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7일 월요일

이번 맥 포맷 & OS재설치 후 작업

며칠 전 맥북 초기화 한 후 설치한 필수 앱과 설정값 메모용.

  • 필수앱 : Better Touch Tools, Bartender, Keyboard Maestro, Alfred, Chrome, Bitwarden, Keynote, Pages, Numbers, Toolbox for Keynote, Upnote, Notion, Telegram, Cleanshot X, Things, Fantastical Calendar, FIlezilla, 무비스트프로, PopClip, Adapter, Alfred, Th-MakerX
  • Better Touch Tools 설정 백업
    • Key Sequences  / Typed Words , CMD + CMD + CMD = sleep computer
    • 트랙패드 3 finger click = Send Keyboard Shortcut => CMD W
    • Keyboard Shortcut : CMD+L  → CMD + \
    • Setting - Basic - Window Snapping 끄기
  •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 이동속도 빠르게, 스크롤 및 확대축소 - 자연스러운 스크롤 끄기 
    • 사운드 - 시작시 사운드 재생 끄기   
    • 키보드 - 키반복속도 빠르게, 반복지연시간 짧게
    • 키보드 - 텍스트 입력 - 입력소스 - 편집 - 맞춤법자동수정 끄기, 자동으로 단어를 대문자로 시작 끄기 
    • 화면모드 - 윈도우에서 배경화면 색조 허용 끄기 
    • 데스크탑 및 Dock - Dock에서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 보기 끄기, 자동으로 Dock 가리기와 보기 켜기
      • 핫코너 항목 모두 끄기 
    • 설정-디스플레이-고명암대비(HDR)끄기
    • Touch ID 및 암호 - 애플워치로 잠금 해제 켜기
    • 화면잠금 - 비활성상태인 경우 화면보호기 시작 : 안함 / 디스플레이 꺼진 후 암호 요구: 즉시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 투명도 감소 켜기
  • Chrome 브라우저 설치, 로그인 
  • 메시지 앱 - 설정 - iMessage - iCloud에 메시지 보관 활성화
  • 한영전환 Shift + Space로 설정 (Xcode 설치 BTT에서 shift+space를 ^space로)
  • Finder - 설정 - 사이드바 즐겨찾기에 동영상,그림,홈 디렉토리 추가
  • Finder - 설정 - 고급 - 모든 파일 확장자 보기 
  • Upnote → 설정 → 에디터 → 맞춤법 검사 끄기 
  • CleanShotX 이미지 저장 경로 수정
  • Fantastical에 구글캘린더, iCloud캘린더, 네이버캘린더 등록, 설정-Alert-새 일정에 알림규칙 설정
  • 무비스트프로 - 설정 - 재생목록 - 미디어 재생 완료시 - 아무 일도 안함 / 설정 - 미디어 열기 - 마지막 재생시간 복원 - 끄기 , 설정 - 파일연결에서 mpeg4 추가 , 일반 - 스크린샷 파일형식 jpg
  • 독에서 다운로드 폴더 - 목록 열기
  • Things - Settings - Quick Entry - Enable shortcut for Quick Entry 해제
  • Compressor의 사용자 설정값을 아이클라우드 폴더로 드래그앤드랍 해 넣고 컴프레서 설치 후 사용자 설정(*.compressorsetting) 값 더블클릭

맥에서 한 폰트가 여러 두께 파일로 된 글꼴파일 설치가 안될 때

며칠 전 맥을 밀고 새로 폰트를 설치하면서 생긴 일. 한 폰트가 Light, Midium, Bold 세가지 두께를 지원하는데 각각의 파일로 배포가 되었다. 예를 들면 Gmarket Sans체.

우선 OTF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고 차례대로 더블클릭해서 서체관리자에 추가하기로 했다. 처음 가는 폰트는 잘 설치가 됐는데 두번째 중간 폰트를 더블클릭하니 "이 서체의 버젼이 이미 설치되어 있음"이라면서 둘 다 유지할 것인지, 건너 뛸 것인지, 대체할 것인지를 묻는다.

각각 알아서 설치가 되면 좋으련만, 건너뛰기를 선택하면 기존 폰트, 대치를 선택하면 새 폰트만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둘다 유지를 선택하면? 이때도 새 폰트만 남는다. 이게 좀 웃긴게, 글꼴 관리자에 가면 해당 글꼴의 3가지 두께별로 표시가 되고 파인더에서도 파일 3개가 있는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응용프로그램에서 글꼴을 선택하려고 하면 마지막에 남은 한 글꼴만 선택할 수 있다. 애플의 키노트에서도, 타사 앱에서도 그러했다.

[ 키노트에서 폰트 선택 메뉴. Ligit, Midium. Bold 가 설치되었지만 마지막 설치한 Bold만 보인다. ]

원래 이렇게 설치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해결방법은 설치할 폰트 셋트를 모두 선택하여 서체관리자 쪽으로 "한꺼번에" 던져 넣는 것이다.

이렇게 설치하면 서체관리자에서 제대로 보이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앱에서도 모든 두께의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2023년 2월 2일 목요일

네임서버를 CloudFlare로 이전

AWS라이트 세일 이용할 때 말고는 도메인 등록업체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를 이용하고 있었다. 엊그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는 일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DNS 장애.

겸사겸사 전세계 DNS 의 15%이상을 운영하고 있다는 Cloudflare DNS로 이전하였다. 프록시 기능은 정확히 어떤 기능인지 모르기도 한데다가 더 느려질 수 있다고 하여 DNS만 사용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