추억이란,
그대로 추억으로 바라봐야한다. 그것이 추억에 대한 예의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추억을 소중히 여긴다면, 반드시.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손을 대는 순간 추억은 더이상 추억이 아니라 상실,후회로 변하게 된다. 이것은 비가역이다.
2003년 12월 31일 수요일
고마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ing양, dalbong님, 묘기, Gratia님, nosz님, 숲뜰양,미도리님,ArumB군,♡뿅맥♡군,only+ 님,freimann님,spica 님,Marathon님,錫煥 님,카멜군,eouia 님,akahuan 님,iva 님,뱅어군,늑호님,hochan님,한은숙후배,nemo형,cocoon누나,문혁상님,dotrue 님,lara누나,데구르군,sang님,alaview님,schizoid님,돌핀호텔님,네이트닷의 블로그담당자-,.-님,날계란님,joat님,피망님,초코양,kebie군,cure님,데잡형,Yeosi님,sirocco님,enamu님,fairyi 님,swfather 님,달이님,lunamoth군인님,ray님,아거님,Fortuna양,모리와함께한화요일님,파비님,paperheart님,syu 님,유진님,Moon님,김도연님,덴디님,Cancer님,제이즈님,참깨형,CoffeeBreak님,진희님,Dal님,노자님,╋마이빌╋ 님,VIPER님,streetlamp 님,enci,변정수님,ㅇㅏ온 님,칼리님,김중태원장님,Bridget님,jane마님,엉뚱뽀이님...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2003년 12월 30일 화요일
2003년 12월 29일 월요일
짧고 간단한 답변.
몇년전엔가 온라인게임회사에 있을때, 그때 딴지일보에서 한번 제안서가 메일로 온적이 있었다. 딴지가 한창 뜰때였는데 아마 게임쪽으로 뭔가를 구상하고 있었나보다. 뭐 좀 제휴하자고 메일이 온거였는데 그들의 사이트에서 쓰는 말투와 비슷했다. 제안서가;;; 당연히 파워포인트나 워드문서는 아니었고 그냥 plain text문서였는데 ... 어떻게 보면 건방지고 어떻게보면 딴지일보이기때문에 가능한 메일이 아니었나 싶다. 대충 내용은, 대략적인 설명하고 ...제휴하자..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맨끝의 한줄이 대박이었다.
"제안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조까"라고 회신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호찬님의 글 중에서 제이콥닐슨에게 메일보냈다가 짧은 답변을 받았다는 내용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제안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조까"라고 회신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호찬님의 글 중에서 제이콥닐슨에게 메일보냈다가 짧은 답변을 받았다는 내용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14층에서 추락한 진공청소기;;
회의실 창문틀 위에 휴대용 진공청소기가 한대 있었습니다. 회의실 청소용이죠. 그리고 그 창틀아래에 창문이 윗쪽을 당겨서 여는 식입니다. 마치 V자 모양으로 실내 안쪽으로 열리지요. 언젠가 이런날이 올줄 알았습니다. -_-;; 회의끝나고 한모팀장이 이 창문을 털컹 털컹~하면서 열었다 닫았다 하더라구요. 뭔가 우루루~ 소리가 나더니.. 으어억 하는 범인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휴...
V자모양으로 열린 창문을 통해서 멋지게 청소기와 제 노트가 창밖으로 튕겨져 떨어졌습니다. -_-;; 다행이 창밖엔 1미터 높이로 화단이 있어서 그 위로 떨어졌죠. 지나가다가 14층에서 떨어진 진공청소기 맞았으면 아마 아침 신문에 나고... 여러모로 대 참사였겠죠. 쩝.. 내려가보니 청소기는 개박살 났고.. 노트는 청소기로부터 약 10미터 옆에 떨어져있더군요.
여기 필립스 휴대용 청소기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 (말이야 이렇게 하지만... 정말 사소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다는 점에서... 식은땀이 흐릅니다. 조심들 하세요 -_-)
V자모양으로 열린 창문을 통해서 멋지게 청소기와 제 노트가 창밖으로 튕겨져 떨어졌습니다. -_-;; 다행이 창밖엔 1미터 높이로 화단이 있어서 그 위로 떨어졌죠. 지나가다가 14층에서 떨어진 진공청소기 맞았으면 아마 아침 신문에 나고... 여러모로 대 참사였겠죠. 쩝.. 내려가보니 청소기는 개박살 났고.. 노트는 청소기로부터 약 10미터 옆에 떨어져있더군요.
여기 필립스 휴대용 청소기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 (말이야 이렇게 하지만... 정말 사소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다는 점에서... 식은땀이 흐릅니다. 조심들 하세요 -_-)
위시위시에 다녀오다.
엊그제 말했던 쇼핑몰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후배가 하고 있기도 하고, 가깝기도 하고 (직선거리 한 700여미터, 한블럭)했고 토요일에 뭔가 주문한거 찾으러 갈겸...해서 좀전에 마실다녀왔죠.
2003년 12월 27일 토요일
2003년 12월 26일 금요일
2003년 12월 25일 목요일
블로그인 힘내라.
많은 블로그업체들이 새로 생겨나고 또 포털에서도 블로그 서비스를 안하는곳이 없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네이버의 블로그디렉토리보기) 블로그만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업체중에서 요즘 가장 인기있는 곳은 역시 이글루스가 아닐까 하는데요. RSS도 지원하고 비회원 코멘트, 트랙백까지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지요. 지난 여름에 있던 코리아인터넷닷컴의 블로그컨퍼런스때 블로그인에서 나오셔서 발표를 하셨는데, 그 때부터 블로그인을 쭈욱 보고있어도 -적어도 외부에서 보기엔- 더이상 진전이 없어보입니다. RSS도 안되고,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는것을 가장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 솔루션판매에 집중하고 계신지는 몰라도, 적어도 블로그전문업체라면 다른 블로그들이 지원하는 기능은 기본적으로 지원해줘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분이 있는 블로거들과 얘기해보면 블로그인의 이러한 꽤 긴 정체에 대해서 걱정반 안타까움반을 갖고 계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이미 블로그인에서 다른곳으로 서비스업체를 옮겨간 분들도 몇분 봤습니다. 블로그인의 분발과 선전을 기대합니다.
(휴. 블로그인의 화이팅을 기대하는 말을 꼭 쓴다 쓴다 했는데..오늘에서야 썼습니다. 아 쫌!!!!!!! 멋지게 해봐여!!!)
(지금보니 첫화면의 블로그인 로고에 싼타의 빨간모자가 붙어있군요. (이걸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_-))
친분이 있는 블로거들과 얘기해보면 블로그인의 이러한 꽤 긴 정체에 대해서 걱정반 안타까움반을 갖고 계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이미 블로그인에서 다른곳으로 서비스업체를 옮겨간 분들도 몇분 봤습니다. 블로그인의 분발과 선전을 기대합니다.
(휴. 블로그인의 화이팅을 기대하는 말을 꼭 쓴다 쓴다 했는데..오늘에서야 썼습니다. 아 쫌!!!!!!! 멋지게 해봐여!!!)
(지금보니 첫화면의 블로그인 로고에 싼타의 빨간모자가 붙어있군요. (이걸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_-))
2003년 12월 23일 화요일
디폴트 브라우저를 바꿈.
윈도우의 기본브라우저를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Mozilla로 변경했습니다. 좋아진점과 불편함점이 역시 공존하는데요. 좋아진점 :
1. 팝업광고창이 안뜬다. (사용자가 클릭하지 않은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사이트별로 풀어줄 수 있습니다.IE의 다음버젼에서도 이 기능이 지원될거라더군요.)
2. 넷피아,컴네꺼를 비롯한 수많은 썅노무 사이트들이 강제로 설치하려는 액티브엑스 프로그램 설치창이 뜨지 않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핫핫.
불편한점 :
1. IE전용으로 된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세이클럽은 아예 메인화면에서 안내문 한장 달랑 보여주고 돌려보냅니다. 인터넷뱅킹도 쓸수 없습니다. 필요할땐 IE를 실행시켜서 쓰면 됩니다.
2. IE에 맞게 디자인된 사이트들의 화면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뉴스기사 중간에 배너창이 가로막고 있기도 합니다. 안보여야될 메뉴들이 보이기도하고, 보여야할 메뉴가 안보이기도 합니다. 이건 모질라 탓이 아니라 IE전용 태그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원인이죠.뭐.
2003년 12월 20일 토요일
예전에 로모로 찍었던 사진들.
몇년전에 로모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로모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는데요. 로모를 좋아하는 분들은 독특하고 과장된 색감과 주변부가 검게 나오는것 등에 매력을 느끼고 있고 또한 이런 현상을 일종의 단점을 마케팅으로 보완했다는, 적나라하게 말해서 일종의 기만이고 사기다..라고 얘기하는 분들까지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그러니까 한 4~5년쯤 전에 찍은걸 필름스캐너로 스캐닝해서 보관해둔 것들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그러니까 한 4~5년쯤 전에 찍은걸 필름스캐너로 스캐닝해서 보관해둔 것들입니다.

2003년 12월 18일 목요일
b2 글 수정시에 트랙백 보내기
b2의 가장 큰 컴플렉스;;중의 하나였던 글 수정시의 트랙백 보내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여태까지는 글 작성할때만 트랙백주소를 지정해서 보낼 수 있었고 이미 작성된 글은 트랙백을 보낼수가 없었는데 이젠 가능해진 것이지요. :-)
지난번 b2에서 최근 트랙백보기와 마찬가지로 Gratia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서 b2edit.php는 b2디렉토리에, b2edit.form.php은 b2-include디렉토리에 넣으시면 됩니다. 물론 기존의 파일을 백업받고 하시기 바라며, 이 파일을 사용하셨을때 생길수도 있는 오작동,에러 등에 대해서 Gratia님과 hof는 아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_-;; (잘 작동은 됩니다만 면피용 멘트;; 쿨럭..)
"잘 알았고, 파일이나 내놔요" (다운받기)
지난번 b2에서 최근 트랙백보기와 마찬가지로 Gratia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서 b2edit.php는 b2디렉토리에, b2edit.form.php은 b2-include디렉토리에 넣으시면 됩니다. 물론 기존의 파일을 백업받고 하시기 바라며, 이 파일을 사용하셨을때 생길수도 있는 오작동,에러 등에 대해서 Gratia님과 hof는 아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_-;; (잘 작동은 됩니다만 면피용 멘트;; 쿨럭..)
"잘 알았고, 파일이나 내놔요" (다운받기)
2003년 12월 15일 월요일
아침을 맞는 두가지 방법.
쉬운답일것이다. 아침을 맞는 두가지 방법.
밤을 새고나서 아침을 맞는것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 -_-; (생각했을땐 멋있을줄 알았는데 쓰고나니 이리 초라할수가;;;뎅장;;)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 두가지 경우를 모두 충분히(!) 겪었는데.
밤을 새고나서 아침을 맞는것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 -_-; (생각했을땐 멋있을줄 알았는데 쓰고나니 이리 초라할수가;;;뎅장;;)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 두가지 경우를 모두 충분히(!) 겪었는데.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기의 어려움.
우리 사무실은 14층. 엘리베이터를 탔다. 한명이 타고 있었다. 내가 타자마자 닫힘 버튼을 누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3층에 선다. 한명이 또 탄다. 그사람, 아이........ 라고 조그맣게 하며 닫힘버튼을 신경질적으로 탁탁 누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2층에 선다. 여자 한명이 탄다. 그사람, 아으..참.. 아까보다 조금 큰 소리로 말하며 닫힘버튼을 타타탁 누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1층에 선다. 또 한명이 탄다. 후아~~ 숨을 내쉬며 타타타타타타탁 닫힘버튼을 누른다. 내려간다.
10층에 선다. 깍두기가 탄다; 그사람... 조용히 닫힘버튼을 누른다. 1층에 내려갈때까지 입닥치고 조용히 내려갔다.
쪼잔한 새끼.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3층에 선다. 한명이 또 탄다. 그사람, 아이........ 라고 조그맣게 하며 닫힘버튼을 신경질적으로 탁탁 누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2층에 선다. 여자 한명이 탄다. 그사람, 아으..참.. 아까보다 조금 큰 소리로 말하며 닫힘버튼을 타타탁 누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11층에 선다. 또 한명이 탄다. 후아~~ 숨을 내쉬며 타타타타타타탁 닫힘버튼을 누른다. 내려간다.
10층에 선다. 깍두기가 탄다; 그사람... 조용히 닫힘버튼을 누른다. 1층에 내려갈때까지 입닥치고 조용히 내려갔다.
쪼잔한 새끼.
영어공부 세달째 접어들다.
매주 월요일에 에릭과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게 벌써 세달째군요. 우리세대;;가 그렇겠지만 (앗 나만?) 목구멍까지는 말이 나오는데 막상 외국인과 마주보게되면 입은 꽉 다물어지고 식은땀은 줄줄나고 얼굴은 벌~~개 지고... 기껏 생각해서 나온다는 말이.. hi -_-)/
젤 큰 효과는 역시
젤 큰 효과는 역시
2003년 12월 14일 일요일
끄적끄적...
며칠전에 사놓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몇장 읽지않고 덮어두었다가 어젠가 두루룩 읽어버렸다. 이런류의 - 졸라 감동 멕이고 갱생의 삶을 살게 하려고 작정한 -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이다.
2003년 12월 13일 토요일
경복궁...
경복궁에 처음 가봤습니다. 뒷편으로 저멀리 보이던 산이... 어디서 많이 보던 산이다 싶었더니 그게 청와대 근처인가봐요. 하하. 그러고보니 청와대 지붕도 보이더라구요;;


2003년 12월 12일 금요일
글쓰기.
하루에도 참 많은 글을 쓴다. 동호회에, 내 블로그에, 다른이의 코멘트란에, 회사서류에...
타이핑은 빠르지만 글을 쓰는 속도는 전적으로 타자치는 속도에 좌우되지는 않는다. 대부분 글 쓸 내용을 정리해두고 타이핑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면서 타이핑을 하기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를 칠때마다 계속 생각을 생산해내야 한다. 그러나
타이핑은 빠르지만 글을 쓰는 속도는 전적으로 타자치는 속도에 좌우되지는 않는다. 대부분 글 쓸 내용을 정리해두고 타이핑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면서 타이핑을 하기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를 칠때마다 계속 생각을 생산해내야 한다. 그러나
2003년 12월 11일 목요일
블로기어워드 티셔츠 도착!

방금 도착했습니다. 후다닥 포장뜯고 사진 찍고..바로 옷 갈아입었습니다. 생각보다 옷이 얇지만 봄에도 입으면 되니까!!! -_-;;
(이거 세탁했을때 줄어들면 낭패;; 지금도 숨 크게 안쉬고 배에 힘주고 있음...)
사진 넉장 더..
2003년 12월 10일 수요일
cool...하다.

여름이건 겨울이건 카페에서 항상 차가운 음료를 시킨다. 아이스커피 아니면 닥터페퍼, 닥터페퍼 아니면 아이스커피. ..
아 이게 cool~ 한거 아닌가요 -_-a 아님 말고 =3=3
2003년 12월 7일 일요일
디카 업글병 치료제 2개.
업글병이란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병으로써, 특히 디카에 심한것 같습니다. 옆에서 DLSR에 대포달고 찍는거보면 내 조그만 디카가 한없이 작아져서 성냥알만해지죠. 같은 공력이라면 좋은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찍사가 의도하는 대로) 표현해 줄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은 분명할것입니다. 다만 갑부가 아닌이상;; 자신의 카메라에 만족하고 현재의 카메라가 낼 수 있는 성능까지 자신의 상상력과 다양한 시도를 충분히 쏟아붓는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아래 두개의 사이트는 제가 업글병이 도지면 찾는 두개의 사이트입니다.
=====
1. SLR클럽의 musk님이 c2z 으로 찍으신 사진. (로그인 필요)
보기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벌써 조회수 10만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아직까지도 성지순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코멘트가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2. Pekka Saarinen라는 사람의 G1 갤러리.
보기
Pekka Saarinen라는 사람이 캐논 파워샷 G1을 가지고 7개월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D30으로 바꾸었다는군요.
=====
역시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게 아니고 사람이 찍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아래 두개의 사이트는 제가 업글병이 도지면 찾는 두개의 사이트입니다.
=====
1. SLR클럽의 musk님이 c2z 으로 찍으신 사진. (로그인 필요)
보기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벌써 조회수 10만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아직까지도 성지순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코멘트가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2. Pekka Saarinen라는 사람의 G1 갤러리.
보기
Pekka Saarinen라는 사람이 캐논 파워샷 G1을 가지고 7개월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D30으로 바꾸었다는군요.
=====
역시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게 아니고 사람이 찍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아인스월드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유명 건축물들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놨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놀면 뭐하냐"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일단 나갔습니다. 어찌나 춥던지...우선 입장료는 13000원입니다. 2월무렵까지 이 가격일겁니다. 이후로는 좀 오른다네요.
맘잡고 사진찍으러 한번 가는거면 모를까 두번을 갈 이유가 없을듯 싶습니다. 후문쪽에서 가는 길은 아직 길이 포장도 안되어있었고 보도블럭 이제 까느라 온통 헤집어 놨습니다. 그리고 가장 골때린건 마지막 출구로 가는길이 기념품상점을 통과해야만 나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들어가보니 기념품은 안뵈고 사탕이랑 인형만 팔더군요. -_-;;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놀면 뭐하냐"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일단 나갔습니다. 어찌나 춥던지...우선 입장료는 13000원입니다. 2월무렵까지 이 가격일겁니다. 이후로는 좀 오른다네요.
맘잡고 사진찍으러 한번 가는거면 모를까 두번을 갈 이유가 없을듯 싶습니다. 후문쪽에서 가는 길은 아직 길이 포장도 안되어있었고 보도블럭 이제 까느라 온통 헤집어 놨습니다. 그리고 가장 골때린건 마지막 출구로 가는길이 기념품상점을 통과해야만 나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들어가보니 기념품은 안뵈고 사탕이랑 인형만 팔더군요. -_-;;

2003년 12월 6일 토요일
회식, (거억...)
첫째주 토요일은 월간업무계획 보고하고... 간단한 (또는 복잡한) 회의를 하는날.
다행이 오늘 회의는 간단히 끝나고, 가락시장으로 회 먹으러 출발!
돔(도미?), 우럭, 세발낙지, 멍게 해서... 거짓말 안보태고 콧구멍으로 우럭이 튀어나올만큼 먹고 왔습니다.
사진은 아래.
다행이 오늘 회의는 간단히 끝나고, 가락시장으로 회 먹으러 출발!
돔(도미?), 우럭, 세발낙지, 멍게 해서... 거짓말 안보태고 콧구멍으로 우럭이 튀어나올만큼 먹고 왔습니다.
사진은 아래.
2003년 12월 3일 수요일
맥슨 핸드 CB팝니다.
친구녀석의 부탁으로 핸드씨비 내놓습니다. 무전기 아니구요. 생활무전기인 CB입니다. 구입한지 3일만에 팝니다. -_- 샀다가 마누라한테 혼났다고 하네요. LCD에조차 실기스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이것이 바로 극초절정신동품! -_-;; 쇼핑몰에서 16만원에 구성된 셋트와 비교해서 배터리8개 들어가는 팩1개와 산요 700mAh 배터리 8알,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차량용 안테나까지 드립니다. 박스는 없고 매뉴얼은 있습니다. 희망가격과 제품 스펙은 아래에..
김○일 저자는 약속을 지켜라!
올 초에 디카관련된 책을 하나 샀는데, 영 내용이 부실한겁니다. 그래서 독자리뷰에 혹평을 썼죠. 다행이 인터넷서점측에서 제가 쓴 리뷰를 등록시켜주더군요. 그리고 저자에게도 이 책을 돈주고 샀다는게 수치스러워서 책을 돌려줄테니 책 받을 주소를 알려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저자에게서 메일이 와서 몇번 주고받고 하다가 대충 어느정도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의 리뷰는 제가 삭제를 해드렸고... 저자도 다음에 집필할때는 좀 더 신경써서 하겠다고 하셨고..
어쨌거나 저는 이 책을 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므로 저자께서 받지 않으시겠다면 출판사로 반납을 하거나 하겠다고 했더니, 그냥 초보에게나 주시고.. 대신 원하는 책을 한권 보내주시겠다더군요. 뭐 주면 받아야지요 -_-;; 디씨인사이드에서 나온 책에 인화권이 만오천원어치가 들어있으므로;;; 그 책을 달라고 했죠. 알았다고 하시곤... 그리고는..
문제는... 그 이후에 쌩까시네요 -_-;; 몇달인가 있다가 한번 메일 보냈는데 (이거 보내기 참 구차스럽습니다..-_-) 회신은 없고.. 그냥 돈은 날리고 리뷰는 지워졌고 -,.-;; 아래는 주고받은 메일 일부입니다. 첫번째는 제가 보낸 메일이고 두번째는 그 메일을 쓰기 직전에 받은 메일입니다.
디카 잘찍는기술 공개할께의 김○일 저자는... 약속을 지키시오!!! -,.-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