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31일 일요일

Sheila Ann Manuel Coggins : 6 Time Management Tips

Sheila Ann Manuel Coggins : 6 Time Management Tips for Bloggers" (about.com) (via loiclemeur.com)
1) Blog in Small Chunks. 2) Blog the Way You Talk. 3) Get an Aggregator. 4) Schedule Your Blogging. 5) Take Note of Your Blog Ideas. 6) Use Blog Tools for More Effective Blogging.

7시 영등포 번개

영등포역에서 번개 있습니다. Gratia님 늦은 생일빵 겸 (생일이 지난달이었으므로 생일선물은 자동소멸되었고 생일빵만 남았음) 언캐니님 군입대기념 (없으니 맘편하게 뒷다마 까는 목적)번개 겸.. 뭐 등등..입니다. 1호선 영등포역 지하에서 전철표내고 나와서 50미터 직진하면 벽이 가로막고 서있을것이고 그 벽에 보관함이 붙어있습니다. 7시에 보관함 문고리잡고 만납니다. 오늘의 주제 기업구성원의 블로깅에 대한 회사의 가이드라인, 지원방침에 대한 토론. 다음플래닛의 부진에 대한 분석. 2004년 3/4 분기 국내외 블로그동향 정리 신규 메타블로그 소식 및 blogosphere의 질적 양적 확대에 따른 신규 사업아이템에 대한 의견교환. ...등을 얘기할리가 있겠습니까;; 교통의 요지... 영등포로 모이세! -_-;; hof : (전화번호 삭제, 2025.3) ps: 심심하시분 나오시면 최대한 친한척 모십니다. -_-;;

웹공학자이자 Pheedo의 CTO인 Adam Kalsey가 왜 파이

웹공학자이자 Pheedo의 CTO인 Adam Kalsey가 왜 파이어폭스를 추천하지 않는지에 대한 글을 쓴게 있습니다. (via Sadagopan) 이 사람 자신은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남들에게도 파이어폭스를 쓰라고 권하지 않는 이유를 몇가지 대고 있는데요, 이것들이 결코 "파이어폭스를 쓰지말아라"는 의미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모질라재단이 준비가 되기 전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건데요. 아직 정식버젼이 나오기 전이기도 하고 파이어폭스를 설명할때 사용자들에게 친숙하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는겁니다. 사용자들은 웹이 뭐고 브라우저가 뭐고를 구별하지 못한다는거예요. 파란색 e를 누르는 행동을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뜻으로 알고 있고, 심지어 주소창에 URL을 치는게 아니라 브라우저를 다 닫고 다시 새로 파란e를 눌러서 시작페이지로 되어있는 야후로 가서 검색창에 그 주소를 넣고 이동하는게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행동방식인데, 여기에 대고 프리뷰니, 보안강화니, 커스터마이징할수 있다느니, 모질라의 차세대 브라우저니 하는 말은 보통 인터넷사용자에겐 너무 어려운 말들이라는 얘기입니다. 브라우저의 문제점으로 지적한것중의 하나인 "주소창에 [이동]버튼이 없는것"은 저도 동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주소를 치고 엔터를 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마우스로 주소 복사해서 오른쪽버튼 눌러서 복사한다음에 주소창 찍고 붙여넣기 한 뒤에 옆에 [이동] 버튼이 있다면 그거를 누르면 좋겠는데 말이죠. "No “Go” buttons next to the address bar and search bar by default"라고 되어있으니 혹시 Go버튼을 표시할수 있는 옵션이 어디 있는걸까요? (뭐 그것때문에 파이어폭스를 못쓰겠네~ 하는건 아니지만요 ^__^) 아래 160여개 이상 달려있는 코멘트를 읽어볼만 하다고는 하는데....... 대체 언제 읽냐고요 ㅠㅠ

2004년 10월 30일 토요일

로그남길까 말까 망설여지면 남기자.

예전에 SOKO님의 블로그에서 CSS로 그림자상자 만드는 법을 보고는 '아 너무 박스가 이쁘다'라고 생각하곤 '요놈을 블로그에 적어놓을까 말까' 하다가 또 뭐 늘 그렇듯이 잊어버리고 있었다. 오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보니 Shadow Boxing without images를 발견했다, 앗?하고 후다닥 기억을 되살려 SOKO님 블로그로 가보니 그중 하나의 출처가 같다. 로그남길까 말까 망설여지면 역시 남겨야...

퍼스널 아날로그 디바이스 구성요소 : 종이 메모지,

퍼스널 아날로그 디바이스
구성요소 : 종이 메모지, 오래된 PDA케이스나 담배곽등의 케이스, 볼펜이나 연필등
장점 : 빠른 입력, 다국어 입력가능, 떨어뜨리거나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안전, 도난의 위험이 적다, 진짜 자르고 붙이기 가능.
단점과 대책 : 분실에 대비해서 복사기로 복사해둬라. 비디오게임은 불가능하지만 펜/종이놀이는 가능하다. mp3나 ogg감상은 불가능하다. 휘파람을 불거나 흥얼거려라 ...... -.-;

Haiko Hebig : Switching to del.icio.us"Power t

Haiko Hebig : Switching to del.icio.us
"Power through simplicity: super-simple, super-robust, easier than keeping bookmarks / atomized content in a blogging system could ever be...."

웹의 접근성 - Ari's World "자신의 웹페이지

웹의 접근성 - Ari's World
"자신의 웹페이지에 찾아올 수 있는 방법 1. 검색엔진 2. 즐겨찾기 3. RSS리더 4. e-mail 소식지 5. 메신저로 전달되는 URL 6. 링크1: 자신이 직접 남긴 것 7. 링크2: 남이 참조한 것 8. 블로그 메타사이트 9. 랜덤 (블로그, 미니홈피)"

2004년 10월 29일 금요일

BBC News UK Edition : Blogger grounded by her airl

BBC News UK Edition : Blogger grounded by her airline
델타항공사는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던 직원을 무기한 정직(휴직?)처분했는데요. 윗 기사에서 볼 수 있는 한장의 사진이 문제가 된게 아닌가 추측되고 있습니다만 항공사측은 대답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블로그로 회사의 기밀을 유출했거나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는 뉴스가 두어달마다 한번씩은 나오는것 같습니다.

테라메일 이 시간 현재 접속 안되고 있음. 10월초에 1

테라메일 이 시간 현재 접속 안되고 있음. 10월초에 1기가 얘기 나올때 디자인도 엉성하고 개인정보보호정책은 물론이려니와 회사소개와 연락처도 없더니 ... 혹시?

추가// 2004/10/31 00:40:24 현재 접속됨.

헬로 키티 블로그 (일어) 또는 네이버 엔조이제팬 번

헬로 키티 블로그 (일어|번역) (via The Butt Ugly)
Cnet의 기사(네이버번역)을 보면 11월 30일까지만 공개한다고 하는데 왜 ?? 왜??

Jakob Nielsen's Alertbox : User Education Is No

Jakob Nielsen's Alertbox : User Education Is Not the Answer to Security Problems
제이콥닐슨의 Alertbox가 10월 25일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사용자에 대한 교육만으로 바이러스,이메일사기,피싱,스파이웨어등의 나쁜넘(bad guys)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사바늘을 만드는 방법을 "공돌이"가 설명해준

주사바늘을 만드는 방법을 "공돌이"가 설명해준다. 다른 공학상식 카테고리의 글도 오호오호 하며 읽게 된다. - 암혈천의 블로그 - 공돌이가 살아가는 이야기 -
아울러 mentalese님의 통계이야기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

"뉴스를 보니 집값은 안정되었는데, 부동산 시장이

"뉴스를 보니 집값은 안정되었는데,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었다고 걱정한다.(...) 차라리 짭짤하면서 담백한 과자가 새로나왔다고 해라." -와이어박스 바자-
말하자면 이런건가. "애가 식욕은 좋아졌는데 밥을 많이 먹어서 걱정이예요."

It's Like a Blog, But It's a Wiki - Newsweek

It's Like a Blog, But It's a Wiki - Newsweek 2004.11.1 Enterprise/Technology
"It's one part reference tool, one part fascinating social experiment."
sirdnly님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도 참고.

tynyurl.com 긴 주소 짧게 줄여드립니다. 으아아악...


(via forever geek)


2004/11/08 13:37:20 추가 // 하나 더요~ http://snipurl.com/

2004년 10월 28일 목요일

달군님처럼 "주머니에 손을 넣고 고개만 꺽으면 술

달군님처럼 "주머니에 손을 넣고 고개만 꺽으면 술이 나"온적은 없지만 술먹고 오바이트한건 한 4~5번쯤 되나보다. -_-;;
대1 입학하자마자 하숙방에서 형들이랑 푸지게 술처먹고 눈떠보니 옆방인데, 친구놈이랑 둘이서 온 방바닥에 오바이트를 해놔서 수심 10cm의 오바이트海를 아침에 헤엄쳐 나온적 있고 학교 도서관앞에서 동기들이랑 맥주로 시작했다가 선배들이 막걸리 사오고 나중에 됫병 소주사오고 해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업혀서 자취방에 업혀간 다음에 화장실에 사람있는데도 문고리 콱 잡아땡겨서 똥싸던 선배가 기겁하던 일. 음.. 어쨌거나 쏘주는 쥐약임.. -_-;;

Why I Fucking Hate Weblogs! (내가 씨발 블로그를 미

Why I Fucking Hate Weblogs! (내가 씨발 블로그를 미워하는 이유) (아아 대체 허드옹은 어디서 이런걸 찾아낼까;;;)

1994년 최초의 배너광고인 AT&T의 "You Will"이

1994년 최초의 배너광고인 AT&T의 You Will이 등장한지 10년째 되는날. 10월 24일. (via adland)
at&t banner
이것이 바로 세계 최초의 배너광고;; 위 링크된 사이트에서 10년,11년전의 You Will 광고도 볼만함.

FCKeditor : 자바스크립트로 된 오픈소스 위지위그 HT

FCKeditor : 자바스크립트로 된 오픈소스 위지위그 HTML 에디터. (via Technology Review)

Google Help : Cheat Sheet 1페이지짜리 구글 검색 매

Google Help : Cheat Sheet 1페이지짜리 구글 검색 매뉴얼(?) (via the shaky kaiser)
아래 링크해둔 Sex Is Out, Consuming Is In의 맨 끝부분에도 나오듯이 검색엔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Occult Investigator : Three Biggest Blogging Pitfa

Occult Investigator : Three Biggest Blogging Pitfalls
Problem 1: "I took down my only interesting post"
Problem 2: "But my audience won't like this..."
Problem 3: "That guy just said my mom was ugly!"

"Writing for an audience can be totally thrilling and invigorating, or it can be crippling and aggravating - especially if you're not totally comfortable with your content"

결론: 블로그를, 편안한 마음으로 남 신경쓰지말고 자기가 쓰고 싶은것에 대해서 쓰라는 이야그~

2004년 10월 27일 수요일

blogging @ subway

날씨좋고 완연한 가을-이라고 하기엔 좀 덥지만-날씨 핸폰으로 입력하긴 역시 빡세다 시간은 잘간다 아참 서점에 delete!책이 없다 알라딘에 주문해야 할듯 아니면 저녁에 교보들르던가

18:26:29에 추가 // 위에 적은게 입력바이트 한계임. -_-; 대략 난감.

Movable Type for running a web forum (via six apar

Movable Type for running a web forum (via six apart)
무버블타입을 게시판으로 -_-乃

트랙백을 보낼땐 항상 조심스럽다. 우선, 일단 보낸

트랙백을 보낼땐 항상 조심스럽다. 우선, 일단 보낸 트랙백은 삭제가 되지 않는다. 글이나 코멘트라면 썼다가 지우는게 가능하지만 트랙백이라는건 보내놓으면 그 쪽에 걸린 내 링크를 지울 방도가 없다. 마치 수심이 100미터는 되는 바다위를 항해하며 조약돌을 물속에 던져넣는다고나 할까. 다시 그 돌을 회수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돌이 아니라 집 열쇠거나 결혼반지를 빠뜨렸다면 낭패다. 돌이킬 수 없다. 트랙백도 그렇다.
두번째 이유는 A Beginner's Guide to TrackBack에 나온듯 "견고하고 명백한 링크("a firm, explicit link")"를 만든다는데 있다. 다시 회수할 수도 없을뿐더러 상대편의 글에 찰싹 달라붙어 눈에 띄게 링크를 걸고 있는 것은 침을 한번 꼴깍 삼키게 만들정도로 부끄러운 일이다. hurd님이 전에 한번 "A가 B에게 트랙백을 보내면 B가 받은 트랙백은 B글의 일부가 되며 확장된 B가 된다"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없으면 낭패 -_-) 맞는 말이다. 웹의 중요한 특징인 하이퍼링크는 그 대상이 같은 서버안의 문서이건, 지구 반대편에 저장된 문서이건 다 지칭할수 있으며 1장짜리 팔락거리는 문서가 아닌 전후좌우 위아래앞뒤로 확장된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내가 그쪽 문서에 적극적인 링크를 보내어 내 글을 링크하는 것은 내 글이 원문의 글의 일부가 될 자격이 되어야만 한다는, 글의 수준에 대한 자기검열을 필요로 한다.

(트랙백 하나 보내놓고 영 뻘쭘해서 끄적거려봤다. 소심함의 화신-_-v)

조금전에 와이어박스님의 "치과에서 보험이 되야하

조금전에 와이어박스님의 "치과에서 보험이 되야하는 것들"을 읽고나서 고개가 끄덕여지길래 내 블로그에 로그를 남길까 말까 하던 중이었다. 남길까? 말까? 몇초간 갈등 때리고 있는데 네모난 창이 뽀로롱 메신저 창이 뜨면서 jely님이 파이어폭스에 동영상 넣을때 제대로 재생하는 태그가 뭔지를 물어오셨다. 전에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모르겠다고... 예전에 로그남겼던게 기억나길래 검색해서 알려드리고는 그 내용의 출처 블로그로 걸려있는 링크를 클릭했더니, 헉! 방금전에 로그를 남길때 말까 고민했던 바로 와이어박스님의 블로그가 아니던가. 이 분이 이 분이었구나... 완전히 다른 주제의 글인데 각각 고개가 끄덕여진 글이었고, 시간이 지난후에 같은 사람의 글이라는걸 알고나서 재조합되는 기억의 느낌은, 이런 경우 또 한번의 고개 끄덕여짐. 1+1이 2 이외에 또하나의 1을 만들어내는 순간.

The Future of Blogs and the Blogosphere (Glenn Har

The Future of Blogs and the Blogosphere (Glenn Harlan Reynolds @ Tech Central Station)
"...they'll grow less significant, in a way, because they'll grow more ordinary. Like other communications media, from newspapers to email, they'll just become part of the background, and their particular thread of impact will be less noticeable."

Sex Is Out, Consuming Is In (wired.com)
"People are using (the web) more as an everyday tool rather than as just an entertainment medium."

Email blogging test...

이메일로 보낸 블로그 본문임. 잘 되려나? -_-;; 되라 쫌.. 으으... 호프님
만세!

=?EUC-KR?B?uPC67bfOsesgxde9usauLi4u?=

휴대폰으로 이메일 보내서 블로그에 글쓰는 것 테스트중.

"혈액형 마케팅"류가 끼치는 해악은 단지 그 혈

"혈액형 마케팅"류가 끼치는 해악은 단지 그 혈액형에 해당되는 사람이 "짜증난다"는것 뿐만이 아니라 "수십년동안 쌓아온 인격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선천적인 인자를 기준으로 한순간에 갈아치운다"는데에 있다. 기성세대의 지역감정이 망국병이라고, 우린 그러지 말자고 소리높여 외치던 젊은 사람들이 또 다른 "출신성분"인 혈액형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고 그것을 기성세대가 옆사람에게 수근거렸던것처럼 사람들에게 다시 배포함으로써 혈액형을 근거로 한 편견과 차별을 고착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04년 10월 26일 화요일

porn-a-licious - del.icio.us for porn (via http://

porn-a-licious - del.icio.us for porn (via http://del.icio.us)

일부 블로그스킨을 보면 왼쪽메뉴가 2단으로 구성되어

일부 블로그스킨을 보면 왼쪽메뉴가 2단으로 구성되어서 한 400픽셀정도는 오른쪽으로 가야 거기서부터 본문이 시작되는 경우가 있다. 1024*768을 쓸때 전체창으로 브라우저를 봐야 겨우 가로방향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PC가 1600*1200 해상도에 19인치 모니터에 최신P4 CPU를 쓰고 있다면 오죽 좋겠느냐만 대부분은 1024*768 이하를 사용하고 있다. (왼쪽메뉴 2단은 사실 이 스킨에서 처음봤다. -_- 오른쪽메뉴 2단은 몇군데서 봤지만.) 블로그에 사람들이 퍼머링크 또는 블로그메인으로 접근해서 글을 본다는것을 염두에 둔다면 "좌메뉴2단+우측본문의 (웬만하면)가로스크롤"구성은 부담스럽다. ㅠㅠ

그렇고 그런거 있잖은가.쓰다 만 블로그서비스업체

그렇고 그런거 있잖은가.
쓰다 만 블로그서비스업체 대표의 블로그라든가...
RSS 에러나는 솔루션 업체 대표의 블로그라던가...
또는 뭐 RSS 주소가 없는 페이지라는 메타블로그의 공지사항이라든가...
추가// 맛이 가버린 포탈블로그의 공지블로그 RSS라든가...

뭐... 다 그렇고 그런거지...

구매권유광고수신거부사이트 - 스팸신고사업자 통보

구매권유광고수신거부사이트 - 스팸신고
사업자 통보 소요기간
....- 스팸메일 : 수신거부 등록한 다음달 말일까지
....- 유무선전화 : 수신거부 등록 후 4개월까지
......(분기별로 취합·통보되므로 장기간 소요)

리스트를 프린트해서 파발마에 싣고 전국을 돌면서 배포하나 ... 웬 4개월...

brooks의 cartoon 10월26일자학교다닐땐 6~7년 이상

brooks의 cartoon 10월26일자

학교다닐땐 6~7년 이상 나이 더 먹은 -가끔 학교에 어슬렁대고 오는-선배들은 완존히 아저씨들 같았는데, 사회나오면 뭐 10년쯤이야 -_-;;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A Community-ba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A Community-based Online Book about Weblogging (via NevOn)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is a two-week clinic on weblogging and related topics for bloggers and those who read blogs and even those who don’t but still manage to use the web without stumbling all over us. The focus of the clinic is on community participation, contribution, and benefit."

2004년 10월 25일 월요일

전형적인 예: 프로그램으로 광고 방명록 올리는 사람

프로그램으로 광고 방명록 올리는 사람과 거기에 감동먹은 사람들의 퍼가요 러쉬가 공존하는 일거양득-_-의 전형적인 모습.

허용님이 말씀하셨던 사진작가 최민식씨의 사진이 미

허용님이 말씀하셨던 사진작가 최민식씨의 사진이 미디어다음에 실렸다.
"에라이 씨발놈들아"라고 불리우는 사진도 참고.

유저빌리티와 디지털 뉴스 -상남문고, 디지탈뉴스 핸

유저빌리티와 디지털 뉴스 -상남문고, 디지탈뉴스 핸드북 (via 이장)
디지탈뉴스사이트를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데 필요한 조언들인데, 블로그나 많은 웹사이트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이미지 검색해서 사용한것때문에 법무사사무실에서 연

이미지 검색해서 사용한것때문에 법무사사무실에서 연락와서 합의본 SLRCLUB회원분의 이야기. 1편2편.

짧은 요점정리 : 인터넷검색해서 사용한 가로 5cm 세로2cm 정도크기의 이미지를 사용했다가 봉변당한 이야기.

250x100픽셀 이미지 크기 (대충 이정도 크기?)

Return of the Browser Wars (via jrogue) "With t

Return of the Browser Wars (via jrogue)
"With the elegant Firefox, the open-source camp is mounting a full frontal attack on Microsoft’s long dominant Internet Explorer"

따르릉...여보세요.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는 휴대

따르릉...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는 휴대전화 고객센타인데요. 011-xxxx-xxxx번 고객님 맞으시지요?
네 그렇습니다만?
이번에 저희가 요금을 인하를 하면서 50%의 추가인하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전화를 드렸.......
고객센타시라구요? 그럼 제 이름이 뭔가요?
그건 저희도 알수가 없습니다 고객님.
고객센타면 제 이름을 아실수 있어야지요.
아 저희가 "마구잡이"로 전화번호를 걸어서 알려드리는거구요 음성인식 시스템을 도입해서...
됐습니다...
아 필요없으세요??
안삽니다...
네...

2004년 10월 24일 일요일

다음도 지식검색에 뛰어든겨? 키워드지존이라는 이름

다음도 지식검색에 뛰어든겨? 키워드지존이라는 이름으로..

2004/10/30 19:49:43 추가 : ..........인줄 알았는데 벌써 무슨 17대 지존을 뽑는댄다. 둥둥둥..┌(--)┘

Lou Dolinar : Looking to blast into the blogospher

Lou Dolinar : Looking to blast into the blogosphere? You need to orbit and observe
"she says, new blogs just get "swallowed up" if they don't actively promote themselves, and some have even taken out ads on better-known blogs."
"Your readers not only see what you have to say, but they also see what others are saying about you"

The Politburo Diktat: Blogging How-To Archives제

The Politburo Diktat: Blogging How-To Archives
제목만 봐도 가슴이 벌렁거리는 글들...

- 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blogging,
- Guest Blogging Etiquette
- Anti-Spam Strategy
- The Liberation of Celebrity Linkage
- Trackbacks - The Peoples' Version (읍......)

Weblogs By Average Daily Traffic (via (없는 블로

Weblogs By Average Daily Traffic (그런데, 없는 블로그가 왜 이리 많지?)

blogsnow follows what gets written in 3,061,727

blogsnow logo
blogsnow follows what gets written in 3,061,727 weblogs.

반드시 이루러러ㄹㅇ로열아렁러아렁로여뢍라ㅓ~ .....

반드시 이루러러ㄹㅇ로열아렁러아렁로여뢍라ㅓ~ ...........
http://media.ebaumsworld.com/useglue.wmv

오로지 신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Manolo's Shoe

오로지 신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Manolo's Shoe Blog(via An Unsealed Room)
내가 보기엔 "신발"이지만 다른 사람에겐 환상이고 가슴떨리는 그 무엇일수도 있는...

파란블로그에 가면 설치되는 이 "웹접속관리 및 자

파란블로그에 가면 설치되는 이 "웹접속관리 및 자동업데이트"가 자기네들 회원이 아닌 방문자들에게 필요한 이유가 대체 뭐야. 큰회사건 작은회사건 ... 일단 들이밀고 보는 발정난 숫캐짓은 좀 그만했으면 하네.
파란의 액티브액스

이런 대가리 굴릴 시간있으면 트랙백 도움말 버튼 눌렀을때 연결되는 페이지가 이미 지워진 http://blog.paran.com/helpblog/43501로 연결되는거나 좀 고쳐놓지...
파란의 도움말 에러

두짝에 오천원쯤 하는 스피커를 쓰다가 괜찮은 스피커

두짝에 오천원쯤 하는 스피커를 쓰다가 괜찮은 스피커로 바꿨더니 평소에 듣던 노래에서 이전엔 미처 몰랐던 악기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던가, HDTV로 봤더니 땀구멍이나 화장뜬게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던가 하는 경험은 일종의 충격인데. RSS가 에러난다는 지구 어딘가에서 보낸 구조요청이 1시간도 안되어 네트웍을 타고 들어와서 내 샤프리더에 떠 있는것을 보면서, 비슷한 충격을 느꼈다.
새로운 속담, "내가 하면 불편함을 덜어드리기고 남이 하면 회원빼가기 (via 제닉스) 냐."

2004년 10월 23일 토요일

오뎅에 대하여를 읽다보니 엊그제 먹은 오뎅의 3차원

오뎅에 대하여를 읽다보니 엊그제 먹은 오뎅의 3차원홀로그램영상이 눈앞에 두둥실 떠오르면서 오뎅국물냄새가 느껴진다. 므흣~~
그러고보니 오뎅집 번개 한 다음날 저녁에도 집근처에서 오뎅하나 사먹었고 집에 오면서 슈퍼에서 부산어묵 한봉지를 사다가 냄비 그득하게 끓여먹었다. 역시 오뎅의 계절인가보다. 요즘 길에서 파는 오뎅을 보면 게를 많이 넣고 끓이는데 동네 오뎅파는 곳에서는 대체 몇달전부터 끓던놈인지 국물에서 게냄새는 하나도 안나더라-_- 그리고 제발 오뎅에 찍어먹는 간장... 1회용 간장종지로 줬으면 좋겠다. 푸욱~~끓인 (싸구려) 길바닥 오뎅이 슈퍼에서 유명식품회사의 어묵을 집에서 휘리릭 끓여먹는것보다 맛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면하는 이유는 그놈의 "수백 수천명이 입에 넣었다 뺀 오뎅을 헹군 간장맛 침"을 찍어먹기 싫어서다. 그 간장에 대체 무슨 성분이 있을지 한번 어디서 수거해다가 분석좀 해봤으면 좋겠다. 추측가능한 검출성분 : 각종 음식찌꺼기,양념,니코틴,침,가래,세균,바이러스,치석쪼가리,프라그......(쏠려서 더 못쓰겠음...) 아으..이젠 좀 바꾸자.

엊그저께던가 무선인터넷 정액제 요금 알아보다가 보

엊그저께던가 무선인터넷 정액제 요금 알아보다가 보니까 무제한요금제가 2만6천원/월인데 이게 이번달말(2004.10)로 없어지고 (호객,체험,테스트용 한시적 요금제였던듯..) 2004.11부터는 데이타전송량별 요금제로 변경이 되는데 제일 비싼(=많은 데이타전송을 계약한) VIP요금제는 5만원/월에 50,000kb(650,000원상당) 이라고 되어있다. 원래 50메가바이트 전송에 65만원은 받아야하는데 5만원에 준다는 얘기같은데. Ki-hyun님의 휴대폰으로 티비보니 한달 요금이 181만원?이란 글을 보니 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런데 VIP요금제 가입하고 50메가 계약후에 Ki-hyun님처럼 TV방송이라도 보게되면 65만원 곱하기 3은 약180만원이니 VIP요금제로 5만원은 냈고 120만원 더 내야되는건가? -_-;;)

pubsub (via Geek News Central)"PubSub is able

pubsub pubsub (via Geek News Central)
"PubSub is able to read millions of data sources on your behalf and notify you instantly whenever a match is made." [업데이트]#1@2005/12/07 실리콘밸리의 제일 과격한 startup : Pubsub

Web Marketing Today : The Web Marketing Checklist:

Web Marketing Today : The Web Marketing Checklist: 29 Ways to Promote Your Website
Search Engine Strategies, Linking Strategies, Traditional Strategies, E-Mail Strategies ,Miscellaneous Strategies and Paid Advertising Strategies

그러니까 바뀐 엠파스블로그 약관에 의하면 회원끼리

그러니까 바뀐 엠파스블로그 약관에 의하면 회원끼리의 스크랩(일명 펌)에 대해서 복제권과 전송권을 자동허용(?)할테니 그리 알라는 것이고 또한 회원이 작성한 글을 회사에서 이용하고자할때 연락이 안될경우에 "허락한것으로 간주"한다는 말이네. 정말 노~올랍지 않습니까?

litconan님의 저작권정책에 따르면 1바이트당 1원이니

litconan님의 저작권정책에 따르면 1바이트당 1원이니 한 200kb되는 사진한장 뽀려가면 20만원을 뱉어내야...

2004년 10월 22일 금요일

Honesty often missing from blogs (via Blog Herald)

Honesty often missing from blogs (via Blog Herald)

블로그 헤럴드의 말처럼 블로그에서 정직함이라는건 정말 주관적이다. 내가 "아닌것"을 "맞다"고는 하지 않지만 하고 싶은말을 하지 않을때는 종종 있다. 누군가를 기분나쁘게 할까봐, 싸움날까봐, 남이 나의 모습을 내가 원하는것이 아닌 다른쪽으로 기억하는 것을 두려워(또는 신경쓰여)해서.
어제 h옹에게서 들은 69 incredible sex tricks를 적어놓고 싶었지만 저 문서정도의 위험도(?)도 조심스러워 적어놓기가 망설여졌다. 나는 순수의 화신인가, 아니면 소심함의 화신인가 -_-;;

코멘트에 favicon을 표시해주는건, 루트디렉토리에 fa

코멘트에 favicon을 표시해주는건, 루트디렉토리에 favicon.ico 파일로 지정해서 쓰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 혜택 T_T. 다른 디렉토리에 다른 파일이름으로 favicon을 사용하는 사람은 낭패. (지금은 고쳤지만 난 WWWROOT/b2/favico.ico로 쓰고 있었다. 파비코-_-). favicon의 문제(?)점 또하나는 WWWROOT에서 Header("Location:/경로/") ;로 리다이렉트 하는 경우에 WWWROOT를 북마크 해둔 사람에게는 파비콘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문제. 메타태그나 자바스크립트로 리다이렉트 시키고 양쪽에 다 똑같이 favicon지정 예정.

web zen이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주제는 net.art 란

web zen이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주제는 net.art 란다. 네트웍(인터넷?)에서 이루어지는 예술...쯤이라고 추측하고 방문했다. web zen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득달같이 달려가서 보는편. 보통 업데이트 되면 짤막하게 업데이트 사실만을 내 블로그에 기록하고 마는데 이렇게 글을 쓰지 않고는 못배기겠는 뭔가가 드디어 나타나버렸다.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된 사이트들을 차례차례 보다가 맨 끝 99 rooms를 보게 되었다. 이바바바! 아직 누르지 말라고... 후아후아~ 숨좀 고르고 말이야. 방금 99개의 방...스포일러려나? ^^; 100개의 방을 다 돌아보자마자 글을 쓰는거라구.
내 느낌과 소감을 말하자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지만 결국엔 모두 알수 있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수 없지만 무언가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얼마나 오랫동안 보고 있어야할지 모르지만 가장 적당한 시간을 머무르게 되며, 빠져나갈수 없을것같지만 결국 빠져나갈 수 있고, 공포스럽기도 하지만 공포스럽지 않고, 기괴하지만 기괴하지 않은, 정말 대단하고 엄청난 최고의 녀석들이 만들어낸 멋진 경험"이라는것. 스피커 필수. 99 rooms!

모든 제품,모든 회사는 블로그를 가져야 한다는 말에

모든 제품,모든 회사는 블로그를 가져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지만 대체 언제 그러한 추세가 아니 그러한 낌새라도 보이기 시작할지 궁금하다. 회사 또는 회사직원들의 블로그랍시고 운영하는 곳에서조차 공지사항,보도자료배포를 하던 게시판을 블로그로 옮겨만 왔을뿐이지 블로그를 통해서 시장과, 고객과 대화를 하는 곳은 거의 없다. 블로그를 통해 그 제품에 대해, 그 회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날은 언제일까. (사실 블로그 회사의 공지 또는 운영자 블로그 조차도 고객에게 이야기를 함으로써 대화를 만들어내고 있지는 않잖아. 전달하고 피드백만 받을뿐.)

그 미용체인점이 싸고 빠르고 잘 깎는다고 선전했던가

그 미용체인점이 싸고 빠르고 잘 깎는다고 선전했던가? 매 2주마다 한번씩 가는데 갈때마다 "구렛나루 끊지 마시고요 뒷머리 옆머리 하얗게 밀지 마시고요 윗머리 숱좀 쳐주시고요 앞머리는 조금만 잘라주세요" 라고 정확하게 말하지 않으면 귀두머리를 해준다. 예를 들어 "적당히 잘라주세요." 또는 "조금 짧게 자를거예요" 또는 "살짝만 다듬어주세요" 또는 "자른지 2주 되었으니 맞춰서 잘라주세요" 라고 어떠한 융통성의 여지를 남겨두게되면 바로 귀두머리 완성이다. -_-; 짐작이지만 직원교육도 "싸고 빠르게" 가르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늘 아마추어같은 프로. 그나저나 이 홈페이지의 플래쉬동영상 2개는 왜 소리까지 나오면서 동시에 플레이 되게 해놨지? 멈추지도 못하게 해놓고 짜증 최고! 그리고 오른쪽 동영상속의 남자를 사람들이 넋놓고 쳐다보는 이유는 내가 알지. 뭐냐고? 이 글 앞부분에 썼잖아. -_-; 신기하니까 쳐다보는거지. 으하하;;

살다보니 헐크의 블로그도 다 보게되는구나. 이 녹색

살다보니 헐크의 블로그도 다 보게되는구나. (hurd님이 찾아주셨음) 이 녹색의 거대한 인간은 벌써 3년째 블로깅을 해오고 있다. 헐크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가서 인사라도 나누시길...(혹시 어딘가에서 태권브이의 철이, 영희가 추억을 그리워하며 블로그를 하거나 태사모(태권브이 사랑모임) 카페라도 운영하고 있을지도 -_-;; )

10 reasons why blogging is good for you (via Xtrem

10 reasons why blogging is good for you (via Xtreme Think Tank)
1- Letting the world know about you
2- About feeling heard (and sometimes understood)
3- What you think is what you get
4- Meeting people isn't so easy
5- Getting to know yourself (and see your own life with a different perspective)
6- Deepening our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oh yeah, don't we need that?)
7- If only you knew what you might find
8- Access to not filtered sources of information
9- Sharing and collecting information
10- A hope

2004년 10월 21일 목요일

제목을 입력하지 않고 쓰기로 바꿨는데 "쓸때"

제목을 입력하지 않고 쓰기로 바꿨는데 "쓸때"는 좋지만 "볼때"는 깔끔하지가 않다.
RSS 만들때, 트랙백을 보낼때(제목이 없으면 트랙백 안받아준다더라), 이전글,다음글 표시할때, 퍼머링크를 클릭했을때 브라우저 맨 위에 <title>표시해줄때, 모두 제목이 필요한데 애초에 입력하지를 않았으니 어디서든 만들어내야한다. 제일 만만한 것이 역시 본문의 시작부분에서 잘라 오는것. 처음엔 RSS에서만 사용했는데 점차 제목이 필요로하는 곳들이 눈에 띈다. 결국 꺼내올때 제목을 만들어내는것에서, 입력할때 제목이 없으면 만들어내서 DB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다. 삽질은 위대하다.

정종과 오뎅이었나 오뎅과 정종이었나, 어제 허드옹과

정종과 오뎅이었나 오뎅과 정종이었나, 어제 허드옹과 예전에 같은 회사에 있던 분들하고 만나서 갔던 술집. 오우오... 난생처음 마셔보는 일본에서 수입한 정종...4종류인지 5종류인지에다가 푸짐한 안주.... 으아... 탁자에선 계속 오뎅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며 김을 모락모락. 밝지 않은 조명이 김에 쐬여 흐릿한 풍경........밖에 눈오고 추운날 한번 다시 가봐야겠다. 정종과 오뎅
그러니까 퍼갈때는 허락을 받고, 출처를 명시하고, 그게 안되면 하드에 저장해서 볼일이지 왜 남의글을 자기글인척 걸어놨다가 망신을 자초하나?
wikipedia의 internet slang처럼 한국에서 쓰이는 인터넷축약어는 뭐가 있을까. 방가. 하이루...-_-;; (via hurd)
[삼성경제 연구소] 국내 인터넷 업계, 당면이슈와 전망(PDF파일, 415KB) (via 인형사)
어라 근데 야후!블로그가 원래 퍼머링크의 주소가 저렇게 html문서 주소였나??? 그렇지만 블로그의 검정바탕에 밝은색 글씨는 잘 보이는데 샤프리더엔 흰바탕에 저 밝은글씨로 RSS내용이 내려와서 읽기 매우 난감.

싸이월드 게시물이 지워도 남아있다고 하길래 테스트 해봤는데 잘 지워지던데. 지워졌는지는 사실 확인하지 못했지만 글 삭제한 후에 다시 그 URL을 열어보면 삭제되었다고 나오던데.. 이 얘기가 아닌가? 다만 1촌공개한 글은 로그아웃하고 그 URL바로 때리니까 나오더라. 1촌공개 사진도 URL바로 때리면 나오고.
마켓캐스트에서는 짬지넷 블로그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듯하다. 수백 수천개의 성인몰 쇼핑몰중에서 최초로 "거기에 사람이 있었다"를 몸소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본다. 시장(고객)에게 "이야기"를 하는 업체는 더 많아져야 한다. 1000개의 쇼핑몰에서 체이시레인의 제품설명을 보면 아마 990군데 사이트의 제품설명이 똑같을거다. 그랬던 이바닥(?)에서 사장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건 사실 놀랠 노짜다. 무한마루치님이 너무 엄격한것일까 -_-;;
그랬구나. "나름대로 싸워"오느라 "용비어천가"를 불렀구나.

2004년 10월 20일 수요일

klip저장소 호스팅 연장 완료

한글klip저장소 호스팅 1년 연장, 결제 완료. 만료일 2005-11-23
11월 24일엔 klipfolio.co.kr, 11월26일엔 klip.co.kr 도메인만료구나. -_-;; 없는집 제사돌아오듯 도메인 만료일은 돌아오고 아흑... -,.-;;
ari님의 Trackback FAQ에서 대부분의 내용은 수긍이 가는데 "자신의 글이 참조하지 않는 (링크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글에 트랙백을 보내선 안"된다는 부분에는 좀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겠다. (블로그코리아등의) 트랙백 디렉토리로 글 모으는건 이 규칙에 위배되는 것일까? A글의 독자가 B글로 건너오길 바라는 뜻에서 B글이 A글로(back으로) track을 놓는것이 트랙백의 필수요소. B글에 A글의 링크가 포함되어야"만" 할 이유는 없다. 트랙백은 양방향이 아니라 역(방향)링크이기 때문에.
템플릿을 바꿨더니 속이 다 시원하다. 글 하나하나를 감쌌던 테두리와 제목,카테고리를 없앴다. 글 하나하나가 워낙 레이아웃이 거창해서 짧은 북마크와 기록일 경우에는 글 하나에 리스트태그(<LI>)로 여러개 모아서 저녁때 작성완료를 했는데 이젠 바로바로 글 하나에 내용을 하나씩 적을 수 있다. 그리고 제목은 없애버렸고 RSS피딩할때는 본문의 앞부분을 잘라다가 제목대신 쓰게 했으니, 글 쓸때마다 제목을 뭘로하나...하는 고민이 없어졌다. 게다가 모든 글의 제목은 내 블로그의 제목인 @hof블로그, 즉 hof의 웹+로그니까. 일단 돌려보고 문제가 생기면 고치던가 원상복구하던가...
또 다른 이유하나는 언제부턴가 제목을 정할때 꼭 블로그코리아의 최신글 리스트를 생각하게 되고 작은 북마크 여러개를 모아서 글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애써 링크를 찾아다녀야하는 자아-_-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면 블로그는 끝이다. 내가 편하지 않고 외부의 요인에 좌우되기 시작하면 지치거나 질리게 된다.
템플릿 변경에 대비;;;하고자 소스 수정한 내용

b2lastcomment.php에서 cutStringHan 펑션 주석처리. (b2template.functions.php에 추가했으므로 두번선언하는것을 방지)

b2template.functions.php 에 cutStringHan 펑션 추가. 282째줄 부근 the_title_rss 펑션에서 제목 데이타가 없을 경우 본문의 50바이트를 가져다가 cutStringHan으로 한글 잘 잘라내서 RSS의 타이틀로 대신 전송하도록 고침.

2004/10/20

우억... 무버블타입으로 이렇게 예쁘게 만들수 있다니... 그러고보니 전에 한번 본듯한 블로그다. 길잃은처자

2004년 10월 19일 화요일

가루녹차....

우유한잔에 가루녹차 한스푼.
물두컵에 가루녹차 한스푼.
요플레 하나에 가루녹차 한스푼..


저녁에 녹차똥을 눠BoA야지...

참한 네임서버 구함.

Xtreme think tank에서 본 How to write by Stephen King를 보려고 했는데 서버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 서버주소는 irish.typepad.com

타입패드 연결 안됨.

그냥 typepad.com은 잘 열리는데 2차도메인은 열지를 못하는 문제.
네임서버를 164.124.101.2 로 바꿔봐도 안되고 168.126.63.1 로 바꿔봐도 안된다. 앞의 IP는 보라넷의 넴서버고 뒤의 IP는 코넷넴서버로 추측.


지나가며 오며가며 이 글을 보신 분 중에서 http://irish.typepad.com에 접속되시는 분...사용하시는 네임서버의 IP 좀 적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네임서버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쩝... cmd 창에서 irish.typepad.com을 66.151.149.10라고 찾긴 하는데 브라우저에선 안열리네요 IE와 FF모두...제 팔자인가봐여 -_-;

ps2// isp하고 통화해봤는데 typepad.com 으로부터 ip대역이 블러킹 당했답니다. 이유는 모르겠구요. typepad.com 에 문의해놓은 상태. 쩝...

ps3// 참한 프락시 서버 적선해주세요;;;

Copernic Desktop Search 한글지원 안함.

Copernic Desktop Search를 사용하고 있는데 로컬하드의 mp3검색에서만 유용하고 문서검색에는 영 젬병이다. mp3 검색도 id3v2태그 출력에 문제가 있어서 mp3 파일을 열어서 id3v1만 입력을 해야 제대로 나온다.

CDS의 id3v2 출력에러 스크린샷
깨진한글부분은 id3v2의 노래제목 부분. 그러나 윈앰프에서 보면 제대로 보인다.

텍스트파일 검색도 제대로 못하길래 CDS 제작사에 문의했더니 한글은 지원안한단다. Korean char.를 지원안하냐고 물었는데 본문에는 언급하지 않은걸보니 2바이트 문자에 한글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듯.

From: Copernic Tech. Support < ******@copernic.com>
To: hof*****@********

Unfortunately, for now CDS can't support the double-byte characters such as chinese, arabic, russian, japanese, Polish, etc.
Your message is sent as an enhancement request.
We're sorry about the inconveniences caused by this situation.
Sincerely


PS : 어디 괜찮은 mp3관리프로그램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두탕뛰는거야? 그런거야?

두탕

둘중의 하나는 허위가입이니 짤라버렷! -_-;

사실상의 성인대화방의 온라인버젼인 이놈의 사이트들.................. 하..한번은 구경해 보고 싶다 -_-;;

AdSense 게재 중단.

약 12일간 구글의 AdSense를 게재하였고 오늘 AdSense의 코드를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클릭율과 수익등은 약관에 따라서 공개할 수 없지만 AdSense로 얻는 수익이 광고를 필요로 하지않는 다수의 방문객도 광고를 보아야만 하는 것을 제가 모른척하기에 충분한 금액이 아니므로 처음 게재하면서 말했던대로 AdSense를 삭제합니다. AdSense가 돈이 되어봐야 얼마나 되겠느냐고 냉소적으로 보셨던 분들은 자신들의 예측이 맞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 사이트는 국내 제휴업체의 배너를 게재하고 9월달에 135만회 배너 노출하여 6만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AdSense를 집행해보신 분이면 자신의 수익과 이 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수익을 얻을순 있지만 광고를 클릭하지 않는 대다수의 방문객의 (심리적) 불편함을 비용으로 따질수 있다면 적어도 제가 얻는 AdSense의 수익보다는 클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동안 광고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 @hof블로그는 AdSense없이 계속 갑니다. :-) [업데이트]#1@2005/09/07 14:30 얄팍한 속셈으로 애드센스 다시 게재 시작 -_-;; [업데이트]#2@2005/09/18 10:00 내림.

2004/10/20

    • Lycos Circles (via 이장님) 이름만 보고 ecircles.com 이 살아돌아온줄 알았다 ㅠㅠ
 
    • 가만히 보니까 기자가 잘못했네. 모 언론사에서 두호리님 기사 슈킹해먹은 내용
 
    • 귤님이 말하는 합법적인 불법복제에서 p2p로 친구에게 나눠주는건 사적복제에 해당되지만 친구가 아닌 어느 누구라도 즉 불특정다수가 접근해서 이용하는 p2p는 사적복제로 볼수 없지 않을까. 소리바다 처럼.
 
    • 설치형을 써서 좋은점... 포탈의 하해와 같은 성은에 장단맞춰서 놀아주지 않아도 되는점. :-)
 
    • SearchEngneJournal : AOL Europe Drops Overture for Google AdWords "when AOL Europe users do searches on AOL Europe, Google Adwords ads will be shown with relevant advertising to those search results(...)This enables Google advertisers to reach millions of potential customers searching on AOL properties across the UK, France and Germany."
   
    • 늑대호수님의 무기이야기와 자동차이야기는 볼때마다 재미있다. 이번엔 권총이야기
         
    • rocketnews.com에 웹로그 검색기능 추가됨. 최대4일전까지의 로그만 검색가능한듯
   

꽁꽁 닫아놓은 블로그

서울랜드 블로그데브피아 블로그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블로그를 읽을 수 없다.

대체 얼마나 비밀스러운 고급정보를 갖고 있길래??


아울러, 특화된 사이트(쇼핑,개발,놀이동산,취업사이트,정수기회사)에서 제공하는 회원용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회원가입한 목적이 다했을 경우 - 취업블로그를 쓰다가 취업을 했다거나, 놀이동산에 갈 나이가 지났다거나, 개발자를 더이상 하지 않는다거나, 해당 정수기를 더이상 쓰지 않는다거나, 애기블로그를 하다가 애가 다 컸다거나 - 열심이 글 쌓아둔 자신의 블로그는 폐쇄하나? 아니면 회사에서 데이타라도 옮겨주나?


안되는 놈은 뭘해도...

녹차 다이어트를 해볼까 하고... 꼭 뭐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우유에도 타먹고;; 찬물에도 타먹고 하려고 가루녹차를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예정이지만 아무 소식이 없다.

주문처에 전화걸어봤더니

2004년 10월 18일 월요일

한결같은 지겨움.

시작은 둘중의 하나다.
카메라가 리포터를 찾아가면 정신없이 뭔가를 먹고 있다가 깜짝 놀라거나, 리포터가 동네 어르신들이 북적거리는 곳으로 달려간다. 같이 과수원에 가거나 배를 타고 고기잡으러 나간다. 과일이면 우와 정말 탐스럽고 크다고 하고 고기잡으러 간거면 싱싱하고 힘찬놈이라고 호들갑을 떤다. 과수원에선 낑낑대고 소쿠리를 옮기고 배에선 바로 회를 쳐먹는다.
얼마뒤에 동네에서 그 특산품으로 음식을 만들어 파는 식당에 간다. 밥먹고 있는 손님들이 죄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쵝오예요~ 이거먹으러 서울에서 왔어요." "땀이 쭉 나는게 힘이 불끈 솟아요!" 라고 말한다.
조용한 방하나에 사모님이 직접 음식을 요리시범을 보인다. 사모님은 이건 어디에 좋구요 이건 어디에 좋구요 설명을 하며 재료를 하나씩 넣고 냅다 끓인다. 한숫갈 또는 한젓갈 떠서 리포터에게 먹여주면 리포터는 뜨거움에 입안에서 분당 300회의 회전수로 음식을 혀로 드리볼 한다음에 "으음..음..으..으음..으어..음음.." 너무 맛있어서 오줌이 찔끔 지린듯한 감동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오오.... 담백하고...살살 녹는 맛이..."... 라며 칭찬한다.

끝마무리는 항상 동네사람들이 빙 둘러 서서...
"ㅇㅇ가 맛있는 ㅇㅇ마을로 꼭 한번 놀러오세요~~" 를 한 구절씩 떼어내서 읊고는 마지막에 손을 냅다 흔든다. --;;
한결같아. 정말 지겹다. 사람은 다 다른데 순서와 방법은 늘 같다. 어디 "리포터를 위한 특산물 방송 매뉴얼 2004 개정판"이라도 외워서 나오는걸까...

방명록

두번째 방명록입니다. 마땅히 코멘트 달 글이 없으면 여기에 끄적...

첫번째 방명록은 창고로...

2004/10/19

2004년 10월 17일 일요일

200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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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어제 불꽃놀이
불꽃놀이불꽃놀이

오늘 하늘공원
하늘공원하늘공원

어제는 강, 오늘은 산
어제는 어두워지면서 찍기시작, 오늘은 어두워지면서 쫓겨남.

공통점 : 무진장 걷는다. 매점이 없다.

2004년 10월 16일 토요일

referer log db데이타 형식 변경

8월초부터 2개월간의 로그가 15000여건에 디비용량 11메가 먹고 있음.
visitURL(이쪽의 목표URL), referingURL(저쪽의 문서), baseDomain(저쪽의 도메인) 모두 char(250)인데 각각 char 80,120,50 으로 변경하고 디비 싹 비웠음.

초기화면 로딩속도가 0.6초대에서 0.4초대로 빨라짐.

fu**뮤니케이션...

readme님이 미디어오늘에 쓴 [웹미디어 속으로] '쓰레기' 기사에 관하여에 나오는 퍼뮤니케이션어쩌고 보고서를 작성한 분의 코멘트가 달렸다.

퍼뮤니케이션이 "구전"과 결정적으로 다른점은 구전은 "전달하고 수다떨기+뒷다마까기"가 목적이지만 퍼뮤니케이션은 "쌓아놓고 자랑하기"가 목적이다. 뭐가 문제냐고? 펌킨족은 "나 이거 퍼가"라는 코멘트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그러한 반응이 없을때 느끼는 금단증세때문에 자원의 낭비와 "어딜가든 그글"현상, 저작권침해,프라이버시 침해를 꾸준히 생산해낸다. 이른바 싸이질의 핵심인 "행복한척하기 + 있는척하기"와 함께 자아의 껍데기 치장하기와 부풀리기 현상일 뿐이다.

결국 "퍼뮤니케이션이 떠요! 기업들~ 이것을 이용하셔야해요!" 라는 결론의 이전에 있는, 퍼다 놓는 것만으로도 타인에게 관심받고 싶어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나약하고 일그러진 자존심을 본다. (아.. "스크랩" 이시라고요? 예.예. 그러세요."

2034년 어느해 봄날... 아들이 물었다. "엄니 아부지..젊으셨을 때는 뭐하고 놀았어요??"

'우리 나이..스무살때.. 그때..우린는 존나게 퍼날랐지.....그치 여보? '
'호호 그럼요. 제가 퍼날른 그림이 1000장도 넘을껄요~'

2004년 10월 15일 금요일

2004/10/16

가수 채연이 뭔 죄가 있다고...

얼마전부터 다음뉴스에서 뉴스본문중의 특정 단어에 링크를 걸어 다음검색으로 연결시키고 있는데 오늘 나온 포르노자키 관련 뉴스에 이 링크가 걸렸다.

2004/10/15

구글데스크탑, 바로 삭제.

구글 데스크탑(베타)를 테스트.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30초쯤 지나니까 하드 냅다 돌면서 인덱싱 시작. PC성능과 하드크기,데이타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80GB 하드에서 1시간정도 걸렸음. 몇개나 찾아냈는지는 알수 없음.
인덱싱한 데이타는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Google 에 위치. 117MB
copernic desktop search에 비해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니 가볍고 메모리사용에서 이득이 있겠다.
인덱싱이 끝나고 바탕화면에 있는 워드문서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단어의 일부만 넣었더니 찾아내질 못한다. 예를 들어 birthday 라는 단어가 있다면 rthd 라고 쳤을때는 검색결과에 나오지 않는다. 또한 메신저의 대화로그를 자동으로 텍스트파일로 남기고 있어서 이 텍스트파일을 대상으로도 테스트 해봤는데 결과는 실망.
지난주 세계불꽃축제때문에 꽤 여러명과의 대화에서 언급이 되었을것 같아 "불꽃놀이"를 검색했다. 로칼검색인 상태에서는 3개를 찾아냈는데 구글검색의 상단에 나오는 결과에서는 2개를 찾았다고 나온다.

구글데스크탑구글데스크탑
왼쪽은 구글데스크탑에서 검색한 결과이고 오른쪽은 구글웹사이트 검색결과중 맨 위에 보여주는 데스크탑의 검색결과다. 검색결과가 3개와 2개로 다르다. 그렇다고 이 3개와 2개가 맞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실제로 같은 디렉토리안의 다른 로그파일에서도 불꽃놀이 라는 단어가 들어간 텍스트파일은 몇개가 더 있다. 기억을 더듬어 로그파일을 열어서 3개의 파일을 더 찾아냈다. 검색결과에 나온 3개의 파일과 같은 디렉토리에 있던 파일들이었고 이 디렉토리에는 txt파일이 모두 29개가 있었다. 황당하고 실망스러운 검색결과가 아닐 수 없다.

베타판이라고는 하지만 내문서\My Chat Logs\ 에 들어있는 29개의 텍스트파일 중에서 3개는 찾아내고 3개는 못찾아냈다면 로컬PC의 자원과 로그들을 검색,기록을 추적하는 에이전트로 사용하기에 이 도구는 전혀 신뢰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사용자에게 "똥개훈련" 내지는 "두번삽질"이라는 멋진 경험을 선사할수도 있을것이다.

정식판이 나올때까지 삭제.

구글데스크탑 관련 포스트.

2004년 10월 14일 목요일

코멘트에 쓰실 수 없는 단어

얼마전 체리님에 이어서 LikeJAzz님도 금칙어때문에 코멘트를 날리셨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두분 다 "광고"에 걸리셨네요.

스패머들에게 악용될수도 있지만 선의의 피해자-_-;;를 막기 위해서 일단 코멘트에서 사용하실 수 없는 단어의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코멘트 작성양식에도 링크를 만들어두었습니다.

코멘트 금칙어 리스트 보기 (새창으로 뜸, 욕들어 있음.)

ps: (22:49:37) 두명이 말을 꺼냈으면 수십명은 금칙어 에러메세지를 만났을거다. 금칙어필터를 최대한 줄여야한다. 99%의 차단이 100명의 불편함을 가져오고 70%의 차단이 한두명의 불편을 가져온다면, 후자를 선택해서 30%를 수작업으로 스팸을 지우기로 결정해야 한다.... 수정하자.

이상해.....

요샌 걷어차는것마다 퇴비고, 맛보는 것 마다 똥이고, 만지는 것 마다 자반고등어네...

냄새맡아보라고? 그러면 그게 벌집이더란말이지...

오마이뉴스 광고 유감.

"클릭을 하면 반응한다"는 것은 웹이 생긴 이래로 굳어져 온 웹사이트와 사용자 사이의 무언의 약속이다. 커서가 손가락으로 바뀌면 누를수 있다는 말이고, 그걸 누르면 지정된 페이지가 열리는 등의 반작용이 있을것이라고 예상한다. 이 말을 다르게 생각해보면 누르지 않으면 동작하지 않는다고 예측할 것이고, 사람들은 이러한 관습과 예측을 무시하면서 저절로 뜨는 강제팝업광고창이나 창 하나 닫으면 두개 열리는 포르노사이트에서 짜증을 느낀다.

오마이뉴스에 지금 초기화면에 걸린 플래쉬광고는 방문객을 희롱하고 있다.

2004년 10월 13일 수요일

대략 만사 포기.

잇힝~!!

2004/10/14

  • 은행에서 대기표들고 뒤적여보는 것 말고는 내손으로 패션잡지를 사본것은 딱 한번이었지만 여성패션잡지 읽기에 써있는대로 그들의 언어로 가득차 있었다. 머스트해브 아이템..하하...

  • 네오포토 무료인화권 배포중. 온라인 인화업체도 백화점처럼 온갖 혜택이 항상 계속된다. 할인행사, 인화권배포, 선입금시 보너스적립... 이미 동네사진관은 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동네 사진관 다 죽고나면 온라인 인화업체들 죽는거 아닐까;;; -_-;;

  • 김상훈교수의 북로그 : 마케팅토크: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소비자들은 사소한 한가지에 실망한 후 영원히 떠나기도 하고, 극단적인 한번의 경험을 과장하여 인터넷에 떠들고 다니기도 한다. 한여름 뙤약볕에 덮개도 없이 모 맥주회사의 트럭 위에 실려 있던 맥주병을 보면서, 시커먼 먼지에 뒤덮여 이름조차 잘 보이지 않던 모 우유회사의 물류차량을 보면서 필자도 이른바 ‘고려집합’에서 그 두 브랜드를 삭제..."

  • 남자화장실에 간 "아줌마" (via 이장)
    "여성은 섹슈얼리티로 환원됨으로써만 존재하고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남자 화장실을 아줌마가 청소하는 이유는 그가 '여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모순이 아니다."

  • PhotoWeeks.net (via 제닉스)

  • 두호리 : 블로그로의 권력이동!!
    '인터넷의 가장 큰 공로는 바로 정보의 유통을 혁신했다는것이다.
    로컬, 도메스틱에 그치던 정보의 흐름, 매스미디어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서만 광역적으로 유통되던 정보를 개인이 주도하여 그 흐름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것에게 바로 '혁명'이 된것이다.
    그중 가장 혁신적인 툴이 이 '블로그'인것 같다.(아직까진 말이다.)"

  • David Weinberger : Point. Shoot. Kiss It Good-Bye. (wired.com)

  • Cnet news.com의 넷스케이프10년, 특집기사 (언제 다 읽지 -_-;;) (via slashdot) Netscape: Bowed, but not broken 안에 브라우저역사 있음.

  • 로이터 : South Korean Downloaders Push Music Stores to Brink
    "The fundamental problem is that the music industry has totally failed to come up with a new marketing strategy to meet the changing demands of music consumers," "If we shut down all file-sharing sites right now, will it be able to revive stagnant music sales? I don't think so,"

미디 벨소리 만들기


  • 미디파일을 구한다.

  • cakewalk에서 필요한 부분만 딴다. 시작위치에서 전체선택,thru-now(delete hole), 끝위치에서 전체선택, from-now, event in track과 delete hole 체크하고 삭제.
  • 저장은 midi format 0 형식으로 (앗! 그런데 이렇게 해서 ATS-MA3...에서 못불러오던것을 1형식으로 저장했는데 잘 된다. 핸폰전송 + 재생까지 완료. (에반겔리온 주제곡)

  • ATS-MA3-SMAF 에서 import from smf

  • mmf 로 저장하고 ma2로 이름변경

  • 로더로 전송 (신/구 로더 확실치않음.)


미디파일 구할곳...(계속 추가)

2004/10/13

  • 디지털타임즈 : 내가 가입한 사이트 다있네(액티브엑스 컨트롤러 주의)
    "인터넷 검색 에이전시 업체인 온오프코리아(www.onoffkorea.com 대표 이영우)는 네티즌들이 주민등록번호만 기입하면 지금까지 가입한 사이트의 정보를 알려주는 `이지스`(www.egis.co.kr)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2004년 10월 12일 화요일

풀백업...

블로그의 템플릿과 스킨파일만 백업받아오던것을 전체 소스에 대한 백업 완료. 600kb정도. 작업하기전에 백업디렉토리 만들어서 던져놓았던것들 때문에 중복파일이 몇개 있다.
그리고 블로그 DB도 생각난김에 백업. 1.8Mb

원음 벨소리만들기


  1. wav자른다.

  2. wav2smf로 mid파일 만든다.

  3. ATS-MA3-SMAF 로 import from SMF 해서 mid파일 읽어온뒤

  4. Window -> Steam PCM Assign map 을 열고

  5. 오른쪽버튼을 New 를 누른뒤 wav파일 읽어와서 mmf저장.

  6. mmf를 ma2로 이름 바꾸기.

  7. ADS Loader 신버젼으로 전송



  8. 용량 20kb 제한으로 매우 난감한 음질...

뻘쭘...

창밖으로 본 하늘이 어찌나 푸르고 높던지 원......
갑자기 떠오른 노래.. "파란하늘..어쩌고 저쩌고 아기염소 어쩌고 저쩌고..."
당장 구글 검색. 검색어는 "동요 아기염소 mp3"
첫페이지에서 mp3를 찾았다. 목적은 달성했지만 두번째 페이지에 뭐가 있나.......싶어서 2페이지 링크를 눌렀더니 -_-;;

궁금하시면 눌러보시라. (구글 환경설정에 따라 다르게 나올수도 있음. 삼각........으로 시작하는거면 맞는거임.-_-)

야후!지식검색의 일부 항목인것 같은데 html 문서로 만들어 놓은것이 다소 뜻밖...

2004년 10월 11일 월요일

2004/10/12


벌써 열달...

아레오캐쉬 엥꼬

5천원 충전해서 약 10개월 사용했다. 휴대폰 사이트에서 조회해보니 SMS보낸게 어떤달은 210원부터 어떤달은 780원까지 사용했으니 대충 핸드폰에서 문자보낸것과 아레오에서 충전해서 사용한것과 비슷할듯 싶다. (5000원 vs 5000원 캬캬!) 25원씩이니까 200번이네? 300일동안 200번 SMS라 -_-;; (이런글 쓰지말걸 그랬나 -_-;;)

아무튼 아레오에서 미국/캐나다로 보내는 SMS가 무료라 요즘 잘 감사히 잘 쓰고 있다. 테스트중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안들어가는경우 거의 없는듯. 에잇...이뻐서 5천원 또 충전해 줬다.

뭐든 인플레.

코딱지만한 회사일수록 웬만하면 과장, 웬만하면 팀장...

허접한 물건일수록, 최신, 첨단, 뉴테크, 신개발, 특허, TV광고중, 백화점납품용-_-;;

검색사이트에 검색결과에 스폰서링크,파워링크,플러스프로,비즈사이트. 나중엔 돈 더 받는 슈퍼스폰서, 플래티넘파워링크, 골드플러스 추가 예상됨.

강도높은 표현, 대단히, 극심하게, 전격공개, 폭로, 융단폭격, 대폭발, 엄청난, 반드시, 분명, 솔직하게...

블로그 이름도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_-;;

"트랙백 해오기"는 이제 그만..

"트랙백 해왔다"라고 하신 글들을 쭉 보면 대부분 "퍼가고 트랙백 보내기"를 말하시는 듯 하다.

첫째. 트랙백은 해오는 것이 아니라 보내는 것이다.
A라는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글이 있다면 B라는 사람이 그 글에 연관성 있는 (확장되었거나, 깊어졌거나, 반론이거나, 다른 시각이거나, 응용이거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하면서 A블로그에 "이 곳에 연관된 글을 작성했으니 와서 보시오" 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트랙백은 B가 A에게 일방적으로 보내는 것이지 A로부터 뭔가를 "가져오는것, 해오는것"은 없다. 가져온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자신이 글을 퍼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뿐, 트랙백이 가져오는게 아니다. 트랙백은 "내 글의 요점과 주소"라는 작은 신호를 A글에 휙 던져넣는 것 뿐이다. 마이클 조던이 노마크찬스에서 덩크슛하고 전광판에 2 라고 숫자가 올라간다. 내가 마이클조던이고 농구공은 트랙백이고 골대가 A다. (엄밀하게는 A글의 트랙백 수신 주소) 그게 끝이다. 내가 트랙백 신호를 A글에 일방적으로 보내는게 트랙백의 (거의) 전부다. 보낸 이메일을 취소할 수 없는것처럼 보낸트랙백도 취소할수 없다.

파이어폭스, 네이버블로그에 코멘트 가능

네이버 블로그를 파이어폭스로 봤을때 ......

예전엔 화면 꼭대기에 네모상자 잔뜩 쌓여있다가 그거 없어지고...
코멘트 작성창 안열리더니, 지금 보니까 코멘트 작성가능해졌네요. 가..갈수록 나아지는군요.

입력완료 버튼이 좀 짤리긴 하지만... 작성할수 없다에서 작성할수 있다로 바뀐건 칭찬해줘야죠.

[이미지]파이어폭스 코멘트@네이버

2004/10/15 00:42:30 추가 :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되어서 그렇답니다. 네이버 칭찬한거 취소합니다. -_-;;


이 놈의 혈액형敎

온갖 종류의 혈액형 운세가 나돌더니만 이젠 -비록 설문조사결과라 할지라도- CEO에 적합한 혈액형은 A형이라는 보도까지 나오는구나. 그 구라의 세계를 아무리 폭로하면 뭐하나. 온갖 혈액형 펌용-_-자료들과 은 쏟아져 나오는데...

혈액형 자료 자꾸 보다보면...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갖게 된다. 그거 정말 안좋다. 당신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남의 인격을 의심하게 하는 쥐약이야 쥐약! -,.- (발끈!)

2004년 10월 10일 일요일

!언행일치

개인정보보호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개인정보보호정책에는 나와있지 않은 이메일주소를 필수항목으로 요구하고 있다.

가출청소년 선도에 여념이 없으셔서 자기네 집 애가 집에 있는지 가출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다.

아니! 저 새끼가? 할필요 없다. 공지를 하고 고치든 조용히 고치든, 빨리 고치면 될 일이다.
뭐 그정도가지고 그러냐고 한다면야 ... 뭐 그러시든가요 -_-;;


2004/10/11

2004년 10월 9일 토요일

무슨 뜻이지? 그런뜻이야.

4년 만에 첫 퍼포먼스 백남준 인터뷰 "여러분, 일 많이 하고 잘 노세요" -조선일보-

―과거에 ‘예술은 사기’라 그러셨잖아요. 이번엔 ‘사회가 썩으면 예술이 된다’?

"그렇지."

―무슨 뜻이에요?

"그런 뜻이야."


어제 불꽃놀이 갔다가 친구놈이랑 이 인터뷰 이야기를 했는데 당최 이부분이 생각이 날듯 말듯 결국 포기하고 다시 찾아서 적어놨음. 언젠가 써먹으리라.
언젠가 써먹는다는게 무슨 뜻?
그런 뜻이야.

세계불꽃축제 다녀왔어요.

2004 서울 세계 불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아 빡셔~ -..-;

불꽃놀이 불꽃놀이

불꽃놀이 불꽃놀이

불꽃놀이

2004년 10월 8일 금요일

휴대폰 맛감.

기종 : 스타택 7760

  1. 플립 열고 전원버튼 넣으면 진동만 부르르르.......떨면서 전원 안켜짐.

  2. 진동 오래감. 부르르르..............

  3. 이상태에서 뚜껑을 좀 접어서 90도 정도를 유지하면 진동 멈춤.

  4. 전원 스위치 누르면 전원 들어옴.

  5. 이상태에서 택이 펼치면 전원 나가면서 진동모드 시작.

  6. 닫으면 진동 멈춤.


닫힘을 0도, 펼침을 170도 정도로 봤을때 0도~90도까지는 정상 동작. (그러나 그 틈새에 귀와 입을 대고 통화불가능. 특히나 대두족은...)
90도보다 더 펼쳐지면 전원 꺼지면서 무한 진동모드 시작. -_-;; 뭐냐.. (발그레;;)

원인은 케이블 불량. 진동모터+스피커+케이블 일체형으로 부품가격 3천원.
그러나 모토롤라 AS센터에서는 케이블만 교체 안되고 윗폴더 통째로 교환. 29500원~3만여원.
아까 테스트로 대충 분해. 뒷판, 기판, 키패드, 안테나, 윗뚜껑까지 분리는 가능. 힌지부분 뜯어내고 시리얼번호 적힌 봉인 뜯고 케이블 들어내는거도 잘하면 가능할것 같음. 부품사다가 갈아야지 -_-;;

암튼 오늘은 전화통화 불가. 접어놨다가 문자 오면 반만 열고 문자 확인해야 함. 크흑...

__ 닫아놓은 상태는 정상.
살짝 열면 괜찮음..
|__ 반 이상 열면 꺼지면서 무한 진동모드 돌입 -_-;


PS//번개때 제가 스타택 펼쳐놓고 주먹으로 치던거 다 잊어주세요.

2004/10/09


2004/10/08

  • 블로그에서 스패머 퇴치하기! : "웹로봇에게 수많은 가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는 것이다. 이러한 쓰레기 메일 주소가 수집된 데이터베이스는 뒤엉켜버려서 스패머는 데이터베이스를 지우거나 수많은 반송메일을 받게 될 것이라는게 이 사이트의 핵심주장이다." - 올빼미가 보는 세상-
    A가 B에게 스팸메일보내면서 자신의 메일주소와 반송메일주소를 C라고 적으면 B서버가 반송할 메일을 A가 아닌 엉뚱한 C에게 쏟아붓지 않나????

  • 다시쓰는 한국 현대시
    심하게 웃기다. 경고. 이런건 회의들어가기 직전의 직장인, 예배보러 들어가는 목사, 법회 들어가는 스님은 절대 읽지마라. 웃다가 쫓겨난다.

구글 AdSense 주의하실점 3가지.

구글의 광고프로그램인 AdSense에 대한 블로그 글들이 오늘 좀 많이들 올라오네요. 실제로 애드센스를 붙이는 분들도 몇분 보이고요.
어제 오늘 쓰면서 눈에 띄는 주의하실 점 세가지 알려드립니다. 단 보증하진 않으니(^^) 자세한 내용은 직접 해당 문서를 확인하시거나 구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 10월 7일 목요일

구글 AdSense 게재.

LikeJAzz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낼롬~Google의 AdSense를 신청했다. 심사기간이 하루나 이틀정도 걸린다길래 기다리고 있다가 Kiseok's Blog에서 Gmail RSS소식을 듣고 테스트해보는데 커헉.. AdSense 허가메일이 왔다. 덕분에 Gmail RSS는 쇼킹함에도 불구하고 일단 뒷전으로 밀리고 ... AdSense부터 셋팅했다. 내 페이지에 어느 광고가 실릴까. 블로그,인터넷,IT 뭐 이런쪽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지정하나....싶었는데 구글이 내 페이지를 분석해서 자동으로 적당한(?)광고를 밀어넣어주는것 같다. (틀리면 "님아~ 틀렸삼~"하고 얘기해주세요...)

블로그, 이렇게 바꾸면 이상할까?

지금은 날짜가 맨 위에 떡 박히고 그 아래 그 날에 쓰여진 엔트리들이 제목,본문,코멘트류가 반듯반듯 칸이 그어져서 자리잡고 있는데, 단점은 짧은 링크를 기록하기가 영 보기 뭤하다. 그래서 bookmark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고 엔트리 하나에 서너개씩 짧은 링크를 모아놓는데 이게 영 불편하다. 게다가 매 글마다 제목을 정해줘야된다는것도 스트레스고... 왜냐면 이미 제목이라는 것은 "아무개의 블로그"로써 완성된것으로 볼수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니 제목은 안적어도 글이 저장된다. 오케이. 그럼 제목 빼고, 코멘트,트랙백,퍼머링크도 축소하고 카테고리는 어쩔까. 아직 미정.

음, 일단 이런식이다. 왼쪽은 지금의 구조, 오른쪽은 바꿀까...생각하고 있는 모양.



#(퍼머링크),C(코멘트),T(트랙백)를 좀 예쁘게 바꾸고, 단락으로 엔트리를 구분하면 글 본문중의 단락과 헷갈릴수 있으니 동글뱅이 하나씩 앞에 찍어주고... 요걸 실제로 대충 그려보면 아래와 같겠다.




음...매우 괜찮다!! 이런 모양으로 바꿔도 블로깅하는데 불편할것 같진 않은데...(참고: scripting.com)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을까???

한가지 걱정이 "이런 짧은글 포스팅할꺼면 블코에 피딩하지 마셈. 클릭한 보람이 없으셈.."하는 태클이 있을것으로 예상됨.

2004년 10월 6일 수요일

랜덤플러스 오픈

[업데이트] 망 . 했 . 습 . 니 . 다. 가지마세요. ㅋㅋㅋ --------------
블로그코리아,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야후!블로그, 엠파스블로그, 블로그엔닷컴, 미디어몹의 랜덤블로그를 모아서 다시 랜덤하게 뽀개주는 랜덤플러스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넣는 방법이랑 브라우저에 버튼 다는 방법이랑 설명해놓았으니 읽어보시어요.

자 우리모두 랜덤플러스로 다양한 블로거들을 만나BoA요.

랜덤플러스로 가보세!

어렸을때-_-; 했던 알바들...

돌아다니다가 어느 게시판에서 특이한 알바 경험담 얘기를 하고 있네요. 묘지이장, 아파트청약줄서기, 바퀴벌레약 판매, 해수욕장 구조요원 등등 다양하군요. 특이한 알바...뭐가 있을까요? 제가 했던 알바중에서 별로 특이했던건 없는듯 싶네요. 보통 90년에서 94년정도에 했었구요. 어디보자..

2004년 10월 5일 화요일

2004/10/06

  • Gmail 업데이트 (Updated: 5-October 2004)
    Gmail Notifier, Search your contacts, Automatic forwarding to another email account (테스트기간중 무료?), Save Drafts
    연락처에서 이름을 한글로 적어놓고 필터링 하면 아주 잘되면서 왜 아직 메일검색이랑 필터링에서 한글은 안되냐고요...네?

  • Google Adsense가 한국에서도 시작.(via 이장님)
    (LikeJAzz님 달으셨네요 오오...)

  • 명랑기획자 : "기획자가 좋아하는 사이트이기보다는 회원들이 좋아하는 사이트를.... 기본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보다는 부가서비스를 유료화를...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보상은 운영진이 아닌 회원들로부터....." -커뮤니티와 수익모델-





2004년 10월 4일 월요일

허탈..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코리아 인터넷 닷컴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스카이벤처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zdnet.co.kr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펌<-- 신문기사



2004/10/04


2004년 10월 3일 일요일

똑같아졌네.

RSS 제공하던 곳은 아이템 팔기 시작하더니...(네이버 블로그)

아이템 팔던 곳은 이제 RSS제공하기 시작하고...(싸이월드 페이퍼)



2004년 10월 2일 토요일

크레이지보드

90년대를 풍미했던 크레이지웹보드의 상황이 좋지 않나보다. 지난2년간 공지사항이 올라오지 않더니만 운영부재 및 경영악화로 인하여 서비스를 종료한단다.
예전 회사에서 크레이지보드를 유료로 구입했는데 (그땐 제로보드가 없었다 -_-) 기본 10개의 게시판생성에 34만 5천원(부가세별도)는 뭐 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다지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보이진 않았다. (허나 어쩌랴...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것을...)
깨지지 않는 기술력..이 이 회사의 모토인데..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오나 동의하기 어렵다.. 몇년전에 설치해놓은 그 게시판에 가보면 1999년9월부터4만여개의 글이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검색결과를 제멋대로 출력한다. 또한 글읽은 다음에 [목록]버튼을 URL을 링크를 걸지 않고 자바스크립트로 뒤로 가게 해놓은것도 이해할수 없다. 글 하나의 URL을 입력해서 그 페이지를 본 경우, [목록]버튼으로는 결코 목록을 볼수 없기 때문이다.

크레이지보드는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 일본성인만화와 사주,운세를 붙여서라도 연명했어야 했을까?

2004/10/03

  • 좀비군 : "태그 강습! More기능을 대체해보자!"
    동작하는 모습은 태터툴즈의 more와 비슷하다. 코드의 길이는 훨씬 짧다. 그러나 IE전용인듯싶다. 파이어폭스에서는 동작하지 않음.

  • 와이어박스 : "밴드오브브라더스 MBC상영" 라이언일병구하기의 셋트를 그대로 썼다던가. 재작년쯤에 본 밴드오브브라더스를 MBC에서 한단다...그건 그렇고...
    이 엔트리에서 어디가 글씨고 어디가 화면캡춰인지 한참을 마우스로 비비적거렸다 -_-;;

  • 그건그렇고(2), 와이어박스님의 블로그를 보다보니 치과의사이시고 블로그와 아울러 치과상담을 하고 계신다. 이 분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간혹 코멘트를 남기는등의 소통을 한다면 만약 누군가가 "혹시 아는 치과의사 있냐?" 라고 물었을때 와이어박스님을 떠올릴수 있게 된다.

bloggies.com

weblog awards the 2004 blogggies (via Hindustan Times)

오.. boingboing.net이 2004년초에 뽑은 2003년 최고의 블로그였네.

펌킨족이야말로 KIN...

디지털 입소문꾼 펌킨族을 아시나요

기사에서는 기업에서 펌질할 꺼리를 만들어서 뿌리면 마케팅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인데. 이 펌질이라는게 원저작자를 밝히지 않거나, 임의로 변경,조작을 하는 등의 문제(원본에 자기네 사이트의 도장을 떡하니 박아서 배포하는 사이트 좀 많나...)도 만만치 않다. 펌질의 이익,효과보다 펌질의 해악과 피해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해줬으면...

"1인 미디어가 활발해졌으나 콘텐츠 확보에 한계가 있자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퍼오게 됐기 때문"이라면 "뽑내고는 싶은데 돈이 없으니 세탁소에서 빌려입거나 남의 빨랫줄에서 슬쩍해오는 것"은 뭐라고 해야되지?

"펌은 커뮤니케이션의 자발성과 신속성, 확장성에서 구전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
-> 도구와 속도는 달라졌을지언정, 본질적으로 같은거아냐 -_-? 이거 봤어? 이 얘기 들었어? 라고 말을 꺼내고 내면의 심리는 "니네보다 내가 빨리 알아냈지?" 에다가 펌의 내용에 따라 "타인에 대한 흠집내기와 집단 가학하기"는 변함없는 속성인거같은데...

사실, 일부 만화가나 캐릭터 팔아먹으려는 회사등에서 퍼가기용으로 만들어내는 자료들 말고는 거의 다 무단으로 퍼온것들이거나, 타인의 이미지나 글을 무단으로 짜깁기해서 자기 이름박아서 퍼뜨리는것들이더만.

블로그컨셉...

이거저거 쪼끔씩 다 얕게 얕게 톡톡 건드린다.

나중에 누군가 심오한 글을 쓰고 나면... 내 글을 봤던 사람중의 하나가 그럴꺼다. "아 이거 1년전에 호프님이 한번 얘기했었어요.." 라고..

(히죽...)


그거거덩.......-_-乃

RSS리더기에 등록되는 경로들.

지금보니 대략 RSS리더기에 약 110개 정도의 블로그와 웹사이트들이 등록되어 있다.
글이 올라오고 1일 이내에 체크하지 못하는 것을 "감당할수 없다"고 전제한다면 한글블로그(사이트)는 충분히 감당할만하고 영문사이트의 경우는 30%정도 밖에 감당을 못하고 있다. 읽은글/전체글의 표시에서 뭐 865/2799 이렇게 나오는걸 보면 쓸데없이 해당 사이트에 트래픽만 일으키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_-;;
아무튼 이 리스트들은 어떻게 하여~ 나으~ 리더기에 들어오게 되었을까...


연예인 블로그의 공통점.


  • 블로그를 오픈하는 시기는 출연한 영화가 개봉할때나, 새 음반을 발표할때다. (개설한 블로그서비스 업체의 첫화면에 등장해주시고, 신문에도 나온다.)

  • 깊은이야기,진솔한 이야기는 없고 온통 주위의 배우, 주변의 가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으로 때운다. 가끔 이벤트도 여는데 연예인 본인이 운영하는게 아니라고 광고하는것처럼 보인다.

  • 기획사, 매니저, 또는 포탈에서 대필해주는 경우가 90%인듯 싶다.

  • 바짝 땡겨서 홍보하고, 그 블로그는 바로 버린다.

  • 인간 아무개의 블로그가 아니라 "극중배역 ㅇㅇㅇ역할"의 블로그임에도 바득바득 배우의 실명으로 홍보한다. 거기에 "공식블로그"라고 이름붙이는게 유행인데, 마치 "백화점용" 이라고 붙인 시장표 양말 보는듯하다.

  • 블로그의 주소도 사람이름의 영문약자를 딴게 아니라 최민식씨는 "kkotsbom2004" 꽃피는 봄이오면...제목에서 따왔고 권상우는 sinboo_kim, 하지원은 sinboo_yang 셋트로 이름을 맞췄다 신부수업의 김규식과 양봉희에서 따왔겠지. 투가이스에 맞춰 오픈한 박중훈은? 오케이 twoguys2004, 가족에 나온 수애 블로그의 주소는? gajok2004.



출연했던 영화가 배우를 규정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최민식만 하더라도 쉬리에서 인민군 박무영, 넘버쓰리에서는 마동팔 검사, 취화선에서는 장승업, 올드보이에서는 오대수 등 아주 다양한 성격의 인물을 연기했는데 그때마다 최민식 공식블로그라고 오픈하면 얼마나 웃기겠는가 -_-; (추첨해서 DKNY 가방을 준다는 글은 대체 누가 쓴거야. -_-;; )

결국 연예인인 인간 아무개의 블로그가 아니라, 새제품 ㅇㅇㅇ에 대한 홍보의 수단이고 기존의 영화홈페이지의 블로그 스타일의 시도일뿐이다.

영화배우를 업으로 하는 인간 ㅇㅇㅇ씨의 블로그는 대체 언제쯤 볼 수 있을까.


PS//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것을 비난하는것은 아니다. 다만 그들의 "블로그"가 "블로그 일반"보다 가볍고, 뜯어보면 좆도 아니라는 이야기다. 일기장도 아니고, 컬럼도 아니고, 고민도 아니고, 웹서핑 로그도 아니다.

소고기맛 라면처럼, 바나나맛 우유처럼, 블로그맛 광고가 있다면 그게 가장 적합한 그 "블로그"의 분류가 아니겠는가.

2004/10/02

2004년 10월 1일 금요일

100GB메일 포기.

100GB의 용량과 첨부파일 500MB를 지원한다는 http://www.hriders.com/에서 메일 계정 만들기를 시도했다. 메일전문사이트나 포탈도 아닌, 무슨 바이크 관련 사이트같아보이는데.. 아무튼..
패스워드를 바로 정하는게 아니고 이메일주소를 적으면 그쪽으로 임시 패스워드를 날려주는거다. 그걸 들고 로긴페이지에서 로긴하고 패스워드 변경하는건데... 만들기 포기했다.

1. 한메일로는 메일이 안온다. -_-;; 혹시나 스팸편지함에 처박혀있나 싶어서 뒤져봤는데 없다.
2. 지메일로 패스워드 받으려고 새로운 메일 계정을 신청했더니 메일이 좀 느즈막히 도착했다.
3. 여기서 받은 패스워드를 가지고 Your Account로 가서 로그인하고..패스워드 변경했다. 여기까진 오케이.
4. Member Email이라는 곳으로 가서 아이디/패스워드 치면 Sorry, invalid login. Try again... 이란다. -_-어쩌라고...

"JOIN NOW!! (free 100GB email account)" 를 눌러서 만든건데 난해하다.


뭐 대략 포기..

혹시나 도전해보실 분... 도전하신 후에 성공후기 올려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