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29일 목요일
어제->오늘
어제 오늘 지옥과 천당, 그리고 다시 지옥사이에서 빡신 담금질 당함.
아참. 지금은 지옥에 들어가 있는 상태지. 곧 빠져나올 방도를 찾아야겠음.
참고: 위의 3군데는 모두 다른 사건.
어찌나 인생이 시련의 연속이던지 원 -,.-;;
2004년 4월 27일 화요일
블로그와이드 포럼이 생겼네요.
블로그코리아가 생기기전에 블로거들이 모일수 있는 공간이던 Weblog In Korea (WIK)가 중단상태네요. 초기화면에 막히기 전부터 블로거들 특히나 설치형 블로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포럼은 그 이전부터 안되었구요...
서비스형 블로그는 업체와 이야기를 하면 되고, 태터툴즈등의 국산툴은 개발자 및 사용자간의 정보교류가 잘 되는데 외국산 툴인 MT, pMachine, b2등은 예전 WIK포럼 말고는 딱히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공간이 없었습니다.
자칭 WIK포럼의 클론;;인 블로그와이드 포럼이 생겼으니...아쉬운대로 쓸수 있겠습니다. 아희~!!
// 2004년 여름에 추가
위크포럼 부활;;로 블로그와이드는 폐쇄! =3=3=3
[이미지 삭제됨] <--멋지다 배너! -_-;;;
검색결과 제외되기 참 어렵네.
내 사이트가 검색결과에 노출되지 않기를 원한다해도 검색엔진에 그 의사를 표시하기는 상당히 난해하다. 몇몇 검색엔진은 robots.txt를 지켜주지만 몇몇 검색엔진은 개무시하고 사이트를 긁어간다. 검색엔진이 닷컴부자회사가 되면서 점점 자신들의 전화연락처를 감추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통화한 엠파스 역시 대부분의 클레임을 사이트내의 폼메일로 처리를 하고 있다. 폼메일의 단점은 나에게 사본이 남지 않는다는 것과, 수신확인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robots.txt를 무시하고 가져가는 엠파스의 검색결과에서 제외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엠파스와 지식발전소를 뒤져서 연락처를 찾긴 했는데 이쪽에서 처리하는 업무가 아니었는지, 수신은 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수익이 나는 메일만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버리나? 아무튼 오늘 전화를 해서 처리를 했는데...
검색어 뭐를 넣어야 나오는지를 알려달란다. 그게 말이 되나. 어떤 검색어를 넣고 내 사이트로 올지를 내가 어찌 예측하나. 오늘은 300D 블랙바디로 들어왔지만 내일은 뭘로 들어올지 내가 어찌 예측하나. 내 사이트에 사용된 전체 단어리스트를 보내줘야되나? 아니면 아예 블로그의 전체 본문을 텍스트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줘야하나?
robots.txt를 무시하고 가져가는 엠파스의 검색결과에서 제외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엠파스와 지식발전소를 뒤져서 연락처를 찾긴 했는데 이쪽에서 처리하는 업무가 아니었는지, 수신은 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수익이 나는 메일만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버리나? 아무튼 오늘 전화를 해서 처리를 했는데...
검색어 뭐를 넣어야 나오는지를 알려달란다. 그게 말이 되나. 어떤 검색어를 넣고 내 사이트로 올지를 내가 어찌 예측하나. 오늘은 300D 블랙바디로 들어왔지만 내일은 뭘로 들어올지 내가 어찌 예측하나. 내 사이트에 사용된 전체 단어리스트를 보내줘야되나? 아니면 아예 블로그의 전체 본문을 텍스트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줘야하나?
2004년 4월 25일 일요일
우리회사 직원들한테 제일 미안한것.
회사에 이런 비슷한 가위가 하나 있는데.. 주로 쓰이는 용도가...
- 사무용 - 종이자르고 택배포장 끌르고 할때..
- 커피믹스 자를때 - 길쭉한 커피믹스..이걸로 톡톡 끄트머리 잘라내서 커피타 마신다.
- 디자이너 한약 먹을때 - 팩에 들은 한약, 이 가위로 잘라서 그릇에 부은담에 전자레인지에 한번 돌려서 마신다.
- 가끔 면빨 받는날, 라면끓여먹을때 대파한뿌리 사다가 이걸로 숭덩숭덩 잘라 넣는다.
그런데 내가 왜... 직원들한테 좀 미안하냐면...
가끔 삐져나온 콧털 자름;;
아희~~~~~~~이 가위로 가끔 나 콧털 자른다 -_-;;
-_-;;
블로그는 진솔한 삶의 목소리입니다...-_-v (퍽! 철썩!)
2004년 4월 23일 금요일
b2mod_kr의 rss파일 수정
b2mod_kr-_-버젼의 b2rss.php 파일을 수정합니다. 수정된 내용은 엔트리 숨김상태일떄 RSS에서도 제외하는 내용입니다. 같이 배포되었어야 하는데 이렇게 줄줄이 나오게 되어 죄송;;
23번째줄 근처에서 <item>을 찾으신후 바로 윗줄에
<?php if(set_the_mode(1,get_the_mode())==0) { ?> 를 추가하시고
아래서 두번째줄
</channel>바로 위에
<?php } ?>를 넣으세요. -_-;;
23번째줄 근처에서 <item>을 찾으신후 바로 윗줄에
<?php if(set_the_mode(1,get_the_mode())==0) { ?> 를 추가하시고
아래서 두번째줄
</channel>바로 위에
<?php } ?>를 넣으세요. -_-;;
석양...

늘 석양은 보기 좋지만, 어제같이 비가 한번 와서 하늘이 깨끗한 날은 더욱 보기 좋다. 일하다가 고개들어 바라본 해진 직후의 하늘. 얼른 일어나 광각렌즈 끼우고 회의실로 달려가;; 불끄고..창밖으로 손내밀어. 대충 조준샷.
(밝게 빛나는건 달, 그 오른쪽 위에 별;)
석양이 저렇게 아름다웠던가... 잠시 생각에 잠긴다. 아마, 석양이 지금 유난히 아름답게 보여지는 이유가 있을게다...
2004년 4월 22일 목요일
b2mod_kr 수정사항
2004년 4월 20일 화요일
범죄자를 만드는 스크랩기능
네*버의 퍼가기 버튼은 한큐에 남의 글과 사진을 다른곳(블로그,카페)로 퍼갈 수가 있다.
지난주말에 찍은 아는 여동생들의 사진이 모 카페에 올라가있는걸 봤는데 그 카페는 요즘 흔한 얼짱, 연예인엽기, 키스모음..뭐 그런 개잡다구리한 자료 모아놓은 카페. 회원수가 4만이었나? 오해마시라. 그냥 평범한 사진이었다... -_-;; 단 이쁘게 나오긴 했지만.
카페주인장한테 연락할길도 없고,사진 훔쳐간 도둑놈도 연락할 길이 없고...
저작권은... 특별히 명시하지 않아도 창작을 하면 저절로 생기는 권리이다. 카피라이트를 명시하건 하지 않건 그건 이용자의 편의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지, 그것의 표시 여부 또한 저작권이 있다 없다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무조건 있다.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복제전송할 수 없고, 또한 출처를 밝히는 것은 아무런 면책의 효과가 없다. 출처를 밝혀도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다면 저작권 침해이다. 상업적인 손해를 끼쳤다면 민사적으로 처벌받지만 상업적인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형사처벌을 받는다. 남의 멀쩡한 사진을 요상한 카페에 불법으로 복제하여 전송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은 사실상의 불법행위를 조장하는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퍼가기 기능을 허용해놨다는 점이 저작권을 포기한다는 의미는 분명 아닐진데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만들어놨다. 퍼가라고 퍼가기 버튼 있는게 아닌가? 물론 퍼가기 버튼이 없어도 충분히 퍼갈수 있지만 저작권침해를 원터치로 가능하게 해놓을 필요가 대체 뭐냔말이다. 포탈의 트래픽 기반의 수익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말이다.
이쁘면 그냥 그 카페에 가서 봐라 -_-;; 그리고 자기가 보고싶으면... 자기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봐라.
물론 인터넷에 올라간다는 것은 이미 제어할수 없도록 퍼져나간다는 것은 수많은 경험으로 (오양,백양비됴를 기억해보시라.) 알고 있지만 타인의 저작권과 초상권을 너무 쉽게 침해하고 있다. 뭐 남 얘기 할것 있나. 자신의 애인사진, 와이프, 딸내미 사진이 저런 카페에 올라가서 악플의 소재꺼리가 된다고 생각하면 쉽게 분노-_-할 수 있다. 화그르르르...
미니스커트 입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 또 치마밑을 슬쩍 들춰보는건 자유지만..(걸렸을때 책임은 당연히 포함) ... 그러나 치마회사에서 치마밑에 거울을 붙여놓을 필요는 없잖느냐!!!
저작권보다 우선시되는 공공의 이익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그때 생각하기로하고, 냅다 퍼날라서 저작권자, 초상권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데 붙여놓는건 정말 조치안타... 포탈은 이런 인류평화에 도움안되는 기능은 좀 빼라. 니네가 만든 그 버튼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범죄자로 만드는지 진정 모리나??
후아... 경구형님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겠다..
그러지마라~ 형이 스팸보냈다고 패고 헛소리한다고 패고 또 어떤 새끼는 말투가 재수가 없어~그래서 패고 그렇게 맞은 애들이 4열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바퀴 반이다. 형이 지금 기분이 좋거든~ 좋은 기회잖냐 그냥 보고 가라~
지난주말에 찍은 아는 여동생들의 사진이 모 카페에 올라가있는걸 봤는데 그 카페는 요즘 흔한 얼짱, 연예인엽기, 키스모음..뭐 그런 개잡다구리한 자료 모아놓은 카페. 회원수가 4만이었나? 오해마시라. 그냥 평범한 사진이었다... -_-;; 단 이쁘게 나오긴 했지만.
카페주인장한테 연락할길도 없고,사진 훔쳐간 도둑놈도 연락할 길이 없고...
저작권은... 특별히 명시하지 않아도 창작을 하면 저절로 생기는 권리이다. 카피라이트를 명시하건 하지 않건 그건 이용자의 편의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지, 그것의 표시 여부 또한 저작권이 있다 없다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무조건 있다.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복제전송할 수 없고, 또한 출처를 밝히는 것은 아무런 면책의 효과가 없다. 출처를 밝혀도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다면 저작권 침해이다. 상업적인 손해를 끼쳤다면 민사적으로 처벌받지만 상업적인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형사처벌을 받는다. 남의 멀쩡한 사진을 요상한 카페에 불법으로 복제하여 전송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은 사실상의 불법행위를 조장하는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퍼가기 기능을 허용해놨다는 점이 저작권을 포기한다는 의미는 분명 아닐진데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만들어놨다. 퍼가라고 퍼가기 버튼 있는게 아닌가? 물론 퍼가기 버튼이 없어도 충분히 퍼갈수 있지만 저작권침해를 원터치로 가능하게 해놓을 필요가 대체 뭐냔말이다. 포탈의 트래픽 기반의 수익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말이다.
이쁘면 그냥 그 카페에 가서 봐라 -_-;; 그리고 자기가 보고싶으면... 자기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봐라.
물론 인터넷에 올라간다는 것은 이미 제어할수 없도록 퍼져나간다는 것은 수많은 경험으로 (오양,백양비됴를 기억해보시라.) 알고 있지만 타인의 저작권과 초상권을 너무 쉽게 침해하고 있다. 뭐 남 얘기 할것 있나. 자신의 애인사진, 와이프, 딸내미 사진이 저런 카페에 올라가서 악플의 소재꺼리가 된다고 생각하면 쉽게 분노-_-할 수 있다. 화그르르르...
미니스커트 입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 또 치마밑을 슬쩍 들춰보는건 자유지만..(걸렸을때 책임은 당연히 포함) ... 그러나 치마회사에서 치마밑에 거울을 붙여놓을 필요는 없잖느냐!!!
저작권보다 우선시되는 공공의 이익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그때 생각하기로하고, 냅다 퍼날라서 저작권자, 초상권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데 붙여놓는건 정말 조치안타... 포탈은 이런 인류평화에 도움안되는 기능은 좀 빼라. 니네가 만든 그 버튼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범죄자로 만드는지 진정 모리나??
후아... 경구형님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겠다..
그러지마라~ 형이 스팸보냈다고 패고 헛소리한다고 패고 또 어떤 새끼는 말투가 재수가 없어~그래서 패고 그렇게 맞은 애들이 4열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바퀴 반이다. 형이 지금 기분이 좋거든~ 좋은 기회잖냐 그냥 보고 가라~
스팸신고, 결국 포기하다.
전에 SBS와 팍스인슈에서 보낸 스팸메일건으로 전화가 왔다. 개인정보침해 뭐시깽이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 먼저 위의 사건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2001년에 sbs에 회원가입을 하면서 이메일수신거부에 체크를 했고 그 이후로 회원정보 갱신을 하지 않았다. 즉 2001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수신거부상태. 그런데 팍스인슈라는 보험회사에서 sbs와 제휴를 맺고 나의 개인정보를 공유하여 보험견적 메일을 보내왔다. 이에 sbs 및 팍스인슈와 수차례 통화를 하였으나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상태.
어쨌거나 신고를 처리하는 곳에서는 증거자료불충분으로 폐기한단다. 그럼 증거자료가 뭐여야하느냐고 했더니
2004년 4월 19일 월요일
키가 컸어요~~!!
어제 인천에서 냉면먹고 나오는길에, 문이 좀 작았는데 문틀 천정에 대가리를 콱 처박았습니다. 아래글에도 썼다시피 사람들 무쟈게 많았는데 ...그 쪽팔림... 대충 어버버 하고 나오긴 했습니다만, 계속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인욱군 말로는 발로 문지방 걷어찼는줄 알았답니다. 그렇게 크게 소리내면서 머리 부딪힌거는 처음 봤다고 -_-;;
선유도가면서도 계속 머리아프고... 아아 이거 살짝 뇌진탕인가부다.. 아니면 뇌출혈... 이러다가 머리뼈 안에 피가 고이면서 뇌를 누르면 정신을 잃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하니 정말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약간 졸린듯..멍한듯..머리는 욱신욱신..
밤에 집에 들어와서 머리통 만져보니... 살짝 찢어졌었나봐요. 약간 느낌이 이상하던데 -_-; 자려고 누웠다가도.. 이거 밤새 피가 졸졸 고여서..아침에 송장으로 발견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잠깐 일어나서 유서라도 써놓고 자야되나;; '머리 부딪혀서 피 고여 뇌를 압박해서 죽었을테니.. 부검하지 마세요 -_-" 라고..
아직도 머리에 혹이 안 가라앚아서 한 5mm정도 키가 더 커졌습니다.
히히히.. -_-;; 헬렐레.....띠리리띳띠띠~.. 얼럴러러러러...
선유도가면서도 계속 머리아프고... 아아 이거 살짝 뇌진탕인가부다.. 아니면 뇌출혈... 이러다가 머리뼈 안에 피가 고이면서 뇌를 누르면 정신을 잃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하니 정말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약간 졸린듯..멍한듯..머리는 욱신욱신..
밤에 집에 들어와서 머리통 만져보니... 살짝 찢어졌었나봐요. 약간 느낌이 이상하던데 -_-; 자려고 누웠다가도.. 이거 밤새 피가 졸졸 고여서..아침에 송장으로 발견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잠깐 일어나서 유서라도 써놓고 자야되나;; '머리 부딪혀서 피 고여 뇌를 압박해서 죽었을테니.. 부검하지 마세요 -_-" 라고..
아직도 머리에 혹이 안 가라앚아서 한 5mm정도 키가 더 커졌습니다.
히히히.. -_-;; 헬렐레.....띠리리띳띠띠~.. 얼럴러러러러...
2004년 4월 18일 일요일
코스프레 찍사들 보거라.
선유도 공원에서 한 코스프레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많은 코스어들도 나왔고 아울러 찍사들도 바글바글 모였더군요.
지난번에도 한번 말했듯이 간혹 이 찍사놈들의 오버질이 수위를 넘는데요. 아시다시피 코스프레는 코스어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코스프레를 하고 찍사들이 와서 자유롭게 찍고 뭐 그런 분위깁니다. 보통의 찍사들은 알아서 찍거나 조용한데로 납치해가서 찍는데, 그바닥에서 좀 굴러먹은 찍사들인지 지네 촬영회라고 생각하는지 (그렇다면 스튜디오로 가거라..) 공개된 촬영회에서의 삽질이 심합니다. 게다가 거기는 일반인들도 놀러오는 시민공원 한가운데이거늘.
지나다니는 사람한테 "빨리 지나가라" "뛰어라" 어쩌고 하는데, 거기가 지 스튜디오도 아니고 웬 헛소리를 그리 하는지 원. 내가 왜 널 위해 뛰어줘야겠니? 응? 세상이 너의 사진과 너의 모델을 위해 돌아가주진 않는단다. 트루맨쇼처럼 샤샤샥 숨어주길 바라나본데...
또, 남이 촬영하고 있는 코스어를 같이 찍는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까지도 뭐 이해할만 합니다. 그러다가 지가 납치해갑니다. -_-;; 조용하고 배경좋은데서 혼자 찍으려고요. 이런 개나리 썅썅바같은 놈들이 코스때마다 보입니다. 지 사진이 귀하면 남의 사진도 귀하고 지 시간이 아까우면 남의 시간도 아까운 법입니다.
일부 눈이 머리꼭대기 10미터에 달린 찍사들.. 사진을 찍기전에 인간부터 되길 바란다. 응?
간만에 뽀지게 놀다.
아아... 어제 간 동인천역근처 세숫대야냉면거리에 또 갔습니다. 친구녀석에게 알려줄 겸 사진도 찍을 겸 해서 갔는데...일요일 낮이라서 그런지 어제와는 다르게 발디딜틈도 없이 꽉 차있고 겨우겨우 끼어서 먹긴 했습니다. 다만, 좁은데 손님을 그렇게 때려박아놓으니 서비스품질은 꽝이었습니다. 휴일 낮의 북새통을 한번 겪고나니 다시는 가고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오늘 논 사진은 아래에...
2004년 4월 17일 토요일
세숫대야냉면
윽... 실수로 글 지워서 복구 합니다. 코멘트 다신분 죄송 -_-;;
이른바 세숫대야냉면을 먹고 왔습죠.
동인천역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쭈욱 가면 (오른편의 철길방향과 나란히..) 철길아래 굴다리를 지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굴다리 지나서 바로 왼쪽으로 길을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냉면골목 시작입니다. 얼핏 원조 할머니 어쩌고...라고 듣고..간거죠. 입구쪽의 큰 냉면집도 많고 호객하는 냉면집도 많습니다. 물론 TV에 소개된, 연예인과 같이 찍은 사진 걸려있죠. 하마터면 아무집이나 들어갈뻔 했습니다. 간판의 홍수속에 맨 끝에 얼핏 할머니 어쩌고..가 보이더군요. 크......역시.. 다른집은 파리날리고 있는데 그 집은 미어터지더군요. 물냉면을 시켜먹었는데 음..양 많더군요; -_-;; 맛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한그릇에 3천원. 비냉은 3천5백원인듯. 사리 무료. 크하하.
이른바 세숫대야냉면을 먹고 왔습죠.
동인천역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쭈욱 가면 (오른편의 철길방향과 나란히..) 철길아래 굴다리를 지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굴다리 지나서 바로 왼쪽으로 길을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냉면골목 시작입니다. 얼핏 원조 할머니 어쩌고...라고 듣고..간거죠. 입구쪽의 큰 냉면집도 많고 호객하는 냉면집도 많습니다. 물론 TV에 소개된, 연예인과 같이 찍은 사진 걸려있죠. 하마터면 아무집이나 들어갈뻔 했습니다. 간판의 홍수속에 맨 끝에 얼핏 할머니 어쩌고..가 보이더군요. 크......역시.. 다른집은 파리날리고 있는데 그 집은 미어터지더군요. 물냉면을 시켜먹었는데 음..양 많더군요; -_-;; 맛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한그릇에 3천원. 비냉은 3천5백원인듯. 사리 무료. 크하하.
2004년 4월 16일 금요일
믿쓔미까??
삶의 철칙...뭐 그런 거창한 이름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지키고자하는 잣대같은 것은 있다.
사람에 대한 신뢰.
설령 내가 먼저 배신을 당할지언정 먼저 배신하지는 말자는 개똥철학이 있는데 이 철학을 체화;;시켜내기 위해선 부단한 상처와 우울함을 이겨내야 한다. 이게 단련이 되면 마치 굳은살이 박히듯 자신을 보호하는게 좀 더 쉬워지게 되는데 반면에 냉소적이거나 가식적인 내면을 갖게되는 부작용이 간혹 있다.
나의 감성적인 촉수를 무디어지지 않게 하면서도 내가 다치치 않기란 일종의 종합예술;;인데. 모르지. 다치지 않은척 하는 것일수도...
A : 야. 괜찮아?
B : 으.응.. 괜찮아.
A : 근데 코피나는데 ;;;;;;
B : 울컥;;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듯이... 문제는 단호하지 못함에서 비롯된다.
사람에 대한 신뢰.
설령 내가 먼저 배신을 당할지언정 먼저 배신하지는 말자는 개똥철학이 있는데 이 철학을 체화;;시켜내기 위해선 부단한 상처와 우울함을 이겨내야 한다. 이게 단련이 되면 마치 굳은살이 박히듯 자신을 보호하는게 좀 더 쉬워지게 되는데 반면에 냉소적이거나 가식적인 내면을 갖게되는 부작용이 간혹 있다.
나의 감성적인 촉수를 무디어지지 않게 하면서도 내가 다치치 않기란 일종의 종합예술;;인데. 모르지. 다치지 않은척 하는 것일수도...
A : 야. 괜찮아?
B : 으.응.. 괜찮아.
A : 근데 코피나는데 ;;;;;;
B : 울컥;;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듯이... 문제는 단호하지 못함에서 비롯된다.
상념...
살아간다는 것은 반복되는 만남과 이별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별이 언제나 나쁜것은 아니다. 그것은 만남만큼의 횟수만큼 반복되어온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별은 사실 받아들일 수 있다. 다만 추억을 곱씹어야한다는 사실이 힘든것이다. 예를 들어 추억이 전혀 없거나 무시할 수 있을만큼 뿐이었다면 이별은 아파할 추억이 없는만큼 더 쉬울지도 모른다. 지나치게 냉소적이거나 또는 용감무쌍한 영혼이라할지라도 문득 떠오르는 또 떠올리는 추억속에서 눈빛이 흔들리지 않기란 보기보다 쉽지 않다. 그 추억속에서 행복했던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은 지독한 두통과도 같은 것인데. 뜨거운 냄비를 집고 펄쩍 놀라듯 그것은 집지만 않는다면, 즉 추억속의 나와 지금의 나를 강제로 거리를 두고 있다면, 크게 데이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적인 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로지 내가 얼마나 개입했었고 그 상황이 얼마나 나에게 강하게 인식되어있느냐에만 상관이 있어보인다.
벽에 붙어 기어오르는 담쟁이류의 식물이 바짝말라붙은채로 한해살이 풀의 일생을 마친것을 본다. 벽의 거친 표면을 움켜쥐듯 죽어버린 그 껍데기의 형상은 어느정도 사람이 추억을 바라보는 시선을 닮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조금 더 침착해져야한다. 그것이 덜 다치는 비결이라는 것을 안다.
벽에 붙어 기어오르는 담쟁이류의 식물이 바짝말라붙은채로 한해살이 풀의 일생을 마친것을 본다. 벽의 거친 표면을 움켜쥐듯 죽어버린 그 껍데기의 형상은 어느정도 사람이 추억을 바라보는 시선을 닮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조금 더 침착해져야한다. 그것이 덜 다치는 비결이라는 것을 안다.
2004년 4월 14일 수요일
투표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아침일찍가서 1빵으로 하려고 작정했는데 -,.-..
일어나는대로 부리나케 대충 눈꼽만 떼고 츄리닝바지 바람에 운동화 찍찍끌고 투표소로 갔습니다. 투표장까지 2분정도 거리를 가면서 입속으로 열댓번은 "씨바새끼들..."을 중얼거린것 같습니다. 이런 씨바새끼들... 내가 표로 심판하지.
(탄핵안 가결되던날 저녁에 여의도로 향하던 그때의 기분과 비슷했습니다. )
명부확인하고 용지 두장 받아서 기표소에서 찍고 투표함에 넣는데까지 5분도 채 안걸리더군요. -.-;;
자 투표들 합시다.
일어나는대로 부리나케 대충 눈꼽만 떼고 츄리닝바지 바람에 운동화 찍찍끌고 투표소로 갔습니다. 투표장까지 2분정도 거리를 가면서 입속으로 열댓번은 "씨바새끼들..."을 중얼거린것 같습니다. 이런 씨바새끼들... 내가 표로 심판하지.
(탄핵안 가결되던날 저녁에 여의도로 향하던 그때의 기분과 비슷했습니다. )
명부확인하고 용지 두장 받아서 기표소에서 찍고 투표함에 넣는데까지 5분도 채 안걸리더군요. -.-;;
자 투표들 합시다.
직장인 10억 만들기.
따르르릉......
전화녀 : 안녕하세요~~~~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 10억 만들기가 한창 화제인데요~~
hof : 있어요.
전화녀 : 네?
hof : 10억 있다고...요.
전화녀 : 정말이세요??
hof : 글쎄다 -_-;;
전화녀 : 호호... 농담도 잘...
hof : ( 딸까닥... 뚜뚜뚜...)
바빠죽겠는데 씨양 -_-;
전화녀 : 안녕하세요~~~~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 10억 만들기가 한창 화제인데요~~
hof : 있어요.
전화녀 : 네?
hof : 10억 있다고...요.
전화녀 : 정말이세요??
hof : 글쎄다 -_-;;
전화녀 : 호호... 농담도 잘...
hof : ( 딸까닥... 뚜뚜뚜...)
바빠죽겠는데 씨양 -_-;
2004년 4월 12일 월요일
호스팅업체와의 다툼
이 사이트가 걸린데는 아니고 다른 여러 홈페이지를 돌리고 있는 모 호스팅업체와의 신경전.
발단은 이렇다. 사이트내에 없는 주소를 칠때 나오는 에러페이지를 난 이용자가 커스터마이징해서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랬다. 호스팅업체에서는 자기네의 사이트링크가 들어간 에러페이지로 포워딩 시켜버린다. 예를 들자면 이런거다. aaa.co.kr/없는주소 를 들어갔더니 http://bbb.net/에러페이지 (호스팅업체) 로 넘기는거다. 얼마나 황당한가. 사용자는 aaa사이트로 들어갔지 결코 bbb의 사이트로 들어간 것이 아니다. 사용자의 트래픽(사이트와 이용자간의 무언의 약속과 기대)에 bbb라는 사이트는 자신이 끼어들 틈이 없는데도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것이다. (웹서버의 config파일을 셋팅할 수 있는 루트권한)
발단은 이렇다. 사이트내에 없는 주소를 칠때 나오는 에러페이지를 난 이용자가 커스터마이징해서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랬다. 호스팅업체에서는 자기네의 사이트링크가 들어간 에러페이지로 포워딩 시켜버린다. 예를 들자면 이런거다. aaa.co.kr/없는주소 를 들어갔더니 http://bbb.net/에러페이지 (호스팅업체) 로 넘기는거다. 얼마나 황당한가. 사용자는 aaa사이트로 들어갔지 결코 bbb의 사이트로 들어간 것이 아니다. 사용자의 트래픽(사이트와 이용자간의 무언의 약속과 기대)에 bbb라는 사이트는 자신이 끼어들 틈이 없는데도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것이다. (웹서버의 config파일을 셋팅할 수 있는 루트권한)
2004년 4월 11일 일요일
오호. 300d 블랙바디..
캐논 EOS 300D의 블랙바디가 나올 모양이군요. 캐논일본사이트에 관련페이지를 보니 썩 좋군요. 4월24일 일본 발매면... 5~6월에는 한국에서도 케이스 교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300d의 가장 후줄근한 부분이 은색바디였는데 (물론 좋아라 하는 사람이 없는건 아닙니다만... DSLR에서 은색바디는 "나300d -_-v"라는 명찰을 달고 있는 것과 대략 비슷. 아시다시피 300d는 dslr의 가격을 최초로 100만원대 초반으로 떨어뜨린 기종...직설적으로 말해서 .. "내거 싼거;;" 라는 일종의 ... 수줍음..; ) 이걸 블랙바디로 교체하면 얼핏보면 다른 고가의 DSLR과 동급으로 뵐것같다는..핫핫;;기존에는 직접 도색을 하거나 도색을 해주는 업체에서 10만원정도에 도색을 하곤 했다지요.
게다가 해킹펌웨어 (러시아 사이트인데 좀 느림.)로 계속 업그레이드시키고 있고 (그러고보면 캐논... 참... 되는걸 막아놓고 상위기종과 구별을 두다니..으흣... ).. 엊그제는 플래쉬 발광량을 조절하는것까지 되는 해킹펌웨어가 나왔고... 이제 남은건 스팟측광기능과 AI서보의 수동/자동 선택기능 정도면 죽여줄것 같습니다. 가능할라는지 모르겠지만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b2에서 더 고쳐야 할 부분..
워드프레스에서는 이미 적용된듯 하지만, 코멘트rss기능.
db옮기고(db 테이블이야 그대로 쓴다고 쳐도..) 템플릿 짜맞추는게 쉬운일은 아닐듯.. 무엇보다 지금 b2 (이른바 b2_mod_kr 버젼)이 충분히 기능향상이 있었다는 것.. 고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
db옮기고(db 테이블이야 그대로 쓴다고 쳐도..) 템플릿 짜맞추는게 쉬운일은 아닐듯.. 무엇보다 지금 b2 (이른바 b2_mod_kr 버젼)이 충분히 기능향상이 있었다는 것.. 고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
- 코멘트 RSS 피딩 기능 (워드프레스에 있는거 슈킹해다 적용해보면 될지도...)
- 검색결과에 highlight를 이렇게 넣는것. (hack은 나와있으나 이미지태그까지 검색하기때문에 파일이름이나 alt 태그에 검색어가 포함되어 있으면 이미지 깨짐;; 이 또한 핵이 나와있는거 같으니..자알~ 적용해봐야...)
- 글 입력양식과 이미지 삽입양식에 스타일 적용. (본문내부에 인용상자, 이미지의 여백, 본문에서의 위치를 선택..)
봄보로봄봄~봄봄봄
작년 겨울, 때려죽여도 안올것같던 봄이 왔군요.
오늘 용산가족공원가서 사진찍었는데, 오며가며 느낀 점은... 역시 휴일이건, 인생이건, 사랑이건... 중요한건 과정이고 또한 그것을 음미하는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로다... (용산가족공원이랑 느낀점이랑..그러고보니 별 상관은 없어보인다;; )
다음주는 여러모로 정신없는 한주가 될 예정이긴 하지만... 생활의 활엽수가 될 약속이 하나 있을 예정이니...두렵지 않다 -_-;;
봄사진 몇장.
오늘 용산가족공원가서 사진찍었는데, 오며가며 느낀 점은... 역시 휴일이건, 인생이건, 사랑이건... 중요한건 과정이고 또한 그것을 음미하는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로다... (용산가족공원이랑 느낀점이랑..그러고보니 별 상관은 없어보인다;; )
다음주는 여러모로 정신없는 한주가 될 예정이긴 하지만... 생활의 활엽수가 될 약속이 하나 있을 예정이니...두렵지 않다 -_-;;
봄사진 몇장.
2004년 4월 10일 토요일
예술의 전당 분수대.

퇴근하고 예술의 전당에 슬슬 걸어갔다 왔습죠. (걸어갈만한 거리. 말뻐스 2정거장) 어제도 사실 밤에 가긴 갔었는데, 삼각대를 안가져가느라 건진 사진도 별로 없고...
아 오늘은 정말 여름날씨더라구요. 어찌나 덥던지... 아무튼.. 예술에 전당에 가면 그거 합니다. 분수대에서 세계음악분수 어쩔씨구리 해서..음악에 맞춰서 분수가 춤을 추지요. 음.. (단, 분수대가 음악에 맞춰 흔들거리거나 움직이지는 않음. (안웃기냐 응?)). 밤에는 조명도 제법 그럴싸하게 켜지고. 야외카페같이 의자와 테이블도 듬성듬성 있고, 옆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도 팔고. 분위기 아주 쭈아쭈아요.
매일 오전 11시30분~2시(토·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오후 6시30분~8시30분(토·일요일은 5시30분~8시30분) 등 두차례씩 ...이라고 신문에 써있네요;;;
2004년 4월 8일 목요일
책/ 자본을 넘어선 자본.
책 소개글 지은이는 '화폐가 절대 가치의 척도가 되어버린 지금 이 시대, 스포츠도 예술도 심지어 국가나 체제에 대한 저항도 '돈'이 된다면 상품화하여 자본의 지배 아래 끌어들이고 마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정확히 맑스와 동일한 문제의식 아래 "자본론"을 다시 썼다'고 출간 동기를 밝힌다. 맑스의 자본을 재해석하거나 요약한 책이 아니라, 맑스의 이론과 그간 "자본론"에 대해 배운 내용과 자신의 사유를 중첩시켜 새롭게 써낸 책이다.저자 이진경... 80~90년대초에 대학생활을 했고 운동권(주사파 제외)에서 얼쩡거렸다면 분명 낯익은 이름일게다.
(싸인도 해준단다;;; [알라딘서점]에서 예약주문 완료;; )
2004년 4월 6일 화요일
b2-랜덤 b2사용자 링크
20명밖에 안되는 b2사용자라는 이장님의 글을 보고 외로움;;을 달래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이장님 블로그에 있는 분들중에서 hanirc는 성격이 좀 다른거같아서 뺐구요. 자신의 블로그에 랜덤링크를 추가하시는 방법은...
<a href="/randomb2" target=_blank>b2 랜덤블로그(또는 적당한 다른이름)</a>
입니다. ((사용예) 랜덤b2사용자 )
PS: 새로이 추가된 b2 또는 wordpress 사용자께서는 코멘트로 알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이장님 블로그에 있는 분들중에서 hanirc는 성격이 좀 다른거같아서 뺐구요. 자신의 블로그에 랜덤링크를 추가하시는 방법은...
<a href="/randomb2" target=_blank>b2 랜덤블로그(또는 적당한 다른이름)</a>
입니다. ((사용예) 랜덤b2사용자 )
PS: 새로이 추가된 b2 또는 wordpress 사용자께서는 코멘트로 알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b2-자동링크 걸기.
(2004/04/18 추가합니다. 이 핵, 버그 있습니다. 사용하지마세요 -_-)
이 hack은 http://cafelog.com/board/viewtopic.php?t=1145 입니다.
기능
이 hack은 http://cafelog.com/board/viewtopic.php?t=1145 입니다.
기능
특정 단어가 나오면 미리 지정한 링크를 걸어준다.
단어를 링크걸지 않고 싶을때도 있으므로 []으로 감싸준 단어만 링크가 걸린다.
[지정한단어]를 쓰면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고 []로 감싸지 않으면 링크없는 텍스트가 출력.
단어를 링크걸지 않고 싶을때도 있으므로 []으로 감싸준 단어만 링크가 걸린다.
[지정한단어]를 쓰면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고 []로 감싸지 않으면 링크없는 텍스트가 출력.
주말에 주문한 책 4권.
토요일 오전에 주문한 책 두권.

"성공하는 광고의 숨은심리"와 "광고는 과정이다" 두권. 숨은심리는 오늘 배달왔고 나중의 책은 내일쯤 도착할듯 싶다. 딱히 광고에 대한 업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교육;;의 측면에서 관심있던 분야고.. (설득..광고..유혹;; 등등..)

"성공하는 광고의 숨은심리"와 "광고는 과정이다" 두권. 숨은심리는 오늘 배달왔고 나중의 책은 내일쯤 도착할듯 싶다. 딱히 광고에 대한 업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교육;;의 측면에서 관심있던 분야고.. (설득..광고..유혹;; 등등..)
2004년 4월 5일 월요일
주말+연휴 총정리;;
토요일.. 퇴근하자마자 바로 양재 aT센터로 날라주심. 37회 서울코믹월드.
예전에 여의도굼뱅이관에서 할때나 학여울역앞 무역전시장(?)에서 할때는 그나마 좀 넓은 공터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건물앞마당 조금이랑 바로 인도와 버스정류장이어서 ... 코스프레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던 코믹월드. (쩝..근데 사진 올라온것들 보니 웬 개나리꽃밭이더냐.. 뒷마당이 있던 것일까. 납치해가서 찍은 것일까. ㅠㅠ) 게다가 날씨는 스산하고, 구름이 잔뜩 끼고..바람은 냅다 불어제끼고. 코스어들은 옷 갈아입을데도 없고 옷 보관해주는데도 없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근래들어 최악의 (코스어들에게) 코믹월드가 아니었을까 싶네. 건물안에서는 코스하지말라고 쫓아내고 호루라기 불고 크... 2층 전시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올라가서 내리면 ..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쪽으로 못가게 막아놨더군. 바로 저앞에 있는데. -_-.. 그래서 1층가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던가 비상계단을 통해서 내려가던가..(또는 돈내고 입장하던가.)
2004년 4월 2일 금요일
메신저 차단/삭제 확인후 나도 삭제

MSN메신저의 도구->옵션->프라이버시에서 내 리스트에 있는 사람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했을때 [삭제] 기능이 활성화 되어있으면 상대방이 나를 삭제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오른쪽 차단으로 보낸 후에 쭈루룩 삭제하기.
상대방이 나를 삭제했다고 해서 "이런 스방.."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렇게 만든건 나 스스로가 아닌가. 대화가 없는것. 그래서 상대방이 나를 삭제하게 된것. 그게 원인이고 중요한 점이지, 메신저에서 나를 지웠다는 그 현상 하나만으로는 인상쓸 이유가 없다는거다.
그 사람과 나 사이의 정성과 신뢰는 거기까지였다는걸 인정하는 게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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