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30일 일요일

복링크

블링크 서비스가 베타오픈하였습니다 boglink.png 얘기해 줄 통로가 없어서... 업데이트#1@2006.05.06 23:30 수정되었다. 근데 최종수정시간은 그대로네? -_-?

2006년 4월 26일 수요일

사진,글

음식점에 가서 사진기부터 꺼내들고 길거리건 카페건 볼에 바람넣고 얼짱각도로 사진을 찍는 것은 사진이 상황을, 사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글로써 설명하고, 묘사하고, 은유하는 표현할 능력이 부족한 것을 덮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일게다. 사진기가 없으면 아무리 멋진 음식점에 다녀오고, 재미있는 놀이공원에 다녀오고, 환상적인 경험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아무것도 표현 못하게 되어 버리지는 않을까? 반복하면서 악화된다.

블로그 서비스 RSS 아이콘

오늘(2006년4월27일) 현재 블로그 서비스 별 RSS아이콘 모음. 순서는 NME Main Street*1 소팅 방법론을 적용하였습니다. 200604_rss_icon_list.png 점점 바뀌고 있군요. 야후!의 흰 아이콘과 다음의 텍스트링크도 한눈에 RSS링크임을 알아차릴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1 : NME Main Street : Nae Ma Eum 대로(大路)

변화 D-5

체인지 몬스터 (via willis)
(...)성공적으로 변화를 관리하려면, 리더가 사람들의 기대치와 에너지, 그리고 경험까지도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변화의 과정은 대단히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며 제발 피해갈 수만 있었으면 하는 순간들로 가득한 것은 사실이지만, (...) 그 누구도 어느 정도의 개인적 변화를 경험하지 않고 그 소용돌이를 빠져나올 수는 없다(...)
hof씨, 며칠 후부터 시작될 변화 속에서 잘 적응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6년 4월 25일 화요일

라이코스 네임서버

다음이 라이코스 인수한지 꽤 되었는데 lycos.co.kr의 네임서버는 아직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것을 사용하고 있군요. 혹시 이유 아시는 분?

수신 ok~

보내신거 잘 받았습니다. -_-;; got_soranet_referer_log.png

2006년 4월 24일 월요일

ㅆ었더랬죠. ㅆ었더랬습니다.

2006년 4월 25일 _역사만화의 거장, 고우영 화백을 그리며 -친절한 엠파스씨의 검색블로그- 20060425_empas_official_blog_has_a_error.png : : :
국어의 일반적인 표현 형식이 아닙니다. 이런 표현은 방언이거나 잘못된 표현으로 보아야 합니다. -국립국어원-
[업데이트]@2006/04/26 21:35 엠파스 공지의 "좋았더랬습니다."가 "좋았습니다."로 바뀌었다. ^^b

도메인연장, WP 업그레이드 적용.

  • 1999년부터 쓰고 있는 hof.pe.kr 도메인 사용 종료일을 2년 연장했다. whois정보에는 1년 연장된 것으로 나오는데 도메인등록사업자가 알아서 만기전에 연장해준다. 2년 이상 등록하면 할인율은 커지지만 .kr 도메인 정책이 어찌 될라는지 몰라서 일단 2년 연장을 하였다. 2단계 .kr 이 기존 도메인 등록자에게 우선권을 준다고 하는데 설마 무조건 co.kr에게 우선권을 주진 않겠지? ㅠㅠ hof.co.kr에는 도메인 판다는 광고만 붙어있는데 그 사람에게 hof.kr 우선권을 준다면 -_-;;
  • RSS피드를 제공하는 wp-rss2.php 파일로 웹브라우저가 아닌 RSS리더가 접근하면 읽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워드프레스 버젼업을 2.0에서 2.0.2로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결국 허드옹의 도움으로 2.0.2로 옮길 수 있었다.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도메인 연장하면서 본 신기한 것. kr도메인 등록기간은 최장 2년간 가능하고 만료전에 (1년씩) 연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명한 기업들의 kr도메인에 대해서 인터넷진흥원의 whois 조회를 해보면 특이한 점이 있다. "전수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cocacola.co.kr (코카콜라) : 2006년 10월 lge.co.kr (LG전자) : 2006년 10월 dm.co.kr (대우자판) : 2006년 10월 lotte.co.kr (롯데닷컴) : 2006년 10월 nate.co.kr (SK커뮤니케이션즈) : 2006년 7월 ohmynews.co.kr (오마이뉴스) : 2006년 9월 ktng.co.kr (KT&G) : 2006년 12월 cyon.co.kr (싸이언) : 2007년 3월 microsoft.co.kr (마이크로소프트) : 2006년 10월 google.co.kr (구글) : 2006년 7월 yahoo.co.kr (야후!) : 2006년 10월 (연단위로 등록,연장하는 도메인들의 사용종료일이 등록월 과는 상관없이 10월로 된 것도 의아하다.) 생각나는 co.kr 도메인의 사용만료일을 조회해보니 위와 같았다. 공통점은 사용만료일이 모두 현재(2006년 4월 25일)보다 1년 이내의 시점이라는 것이다. 1년단위로 도메인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면, 뭐 정상인 셈이다. 그런데, 유독 삼성 관련 도메인은 만기일이 특이하다. samsung.co.kr (삼성) : 2014년 10월 sec.co.kr (삼성전자) : 2010년 10월 samsungcorp.co.kr (삼성물산) ; 2008년 10월 multicampus.co.kr (삼성멀티캠퍼스) :2008년 10월 anycall.co.kr (애니콜) :2010년 10월 도메인 사용기간이 현재 기준 2년~ 8년이상까지 보장된 도메인들이다. 물론 오늘부터 1년 이내에 만기인 도메인도 있다. samsunglife.co.kr (삼성생명), secc.co.kr (삼성건설), sem.co.kr (삼성전기), samsungfire.co.kr (삼성화재)... 또한 일부 도메인등록(대행)기관의 도메인사용 만료일도 보통 여느 기업의 co.kr보다 긴 경우가 있다. whois.co.kr (후이즈) : 2011년 10월 doregi.co.kr (한강시스템) : 2008년 11월 co.kr 도메인 10년 연장비용이래봐야 20만원이 넘거나 안넘거나 그렇다. 기업들이 20만원이 없어서 1년씩 연장한다고 보긴 힘들고, 그렇다면 2년 이상 장기간 만기연장을 한 도메인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2006년 4월 15일 토요일

구글 캘린더

구글캘린더를 써보니 영문판이지만 한글판 야후!캘린더보다 더 편리하고 직관적이다. remember the milk처럼 일정을 쉽게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나 일정을 마우스로 끌거나 끄트머리를 잡아 당겨서 시간대를 다시 지정하는 기능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조작해야 하는 (클릭이나 입력) 단계를 상당히 단축시켜주었다. 다만, 입력할 때와 다르게 검색이나 프린트에서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 점이 "그럼 그렇지..."이라는 소리를 절로 나오게 한다. google_calendar.gif 야후!캘린더의 이벤트 유형 선택화면은 일정을 입력할 때마다 느끼는 당혹감이고 누적되면서는 고통스러운 과정이었다. yahoo_calendar_select_event_type.png [야후!캘린더 이벤트 유형 선택화면, 위아래 더 남은 스크롤바 영역을 보라 ㅠㅠ ] 완벽한 순간이란 더 더할수 없을 때가 아니라 더 뺄 수가 없을 때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래서 이글루스 포토로그 만세! (응? 결론이?) [업데이트]#1@2006/04/17 현재는 구글이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구글 개인화 페이지에 캘린더 추가하기 위한 비공식 모듈

2006년 4월 13일 목요일

회의, 전화 그리고 직급

경영진(관리자)와 중간관리자와 직원이 참석한 회의중에 핸드폰이 울리면... : : : 관리자,경영진
  1. 벨이 울린다.
  2. 회의는 알아서 일시 정지상태 돌입.
  3. 전화 받는다.
  4. 통화 끝.회의 재개.
중간관리자
  1. 벨이 울린다.
  2. 받는다.
  3. 관리자가 발언중이었으면 회의는 계속 진행된다.
  4. 직원이 발언중이었으면 경영진의 고개짓 (계속 진행)이나 손짓(잠시 대기)에 따라 진행과 중지가 결정된다.
  5. 통화 끝
직원
  1. 보통은 전화기를 끄거나 두고 들어가기 때문에 벨이 안 울린다.
  2. 뒷주머니에 진동이 온다.
  3. 안받는다. 엉덩이를 의자로부터 약간 들어 의자가 같이 떠는 공명 현상을 줄인다.
  4. 벨이 울린다.
  5. 신속하게 통화->종료 버튼을 누른다.
  6.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전원을 끈다.
  7. 찍혔다. ㅋㅋ

2006년 4월 12일 수요일

이글루스도 새 RSS 아이콘...

MS와 모질라가 같이 쓰기로 한 새 RSS아이콘이 네이버와 태터툴즈에 이어, 이글루스도 오늘 포토로그 개편하면서 연초에 얘기 나왔던 그 아이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예뻐서 낼롬 가져다가 달긴 했는데... 이거 쓰고 싶은 사람... 갖다 써도 되죠? 네? ^^;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점심 소풍

날씨 지대로 화창한 오늘. 경영지원팀에서 번개를 쳐서 -_-;; 전 직원이 회사 옆 선정릉에 가서 단체주문한 도시락과 이것저것으로 점심을 먹고 사진 찍고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20050412_picnic.jpg 사진은 엄끼님이 찍어주셨어요~

2006년 4월 10일 월요일

상상력

웬만해서는 비슷비슷한 생각을 한다. 그러나 퍽퍽한 세상살이에서도 공상이 아닌 상상을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 생각은 충분히, 말은 적게. 행동은 빨리.

올블로그 추천시스템 다시...

올블로그 툴바, 주소체계,퍼머링크 왜곡 등등의 문제가 이제는 기사에서도 올블에서 사용하는 주소를 인용하기에 이르렀고 ... 한가지 퍼뜩 든 생각은 --많은 블로그에서 올블 배너를 걸고 있기 때문에 검색엔진에서 올블 도메인을 더 중요시 판단한다면--검색결과에서 자신의 블로그보다 올블쪽에 피딩한 자신의 글이 더 상위에 나오는 경우가 생기게 되지는 않을지 궁금하다. 또한 인터넷 트래픽/사용자 측정서비스에서도 A도메인 안에 있는 프레임에 불려지는 B도메인의 문서는 실제로 로딩되고 화면에도 압도적인 면적으로 보여지고 또한 가장 중요한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측정치에서 무시되는 것은 아닌지도 역시 궁금하다. 신뢰성있고 정교하면서도 효율적인 추천시스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참고 : 올블로그에 패널제를 도입하면?! -2z-) 내게 올블로그는 블코와 경쟁시기에 "최고"였으나 점차 "대안이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메타 사이트가 되어 가는 듯하다. 특히, 관계자분들의 "발끈"하는 코멘트에는 대략 난감. -_-;;

훑어보니까, 더 전체 피딩

여러 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이 RSS 전체피딩을 해주길 원하고 나 또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래 그림과 같다. scan_a_page.gif 視線흐름之圖 (목판화+수묵담채+뽀뽀샵, 2006 훌륭hof님 작품, 영인본) 종이신문을 보는 것과 뉴스사이트를 보는 것이 다른 것처럼, 모니터로 보는것과 프린트해서 보는 것이 다른 것처럼, 전문피딩은 훝어보기시대에 적합한 (말하자면) 상품전시 방법이다.

2006년 4월 8일 토요일

이 놈의 티눈.

왼쪽 새끼발가락이 시작하는 부분에서 한 1.5cm쯤 떨어진 곳에 있는 왕티눈을 아까 낮에 동네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팠다. 잘라낸 것도 아니고 지진것도 아니고 팠다고 한 것은 정말 파냈기 때문이다. 티눈 심지(?)가 있는 부분을 약 지름 2~3mm쯤 되게 시추(試錐)했다. 하하 -_-;; 아프면 말하라고 하고는 레이저를 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한 10~20초쯤 지나니까 뻐근 해지더니 통증인지 뜨거움인지 알수 없는 고통 급상승! 아마 맨살에 가까워져서 그런 듯. "아앗!!" 했더니 "아파요?" 라고 물으며 계속 지짐. "@ㅖ!~!!!"했는데 한번 더 "진짜?" "꾸에에에엑!!!!!!!! 쥬겨라!!!!!" 중학교때도 한번 수술을 했었는데 그때는 칼로 도려내고 반창고 붙여주고는 가라고 해서 절뚝거리며 집에까지 걸어오니까 흰 운동화가 빨간 운동화가 되었고 뒤돌아보니 아스팔트 바닥에 운동화 밑창모양 피도장-_-;을 찍고 왔던 암울한 추억이... ㅠ..ㅠ

2006년 4월 7일 금요일

NW-A1000용 케이스 CKH-NWA1000

NW-A1000은 (아이팟 나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긁힘현상이 적다. 이번주 내내 후드티 옆 주머니에 쑥 넣고 다니거나 심지어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도 전혀 미세한 흠집하나 나지 않은걸 보니 꽤나 표면 스크래치에 강한 놈이다. 그러나 거울처럼 반짝이는 표면이 불안한 것은 사실. 투명한 케이스가 나오긴 하는데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구매대행업체에 알아보니 제품가격 2천8백엔 정도인 이 제품을 수입대행 해주는 가격(제품가격, 운송료, 관세, 업체 수수료 모두 합해서) 4만9천원이란다. 엊그제 수요일, 때마침 이사님이 일본 출장갔다가 곧 오실 참이라 혹시 전자상가 들르실거면 사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다행이 어제 귀국하시면서 사오셨다. \(^_^)/

2006년 4월 5일 수요일

내 블로그에 나도 낚인다.

한메일 확인하러 갔다가 다음 아고라 즐보드나 텔레비존에 낚여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경우처럼 내 블로그에 글 하나 쓰거나 기존 글 업데이트 하러 왔다가, 새로 달린 코멘트를 발견하고는 리플 달고 새로 날아온 트랙백이 있으면 그 블로그로 가서 읽고 창을 닫아 버리고나서 아차 싶은 경우가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는 표현은 대부분 아래 4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
  1. 설명하기 귀찮다.
  2. 설명해도 넌 모른다.
  3. 사실 나도 잘 모른다.
  4. 그거랑 완전히 아주 똑같다고 말하기는 대략 곤란하지만 그렇다고 뭐 굳이 따져본다면 아주 연관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지 않지 않지 않지 않은게 아니지 않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지 않냐?

"물음표와 따옴표를 쓰지말고 문의하세요"

mp3p 악세사리 구입문의로 소니코리아에 접속해서 문의메일 보내는데 "특수문자가 포함되어 있다"면서 발송되지가 않았다. "범인"은 물음표와 따옴표. 그래도 마침표는 허용해주시니 황공할 따름인가? -_-; denied_special_char.png 문의내용 써가는 도중 자꾸 고음불가 노래하는 듯한 느낌. [업데이트]#1@2006/04/07 08:30 다시 확인해보니 물음표는 허용이고 허용 안되는 문자는 ' "< > + & % 이상 7개다.

말을 적게, 행동을 빨리

"우리는 ㅇㅇ다", "ㅇㅇ인 우리는..."을 말할 시간에 더 신속하게 결정하고 더 빨리 움직이는 편이 더 낫다. 특히 혁신에 관련되었거나 그렇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구태여 말로 설명하고 비젼을 떠벌일 필요없다. 정말, 눈에 번쩍 띄는 것은 한번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2006년 4월 4일 화요일

휴대폰 보조금 조회 결과

my_mobile_subsidy.png 9만원이란다. 알뜰하게 쓴건 쓴거지만... 참, 뭐라 말은 못하겠고... -_-;;

mp3p 구입 sony nw-a1000

고민끝에 결국 nw-a1000 모델을 구입했다. id3태그에 따라서 가수/앨범/장르/연도 그리고 별점별로 재생 규칙을 지정할 수 있다. 개별곡을 듣는 도중에도 곡 정보에 나와 있는 가수/앨범/... 등등을 클릭(?)하면 해당 분류의 곡을 들을 수 있다. nw_a1000.jpg 아이튠즈 비스무리한 커넥트플레이어라는 것을 사용해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꽤나 부실하다. 노래 수백곡정도면 모르겠으나 천곡 이상을 관리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심하게 느려져서 3천곡 이상 넘어갔더니 거의 컴이 다운이 될 지경이다. 그런 놈한테 1만곡 가까이를 DB화 시켰으니 어제는 하마터면 ... -_-; mp3p에 전송할 노래 1100곡 정도만 골라서 따로 폴더에 몰아놓고 그 폴더만 스캐닝하도록 지정하고서야 겨우 전송을 마칠 수 있었다. 흐흐.

RSS구독 프로그램 비율

percentage_of_rss_reader.png 골고루네요. jely님의 통계 erehwon님의 통계

2006년 4월 3일 월요일

꼭꼭 숨어라, 이메일 보인다?

이메일은 쓰라고 있는거지 안쓰고 오래 간직한다고 장땡이 아니다. 스패머와, 소통을 해야할 상대방을 구별하는 것이 무에 그리 놀라운 일이며 게다가 @표시를 "골뷍이"라고 적은 사람에게까지 뭐 이리 훈계가 장황한가. 게다가 "네티즌"이다?

매쉬업 매트릭스

Web 2.0 Mashup Matrix A업체의 API와 B업체의 API를 이용해 만들어진 매쉬업*1 서비스 목록. (via sonagi) mashup_matrix.png 구글, 구글맵, 딜리셔스, 플리커 그리고 주소를 넣으면 위,경도를 알려주는 야후!지오코드 정도가 매우 활발해보이네요. *1. mash-up : "API를 조합해 전혀 다른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 -channy-

무료 캡춰 프로그램

무료 캡춰 프로그램 3가지.

2006년 4월 2일 일요일

엠파스 열린검색 홍보관

하하 홍보관... ;; (더 괜찮은 이름 없었나?) 엠파스 열린검색 홍보관을 보니 민간인(?)의 인터뷰를 실은 모양에서 예전 구글 광고를 떠올렸다. d70에 대한 리뷰나 사용기가 1등으로 나올까 기대했는데 엠파스 뉴스때처럼 영 마음에 안드는 검색결과.

(FTA)

FTA 블로그를 찾습니다 -hochan.net- 왜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가. -이정환닷컴-
농민들이 좀 희생해야 한다는 논리는 얼마든지 노동자와 여성과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짓밟는 논리로 확산될 수 있다. 자본의 논리 앞에서 더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제 곧 온다. FTA는 그 출발일뿐이다.
[업데이트]#1@2006/04/04 00:30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지구화, 거역할 수 없는 것인가? -pepe-
결국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란, 미국 및 그에 동조하는 강대국들, 초국적 자본, 그리고 세계무역기구WTO,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orld Bank 등 초국적 통치기구들이 소수의 이익을 마치 필연적인 것처럼 약소국에 강요하는 시장개방 및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른 구조조정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하나의 특수한 정치경제적 프로젝트이자 전략인 것으로 설명된다.(...)세계화를 하면 이익을 보고 세계화 하지 않으면 손해 본다는 정치인들과 기업의 논리를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먼저 도대체 누가 이익을 보고 누가 손해를 볼지 곰곰이 따져 보아야 한다.

2006년 4월 1일 토요일

누군가 이메일주소를 적으라고 한다면...

bluemoon_jukeon.png 블루문님이 어제 이메일로 신청을 받아서 쥬크온상품권100장을 뿌리셨는데 이메일주소를 수집한다는 오해를 받으셨나보다. 예전에 이메일아이콘만들기에도 비슷한 경우를 겪은 적이 있다. 공개적인 장소에 이메일주소 적는것에 신중해서 나쁠거야 없지만 10만원쯤 주고 수천만개의 이메일주소를 구입하거나 수집프로그램 몇분 돌리면 수백개의 메일주소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놔두고 저렇게 감나무 아래 입벌리고 서 있는 짓을 할 바보는 없다. 순식간에 100여명이 등록한--그중 1등이 나였다;;- 이유는 아래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1. 이 것은 3천원의 가치를 갖는 실용적 아이템이다. 2. 블루문이라면 정말 줄 것이다. 3. 블루문이라면 신청받은 메일주소를 악용하지 않을 것이다.
1번을 판단하는데에는 10분 남짓한 시간이 들어갈 것이고 2번과 3번을 판단하는데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 ( 예전 경험을 떠올려보자면 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의 임의의 조직보다는 블루문이라는 개인을 더 신뢰하는 편이다. ) PS// 1등으로 신청한 다음에 이 소식을 대형커뮤니티에 퍼뜨리고 싶은 유혹이 있었으나 아마도 다른 (단순히 우연으로 얻은 공짜 쿠폰을 뿌리는 것은 아닐것이라는) 의도가 있음을 예감했고 그 "실험(?)"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조용히 몇몇 사람들에게 메신저로 알려주는 것으로 끝냈다. ps.2// 푸하. 뭐야. 음모론인게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