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30일 화요일
야후!의 피플링 베타테스터신청에 예상보다 많은 신청
야후!의 피플링 베타테스터신청에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밀려들었다고 한다. 트랙백으로 컨텐트를 수집하는 백만가지주제는 별 재미를 못본것 같은데 (특정 프로모션 주제 제외) RSS로 자동수집은 어떤 모양새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수정/삭제 기능이 구현되었는지, 만약 그 기능이 불가능하다면 사람들은 "내 글을 내가 지울수 없는" 이 익숙하지 않은 글쓰기에 어떻게 적응할까. 또는 적응하지 못할까.
차니의 웹로그 : 파이어폭스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IE
차니의 웹로그 : 파이어폭스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
IE 독점은 미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세계 독점에 해당됩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이러한 독점 현상을 기본적으로 불가능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전 세계적인 표준을 지키는 자국의 브라우저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파이어폭스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롤에 대한 생각...
블로그들을 보면 자주 가는 또는 추천하는, 또는 관심있는 블로그의 리스트를 적어놓는 Blogroll(블로그롤)을 한쪽 편이나 별도의 메뉴로 모아놓은 경우가 많다. - 모든 링크는 같은 효과를 갖고 있지만 블로그롤은 "주방장의 추천요리"이므로 - 개개인이 블로그롤을 작성할 때 그 영향력은 크지 않지만 많은 블로그롤이 모일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1천개의 블로그가 각자 블로그롤을 갖고 있는데 그중 5백개의 블로그롤에서 특정한 A라는 블로그가 발견되었다면 500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은것으로 볼 수 있다. 개인의 기억과 생각의 기록인 블로그는 가상의 두뇌와 같으며 링크를 많이 이용하는 블로그의 특성상 블로그 사이의 복잡한 링크는 두뇌와 두뇌사이에서 기록과 기억의 집합과 흐름을 만들어 낸다. 마치 비는 도시에 골고루 뿌리지만 빗물은 퍼져나가지 않고 모여 흐르는 것과 같다.
900개 가까이 되는 Scobleizer의 블로그롤이나 300개 가까이 되는 LikeJAzz님의 블로그롤은 이제는 "불순물이 섞인, 자신있게 추천하는" 블로그들의 목록은 아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리스트에서 빠질 일은 분명히 생기지만 실제로 리스트에서 빼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상대방이 언짢아 하는것에 대한 걱정을 하는 어느 블로거들의 고민을 들은 적이 있다. (결국 그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블로그롤 메뉴를 아예 다 빼버리는 것으로 자신의 현재의 불편함과 미래의 불편함의 가능성을 모두 한방에 날려버렸다.)
남에게 추천하는 다른 블로그들의 리스트라면 잘 열리는지, 갑자기 이상한 - 내가 동의할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 내용의 글을 써제끼기 시작했는지 등은 확인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일수 있는데까지가 내 블로그롤의 규모를 정하는 최대 한계치가 아닐까 싶다.
900개 가까이 되는 Scobleizer의 블로그롤이나 300개 가까이 되는 LikeJAzz님의 블로그롤은 이제는 "불순물이 섞인, 자신있게 추천하는" 블로그들의 목록은 아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리스트에서 빠질 일은 분명히 생기지만 실제로 리스트에서 빼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상대방이 언짢아 하는것에 대한 걱정을 하는 어느 블로거들의 고민을 들은 적이 있다. (결국 그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블로그롤 메뉴를 아예 다 빼버리는 것으로 자신의 현재의 불편함과 미래의 불편함의 가능성을 모두 한방에 날려버렸다.)
남에게 추천하는 다른 블로그들의 리스트라면 잘 열리는지, 갑자기 이상한 - 내가 동의할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 내용의 글을 써제끼기 시작했는지 등은 확인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일수 있는데까지가 내 블로그롤의 규모를 정하는 최대 한계치가 아닐까 싶다.
2004년 11월 29일 월요일
이런 웃기는 이력서는 정말 처음. (via John Raptaki
이런 웃기는 이력서는 정말 처음. (via John Raptakis)
"저는 엄하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 "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이고 신선한가. 크흑...
"저는 엄하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 "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이고 신선한가. 크흑...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블로그페어 기념품
지난 주말 NG포럼주최 블로그페어가 끝나고 여기저기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해외에 계신 블로거분은 아쉬운 입맛을 쩝쩝 다시면서 글 읽는것으로 만족하셨을텐데, 블로그페어에서 입수한 각종 기념품을 한데 묶어서 해외 블로거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_-v

이상의 기념품을 제가 거금 8백원-_-을 들여 사온 뽁뽁이 봉투에 담아 전세계 어디라도 보내드립니다. 단 한셋트의 기회를 잡으세요-_-;잇힝~! 공식적인 물품은 이게 다구요. 비공식적으로 구할수 있는 행사때 나온 찌라시-_-;들이 포함될수도 있지만 아직 미정입니다.
정말 느므느므 갖고 싶다고 생각되시는 해외 블로거분께서는 코멘트 또는 트랙백 보내주세요. 선착순 한분께 드려야죠 뭐. 미리 주소를 적진 마시고요. -_-;;

- 블로그전문 Egloos의 핸드폰고리 2개와 스티커셋트 2장.
- Yahoo! Korea에서 곧 오픈할 예정인 피플링 서비스가 새겨진 말랑말랑한 고무재질의 열쇠고리 2개.
- 다음의 스프링 메모장.
- 와니님이 직접 갖고 와서 나눠주신 앨범.
이상의 기념품을 제가 거금 8백원-_-을 들여 사온 뽁뽁이 봉투에 담아 전세계 어디라도 보내드립니다. 단 한셋트의 기회를 잡으세요-_-;잇힝~! 공식적인 물품은 이게 다구요. 비공식적으로 구할수 있는 행사때 나온 찌라시-_-;들이 포함될수도 있지만 아직 미정입니다.
정말 느므느므 갖고 싶다고 생각되시는 해외 블로거분께서는 코멘트 또는 트랙백 보내주세요. 선착순 한분께 드려야죠 뭐. 미리 주소를 적진 마시고요. -_-;;
2004년 11월 28일 일요일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마지막 항목에 덧붙여, 블로그업체들조차도 여전히 사용자와 "대화"를 하고 있지는 않아 보인다. 일방적 공지, 친한척하거나 징징거리거나 새로 나온 아이템장사를 하거나 돈지랄 이벤트 광고나 넘쳐날 뿐. 당장에라도 몇몇 블로그업체의 이른바 "운영자 블로그"라는 것은 클릭하면 창이 뜨면서 공지를 전달하는 30만원짜리 "찍어내는"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으로 바꿔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다. (일부) 블로그회사의 직원들은 고객과, 블로거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다.
또한 자신의 서비스 이외의 외부 블로그에서 상업적 블로그서비스 운영자의 코멘트를 볼수 있는지 없는지도, 그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힌트라고 본다. 그걸 알아서 뭐하겠느냐고 한다면, 그러한 결과로 나온것이 아이템몰이고 앞으로 나올것도 "블로그와는 상관없는, 그렇지만 돈은 되는"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거들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였음에도 이질적이지 않을 수 있었던 점. 이것은 업체 관계자 역시 블로거이고 이전부터 계속 같은 눈높이로 대화를 나눠왔기 때문이 아닐까? (야후, 올블로그, 다음 등.) 가장 많은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가 참여하지 않고, 행사 당일에 참가를 번복한 싸이월드 같은 경우의 원인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 항목에 덧붙여, 블로그업체들조차도 여전히 사용자와 "대화"를 하고 있지는 않아 보인다. 일방적 공지, 친한척하거나 징징거리거나 새로 나온 아이템장사를 하거나 돈지랄 이벤트 광고나 넘쳐날 뿐. 당장에라도 몇몇 블로그업체의 이른바 "운영자 블로그"라는 것은 클릭하면 창이 뜨면서 공지를 전달하는 30만원짜리 "찍어내는"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으로 바꿔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다. (일부) 블로그회사의 직원들은 고객과, 블로거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다.
또한 자신의 서비스 이외의 외부 블로그에서 상업적 블로그서비스 운영자의 코멘트를 볼수 있는지 없는지도, 그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힌트라고 본다. 그걸 알아서 뭐하겠느냐고 한다면, 그러한 결과로 나온것이 아이템몰이고 앞으로 나올것도 "블로그와는 상관없는, 그렇지만 돈은 되는"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바스 화장품
에바스화장품에서 이름과 주소가 적힌 우편물광고를 보내와서 오늘 제대로 한번 통화를 시도했다.
에바스 본사
본사에서는 생산과 A/S, 구입안내 등을 해줄뿐 판매는 판매지점에서 하니 그쪽의 X실장과 통화를 해보시라.고 함.
판매지점
X실장이 외근중이라 하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한단다. 나한테 손해볼일은 없고 그쪽에서 손해볼일이니 알아서 하시라고 했더니 알려준다. X실장님이 "무슨 실장"이냐고 했더니 성씨를 대면서 X실장이라고 함. -_-; @ㅖ;;;
X실장
발송주소 입수처는 KT, SKT, 설문지 등이라고 함. 가능성이 있는 것은 SKT인데, 이것은 요금고지서에 함께 따라 나오는 경우에 한한 것이고 지금처럼 에바스 봉투에 담겨 오는 것은 설문조사일 것이라고 함. 여기서부터 대답이 골때리는데, 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없다고 했더니 "그러면 설문조사를 맡았던 알바들이 할당된 양을 채우기 위해 우체통을 뒤져서 적어왔을수도 있다"고 한다. (목소리변조 mp3 (65.1 kb)) 어쨌거나 그게 적힌 설문지를 찾아내서 전화달라고 함. (쩝. 그러나 조작해서 만들어낸 "알바가 우체통에서 적어온" 설문지를 들이밀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 생각 안남...)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
자기네는 오프라인에서의 개인정보침해를 다루지는 않는다고 함. 우체통 뒤져서 마케팅자료로 쓰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함.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것이 무슨 뜻이냐. 불법이냐 아니냐고 물었더니 불법은 아니라고 함. 개인정보를 침해했을때 권고문을 보낼순 있지만 법적 강제성은 없다고 함. 일을 만들지 않으려는 강한 포스가 느껴져서 원하시는대로 전화 끊어 드렸음.
빡신 각오로 전화기 붙잡았는데, 대략 기운없어짐. -_-;
에바스 본사
본사에서는 생산과 A/S, 구입안내 등을 해줄뿐 판매는 판매지점에서 하니 그쪽의 X실장과 통화를 해보시라.고 함.
판매지점
X실장이 외근중이라 하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한단다. 나한테 손해볼일은 없고 그쪽에서 손해볼일이니 알아서 하시라고 했더니 알려준다. X실장님이 "무슨 실장"이냐고 했더니 성씨를 대면서 X실장이라고 함. -_-; @ㅖ;;;
X실장
발송주소 입수처는 KT, SKT, 설문지 등이라고 함. 가능성이 있는 것은 SKT인데, 이것은 요금고지서에 함께 따라 나오는 경우에 한한 것이고 지금처럼 에바스 봉투에 담겨 오는 것은 설문조사일 것이라고 함. 여기서부터 대답이 골때리는데, 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없다고 했더니 "그러면 설문조사를 맡았던 알바들이 할당된 양을 채우기 위해 우체통을 뒤져서 적어왔을수도 있다"고 한다. (목소리변조 mp3 (65.1 kb)) 어쨌거나 그게 적힌 설문지를 찾아내서 전화달라고 함. (쩝. 그러나 조작해서 만들어낸 "알바가 우체통에서 적어온" 설문지를 들이밀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 생각 안남...)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
자기네는 오프라인에서의 개인정보침해를 다루지는 않는다고 함. 우체통 뒤져서 마케팅자료로 쓰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함.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것이 무슨 뜻이냐. 불법이냐 아니냐고 물었더니 불법은 아니라고 함. 개인정보를 침해했을때 권고문을 보낼순 있지만 법적 강제성은 없다고 함. 일을 만들지 않으려는 강한 포스가 느껴져서 원하시는대로 전화 끊어 드렸음.
빡신 각오로 전화기 붙잡았는데, 대략 기운없어짐. -_-;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는 무료상품교환권을 보내왔다.

대체 생산자->소비자 이 놈의 신개념은 몇천년을 울궈먹는게냐. 문제는 뭐 이게 아니고 난 에바스의 우수고객나부랭이가 아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적도 없고 에바스에서 나오는 화장품이라고는 사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집주소와 내 이름석자가 정확하게 써져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에바스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수집경위를 물었는데 곧 주겠다던 답변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내일 월요일... 화끈하게 한딱까리하자. 에바스.

대체 생산자->소비자 이 놈의 신개념은 몇천년을 울궈먹는게냐. 문제는 뭐 이게 아니고 난 에바스의 우수고객나부랭이가 아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적도 없고 에바스에서 나오는 화장품이라고는 사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집주소와 내 이름석자가 정확하게 써져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에바스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수집경위를 물었는데 곧 주겠다던 답변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내일 월요일... 화끈하게 한딱까리하자. 에바스.
어제 톱30중 1~10
블로그페어 Top 30리스트가 아직 온라인에 리스트가 안 올라왔나본데, 어제 사진 찍었던걸로 기억을 되살려서 1~10위까지만이라도 우선 적어놔야겠다. 30위부터 11위까지는 드문드문 찍어서 자료가 부정확하고 10위부터는 다 찍어서 순서가 맞을듯. 그렇지만 공식적인 결과발표는 아니므로 책임은 못짐.-_-;
(혹시나 틀린 주소나 순서 있으면 알려주시길...)
- hochan.NET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정서적 결합을 원하는 곳
- interlude 4th
- readme 파일 / 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
- LikeJAzz blog
- 제닉스의 사고뭉치
- 하늘이의 생각나무
- 我無風竹林 / 이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 나만의 대나무 숲
- 골빈해커의 말죽거리 잔혹사
- erehwon is an anagram for nowhere
- @hof /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_-;;
(혹시나 틀린 주소나 순서 있으면 알려주시길...)
2004년 11월 27일 토요일
솔직함
멜론 -Alphageek-
위의 인용문장과는 다른 이야기인데, 이 글이 다른 글과 다른 점은 글을 쓴 Alphageek님이 다소나마 멜론서비스와 연관이 있음을 글의 서두에 밝힌 점이다. 직,간접적인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글 같지는 않아보임에도 객관성에 흠집이 날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이야기한 것은 보기 드문 경우이다. 자신의 블로그가 또는 특정한 포스트가 업무,이익 등과 연관이 있을 경우에 그것을 밝히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그러한 글을 실제로 보게 되었을때 어떤 느낌을 받게 될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업무,이익과 블로그,포스트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경우 그 것을 명시하는 것은, 글의 근거가 명확하고 이야기가 논리적이라면 글 읽는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신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온라인 상점에서의 사용자간 추천 메커니즘에 의해 기존 마켓에서는 일부 인기 상품이 거의 독식했던 매출구조가 온라인 마켓에선 비주류 상품의 비중이 커진다(...)
위의 인용문장과는 다른 이야기인데, 이 글이 다른 글과 다른 점은 글을 쓴 Alphageek님이 다소나마 멜론서비스와 연관이 있음을 글의 서두에 밝힌 점이다. 직,간접적인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글 같지는 않아보임에도 객관성에 흠집이 날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이야기한 것은 보기 드문 경우이다. 자신의 블로그가 또는 특정한 포스트가 업무,이익 등과 연관이 있을 경우에 그것을 밝히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그러한 글을 실제로 보게 되었을때 어떤 느낌을 받게 될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업무,이익과 블로그,포스트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경우 그 것을 명시하는 것은, 글의 근거가 명확하고 이야기가 논리적이라면 글 읽는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신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울컥하셨다고요...
블로그 페어 2004 유감은 주최측의 "배려하지 못한 죄"와 비교할 때 지나친 질책이다. 내용은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하고 형식은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박수치며 마무리하는 끝맺음은, 튀긴 침의 양을 생각할때 영 어색하다.
2004년 11월 26일 금요일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orea 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 - (via HOLLOBLOG)
사용자가 나쁜 영향의 수준을 명확히 인지하기 힘들고, 사용자가 자동 실행 및 종료 여부를 통제할 수 없고, 사용자가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무단으로 계속 시스템을 점유하며 작동하고 있다면, 이것은 명백한 스파이웨어이다. P2P인가 아닌가에 대한 이슈가 아닌 것이다.
2004 NG포럼 다녀옴.
쟁쟁했던 패널들이었지만 각자의 입장이 예각을 이루는 주제가 없어서 좀 심심. ^_^;
패널들의 말씀중 기억에 남는 대목.
(효과음 : 저 멀리 믹서에 얼음가는 소리-.-)

왼쪽은 연세대 글로벌라운지 출입문에 붙어있던 포럼 포스터. 오른쪽은 이번 행사준비에 고생하신 2z님.
패널들의 말씀중 기억에 남는 대목.
erehwon : blogger.com에서 했던 말인 "블로그는 웹을 향해서 보내는 인스턴트 메세지이다"가 블로그를 정의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는 "웹 시민"으로 살아가기에 적합한 도구다.
hochan : 오프라인 권력이 온라인에서도 권력을 얻으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readme : 오프라인 매체가 웹과 결합하여 재편된 것처럼 온라인 매체가 블로그를 통해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hochan : 오프라인 권력이 온라인에서도 권력을 얻으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readme : 오프라인 매체가 웹과 결합하여 재편된 것처럼 온라인 매체가 블로그를 통해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효과음 : 저 멀리 믹서에 얼음가는 소리-.-)

왼쪽은 연세대 글로벌라운지 출입문에 붙어있던 포럼 포스터. 오른쪽은 이번 행사준비에 고생하신 2z님.
블로그 10계명-현장을 말한다에서 (via 당찬여자)펌
블로그 10계명-현장을 말한다에서 (via 당찬여자)
펌질 대신에 링크를 거는 것은 어떨까? 펌질을 하기 위한 추천은 이 조인스 블로그라는 구조안에서만 가능한 동작이고, 그렇다면 추천이라는것을 할수 없는 다른 블로그는 어떻게 추천을 할 것인가? 특별히 반대 의견이나 주를 달지 않는 다면 링크를 거는 것은 일종의 추천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결국 추천과 펌질이라는 과정은 링크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모두 그 뜻한 바를 이룰수 있다.
몇가지 항목에서도 다른 의견이 있지만 특정한 블로그커뮤니티(?)안에서의 정서적 경향의 반영일 수 있으니 패스.
펌질 대신에 링크를 거는 것은 어떨까? 펌질을 하기 위한 추천은 이 조인스 블로그라는 구조안에서만 가능한 동작이고, 그렇다면 추천이라는것을 할수 없는 다른 블로그는 어떻게 추천을 할 것인가? 특별히 반대 의견이나 주를 달지 않는 다면 링크를 거는 것은 일종의 추천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결국 추천과 펌질이라는 과정은 링크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모두 그 뜻한 바를 이룰수 있다.
몇가지 항목에서도 다른 의견이 있지만 특정한 블로그커뮤니티(?)안에서의 정서적 경향의 반영일 수 있으니 패스.
2004년 11월 25일 목요일
첫눈 펑펑
해마다 한번씩 첫 눈이 오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1993년의 첫 눈이다. 군대가기 며칠전에 수원역앞 커피숍에서 병점살던 최양-_-;과 바라보던 첫 눈. 쥐쥐배. 어디서 머하고 사는지 원 -_-;;
아이 참. 부끄럽게.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에서 아래 문장을 넣고 확인하기 버튼을 눌러보았다.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다. -_-v
호프 씨는 멋지고 자상하고 똑똑하고 착하고 따뜻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게다가 자상합니다.
단지 맞춤법 검사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쉽다. -_-;
호프 씨는 멋지고 자상하고 똑똑하고 착하고 따뜻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게다가 자상합니다.
단지 맞춤법 검사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쉽다. -_-;
이방인들이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본다. 마치 놀
NG포럼 번개를 칠까하다가 시간도 촉박하고 요새 정신
Building blog traffic for newbies - The Blog Hera
Building blog traffic for newbies - The Blog Herald -
The most important feature of all: post regularly and post often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자주 글을 쓰는 것이다.)
2004년 11월 24일 수요일
Sexual Tension
59번째 College Photographer of the Year 수상작 중 다큐멘터리 부문의 수상자인 Elyse Butler의 작품. 포르노 촬영셋트장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들인데, 이런거 느므느므 좋지 않나? 포르노여서가 아니고 다른 관점에서 본 장면이어서. (via boingboing.net)
아마 내생각이 맞을거다.
카트라이더 게임하는 도중에 별 이유없이 코스에서 멈춘 사람들 있다. 내 생각엔 아마 겜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일거다. 겜하다 말고 계산해주러 간 것. -_-빙고!
야후!블로그에서도 RSS 리더기능을 제공한다. 같은 서
야후!블로그에서도 RSS 리더기능을 제공한다. 같은 서비스내의 회원블로그뿐 아니라 XML-RSS가 지원되는 외부블로그도 등록이 가능하단다. 그런데 "OPML 내보내기" 기능은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전남편, 옛남자친구. 난 이런말들이 참 좋아요. 왜냐. 난 악당이니까.
수연 : 악당노릇하기 어때요?
현우 : 악당이 더 아픈거예요. ....... 악당이니까...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전남편, 옛남자친구. 난 이런말들이 참 좋아요. 왜냐. 난 악당이니까.
수연 : 악당노릇하기 어때요?
현우 : 악당이 더 아픈거예요. ....... 악당이니까...
대형 네트워크 포탈에 대한 망상 -블루문-컨텐츠가
대형 네트워크 포탈에 대한 망상 -블루문-
컨텐츠가 있으면 사용자가 모인다는 망상을 버려야 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service)와 그것에 반드시 필요한 컨텐츠(content)가 가장 잘 운영(operation)되는 사이트에 모인다.
The Blogosphere By the Numbers
The Blogosphere By the Numbers - Rob McGann / ClickZ - (via ProBlogger)
The size of the blogosphere has doubled every five months over the last year and a half, according to blog analysis firm Technorati.
2004년 11월 23일 화요일
요즘들어 MSN메신저에서 한/영전환이 안된다는 사람들
요즘들어 MSN메신저에서 한/영전환이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다. MS에서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는데 퍼뜩 든 생각.
한 6년쯤 전엔가. 모 ISP에서 컴팩 서버에서 뭔가 문제가 일어났었는데 그때 컴팩에서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다.
그..그래... -_-乃
한 6년쯤 전엔가. 모 ISP에서 컴팩 서버에서 뭔가 문제가 일어났었는데 그때 컴팩에서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다.
"저희는 저희 서버에서 발생한 문제가 하드웨어의 문제인지 아니면 소프트웨어의 문제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무엇때문에 발생한 문제인지 100% 밝혀낼 수 있습니다."
그..그래... -_-乃
미디어 참세상 RSS -dalgun-샤프리더를 사용하고 있
미디어 참세상 RSS -dalgun-
샤프리더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미지가 나오지 않는다. 기사 분야별로 RSS를 나누어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 당장은 괜찮을것 같지만 결국 카테고리로 나누어 피딩하는 편이 보내는 쪽이나 받는쪽에서 모두 효율적일 것이다.

샤프리더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미지가 나오지 않는다. 기사 분야별로 RSS를 나누어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 당장은 괜찮을것 같지만 결국 카테고리로 나누어 피딩하는 편이 보내는 쪽이나 받는쪽에서 모두 효율적일 것이다.

국보법
정보꼬뮨
국보법 - Ⅰ. 레드 컴플랙스
국보법 - Ⅱ. 이데올로기와 법
국보법 - Ⅲ. 국가보안법, 그 치욕스러운 역사
국보법 - Ⅴ. 방어적 민주주의?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
국보법 - Ⅰ. 레드 컴플랙스
국보법 - Ⅱ. 이데올로기와 법
국보법 - Ⅲ. 국가보안법, 그 치욕스러운 역사
국보법 - Ⅴ. 방어적 민주주의?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
각종 선거 혹은 사회적인 저항들이 제기되면 어김없이 불어 닥치던 ‘공안정국’ 그리고 ‘색깔논쟁’들의 이면에는 항상 국가보안법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다.
국가보안법은 이미 대한민국의 지배계층 혹은 기득권세력들에게는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무기로 둔갑해 버렸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허울 좋은 ‘체제수호’라는 명분을 주장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은 이미 대한민국의 지배계층 혹은 기득권세력들에게는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무기로 둔갑해 버렸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허울 좋은 ‘체제수호’라는 명분을 주장하고 있다.
ㅅㄱ~
요즘 카트라이더를 하는데 말로만 듣던 "자음으로만 이루어진 대화"을 봤다. 대화는 출발 직전 모이는 대화방에서 이루어지는데
ㄹㄷ = 레디 : 게임을 하기 위한 출발대기상태로 만들라는 이야기.
ㅅㄱ = 수고 : 팀플레이를 하기전이나 하고나서 같은 팀에게 분발,격려를 하는 의미. 울팀 수고여~
ㄱㅌ = 강퇴 : 모두가 레디 상태여야 게임을 시작할수 있는데 레디버튼을 누르지 않는 사람등을 강퇴시키라는 말.
무..물론 나야 제대로 한글을 써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놈의 게임이 한참 타이핑하고 있는 도중에 방장이 시작버튼을 누르면 쓰던거 다 날아가면서 게임출발 화면으로 바뀌어버린단 말이지. 게임출발 직전에도 잠깐 타이핑이 가능한데 3초뒤 게임 출발하게되면 또 썼던거 날아간단 말이지..
그리고 또 그 대화방에서 "여러분 ㄹㄷ 대신에 "다들 준비하세요", ㅅㄱ 대신에 "수고하셨어요"를 사용합시다" 라고 연설을 할수야 없잖은가. 아마 다들 나가버리거나 아니면 내가 강퇴당할거다. 그래서 뭐 ...어쩔수 없이, 난 "ㅅㄱ!"를 외친다. -_-;
ㄹㄷ = 레디 : 게임을 하기 위한 출발대기상태로 만들라는 이야기.
ㅅㄱ = 수고 : 팀플레이를 하기전이나 하고나서 같은 팀에게 분발,격려를 하는 의미. 울팀 수고여~
ㄱㅌ = 강퇴 : 모두가 레디 상태여야 게임을 시작할수 있는데 레디버튼을 누르지 않는 사람등을 강퇴시키라는 말.
무..물론 나야 제대로 한글을 써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놈의 게임이 한참 타이핑하고 있는 도중에 방장이 시작버튼을 누르면 쓰던거 다 날아가면서 게임출발 화면으로 바뀌어버린단 말이지. 게임출발 직전에도 잠깐 타이핑이 가능한데 3초뒤 게임 출발하게되면 또 썼던거 날아간단 말이지..
그리고 또 그 대화방에서 "여러분 ㄹㄷ 대신에 "다들 준비하세요", ㅅㄱ 대신에 "수고하셨어요"를 사용합시다" 라고 연설을 할수야 없잖은가. 아마 다들 나가버리거나 아니면 내가 강퇴당할거다. 그래서 뭐 ...어쩔수 없이, 난 "ㅅㄱ!"를 외친다. -_-;
[윤석찬의 테크 공작실] 한국 웹 역사 10년 "그 시
[윤석찬의 테크 공작실] 한국 웹 역사 10년 "그 시작은..." - ZDNet Korea -
XHMTL, CSS2, SVG, 웹서비스(Web Services),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웹 접근성 지침 등 그동안 W3C 국제 표준으로 만들어진 웹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에도 이러한 기술이 재교육되지 못하고 국내 웹사이트에는 채택,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과 웹은 기본적으로 정보 공유와 단말기, 운영체제, 남녀노소, 장애인 여부에 관계없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다시 되새겨야 할 시점...
MSN 대화 도중 창을 닫으면? -sPBeAR's Zone-MSN
MSN 대화 도중 창을 닫으면? -sPBeAR's Zone-
아아... 이건 자신을 가학하는 프로그램같군요. (그러면서 전송받고있다 -_- 17.1MB 쿨럭..)
MSN쓰다 보면 대화 하다가 대화 상대가 걸리적 거리는 기분이라서 창을 닫을 때 (...) 상대방이 창을 닫았는지 알 수 있다.
아아... 이건 자신을 가학하는 프로그램같군요. (그러면서 전송받고있다 -_- 17.1MB 쿨럭..)
2004년 11월 22일 월요일
2004년 11월 19일 금요일
Exploding the diary myth -Suw-In fact, blogs are
Exploding the diary myth -Suw-
In fact, blogs are a lightweight content management system which are easy to use, have strong archiving, cross referencing and search facilities, and are cost effective and flexible. That is what they are. A diary is what some people make them
이글루스 플러스
이글루스 플러스라는 이름이 유료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조금전 erehwon님의 글이 올라왔다. 네이버블로그 유료기능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과는 상당히 다르다. 사실 네이버의 유료기능은 "블로그"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겉모습에 돈처발르기 권유"가 아닌가. "퍼스널"할 수 없는, 대량생산된 아이콘에 퍼스나콘이라는 존나리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붙인것도 설령 그것이 블로그와 관계없다손 치더라도 마켓을 대하는 철저하고 진지한 집중에 대해서 존경한다. 덕분에 ㅇㅇㅇ만이 블로그다!라고 외치는 회원을 다른 사이트에서 볼수야 없겠지만...
erehwon님의 글에서 프리미엄 기능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했던 Xanga.com의 말이 연상되었다.
편안한 목소리로 유료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데 대해서 이글루스와 아무 상관없지만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서 고맙게 글 잘 읽었다고 전하고 싶다.
erehwon님의 글에서 프리미엄 기능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했던 Xanga.com의 말이 연상되었다.
Your support makes it possible for us to continue to keep Xanga growing and develop more features for you! Thanks ahead of time, and we hope you'll enjoy! - The Xanga Team.
편안한 목소리로 유료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데 대해서 이글루스와 아무 상관없지만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서 고맙게 글 잘 읽었다고 전하고 싶다.
2004년 11월 18일 목요일
Orangejack Blogging University (via ProBlogger)Bl
Orangejack Blogging University (via ProBlogger)
(이걸 다 언제 읽.......;; -_- 101하고 402만 슬쩍 보면 될듯.. )
Blogging 100: Prerequisites
Blogging 101: Blogger.com
Blogging 102: HTML Code
Blogging 201: Posting Photos
Blogging 202: Publishing
Blogging 301: Marketing
Blogging 302: Webstats
Blogging 401: Template Tweaks
Blogging 402: Etiquette
Blogging 101: Blogger.com
Blogging 102: HTML Code
Blogging 201: Posting Photos
Blogging 202: Publishing
Blogging 301: Marketing
Blogging 302: Webstats
Blogging 401: Template Tweaks
Blogging 402: Etiquette
(이걸 다 언제 읽.......;; -_- 101하고 402만 슬쩍 보면 될듯.. )
Time Asia ::: Best of Asia (via The Marmot's Ho
내수 카메라를 싸게 판매하고 무상 A/S까지 해주던 마
내수 카메라를 싸게 판매하고 무상 A/S까지 해주던 마에다프로젝트가 문을 닫았군요. 판매를 일단 중지하겠다고 어제 공지에 올라오더니만 하루만에 사이트를 완전히 밀어버렸네요.
"타업체의 경우 인건비 , 광고비 , 임대료 , 등등 수많은 비용과 노력을 들여가면서 어렵게 운영해나가고 있는 실정에서...예의에 어긋나게 상도를 무시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엉터리가격으로 팔았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팔았던 제품의 시세는 적정가로 될수 없습니다. 이유는.. 너무 안팔려서 많이 손해보고 팔았던 물건도 있었기때문입니다.
아마 저때문에 여러업체들이 마음고생 많이 하셨던점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러업체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제가 팔았던 제품의 시세는 적정가로 될수 없습니다. 이유는.. 너무 안팔려서 많이 손해보고 팔았던 물건도 있었기때문입니다.
아마 저때문에 여러업체들이 마음고생 많이 하셨던점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러업체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얼 이거 좀 웃긴걸? 옥션 판매자들의 엽기적인 답변
얼 이거 좀 웃긴걸? 옥션 판매자들의 엽기적인 답변
물품명/경매번호 : 여름 빅 빅 튜브 -- 캐러비안 베이!
구매자 : 부는 걸 넣어주던지 아니면 카센타 에어로 넣도록 주댕이를 만들던지 해야지 입으로 불다가 두번 기절했다 이새끼야!
판매자 : 휴가 전 4일 부터 서서히 시작하심 되는데..
구매자 : 부는 걸 넣어주던지 아니면 카센타 에어로 넣도록 주댕이를 만들던지 해야지 입으로 불다가 두번 기절했다 이새끼야!
판매자 : 휴가 전 4일 부터 서서히 시작하심 되는데..
2004년 11월 17일 수요일
Paper Cup 프로젝트 (via 구루의 세상사는 이야기)
Paper Cup 프로젝트 (via 구루의 세상사는 이야기)
어제 다른 누군가의 블로그에서도 "종이컵메신저를 추가했다"는 글을 봤는데 거기에 이런 설명같은건 없어서 그냥 "뭐지?"하고 통과해버렸는데 구루님이 자세히 설명은 해주셨다. 으흠.. 그런데, 이거 비슷한거 분명히 있었다. 몇달전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분명히... 봇을 등록하고 ..아냐아냐.. 봇 메신저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공개되어있었던가? 그래서 그 아이디로 로그인한다음에 익명으로 얘기했었던건가? 아무튼 .... 있었다. 지금 이 종이컵 프로젝트의 방식은 분명 아니었던듯 싶고. 뭐 어쨌거나.
익명 이야기가 나왔으니 생각난 것인데, 성적 취향중에 zentai 라는 것이 있다. 일종의 페티쉬라고 볼수도 있겠고. 일본어는 잘 모르지만 줏어들은걸로 뚜드려 맞춰 보자면 젠이 모두..전부다 뭐 그런뜻이라고 하고 타이는.. 타이즈..에서 나온말 같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전신을 다 덮는 옷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람 또는 그런 경향인 셈인데 이 또한 익명성이 주는 쾌감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 몇장)
어제 다른 누군가의 블로그에서도 "종이컵메신저를 추가했다"는 글을 봤는데 거기에 이런 설명같은건 없어서 그냥 "뭐지?"하고 통과해버렸는데 구루님이 자세히 설명은 해주셨다. 으흠.. 그런데, 이거 비슷한거 분명히 있었다. 몇달전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분명히... 봇을 등록하고 ..아냐아냐.. 봇 메신저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공개되어있었던가? 그래서 그 아이디로 로그인한다음에 익명으로 얘기했었던건가? 아무튼 .... 있었다. 지금 이 종이컵 프로젝트의 방식은 분명 아니었던듯 싶고. 뭐 어쨌거나.
익명 이야기가 나왔으니 생각난 것인데, 성적 취향중에 zentai 라는 것이 있다. 일종의 페티쉬라고 볼수도 있겠고. 일본어는 잘 모르지만 줏어들은걸로 뚜드려 맞춰 보자면 젠이 모두..전부다 뭐 그런뜻이라고 하고 타이는.. 타이즈..에서 나온말 같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전신을 다 덮는 옷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람 또는 그런 경향인 셈인데 이 또한 익명성이 주는 쾌감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 몇장)
꾸준히 방문하는 블로그 두군데에서 우연의 일치인지
꾸준히 방문하는 블로그 두군데에서 우연의 일치인지 꿈이야기를 연달아 하셨다.
꿈이 현실이 원인인것 같기는 한데, 한 10여년쯤전엔가 꿈에 웬 리포터가 개천옆 나무 아래서 인터뷰하는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바로 그 장면이 "생방송"으로 나오는걸 본적이 있다. 충격 그 자체라고...생각을 하는데..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혹시 조작된 기억은 아닐까, 라고 의심하는 중이다.
- 새벽의 꿈 -學習과 思索-
- 매우 시사뉴스적인 악몽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꿈이 현실이 원인인것 같기는 한데, 한 10여년쯤전엔가 꿈에 웬 리포터가 개천옆 나무 아래서 인터뷰하는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바로 그 장면이 "생방송"으로 나오는걸 본적이 있다. 충격 그 자체라고...생각을 하는데..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혹시 조작된 기억은 아닐까, 라고 의심하는 중이다.
Blogversary
Blogversary
블로그가 (개인의) 일기장이고 로그를 남기는 것이고 꾸준한 글쓰기의 흔적이라면 해마다 기념일을 챙겨서 스스로에게 축하해주는 용어가 생기는 것도 이상하진 않겠다.
블로그가 (개인의) 일기장이고 로그를 남기는 것이고 꾸준한 글쓰기의 흔적이라면 해마다 기념일을 챙겨서 스스로에게 축하해주는 용어가 생기는 것도 이상하진 않겠다.
포옹로봇;;
따르릉~ 포옹을 '전송'한다 -미디어 다음-
사실 오전에 봤던 비슷한 뭔가가 있었는데 이 포옹로봇 기사를 보고 힘;;을 내어 로그 남긴다. 포옹로봇과 다르게 이 링크는 미성년자 관람불가 응응응일것 같다.
--삭제--.com
그러니까.....컨트롤러 -> PC -> 인터넷 -> PC -> --삭제--.. 아흑.;;
[업데이트]2025.11.23
뭐 이런 시덥잖은 링크를 남겼었는지. 뻘소리 링크와 내용은 삭제한다.
주민등록증의 숨은 비밀도 재밌지만 그 아래 달려있는
주민등록증의 숨은 비밀도 재밌지만 그 아래 달려있는 코멘트들이 더 재미있다. "대외비"인걸 왜 공개를 하느냐...라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누가 누구에 대해서 지켜야할 비밀이라는 건지 모르겠다. 협박 반 걱정 반인 코멘트에서는 그것에 대한 근거가 없다. 대한민국 법에 "주민등록번호의 공식을 공개해서는 안된다"는 항목이 있었던가?
Blog with Watercolor & Pen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Blog with Watercolor & Pen
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수성 색연필같은걸로 스케치북에 그린다음에 붓에다 맹물 발라서 슬슬 문지르면 꽤 그럴듯한 그림이...
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수성 색연필같은걸로 스케치북에 그린다음에 붓에다 맹물 발라서 슬슬 문지르면 꽤 그럴듯한 그림이...
2004년 11월 16일 화요일
대한민국, 정신병동인가? -진중권- (via 푸코)“배때
대한민국, 정신병동인가? -진중권- (via 푸코)
“배때기가 쳐 부른” 사람들은 파업을 하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러면 배때기가 고픈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어떤가? 그렇잖아도 대기업이 지배하는 정글에서 생존하기도 힘든데, 무슨 얼어 죽을 노조며, 무슨 얼어 죽을 파업이냐고 한다. 그러면 배때기가 아예 등짝에 붙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어떤가? 그들은 아예 노동자가 아니므로 노조를 만들어도 안되고, 파업을 해서도 안된단다.그렇다면 도대체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노조를 만들어 파업을 해도 되는 노동자의 예를 한번 들어 보라.
feminist blogs
feminist blogs
페미니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Feminist Blogs is a community of weblogs by self-identified feminists, womanists, women's liberationists, and pro-feminist men. We syndicate our weblogs to raise awareness, bring together feminist voices, and promote cross-linking and discussion between feminist bloggers.
페미니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2004년 11월 14일 일요일
The Korean Blog List 영어로 쓰여진 한국과 관련있는
The Korean Blog List : 영어로 쓰여진 한국과 관련있는 블로그 리스트. (비공식)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또는 그 외...
위 리스트 외에 어제 그제 알게 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Wyatt씨의 博學多識。: kimchi & me 와.....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블로그 한국언어 습득,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또는 그 외...
위 리스트 외에 어제 그제 알게 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Wyatt씨의 博學多識。: kimchi & me 와.....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블로그 한국언어 습득,
파이어폭스로 korea.com
모질라 파이어폭스 1.0으로 korea.com갔더니 아래같은 에러나면서 페이지 안 열리던데 다른 분들 어떠신지...
Warning: Unknown(/tips/apache/htdocs/worldtips/koreacom/index.html): failed to open stream: Too many open files in system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null)(): Failed opening '/tips/apache/htdocs/worldtips/koreacom/index.html'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lib/php')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null)(): Failed opening '/tips/apache/htdocs/worldtips/koreacom/index.html'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lib/php') in Unknown on line 0
2004년 11월 13일 토요일
하종강 : "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너무나 정당한 이
하종강 : "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너무나 정당한 이유" (via 정보꼬뮨)
공무원노조는 지금까지 공무원 사회의 불공정한 관행이나 고위 공직자들의 비위 행위 등 공직사회를 투명하게 하고 부정부패를 추방하는 일에 전적으로 매달려왔습니다. 최근에 점심시간 업무 수행을 거부한 것이 자신들의 처우와 관련된 거의 유일한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방송 노동조합의 파업이 임금인상 때문이 아니라 공정한 방송을 쟁취하기 위한 행동이었던 것이나, 병원 노동조합의 파업이 공공의료 확보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CyberAlert사에서 BlogSquirrel이라는 블로그 모니터
CyberAlert사에서 BlogSquirrel이라는 블로그 모니터링 서비스를 오픈했다. (via Blog Herald)10만개이상의 블로그를 매일 모니터링해서 기업고객의 평판에 해를 끼칠만한 내용이 등록되면 통보해주는 것인데 ... 얼마나 하려나 -_-;;
윈도우(XP?)의 미디어 플레이어에 포함된 wav파일 편
윈도우(XP?)의 미디어 플레이어에 포함된 wav파일 편집에 불법복제된 SoundForge 4.5가 사용. [윈도우가 설치된 폴더\Help\Tours\WindowsMediaPlayer\Audio\Wav\]에 있는 wav파일을 메모장등으로 열어보면 파일의 맨 끝에 Deepz0ne 이라는 이름이 보이는데 이 사람은 Radium 이라는 오디오소프트웨어 Warez그룹을 만든 사람이란다. 웬만하면 하나 사서 쓰지...
2004년 11월 12일 금요일
확장자가 txt인 파일에 연결될 프로그램을 에디트플러
확장자가 txt인 파일에 연결될 프로그램을 에디트플러스로 변경하는 것은 잘 되었는데 도무지 txt파일의 아이콘이 마음대로 변경이 안되는거다. 기본아이콘 모양(
)으로 흉칙하게 변했는데 어디서 고치는지 생각이 안나는거다. 퍼뜩 든 생각이 혹시 TweakUI에 그런 항목이 없을까 싶어서 낼롬 설치를 했는데 원하던 기능을 찾을 수가 없었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언인스톨하는데 제거하는 도중 에러가 생겼다고 나오면서 설치된 프로그램 리스트(=제거가능한 리스트)에서 홀랑 사라져버린거다. TweakUI는 제어판에 그대로 있고 동작도 하고 있는데. 으으.... 마치 원터치캔 따려다가 손잡이만 똑 떨어진 꼴이며 드라이버로 돌리던 나사못 대가리가 망가져서 헛도는 꼴이고 라면은 끓였는데 젓가락이 없는 형국이다. 게다가 확장자별로 아이콘변경하는거는 먼데도 아니고 아무 폴더나 열어서 도구->폴더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했었다. 아니 땐 굴뚝에 배 떨어져도 유분수지...
널리 쓰이는 RSS리더기인 SharpReader의 제작자 Luke
널리 쓰이는 RSS리더기인 SharpReader의 제작자 Luke Hutteman이 9월 13일 이후로 두달동안 잠잠하다. 적게는 한달에 2~3개, 많으면 10개가까이 쓰다가 두달동안 글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일일까 궁금해진다. 9월 29일에 샤프리더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길래 메일로 물어본게 있었는데 7시간만에 자세한 회신을 받은적이 있다. 그리고 한달쯤 뒤인 10월 25일에는 버그가 있어서 또 한번 메일을 보낸적이 있는데 이번엔 감감 무소식. 어디로 사라진게냐. -_-;
Button Maker 80*15 크기의 버튼 만들어 주는 사이트.
Button Maker 80*15 크기의 버튼 만들어 주는 사이트.
마음껏 만들어보세;; [업데이트]2005/09/05 01:30 Brilliant Button (via blog of JWC)
마음껏 만들어보세;; [업데이트]2005/09/05 01:30 Brilliant Button (via blog of JWC)
파이어폭스 광고차단 익스텐션
mozilla firefox의 익스텐션중에 Adblock이 있습니다. 웹페이지 안에 표시되는 광고이미지,플래쉬의 주소패턴을 입력하면 이후로는 그 패턴이 포함된 주소에서 보내오는 광고는 브라우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와일드카드(*표시)가 지원되므로 [http://광고서버/*] 로만 지정을 해도 되고 [ */shop/* ]등의 광고이미지/플래쉬 디렉토리를 찾아서 넣어줘도 잘 동작합니다. 아래 스크린샷처럼 차단가능한 미디어에 붙어있는 AdBlock 이라는 딱지를 눌러서 지정해도 되고, 광고 이지미 자체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해도 지정메뉴가 있습니다. 또는 Tools -> Adblock 으로 들어가서도 차단할 광고주소 입력이 가능하구요. 속이 다 시원하군요. 광고뿐 아니라 플래쉬로 떡칠된 사이트에도 적용했더니 쾌적한 브라우징이 되더군요. 으하하;;;
단, 차단할 광고 이미지의 패턴이 꼭 필요한 메뉴의 주소패턴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해야됩니다. 필요한 메뉴까지 화면에 안보이면 낭패.

이렇게 차단가능한 미디어(플래쉬?)에는 꼬리표가 붙는다.

차단할 주소를 *표시(포함되는 모든것 이라는 의미)를 이용해서 적당하게 지정해준다.

깔끔~*
단, 차단할 광고 이미지의 패턴이 꼭 필요한 메뉴의 주소패턴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해야됩니다. 필요한 메뉴까지 화면에 안보이면 낭패.

이렇게 차단가능한 미디어(플래쉬?)에는 꼬리표가 붙는다.

차단할 주소를 *표시(포함되는 모든것 이라는 의미)를 이용해서 적당하게 지정해준다.

깔끔~*
블루문님의 귀가 간지러웠던 것은 이것 때문이겠지?
한글 klip저장소
한글 klip저장소 운영하실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도메인 두개 (klip dot co dot kr / klipfolio dot co dot kr )가 이번달 말에 만료되는데 재등록 안할 예정입니다. klipfolio에 관심있으시면 인수해가시기 바랍니다. 뭐, 메일 주세요. hof(at)hof.pe.kr
[업데이트]@2019/7/13
오래전 운영종료 및 도메인 소유권 변경된 사이트라 본문내 링크 제거합니다.
2004년 11월 11일 목요일
블로거닷컴 한글 지원. 무심결에 들어갔더니 한글로
블로거닷컴 한글 지원. 무심결에 들어갔더니 한글로 바뀌어있다. 울컥... IE 6.0 한글판에서 한글로 보이지만 파이어폭스 1.0 (영문판)에서는 아직 영어로 나온다. 회원가입 및 여러 부분이 한글화 되어있고 아래와 같은 다국어 지원에 대한 안내문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Blogger 가 드디어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Blogger의 모든 부분이 번역된 것은 아니지만 Blogger 도움말과 Blogger 게재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사이트 곳곳에 대한 번역이 진행 중입니다.
Blogg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ger 서비스를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Blogg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ger 서비스를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2004년 11월 10일 수요일
갈수록 어리버리...
공씨디 산다고 옥션에서 가격이랑 메이커랑 배송료랑 30분을 따진다음에 주문서를 냈는데, 최저가 도달이전의 상품(4명이 구입해야 최저가도달해서 그때부터 입금가능인데 지금 나까지 3명 주문)이라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 어이없다.
To blog or not 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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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깅의 필요성을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는 "이야기할 꺼리가 있고 이야기할 사람이 있어야한다"는 말이다.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홍보나 자료의 배포를 위한것이라면 굳이 블로그(라는 형식)를 이용할 필요가 있겠는가. 블로그는 회사의 공지사항과는 다르게 개인이 작성한다는 가정을 한 상태에서 읽게 되므로 가장 적합한 사람이 적합한 글의 내용을 써야 한다. 누가 써야하는지는 이견이 있을수 있겠으나 누가 쓰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다. 홍보부서.
before you do that, think hard about whether you have the right person to write your blog. (...)Unless you have a talented writer with at least an hour a day to spend on a blog, this is one bandwagon you'd better not hop on.
기업블로깅의 필요성을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는 "이야기할 꺼리가 있고 이야기할 사람이 있어야한다"는 말이다.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홍보나 자료의 배포를 위한것이라면 굳이 블로그(라는 형식)를 이용할 필요가 있겠는가. 블로그는 회사의 공지사항과는 다르게 개인이 작성한다는 가정을 한 상태에서 읽게 되므로 가장 적합한 사람이 적합한 글의 내용을 써야 한다. 누가 써야하는지는 이견이 있을수 있겠으나 누가 쓰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다. 홍보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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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news는 "Search and browse 4,500 news sources updated continuously" 라는데 topix.net은 "Every major news story from over 7,000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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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곧 POP3 제공할듯?
- Gmail Delivers POP Support -InsideGoogle-
- What is POP, and how do I use it? -Gmail Help Center-
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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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
Blogging policy examples
Blogging policy examples
기업블로깅 규칙이라든가 개인블로그에서도 지켜야할 도덕적 원칙에 대한 예제 항목와 실제 여러 블로그에서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Sample Blogger Code Of Ethics를 보면 좀 빡세보이긴 하지만 읽어보고 몇몇 항목은 자신에게 적용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다.
기업블로깅 규칙이라든가 개인블로그에서도 지켜야할 도덕적 원칙에 대한 예제 항목와 실제 여러 블로그에서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Sample Blogger Code Of Ethics를 보면 좀 빡세보이긴 하지만 읽어보고 몇몇 항목은 자신에게 적용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다.
2004년 11월 9일 화요일
RSS 요약사이트 두군데
Kinja : 두세줄정도 팍 짤라서 보여주고 거기서 클릭. (LikeJAzz님이 알려주심)
RSS Digest : 제목만 잘라내어 내 블로그에 표시. (mylook님이 알려주심)
블로그로 인해 크게 확산된 RSS피딩은 RSS 그 자체와 RSS로 수집된 컨텐트를 통해 이제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들어내는 단계인듯.
RSS Digest : 제목만 잘라내어 내 블로그에 표시. (mylook님이 알려주심)
블로그로 인해 크게 확산된 RSS피딩은 RSS 그 자체와 RSS로 수집된 컨텐트를 통해 이제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들어내는 단계인듯.
20 Year Usenet Timeline
The History of The Internet -LikeJAzz- 읽고 여기저기 헤매다가 찾은 20 Year Usenet Timeline
일종의 거대한 게시판의 모음인 유즈넷의 20년 연대표.
1983년에 최초의 "나두~" 포스트 등장... 리차드스톨만의 GNU발표, 1985년에 최초로 Y2K문제에 대한 토론........
일종의 거대한 게시판의 모음인 유즈넷의 20년 연대표.
1983년에 최초의 "나두~" 포스트 등장... 리차드스톨만의 GNU발표, 1985년에 최초로 Y2K문제에 대한 토론........
일부블로그툴 유감. (키보드 탭키 문제)
태터툴즈의 문제인지 아니면 일부 스킨의 문제인지 어쨌거나 일부 태터툴즈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코멘트를 입력하다가 적잖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코멘트를 작성할때 입력하는 이름,비밀번호,홈페이지주소, 코멘트 내용을 이동할때 Tab키를 누르면 다음 입력항목으로 이동이 되는데 마지막 작성완료버튼으로 이동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이전페이지"로 포커스가 옮겨가는 바람에 코멘트 본문을 다 쓰고나서 [전송]버튼이 선택될것으로 예상한 사용자가 [tab] 누르고 [엔터]를 누르는 순간 이전페이지로 가버리는 황당스러운 경우를 당하기도 한다.
즉 아래 그림과 같이 마지막 화살표부분이 [전송]으로 가지 않고 다른 페이지로 가는 링크로 가버린다.

어차피 입력폼에 적어넣을때는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므로 효율적인 키보드이용면에서도 유리하다. 글 쓰고 마우스 찾아서 다음양식 클릭하고 다시 키보드로 입력하고 또 다음칸을 마우스로 찍는것보다 [tab]키로 다음 입력칸으로 이동하는 편이 몇배는 빠를것이다. (물론 "난 마우스로 찍는게 더 빨라!"라고 하는 경우는 제외 -_-)
이것은 단지 빠르다 느리다 귀찮다 편하다의 문제뿐 아니라 마우스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태터툴즈 사용하시는 분들 (다른 툴 사용하시는 분들도 심심하시면 함 보시길..)께서는 자기 블로그의 코멘트 작성양식을 함씩 살펴봐주셨으면 한다. 태터툴즈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tabindex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즉 아래 그림과 같이 마지막 화살표부분이 [전송]으로 가지 않고 다른 페이지로 가는 링크로 가버린다.

어차피 입력폼에 적어넣을때는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므로 효율적인 키보드이용면에서도 유리하다. 글 쓰고 마우스 찾아서 다음양식 클릭하고 다시 키보드로 입력하고 또 다음칸을 마우스로 찍는것보다 [tab]키로 다음 입력칸으로 이동하는 편이 몇배는 빠를것이다. (물론 "난 마우스로 찍는게 더 빨라!"라고 하는 경우는 제외 -_-)
이것은 단지 빠르다 느리다 귀찮다 편하다의 문제뿐 아니라 마우스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태터툴즈 사용하시는 분들 (다른 툴 사용하시는 분들도 심심하시면 함 보시길..)께서는 자기 블로그의 코멘트 작성양식을 함씩 살펴봐주셨으면 한다. 태터툴즈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tabindex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Delete!
몇달전에는 이머전스라는 책에 대한 글이 여럿 보였는데 요즘엔 Delete!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책의 내용인 정보의 주인이 되는 준비 과정 중 "위임"부분은 이해가 좀 안되긴 하지만 - 위임을 하는쪽이야 부분의 합으로 전체를 본다는 목적이 있지만 위임을 받는쪽에서는 "무엇때문에" 위임을 받아야 하는지, 위임받아 뭐가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게다가 위임받는 사람이 위임받는지도 모르게 위임한다는 대목에서는 자신의 시간을 위해 타인의 시간을 (슬쩍) 차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든다. 모든걸 다 스스로 삽질하지말고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라,는 의미겠거니 - 지은이의 경력(라이코스 검색팀장 및 검색엔진 컨설팅 업무)을 보고 정보검색에 대한 내용일거라고 추측했었는데, 읽다보니 일종의 처세술에 대한 책으로 보는 편이 좋겠다. 하긴 어차피 하루하루의 삶이란게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신을 잃지않고 제 앞가림 잘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
그건 그렇고 어제 컴을 포맷하면서 이거저거 백업을 받았는데 IE의 즐겨찾기를 백업하지 않았다. 아차, 싶긴 했는데 웬걸.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불편함이 없다. 결국 쓸모없는, 정보가 아닌 쓰레기를 한보따리 끌어안고 있었던 셈인데 "정보"야 그렇다쳐도 인간관계를 솎아내는 일은 마음편한 일이 아니지만 우린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지.
며칠전 PDA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너무너무 오래된 지인 두분께 연락을 드렸다. 한분은 해마다 한두번씩은 연락을 드렸는데 최근 2~3년은 연락을 못드린것 같아 혹시나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으면 어쩌나...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다행이 잘 지내신다는 회신이 왔다. 또 한분은 학교 선배 누나인데 싸이 스토킹질해서 연락을 했더니 또 반갑게 받아주신다.
우리는 북마크 몇개는 아까워하면서 사람은 점점 가볍게 대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건 그렇고 어제 컴을 포맷하면서 이거저거 백업을 받았는데 IE의 즐겨찾기를 백업하지 않았다. 아차, 싶긴 했는데 웬걸.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불편함이 없다. 결국 쓸모없는, 정보가 아닌 쓰레기를 한보따리 끌어안고 있었던 셈인데 "정보"야 그렇다쳐도 인간관계를 솎아내는 일은 마음편한 일이 아니지만 우린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지.
며칠전 PDA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너무너무 오래된 지인 두분께 연락을 드렸다. 한분은 해마다 한두번씩은 연락을 드렸는데 최근 2~3년은 연락을 못드린것 같아 혹시나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으면 어쩌나...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다행이 잘 지내신다는 회신이 왔다. 또 한분은 학교 선배 누나인데 싸이 스토킹질해서 연락을 했더니 또 반갑게 받아주신다.
우리는 북마크 몇개는 아까워하면서 사람은 점점 가볍게 대하고 있는건 아닐까...
"지식과 지혜는 '깊이'에서 나오네. 넓이가 아니야. 깊이는 넓이를 만들 수 있지만 넓이는 깊이를 만들 수 없네." -Delete! p.41-
다같이 Top30 블로그 동참하세.
NG포럼에서 Top30블로그를 뽑는댑니다. 사용하시는 RSS리더기에서 구독리스트를 뽑아내서 top30*at*blog2004.org로 보내면 된다는군요.
- bloglines.com 사용자. : bloglines에 로그인 한 뒤에 bloglines.com/export를 열면 나오는 XML파일을 "자신의_닉네임.opml"로 저장한다. (확장자가 자동으로 xml로 강제지정될수 있는데 opml로 변경해서 보내주던지 아니면 그냥 보내주던지 하자;;;)
- Sharppreader 사용자 : File -> Export Subscriptions 를 눌러서 저장하면 땡.
- 이글루스 회원 : 이글루스 로그인한 뒤에 마이밸리에서 오른쪽 메뉴 맨 아래에 있는 GET OPML을 누르면 자기아이디.opml로 저장된다.
- 태터툴즈 사용자 : 관리자 로그인한 한 뒤 "리더주소록" 의 맨 아래 [주소록 백업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상의 과정으로 뽑아낸 opml (xml)파일이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의 목록파일인데,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걱정이 있다거나 예전에 넣어만 놓고 실제론 안보는 주소라든가 하는건 메모장 등으로 열어서 <outline>어쩌고로 된 줄을 하나씩 지운뒤에 보내주면 되겠슴다.
- bloglines.com 사용자. : bloglines에 로그인 한 뒤에 bloglines.com/export를 열면 나오는 XML파일을 "자신의_닉네임.opml"로 저장한다. (확장자가 자동으로 xml로 강제지정될수 있는데 opml로 변경해서 보내주던지 아니면 그냥 보내주던지 하자;;;)
- Sharppreader 사용자 : File -> Export Subscriptions 를 눌러서 저장하면 땡.
- 이글루스 회원 : 이글루스 로그인한 뒤에 마이밸리에서 오른쪽 메뉴 맨 아래에 있는 GET OPML을 누르면 자기아이디.opml로 저장된다.
- 태터툴즈 사용자 : 관리자 로그인한 한 뒤 "리더주소록" 의 맨 아래 [주소록 백업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상의 과정으로 뽑아낸 opml (xml)파일이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의 목록파일인데,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걱정이 있다거나 예전에 넣어만 놓고 실제론 안보는 주소라든가 하는건 메모장 등으로 열어서 <outline>어쩌고로 된 줄을 하나씩 지운뒤에 보내주면 되겠슴다.
윈도우 재설치.
한 3~4년동안 재설치 안하고 써오던 윈2천 프로페셔널이 드디어 맛이 갔는지, F-Prot 안티바이러스 IE-toy 플래쉬 광고필터링, 그리고 사이게이트 파이어월...3개가 동시에 에러발생. -_-; 다 보안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라 영 불안. 좋아! 포맷이야!
샤프리더의 OPML백업, FTP서버리스트 백업, MSN, IRC채팅 로그 백업, 윈2K 프로 서비스팩4 까지 받아놓고, 윈2K부팅CD로 부팅해서 포맷후 재설치. 비디오드라이버 설치하고 서비스팩4 설치하고 다이렉트X 설치하고 지금은 보안패치중. 요거 끝나면 메신저 깔고;; 모질라 깔고, 구글툴바 깔고, 닷넷프레임웍 깔고 샤프리더 깔고 IE토이, Ad free,......으...응??
리부팅하시랍니다... -_-;;
샤프리더의 OPML백업, FTP서버리스트 백업, MSN, IRC채팅 로그 백업, 윈2K 프로 서비스팩4 까지 받아놓고, 윈2K부팅CD로 부팅해서 포맷후 재설치. 비디오드라이버 설치하고 서비스팩4 설치하고 다이렉트X 설치하고 지금은 보안패치중. 요거 끝나면 메신저 깔고;; 모질라 깔고, 구글툴바 깔고, 닷넷프레임웍 깔고 샤프리더 깔고 IE토이, Ad free,......으...응??
리부팅하시랍니다... -_-;;
2004년 11월 7일 일요일
고드의 한국어 블로그 안쓴지 너무 오래된 어느 외국
고드의 한국어 블로그
안쓴지 너무 오래된 어느 외국인(캐나다 사람?)의 한국어 블로그. 첫화면에 아무글도 안보이면 January 2004를 누르자.
(와~ 작년여름에 악어님이 남긴 코멘트다~!)
안쓴지 너무 오래된 어느 외국인(캐나다 사람?)의 한국어 블로그. 첫화면에 아무글도 안보이면 January 2004를 누르자.
(와~ 작년여름에 악어님이 남긴 코멘트다~!)
2004년 11월 6일 토요일
Spread firefox? How about Spread IE 6.0 Service Pa
Spread firefox? How about Spread IE 6.0 Service Pack 2!
"In short, Internet Explorer 6.0 is a fast, modern, low-profile, standards-compliant, and feature rich browser, that is comparable on all terms to Firefox."
네 -_-;;
"In short, Internet Explorer 6.0 is a fast, modern, low-profile, standards-compliant, and feature rich browser, that is comparable on all terms to Firefox."
네 -_-;;
옆집사는 "박"입니다.
스파이웨어 때문에 난리라고 한다. 물론 액티브엑스 형식으로 설치되는 스파이웨어의 경우 설치 경고창이 뜰때 "아니오"를 눌러 설치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상관없다. 그러면 설치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것이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으므로 스파이웨어의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는 것일까? 한발 양보해서 그 스파이웨어를 만들고 배포하는 놈까지만 욕해야되는 것일까?
대표적인 포탈중의 하나인 파란의 블로그서비스에 가보면 "웹접속관리 및 자동업데이트"라는 이름의 컨트롤을 설치하려고 한다. 무슨 웹 접속을 관리한다는건지 설명도 없고, 뭘 업데이트하는건지 대한 설명도 없이 무작정 설치하려고 한다.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를 보는데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 프로그램은 파란의 회원 블로그를 다닐때면 매 페이지마다 따라다니면서 경고창을 띄운다. 솔직히, 뭐하는 개수작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파란 뿐 아니다. 디지털타임즈에서도 기사를 읽으려하면 "디지털타임스에서 배포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할꺼냐고 묻는다. 마찬가지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 이용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귀찮게 따라다닌다. 초대형포털인 한국통신의 파란서비스나 디지털경제산업지를 표방하는 인터넷신문이나 아무 설명없이 방문자에게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기를 귀찮게 요구하는 점에서 스파이웨어 업자들과 다를바가 뭐가 있나. 허구헌날 "옆집사는 박입니다." 하고 문두들겨서 문열게 만드는것을 익숙하게 만들어놓고, 뒷집사는 철수엄마예요 하고 문열어줬더니 초찐드기 피라미드 영업사원이거나 얍실한 사기책장사한테 된통 혼났더니 "아 그러길래 왜 누군지도 모르고 문열어줬느냐"고 타박하는 꼴이다. 포탈이든 은행이든 관공서든 어디 한군데 액티브엑스 컨트롤 설치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위한 목적의 프로그램이고 이것을 설치했을때 어떤 동작을 하게되며 삭제는 이러이러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 준곳 있었나? 완전히 인터넷사용자들이 "다 그러려니.."하고 일단 클릭하도록 충분히 교육과 반복훈련을 시켜온것들은 무죄냐? 내 생각엔 지금은 스파이웨어 검색/치료 서비스로 돈벌고 있는 니네가 제일 개새끼들 같다.
대표적인 포탈중의 하나인 파란의 블로그서비스에 가보면 "웹접속관리 및 자동업데이트"라는 이름의 컨트롤을 설치하려고 한다. 무슨 웹 접속을 관리한다는건지 설명도 없고, 뭘 업데이트하는건지 대한 설명도 없이 무작정 설치하려고 한다.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를 보는데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 프로그램은 파란의 회원 블로그를 다닐때면 매 페이지마다 따라다니면서 경고창을 띄운다. 솔직히, 뭐하는 개수작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파란 뿐 아니다. 디지털타임즈에서도 기사를 읽으려하면 "디지털타임스에서 배포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할꺼냐고 묻는다. 마찬가지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 이용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귀찮게 따라다닌다. 초대형포털인 한국통신의 파란서비스나 디지털경제산업지를 표방하는 인터넷신문이나 아무 설명없이 방문자에게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기를 귀찮게 요구하는 점에서 스파이웨어 업자들과 다를바가 뭐가 있나. 허구헌날 "옆집사는 박입니다." 하고 문두들겨서 문열게 만드는것을 익숙하게 만들어놓고, 뒷집사는 철수엄마예요 하고 문열어줬더니 초찐드기 피라미드 영업사원이거나 얍실한 사기책장사한테 된통 혼났더니 "아 그러길래 왜 누군지도 모르고 문열어줬느냐"고 타박하는 꼴이다. 포탈이든 은행이든 관공서든 어디 한군데 액티브엑스 컨트롤 설치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위한 목적의 프로그램이고 이것을 설치했을때 어떤 동작을 하게되며 삭제는 이러이러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 준곳 있었나? 완전히 인터넷사용자들이 "다 그러려니.."하고 일단 클릭하도록 충분히 교육과 반복훈련을 시켜온것들은 무죄냐? 내 생각엔 지금은 스파이웨어 검색/치료 서비스로 돈벌고 있는 니네가 제일 개새끼들 같다.
엔트리 하나가 완성되는 것은 Publish 버튼을 누르는
엔트리 하나가 완성되는 것은 Publish 버튼을 누르는 순간이 아니다. 오히려 작성완료뒤에 붙게 되는 코멘트와 트랙백으로 인하여 원래의 글이 더욱 생명력과 깊이를 갖게 될 수 있다. 모든 코멘트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존장 골때리는 생각이네요~ 시발라마" 라는 코멘트를 포함하여, 내 글(생각,의견)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수고스러운 회신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블로그라는 것이 내 생각의 어느 지점에 X표시를 긋고 거기를 존나게 파내려가서 스스로를 가두는 과정은 아니지 않은가. 나와 다른 사람의 삽질;;이 더 멀리 볼수 있는 생각의 언덕을 쌓게 해줄수도 있다. 주는거 감사히 받아 먹자. 똥만 아니면....
한메일, 유동IP를 통한 메일서버 차단초고속인터넷
한메일, 유동IP를 통한 메일서버 차단
초고속인터넷 연결한 PC에 스팸발송 프로그램으로 냅다 광고메일 쏘는 시절은 이제 끝인가? 흐흐. 선의의 사용자들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업체의 발송서버를 이용해서 보내므로 이번 조치에 별 영향없을것으로 보인다. 스팸은 타인의 네트워크 대역폭,시간,디스크공간을 무단으로 훔쳐서 사용하는 비도덕적인 광고수단이다.
초고속인터넷 연결한 PC에 스팸발송 프로그램으로 냅다 광고메일 쏘는 시절은 이제 끝인가? 흐흐. 선의의 사용자들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업체의 발송서버를 이용해서 보내므로 이번 조치에 별 영향없을것으로 보인다. 스팸은 타인의 네트워크 대역폭,시간,디스크공간을 무단으로 훔쳐서 사용하는 비도덕적인 광고수단이다.
대부분의 연락처는 핸드폰에 넣어두어서 PDA의 주소록
대부분의 연락처는 핸드폰에 넣어두어서 PDA의 주소록을 정말 오랫만에 열어보았다. 이게 PalmPilot Professional 때부터 넣어놓고 옮겨온 데이타니까 7년쯤 된 주소록이다. 다 세어보니 약 200여명이니 세월에 비해 주소록에 있는 사람의 숫자는 그리 많진 않다.
나우누리동갑내기 모임, 모 칵테일바에서 알게된 (여)동생들-_-v, 자동차동호회 사람들, 95년 머드게임에서 알게된 분들, 예전 회사 사람들, HanIRC의 지금은 없어진 (ㅠㅠ) #hello 채널이랑 #20대30대 채널 사람들, 언더그라운드-_- PDA메일링인 소주파의 회원들, 고등/대학동창들, 천리안 시절 사람들, 나우누리 채팅방 친구들...
200여명의 이름과 닉네임을 보면 190명정도는 얼굴하고 한두가지정도의 추억이 떠오르고, 10명정도는 얼굴은 생각나는데 어떤 계기로 알게된 사람이지 통 기억이 안나고, 나머지 서너명은 얼굴도 뭐도 아무것도 생각안난다. 특히 "산적"이라고 써있는 이놈의 정체는 뭐냐. 쩝.. (이름 예쁜 여자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흐흐 결국 생각해 냈다. 흐흐흐...)
연락처에 012나 015로 시작되는 삐삐번호만 달랑 적힌 사람들은 이제 연락이 끊어진 것일까? (아 물론;; 싸이의 개노가다를 통한 스토킹질을 하면 다시 연락이 될 수도 있겠지..) 내 이름과 닉네임을 대면 날 기억할수 있을까?
PC통신에서 만난 사람들은 동갑내기 모임때 친구들 말고는 거의 연락처가 남아있지 않을뿐더러 누군지도 모르겠다 -,.-; 군대가기 직전에 같이 어울리던 들국화라는 닉네임을 쓰던 명재형은 정말 보고 싶다. 혹시 키크고 이마 좀 넓은 명재형을 아시는 분 계세요? 성은 전혀 기억나지 않음. 천리안 현대철학동호회 형렬이도... 쥬라기공원 같이하던 부산의 노을의전사 민수, 어디서 뭐하는지 원...
The 46 Best-ever Freeware Utilities (via del.icio.
The 46 Best-ever Freeware Utilities (via del.icio.us/popular/)
어디보자. 이 중에서 쓰고 있는게, 브라우저 부문에서 모질라, 북마크에서 죽은링크 체크해주는 AM-DeadLink, 팝업방지를 위한 구글툴바.
그리고 엊그제 lunamoth님이 말한 SpamBayes도 Best Free Spam Filter for Experienced Users에 올라와있다. @.@
어디보자. 이 중에서 쓰고 있는게, 브라우저 부문에서 모질라, 북마크에서 죽은링크 체크해주는 AM-DeadLink, 팝업방지를 위한 구글툴바.
그리고 엊그제 lunamoth님이 말한 SpamBayes도 Best Free Spam Filter for Experienced Users에 올라와있다. @.@
2004년 11월 5일 금요일
성공적인 블로그란...
A Successful Blog & A Successful Blog 2
성공적인 블로그란 어떤 것이며, 성공적인 블로그가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또는 어떤 보상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일기,주장 등의 글을 생산해내거나 또는 링크들을 주로 기록에 남겨놓는다거나 어떤 경우든 [기록]을 남긴다는 공통점이 있다. 전자는 생각과 기억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고 후자는 서핑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나에게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어야하고 남에게 보여줄 가치 또한 있어야 성공적인 (또는 남이 볼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 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누누히 말한 "어제 낙지볶음 먹었네, 그래서 오늘 고춧가루가 듬뿍 박힌 얼큰한 똥 쌌네" 하는 글은 글쓴이 말고 다른 사람이 보아야할 가치가 (냉정하게 말해서) 없다. 갖고 싶은 것을 사는데 필요한 것은 돈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의 한도 안에서 효율적으로 지출계획을 세우고 필요한것을 구입하게 된다. 블로그를 보기 위해 독자들은 시간을 지출한다. 정해진 시간안에 가치가 있는 글, 내게 도움이 되는글을 우선적으로 읽게 된다. 도움이 된다는 것이 꼭 블로그가 기술용어를 남발하고 지식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봤을때 기술서적 두페이지에 해당되는 만큼의 금전적 이익을 보는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이문세가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를 볼때 이런 멘트를 한적이 있다. "별밤을 4년간 들으면 4년간 대학을 다닌만큼의 효과가 있어요" 뭐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별밤에서 멘트없이 오늘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 스무번 틀어주고 내일은 구창모의 희나리를 스무번 틀어주고 했다면 그 방송을 즐겨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웃음이건 상식이건 느낌이건 주장이건, 방문객이 자신에게 할당된 시간의 일부를 쪼개서 지출한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블로그라면 그 블로그는 시장(독자)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 물론 블로그란 개인의 기록이니 방문객이 오거나 말거나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도 충분히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블로거들에게 "성공적인 블로깅"이란 자신만이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자신만의 기록을 자신만이 볼수 있게 기록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지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다. )
잘 쓰여진 글, 지식이 되는 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 강한 인상을 남기는 글...한마디로 말해 그 글을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글이 성공적인 블로그가 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이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당사자가 판단하기보다는 방문자들이 판단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시간을 주는것과 글을 읽는것 모두 방문자가 하는 일이니까.
한편, 잘 쓰는 글이라는 것은 단지 방문자가 많아지고 인기있는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차분하고 꼼꼼하게 정리하고 말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내게 명확하지 못한것을 남에게 이해시킬수 없고 공감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나의 생각을 풍성하게 하고 그것을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블로그가 내게 주는 큰 대가라고 할수 있겠다.
PS: 위의 적은 내용은 "내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블로그의 모든것도"이 아니고 "이것보시오. 이것을 성공이라 불러야만 하오"도 아니다. 이 또한 현재 내 생각의 "기록"이므로.
PS2: 예전에 LikeJAzz님이 작성하신 글이 있었다. -_-;; 이놈하고 요놈
성공적인 블로그란 어떤 것이며, 성공적인 블로그가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또는 어떤 보상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일기,주장 등의 글을 생산해내거나 또는 링크들을 주로 기록에 남겨놓는다거나 어떤 경우든 [기록]을 남긴다는 공통점이 있다. 전자는 생각과 기억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고 후자는 서핑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나에게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어야하고 남에게 보여줄 가치 또한 있어야 성공적인 (또는 남이 볼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 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누누히 말한 "어제 낙지볶음 먹었네, 그래서 오늘 고춧가루가 듬뿍 박힌 얼큰한 똥 쌌네" 하는 글은 글쓴이 말고 다른 사람이 보아야할 가치가 (냉정하게 말해서) 없다. 갖고 싶은 것을 사는데 필요한 것은 돈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의 한도 안에서 효율적으로 지출계획을 세우고 필요한것을 구입하게 된다. 블로그를 보기 위해 독자들은 시간을 지출한다. 정해진 시간안에 가치가 있는 글, 내게 도움이 되는글을 우선적으로 읽게 된다. 도움이 된다는 것이 꼭 블로그가 기술용어를 남발하고 지식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봤을때 기술서적 두페이지에 해당되는 만큼의 금전적 이익을 보는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이문세가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를 볼때 이런 멘트를 한적이 있다. "별밤을 4년간 들으면 4년간 대학을 다닌만큼의 효과가 있어요" 뭐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별밤에서 멘트없이 오늘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 스무번 틀어주고 내일은 구창모의 희나리를 스무번 틀어주고 했다면 그 방송을 즐겨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웃음이건 상식이건 느낌이건 주장이건, 방문객이 자신에게 할당된 시간의 일부를 쪼개서 지출한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블로그라면 그 블로그는 시장(독자)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 물론 블로그란 개인의 기록이니 방문객이 오거나 말거나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도 충분히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블로거들에게 "성공적인 블로깅"이란 자신만이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자신만의 기록을 자신만이 볼수 있게 기록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지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다. )
잘 쓰여진 글, 지식이 되는 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 강한 인상을 남기는 글...한마디로 말해 그 글을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글이 성공적인 블로그가 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이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당사자가 판단하기보다는 방문자들이 판단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시간을 주는것과 글을 읽는것 모두 방문자가 하는 일이니까.
한편, 잘 쓰는 글이라는 것은 단지 방문자가 많아지고 인기있는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차분하고 꼼꼼하게 정리하고 말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내게 명확하지 못한것을 남에게 이해시킬수 없고 공감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나의 생각을 풍성하게 하고 그것을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블로그가 내게 주는 큰 대가라고 할수 있겠다.
PS: 위의 적은 내용은 "내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블로그의 모든것도"이 아니고 "이것보시오. 이것을 성공이라 불러야만 하오"도 아니다. 이 또한 현재 내 생각의 "기록"이므로.
PS2: 예전에 LikeJAzz님이 작성하신 글이 있었다. -_-;; 이놈하고 요놈
Business Logs : Writing for the Web (184KB PDF)W
Business Logs : Writing for the Web (184KB PDF)
Writing Styles, Content & Style, Know your audience, Voice, Length, Scanability, Humor and Wrapping it up.
Writing Styles, Content & Style, Know your audience, Voice, Length, Scanability, Humor and Wrapping it up.
2004년 11월 4일 목요일
Blog Ideas : When you don't know what to Blog a
Blog Ideas : When you don't know what to Blog about.
블로그에 쓸거리가 없어서 머리를 쥐어짤때, 글쓸꺼리를 제안하는 곳. 초록곰팡이가 하는 일과 비슷.
블로그에 쓸거리가 없어서 머리를 쥐어짤때, 글쓸꺼리를 제안하는 곳. 초록곰팡이가 하는 일과 비슷.
Weblogs, Inc., The World’s Largest Blog Publisher
Weblogs, Inc., The World’s Largest Blog Publisher, Announces the Launch of Their Two Newest Weblogs, The CSS Weblog and The Photoshop Weblog. - PRWeb -
Horseshues.com8살짜리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장식용
Horseshues.com (via ProBlogger)
8살짜리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장식용 말발굽(편자) 사이트. 말을 사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아버지로부터 종자돈을 "꾸었고" 이미 초기투자비용을 갚았다고 한다. 실제로 말에 사용된 편자를 구해다가 페인트를 칠하고 장식을 덧붙여 $15에 팔고 있는데 이 아이의 아버지는 사이트 디자인을 도왔고 어머니는 편자 장식과 포장,배송을 돕고 있단다. 이 어찌 당돌하고 귀엽지 아니하겠는가. (국내에서도 편자를 팔고 있는 쇼핑몰이 있었는데 5만원)
8살짜리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장식용 말발굽(편자) 사이트. 말을 사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아버지로부터 종자돈을 "꾸었고" 이미 초기투자비용을 갚았다고 한다. 실제로 말에 사용된 편자를 구해다가 페인트를 칠하고 장식을 덧붙여 $15에 팔고 있는데 이 아이의 아버지는 사이트 디자인을 도왔고 어머니는 편자 장식과 포장,배송을 돕고 있단다. 이 어찌 당돌하고 귀엽지 아니하겠는가. (국내에서도 편자를 팔고 있는 쇼핑몰이 있었는데 5만원)
2004년 11월 3일 수요일
Blog Business World : Links and content: Blogs nee
Blog Business World : Links and content: Blogs need both (via ProBlogger)
컨텐트와 링크, 블로그는 둘 다 필요해~ 라는 제목의 이 글은 검색엔진의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서 블로그에 좋은 컨텐트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론과 들락거리는 링크를 잘 구성해야한다는 이론을 모두 소개하고 결론적으로 둘 모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컨텐트로 어느정도 상위랭크가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고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링크라고 한다.) 뭐 검색엔진의 상위에 올라가는거에 크게 신경안쓰고는 있지만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는 경로"로 볼때에도 "컨텐트와 링크" 모두 중요해보인다. 어차피 검색엔진라는 것도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니까.
컨텐트와 링크, 블로그는 둘 다 필요해~ 라는 제목의 이 글은 검색엔진의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서 블로그에 좋은 컨텐트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론과 들락거리는 링크를 잘 구성해야한다는 이론을 모두 소개하고 결론적으로 둘 모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컨텐트로 어느정도 상위랭크가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고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링크라고 한다.) 뭐 검색엔진의 상위에 올라가는거에 크게 신경안쓰고는 있지만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는 경로"로 볼때에도 "컨텐트와 링크" 모두 중요해보인다. 어차피 검색엔진라는 것도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니까.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Corporate blog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Corporate blogging: Setting the ground rules
기업에서 공식/비공식적인 지원을 받는 블로그이거나 또는 직원이 완전히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이던지, 회사는 직원들이 자신들의 블로그에서 다루어서는 안되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 규칙을 정해야 한다. 다른데는 몰라도 국내 포털의 블로그서비스 또는 블로그전문업체에서 많은 직원들도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 대해서 또한 회사의 서비스에 대해서 어디까지 언급하고 어디부터는 언급하지 말아야할지 등에 대한 사내 규정이 있는지 궁금하다. 직원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회사에 대해서 99번 단소리를 했어도 고의 또는 실수로 말한 한번의 글이 광속으로 퍼져나가 결과적으로 자신의 목을 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형태와 내용이 블로그의 특징인데 회사,업무와 연관되어 있을때는 조심하는 편이 낫겠다. 오히려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는 편이 마음 편하겠지. 괜히 나중에 뒷통수치지 말고 말이야.
"While not so high profile, there are other examples as well, all of which illustrate the unnecessary risks facing both employers and employees where there are no clear guidelines about employee blogging"
"Helping employees clearly understand what’s permitted and what’s not in how they use a blog is just common business sense."
기업에서 공식/비공식적인 지원을 받는 블로그이거나 또는 직원이 완전히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이던지, 회사는 직원들이 자신들의 블로그에서 다루어서는 안되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 규칙을 정해야 한다. 다른데는 몰라도 국내 포털의 블로그서비스 또는 블로그전문업체에서 많은 직원들도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 대해서 또한 회사의 서비스에 대해서 어디까지 언급하고 어디부터는 언급하지 말아야할지 등에 대한 사내 규정이 있는지 궁금하다. 직원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회사에 대해서 99번 단소리를 했어도 고의 또는 실수로 말한 한번의 글이 광속으로 퍼져나가 결과적으로 자신의 목을 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형태와 내용이 블로그의 특징인데 회사,업무와 연관되어 있을때는 조심하는 편이 낫겠다. 오히려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는 편이 마음 편하겠지. 괜히 나중에 뒷통수치지 말고 말이야.
"While not so high profile, there are other examples as well, all of which illustrate the unnecessary risks facing both employers and employees where there are no clear guidelines about employee blogging"
"Helping employees clearly understand what’s permitted and what’s not in how they use a blog is just common business sense."
2004년 11월 2일 화요일
블로그의 세부기능에 채팅..-_-;
세부 기능은 (...) ⑥ 채팅이 가능하며, 특히 채팅한 내용들이 날짜별로 블로그 페이지에 기록된다 - 네이버 백과사전 -
대단한걸?
로뎅을 오뎅이라고 컨닝한 놈꺼를 뎀뿌라라고 베껴썼다는 80년대 유머가 생각나는 야후!위키의 블로그항목. (6개월동안 저 "블로그"항목이 저렇게 방치되었다는건 이른바 망한 서비스 아닐까? 게다가 0명 평가;; 대략 만사 무관심.)
대단한걸?
로뎅을 오뎅이라고 컨닝한 놈꺼를 뎀뿌라라고 베껴썼다는 80년대 유머가 생각나는 야후!위키의 블로그항목. (6개월동안 저 "블로그"항목이 저렇게 방치되었다는건 이른바 망한 서비스 아닐까? 게다가 0명 평가;; 대략 만사 무관심.)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Message Boards an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Message Boards and Weblogs? 와 Weblog as Online Community Management Tool-CommonCraft-
아직 못읽음. 바빠서 일단 URL만.. -_-;;
아직 못읽음. 바빠서 일단 URL만.. -_-;;
Sun Policy on Public Discourse (via CorporateBlogg
Sun Policy on Public Discourse (via CorporateBlogging.info)
Sun의 기술이사(technical director)인 Tim Bray가 작성한 대중과 대화할때 지켜야할점에 대한 문서인데 문서 시작부분에 사실상 블로그에 대한 주의사항임을 말하고 있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블로깅하고 있다면 또, 회사에서 미리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지 않았다면 한번 읽어보는 편이 신상에 이로울듯 싶다.
맨 마지막항목인 "Think About Consequences (결과를 생각해라)"가 재밌다.
"가장 안좋은 경우는 영업담당자가 (구매의사가 있어보이는) 고객과 미팅을 하는자리에서 고객이 프린트물을 한장 꺼내서 "Sun에 있는 이 사람이 말하길, 당신네 제품 X같다는데요?"라고 말하는 경우다".
제품,회사,고객,제휴사,동업자,협력자들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블로그를 이용하지 말아라. 물론 완벽하게 익명을 유지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세상에 자신이 완벽하게 숨길수 있는 비밀이 얼마나 있겠는가?
Sun의 기술이사(technical director)인 Tim Bray가 작성한 대중과 대화할때 지켜야할점에 대한 문서인데 문서 시작부분에 사실상 블로그에 대한 주의사항임을 말하고 있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블로깅하고 있다면 또, 회사에서 미리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지 않았다면 한번 읽어보는 편이 신상에 이로울듯 싶다.
맨 마지막항목인 "Think About Consequences (결과를 생각해라)"가 재밌다.
"가장 안좋은 경우는 영업담당자가 (구매의사가 있어보이는) 고객과 미팅을 하는자리에서 고객이 프린트물을 한장 꺼내서 "Sun에 있는 이 사람이 말하길, 당신네 제품 X같다는데요?"라고 말하는 경우다".
제품,회사,고객,제휴사,동업자,협력자들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블로그를 이용하지 말아라. 물론 완벽하게 익명을 유지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세상에 자신이 완벽하게 숨길수 있는 비밀이 얼마나 있겠는가?
2004년 11월 1일 월요일
제네럴모터스(GM) 블로그
GM에서 Small-block engine blog를 오픈했다. (Small-block 엔진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대충 보니 5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엔진의 종류인듯...) 매니아들을 위한 몇개의 PDF파일을 제공하고 있고 이 엔진에 대한 사용자들의 추억이야기도 모으고 있다. 스몰블럭이 뭔지 몰라서 가슴에 안 와닿는데 만약 뭐 모토롤라에서 스타택블로그를 열어서 -또는 가장 애지중지하는 다른 어떤 제품이라도- 여태까지 소비자에겐 알려지지 않았던 제품의 뒷이야기를 해준다면~ @.@乃
Jerry's Take On What's Next in Search @ Yaho
Jerry's Take On What's Next in Search @ Yahoo! Search Blog. (via The Unofficial Yahoo! blog)
"RSS is allowing people to access exactly what they want and wireless is letting us deliver the information wherever you are."
"Today, people expect to find precisely what they're looking for exactly as it relates to them. (...) People want to define what's relevant to them in their own personal way. They also want to tap into the source of their information at will and they want to manage it all to personally suit their needs."
"RSS is allowing people to access exactly what they want and wireless is letting us deliver the information wherever you are."
"Today, people expect to find precisely what they're looking for exactly as it relates to them. (...) People want to define what's relevant to them in their own personal way. They also want to tap into the source of their information at will and they want to manage it all to personally suit thei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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