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29일 일요일

착각

예전에 두세번 코멘트 남겼던 사람이라고 지금도 그사람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것이라는 착각. 따라서, "왜 지난주에 제가 쓴 글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 내가, 또 반대로, 나에게,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