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spotify.com 초대해드립니다.
풍경사진을 미니어처처럼 만들어주는 TiltShiftMaker
[원본사진]
[샤픈한방 + TiltShiftMaker]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합법적 음악 스트리밍 spotify.com
[한국에서 그냥 접속했을 때의 화면, 무료와 일이용권은 가입 불가]
[가입이 허용된 국가에서 직접 또는 해당 국가의 프락시 경유해서 접속한 경우]
프락시서버는 영국내에 있는 서버를 이용해야하고 (다른 유럽지역 서버를 경유해도 될라는지는 모르겠네요.) 공개된 프락시서버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많이 있으니 찾아서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FreshProxyList에서 COUNTRY를 Great Britain (UK)로 지정하면 영국내 프락시 서버 목록들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아이튠즈와 비스무리하게 생겼습니다. ]
아직 광고가 나오고 있진 않습니다만, 정식 오픈을 하거나 그 전에라도 베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광고 시험을 할텐데 얼마나 긴 분량으로 얼마나 자주 광고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라디오보다는 적을거라고 하는데 외국 라디오에 광고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니 -_-;
현재는 모바일기기를 지원하지 않지만 만약 아이팟터치용 프로그램이 나오고 유료 서비스라고 한다면, 사용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WiFi가 연결되어 있어야만하고 이동중에는 들을 수가 없으니 꽤 제약이 있겠네요. 그치만 컴에서 듣는 것도 한달에 9.99파운드면 요즘 환율로 18000원 가까이인데 컴 역시 이동중에는 들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니, 터치용이라고 하더라도 가격이 뚝 떨어지진 않을 것 같네요. 게다가 저 가격이면 국내에서는 가격경쟁이 힘들겠어요.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구글검색결과로 연결시키는 짧은 주소 gog.is
- http://gog.is/hof/blog (슬래쉬로 구분)
- http://gog.is/hof,blog (쉼표로 구분)
- http://gog.is/hof+blog (더하기표시로 구분)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진짜) 친구들과 음악 공유하기 Simplify Media
제가 갖고 있는 mp3와 그 친구가 갖고 있는 mp3를 합쳐서 현재 6986 곡의 mp3를 들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mp3를 새로 추가하면 얼마마다 한번씩 자동으로 갱신합니다.
mp3를 듣는 방법은, 윈앰프의 미디어라이브러리(Alt+L)또는 아이튠즈의 공유 영역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미디어라이브러리를 열면 이렇게 보이고,
아이튠즈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더블클릭하면 약간의 버퍼링 후에 재생이 시작되죠. 이 프로그램은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mp3를 복사해오는 기능은 없습니다. 그저 친구끼리 갖고 있는 음악을 서로 스트리밍 해줄 수 있을 뿐이구요, 전 기능을 꺼놨습니다만 재생목록을 공유하는 기능도 있더군요. 그러면 갖고 있는 노래 뿐 아니라 이 친구가 듣고 있는 음악을 나도 같이 들어볼 수 있는 것이겠죠.
음, 이 프로그램이 아이팟터치용으로도 나와있는데요 컴퓨터용과는 다르게 터치용 프로그램은 3.99$ 입니다. 오늘자 환율로 5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지요. 터치에 설치하고나면 공유하고 있는 친구들의 노래 목록을 볼 수 있고 WiFi를 통해서 바로 터치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밤 강남역 근처 길바닥에서 네스팟을 이용해서 터치로 slowpoke에 있는 음악을 듣는 장면입니다.
단점은
mp3 많이 갖고 있으신 분들은 친구들과 한번 공유해보심이 어떨까요 ?
2009년 1월 7일 수요일
원치않으면 원치않는가보다 인정을...
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그리움(복분자주)-
블로그 주인장의 승인을 얻기 위해 대기중인 상태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댓글 내용이 보이지 않아서 짜증난다고 하셨는데요,
블로그 주인장이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길 원하든, 그것은 그 사람의 자유가 아닐까요. 정상적이고 예의바른 댓글들이라면 누군들 번거롭게 확인하고 일일이 승인 또는 삭제 여부를 결정하고 싶겠습니까. 스팸 댓글이 많거나 욕설 등 원치않는 댓글이 올라오니 그것을 막기 위해서 승인하도록 해 둔 것이겠지요.
그리고 동일한 시스템에 로그인 하지 않는데 (예를 들자면 가입형 블로그들..) 내가 댓글 쓰고 갔다가 나중에 다시 왔을 때 블로그 프로그램이 손님인 "나"를 알아채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아, 아직 승인받기 전인데 조금전 댓글 쓴 분이니 자기가 쓴 댓글은 이 사람에겐 보여줘야겠다' 하고 댓글을 표시하기란 불가능하거나 매우 번거로운 일일 것입니다.
나 말고 다른 누군가 역시 --내가 그러하듯-- 자신의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행복할 수 있는 형태로 블로그를 쓰고 사람들과 대면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네트에서 이야기하려는 사람이 때 잊지 말아야할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굳이 따지자면 네트에서만의 이야기도 아니겠지요.
[업데이트]@17:35
내용을 좀 보강하자면,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시면 매우 드물긴 합니다만 스팸관련 플러그인이 스팸통으로 보내버리거나 승인대기 상태로 보내곤 합니다. 최근 올라온 댓글만 주로 보다보니 일주일만에 빛을 보게되는 댓글도 간혹 있구요, 또 다른 블로그들 보면 CAPTCHA라고 그림으로 되서 노이즈 사이에 섞인 비틀린 글자를 써 넣어야하는 경우도 있죠. 전 제가 스패머가 아님을 기계한테 증명해보여야해서 상당히 싫어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블로그한테 그러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대신 스팸 댓글을 지워줄 것도 아니고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해줄 것도 아니고 말이죠.
[업데이트]@2026.4.7
원글의 링크가 바뀌어서 다시 찾아놓았습니다. 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2009년 1월 6일 화요일
페이지 레이아웃 그려보기 - Balsamiq Mockup
If you are a blogger / journalist / maven willing to write me up email Mariah a short blurb and she'll send you a license, FREE of charge여기에 해당되겠네요. 안내에 나온대로 해당 메일주소에 "나 블로건데, 웹에서 써보니 좋더라. 데스크탑에서도 써보고 싶은데 혹시 등록번호 줄 수 있어?"하고 영어-_-;로 보냈더니 다음날 등록번호가 날아왔습니다.
웹버젼이고 데스크탑버젼이고 그냥 쓰면 한글입력되지 않고요 erehwon님이 알려주신대로 View-> Use System Fonts 에 체크 하시면 한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웹호스팅 1년 연장
2009년 1월 4일 일요일
구글캘린더로 업무일정 관리할 때 주의를...
캘린더를 만들 때 기본값은 공개에 체크되어 있지 않은것인데 어찌된 일인지 공개로 해둔 경우가 있네요.
다들 자신의 캘린더들 확인하시고 공개로 된 것들 비공개로 수정하시길..
1. 왼쪽 메뉴 중 캘린더 이름 옆 ▼을 눌러 "이 캘린더 공유하기" 선택
2. "캘린더를 공개로 설정"의 체크표시 해제하고 저장.
디카사게? 이거사. -Kallow.com-
제 경우도 그렇습니다만 뭐 하나 살려고하면 인터넷으로 가격이나 기능, 사용기를 며칠동안 찾아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흔해졌습니다. 정보가 넘치다보니 오히려 정보가 없어서 구매를 망설이는 것보다 너무 헷갈리고 이 사람 말 들으면 이게 좋고 저 사람만 들으면 이걸 사면 안될것 같고 고민이 많죠.
Kallow는 오늘 현재 TV,헤드폰,디카 등 23가지 종류의 전자,IT제품 분류별로 한가지씩 추천하는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많은 제품을 다 따져보고 꼼꼼하게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난 지금 헤드폰이 하나 필요해, 찾아봤는데 너무 많아서 복잡해, 요새 똑딱이 디카 뭐 사야돼? 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만할 것 같네요.
저도 처음 본 사이트라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두 사람 Jordan과 Caleb을 신뢰할만한 근거가 별로 없지만, 평소에 신뢰할만한 사람이 추천해주는 것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끔 자주가는 블로그에서 긍정적인 구입기가 올라오면 확실히 그런 종류의 물건을 살 때 고려하게 되거든요.
앞으로 kallow에 상품카테고리가 얼마나 더 늘어날지, 개인화된 요소가 들어갈지, 광고가 들어갈지 등등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