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도 필요없고 그저 적당히만 받았으면...
그리고, 내게 오는 행운이 누군가의 불행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그런 종류는 아니길 바라며,
그 것을 미리 알수 있는 지혜와 알게 되었다면 피해갈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길.
2004년 12월 31일 금요일
12/31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이 다름이 없고 그저 시간은 흘러갈 뿐이나, 사람들은 선을 긋고 경계를 만든다. 악몽과도 같던 2004년과 완벽하게 차단할수 있는 벽을 세울수만 있다면 그렇게 되길 바란다. 힘든 한 해였다. 많은 통로가 열렸고 소통이 시작되었으며, 또한 많은 통로가 닫히고 소통이 단절되었다.
이젠 상실의 2004년으로부터 뛰쳐나올 시간이다.
이젠 상실의 2004년으로부터 뛰쳐나올 시간이다.
2004년 12월 30일 목요일
다음RSS넷.
다음의 RSS넷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봤다. 듣던대로 OPML파일 입력이 되지 않는다. 샤프리더에서 opml파일을 내보낸다음에 RSS넷으로 입력하려고 하는데 지금 15분째 "페이지 여는중" 이라고 나오면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 않길래 포기하고 다시 페이지 열어봤더니 다 읽어들여와 있다. 있는줄 알았는데 카테고리 이름만 만들어져있고 상당분량이 누락되어 있다. 쩝...
동작속도도 심하게 느려서 블로그라인스가 느리다고 불평했던게 미안스러워질 정도. 일부 RSS주소는 전혀 내용을 읽어오지 못하고 화면 아래에 있는 "지난 포스트 읽어오기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의 어느 링크를 눌러도 아무 내용이 나오지 않다가 전체 구독리스트를 새로고침하면 그때서야 읽어온다. (푸억.. 지금 수정하는 중인듯. 위의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이 5분전만 해도 이미지버튼이었는데 지금보니 텍스트링크로 바뀌었음. 어쨌거나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음.)
에러페이지(스크린샷)만 벌써 너댓번 본것 같은데 어디로 뭘 문의하라는건지?? 고객이 문의를 할 것 같으면 문의페이지로 가는 링크 만들고 에러코드정도야 자동으로 수집하면 될껄, 존나리 무성의함. 해외 RSS링크가 60여개정도 들어가있는데 2개 빼고 58개는 아무것도 안나오고, 갱신도 안되고 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닭모양 아이콘의 뜬금없는 화면가림도 영 불편하다.
대체 이런걸 왜 정식오픈을 한건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
동작속도도 심하게 느려서 블로그라인스가 느리다고 불평했던게 미안스러워질 정도. 일부 RSS주소는 전혀 내용을 읽어오지 못하고 화면 아래에 있는 "지난 포스트 읽어오기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의 어느 링크를 눌러도 아무 내용이 나오지 않다가 전체 구독리스트를 새로고침하면 그때서야 읽어온다. (푸억.. 지금 수정하는 중인듯. 위의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이 5분전만 해도 이미지버튼이었는데 지금보니 텍스트링크로 바뀌었음. 어쨌거나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음.)
에러페이지(스크린샷)만 벌써 너댓번 본것 같은데 어디로 뭘 문의하라는건지?? 고객이 문의를 할 것 같으면 문의페이지로 가는 링크 만들고 에러코드정도야 자동으로 수집하면 될껄, 존나리 무성의함. 해외 RSS링크가 60여개정도 들어가있는데 2개 빼고 58개는 아무것도 안나오고, 갱신도 안되고 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닭모양 아이콘의 뜬금없는 화면가림도 영 불편하다.
대체 이런걸 왜 정식오픈을 한건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
2004년 12월 28일 화요일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신문모니터위원회 보니터 보고서(2004.12.28) (via 한겨레신문)
지난 9월 대통령이 국보법 폐지를 발언한 이후 관련 논란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자, 일부 신문들은 '인권침해 사례가 없다'고 억지를 써가며 '국보법=안보의 최후 보루'라는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했다. 수구언론들은 공통적으로 관련논쟁을 정치적 목적의 세 겨루기로 몰고가 인권침해라는 본질을 희석시켰다. 또 이들 신문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드는 경우' 운운하며 극단적이거나 해프닝에 불과한 사례를 되풀이 보도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했다.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블루문-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블루문-
조직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상사를 본 적이 없다면 가서 읽어보는게 좋겠다. 회사가 망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하는거니까. 예전 회사에 있을때 부사장님이 이런 말을 했다. "회사의 역할은 사람을 키우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탐내는 사람을 만드는게 회사가 개인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큰 보상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그것이 자신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조직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상사를 본 적이 없다면 가서 읽어보는게 좋겠다. 회사가 망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하는거니까. 예전 회사에 있을때 부사장님이 이런 말을 했다. "회사의 역할은 사람을 키우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탐내는 사람을 만드는게 회사가 개인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큰 보상입니다."
가장 오래된 닷컴도메인 100개.
THE 100 OLDEST CURRENTLY-REGISTERED .COM DOMAINS (via del.icio.us)
1. 15-Mar-1985 SYMBOLICS.COM
2. 24-Apr-1985 BBN.COM
3. 24-May-1985 THINK.COM
4. 11-Jul-1985 MCC.COM
5. 30-Sep-1985 DEC.COM
6. 07-Nov-1985 NORTHROP.COM
7. 09-Jan-1986 XEROX.COM
8. 17-Jan-1986 SRI.COM
9. 03-Mar-1986 HP.COM
10. 05-Mar-1986 BELLC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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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Apr-1985 BBN.COM
3. 24-May-1985 THINK.COM
4. 11-Jul-1985 MCC.COM
5. 30-Sep-1985 DEC.COM
6. 07-Nov-1985 NORTHROP.COM
7. 09-Jan-1986 XEROX.COM
8. 17-Jan-1986 SRI.COM
9. 03-Mar-1986 HP.COM
10. 05-Mar-1986 BELLC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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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re's No Escaping the Blog
Why There's No Escaping the Blog -Fotune-
The blog -short for weblog- can indeed be, as Scoble and Gates say, fabulous for relationships. But it can also be much more: a company's worst PR nightmare, its best chance to talk with new and old customers, an ideal way to send out information, and the hardest way to control it.
야후!피플링 되시는 분?
2004년 12월 27일 월요일
fedex 배송상황 RSS로 추적에 이어 UPS도 가능.이런
fedex 배송상황 RSS로 추적에 이어 UPS도 가능. (via boingboing)
이런거 택배회사에서 지원하면 좋을텐데...
택배회사 홈페이지 가서 양식 찾아서, 쇼핑몰의 발송메일 열고 운송장번호 복사해서 붙이기를 반복하는 것보다 RSS리더기에 등록시켜놓으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할텐데...
아마 RSS와 RSS리더가 더 보급되어야 가능한 이야기려나...
이런거 택배회사에서 지원하면 좋을텐데...
택배회사 홈페이지 가서 양식 찾아서, 쇼핑몰의 발송메일 열고 운송장번호 복사해서 붙이기를 반복하는 것보다 RSS리더기에 등록시켜놓으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할텐데...
아마 RSS와 RSS리더가 더 보급되어야 가능한 이야기려나...
Tsunami
The South-East Asia Earthquake and Tsunami (via 남쪽계단)
사진 : Tidal Wave / Phuket Tsunami (via boingboing)
그나저나 돌핀호텔 주인장님이 걱정이다. -> 무사하시다.
사진 : Tidal Wave / Phuket Tsunami (via boingboing)
그나저나 돌핀호텔 주인장님이 걱정이다. -> 무사하시다.
buzz marketing...
일한칠온 -자이젠-
이런 글 한번 보고나서 아이팟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그거 전에 한번 누가..서비스 지랄맞다고 글 쓴적 있던데..."하면서 이야기 돌게 된다. 수군수군...
음.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서비스라고 하면 두개 정도가 기억나는데 하나는 카메라 살때 CCD불량화소검사는 물론이려니와 LCD의 불량화소 검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결국 내가 찾아내지 못한 LCD보호덥개 뒷편의 먼지 하나를 거기 직원이 먼저 찾아내서 새제품 꺼내 준것. 웬만하면 고만 검사하고 물건 주지;; 싶을 정도로 꼼꼼.
두번째는 올림푸스 4000z이던가. 렌즈뚜껑하고 카메라 고리랑 연결하는 꼭 핸드폰줄 같은걸 잃어버려서 올림푸스에 문의했더니 뽁뽁이 포장해서 택배로, 택배비도 자기네가 내서 끈 하나 보내왔다 -_-乃
일단 기본부터 먹고 들어가는 것은 단연코 립 서비스다. 포터블 기기 따위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기계에게 상처받은 사람의 기분이라는 것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 차근차근 알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인간적으루다가 그럴듯 하지 않은가?
이런 글 한번 보고나서 아이팟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그거 전에 한번 누가..서비스 지랄맞다고 글 쓴적 있던데..."하면서 이야기 돌게 된다. 수군수군...
음.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서비스라고 하면 두개 정도가 기억나는데 하나는 카메라 살때 CCD불량화소검사는 물론이려니와 LCD의 불량화소 검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결국 내가 찾아내지 못한 LCD보호덥개 뒷편의 먼지 하나를 거기 직원이 먼저 찾아내서 새제품 꺼내 준것. 웬만하면 고만 검사하고 물건 주지;; 싶을 정도로 꼼꼼.
두번째는 올림푸스 4000z이던가. 렌즈뚜껑하고 카메라 고리랑 연결하는 꼭 핸드폰줄 같은걸 잃어버려서 올림푸스에 문의했더니 뽁뽁이 포장해서 택배로, 택배비도 자기네가 내서 끈 하나 보내왔다 -_-乃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먼지책-선진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먼지책-
틱낫한 스님의 화에도 사육되는 닭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다.
선진한 문명은 야만의 선진화이다. 야만의 선진화는 (우리가 믿고 있던대로) 야만의 영역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야만의 몸뚱이를 문명의 껍질로 덮어주는 일이다. 문명과 야만은 동전의 양면이다.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
틱낫한 스님의 화에도 사육되는 닭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다.
걸을 수도 없고 뛸 수도 없고 흙속에서 먹이를 찾아 먹지도 못하고, 순전히 사람이 주는 모이만을 먹고 자란다. 늘 비좁은 우리에 갖혀있기 때문에 전혀 움직일 수도 없고, 밤이나 낮이나 늘 서 있어야 한다. 걷거나 뛸 자유가 없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밤낮없이 한곳에서 꼼짝도 못하고 지내야 하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틀림없이 미쳐버릴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닭들도 당연히 미쳐버린다. -중략- 그런 악순환을 반복하는 사이 닭은 결국 엄청난 화와 좌절과 고통을 안게 된다.
14 Copyright Tips For Bloggers
14 Copyright Tips For Bloggers - about.com - (via Problogger)
앞부분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한 주의점, 뒷부분은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당했을때의 행동요령.
앞부분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한 주의점, 뒷부분은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당했을때의 행동요령.
What is Blogging?
What is Blogging? - elise.com -
블로그의 진정한 가치는 방문객 또는 다른 블로그와의 양방향성에서 만들어진다. ( The true power of the blog comes from its interactivity with visitors and other blogs )
블로그의 진정한 가치는 방문객 또는 다른 블로그와의 양방향성에서 만들어진다. ( The true power of the blog comes from its interactivity with visitors and other blogs )
How To Be Creative
How To Be Creative
1. Ignore everybody.
2. The idea doesn't have to be big. It just has to change the world.
3. Put the hours in.
4. If your biz plan depends on you suddenly being "discovered" by some big shot, your plan will probably fail.
5.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own experience.
:
:
30.The hardest part of being creative is getting used to it.
2. The idea doesn't have to be big. It just has to change the world.
3. Put the hours in.
4. If your biz plan depends on you suddenly being "discovered" by some big shot, your plan will probably fail.
5.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own experience.
:
:
30.The hardest part of being creative is getting used to it.
2004년 12월 26일 일요일
더더더더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점검 공지
오전 10시 20분 무렵의 네이버 블로그 첫화면.

낮12시 현재 네이버 블로그 RSS 장애.
서비스 임시 점검으로 인해 12월 27일 오전중에 블로그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런 점검으로 인해 불편하시겠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이니 잠시만 참아주시길 부탁드려요.
오전 10시 20분 무렵의 네이버 블로그 첫화면.

낮12시 현재 네이버 블로그 RSS 장애.
HTTP Status 500 -
--------------------------------------------------------------------------------
type : Exception report
message
description : The server encountered an internal error () that prevented it from fulfilling this request.
exception
org.apache.jasper.JasperException: For input string: ""
at org.apache.jasper.servlet.JspServletWrapper.service(JspServletWrapper.java:2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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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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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베타오픈 연기.
오늘 오픈하기로 된 다음블로그의 베타테스트가 1월11일로 연기 되었음.
"대시지요 (-_-)"
이용에 혼란을 드려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랑 받는 Daum 블로그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시지요 (-_-)"
고양이.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정환닷컴의 올해 10대뉴스를 보다가 10대 뉴스에서 탈락한 글 중의 하나인 하루키와 스노우캣, 그리고 신자유주의 세계화.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그 글 중간에 "김규항은 언젠가 스노우캣을 보고 좌파 이상으로 급진적"이라는 대목이 나오길래 김규항님의 블로그인 규항넷에 가서 스노우캣을 검색하니 고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나온다. 글의 앞머리에 있는 내용은 이렇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인식동물행동학자 마크 베코프의 동물에게 귀 기울이기인데 지은이가 하고싶은 말이 바로 저 말이다. 아직 1/4 정도밖에 못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 책을 다 읽고나면 동물애호가는 될지언정 애완동물애호가는 절대 되지 않을것같다. 블로거중에서도 두명의 고양이-_-를 알고 있는데 한 분은 졸린 고양이고 또 한분은 달리는 고양이. 움헤헤;; 그냥 고양이 이야기가 나와서 주절주절 -_-;;난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고양이에 대한 전통적인 편견(차갑고 배은망덕한 동물이라는) 때문이라기보다 '동물을 애완하는 일'에 대한 내 혐오 때문이다. 이를테면, 수캐의 '불필요한' 성기를 거세하고선 '가족처럼' 사랑해 주는 식의 빌어먹을 '애완' 말이다. 가족나들이의 최적지라는 동물원이라는 곳도 동물 처지에선 참으로 끔찍한 것이고, 하여튼 동물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애완'할 게 아니라 그들의 방식대로 살게 둘 일이다.
백묘흑묘
"바탕을 블랙, 글씨를 화이트로 쓰는 무지막지한 분"중의 대표주자-_-;;는 역시 LikeJAzz님이 아닐까. (우하하;;) 다행이(?) 글씨가 화이트가 아닌
대충 까만점 찍힌 위치의 회색글씨이긴 하지만...
종이는 반사됨으로써 글씨를 드러내고 모니터는 빛을 냄으로써 글씨를 표현하니, 같은 "흰 바탕" 이라도 가독성이나 피곤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법한데. 그리고 PC통신시절엔 다들 어두운 파란바탕에 흰(또는 밝은회색) 글씨에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지 않았었나?
대충 까만점 찍힌 위치의 회색글씨이긴 하지만...종이는 반사됨으로써 글씨를 드러내고 모니터는 빛을 냄으로써 글씨를 표현하니, 같은 "흰 바탕" 이라도 가독성이나 피곤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법한데. 그리고 PC통신시절엔 다들 어두운 파란바탕에 흰(또는 밝은회색) 글씨에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지 않았었나?
주제별 사진..
굉장히 재미있다 으으. 며칠전에 망가진 우산사진을 모아놓은 사이트를 적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여러 주제별 사진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더 많은 프로젝트 사진들의 모음은 PhotoMemes.org - Infectious Photo Projects에서 찾을 수 있다.
- http://www.phoons.com/: 뛰는 듯한 포즈
- http://www.airlinemeals.net/ : 기내식. 아시아나 항공은 몇개 보이는데 대한항공은 못찾겠음.
- http://www.beans-around-the-world.com/ : 콩(?) 통조림을 들고 미국내 각 주와 전세계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
- http://www.humanclock.com/ : 이거 대박. 매시 매분의 시각이 찍힌 사진을 왕창 모아서 사용자 PC의 시각에 맞게 계속 다른 사진을 보여줌. 진짜 재밌음. ㅠㅠb 사진 아래 현재 초가 그래프로 올라가고 그 아래 상자에 현재사진을 표시한 다른 사진들의 목록이 있으니 함씩 눌러보시길.
- http://www.zonezero.com/magazine/essays/diegotime/time.html :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살고 있는 Diego Golberg씨가 1976년부터 해마다 6월17일에 찍은 가족사진. 처음에는 와이프와 둘만 있다가 첫째,둘째,세째아들이 태어나고 애들은 커가고 부부는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더 많은 프로젝트 사진들의 모음은 PhotoMemes.org - Infectious Photo Projects에서 찾을 수 있다.
글에도 표정이 있다. -eritique-
글에도 표정이 있다. -eritique-
"당신의 사진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당신은 사막 안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라는 올림푸스의 광고처럼, 상대방의 글에서 표정을 읽을 수 있었던 이 분은 상대방의 말에 충분히 귀기울이고 있었던듯...
그런데 그 문자 메세지 몇 줄에, 그 조그만 곳에 표정이 있더란다. 그 표정이 글자보다 더욱 간곡하게 망설임을, 서두르지 말 것을 부탁했다고 한다.
"당신의 사진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당신은 사막 안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라는 올림푸스의 광고처럼, 상대방의 글에서 표정을 읽을 수 있었던 이 분은 상대방의 말에 충분히 귀기울이고 있었던듯...
2004년 12월 25일 토요일
연합뉴스 : 새해 건강과 행복한 관계를 위한 제안들
연합뉴스 : 새해 건강과 행복한 관계를 위한 제안들
잘들 해봐 -_-;
커플을 위한 새해 제안
신체접촉을 늘려라 = 서로 감정을 나누는 것 못지 않게 신체접촉이 중요하다. 이것은 서로 긴장을 풀어주고 상대방에게 애정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항상 상대방과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라. 그리고 매일밤 사랑을 나눈다면 서로 싸울 일이 없다.
신체접촉을 늘려라 = 서로 감정을 나누는 것 못지 않게 신체접촉이 중요하다. 이것은 서로 긴장을 풀어주고 상대방에게 애정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항상 상대방과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라. 그리고 매일밤 사랑을 나눈다면 서로 싸울 일이 없다.
잘들 해봐 -_-;
2004년 12월 24일 금요일
국립국어연구원 : "'블로그'는 '누리사랑
국립국어연구원 : "'블로그'는 '누리사랑방'으로"
혼란스럽고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던 "블로그"의 정의까지 "누리꾼(네티즌)이 모여 옹기종기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으로 한방에 해결해 주셨음.
혼란스럽고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던 "블로그"의 정의까지 "누리꾼(네티즌)이 모여 옹기종기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으로 한방에 해결해 주셨음.
와.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거리엔 흥겨운 캐롤과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예요. 와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 커플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거나 말거나~ 젠장... (-_-)凸
2004년 12월 23일 목요일
배경음악샵
"블로그 전체 배경음악과 컨텐츠에 무한대로 사용하"시면 방문객은 짜증나지. 이 블로그 가면 이 음악, 저 블로그 가면 저 음악, 정신 사납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남에겐 소음이고 잡음일 수 있으니, 듣고 싶은 음악은 조용히 하드나 CD에 짱박아놓고 혼자 들읍시다.
linux.sarang.net
거의 2년만에 리눅스 사랑넷 살아나다. 일부 게시판만 열려있는데, 다시 운영재개할지의 여부는 불투명.
//23:10:33 추가
linux.sarang.net 이 중단되면서 시작했던 linux-sarang.net에 이게 대체 무슨 일/
//23:10:33 추가
linux.sarang.net 이 중단되면서 시작했던 linux-sarang.net에 이게 대체 무슨 일/
2004년 12월 22일 수요일
2004년 12월 21일 화요일
2004년 12월 20일 월요일
망가진 우산 갤러리.
People With Broken Umbrellas 갖가지 모양으로 망가진 우산을 쓴 사람들의 사진. 안상수 교수의 한쪽 눈을 가리게하고 찍은 사진들과 반사를 주제로 한 The Mirror Project가 생각났다.
블로그플러스?
blogplus.co.kr
밑줄 쫙. "Bogger(보거)가......매일매일 쓰는.."
2004/12/22 13:50:31 추가 : "블로거(Bogger)" 부분을 "블로거(Blogger^^)" 라고 고쳤네요. 웃는 얼굴을 넣는 센스까지!!!
블로그(Blog)는 Web 과 Log 의 합성어로 블로거(Bogger)가 주제나 형식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일상의 이야기, 관심사, 뉴스 등을 매일 매일 써 내려가는 웹기반 1인 미디어 입니다.
밑줄 쫙. "Bogger(보거)가......매일매일 쓰는.."
2004/12/22 13:50:31 추가 : "블로거(Bogger)" 부분을 "블로거(Blogger^^)" 라고 고쳤네요. 웃는 얼굴을 넣는 센스까지!!!
다음 초기화면에서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다음 초기화면에서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있길래, 무시하고 뒷편의 뉴스를 클릭했는데, 이게 웬일. 광고를 클릭한것처럼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었다. 다시 가서 쿠키를 지우고 페이지 열어보니 이런 간교한 술책이....
마치 지난번 오마이뉴스의 광고처럼 네모난 영역의 일부에만 광고를 노출하고 나머지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해서 기사 또는 페이지 위에 덧씌움으로써 의도하지 않은 클릭을 유도하는 이런 짓은 좀 양심에 털난짓 아닌가? 요새 이런식의 허깨비로 사람홀리는 광고가 유행인가?
(노란 포스트잇 광고와는 상관없이 빨간 네모영역만 클릭하면 광고로 연결)
마치 지난번 오마이뉴스의 광고처럼 네모난 영역의 일부에만 광고를 노출하고 나머지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해서 기사 또는 페이지 위에 덧씌움으로써 의도하지 않은 클릭을 유도하는 이런 짓은 좀 양심에 털난짓 아닌가? 요새 이런식의 허깨비로 사람홀리는 광고가 유행인가?
(노란 포스트잇 광고와는 상관없이 빨간 네모영역만 클릭하면 광고로 연결)
2004년 12월 19일 일요일
OPML파일 정리...
샤프리더에 개떡같이 쌓여져있던 구독리스트를 좀 정리했다. 계속 추가만 했지 디렉토리별로 나누어 놓지 않았던 것들하고 백업받았다가 다시 읽어들이면서 저절로 만든 디렉토리등을 싹 정리하는데 한 30분은 걸린것 같다.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한국/해외로 나누고 "뉴스,정보,Geek"과 글쓴이의 생각이 많이 들어간 "컬럼,블로그"로 나누었고 한두개의 디렉토리를 양쪽 상황에 맞게 추가했다. 대충 이런식..
아 그리고 업데이트가 안되거나 RSS에러가 오랫동안 계속되거나 없어진 블로그, 바뀐 주소등은 따로 Disabled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모아놓고 있다. OPML 내보내기 해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샤프리더에서는 트리구조에서 하나하나 끌어서 옮겨야하는데 영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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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업데이트가 안되거나 RSS에러가 오랫동안 계속되거나 없어진 블로그, 바뀐 주소등은 따로 Disabled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모아놓고 있다. OPML 내보내기 해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샤프리더에서는 트리구조에서 하나하나 끌어서 옮겨야하는데 영 불편...
2004년 12월 18일 토요일
xml 아이콘은 누가 만들었을까.
주황색 조그만 버튼에 XML이라고 써있고 그 링크를 누르면 RSS 링크로 연결되는 이 아이콘(
)은 2000년 12월에 Dave Winer의 요청으로 Bryan Bell이 만들어 주었다. 그러고보니 이 Bryan Bell은 예전에 그 하트모양 RSS 아이콘을 만들었던 바로 그사람이다. 아울러 Dave Winer는 블로그라는 형태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은 2000년 12월에 Dave Winer의 요청으로 Bryan Bell이 만들어 주었다. 그러고보니 이 Bryan Bell은 예전에 그 하트모양 RSS 아이콘을 만들었던 바로 그사람이다. 아울러 Dave Winer는 블로그라는 형태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well-being
AV blog
avblog.userplane.com에서 오디오/비디오 블로그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 (via EContentMag.com)
사이트 가입절차는 매우 간단했으며 플래쉬로 된 녹화/녹음 프로그램이어서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매우 잘 동작하였음. 녹화가 끝나면 해당 플래쉬 파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첨부할 수 있는 html 코드를 생성해준다.
사이트 가입절차는 매우 간단했으며 플래쉬로 된 녹화/녹음 프로그램이어서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매우 잘 동작하였음. 녹화가 끝나면 해당 플래쉬 파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첨부할 수 있는 html 코드를 생성해준다.
2004년 12월 17일 금요일
브라우저의 역사이야기
레이딘 트리스탄의 서 [제 2 권] "Tales Of BLOG" : 브라우저의 역사이야기
...각종 매체에서 익스플로러는 안전하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넷스케이프는 지지부진 상태였고, 모질라는 너무 느렸죠. 느린 모질라에서 웹브라우저만 따로 떼어, 최대한 가볍고 빠르게 만든 것이 모질라 파이어폭스였습니다. ...
2004년 12월 16일 목요일
Bill Gates Answers M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빌게이츠가 자신의 일,성공,행복 등에 대한 몇가지 질문에 대해 대답했다. (MS워드파일, via Saravana's blog)
Perseus Blog Survey
2004년 12월 15일 수요일
난감...
블로그톱10이 지금 블로거닷컴을 이용해서 글을 쓰고 퍼블리싱은 외부서버로 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인지...퍼블리싱에 에러가 난다. (스크린샷보기). 어차피 지금까지 퍼블리싱은 html 파일로 만들어둔것이라 보이기는 보이는데 새로 추가된 것들이 db에서 웹서버쪽으로 날아가질 않으니 낭패다. 엔비로 옮길까 하고 만박님의 방법대로 해봤는데 여태까지 UTF-8이었던놈을 EUC-KR로 바꿨더니 예상했던대로 깨진 문자 한보따리. 최강의 수작업머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일까 -_-; 막막해서 잠시 쉬는중... ㅠㅠ
22:40:01 추가
잘하면 해결될 수 있을듯. 블로거닷컴 내의 퍼블리싱서버의 주소에 info도메인을 쓰지 않고 IP어드레스를 넣으니 되는듯.... 되라 제발 쫌 ..
22:40:01 추가
잘하면 해결될 수 있을듯. 블로거닷컴 내의 퍼블리싱서버의 주소에 info도메인을 쓰지 않고 IP어드레스를 넣으니 되는듯.... 되라 제발 쫌 ..
2004년 12월 14일 화요일
2004년 12월 13일 월요일
상업성,정보성 꼬박꼬박 200여번 클릭해서 만든 474원
상업성,정보성 꼬박꼬박 200여번 클릭해서 만든 474원... 맛있게 낼롬 잘 드세요... 쩝... (아니 씨발. 정보성 상업성 클릭은 왜 시킨겨? 대체? )
블로그톱10 이야기.
블로그톱10은 블로그톱10을 위한 행사(?)같은게 아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1년동안 쓴 글 중에서 10개를 뽑아내는 과정을 통해 1년동안 자신의 블로깅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내년에 더 자기만족을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느니 펌킨족이니 퍼뮤니케이션이라느니 등의 용어로 규정될 때 블로거들은 그 논의(또는 자의적 규정)의 과정에서 철저한 객체였고, 블로거라는 이름의 뭉뚱그려진 집합체였을 뿐이다.
내 인생을 남을 위해 살아주는게 아닌것처럼 내 블로그도 남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정말 이것은 진리다. 공공의 장소에 퍼뜨리는 과정에서 다소의 양보와 조율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쓰고 싶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 쓰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든 사람이 저널리스트가 되어야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는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이라고는 말하지만 아예 생각하지 않을순 없겠다. 그래도 1차적으로는 -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만족을 위해 글을 쓰고 그렇게 1년동안 쓴 블로그에 대해서 기꺼이 스스로 칭찬해줄 수 있길 바라며, 스스로 뽑은 글을 서로가 돌려 읽고 박수를 보낼수 있길 바랬다.
당신은 저널리스트요, 당신의 블로그는 1인미디어요. 하는 규정은 일단 우리끼리 좀 놀아보고 그 다음에 동의를 해주던지 말던지 해야겠다.
덧붙여:
1.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자신만의 톱10을 보다보니 "아! 그때 그 블로그가 이 블로그였구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에게 꽂힌글은 역시 글 쓴이가 정성을 들여 쓴 글과 얼추 맞아떨어지지 않나 싶다.
2. 블로그톱10은 자신을 위한 스스로의 행사라고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다. blogtop10.info 는 단지 블로거 각자의 행사를 프로모션 해주는 셈일수도 있다.
3. 트랙백과 이메일로 받은것을 다시 손으로 새글로 옮기고 있는데 -_-; 자꾸 하다보니 빨라졌다. 게다가 아까 낮에는 매크로를 이용해서 링크와 글 제목 리스트 만드는 과정을 많이 시간단축 시켰다. -_-v
내 인생을 남을 위해 살아주는게 아닌것처럼 내 블로그도 남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정말 이것은 진리다. 공공의 장소에 퍼뜨리는 과정에서 다소의 양보와 조율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쓰고 싶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 쓰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든 사람이 저널리스트가 되어야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는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이라고는 말하지만 아예 생각하지 않을순 없겠다. 그래도 1차적으로는 -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만족을 위해 글을 쓰고 그렇게 1년동안 쓴 블로그에 대해서 기꺼이 스스로 칭찬해줄 수 있길 바라며, 스스로 뽑은 글을 서로가 돌려 읽고 박수를 보낼수 있길 바랬다.
당신은 저널리스트요, 당신의 블로그는 1인미디어요. 하는 규정은 일단 우리끼리 좀 놀아보고 그 다음에 동의를 해주던지 말던지 해야겠다.
덧붙여:
1.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자신만의 톱10을 보다보니 "아! 그때 그 블로그가 이 블로그였구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에게 꽂힌글은 역시 글 쓴이가 정성을 들여 쓴 글과 얼추 맞아떨어지지 않나 싶다.
2. 블로그톱10은 자신을 위한 스스로의 행사라고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다. blogtop10.info 는 단지 블로거 각자의 행사를 프로모션 해주는 셈일수도 있다.
3. 트랙백과 이메일로 받은것을 다시 손으로 새글로 옮기고 있는데 -_-; 자꾸 하다보니 빨라졌다. 게다가 아까 낮에는 매크로를 이용해서 링크와 글 제목 리스트 만드는 과정을 많이 시간단축 시켰다. -_-v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2004년 12월 9일 목요일
2004 내블로그 탑10
2004년, 내 블로그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글...
주옥같은 글이 많은데 10개만 고르라니 아쉬워요 -_-;;
-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 포탈블로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 트랙백 해오기는 이제 그만
- 블로그 잘 발견되게 하기
- 링크, 이렇게 합니다.
- RSS란 무엇인가? (초보용)
- 밝힘, 신뢰성 혹흔 선입관
- 설치형 블로그를 위한 변명
- 블로그와 벌집, 그리고 평판
- via를 써보자.
주옥같은 글이 많은데 10개만 고르라니 아쉬워요 -_-;;
블로그를 대신할..이름..?
블로그(blog)를 대신할 우리말을 찾아 주세요! -국립국어연구원- (via 가짜집시)
블로그를 다른 한글용어가 대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러브를 사랑이라고 하는건 이해되지만 블로그를 뭔가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한다면 칼슘이나 바나나에 해당하는 한글이름도 나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블로그를 다른 한글용어가 대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러브를 사랑이라고 하는건 이해되지만 블로그를 뭔가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한다면 칼슘이나 바나나에 해당하는 한글이름도 나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Web Design in 2005
Web Design in 2005 - Forty Media -
Movable Type continues to lose mindshare for content management, despite great functionality.
The chronological aspect of blogs is downplayed; new ways to search content become popular.
The chronological aspect of blogs is downplayed; new ways to search content become popular.
이베이에서 블로그서비스와 컨설턴트에 대한 경매를
이베이에서 블로그서비스와 컨설턴트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던 ensight의 Jeremy Wright가 이베이로부터 서비스를 팔지 말라는 메일을 받았다. 이베이에서는 팔 수 있는 것은 "유형의 물건"이라고.
2004년 12월 8일 수요일
RSS내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
RSS안에 광고를 포함하는 문제에 대해서 kottke.org에 글이 올라왔다. Gothamist의 발행인이자 설립자인 Jake는 RSS피딩으로 인해 서버부하가 50%이상 증가했다면서 "공짜점심은 없다"고 코멘트를 달았다. Gothamist의 피딩에는 글의 전문과 이미지를 모두 포함한 풀 피딩을 하고 있는데, 글 요약분만 피딩하고 전문은 사이트에 와서 읽도록 한다면 어차피 지금 사이트에 끼워놓은 광고를 더 많은 독자들이 와서 보게 되지 않을까. cool tools의 RSS는 단지 2~5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진 글의 제목만을 보여주는데 너무나 정보가 없어서 읽어야할 글인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어렵다.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포함한 글의 전문을 피딩해주는 것 또한 보내주는 쪽의 부하와 받는 쪽에서도 읽기를 원치 않는 글 까지도 모두 배달이 되고 아울러 받은 데이타의 저장공간을 차지하는,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_- 상황을 만든다. RSS리더를 사용하는 이유가 해당사이트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업데이트 되는 상황을 알 수 있고 업데이트 된 것 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읽을수 있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정보의 수집과 열람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있는데, 사이트의 내용을 "모두 다" 푹 퍼주면서 트래픽이 어떻게 부하가 어떻고 하는 것은 RSS의 뜻인 Really Simple Syndication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가운데 Simple을 Heavy로 바꿔서 RHS 라고 써야할지도...)

blog broke의 RSS피딩을 보면 간혹 위와 같은 배너가 끼워져 날아온다. 피드버너랑 아마존이랑 쿵짝쿵짝해서 보내는것 같은데, bloglines같은 웹기반 리더기를 사용할 경우에 광고의 패턴을 지정해서 자동 블로킹하는 애드온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의 애드블록)을 사용하면 거의 완벽하게 차단할 수가 있다. 아직까지 RSS리더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지 브라우저나 메일프로그램등에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고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많아진다면 정말 RSS 피딩내용중에 팝업창이 뜨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겠나.

blog broke의 RSS피딩을 보면 간혹 위와 같은 배너가 끼워져 날아온다. 피드버너랑 아마존이랑 쿵짝쿵짝해서 보내는것 같은데, bloglines같은 웹기반 리더기를 사용할 경우에 광고의 패턴을 지정해서 자동 블로킹하는 애드온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의 애드블록)을 사용하면 거의 완벽하게 차단할 수가 있다. 아직까지 RSS리더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지 브라우저나 메일프로그램등에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고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많아진다면 정말 RSS 피딩내용중에 팝업창이 뜨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겠나.
2004년 12월 7일 화요일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남쪽계단)
- 소스의 출처를 밝히고 언제라도 실행가능한 링크를 걸어두어야 한다. 독자들은 소스의 신뢰성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얻을 자격이 있다.
- 블로그에 게시된 글에 의해 영향을 받을지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연민(compassion)을 지녀야 한다. 아이들에 대해 글을 쓰거나,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쓸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다른 블로거들에게 적용하는 높은 윤리적 기준들을 스스로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라.
Darren Barefoot도 이베이경매
하이테크 기업의 PR과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유명 블로거 중 한명인 Darren Barefoot도 Ensight의 Jeremy Wright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베이에 자신의 블로그재능과 기업블로깅 컨설팅을 경매로 내놓았고 $2025.00 (약 210여만원)에 마감되었습니다. 조건은 3개월간 최소 월5회의 회사소식, 이벤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팁과 요령, 업계소식과 의견에 대한 의견을 포함한 포스팅, 블로깅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블로고스페어에서 자신의 회사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감지하는 법등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물론, 블로그가 없다면 하나 만들어주겠다고도 하는군요.
Jeremy Wright의 경매보다 3일 늦게 시작해서 3일뒤에 끝나는 총 10일간의 경매였으며 Blog Business World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기업블로깅과 컨설팅으로 수익을 만드는 것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습니다.
Jeremy Wright의 경매보다 3일 늦게 시작해서 3일뒤에 끝나는 총 10일간의 경매였으며 Blog Business World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기업블로깅과 컨설팅으로 수익을 만드는 것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던 Jeremy C. Wright가 자신이 1년동안 쓴 글중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글 24개를 뽑았다. 우리도 연말을 맞아 각자... 자신의 1년 블로깅중 뿌듯한 글 5개나 10개쯤 뽑아서 모아보는 건 어떨까? 뭐 어디로 모으진 않더라도 그냥 혼자만 봐도...
GTA Bloggers / Toronto Area Photoblogs Holiday Par
GTA Bloggers / Toronto Area Photoblogs Holiday Party가 12월 3일(금)에 있었고 번개사진이 올라왔다. 다른나라 블로거 번개사진 보는것도 재미가 있단 말이지. -_-;;. 은근히 동양 사람들의 얼굴이 여럿 보인다.
2004년 12월 6일 월요일
10x10
10x10 / 100 Words and Pictures ...
"매시간 뉴스사이트의 RSS피드를 분석해서 주요기사에 포함된 문장을 정교한 처리과정을 거쳐 이미지와 오른쪽의 세로 리스트로 출력."
"매시간 뉴스사이트의 RSS피드를 분석해서 주요기사에 포함된 문장을 정교한 처리과정을 거쳐 이미지와 오른쪽의 세로 리스트로 출력."
2004년 12월 4일 토요일
Best Firefox Extensions# AdBlock - makes a huge
Best Firefox Extensions
# AdBlock - makes a huge difference after only minimal set up.
# All-in-One Gestures - provides a heap of useful gestures.
# Web Developer - as the name suggests, not much good if u are not a web developer.
파이어폭스 익스텐션들... 맨 위부터 강추.
# AdBlock - makes a huge difference after only minimal set up.
# All-in-One Gestures - provides a heap of useful gestures.
# Web Developer - as the name suggests, not much good if u are not a web developer.
파이어폭스 익스텐션들... 맨 위부터 강추.
뉴라이트
"이른바" 뉴라이트 운동이라는 것에 대해 두 블로거분이 쓰신 또는 인용하신, 다른 입장의 글이 있기에 링크를 남긴다.
뉴라이트를 아시나요? - 두호리닷컴 -
뉴라이트 운동권(?)의 실체 - gator -
뉴라이트를 아시나요? - 두호리닷컴 -
"386주체들의 특징과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뉴라이트 주체들이 같은 386세대로서 일말의 책임을 갖고, 혼돈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보겠다는 충정으로 뉴라이트 운동을 시작"
뉴라이트 운동권(?)의 실체 - gator -
뉴라이트 운동가들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북한이라는 불빛을 보고 자기들 나름대로 밀고 당기고 난리 법석을 부린다. 오늘 오마이에 나온 이른바 김영환이라는 작자의 이력과 이들의 관계를 보면서 이들 지적 사고의 미숙아들은 역시나 그때나 지금이나 김영환의 교시와 학습에 의해 움직이는 "사고의 꼭두각시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04년 12월 3일 금요일
자동번역 웃긴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번역사이트에서 자동번역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오거나 심지어 인공지능 소설을 써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가보다. Bharath Ganesh가 "Aishwarya's mom is nice and cool"이라는 문장을 구글 번역페이지에서 스페인어로 바꾼 뒤에 다시 영어로 바꾼 결과를 보고 새벽3시에 웃음보가 터져서 잠자는 식구들을 다 깨웠단다.
Aishwarya의 엄마는 괜찮고 멋지다.(nice and cool)는 문장이 "Aishwarya의 가슴은 유쾌하고 신선하다.(The breast of Aishwarya is pleasant and fresh)"고 바뀌니 그럴만도 하겠다. -_-;;
Aishwarya의 엄마는 괜찮고 멋지다.(nice and cool)는 문장이 "Aishwarya의 가슴은 유쾌하고 신선하다.(The breast of Aishwarya is pleasant and fresh)"고 바뀌니 그럴만도 하겠다. -_-;;
2004 Weblog Awards 투표시작
2004 Weblog Awards 투표 시작. 노미네이트 된 곳들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듯. 베스트 블로그 디자인쪽... "그림"은 잘 그렸는데 그다지 "으어어..디자인 작살이다"라고 느껴지는 곳은 영.. -_-;;
꽂힌 블로그.
누군가의 블로그에 자주 가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대부분 제대로 꽂힌 글 하나 때문이라고 대답하련다. 유명(?)블로거의 추천, 많은 사람들이 인용한 블로그, 자주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 어쩌고 저쩌고 많지만 결국 제대로 한방 가슴속에 콱 꽂혀서 머리통속에 1천개의 자명종이 동시에 울려대는 경험을 한다면 어찌 구독리스트에 올리지 않을수 있겠나. 포스트의 길이가 길건 짧건 링크가 많건 적건간에 결국 내 리더기에 있는 블로그들은 내 마음속에 적어도 한번씩은 꽂혔던 글을 갖고 있다.
2004년 12월 2일 목요일
old version
oldversion.com - because newer is not always better. (via xguru)
새로운것이 늘 더 좋은것은 아니라며 유명한 프로그램들의 구버젼을 모아놓았다. 최신버젼이야 해당 프로그램 제작사 홈페이지로 가면 받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버젼업이 되면서 내게 필요한 기능 이외에 잡다한 부가기능들이 켜켜이 들러붙는다. 처음에는 그 프로그램 기능의 50% 정도를 사용했는데 버젼업되면 10%도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90%의 -나에게-쓸데없는 기능때문에 메모리 더 먹고 하드 더 먹고 상용프로그램이라면 돈도 더 먹고...
lunamoth님이 소개해준 작은 무료 소프트웨어와 함께 쓰면 기쁨 두배~
새로운것이 늘 더 좋은것은 아니라며 유명한 프로그램들의 구버젼을 모아놓았다. 최신버젼이야 해당 프로그램 제작사 홈페이지로 가면 받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버젼업이 되면서 내게 필요한 기능 이외에 잡다한 부가기능들이 켜켜이 들러붙는다. 처음에는 그 프로그램 기능의 50% 정도를 사용했는데 버젼업되면 10%도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90%의 -나에게-쓸데없는 기능때문에 메모리 더 먹고 하드 더 먹고 상용프로그램이라면 돈도 더 먹고...
lunamoth님이 소개해준 작은 무료 소프트웨어와 함께 쓰면 기쁨 두배~
블로그를 소책자로 출판해서 나온 수익을 나누자는 Pr
블로그를 소책자로 출판해서 나온 수익을 나누자는 PrintMyBlog가 the Business 2.0 blog가 뽑은 이번주의 가장 멍청한 아이디어에 뽑혔다. -_-;; Darren의 말대로 "자기 자신 말고는 아무도 사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체 누가 당신의 블로그를 읽을것이냐라는 예측은 틀렸을지 몰라도 1. 온라인상에 올라온 2. 남의 블로그를 3. 인쇄해서 돈을 주고 사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할 것 같지 않다. 자신의 생각과 기록의 기념물로써 나만의 블로그 책 만들기가 사업적으로 더 매력이 있는 이야기다. 음식솜씨 좋다는 친척이나 동네사람들 칭찬으로 일단 들이밀었다가 몇주만에 문닫는 음식점 한두번 봤나.
There's No Money In Blogs - Steve Rubel / Webpr
There's No Money In Blogs - Steve Rubel / Webpronews.com -
Blogging is less a business model than a thoroughly compelling communications model
기업이 자신들의 자원을 사회를 위해 쓰는것과, 개인
Why A Weblog?
왜 블로그인가. 라는 단순하지만 대답하기는 쉽지 않은 질문에 Blog Broke는 예전 html 문서가 했던 일을 다 할수 있으며 거기에 덧붙여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html코드를 몰라도)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고 RSS피딩으로 남들이 쉽게 정기적으로 읽을 수 있으며 코멘트를 통해서 방문객과 교류를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스킨을 덧씌우기 편하게 되어 있단다.
쭈욱 한국의 웹사이트들을 살펴보면 html문서로 이루어져있던 페이지중에서 블로그로 개편된 곳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게시판으로 볼수 없는 회원관리+게시판+방명록+갤러리+다이어리+스케쥴러인 제로보드가 거의 꽉잡고 있었을때에도 위에서 말한 스킨덧씌우기나 html몰라도 글 업데이트하기, 그리고 손님들의 코멘트 받기 등은 활발했었고... 그렇다면 rss피드기능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이야기인가? ;;; "가장" 큰 건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적용된 RSS생성기능이 블로그의 장점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한듯 싶다.
대체 당신은 왜 블로그를 하나? 당신에게 블로그는 무슨 의미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봤으면 한다. 블로그포럼때 이지님이 패널분들에게 "왜 블로그에 꽂혔나"를 물어봤었는데 대답들이 생각이 안난다. -_-;;
혹시 왜 블로그에 꽂혔는지 시간나시면 한번씩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 볼 필요가 있겠다.
쭈욱 한국의 웹사이트들을 살펴보면 html문서로 이루어져있던 페이지중에서 블로그로 개편된 곳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게시판으로 볼수 없는 회원관리+게시판+방명록+갤러리+다이어리+스케쥴러인 제로보드가 거의 꽉잡고 있었을때에도 위에서 말한 스킨덧씌우기나 html몰라도 글 업데이트하기, 그리고 손님들의 코멘트 받기 등은 활발했었고... 그렇다면 rss피드기능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이야기인가? ;;; "가장" 큰 건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적용된 RSS생성기능이 블로그의 장점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한듯 싶다.
대체 당신은 왜 블로그를 하나? 당신에게 블로그는 무슨 의미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봤으면 한다. 블로그포럼때 이지님이 패널분들에게 "왜 블로그에 꽂혔나"를 물어봤었는데 대답들이 생각이 안난다. -_-;;
혹시 왜 블로그에 꽂혔는지 시간나시면 한번씩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 볼 필요가 있겠다.
2004년 12월 1일 수요일
Why 2004 was the year of the blog
Why 2004 was the year of the blog -BBC-
옥스퍼드대 출판부 대변인은 "이건 올해의 단어라기 보다는 작년의 단어가 더 어울리겠다"라고 말했고, 미국 대선과 연관이 있을것이라는 이야그.
옥스퍼드대 출판부 대변인은 "이건 올해의 단어라기 보다는 작년의 단어가 더 어울리겠다"라고 말했고, 미국 대선과 연관이 있을것이라는 이야그.
Demo of MSN Spaces(Channel 9 video, ASX). (via Sco
Demo of MSN Spaces(Channel 9 video, ASX). (via Scobleizer)
(카메라 든 놈 좀 쭈그리고 앉아서 찍지, 데모플레이 하는 사람 이마 주름진거 봐라-_-;)
(카메라 든 놈 좀 쭈그리고 앉아서 찍지, 데모플레이 하는 사람 이마 주름진거 봐라-_-;)
블로그라인스 다국어 지원
Blogs are money makers: Ignore the doubters
Blogs are money makers: Ignore the doubters -Blog Business World-
주류 미디어형식에서 그랬던것처럼 블로그도 모든 비즈니스모델에 결합할 것이라는 예측은 블로그포럼에서 readme님이 지적한 바 있다. 3일쯤전에 예전 회사 사장님이 메신저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음.. 언젠가는 블로그가 대박은 날텐데.. 돈은 안될거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대박"과 "돈이 안된다"는 두 문장이 어떻게 연달아 나올 수 있는지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것 같다.
블로그와 영화,앨범홍보는 가장 흔하게 이루어진 시도였지만 대부분은 1회용 찌라시살포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것으로 보인다. 빤하고 유치한 연예인블로그는 도입기여서였을까. 아니면 그것이 가장 싸고 효율적인 방법이어서였을까.
시장에 나오는 모든 것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듯 모든 블로그, 모든 결합된 블로그, 모든 블로그를 이용한 비즈니스모델이 성공할 수는 없을것이다.
어느 밧줄이 썩은 동아줄인지 아니면 안 끊어질 동아줄인지 땡기기전에 알아차리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주류 미디어형식에서 그랬던것처럼 블로그도 모든 비즈니스모델에 결합할 것이라는 예측은 블로그포럼에서 readme님이 지적한 바 있다. 3일쯤전에 예전 회사 사장님이 메신저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음.. 언젠가는 블로그가 대박은 날텐데.. 돈은 안될거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대박"과 "돈이 안된다"는 두 문장이 어떻게 연달아 나올 수 있는지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것 같다.
블로그와 영화,앨범홍보는 가장 흔하게 이루어진 시도였지만 대부분은 1회용 찌라시살포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것으로 보인다. 빤하고 유치한 연예인블로그는 도입기여서였을까. 아니면 그것이 가장 싸고 효율적인 방법이어서였을까.
시장에 나오는 모든 것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듯 모든 블로그, 모든 결합된 블로그, 모든 블로그를 이용한 비즈니스모델이 성공할 수는 없을것이다.
어느 밧줄이 썩은 동아줄인지 아니면 안 끊어질 동아줄인지 땡기기전에 알아차리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Asia Blog Awards 2004
Asia Blog Awards 2004 -Simon-
심사위원은 자기 자신 혼자. 영어로 된 아시아 각국의 블로그를 추천받아서 선정.
홍콩,중국,한국,타이완,싱가폴,말레이지아,타이,인도네시아,일본,필리핀,인도,방글라데시,파키스탄,베트남...그리고 몇개의 분야별 수상작을 따로 정한다고 한다. 그나저나 한국의 블로기어워드 2004는 어찌되려나 으음... -_-;;
심사위원은 자기 자신 혼자. 영어로 된 아시아 각국의 블로그를 추천받아서 선정.
홍콩,중국,한국,타이완,싱가폴,말레이지아,타이,인도네시아,일본,필리핀,인도,방글라데시,파키스탄,베트남...그리고 몇개의 분야별 수상작을 따로 정한다고 한다. 그나저나 한국의 블로기어워드 2004는 어찌되려나 으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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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5
여기에도 카트라이더 차 앵벌이하는 애들 코멘트가 붙어서... 코멘트 닫아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