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11일 일요일

봄보로봄봄~봄봄봄

작년 겨울, 때려죽여도 안올것같던 봄이 왔군요.
오늘 용산가족공원가서 사진찍었는데, 오며가며 느낀 점은... 역시 휴일이건, 인생이건, 사랑이건... 중요한건 과정이고 또한 그것을 음미하는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로다... (용산가족공원이랑 느낀점이랑..그러고보니 별 상관은 없어보인다;; )

다음주는 여러모로 정신없는 한주가 될 예정이긴 하지만... 생활의 활엽수가 될 약속이 하나 있을 예정이니...두렵지 않다 -_-;;


봄사진 몇장.





봄....


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