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광고부분을 뜯어내보자.
2005년 5월 31일 화요일
greasemonkey로 네이버 바꾸기
웹의 내용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재구성할 수 있게 해주는 파이어폭스 기능확장인 greasemonkey (일모리님의 설명글도 참고)를 이용해서 국내 사이트중에 국내 사이트에 적용한건 처음일것 같은 네이버 광고제거 스크립트가 나왔다.
원래 네이버의 화면은 이렇다.
여기서 광고부분을 뜯어내보자.
여기서 광고부분을 뜯어내보자.
워드프레스 1.5x 일부 파일 패치 필요
워드프레스 1.5x버젼을 사용하실 경우 외부의 공격위험이 있는 파일에 대한 수정이 필요합니다. ( Security Update - 2005년 5월27일- )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5월27일 이후 배포되는 1.5.1.2 버젼부터는 이 부분이 수정되어 배포되고 있습니다. 웹호스팅 서버에 mod_security 모듈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공격의 위험을 피할 수 있으나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을것으로 예상합니다.
-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 아래 wp-includes/template-functions-category.php 파일을 엽니다.
- 103번째 줄 근처에서 function get_the_category_by_ID($cat_ID) { 를 찾아 그 바로 아랫줄에
- $cat_ID = (int) $cat_ID; 라는 줄을 추가시킵니다.
5월27일 이후 배포되는 1.5.1.2 버젼부터는 이 부분이 수정되어 배포되고 있습니다. 웹호스팅 서버에 mod_security 모듈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공격의 위험을 피할 수 있으나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을것으로 예상합니다.
2005년 5월 30일 월요일
새로운 담배 마케팅
의도와는 다르게 오히려 홍보하는셈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이란 선전 효과(publicity)나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려는 목적으로 벌이는 각종 이벤트나 활동을 가리킨다. 입소문 마케팅의 오해와 진실 (via 마켓캐스트)KT&G에서 담배가 새로 나왔나본데 자주 가는 유머사이트(유머사이트 랭킹 5위권)에 보면 얼마전부터 이 담배와 관련되어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게시물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림1, 그림2) 보시다시피 유치찬란하고 썰렁하기 그지없는 이미지인데 이 이미지를 올린 사람은 회원가입후 오로지 저 이미지만 반복해서 올리고 있다. 삭제당하면 또 올리고, 지난주에 올린것 이번주에 똑같이 올리고... 혹시나 싶어 여기저기 자료들을 찾아보았는데 담배회사에서 계획적으로 새 담배 홍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하고 있다는 심증을 굳혔다. 언론사 (경향신문, 문화일보, 서울신문, 강원일보, 도깨비뉴스, 이데일리, 엠파스-뉴스, 뉴스툰, 농어민신문 등)의 독자게시판등을 이용하여 담배이름 및 로고의 유래에 대한 설명을 해놓고 있는데,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거의 비슷한 내용의 글 들을 5월 20일을 전후로 집중적으로 올려놓았다. 직접적 광고는 법적 제한이 많으므로 은유를 통하거나 광고같지 않은 광고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을 통해 뭔가 이야기꺼리를 만들려고 하지만 조잡하고 유치하기 짝이없다. 아마도 어디서 신문기사를 읽긴 했으나 "제품에 대한 뒷이야기를 누설"한것 말고는 아무것도 제대로 한게 없다. 그마저도 누가 궁금해 하기나 하겠느냐만... 같은글 여기저기 올리는 어설픈 홍보방식은 이미 야후!피플링에서 실패했음을 알 수 있는데 인디고 담배광고가 또 한번 확인을 시켜주고 있는셈이다. 게다가 미성년자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담배 마케팅이라면 - 가능성은 없지만 - 다른데서 했으면 한다. "니네 비행청소년들 미래 관심있기나 해? 까놓고, 상관이나 해? ... 돈벌려면 벌어, 근데 딴거 해서 벌어... "라고 했던 조PD의 1집 가사를 인용하려고 했으나 조PD 역시 근래 담배회사의 광고모델이 되어 상상예찬인지 뭔지 하고 있지 않나. -_-; 이번 담배회사의 새로운 시도는 단지 스토리텔링 마케팅이라는 예로써만 존재하고 시장에서는 성공하지 못하길 바란다. 2005.06.24 추가// http://puremoa.net/blog/index.php?pl=191
2005년 5월 29일 일요일
착각
예전에 두세번 코멘트 남겼던 사람이라고 지금도 그사람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것이라는 착각.
따라서,
"왜 지난주에 제가 쓴 글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
내가, 또 반대로, 나에게, 모두.
2005년 5월 28일 토요일
RSS로 전체 또는 일부를 피딩.
Scobleizer가 RSS로 글 전문을 보내지않는 블로그는 앞으로 읽지 않겠다. 라고 한것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그런데 Scobleizer가 요즘 1,300개정도를 구독한다고 했는데 이 양반 작년 4월에 이미 1,400개를 구독했었건만 1년뒤에는 구독하는 블로그가 오히려 줄었다.
내 블로그에선 RSS로 글을 보내는 정책은 한때 글전체를 보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다가 결국 글 전체를 포함시키고 있는데 이 것은 내가 남의 블로그를 읽을때 RSS를 통해서 전문을 읽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나 또한 같은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초 한참 시끄럽던 다음 RSS넷 문제이후로 RSS를 비공개 또는 요약으로 제공하던 분들중에서 글 전체를 피딩하는 것으로 복귀하신 분들이 종종 보인다. 체계적으로 쓰여진 뉴스,컬럼 등이라면 모를까 글의 일부(보통은 글의 시작부분)만 보고 읽어야할지 안읽어야할지를 결정하기 어려운 비전문적,신변잡기적,비형식적인 블로그의 경우에는 글 전체를 보내는것이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편하지 않을까 싶다.
Scobleizer가 위 글을 쓰면서 예로 든 Tris는 곧 자신의 블로그 RSS 를 글전문을 보내는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길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더 나은 광고방식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역시나 이 사람의 RSS를 리더기로 불러와보니 모든 글마다 배너 광고가 1~2개씩 끼워져 있다. 작년부터도 이미 RSS에 광고를 포함하는 블로그가 있었지만 이 사람도 제대로 작정하고 RSS로 돈 벌어보려고 하는가보다. 작년 가을에 달았던 구글 애드센스에 관련해서 아직도 "웹호스팅 비용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러냐. 구질구질하게..."라는 반응이 오는 걸 보면 웬만한 강심장(또는 냉정한 프로) 이 아니고서는 RSS에 광고넣기를 시도한다는건 힘들것 같다. ^o^
2005년 5월 20일 금요일
엠파스 블로그 살짝쿵 허술.
포탈이나 블로그 서비스업체에서는 대부분, 자사의 회원에게만 블로그에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코멘트를 작성하려고 하는 사람이 로그인 상태인지 아닌지를 확인하여 권한에 따라 코멘트 작성을 허락하거나 또는 로그인을 요구하는 것인데. 어제 우연히 들른 모 엠파스 블로그에서도 비회원에게는 코멘트 작성을 허용하지 않고 있었다.
혹시나 싶어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인 Web Developer Extension에서 해당 사이트의 자바스크립트 실행을 차단시키고 다시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자바스크립트의 실행을 막는것만으로도 엠파스의 권한체크를 무력화 시키고 코멘트 작성이 가능했다. -_-;
이게 뭐니? 이게? 이걸 지금 포탈이라는데서 권한막는다고 해놓은거니?
추가// 자바스크립트로 체크하는 것도 처음 작성할때만 하고 이미 작성한 코멘트를 수정할 경우에는 무사통과.
혹시나 싶어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인 Web Developer Extension에서 해당 사이트의 자바스크립트 실행을 차단시키고 다시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자바스크립트의 실행을 막는것만으로도 엠파스의 권한체크를 무력화 시키고 코멘트 작성이 가능했다. -_-;
이게 뭐니? 이게? 이걸 지금 포탈이라는데서 권한막는다고 해놓은거니?
추가// 자바스크립트로 체크하는 것도 처음 작성할때만 하고 이미 작성한 코멘트를 수정할 경우에는 무사통과.
음악 설문;
*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불법복사한 mp3는 없다고 대외적으로는 말하지만 e:\mp3 디렉토리에 36기가/7천7백개 파일이 있다고 나온다.
* 최근에 산 CD: 이문세 - Memories
* 지금 듣고 있는 노래: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즐겨 듣거나 또는 퍼뜩 떠오르는 기억의 책갈피같은 노래들.
1.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임현정-
이 노래는 아무튼 요즘 꽂혀서 심하게 많이 듣고 있는 노래.
2. 실연 - 코요테
코요테 노래는 다 좋아하는 편인데 (그 한결같음;;-_-;;) 1999년인지 2000년인지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서로 헤어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영등포 어느 커피숍에서 흘러나오던 노래. 경쾌한 멜로디지만 가사가 어찌나 슬프던지.. 그녀는 말없이 큰 눈망울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지금은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고 있다.
3. 내게도 사랑이 - 함중아 (듣기)
내가 흥얼거렸던 노래중에 가장 오래된 노래로 기억되는 노래다. 아마 초등학교 시절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아마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불렀겠지. 짜식..조숙하긴..
4. What a Feeling -Irene Cara (듣기)
중학교때였는지 어느해 겨울방학때 영등포도서관에서 하던 독서교실에 갔는데 초등학교때 누나가 좋아하던 그 형을 거기서 딱 만난거였다. 말하자면 우리 누나의 첫사랑인 형인 셈인데... 독서교실 마지막날 장기자랑때 그 형이 불렀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 어찌나 작살나게 멋지게 부르던지... 그날 저녁 바로 플래쉬댄스 OST 테이프를 사서 열심히 따라 불렀던 기억이... 아무튼 그래서 이 노래는 내가 처음이자 지금까지 유일하게 외워 부르는 팝송. 히히...
5. 사랑하기에 -이정석-
중학교 하교길에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 아직도 기억나는 새파란 하늘에 뜬 새하얀 구름을 올려다보며..이해할수 없다는듯 "사랑하기에 떠난다.. 사랑하기에 떠난다.."를 중얼거리며 오락실로 -_-들어갔던 일이 떠오른다.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것을 이젠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
다른 좋아하는 노래들은 전에 써놨던 글에 많이(!) 있음.
자 그러면 릴레이를 이어나갈 사람들을 지목해 볼까나~
1. 빨간피님 (-> 글 보기)
제가 개발자중에서는 허드옹을 최고로 치고 있는것처럼 디자이너 중에서는 빨간피님을 꼽는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2. 블루문님
간혹 글에 비틀즈를 비롯한 음악이야기가 올라오는 거 같던데 블루문님의 이야그도 듣고 싶네요.
3. 김중태님 (-> 글 보기)
컬럼니스트로, 블로거로, 한글운동가로 맹렬하게 활동하시는 김중태님을 세번째로 지목(?)합니다. 전 며칠전 랩에 대해 쓰신 글을 보고 기대 폭발!
4. 두호리님. (-> 글 보기)
내가 두호리님의 글을 본 첫 느낌은 야물딱지다는 것. ^__^
5. thebits님. ( -> 글 보기)
thebits님이 음악방송 서너번 하실때 진짜 우연히 RSS 리더기 새로고침 한 순간이어서 방송 처음부터 듣게 된 행운!
* 위 다섯분. 부담없이 쓰세요; 안내키시면 안쓰셔도 전 상처받지 않아요 걱정하지마세요. 글썽글썽.
(원래는 서론인데... 본문 아래로 끄집어 내렸다.)
----------
음악 바톤이나 바통이라고들 하는데 사전을 찾아보니 배턴이란다. 우린 또 까리~한건 안쓰면 안썼지 불안한 마음에는 못쓰는 체질이기때문에, 또 남들 다 바톤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배턴이라고 끼어드는 것 또한 warez를 웨어즈라고 부르지 못하는 것과 같은 뻘줌함 되겠다. 그래서 제목은 그냥 음악설문 이라고 적었다.
아무튼 피오넬님으로부터 뭔가 임무를 받긴 받았는데 당최 이런류의 놀이-예를 들자면 트랙백 놀이라던가..-를 번잡스럽게 블로그에서 하는걸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한편으로는, 글을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아 쓰는 것에 대해서 심드렁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쓸까말까 갈등의 나날이었다. 엎친데 덮친다고 mylook님도 덜컥 글쓰라고 지목해버리셨다. 이런 매콤한 양반 같으니라구 ㅠㅠ
관련 글을 쓰지 않고 개길 경우에는 신비감 고취 및 독야청청 이미지 획득을 꾀할 수 있지만 어찌보면 그동안 해온짓들을 보면 그러기엔 이미 늦은것 같고, 기대감을 갖고 조심스레 지목했다는걸 아는데 모른척 할만큼 강심장도 아니고... 결국 쓴다. (하하. 마지막 문장은 내가 지목할 사람들을 압박하기 위한 사전포석!)
네이버뉴스 터보플레이어 제거
펌질보다 한수 위. 또는 다른 차원.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이른바 펌질에 대해서는 한날님이나 김중태님의 글을 보면 상상을 초월해서 미칠듯한 속도로 해대는 펌질 현장을 찾아갈 수 있다.
펌질의 특징은 그 글이 자기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서 창작되었음을 밝히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인데 내키지는 않지만 백번 양보해보자면 고의성이 있었다기보다는 워낙 펌질하기도 바쁘신데 출처표시를 하실 정성 같은건 없었다고 치자.
그런데 전에 한번 본 기사 베껴쓰기처럼 오늘은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과 동일한 글을 약간 수정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게 되었다. vizualizer님이 2004년 1월에 쓰신 向左走. 向右走(Turn Left, Turn Right)라는 글에서 토씨만 바꾼 글이 약 1년반이 흐른 2005년 5월9일에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올라왔다. 두 글을 브라우저 새 창에 띄워서 나란히 놓고 읽어보면 완벽하게 일치하는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울러 글 안에 첨부된 이미지의 경로도 vizualizer님의 서버에 있는 그림을 그대로 불러다가 사용하였다.
두 글의 일부를 위아래로 놓고 비교한 것.
2005.05.21 13:30 // woogee님의 제보로 내용 더 추가합니다.
2004년 12월 11일 솔직함과 타이밍 -계란-
2005년 3월 25일 솔직함 과 타이밍..그리고.... -
아래 비교그림에서 윗줄 파란글씨가 계란님의 글, 아래 보라색 글씨가 "그분"의 글.
2004년 11월 7일 몰입의 즐거움 -hochan.net-
2005년 5월 9일 몰입의 즐거움
(몰입의 즐거움은 이 내용을 추가한 시점 (5월21일 낮1시) 이후에 문서 끝부분에 호찬넷 주소가 추가되었다. 지금 있는 호찬넷 출처표기가 원래는 없었다는 것은 구글에서 캐쉬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글의 캐쉬가 갱신되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5월 22일(일) 현재 구글에 저장된 페이지에선 링크가 없다.)
두 글의 일부를 위아래로 놓고 비교한 것.
2005.05.21 13:30 // woogee님의 제보로 내용 더 추가합니다.
2004년 12월 11일 솔직함과 타이밍 -계란-
2005년 3월 25일 솔직함 과 타이밍..그리고.... -
아래 비교그림에서 윗줄 파란글씨가 계란님의 글, 아래 보라색 글씨가 "그분"의 글.
2004년 11월 7일 몰입의 즐거움 -hochan.net-
2005년 5월 9일 몰입의 즐거움
(몰입의 즐거움은 이 내용을 추가한 시점 (5월21일 낮1시) 이후에 문서 끝부분에 호찬넷 주소가 추가되었다. 지금 있는 호찬넷 출처표기가 원래는 없었다는 것은 구글에서 캐쉬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글의 캐쉬가 갱신되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5월 22일(일) 현재 구글에 저장된 페이지에선 링크가 없다.)
2005년 5월 16일 월요일
ip블러킹 해제
작년 가을부터 영문도 모른채 IP대역이 접속차단 당해서 페이지를 볼 수 없던 typepad.com이 지난주부터 접속되기 시작했다. ㅠㅠ 사실은 거기뿐 아니라 blogs.com, livejournal.com 도 모두 블러킹 당했었다. 고로, 그 사이트에 호스팅받고 있는 블로그들을 보려면 프락시서버를 거쳐서 접속하거나 메신저에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페이지 저장해서 보내달라고 하는 구질구질한 방법을 써야만 했는데 이제 살았다. 타입패드에 그 당시 보냈던 문의메일은 씹혔다. 어쨌거나 다행이다. 휴.
2005.06.11
다시 접속불가능해짐. 라이브저널, 타입패드 모두.
2005.7.11
오늘 확인해보니 접속 가능.
2005년 5월 12일 목요일
워드프레스 관리화면 새소식이 안보이는 문제
워드프레스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개발자 블로그의 최근글을 보여주는데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빈화면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F5 누르거나 아래 화면처럼 마우스로 긁어야 글씨를 알아볼 수 있는 이 현상을 mylook님이 IE의 peek-a-boo 버그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워드프레스 1.5.1 버젼 기준으로 $WP/wp-admin/index.php 파일의 105번째줄 근처 <h2><?php _e('Dashboard'); ?></h2> 바로 위에 <div id="allim">을 써넣고 123번째 줄 근처에 있는 ?> 바로 아래에 </div>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WP/wp-admin/wp-admin.css 파일을 열어서
혹시 더 쉬운 방법이나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17:40 추가//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드륵드륵 움직이니까 다시 하얘지는 경우가 가끔 생기네요. @.@
또 추가// 아무래도 이 방법은 해결책이 아닌듯하군요. 빈도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가끔 하얗게 변합니다 으흠..
또 추가// 현재는 스타일시트에 #allim {position:relative;} 라고만 지정해놨는데 괜찮아 보입니다. 계속 더 써보고 다시 하얗게 되면 추가해놓을께요. (참고 : evolt.org)
워드프레스 1.5.1 버젼 기준으로 $WP/wp-admin/index.php 파일의 105번째줄 근처 <h2><?php _e('Dashboard'); ?></h2> 바로 위에 <div id="allim">을 써넣고 123번째 줄 근처에 있는 ?> 바로 아래에 </div>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WP/wp-admin/wp-admin.css 파일을 열어서
#allim {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ffffff;
}
를 추가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1
혹시 더 쉬운 방법이나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17:40 추가//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드륵드륵 움직이니까 다시 하얘지는 경우가 가끔 생기네요. @.@
또 추가// 아무래도 이 방법은 해결책이 아닌듯하군요. 빈도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가끔 하얗게 변합니다 으흠..
또 추가// 현재는 스타일시트에 #allim {position:relative;} 라고만 지정해놨는데 괜찮아 보입니다. 계속 더 써보고 다시 하얗게 되면 추가해놓을께요. (참고 : evolt.org)
워드프레스를 html문서로. WP-Cache 2.0
워드프레스는 실제 글,코멘트가 담긴 데이타베이스와 php로 짠 CGI의 조합으로 문서를 그때그때 생성해주는데 WP-Cache 2.0을 이용해서 일반 html 문서로 만들어줄 수 있다. 워드프레스 이후 버젼에 포함될 예정이다.
워드프레스 1.5.1 RSS 에러 수정
워드프레스 1.5.1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에 RSS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아래 방법으로 패치합니다. (via Fernando_Graphicos)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wp-blog-header.php 파일을 열어서 136번째줄부터 141번째 줄까지를 아래와 같이 변경합니다.
변경 전:
변경 후:
if ( ($client_last_modified && $client_etag) ?
((strtotime($client_last_modified) >= strtotime($wp_last_modified)) && ($client_etag == $wp_etag)) :
((strtotime($client_last_modified) >= strtotime($wp_last_modified)) || ($client_etag == $wp_etag)) ) {
if ( preg_match('/cgi/',php_sapi_name()) ) {
header('Status: 304 Not Modified');
echo "\r\n\r\n";
if ( ($client_last_modified && $client_etag) ?
((strtotime($client_last_modified) >= strtotime($wp_last_modified)) && ($client_etag == $wp_etag)) :
(($client_last_modified && strtotime($client_last_modified) >= strtotime($wp_last_modified)) || ($client_etag == $wp_etag)) ) {
if ( preg_match('/cgi/',php_sapi_name()) ) {
header('Status: 304 Not Modified');
echo "\r\n\r\n";
RSS의 현재와 미래
- 15 things you can do with RSS -TimYang.com-
- The Business Case for RSS (PDF문서) (via 태우's log)
- 콘텐츠 신디케이션 표준화 동향 – RSS, ATOM, 블로그 -HOLLOBLOG-
- RSS 피드 읽어주는 아바타 -GatorLog-
애드센스 수표 환전
어제 도착한 구글 애드센스에서 온 수표를 환전하였다. 수표에 보면 시티은행 어쩌고;; 써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시티은행갔더니 추심기간이 1개월걸린다고 주거래은행으로 가란다. 인근 국민은행으로 갔다. 수표를 내밀고 환전하겠다고 했더니 수표를 한참 쳐다본다. 신분증 받고 단말기에 이거저거 입력하고 수표뒤에 서명하고 양식 하나 작성하고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금액 입력하고 서명함) 기다리고 있으니 한동안 모니터보고 뭐 입력하고 용지갈아넣고 인쇄하고 바쁘더라.
직원 : 어디서 받으신거예요?
hof : 구글이요.
직원 : 구그리...
(계속 쳐다본다. 내 대답에서 정보가 부족했나보다)
hof: 구.글.이요.
직원 : 네 구글이.. 그러니까 그게...??
hof: 미국 검색엔진인데 광고 게재하면 정산해서 수표를 보내줍니다.
직원: 그러니까..받으신 방법이? 어떻게?
hof: 우편요.
직원: 예. 우편이요.
(수표를 다시 내려다본다.)
직원: 아.. 구글 이라고 써있네요..
이후로도 10분정도 모니터보고 자판두드리고 하다가, 결국 환전받았는데 앞서 시티뱅크에서는 왜 뺀찌를 놨는지 알 수가 없다. 국민은행에서도 내 국민은행 계좌번호는 안 물어보고 바로 원화 현찰로 내줬는데 말이다.
아무튼, 수표매입수수료 5000원, 수표매입우편료 1500원 등 총 6500원 까진 금액을 받았는데 수수료에 대해 물어보니 100달러 이하는 같단다.
결론: 적은 금액 환전하면 수수료에 눈물난다.
2005년 5월 11일 수요일
2005년 5월 10일 화요일
2005년 5월 9일 월요일
워드프레스 1.5.1
워드프레스 1.5.1판이 나왔다. (via Hooney.net Blog)
기존 1.5 버젼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1.5.1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물론 늘 그렇듯이 이 방법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
데이타베이스 백업을 우선 받는다. 데이타 백업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가장 먼저, 가장 중요하게 해야할 일이다. 데이타만 가지고 있으면 워드프레스야 다시 받아서 깔면되고 데이타 복원하고 좀 손봐주면 바로 복구가 되지만 데이타 잃어버리면 지구상 어디에서도 원래의 데이타를 구할 수는 없는 일. 업데이트 하다가 디비가 망가질 염려는 없다고 봐도 되지만 그래도-_-;
ilovja님의 설명 또는 guideline의 방법을 참고하여 디비를 백업 받는다.
1.5버젼 워드프레스 파일을 백업 받는다. ftp로 내려받던지 또는 backup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cp 워드프레스가_설치된_디렉토리(이하 $WP)/* -R backup/. 으로 복사해 넣는다.
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 관련 문서에는 테마파일, index.php, wp-config.php, wp-layout.css, wp-comments.php, wp-comments-popup.php파일을 보관하라고 하는데 내 경우에는 뒤의 세개 파일은 찾을수가 없었다. -_-; 그래서 그냥 $WP/wp-contents 디렉토리, $WP/wp-images 디렉토리, $WP/index.php, $WP/wp-config.php 만 남기고 모두 삭제한 다음 하드에 풀어놓은 1.5.1 파일중에서 서버에 남긴 디렉토리,파일을 제외한 나머지 파일을 업로드 하였다. 이미지 업로드 디렉토리는 사용자마다 다르게 지정하고 있으니 각자의 설정에 맞게 서버에 남겨두어야 한다. 물론, 완전히 새 파일로 대체하고 기존 파일 백업받은 것에서 위의 파일/디렉토리만 복사해 와도 상관없다.
각자 자신이 예전 버젼에서 수정해서 사용하던 내용이 있으면 다시 소스를 고치고 오작동 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추가//
워드프레스 포럼의 1.5.1 업그레이드에 대한 게시물을 꼼꼼히 확인하고 도전하자! Upgrade 1.5 > 1.5.1
추가//
만약 thnkini님이 알려주신대로 트랙백패치를 한 경우라면 수정한 파일들 역시 반드시 백업을 받은 다음 새 버젼의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수정하고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추가//
1.5.1에서 바뀐 점
※ 1.5->1.5.1 업그레이드에 자신이 없는 분은 충분히 절차를 익힌 다음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타베이스와 기존 파일의 백업만 확실히 해두시면 문제가 생겼을때 즉시 복구 가능합니다. 정 가슴이 벌렁거려서 업그레이드 못하시겠으면 이곳에 코멘트 남겨주세요. 방법을 함께 찾아 BoA야지요.
각자 자신이 예전 버젼에서 수정해서 사용하던 내용이 있으면 다시 소스를 고치고 오작동 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추가//
워드프레스 포럼의 1.5.1 업그레이드에 대한 게시물을 꼼꼼히 확인하고 도전하자! Upgrade 1.5 > 1.5.1
추가//
만약 thnkini님이 알려주신대로 트랙백패치를 한 경우라면 수정한 파일들 역시 반드시 백업을 받은 다음 새 버젼의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수정하고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추가//
1.5.1에서 바뀐 점
※ 1.5->1.5.1 업그레이드에 자신이 없는 분은 충분히 절차를 익힌 다음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타베이스와 기존 파일의 백업만 확실히 해두시면 문제가 생겼을때 즉시 복구 가능합니다. 정 가슴이 벌렁거려서 업그레이드 못하시겠으면 이곳에 코멘트 남겨주세요. 방법을 함께 찾아 BoA야지요.
2005년 5월 8일 일요일
050509
간호사가 아니에요!!! -zestor-
간호사와 조무사 ? 중요하지 않다고 ? -거북이아찌-
신생아학대사건 범인이 누구인가? -두호리-
두호리님의 글에 등장한 의사를 보며 생각난 김규항님의 돌팔이, 돌팔이2, 돌팔이3, 그리고 같이 등장한 교사에 대한 내용을 보며 생각난 나의 추억
그건 인성의 문제지 간호사냐 조무사냐의 문제가 전혀 아니잖냐? 오히려 계급의 문제에 인성을 결부시켜 그 저급한 속내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훨씬 저열해 보인다
간호사와 조무사 ? 중요하지 않다고 ? -거북이아찌-
문제는 간호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고, 그 자리를 1년제 학원에서 속성과정으로 배출되는 저임금의 조무사를 고용하고, 그들에게 높은 '직업윤리'나 '도덕적 의무감'을 갖도록 하는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병원 운영 체계의 문제일 것입니다.
신생아학대사건 범인이 누구인가? -두호리-
나는 우리나라가 '하고싶은거'하면서 살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수라 노래 처럼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있고,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할수가 있어~아아 대한민국' 노래가사처럼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이 하는 교육,서비스,의료,봉사를 받았으면 좋겠다는거다.
두호리님의 글에 등장한 의사를 보며 생각난 김규항님의 돌팔이, 돌팔이2, 돌팔이3, 그리고 같이 등장한 교사에 대한 내용을 보며 생각난 나의 추억
2005년 5월 6일 금요일
회신
최근 두군데 인터넷회사로부터 뭔가 부탁의 메일을 받은 적이 있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죄송하지만 불가능하겠다...는 회신을 각각 보내게 되었는데.
먼저 온 한군데에는 "당장은 곤란하지만 다음에 다시 요청하시면 기회를 만들겠다"고 회신을 한것이었는데 찬바람만이 휭하니 불어왔고, 두번째 메일은 간담회 참석에 대한 것이었으므로 그날 못가면 그쪽이나 이쪽이나 모두 땡이 되어버리는 상황이었지만 그쪽에서는 "빠른 답변에 감사드리고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한다는 마무리 메일을 보내왔다.
첫번째 메일보냈던 곳에서 (만약 이 글을 못보고) 다시 부탁 메일을 보내온다면 개무시로 갚아줄 생각이다.
불성실한 담당자-로 불리우는 누군가-는 곳곳에 숨어있다 -_-;;
트랙백의 방향
간혹 블로그들을 보다보면 서로간에 트랙백을 건 것을 볼 수 있다. B가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거 A가 쓴 글에 에 관련된 글을 작성하고 A로 트랙백을 보내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다. 대부분 이런 경우에 B는 자신의 글에 A로 향하는 링크를 글 본문중에 포함시킨다.
2005년 5월 5일 목요일
셀**, 코리아*, ***홀딩스
2017/12/31 업데이트
10여년전의 글이라 확인해보니 지금은 해당 회사들이 폐업 또는 도메인 만료 후 새로이 등록되었습니다. 지금 이 이름의 회사들은 이 글이 작성되었을 때의 회사,도메인과 관계없어 마스킹(***)처리 합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의 게시글과 지식인 문답글은 해당 퍼머링크가 모두 손상되었기에 이 또한 링크 제거합니다.
댓글은 비공개 처리하여 보관하겠습니다.
--------------
방금 전화가 한 통 왔는데 "셀**"이라고 하면서 핸드폰요금 할인 혜택을 줄려고 전화했는데 이동통신 요금 많이 나오느냐고 묻는다. "아뇨 별루요" 라고 했더니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바로 끊어버렸다. 보통 이런 전화는 발신자 번호를 수신불가능한 번호가 찍히게 해서 전화를 하는데 다행이도 여기선 찍힌 번호로 통화가 가능했다. 바쁜 사람한테 전화해서 지금 장난하냐고 했더니 "그럼 안받으시면 되잖아요"라며 또 끊어버린다. 그러더니 3초뒤에 전화가 왔는데 02082147310053 이라는 번호가 찍혔다. 받자마자 딸깍 끊는다. 걸어보니 없는 번호. 오호..니가 번호 숨기고 다시 걸어본게로구나. 처음에 찍힌 번호로 걸어서 "니가 전화했냐?" 했더니 "안했거든요" 하고 끊어버린다. -_-;
여기저기 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홈페이지는 찾을 수 없고 구인사이트에 올린 텔레마케팅 알바 뽑는 글만 잔뜩 검색된다. 결국 한국소비자연맹의 공개상담실에서 셀**과 - 회사 이름 계속 바꾼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코리아* 또는 ***홀딩스에 대한 사람들의 상담글들을 찾았다.
다음번에 누군가가 검색엔진에서 이런 회사들을 검색했을 때 오늘의 이 글이 도움이 되길 -_-;;
2005/05/11 추가:
***홀딩스라는 이름으로 누가 코멘트를 달았는데 실제 그 회사인지 아니면 누가 장난으로 쓴것인지를 확인할 수 없어 삭제합니다. 실제 그 회사의 담당자라면 직함,이름,연락처등을 밝히고 써주시기 바랍니다.
2005/05/18 셀**, 코리아*, ***홀딩스는 모두 같은 회사군요. cel****.com 의 화면 맨아래 (주)***홀딩스 라고 되어 있고 문의메일은 코리아*(corea***.com)으로 받고 있네요.
2005년 5월 3일 화요일
워드프레스 실시간 대화 플러그인 AJAX Shoutbox plugin
블로그에 채팅창을 달수 있는 chatango와 같은 서비스처럼 워드프레스에 설치할수 있는 채팅 플러그인이 있다. 구글의 지메일이나 suggest 등에서 사용되어 널리 알려지게 된 Ajax 기술을 사용해서 만든, 워드프레스용 실시간 채팅 플러그인인 AJAX Shoutbox plugin을 설치해 봤다. 플러그인 형태이다보니 관리자 로긴상태에서는 자동으로 자신의 닉네임이 입력된다.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서버와 통신하여 사용자가 화면을 새로 고치지 않아도 변경된(통신한 이후) 내용을 화면에 보여주는 것으로 실시간 채팅을 구현하였다. 설치/사용법은 자체 포함된 readme.txt파일에 잘 설명되어 있으나...
- install-live.php 파일을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올린뒤 브라우저에서 install-live.php파일을 연다. DB에 테이블 만드는 파일이며 정상적으로 만들어졌을 경우 허연 빈 화면이 뜬다. 한번 실행했으면 이 파일은 삭제해도 좋다.
-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이하 WP)/wp-content/plugins/아래에 wordspew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fatAjax.php 와 wordspew.php 파일을 그 디렉토리 안에 집어넣는다.
- 워드프레스 관리자 화면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Jalenack's Wordspew를 활성화 시킨다.
- 채팅창을 보여줄 위치에 (보통 sidebar.php ) <?php jal_get_shoutbox(); ?> 를 적어준다.
사용하는 테마파일의 헤더파일 안에서 <head>와 </head>중간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시킨다.<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p-content/plugins/wordspew/fatAjax.js"> </script>0.42a버젼 이후로는 추가하지 않아도 된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워드프레스 설치 경로가 다를 경우 즉 http://서버주소/wordpress/ 일 경우에는 위의 코드의 시작부분인 /wp-content를 /wordpress/wp-content/ 와 같이 수정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마찬가지로 이 경우 수정해줘야할 부분이 또 있는데 fatAjax.js 파일을 열어서 103번째 줄과 104번째 줄에서도 경로를 수정해준다. 이 경로가 틀리면 채팅창이 뜨지않고 loading...이라는 메세지만 나온다.이것 역시 0.42a 버젼 이후로 사용자별 WP경로를 자동인식하도록 바뀌었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readme.txt파일안에 포함된 CSS를 참고하여 자신의 테마 스타일파일 맨 끝에 추가시킨다. 이 스타일을 적용할 경우 대화내용이 아래로 계속 이어져 출력되지 않고 스크롤바가 있는 텍스트상자 안에 표시되는 효과도 있다.
2005년 5월 2일 월요일
다음 낚시터
미디어다음의 기사 끄트머리에는 기사에 대한 의견을 작성하거나 또는 자신의 다음 블로그에 트랙백(이라는 이름의 관련글)을 쓸 수 있도록 해놓았는데 이 기능을 이용해서 낚시질이 한창이다. 주로 화제의 기사 또는 톱기사에 호기심을 잔뜩 끄는 제목으로 관련글을 작성한다.
예를 들자면 이런식이다. 카메론디아즈와 저스틴팀버레이크의 결혼기사에는 "카메론디아즈의 숨겨놓은 애인 동영상 보러갑시다", 최윤영 아나운서의 최근 패션에 대한 기사는 "최윤영 아나운서 방송사고 노출영상, 방송진행도중 실수로..."라는 제목과 본문 일부를 노출하고 자신의 블로그로 가는 링크를 보여주는데. 정말로 관련글을 쓰는 경우보다 방문자들을 납치해서 특정한 액티브액스 콘트롤을 설치하는데 악용하고 있다.
일단 이미지 태그안에 onload="parent.location.href('주소')" 로 네이버 블로그로 강제 납치해간 다음에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특정한 액티브엑스 콘트롤을 5회연속 설치시도를 한다. 그러면서 설명에는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코덱이 필요하니 뜨는 창에서 [예]를 클릭하라고 속이고 있다. 다음블로그에서 네이버블로그로 납치하는 이유는 다음블로그에는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기 위한 태그인 <object>를 사용할 수 없는데 반해서 네이버에선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단 다음쪽에서는 납치를 해서 네이버쪽으로 이동시킨다음 <object>태그를 이용하는 것이다. 얼마나 납치를 해갔는지 오늘 벌써 방문자가 8천명 가까이 되고 있다.
네이버로 끌려가면 이 설치메세지가 5번 나오는데 계속 "아니오"를 눌러줘야 한다.
이거 필터링하는거 어렵나? 독자 의견을 글로만 받을때는 주소를 긁어서 주소창에 붙여야 스패머들이 삽질한 홍보효과가 나타났는데 블로그와 연결함으로써 좀 더 스패머들에게 원활한 작업장소를 제공한 꼴이 되어버렸다.
스패머놈이야 쳐다도 안볼테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인 "그 놈 블로그에 욕이나 한사발 시원하게 쏟아붓기"를 시도했는데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블로그에는 기사링크와 제목을 걸고 관련글을 작성하도록 하였는가본데 계속 이렇게 스패머들에게 악용되면 기대했던 효과를 얻지 못함은 물론이려니와 방문자들에게 불신을 심어주게 된다. 정말, 아주 가끔 광고가 아닌, 기사에 관련된 의견인 경우도 있긴 하지만 클릭해서 새 페이지 넘어가서 읽을 정도로 영양가 있는 글은 거의 없다는 점도 기사와 관련된 트랙백 글을 읽지 않게 되는 이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거 뭐시냐~ 기사 끝에 붙은 블로그로 가서 보기 어쩌고 그거 클릭하면 안되겠더만..."이라는 학습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
일단 이미지 태그안에 onload="parent.location.href('주소')" 로 네이버 블로그로 강제 납치해간 다음에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특정한 액티브엑스 콘트롤을 5회연속 설치시도를 한다. 그러면서 설명에는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코덱이 필요하니 뜨는 창에서 [예]를 클릭하라고 속이고 있다. 다음블로그에서 네이버블로그로 납치하는 이유는 다음블로그에는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기 위한 태그인 <object>를 사용할 수 없는데 반해서 네이버에선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단 다음쪽에서는 납치를 해서 네이버쪽으로 이동시킨다음 <object>태그를 이용하는 것이다. 얼마나 납치를 해갔는지 오늘 벌써 방문자가 8천명 가까이 되고 있다.
네이버로 끌려가면 이 설치메세지가 5번 나오는데 계속 "아니오"를 눌러줘야 한다.
이거 필터링하는거 어렵나? 독자 의견을 글로만 받을때는 주소를 긁어서 주소창에 붙여야 스패머들이 삽질한 홍보효과가 나타났는데 블로그와 연결함으로써 좀 더 스패머들에게 원활한 작업장소를 제공한 꼴이 되어버렸다.
스패머놈이야 쳐다도 안볼테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인 "그 놈 블로그에 욕이나 한사발 시원하게 쏟아붓기"를 시도했는데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블로그에는 기사링크와 제목을 걸고 관련글을 작성하도록 하였는가본데 계속 이렇게 스패머들에게 악용되면 기대했던 효과를 얻지 못함은 물론이려니와 방문자들에게 불신을 심어주게 된다. 정말, 아주 가끔 광고가 아닌, 기사에 관련된 의견인 경우도 있긴 하지만 클릭해서 새 페이지 넘어가서 읽을 정도로 영양가 있는 글은 거의 없다는 점도 기사와 관련된 트랙백 글을 읽지 않게 되는 이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거 뭐시냐~ 기사 끝에 붙은 블로그로 가서 보기 어쩌고 그거 클릭하면 안되겠더만..."이라는 학습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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