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30일 수요일

새 야후메일에 RSS리더 포함

베타 테스트중인 새 야후!메일에 RSS리더 기능이 포함된다. (via TechCrunch) Yahoo Mail’s full post RSS reader -Scott Gatz- (via searchenginewatch)

블로그로 만든 회사홈페이지

웹,서버호스팅 회사인 닷넷피아에서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개편하여 별도의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하는 서비스신청과 관리 쪽을 제외한 거의 모든 메뉴를 블로그안에 넣었다.

2006 이글루스 달력 교정지까지 OK~

이글루스에서 만들고 있는 2006년 탁상달력을 만들기 위한 교정용 인쇄물이 오늘 오후에 도착했다. 최종적으로 OK를 했으니 이제 곧 나오겠지. 흐흐흐. 날짜가 써 있는 쪽은 탁상용 스케쥴러로 사용하기 좋도록 옅은 색상으로 만들어져 있고 뒤로 돌리면 나오는 월별 캐릭터 이미지 한쪽 편에는 그 달에 블로깅 할만한 주제어들이 나열되어 있다. 2006 이글루스 달력 교정지 [디자이너가 교정지를 살펴보고 있다.] 2006 이글루스 달력 교정지 [인쇄만 되고 제본하기 전인 레어(rare) 아이템 ^^]

2005년 11월 29일 화요일

2005년 11월 28일 월요일

광고프로그램 설치거부 유효시간

3일이면 양반이다. 1시간이란다. 사이트 광고 프로그램 설치 창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또 글 전체 RSS로 피딩문제로 시끌.

글 전체를 RSS로 보내지 않는다면 읽지 않겠다고 몇달전에 말한 Robert Scoble이 또 한번 이야기를 꺼냈다. 바쁘기도 하고 memeorandum을 읽느라 두어달 동안 RSS를 읽지 못했는데 이 기회에 새글이 뜸한 곳, 기술쪽 글이 안올라오는 곳, 재미없는 곳등을 대상을 RSS 구독리스트를 정리하겠다고 하면서 맨 처음 언급한게 바로 RSS로 글 전체를 피딩하지 않는 블로그를 꼽았다. 지금 보니 구독 리스트에 770여개쯤 남아있으니까 대략 반 정도를 덜어낸 것같다. 물론 전체냐 일부냐를 따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함일테고, 전체 글을 보내지 않는다 하여도 나 또한 Dave Winer의 말처럼 요약만 잘 되어있다면 상관없다. 임의로 자른 앞부분을 요약이라고 우기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큰 OTL

◐█▀█▄ 줏어왔음. (  ̄ー ̄)乃 대단한걸?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국제전화요금 2500만원..."기사

국제전화요금 2500만원 나오게 한 상대방 여자는 어쩌면 우수 사원.

2005년 11월 24일 목요일

RSS 한방에 등록하는 SW

70개 블로그사이트나 블로그검색엔진에 한방에 등록시켜주는 4만5천원짜리 프로그램. 나같으면 그냥 리스트에서 필요한 곳만 선택해서 등록하겠다. -,.- (via RSS Blog)

2005년 11월 22일 화요일

"구글로 구독하기" 버튼

구글은 my yahoo버튼과 비슷하게 생긴 "구글로 구독하기(Add to google)" 버튼만드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via threadwatch) add to google 버튼 이 버튼을 클릭하면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구글리더로 구독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add to google 옵션

wordpress.com 등록 개시.

초대장으로만 가입할 수 있었던 워드프레스닷컴이 드디어 모두에게 열렸다. (via matt) 워드프레스가 대세라고 한다.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말바로쓰기 책 사진 원래는 다른 책을 사려다 알라딘서점에서 품절이길래 고른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말 바로 쓰기" 슬쩍 훑어봤는데 ... 강하다.

diggdot.us

digg, 슬래쉬닷, 그리고 del.icio.us/popular를 자주 가는 사람을 위한 시간절약용 종합선물셋트. diggdot.us

양방향 RSS, SSE (Simple Sharing Extensions)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한쪽방향으로만 정보를 전달하는 RSS를 보완한 SSE(Simple Sharing Extensions)를 CCL Attribution-ShareAlike 라이센스로 발표했다. (via ScriptingNews) SSE에 대한 FAQ Really Simple Sharing - MS CTO Ray Ozzie

부재중안내

11월24일(목)~25일(금) 교육 들어갑니다. 보고 싶어도 참아주세요.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

저절로 회전목마 태워지기

사적,소규모 모임에서의 이야기,상황이 공적,대규모로 재생산될 때 당혹스럽다. 명백한 것.
  1. 네트에 올라온 것은 퍼지기 시작하며 막을 수 없다.
  2.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의 폭은 커진다.
  3. 최초부터 최종까지 결국 선입견을 남긴다.

일본 블로그 1천만개

CNET Japan 컨퍼런스 블로그검색 세션에서 애스크지브스는 올해초 인수한 bloglines의 도움으로 1천만개의 일본 블로그를 검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스크 지브스가 말하는 「Web 2.0시대의 검색 서비스」--CJIC이벤트 (인조이재팬 번역, 일어 원문)

2005년 11월 18일 금요일

이미지이름을 정확하게

이미지 검색을 손쉽게 하는 웹 글쓰기 요령 -블루문-
1. 이미지의 이름을 정확히 기록할 것. 가을 풍경과 관련한 이미지를 올릴 때 1.jpg와 같은 이름이 아니라, fall_landscape.jpg와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이 좋다.
아 놔 진짜... 내 얘기잖아. -_-v hof 블로그 이미지 디렉토리 목록 [hof 블로그 이미지 디렉토리 목록]

후기2

80을 뽑아낼 수 있는 자리에서 20밖에 뽑아내지 못한것은 힘 조절 실패다. 더 살살 당겼어야 했다.

2005년 11월 17일 목요일

후기

아무도 팔만 뻗어서는 닿을 수 없는 절묘한 위치에 놓인 쿠키는 더 이상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상품"의 미니어처다.

2005년 11월 16일 수요일

Yahoo!뉴스에 Gawker블로그들 게재

한달 3천만명의 U/V를 기록하는 Yahoo!뉴스Gawker의 인기있는 블로그 5개(Gawker, Wonkette, Gizmodo, Defamer, Lifehacker)중 매일 5~7개의 글을 받아서 싣는다고 한다. (Hollywoodreporter.com) [기고] 멍청한 미디어, 포털을 향해 돌을 던져라 -리드미파일- 타블로이드 블로그 (타블로그)에 대한 우려 -GatorLog- 들쥐, 혹은 레밍에 관한 단상 -김규항-

기자질

‘오빠! 정말 미안해’ 사연의 여주인공을 만나다
청소부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아랑곳않고 매정하게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 : : 기자질하니까 좋아? [업데이트]#1@23:25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왜곡한다는 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는 누리꾼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위 기사를 "환경미화원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어쩔 수 없이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로 수정했단다.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이글루스 달력 작업 현장.

이글루스에서 EST님의 이글루양을 모델(시안1, 시안2)로 2006년도 달력이 곧 나온다. 아래는 방금 입수한 작업 현장.

2005년 11월 14일 월요일

Google Analytics

구글이 지난 4월 인수한 Urchin에서 월 199불에 제공하던 웹사이트 방문자 분석 서비스를 Google Analytics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월500만 방문자 페이지 뷰 이하의 사이트에 대해서 방문자 통계 및 웹사이트 안에서 방문자가 무엇을 클릭하는지까지 분석해주니 기업상대 웹사이트 분석서비스나 MyBloglog같은 사이트는 비누줍다 똥침맞은 형국. ps//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가로줄로 그었습니다.

2005년 11월 11일 금요일

청와대에 갔던 "그 블로거"

노무현 대통령과 블로거의 첫만남 -NGOTIMES-
지난 10월 31일 외교통상부 대회의실에서 '국민참여형 민원행정개선 성과 보고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블로거가 참석했다. 그는 청와대의 초청을 받고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을 몹씨도 만나고 싶어하는 젊은 청년이었다.
그 청년-_-;은 블루문 청년일것이다. 일까? ; 은 아닌가보다.

2005년 11월 9일 수요일

hanrss,mash rss

슬래쉬닷만큼이나 커버린 digg.com

다른건 안 읽어도 digg.com만큼은 매일 보고 있는데 digg.com의 트래픽이 slashdot.org따라잡을만큼 커졌다.(via techcrunch) 따라서 슬래쉬닷효과(또는 slashdotted) 효과처럼 digg.com의 초기화면에 걸리면 digg effect라는 트래픽 폭풍을 동반한다. 이글루스의 "이오공감"이나 올블로그의 "어제의 알찬글들" 역시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이지만 이른바 메이저 블로거인 경우에는 --이미 볼사람은 다 보고 있으므로-- 그 영향이 거의 없고 상대적으로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인 경우에는 3배이상 트래픽이 증가하기도 한다. [업데이트]@2005/01/11 디그, 슬래시닷을 넘어설 수 있을까 -likejazz-

얼리어댑터라는 착각

자신을 얼리어댑터라고 생각한다면 혹시 "소비를 통해 문화적 감동"에 빠지는 "미성숙한 ‘개체’"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라.

2005년 11월 8일 화요일

웹2.0 링크들

이장님의 웹 2.0 종합선물셋트

블로그로 진짜 취직이 되나?

진짜라니까요. 자신있는 분야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꾸준히 올리고 주목을 받아서 온네트ZDNet에 들어간 경우가 있다니까요. :-)

구글,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검색 시작

구글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검색을 시작했다. (via waxy) 그러고보니 크리에이티브 커먼스의 검색 메뉴도 아예 구글/야후를 이용해서 검색하는 거로 바뀌었다.

혜성같은 등장.

요 며칠 올블에 올라오던 달삼님의 글을 보고 범상치 않다고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거부기님도 "새로운 고수"의 발견을 알리셨고, 사실 오늘 이사님도 인트라넷에 이 분의 글을 소개하셨다. :-)

김규항의 "나는 왜 불온한가"

나오는 날 바로 사려고 했던 김규항의 "나는 왜 불온한가"를 이제서야 주문했다. 그는 -좌,우를 통털어- 우리말을 아주 잘 쓰는 사람이다.

HanRSS.com

HanRSS.com
  • 별 다른 개인정보 입력이 없다. (오로지 이메일주소)
  • (초기라 그런지) 속도가 빠르다.
기능이 단순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 전부 보내는 RSS인데도 일부만 보여주는 것은 버그? [업데이트]#1@11/9 10:05 http://www.questglobe.co.kr의 패밀리 사이트?

2005년 11월 7일 월요일

구글데스크탑 광고에 MSN 메신저?

지메일 오른쪽에 나오는 광고창에 desktop.google.co.kr 의 제목레이블이 Msn메신저 라고 되어있다. 이게 웬일? 업데이트// MSN 메신저의 대화 로그를 구글데스크탑을 이용해서 찾을수 있다는 뜻인가본데 그래도 MSN메신저...라는 제목은 (긁어오는) "pop3지원"처럼 ... 좀 글타 응?

골빈해커님 워드프레스로 이전.

올블로그골빈해커님이 블로그프로그램을 워드프레스로 이전하셨다. \(-_-)/ 완전 환영합니다. 쿵따락딱딱 삐약삐약~ ♪ [업데이트]#1@15:15 하늘이님도 멋진 주소로 워드프레스로 오셨다. ceo! \(~_~)/ 완전 환영합니다. 앗싸라비아 콜롬비아~ ♪

얼굴검색엔진

얼굴검색엔진 (via ArEm)을 좀 더 다듬으면 riya?

다음 wired 기사수 뚝 떨어졌다.

다음이 라이코스를 인수하면서 라이코스 서비스 중의 하나인 인터넷 문화 잡지(?) wired한글판을 지난 5월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했는데 10월달부터 번역기사 수가 1/3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 : : 번역하던 사람 짤렸나 -_-;;

오랫만에 간 서점

오전에 pencure님의 글을 보고나서 주문해야지 주문해야지 하고 있다가 깜빡 잊었다. 몰스킨 다이어리가 코엑스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몰스킨도 만져볼 겸 코엑스 안에 있는 반디앤뭐시기 서점도 들를 겸 해서 일단 행차. 몰스킨은 좌우로 쫙 펼쳐지는게 마음에 들었으나 역시 (재료비 대비-_-;)가격의 압박이 대단. 다른 쪽에 진열된 12000원짜리인지 딱 내 취향인 고상한 팬시(푸하하!!) 다이어리를 발견했으나 앞뒤에 안쪽포켓이 전혀 없으면 그 또한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일단 구입하진 않았지만 조만간 다시 가서 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반디앤거시기 서점에 가서 도거검색 콤쀼따로 책을 찾았더니 20% 할인중인 동일 도서는 품절이고 정상가격으로 파는 책만 남아있다. 당연히 정상가격의 책을 사러 간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또 이런거에 마음 좀 상한다. ㅠ..ㅠ; 뭔가 손해보는 듯한 마음을 애써 접은 채 책을 빼 들었다. 돌아 나오는 모퉁이에 있던 "미국 메모랜덤"도 눈길이 가서 또 뽑아들고. 두 권에 6천 얼마였더라? 역시 문고판의 힘이다. 나오는 길에 정말 사고 싶었던 책이 있었는데 바로 "남영신의 한국어 용법 핸드북". 두께와 책 값이 만만치 않았으나 정말 사고 싶다. 부들부들...

2005년 11월 6일 일요일

이글루스, 라이브블로그2 공지

이글루스에 라이브블로그2 공지가 올라왔다. 블로그 업체 중 선빵 -_-乃 그런데 올해초 제1회 라이브블로그 안내가 이글루스 말고도 몇몇 블로그 서비스 업체의 공지사항이나 공지블로그에 올라왔던것 같은데 다시 찾아봤는데 결국 못찾았다. 내가 못찾은걸까? 아니면 지워버린걸까? 혹시 아시는 분?

블로진, 받아보다

코난님이 블로진이 싹 바뀌었다고 하길래 가봤더니 두달전만해도 망-_-한줄 알았던 사이트가 화끈하게 개편된데다가 오프라인 무가지도 지난주에 뿌려졌다고 한다. 앗싸~ 받았다;

우체국, 너마저도... 스팸?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소식지라는 뉴스레터가 날아왔다.

미디어다음의 쪽지뉴스 짜증난다.

미디어다음의 제목뽑기는 이미 다른 포탈과 비교해서 생략,과장,문장부호를 지존급으로 남발해서 낚시질 제왕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거늘 여기에 또 새로운 낚시도구인 쪽지뉴스를 선보였다.

2005년 11월 2일 수요일

웰빙같은 대안학교

웰빙같은 대안학교 대신 "위험하고 더럽고 후진 줄 알면서도 자식을 공립학교에 보내는 한 운동가"는 혹시 김규항이 아닐까, 추측한다.

2005년 11월 1일 화요일

"블로그의 정의"에 하나 추가요~

"블로그란 일상의 기록이며 1인미디어이기도 하고 소통의 수단이며... 등등등..."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부천시처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온 거 복사해서 붙여넣어 재탕하기" 이럴 바에야 해당 공식사이트 공지사항을 RSS로 글전체를 제공하고 "블로그"라는 곳에서는 그 RSS를 그대로 출력시키는게 어떨까 하는데...? [업데이트] 17:40 이름하여 나팔수 블로그 또는 전달 블로그, 말하자면 리피터(repe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