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spotify.com 초대해드립니다.

spotify.com 초대해드립니다. (관련글 보기) 10장 더 생겼네요. 실제로 쓰실 분을 위해, 실제로 접속할 수 있는 영국내 프락시 서버를 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지난번 초대해달라고 하신 분 8분 중 한분도 가입에 성공하지 못하셨네요. -_-; 댓글 쓰실 때 이메일 주소 쓰시면 그쪽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블로그로만 신청받는 것이 아니므로 댓글 갯수보다 빨리 마감될 수 있습니다. 초대장이 소진되면 이 글에 표시해두겠습니다. [업데이트]@2011년 2월 18일 더 이상 초대장 없습니다. 꾸뻑.

풍경사진을 미니어처처럼 만들어주는 TiltShiftMaker

풍경사진을 마치 미니어처를 접사로 찍은 것처럼 바꿔주는 사이틉니다. 재미있네요. ㅎㅎ http://TiltShiftMaker.com 전에 낙산사에서 찍었던 사진을 한번 바꿔봤습니다. 20070421_081 [원본사진] 20070421_0811-tiltshift [샤픈한방 + TiltShiftMaker]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합법적 음악 스트리밍 spotify.com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spotify.com계정을 erehwon님의 초청으로 얻었습니다. 무료, 하루 이용, 한달 이용 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한데 무료는 유럽 일부 국가(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영국, 프랑스, 스페인)에서 가입이 가능하고 한국에서는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라이센스 제약때문이라고 하네요. 유니버설,소니BMG,EMI,워너뮤직등과의 계약때문에 수많은 음반을 들을 수 있지만 계약조건에 지역적 서비스 제한이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만 제가 뭘 아나요. 원하는 가수나 제목으로 검색을 하고 해당 가수의 앨범을 찾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음질은 160kbs(via)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이만하면 꽤 훌륭한 편이군요. 벅스플레이어와 비교해서 훨씬 가볍고 좋네요. 뭐만 좀 하려고하면 음이 뚝뚝 끊기니..원. 가요들을 때는 벅스(또는 멜론 등 국내 합법 스트리밍 서비스들), 팝송 들을 때는 Spotify를 쓰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내에서는 원칙적으로 가입이 안됩니다만 프락시를 통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spotify_dis_allowed [한국에서 그냥 접속했을 때의 화면, 무료와 일이용권은 가입 불가] spotify_allowed [가입이 허용된 국가에서 직접 또는 해당 국가의 프락시 경유해서 접속한 경우] 프락시서버는 영국내에 있는 서버를 이용해야하고 (다른 유럽지역 서버를 경유해도 될라는지는 모르겠네요.) 공개된 프락시서버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많이 있으니 찾아서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FreshProxyList에서 COUNTRY를 Great Britain (UK)로 지정하면 영국내 프락시 서버 목록들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spotify_running [아이튠즈와 비스무리하게 생겼습니다. ] 아직 광고가 나오고 있진 않습니다만, 정식 오픈을 하거나 그 전에라도 베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광고 시험을 할텐데 얼마나 긴 분량으로 얼마나 자주 광고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라디오보다는 적을거라고 하는데 외국 라디오에 광고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니 -_-; 현재는 모바일기기를 지원하지 않지만 만약 아이팟터치용 프로그램이 나오고 유료 서비스라고 한다면, 사용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WiFi가 연결되어 있어야만하고 이동중에는 들을 수가 없으니 꽤 제약이 있겠네요. 그치만 컴에서 듣는 것도 한달에 9.99파운드면 요즘 환율로 18000원 가까이인데 컴 역시 이동중에는 들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니, 터치용이라고 하더라도 가격이 뚝 떨어지진 않을 것 같네요. 게다가 저 가격이면 국내에서는 가격경쟁이 힘들겠어요.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또 한살..

블로그 시작하고 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또 이렇게 한 살을 먹었군요. ^_^v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벅스플레이어 업데이트후 맛이 살짝..

벅스플레이어 업데이트 되더니 스킨이 맛이 갔네요. 까만스킨과 흰 스킨이 섞여버렸고 스킨 고르는데는 흰 스킨만 두개;; bug_skin_sucks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구글검색결과로 연결시키는 짧은 주소 gog.is

제목만 보면 좀 애매한데, 구글에 특정 검색어를 검색한 결과로 연결시키는 링크를 짧게 줄여주는 겁니다. 구글 검색결과로 연결시키려면 경우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붙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http://www.google.co.kr/search?q=hof+blog 이런식으로 써주면 hof와 blog가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주죠. 이걸 짧게 줄여주는 건데요, http://gog.is/ 가 기본 형식이고 그 뒤에 몇가지 지정된 방식 중 편한 방법으로 검색어를 넣어주면 구글 검색결과로 연결시켜줍니다. (via technology bites) 셋 다 모두 http://www.google.com/search?q=hof+blog라고 쓴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타이핑하기 어렵고 화면 작은 모바일환경에서 검색할 때 구글 열고 검색창 찾아서 검색어넣고 확인버튼 누르는 대신 바로 주소창에 검색어와 함께 써 넣으면 편하겠네요. 메신저로 구글에서 뭐 검색해보라고 말할 때 바로 링크를 줄 수도 있겠고요.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진짜) 친구들과 음악 공유하기 Simplify Media

요즘 음악 어떻게들 들으세요? 저번에도 소개했듯이 요즘은 벅스나 멜론의 DRM없는 MP3 다운로드 서비스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주로 듣는 노래들은 예전 노래들이 많지만 가끔 새로운 노래들도 듣곤 하는데요, 해당 서비스에서 추천해주는 노래들이나 얼핏 들었던 노래들을 검색해서 듣고 있습니다. 또 주위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음악을 듣기도 하지요. 그래서 듣게된게 허클베리핀, 페퍼톤즈, Jeff Beck, Hoobastank의 앨범입니다. 내 주위 친구들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고, 나도 한번 들어볼 수 없을까? 생각하고 있다면 Simplify Media를 한번 써 보세요. 윈도우즈용, 맥용, 리눅스용 프로그램은 공짜입니다. ^^; 일단 설치하고 나면 트레이에 조그만 아이콘이 생깁니다. 아이튠즈나 윈앰프를 쓰고 있다면 플러그인도 함께 설치할 수 있습니다. Simplify Media는 내 하드에 있는 mp3 목록을 서버에 저장하고 친구들이 살펴볼 수 있으며 해당 친구가 윈앰프나 아이튠즈로 재생을 요청하면 스트리밍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대 30명의 친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보면 지금 3명의 친구가 추가되어 있는 상태이고 두명은 오프라인상태인데 한명이 slowpoke라는 이름의 컴퓨터를 켜고 Simplify Media를 실행시켜둔 상태네요. sm_1 제가 갖고 있는 mp3와 그 친구가 갖고 있는 mp3를 합쳐서 현재 6986 곡의 mp3를 들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mp3를 새로 추가하면 얼마마다 한번씩 자동으로 갱신합니다. mp3를 듣는 방법은, 윈앰프의 미디어라이브러리(Alt+L)또는 아이튠즈의 공유 영역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winamp_lib 미디어라이브러리를 열면 이렇게 보이고, slowpoke_lib 아이튠즈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slowpoke_lib_itunes 더블클릭하면 약간의 버퍼링 후에 재생이 시작되죠. 이 프로그램은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mp3를 복사해오는 기능은 없습니다. 그저 친구끼리 갖고 있는 음악을 서로 스트리밍 해줄 수 있을 뿐이구요, 전 기능을 꺼놨습니다만 재생목록을 공유하는 기능도 있더군요. 그러면 갖고 있는 노래 뿐 아니라 이 친구가 듣고 있는 음악을 나도 같이 들어볼 수 있는 것이겠죠. 음, 이 프로그램이 아이팟터치용으로도 나와있는데요 컴퓨터용과는 다르게 터치용 프로그램은 3.99$ 입니다. 오늘자 환율로 5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지요. 터치에 설치하고나면 공유하고 있는 친구들의 노래 목록을 볼 수 있고 WiFi를 통해서 바로 터치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밤 강남역 근처 길바닥에서 네스팟을 이용해서 터치로 slowpoke에 있는 음악을 듣는 장면입니다. 20090111085324589932 단점은 검색기능이 없고(또는 못찾겠고) 뜬금없이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id3태그를 열어보면 한글이 잘 들어있는데 이 simplify media를 통과한 파일은 노래제목이나 가수이름이 깨져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떤 노래는 한글제목 잘 나오고 또 어떤 노래는 제목 깨져있고.. 제작사에 문의했습니다만 씹히고 있을 뿐이고.. sm_broken_kor mp3 많이 갖고 있으신 분들은 친구들과 한번 공유해보심이 어떨까요 ?

2009년 1월 7일 수요일

원치않으면 원치않는가보다 인정을...

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그리움(복분자주)-
블로그 주인장의 승인을 얻기 위해 대기중인 상태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댓글 내용이 보이지 않아서 짜증난다고 하셨는데요,
블로그 주인장이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길 원하든, 그것은 그 사람의 자유가 아닐까요. 정상적이고 예의바른 댓글들이라면 누군들 번거롭게 확인하고 일일이 승인 또는 삭제 여부를 결정하고 싶겠습니까. 스팸 댓글이 많거나 욕설 등 원치않는 댓글이 올라오니 그것을 막기 위해서 승인하도록 해 둔 것이겠지요.
그리고 동일한 시스템에 로그인 하지 않는데 (예를 들자면 가입형 블로그들..) 내가 댓글 쓰고 갔다가 나중에 다시 왔을 때 블로그 프로그램이 손님인 "나"를 알아채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아, 아직 승인받기 전인데 조금전 댓글 쓴 분이니 자기가 쓴 댓글은 이 사람에겐 보여줘야겠다' 하고 댓글을 표시하기란 불가능하거나 매우 번거로운 일일 것입니다.
나 말고 다른 누군가 역시 --내가 그러하듯-- 자신의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행복할 수 있는 형태로 블로그를 쓰고 사람들과 대면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네트에서 이야기하려는 사람이 때 잊지 말아야할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굳이 따지자면 네트에서만의 이야기도 아니겠지요.
[업데이트]@17:35
내용을 좀 보강하자면,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시면 매우 드물긴 합니다만 스팸관련 플러그인이 스팸통으로 보내버리거나 승인대기 상태로 보내곤 합니다. 최근 올라온 댓글만 주로 보다보니 일주일만에 빛을 보게되는 댓글도 간혹 있구요, 또 다른 블로그들 보면 CAPTCHA라고 그림으로 되서 노이즈 사이에 섞인 비틀린 글자를 써 넣어야하는 경우도 있죠. 전 제가 스패머가 아님을 기계한테 증명해보여야해서 상당히 싫어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블로그한테 그러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대신 스팸 댓글을 지워줄 것도 아니고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해줄 것도 아니고 말이죠.

[업데이트]@2026.4.7
원글의 링크가 바뀌어서 다시 찾아놓았습니다. 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2009년 1월 6일 화요일

페이지 레이아웃 그려보기 - Balsamiq Mockup

어떤 웹페이지를 만들 때 대략의 모습을 그려볼 필요가 있는데요, 아이디어 구상단계에서도 그러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도 필요하죠. 백번 말로 설명하는거보다 대충 이렇게 생겼다,고 그려서 보여주면 한결 이해하기 편하겠죠. 손으로 슥슥 그려서 보여줄 수도 있고 실제로 동작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AxureRP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요, 플래쉬로 된 Balsamiq으로도 페이지 레이아웃을 그릴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파워포인트로도 많이들 그리시죠? 스토리보드 그리는 거라면 몰라도 한두장짜리 레이아웃 정도, 대강 이런 페이지 정도? 의 느낌으로 그리는 거라면 balsamiq으로 한번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via erehwon) 페이지 레이아웃이나 숙련도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처음 해보니 한페이지 그리는데 10분 남짓 걸리더군요. 이미지 파일로 출력할 수 있고 xml형식으로 저장해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이게 웹으로 접속해서만 써야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많이들 아시는 Adobe사의 AIR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개발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데스크탑 버젼은 79$ 입니다. 오늘자 환율로 10만원이 넘네요. (...) 그러나 이걸 무료로 얻을 수 있는데, 제작자는 상당히 다양한 방식으로 무료로 등록번호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쓰고 있으니까, 무료라이센스 제공 항목 중
If you are a blogger / journalist / maven willing to write me up email Mariah a short blurb and she'll send you a license, FREE of charge
여기에 해당되겠네요. 안내에 나온대로 해당 메일주소에 "나 블로건데, 웹에서 써보니 좋더라. 데스크탑에서도 써보고 싶은데 혹시 등록번호 줄 수 있어?"하고 영어-_-;로 보냈더니 다음날 등록번호가 날아왔습니다. balsamiq_air 웹버젼이고 데스크탑버젼이고 그냥 쓰면 한글입력되지 않고요 erehwon님이 알려주신대로 View-> Use System Fonts 에 체크 하시면 한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balsamiq_air_hangul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웹호스팅 1년 연장

웹호스팅 1년 연장했습니다. 만기일 4일전이더군요. 미리내에서 하드 1기가, 트래픽 하루 1.5기가짜리고 1년에 2만 2천원이네요. 별 다른 문제는 없었는데 한두번정도 장애가 있었고 장애났을 때 전화를 한번도 안받았던 점 때문에 다른데로 옮길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또 mysql 버젼이라든가 블로그나 여러 프로그램들의 경로,설정값 등 수정할 생각하니 그것도 일이더군요. 그냥 1년 더 눌러앉기로 했습니다. 별 장애 없기만 빌어야죠. -,.-;

2009년 1월 4일 일요일

구글캘린더로 업무일정 관리할 때 주의를...

구글캘린더로 개인일정을 관리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업무일정을 적어놓을 때는 공개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 업무 특히 회의, 미팅, 작업 일정을 구글캘린더에 적어놓고 메모란에는 관련 메일을 붙여놓고 이걸 인터넷에 공개해놓은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opened_cal1 캘린더를 만들 때 기본값은 공개에 체크되어 있지 않은것인데 어찌된 일인지 공개로 해둔 경우가 있네요. 다들 자신의 캘린더들 확인하시고 공개로 된 것들 비공개로 수정하시길.. 1. 왼쪽 메뉴 중 캘린더 이름 옆 ▼을 눌러 "이 캘린더 공유하기" 선택 secure_cal_1 2. "캘린더를 공개로 설정"의 체크표시 해제하고 저장. secure_cal_2

디카사게? 이거사. -Kallow.com-

[업데이트]2020년 1월 25일 09:25 현재는 서비스 종료했고 해당 도메인은 매물로 나와있기에 링크를 삭제합니다.  본문 중 파운더 두명의 이름에는 /about 링크가 걸려있었습니다.
제 경우도 그렇습니다만 뭐 하나 살려고하면 인터넷으로 가격이나 기능, 사용기를 며칠동안 찾아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흔해졌습니다. 정보가 넘치다보니 오히려 정보가 없어서 구매를 망설이는 것보다 너무 헷갈리고 이 사람 말 들으면 이게 좋고 저 사람만 들으면 이걸 사면 안될것 같고 고민이 많죠. kallow_logoKallow는 오늘 현재 TV,헤드폰,디카 등 23가지 종류의 전자,IT제품 분류별로 한가지씩 추천하는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많은 제품을 다 따져보고 꼼꼼하게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난 지금 헤드폰이 하나 필요해, 찾아봤는데 너무 많아서 복잡해, 요새 똑딱이 디카 뭐 사야돼? 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만할 것 같네요. 저도 처음 본 사이트라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두 사람 Jordan과 Caleb을 신뢰할만한 근거가 별로 없지만, 평소에 신뢰할만한 사람이 추천해주는 것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끔 자주가는 블로그에서 긍정적인 구입기가 올라오면 확실히 그런 종류의 물건을 살 때 고려하게 되거든요. 앞으로 kallow에 상품카테고리가 얼마나 더 늘어날지, 개인화된 요소가 들어갈지, 광고가 들어갈지 등등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