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31일 월요일
쇼핑몰
2006년 7월 27일 목요일
자각
2006년 7월 26일 수요일
회사원 20문 20답
2006년 7월 25일 화요일
실천
스페이스 바 두들기면 음악 찾아주는 사이트
알라딘 도서 래핑
선호도는 이렇습니다. 1. 래핑비 0원 + 배송일자 불변 ==> 가장 좋죠 ^^; 2. 래핑비 100원 + 배송일자 불변 ==> 시행하신다면 래핑서비스 이용하겠습니다. 3. 래핑비 100원 + 배송일자 1일 지연 ==> 이 경우는 래핑없이 당일배송을 선택할 것입니다.가끔 더러운 책이 오긴 하지만 드문 경우고, 정말 더러우면 교환신청 하면 되니까 -_-+
소문듣고 입다물기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홍차 질렀습니다.
[업데이트]@2006/07/26 15:15
드디어 셋 다 먹어봤는데... 전 얼그레이가 제일 입에 맞는군요.
경례
경비 아저씨 -데자뷰-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출근하는 내 차에 거수 경례를 하신다. 언제부터 출근하는 아파트 주민들 차량에 거수 경례를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받을 때마다 무척이나 부담간다.
동감이다. 주차장 경비 아저씨는 경례를 척 올려붙이실때나 회사 출입문 앞에서도 안내데스크를 보시는 여자분과 보안을 담당하시는 남자분께서 허리를 살짝 굽히면서 인사를 하시는데 너무 불편하다. 내가 그 사람들이 하는 공손한 인사를 받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방은 계속 주시해야 하니) 운전대 붙잡고 목을 쭉 빼는 답례 인사를 드리고 출입문 지나면서는 시선을 피하거나 핸드폰 문자를 보내는 척 하면서 통과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뿐. 그 들이 인사를 하도록 시킨 것은 스스로도 아니고 나도 아닌 그 들의 고용관계이기 때문에 멈추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데이트@2024.3.14]
20년가까이 지나 다시 읽어보니 참 별 쓸데없는 개똥철학으로 글 싸질렀구나 싶다. 인사를 잘 하는 것도, 인사를 잘 받는것도 큰 재주다. 사용자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경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직장에서 고객에게 자발적으로 인사를 했을 수도 있다. 오늘도 잘 와주셔서 반갑다는 의미,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의미일 수 있다. 그곳은 나의 거주지이고 일터일뿐만 아니라 경비원, 보안요원, 안내직원의 일터이기도 하다. 시야가 좁았다.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소갈머리를 드러내는 글이었다. 현명한 댓글 주신 nmind님께도 예의없고 같잖은 문장을 늘어놓으며 대댓글을 달았다. 오랜 시간이 지나 부끄러운 마음으로 정중히 사과드린다.
2006년 7월 23일 일요일
결과
- 팀이 이겼을 때. 물폭 오발, 우리팀 껴안고 자폭, 막자, 1등한테 우주선 쏘기, 드립할때 걸리적거리기, 자석 땡겨서 들이박기.. 모두 용서 된다.
- 팀이 졌을 때. 슬쩍 부딪히기만 했어도 "님아, 작작 좀 처박으셈"
2006년 7월 21일 금요일
블로그 3년
2006년 7월 19일 수요일
thumbs up
2006년 7월 18일 화요일
묻기.
사진의 경우는 저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예외적입니다만, 사진을 제외하고, 책의 내용을 비영리적으로 인용, 전제, 배포, 복사, 개작하는 것은 얼마든지 괜찮습니다.그 사람만이 답을 알고 있는 것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그 사람에게 물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레짐작"과 "애써무시" 이 두 가지 카드밖에 없다. 물론 두 카드 모두 X라고 써 있다는 점만 감수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
마우스제스츄어 후유증
파이어폭스에 마우스제스츄어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마우스의 움직임에 따라 파이어폭스의 특정한 기능들을 할당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열린 창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위에서 아래,다시 오른쪽으로 ㄴ자 모양으로 긁으면 창이 닫히게 지정할 수 있다. 이게 상당히 편리한데 한가지 단점은 다른 브라우저는나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도 마우스제스츄어를 시도하게 된다는 거다. 물론 창이 닫힐리 없이 등록정보나 세부옵션을 정하는 메뉴가 뜬다.
마치 예전 PC통신시절 "이야기" 프로그램에서 방금 스크롤 된 화면 다시 보기를 할 때 누르던 F5를 TV를 보다가도 누르려고 했다가는 피식 웃게 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In the end
가사는 몰라도 리듬은 좋다? 가수는 몰라도 가사는 좋다?
<민중에게 권력을>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한 존 레논은 6개월뒤 <이매진Imagine>이라는 곡을 발표합니다. 존 레논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노래를 "내가 만든 노래 중 가장 정치적인 노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2절, 국가가 없다고 상상 해봐요. 결코 어렵지 않아요. 국가를 위해 죽고 죽이는 일이 없어지는 것을 상상해 봐요. (...) 3절, 소유가 없다고 상상해봐요. 당신이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탐욕이나 굶주릴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상상해 봐요. (..) 그리고 존 레논은 "이매진은 반종교적, 반민족주의적, 반인습적, 반자본주의적인 노래"라고 선언했습니다.보수정당이 선거때 imagine 노래를 틀어제끼고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의 보좌관이 안치환의 노래를 인용한다. (아주 완곡하게 표현해서) 듣기 불편하다. 점점 격렬해지는 안치환의 철학에는 동의하지 않아도 이 노래 가사는 쓸만하다?내가 춤출 수 없다면 혁명이 아니다. (감춰진 것들과 좌파의 상상력) P.128, 130
2006년 7월 17일 월요일
오늘따라 스타벅스이야기
지르고 싶다. 즉석스프...
FT, 유명블로거 되기.
2006년 7월 15일 토요일
"둔치"를 "고수부지" 대신 써서는 안되겠군요.
2006년 7월 14일 금요일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2006년 7월 12일 수요일
나도 입만 살아서...
2006년 7월 11일 화요일
꼼꼼...
비밀코멘트
2006년 7월 10일 월요일
2006년 7월 6일 목요일
2 blogpluses
지금은 조인스닷컴의 블로그플러스가 더 유명해 보이지만 blogplus.co.kr 쪽이 2004년 연말에 이미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에 블로그플러스라는 이름을 먼저 사용했겠군요. 구글에서 "블로그플러스" 검색하면 조인스쪽이 더 상위에 나오구요.
같은 업종(?)에서 서로 다른 업체가 운영하는 두개의 서비스가 같은 이름이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나요?
2006년 7월 5일 수요일
요즘 인터넷회선업체와 협상하는게 유행이군요.
6년사용 장기 고객인데 27.000원을 17,000원으로 깍아주고 사은품 2개 받았습니다. 물론 속도업해준다고 했구요
속도는 이미 업되어 있었고, 1년 3천원 할인에..필립스 무선주전자 하나 받았슴니다.
월22,000원 속도 프리미엄 업, 아이팟mp3 512 받았습니다
자기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혜택이 5개월 무료 혹은 4개월 무료+5만원 문화상품권 이라해서 당근 후자로 했습니다... 15마넌 벌었네요..ㅎㅎ
강경하게 나가니깐 알았다 그럼 지금 라이트인데 속도 프리미엄으로 주고 3개월 무료로 해주겠다. 라길래 6개월 무료로 해주고 사은품도 달라! 했더니 6개월 까지는 힘들고 사은품으로 믹서기 줄테니 좀 참아달라. 라길래 믹서기 우리집에만 두대다 그거 안 받을테니 6개월 꽁으로 줘라! 했더니 알았다 6개월 꽁이다.
통화내용 (회원) 아니 해지한다니까 뚱딴지 같이 뭔소립니까. 전 자전거 필요합니다. (상담원)네 감사합니다 고객님 다음 주 초 중으로 자전거 도착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또다른 불편사항 없으신가요?
그래서 제가 요금도 너무 비싸고(프리미엄) 속도도 빠르지 않은데다 파워콤으로 옮기면 자전거 준다고 해서 부모님이 옮기라고 했다고 하니까 자기네도 준다는군요. 결국 라이트 요금으로 인하 + 속도업(내일방문) + 자전거로 소소하게 합의 봤습니다.
2006년 7월 3일 월요일
2006년 7월 2일 일요일
건달떡볶이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인근 커피전문점 상품권, 컨처랜드 문화상품권, 화분.
두개는
[Akismet 스팸차단 플러그인 스크린 샷, 석달동안 막은 스팸이 방금 1천개 돌파]
거울인가 포토샵인가 -_-;
평상 아래서 살고 있는 멍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