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거부해도 계속 메일 보내는 서비스에 온오프코리아를 추가한다. 이런 자들의 이유는 늘 한결같다.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발송디비에서는 지워지지 않았다고.
국 냄비에 간장을 탔으면 새로 떠먹어봐야지 아까 떠 논 국자에서 그냥 마시면 저절로 짭짤해졌냐?
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온오프코리아 일 좀 똑바로 하길.
9월초에 탈퇴한 이후에 광고메일 오더니 어제도 또 날아왔다. 10월31일 현재 내가 수신을 허용한 회원이라면서.
수신거부해도 계속 메일 보내는 서비스에 온오프코리아를 추가한다. 이런 자들의 이유는 늘 한결같다.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발송디비에서는 지워지지 않았다고.
국 냄비에 간장을 탔으면 새로 떠먹어봐야지 아까 떠 논 국자에서 그냥 마시면 저절로 짭짤해졌냐?
수신거부해도 계속 메일 보내는 서비스에 온오프코리아를 추가한다. 이런 자들의 이유는 늘 한결같다.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발송디비에서는 지워지지 않았다고.
국 냄비에 간장을 탔으면 새로 떠먹어봐야지 아까 떠 논 국자에서 그냥 마시면 저절로 짭짤해졌냐?
2006년 10월 30일 월요일
google calendar + Google Calendar Notifier
주간스케쥴러도 써보다가 이글루스 달력에도 메모해보다가 두어달 오로지 구글 캘린더만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처음 오픈했을 때 한글 프린트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잘 나오는군요. 오늘의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캘린더를 열 필요없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맨 아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Google Calendar Notifier 기능확장을 사용하니 더 편합니다. 지난 일정에는 가로 줄이 쭈욱 그어지구요. 일정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각 캘린더 구분마다 있는 피드 주소를 설정해주어야 합니다.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워드프레스 2.0.5
워드프레스 2.0.5 발표. 개선된 점.
2.0.4 버젼 사용자는 그냥 모든 파일 덮어씌운 다음 wp-admin/upgrade.php 실행해주면 끝. 물론 소심한 경우 공식 업그레이드 방법 사용 권장.
2006년 10월 27일 금요일
참 개떡같으셨던 그 분
아무개님의 블로그를 보다보니 무슨 서비스의 수익모델을 이야기하는 모임이 있었다는데 그 중 한 참석자의 이름이 꽤 거슬린다. 그 양반, 1년쯤 전인지 워드프레스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데 잘 안되겠는지 초면에 존나게 친한척하면서 설레발치길래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충분한 설명 메일을 보내주는지 겪어본 사람은 안다.) 꽤 신경써서 알려줬던 기억이 있다. 중간에 또 친분이 있는 아무개님도 끼어있고 해서.
뭐, 설명이 다 끝나고 나니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도 없이 홍서범의 노래 가사 "올 때 그냥 그렇게 오셨던 것처럼 갈때도 그렇게" 안면몰수하고 사라지더라. 기분 참 개떡같았지만 내가 뭐라 하나?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사는거지. 이런 계기가 있으면 그냥 한번 내지르는 정도지 뭐.
2006년 10월 26일 목요일
Yahoo! bookmarks beta
Yahoo! bookmarks beta (via techcrunch)
Yahoo!가 인수한 소셜북마크서비스인 del.icio.us와는 다른 성격의 야후!북마크가 베타서비스중입니다. 딜리셔스는 플랫폼이 맞는것 같은데 Y! bookmark는 플랫폼은 아닌것 같죠? 나중에 바뀔 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이글루스에도 일종의 북마크, 링크 스크랩 기능인 체크포스트가 있습니다. 지금은 개인화 영역에서만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포스트와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포스트 사이에 있는 미묘한 차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 이글루스 서비스에서도 응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연말에 해보고 싶은 것.
인터넷서비스업체의 기념품 선물셋트
- 포탈을 비롯해서 인터넷서비스업체에서 나온 기념품들을 기부 받는다.
- 패키지를 만든다.
- 쇼핑몰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위탁 판매'를 제공한다.
- 위탁판매 쇼핑몰에 구매신청한다. 상품가격 + 성금? 기부금?
- 배송한다.
- 정산해서 좋은일에 쓴다.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당최 이넘의 인기는...
자, 이제 배나온 취객이면 ... 되는거냐? 아싸;;;
이지현, "약간 덩치 있고 포근하게 배가 나온 사람을 좋아한다."
이효리, 길에 쓰러진 남성취객 구했다
2006년 10월 24일 화요일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2006년 10월 19일 목요일
어제는 회사에서 가을소풍을 갔지요.
터질라에요. 어제는 회사에서 가을소풍을 갔습니다. 어린이대공원 야외음악당을 빌려서 로데오, 물풍선던지기, 뽂기, 페이스페인팅, 펌프, 요술풍선 만들기 코너를 준비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요. 비보이의 공연이 있었고 아카펠라그룹 보이처에게 아카펠라를 배워보는 시간도 있었지요. 흥미진진한 시간이었어요. 코피 퐈~ 퐈~
점심시간엔 초밥과 바베큐가 나왔답니다. 얼음물에 담궈놓은 음료수와 생수는 하루종일 무한제공이었어요. 콜라 퐈~ 생수 퐈~
점심먹고 쉬는 시간에 우리팀에서는 이 고상하고 럭셔리한 소풍의 분위기에 취해......
발로 신발 멀리 날리기를 했답니다. 구두 퐈~ 운동화 퐈~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2006년 10월 12일 목요일
스팸도 주기가 있는듯...
한달쯤 전에 폭주했던 스팸이 2~3일전부터 고요해졌다. 하루 약 30~50개 수준으로 떨어졌다.
마치 예전 PC통신시절에 모뎀접속료와 천리안 사용료가 한달 50만원씩 나오다가 흠씬 혼나고 다음달에 80만원 나와서 컴을 내다 버린다느니 호적에서 나가라느니 하는 소리까지 듣다가 그 다음달 20만원 나왔더니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더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하루에 스팸 50개 들어와서 졸라 행복하다 ㅠㅠ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메일프로그램 Eudora, 오픈소스로...
비록 아웃룩익스프레스로 오래전에 바꿨지만 메일 도착 알림 메세지는 Eudora의 것(Eudora Classic New Mail audio)을 계속 써 왔는데 이 Eudora가 다음 버젼부터 썬더버드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로 바뀐단다. (via waxy.org links)
연차휴가 사용촉구
근로기준법 59조의2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 규정에 따라 연내에 연차휴가를 사용하길 촉구하는 안내문이 전직원에게 배포되었습니다.
눈치때문에 정시퇴근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연차휴가를 못쓰고 있어도 창의력과 혁신은 기대할 수 있을까요?
눈치때문에 정시퇴근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연차휴가를 못쓰고 있어도 창의력과 혁신은 기대할 수 있을까요?
2006년 10월 9일 월요일
구글의 인수에 대한 유튜브사용자 반응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것에 대한 유튜브 사용자들의 반응입니다. 동영상공유사이트답게 비디오로 피드백하는군요.
Your opinions are needed: Google to buy YouTube? (via Waxy.org Links)
미국지질조사국의 북한핵실험 감지
Magnitude 4.2 - NORTH KOREA 2006 October 9 01:35:27 UTC (via digg)
depth가 0이라고 나온건 뭘까요?
우리나라의 지진연구센터 지진자료실에서는 이번 핵실험으로 일어난 지진 자료를 찾을 수 없군요.
2006년 10월 8일 일요일
이글루양 버튼 도착!
이글루스 회원이신 EST_님께서 만드신 이글루양 버튼을 오늘 받았습니다. (연휴 중간에 온것 같은데 9일 쉬느라 이제야 받은듯...) 11종 풀셋트+스페셜 선물 *먼산*.
지난 추석 연휴에는 이글루스 회원분한테서 명절 안부 문자도 받았습니다. 흐흐. 놀랍지 않습니까?
지난 추석 연휴에는 이글루스 회원분한테서 명절 안부 문자도 받았습니다. 흐흐. 놀랍지 않습니까?
"features"
워드프레스닷컴의 특징이 깔끔하게 한 페이지에 모였다. (via Lorelle on Wordpress) 이글루스에도 특징을 모아놓은 페이지가 있는데 좀 더 깔끔하게 다듬었으면 하는 소망이...
이메일판 digg, FWDitOn
자기가 받은 이메일 중에서 돌려보고 싶은 웃긴 메일을 포워딩(전달)해서 사용자 투표를 통해 랭킹을 매겨 보여주는 FWDitOn. 이메일판 digg인 셈이다. (via TechCrunch)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현실로 구현한 서비스다. 아래 달린 코멘트처럼 "이게 비즈니스냐?"라는 의문처럼 지금 붙어있는 구글 애드센스말고 다른 수익모델이 있을지 궁금.
이런 서비스 한국에서 누가 안하나? 어차피 돌고 돌지만 아고라즐보드, 카타르시스, 웃대, 디씨 등등에 올라온 웃긴 자료들 모아서 한 군데서 본 다음 매일 랭킹매겨서 그거만 보면 되게. -_-;
그전화 끊어요 벨소리
Charlie님 글 보다보니 어제 어느 게시판에서 본(들은?) 멀더 벨소리가 생각나는군요. (벨소리 mmf(92kb,71kb,35kb))
바로 듣기는 http://myhome.naver.com/z5816219/x4.wma 이것.
"시작이다!"하는 느낌
경험적으로, 곧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기대와 긴장감속에 있는 것과 "시작이다!"하는 느낌이 확 드는 순간은 너무 다르다. 100m달리기가 그러하고 첫키스가 그러하다.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불안하지만 돌이켜보면 어차피 인생은 계속 이어진 "상황들의 시작"으로 이루어져 왔다. 기억도 할 수 없지만 맨 처음 태어나던 그 순간에 공기속에서 허파로 숨을 쉬어야 한다는 것은 새 생명에게 얼마나 큰 도전이고 불안함이었을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낯선 아이들과 낯선 어른들 속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것은 또 어땠구.
다들 해봤자나. 해보니까 별거 아니잖아? ^^;
막상 닥치면 해 낼 수 있는 일들일 뿐이다. 회의하다말고 끌려나가서 뜬금없이 1/2의 확률인 시한폭탄을 해체 같은 일을 해야하는 경우는 없다. 뭔가가 시작되기 전에는 시작했을 때 허둥거리지 않을 정도의 긴장감만 유지하면 된다.
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책상 위 악세사리
대부분(이글루스운영팀, On My Desk) 책상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악세사리를 가져다 두고 계시지만 제 책상에는 지저분은 하나 피규어라든가, 악세사리 같은거는 없는 편입니다. 어제 허드옹, 프쉬케님 그리고 그라샤님을 간만에 만나서 간 카페 옆에 있던 뽑기기계에서 천원주고 뽑은 조그만 고양이 인형입니다. 이 녀석 기지개를 켜고 있는듯 한 포즈군요.
요거 회사 책상위에 가져다 두던지 해야겠습니다. 원래 애니같은데 나오는 고양이인지 아니면 그냥 귀여운 포즈로 만들어 파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미래소년 코난 피규어나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거 회사 책상위에 가져다 두던지 해야겠습니다. 원래 애니같은데 나오는 고양이인지 아니면 그냥 귀여운 포즈로 만들어 파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미래소년 코난 피규어나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년 10월 5일 목요일
삼성 윙키(winky) 카메라
추석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는 중인데 베란다 맨 구석탱이에서 튀어나온 오래 된 똑딱이 카메라 삼성 Winky. 아마 중학교때쯤 소풍 때 쓴다고 샀던게 아닌가 싶다. 필름감는것도 다이얼을 돌려야 하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배터리 뚜껑도 너덜너덜.
카메라를 케이스에서 꺼냈다가 다시 넣는데, 바닥에 보이는 돈. 흐흐흐... 이거 소풍때 비상금으로 넣어 둔건가? 그럼 15년도 더 저렇게 있던거네;;
앗싸아~
카메라를 케이스에서 꺼냈다가 다시 넣는데, 바닥에 보이는 돈. 흐흐흐... 이거 소풍때 비상금으로 넣어 둔건가? 그럼 15년도 더 저렇게 있던거네;;
앗싸아~
추석입니다. 슬슬 준비를...
집에 친척분들과 조카들이 찾아올 예정이면 미리미리 야동은 숨겨두시기 바랍니다. 급한대로 폴더 속성 숨김해놓고 "도구-폴더옵션-보기-숨김파일 및 폴더표시 안함" 으로 설정하세요. 잠깐의 준비가 가정의 평화를 지킵니다.
2006년 10월 4일 수요일
일괄적 문자
어차피 만나서 인사를 할 것도 아니면서, 전화한통 걸어서 근황을 물어볼 것도 아니면서, 조금 더 신경쓰면 좋으련만.
1분에 수십명에게 보내는 일괄적인 문자는 별로 반갑지 않다. "기타등등"이나 "다른 나머지 분들"에 들어간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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