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9일 금요일

CSS

Planning Structural HTML - hooney 올바른 CSS 기반의 웹페이지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조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 보여줄 내용을 충분히 구조화 시킨 후에 비로써 CSS를 기반으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validator,css - 전파발전소 문서를 구성하는 태그인 h1~h6, p, ul, ol 등으로 문서의 내용을 담기 위한 뼈대를 만들고, 거기에 css 로 모양을 덧입히는 것이죠. html/xhtml 에서 중요한 것은 문서의 내용을 얼마나 의미 있게 잘 분류해서 태그를 쓸 것인가, 입니다.
문서를 구조화 시켰으면 여기에 CSS를 적용시켰을때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이미지로 한번 보자. CSS 변신 -이장-

워드프레스 자동저장 플러그인 Twilight: AutoSave

재미있고 유용한 플러그인. Twilight: AutoSave 글 작성하다가 작성완료하지 않고 브라우저가 종료되면 다음 글쓰기 실행했을 때 이전에 작성하다 만 글이 있음을 알려주고 복원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테스트 해보니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는 계속 글 쓰는 도중에 하드에 백업을 기록하느라 화면에 글자 타이핑 찍히는게 밀리면서 불편한데 파이어폭스에서는 아주 깔끔하게 잘 동작된다. PC사양이 후져서 그런가 -_-; 설치는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던져넣고, 관리자 화면에서 활성화 버튼 누르면 끝! Twilight: AutoSave 스크린샷

2005년 4월 28일 목요일

마켓캐스트님의 자료공유

인터넷 트랜드나 마케팅쪽으로 좋은 글 많이 써주시는 마켓캐스트-무한마루치 님이 몇몇 자료들을 공유하신다고 한다. 모바일/방송/유비쿼터스쪽의 자료가 많은데 그중에서 The Otaku Group from a Business Perspective가 재밌을것 같아 자료 요청메일을 드렸다. - 호찬넷의 PDF자료들 - 이장님의 PDF자료들 - likejazz님의 Ajax 소개자료 모두모두 감사감사~ ;;

2005년 4월 26일 화요일

야후!피플링 홍보에 문제제기.

야후! 피플링에서 홍보를 위해 알바를 고용하고 있는듯 하다. 이들은 블로그마다 돌아다니면서, 1. 방문한 현재 블로그 칭찬 2. 야후!피플링 홍보 3. 자신의 블로그 방문요청이라는 구조에 살을 붙여서 동일한 코멘트를 날리고 다닌다. (똑같은 광고글이 올라온 네이버 블로그의 방명록들, 1, 2, 3, 4, 5이장님의 블로그 코멘트 ) 더 찾아보니 이글루스와 심지어 일부 태터툴즈 사용자들에게도 영업(?)하고 간 흔적들을 찾 을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 쏘아대는 대규모 스팸 코멘트와 방문자 수에 목숨거는 앵벌이들의 코멘트로도 충분히 피곤하다. 명백하게, 가짜 블로그보다 이러한 가짜 칭찬 코멘트가 더 욕을 먹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의 호의를 기망한다는 점이다. 야후!블로그 (또는 피플링서비스)가 블로그에서 이루어지는 가짜 호의, 꾸며진 진실을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라면 이러한 마케팅 진행을 변경할것을 권장한다. 블로그를 시장으로 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나 왜 -결과적으로- 어디까지 믿어야하고 누구를 신뢰해야 하는지 그 판단을 흐리게 하지 말것이며 상실감과 배신감을 조장하지 말 일이다. 시장에서도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추가// 바이러스 마케팅의 진실 (via 김상훈 교수의 블로그)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입소문은 성실성에 기초해야 한다.
추가// 한번 더? : 야후 피플링! 이 XXX 같으니 - rockchalk-

2005년 4월 25일 월요일

이은주

이은주 @ 연애소설 4월 어느날, 연애소설을 보다가 문득 마음이 짠...해서 이은주 @ 청아공원 다녀왔음을 적어놓는다. 청아공원.

2005년 4월 23일 토요일

이름 적어놓음.

어저께 오늘 소리지른 두 분, 블루문님과 thebits님 그저께 어저께 어제 열심히 걸으신 두 분, 꽃순이님과 vizualizer님.

워드프레스 + Tags

워드프레스에 태그(Tags)를 적용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플러그인을 찾아보다가 오늘 썩 괜찮은 놈을 찾았다. Jerome’s Keywords Plugin인데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 jeromes-keywords.php를 다운로드 받아서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설치한다.
  • 관리자 화면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Jerome's Keywords를 활성화 시킨다.
  • 이미 존재하는 글 또는 새로 작성하는 글의 아래쪽에 Keywords라는 입력항목에 키워드(또는 Tags)를 콤마로 구분하여 적어 넣는다.
  • 관리자메뉴에서 퍼머링크 구조를 업데이트 해준다.
  • 해당 글에 지정된 태그 목록은 <?php the_post_keytags(); ?> 으로 표시해줄 수 있다.
  • 자신이 입력한 모든 태그의 목록은 <?php all_keywords() ?>로 보여줄 수 있는데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경로를 플러그인 파일의 382번째 줄에서 확인하고 수정해야 한다.
테스트 해보니 한글로 키워드를 입력해도 제대로 동작하지만 혹시나 싶어서 확실하게 문제 없다고는 보증하지 못한다. ;; 스타택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글이 꽤 여럿이 있는데 실제로 스타택 자체에 대한 글도 있고 어쩌다보니 사용된 단어로써 실제로 스타택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글도 종종 있다. (예를 들자면 워크샵에 관련된 글) 따라서 스타택에 관련된 글을 찾으려면 검색어에 스타택을 넣는 것이 아니라 startac 이라는 태그가 붙은 글을 찾는 편이 좀 더 의도에 맞는 검색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 입력하기에도 좋고 찾아볼 떄도 좋게 어떤 분류로 태그를 운용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2005년 4월 22일 금요일

줬다 뺐기.

95년부터 SKT의 011을 이용하고 있고 잠깐 016 썼다가 1999년부터 완존히 짱박고 쓰고 있는, 장기가입할인까지 받고 있는 고객님이신데. SKT에서는 이용요금의 0.5퍼센트를 레인보우 포인트라는 것으로 적립해준다. 이 포인트로 멤버쉽카드 이용한도 증액도 되고 싸이 도토리 충전도 되고 뭐 등등인데... 작년 한해동안 1963포인트를 적립했다. 그러니까 SKT에 392,600원을 냈다는 말이다. 문제(!)는 이 멤버쉽카드의 연회비가 포인트로 빠져나가는데 1년에 2천포인트가 빠진다. -_-; 즉 한해동안 40만원 이상 이동통신 요금으로 내지 않으면 1년동안 적립해놓은걸 한방에 회수하시고, 그래도 모자라면 있는 포인트에서 뽑아가시며... 혹시나 못 뽑아간게 있을까봐 적립된지 5년이 지난 포인트는 소멸시켜주심. 고객님이... 귀사의 배려에 졸라 고마워서 눈물이 날려고 그래 ㅠㅠ

2005년 4월 20일 수요일

CSS Design Korea

CSS Design Korea (via hyeonseok )
2005년 4월 15일 CSS Design Korea 포럼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 포럼의 존재 목적은 '대한민국의 웹을 아름답게 하기 위하여'입니다. CSS 디자인의 우수성과 웹 표준과 접근성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함께 정보를 나누기 위해 포럼을 열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18일 월요일

카트

싸우게 되기 쉽기때문에 부부사이에는 운전을 가르쳐주지 말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있지만 카트라이더하다가 헤어지는 커플 이야기는 당최 -_-;; 카트라이더 위 이미지는 요즘 나의 카트. 공동묘지 외길에서 모두 리타이어 시켜놓고 반환점에 지뢰 6개 매설 냐하하 -_-;;

2005년 4월 14일 목요일

밤벚꽃놀이

벚꽃 빨강,파랑,초록 조명은 안하느니만 못하더라... 3색등 켜놓고 오징어회 파는 포장마차 딱 그 분위기...

2005년 4월 13일 수요일

여의도 벚꽃

내일이 "절정"일듯... 벚꽃 약 80%정도 개화...

2005년 4월 11일 월요일

Regine

Regine listen without prejudice 앨범 10년쯤전에 명동 어디께 있는 중국,아시아쪽 전문 음악사를 뒤져서 서너장의 앨범을 샀는데 다 잃어버리고 한장만 남았다. CD 윗쪽면에 얼룩이 조금 있었고 아래쪽 면은 흠집이 가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mp3추출해봤더니 6번트랙 이후로는 잡음이 들어가있다. 국내는 물론이려니와 아마존에서도 더이상 판매하고 않지만 어찌어찌해서 사진에 있는 이 앨범과 My Love Emotion (Polycosmic, 1995)를 mp3로 구할 수 있었다. 매끄러우면서도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가창력까지 뛰어나니 흠뻑 빠지지 않을수 있겠나. 한국에서 레진은 열린음악회에도 출연했었으나 장학우와 듀엣곡으로 부른 In Love With You로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하여"와 표절시비에 휘말렸고 급속히 대중매체에서 외면당했다고 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도 출연했는데 필리핀 출신의 가수라고 무시했다는 일화가 팬들사이에 전해져내려온다. 지금 다시 들어보니 목소리가 (보아랑 비슷하기도 하고) 이선희씨 전성기때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워드프레스와 스팸.

워드프레스로 옮기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기본기능에 포함된 스팸필터링이 매우 강력하다는 것이다. 워드프레스의 모태가 된 b2를 사용할때 이것저것 스팸방지책을 세우긴 했으나 워드프레스로 옮기고나서 며칠뒤에 남겨놓았던 b2에 스팸트랙백 공격을 수백개 받았던 적이 있다. 물론 워드프레스에도 지금 스팸코멘트가 수백개 들어와있긴 하지만 들어오는 즉시 대부분 spam이라는 도장이 찍혀서 데이타베이스 구석탱이에 처박히게 되어 워드프레스 화면에는 표시되지 않는다. 관리자화면에서 "[2]개 이상의 링크를 포함하는 답글은 조정 대기 목록에 넣습니다"를 지정하면 많은 스팸코멘트들이 한개의 코멘트 본문에 수십개의 URL을 써넣는 경우 차단이 가능하다.

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여의도 벚꽃 개화시기

내일 또는 모레 냅다 필 것으로 예상되므로 목요일 밤에 가면 될듯. (링크의 글 삭제됨)

2005년 4월 9일 토요일

실수하면 끝장.

한 2~3일정도 모니터 왼쪽에 순간접착제, 오른쪽에 안약을 두었는데 ... 이러다 언제 한번.. -_-;; 순간접착제 접착제는 공구통으로... 휙!

워드프레스 속도향상

오전에 mylook님이 "http://hooney.net/blog/index.php/2005/04/05/26 설치하셨어요?" 라고 물으셨는데 잠깐 자리 비운사이라 대답을 못했다. Hooney님의 글을 엊그제 보긴 봤는데 "뭘까?" 라고 잠깐 생각했다가 깜빡 잊고 있었다. 다시 제대로 살펴보았다. 워드프레스는 관리자페이지나 사용자에게 출력할 메세지들이 영어로 되어 있다. 이것을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변경할 수 있는데 언어파일을 이용하여 관리자페이지나 에러메세지들을 자국어로 변경할 수 있고 일부 메세지들은 테마파일을 수정함으로써 바꿀 수 있다. ( 한글 언어파일 사용에 대해서는 곰님의 워드프레스 1.5 한국어판을 참고.) MEX Blog에 따르면 영어로 출력할때보다 언어파일을 사용하여 자국어를 사용할 경우 블로그가 느려진다는 것이었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적어 놓았다. 영어로 된 문서이기 때문에 늘 그렇듯이 정신을 집중해서 대충 얼렁뚱땅 읽고 바로 실험에 들어갔다.
  1. 먼저 현재 한글 언어파일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글 하나(퍼머링크)를 불러온다. 소스보기를 하면 맨 아래쪽에 페이지를 생성하는데 걸린 시간이 출력된다. 디비쿼리 숫자나 걸린 시간은 호스팅환경이나 문서의 양, 플러그인등의 많은 변수에 따라 블로그마다 다를 것이다. 아무튼 이것을 10번 반복하여 시간을 기록하고 평균을 냈다.
  2. 한글 언어파일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영어로 메세지를 출력하도록 했다. 이 또한 10번 반복하여 시간을 기록하고 평균을 냈다.
  3. 새로 배포된 gettext.php와 streams.php 파일로 대체시킨 다음 다시 시간측정, 평균내기.
  4. 약간의 시간단축이 더 있다고 하는 wp-l10n.php 파일까지 수정한 다음 다시 시간측정, 평균내기.
결과는 매우 놀라웠다.

2005년 4월 8일 금요일

다음-스카이프 해결

다음커뮤니케이션 U-비즈니스 본부 skype 담당자 ㅇㅇㅇ님으로부터 받은 메일
현재 고객님의 아이디는 실명확인이 되어있는 아이디이므로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이벤트 상품 배송을 위하여 활용하여도 된다는 내용의 동의 메일을 보내주시면 고객님께서 요청하신대로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실명,비실명 아이디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발송한 메일이므로 실명인증 된 회원은 "배송을 위해서 내 회원정보를 열람해도 된다"는 메일을 보내면 된다는 결론인데... 이렇게 지랄지랄 해야 겨우 회사로 하여금 회원의 개인정보를 활용할 때 그들의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있는) 시스템 안쪽에서 해결할 수 있다니 허탈하다. 다음에서 앞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이용할 때 좀 더 신중을 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PS: 지금 받은 이 메일에는 "안녕하세요 이ㅇㅇ 고객님"이라고 내 이름이 써 있다. 내가 보낸 4통의 메일에는 어디에도 내 이름을 적지 않았고 다음의 회원정보에도 표시할 이름에 "-_-"라고 적혀있다. 개인정보 열람을 하지 않는 이상은 가입자의 실제 이름을 알아낼 수 없다. 즉, 메일에서 "동의해달라"는 말과는 다르게 그(들)는 이미 내 회원정보를 열람했음을 알 수 있다. 멀었다.

.htaccess와 워드프레스 퍼머링크

워드프레스에서는 퍼머링크 주소를 index.php?p=1 의 형태가 아닌 /archive/1 처럼 보기좋게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접속하는 URL의 흐름을 제어하기 위해 아파치 웹서버의 mod_rewrite모듈을 이용하여 .htaccess 파일을 작성한다. 관리자화면(설정->퍼머링크, 영문판일 경우 Options->Permalinks)에서 퍼머링크의 규칙만 정해주면 워드프레스가 자동으로 .htaccess 파일내용을 작성해주는데 이 경우 스팸리퍼러 처리를 위해 .htaccess 파일에 작성한 스패머 주소 목록이 사라지게 된다. 즉, 스팸리퍼러 차단을 위해서 .htaccess파일을 수동으로 고쳐놓으면 워드프레스의 관리자메뉴에서 다시 .htaccess 파일을 자동으로 수정을 해버린다. 설령 사용자가 퍼머링크 규칙을 고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퍼머링크 설정메뉴를 열기만 해도 .htaccess파일은 저절로 수정된다. 허드옹 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리퍼러 차단목록을 .htaccess 파일에 직접 입력하지 않고 antispam.txt 파일에 작성을 해놓으면 워드프레스에서 .htaccess 파일을 재작성 할 경우 이 antispam.txt파일을 불러와서 규칙에 맞게 삽입시키도록 변경하였다.
  1. 자신의 워드프레스 디렉토리에 antispam.txt 파일을 만든다.
  2.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아래 wp-include에서 classes.php 파일을 연다. (백업 필수)
  3. 1222번째 줄 근처에서 $rules .= "</IfModule>\n"; 를 찾는다. 이 줄의 바로 윗줄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한다. // // don't forget my own rules // $fullpath = "/antispam.txt의 위치"; if ( file_exists( $fullpath ) ) { $rules .= "# begin: anti-spam rules\n"; $handle = @fopen( $fullpath, "r" ); $rules .= @fread( $handle, @filesize( $fullpath ) ); $rules .= "\n"; @fclose( $handle ); } // end of modification.
  4. 위의 코드에서 antispam.txt의 서버에서의 위치를 수정한다. antispam.txt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pwd라고 치면 현재의 디렉토리를 알려준다. 그 경로에 antispam.txt를 붙여준다. 예를 들면 이런식이다. /home/hof/www/wp/antispam.txt
  5. 저장한다.
앞으로는 antispam.txt 파일만 관리해주면 워드프레스 관리자가 .htaccess 파일을 업데이트할때 리퍼러 스팸차단 규칙을 .htaccess 파일의 맨 아래에 # begin: anti-spam rules 라는 줄 아래로 추가시켜주게 된다. [업데이트]#1@2005/09/15 워드프레스 1.5.2 버젼인 경우 </ifModule>은 1250번째줄 근처다.

2005년 4월 7일 목요일

다음-스카이프에서 회신 도착.

다음-스카이프의 이벤트진행과정에서 회원의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는 것에 대해서 4월4일에 보낸 메일에 답장이 없길래 아까 낮에 다시 보냈더니 조금전 답장이 왔다.
안녕하세요?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함께하는 Daum커뮤니케이션 폰세상 담당자 ㅇㅇㅇ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이벤트 안내입니다. 이벤트 경품 수령정보 입력에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것은 회사의 정책상 본인 확인을 하기 위함입니다. 당첨되신 고객님과 실제로 경품 수령정보 입력하신 고객님의 본인 확인을 위해서 이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기재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른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Daum 폰세상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A라는 사람이 당첨되었으면 본인확인을 A라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성공적으로 로그인을 하는 것으로 하지 왜 주민등록번호로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이벤트의 참가조건에 실명인증된 아이디여야 한다는 조건도 없었을뿐더러 비실명아이디로 방금 다시 응모해보았는데 정상적으로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했다. 그럼 그 -다음 회원정보에 주민등록번호를 제공하지 않은- 아이디로 응모했다면 어떻게 당첨자의 실명확인을 할텐가. 아니, 회원정보에 써있는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가 이럴때 (이벤트 당첨시 본인확인)가 아니면 대체 언제를 말하는 것일까. 다음회원정보 설령 내 아이디가 허위 개인정보로 가입한 아이디인들, 이벤트가 원하는대로 정답맞춰주었고 스카이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주는 것으로 이벤트 참여가 정상적으로 되었고 운좋게 당첨까지 되었다면 그 아이디가 실명이든 비실명이든 다음은 상관할 바가 아니다. 물론, 내가 이렇게 그까이꺼~ 주민번호 하나 넣으면 3~4만원짜리 헤드셋이 생기는걸 안하는 이유는 요구하지 않아도 될 주민등록번호를 너무나 당연하게들 입력받는 인터넷사이트들이 x같아서다. 누가 열람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뒷처리하는지도 모르면서 낼롬 주민번호와 실명을 알려주는 짓은 그만하자. 다시보낸 답장의 끝 부분에, 이미 다음 아이디에 회원정보에 들어가있는 내 개인정보(주민번호는 물론이려니와 주소, 연락처)가 모두 맞으므로 그 주소, 그 수령자로 보내달라고 적었는데 먹힐려는지는 모르겠다. A가 당첨되었고 A의 실명인증된 신상정보가 있고 A가 "네. 그리로 보내주시면 되요"라고 했는데도 다른 절차를 요구할지가 궁금해진다.

2005년 4월 5일 화요일

답변은 올것인가.

다음-스카이프에서 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경품수령주소를 입력하라는 메일이 왔다. 입력을 위한 주소가 skype.daum.net으로 시작하는걸 보니 누군가가 사기칠려고 보낸 가짜경품메일이 아닌 다음-스카이프에서 보낸것은 확실해보인다. 메일에서 링크를 걸어놓은 페이지를 열었다. 다음-스카이프 이벤트 경품배송정보 입력창 다음에서는 실명확인된 아이디를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내 아이디는 실명인증된 아이디인데도 - 사용자에게 주민등록번호를 직접 입력하게 했고 심지어 아이디까지도 이용자에게 적어넣으라고 한다. 처음에 서비스 개시했을 때 스카이프 홈페이지에서 받는 스카이프아무런 모양과 기능상의 차이가 없는 버젼을 배포하면서 로그인을 해야지만 다운로드 받게 할때부터 오바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자신들이 다 알고 있는 회원정보를 수동으로 입력하게 하는걸 보면 다음-스카이프 서비스 시작할때와 지금의 여건이 많이 달라진게 아닐까 싶다. 어쨌거나 양식을 작성하지는 않았고, 궁금한점이 있으면 메일을 보내라는 skypemaster[at]hanmail.net 쪽으로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문의메일을 보냈으니 답장이나 기다려 볼일이다. 헤드셋..그까이꺼..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 (젠장 지금 쓰는꺼는 8천원짜린데 로지텍 3만원짜리면 땡기긴 땡기지만.. 우린 또 조까라 씨뱅아 라고 판을 엎으면 엎었지 아닌건 때려죽여도 아닌거기때문에 -_-; )

2005년 4월 4일 월요일

제대로 낚시질

낚시질 기사 제대로 낚시질 당했다. (기사보기) 메인화면에서 제목보고 들어가면 섹션 전체를 보여주고, 그 섹션에서는 두개의 기사 제목을 합치는 현란한 낚시질기술을 선보이고...

2005년 4월 2일 토요일

워드프레스 관리자메뉴 새소식 날짜출력

[***주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 글의 맨 아래를 확인하세요. wordpress의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면 알림판에 워드프레스의 공식 개발블로그의 RSS로 읽어다가 보여줍니다. 해당 글이 올라온 날짜를 보여주지 않고 오늘로부터 며칠전에 올라온 소식인지를 알려주는데 한글화 언어팩을 사용하면 날짜가 틀리게 계산되어 보여집니다. 맨 뒤에 1이 더 붙는 식인데요. 13일 전에 올라온 소식은 131일전이라고 표시되고 33일 전에 올라온 소식은 331일전이라고 표시됩니다. 날짜출력 패치 전 원래는 13일 전에 올라온 소식인데 131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 아래 wp-admin/index.php 파일을 엽니다. 117번째줄 부근에서 아래의 코드를 찾아 앞을 <!--, 뒤를 -->로 막아서 주석처리합니다.
<?php echo human_time_diff( strtotime($item['pubdate'], time() ) ); ?> <?php _e('ago'); ?>
그 다음 바로 뒤에 이어서 아래의 코드를 적어 넣습니다.
<? echo round((time()-strtotime($item['pubdate']))/3600/24)."일전"; ?>
아래 그림에서 분홍바탕쪽이 원래 있던 코드인데 주석처리한 곳이고 녹색바탕쪽이 새로 추가된 코드입니다. 새소식 날짜 고친 부분 이렇게 고쳐주면 제대로 날짜계산이 되어 출력됩니다. 날짜출력 패치 후 이 문제는 한글언어팩을 사용할 때만 일어납니다. 영문판 그대로 쓰시는 경우에는 고치실 필요없습니다. (틀린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추가// 곰님의 말씀에 의하면 한글언어파일의 번역상의 오타가 있으셨다고 합니다. 즉 새로운 언어파일을 받아서 사용하시면 이렇게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히 고치지 마시고, 새 언어파일을 사용하세요. 추가2// 곰님이 알려주신 부분을 수정한 언어파일을 사용하면 문제가 즉시 해결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의 내용대로 따라 하지마세요. 언어파일로 수정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