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30일 금요일

2005년 결산. 감사합니다.

아직 2005년이 하루 남긴 했는데 이글루스 연말결산을 보니까 갑자기 저도 하고 싶어져서 -_-;; 2005년에 총 609개(하루평균 약 1.7개)의 글을 썼고 2003개의 코멘트가 달렸으며 246개의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hurd님께서 짜주신 워드프레스용 2005년 코멘트 명단출력 프로그램으로 뽑은 올해 제 블로그에 코멘트 남겨주신 분들 명단입니다. -_-;; 스크롤 압박 주의 ;;

2005년 12월 29일 목요일

2005 종무식

2005_end_of_the_year_business.jpg 자... 종무식 마쳤으니... 일하자;;

이글루스 아듀2005 블로그

이글루스 2005년을 마감하는 아듀2005 블로그

달삼님 이글루스 피플에...

혜성처럼 등장한 달삼님이 2005년 마지막으로 이글루스 피플에 뽑히셨다.

어라.알라딘 포장봉투가 바뀌었네

어제 주문한 책을 같이 배송해봐야 좋을게 없어서 따로 주문장을 냈는데 우려와는 달리 오늘 동시에 배달이 왔다. 그런데 두 책뭉치 포장봉투가 완전히 다르다. 기존 흰색+파란색 봉투 하나와 처음보는 --약간 푸른색이 도는-- 시커먼 봉투 하나가 왔다. (조명에 비추어보니 아주 어두운 푸른색 봉투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새 포장봉투가 기존 봉투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기존 (흰색)봉투는 윗쪽 아가리-_-;쪽이 양면테이프로 되어 있어서 책 크기에 맞게 봉투를 접은다음 보호테이프를 벗겨내서 한번 붙이고 그 위에 운송장 스티커를 한번 더 붙여서 봉하는데 비해 검은색 봉투는 뭔가로 꽉 눌러서 압착시켜 진정한 완전 밀봉을 이룩했다; aladdin_new_black_package.jpg

2005년 12월 28일 수요일

올해 마지막 책구입

소비의 심리학 (via mars)와 강유원 샘의 책 두권, "서양문명의 기반"과 "책과 세계"

어제 부서 송년회

2005_year_end_party_1.jpg 1차. 앗싸. 횟집이다. o.o)b

워드프레스2.0에서 이미지업로드 디렉토리 바꾸기

예전 버젼에서는 설정->기타던가 일반이던가에서 이미지 업로드 디렉토리를 지정해주었는데 워드프레스 2.0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그 항목이 없어졌다. 일단 글쓰기 메뉴아래 있는 업로드 양식에서 이미지를 올려보았더니 wp-content/uploads 디렉토리를 만들 수 없다는 에러를 낸다. 워드프레스 기본 업로드 디렉토리가 아닌 images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올렸기 때문에 이 항목을 수정할 수 없다면 이미지를 업로드할 때는 귀찮게 매번 ftp 프로그램을 써여 한다. grep으로 해당 에러메세지를 찾아보니 wp-includes/functions-post.php 파일 안에 아래와 같은 코드가 있다.
if ( defined('UPLOADS') ) $dir = UPLOADS; else $dir = 'wp-content/uploads';
업로드 디렉토리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면 wp-content/uploades에 올리려고 하는구나. 오호. 그렇다면 wp-config.php 파일안에 몇몇 항목(예를 들자면 언어, cache사용 등)이 지정되어 있던데 거기에 한번 써볼까? wp-config.php 파일안에
define ('UPLOADS','images');
라고 지정해주니 드디어 이미지 업로드 디렉토리가 wp/images로 지정되었다.

가디록님 카드 도착

머으어어어얼~리서 보내주신 가디록님의 크리스마스 카드 도착! 으어억! 직접 그린 카드!! ^oo^乃 cometpark_xmas_card_1.jpg cometpark_xmas_card_2.jpg

블로그 클라이언트 찾는 사람들.

윈도우용 또는 맥용 ( 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에서 바로 쓰고 있지만 performancing for firefox 익스텐션과 semagic은 테스트 중.) [업데이트]@2006/01/01 또 다른 DeskTop Blogging Client 들

2005년 12월 26일 월요일

워드프레스 2.0 배포 시작

워드프레스 2.0 배포 시작. 현재 다운로드 2000. [업데이트]#1 글 수정모드에 들어가면 위지위그 에디터에서 글 내용을 불러온 다음 바로 튕겨나가는 현상 발생. 설정->쓰기에서 위지위그에디터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같은 증상. [업데이트]#2 위 문제는 편집모드 하단에 있는 프리뷰에서 프레임 부시는 자바스크립트가 동작했기 때문.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페이지와 태그의 퍼머링크가 동작하지 않는것 [업데이트]#3 워드프레스용 글을 모아둔 wp-work 페이지쪽 퍼머링크에서 404에러를 낸다. 웃긴건 개인메모나 테크노라티쪽 페이지는 제대로 동작한다는 것이다. rewrite 방법이 바뀐것 같은데 아직 원인은 모르겠고. 일단 wp/wordpress로 옮겨놓았다. 외부에서 이쪽으로 건 퍼머링크는 깨질 것이다. 로칼태그로 쓰던 Jerome's Keywords는 워드프레스 2.0호환 플러그인 리스트에 없으니 할수없이 플러그인 비활성화 시키고 사이드바와 싱글파일에서 출력부분을 삭제하였다. 그렇다면 2.0업글 후 큰 문제는 없는 듯. [업데이트]#4 바람님의 업데이트 방법 참고. 예전에 써둔 1.5.1 업그레이드 방법을 사용해도 됨. 아참. 맨 나중에 wp-admin/upgrade.php 실행 추가. [업데이트]#5 Jeromes Keyword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데 unifusion님이 알려주신대로 수정하면 동작한다. 그러나 퍼머링크 구조를 fancy URL형태로 쓰고 있었는데 /tags/태그이름 이었던 링크가 index.php?tag=태그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뭔가 깔끔하게 돌아가지는 않는듯.

간단한 송년회.

한해를 마무리하며 모여앉아 이런저런 이야기. 송년회 사진 [왼쪽 기린비어페스타, 오른쪽 피렌체 커피숍]@강남역

2005년 12월 25일 일요일

후원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은 전부터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다음달부터 매달 일정금액 유니세프에 후원한다. 유니세프 후원 메세지 캡춰

배째라 드리프트

온라인 캐쥬얼 레이싱게임인 카트라이더에 "허공의 갈림길"이라는 맵이 있다. 일종의 지름길인데 점프대를 밟고 뛰어 오른 다음 U자 모양으로 생긴 허공의 도로를 돌아나가면 점프하지 않은 경우보다 승패를 좌우할만큼 빠르게 코스를 돌 수가 있다. 문제는 이 허공의 도로가 폭이 그다지 넓지가 않고 난간이 없는 U자형 도로이기 때문에 삐끗하다가는 아래쪽 도로로 추락해서 지름길은 커녕 떨어지면서 뒤집한 차를 수습한 다음 먼 길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카트라이더에는 shift키와 방향키를 눌러 차를 일부러 미끄러뜨리는 드리프트라는 기술을 사용할 수가 있어 급한 코너를 지날 때 감속해서 통과하는 것 보다 빠르게 코너를 통과할 수 있다. 단, 미끄러지는 동안 차체를 제어하기 힘든데다가 잠시라도 키조작하는 시점을 놓치면 차체가 미끄러지다 멈춰야할때 멈추지 않고 계속 미끄러지기도 한다. 이 허공의 지름길을 통과하는데도 드리프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데 나름대로 카트를 한다고 하는데도 유독 이 맵에서는 드리프트를 쓰지않고--수줍게-- 감속해서 U자 도로를 통과한다. 아마 이 맵이 처음 생기고나서 몇번 드리프트 하다가 아래로 처박힌 경험 때문인듯 싶다. 또 시도해봐야 나는 또 떨어질거야라는 불안감에 비록 속도는 조금 떨어지고 레벨에 비해 쪽팔리더라도 위험하지 않게 감속해서 지나가자 --전문용어로 "안전빵"이라고 한다.--는 가치관(-_-)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엊그제 완전초보를 뜻하는 노란장갑 5개손가락에 연습카트를 타고 있는 사람과 1:1로 이 맵에서 붙게 된 김에, 에라 모르겠다. 떨어져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을만해 보이는 상대니까 한번 연습이나 해보자, 하고 2층 U턴 도로위로 점프해서 올라가자 마자 "깨에에엑~~ " 드리프트를 시도했는데 웬걸! 아주 깔끔하게 성공해버린 것이다. 이후로는 최대8명으로 꽉 찬 게임에서도 드리프트 척척 해내고 있다. 게다가 드리프트 하는 와중에 화면저장(F4키)까지 누르는 여유까지. 카트라이더 허공의 갈림길 스크린샷 정말 부족한 것은 드리프트 기술이 아니라 "배째라 마인드"였던 것이다. -.-v

2005년 12월 24일 토요일

2005년 12월 23일 금요일

굴장수

이 동네에 가끔 굴을 파는 트럭상인이 "생굴 팝니다. 산지에서 바로 가져온 생굴이 두 근에 ㅇ천원~" 하면서 지나간다. 굴은 겨울이 제철인데다가 값도 괜찮길래 지난 주부터 한번 사볼까 싶었는데 2주연속 구입 실패했다. 이유는 이 굴장수가 스피커로 방송을 하면서 그.냥. 지.나.가.버.린.다.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나서 앗 굴장수다! 외치며 외투 걸치고 신발 꿰신고 나가봐야 이미 아련하게 멀어지고 난 뒤다. 그는 굴을 판다고 말은 하지만 정말 그럴려고 하는 것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굴장수가 굴장수이기 위해서는 굴을 판다고 떠들게 아니라 실제로 굴을 팔아야 한다. 뭐 어련히 잘 아시겠느냐만.

교훈

툭 쳤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달밤에 국민체조를 삼일째 하고 있다. 역시 한대 치길 잘했다.

2005년 12월 21일 수요일

아싸, 피자 당첨~

카페프렌즈 오픈기념 피자 이벤트에 응모해서 피자 당첨!!! 기획자 둘과 디자이너 한분 이렇게 셋이 나란히 앉아서 "10, 9, 8, 7, 6, 5, 4,3 ,2,1 눌러욧!!!!!!!!!!!" 과 동시에 타타탁! 클릭으로 피자 성공!!! 다음 카페이벤트 피자 당첨 안내문

치유와 기적의 현장

아침 출근시간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역에는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빈 2호선 전철이 온다. 보통 전철 두어대마다 끼어서 도착하는 이 빈 차를 사람들은 길게 줄지어 기다리는데 드디어 도착해서 문이 열리면 대단히 놀라운 광경을 볼 수 있다. 열차가 도착해 취이익~ 하고 문이 열리면 여태까지 세상살이에 달관한 듯이 평화롭게 줄 서 있던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젊은 남자, 뾰쭉구두 신고 새침하게 생긴 젊은 여자, 인자하고 온화해보이는 중년의 아저씨 할 것없이 앉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미.친.듯.이. 달려든다. 심지어 무르팍이 시큰거리실 50대 아주머니, 노쇠해보이는 꼬부랑 할아버지 할것 없이 마치 경마장 출발선에서 경주마들이 뛰쳐나가듯 우당탕 퉁탕 엄청난 괴력과 스피드로 젊은 사람들을 밀치고 제끼며 "의자에 엉덩이 붙이기戰"에 참가하시는데 보는 사람은 마치 은혜로운 치유의 간증 현장을 보는 듯한 경이로움에 빠진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들이 의자에 엉덩이를 대면서 0.1초내로 주위 탈락자(?)들의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힐끔 훑어보며 오늘 자신의 승리가 값어치 있었음을 확인하는 동시에 바로 눈감고 자기 시작한다. -_-; 1초전까지 그 사력을 다해 아수라장을 만든 주인공들이 순식간에 평화로운 잠의 세계로 빠져드는 이 놀랍고도 기묘한 현상은 쇼킹아시아에 나올 법하다.

다음 카페프렌즈 이스터에그

다음 카페를 소규모 모임에 맞게 개편한 카페프렌즈에 이스터에그가 숨어 있다. 카페프렌즈 이스터에그 예를 들어 타블로,조정린의 친한친구 페이지 맨 아랫줄 (c)와 D사이를 클릭하면 개(dog's)발(paw)한 사람부터 쭈욱 이 서비스를 만든 팀원들 이스터에그가 나온다.

"블로거 간담회"와 "블로거 보도자료"

어제 엠파스로부터 "[엠파스-블로거 보도자료]"라는 말머리 제목을 붙여서 열린 게시판검색을 홍보하는 메일이 한 통 왔다. 앞에 링크한 내용에 덧붙여 이 검색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는데 왜 이 메일을 나에게 보냈는지에 대해서 메일 앞부분에 약간 언급이 있다.
이제 우리나라 사회에서도 올해 4/4분기에 들어서는 블로그가 미니홈피의 트래픽을 넘어설만큼 블로그가 급신장 하고 있고 그런 와중에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영향력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이런 와중에 엠파스에서는 주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블로거분들에게도 [블로거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엠파스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인터넷 업체들이 블로거들을 초청하는 간담회가 유행인데 (구글코리아, 오마이뉴스, 네이버 등) 이들 간담회의 의미는 이러하다. 1. 정말 블로거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한다. 2. 일정 수준 이상 방문객,독자수가 되고 발언에 영향력이 실린 블로거들에게 프로모션 하고 3. 초대된 자신들이 특별히 선택된 사람임을 알게 하여 블로그에 자랑하게 한다. 해당 기업과 사이트 자신의 목소리가 아닌 블로거의 목소리를 빌은 선전전에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신나게 나팔을 불어제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포탈로부터, 미디어로부터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 그 독약같은 그 느낌? 정성스러운(?) 초대메일을 받고 삐까뻔쩍한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1인당 몇만원짜리 중화요리나 출장부페 대접을 받으며 일반인(엄밀하게 말해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 또는 독자)은 쉽게 구할 수 없는 이른바 레어아이템같은 그들의 로고가 찍힌 기념품을 받아든 것이, 자신이 블로그에 쓰는 내용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고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양심과 이성에 따라 글을 쓴 것이라 장담할 수 있나. 그 인지도를 가지고 그 흔치 않은 자리에 가서 보고 듣고 말하고 와서 쓰는게 고작 그런 "新용비어천가"라면 광고실어주면 기사써준다는 거래를 하거나 PR페이지라고 꼭대기 구석에 쥐좆만하게 매달고 마치 기사같아보이는 광고면을 갖고 있는 신문과 다를게 무어란 말인가. 소통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메일링도 좋고 간담회도 좋다. 다만, 그런 곳에 초대될 만큼 유명한 블로거라면 후룹후룹 똥구멍 좀 작작 핥아대고, 자신은 그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 자리에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무슨 이야기를 듣고 왔는지를 이야기해주는게 사실 더 중요하지 않겠냐는 말이다. 엠파스의 "블로거 보도자료" 역시 메일을 받은 블로거에게 "독약같은 그 느낌"을 받게 한다. 이 메일에서는 엠파스 검색블로그에는 나오지 않은 세가지 정도의 자사의 서비스가 갖는 의의를 추가로 써 놓았다. 나는 이 내용이 왜 특정한, 그들이 선택한 블로그에게만 전달되어야하는지 납득할 수 없다. 나는, 이 내용이 메일을 받지 못한 다른 블로거들은 이해하지 못하는데 나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엠파스의 은밀한 속삭임을 귀 기울여 들어줄 호의도 갖고 있지 않으며 남들은 몰라도 될(또는 몰라야 할) 뉴스를 알고 있어야 할 특별한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하면된다. 따로 블로거 보도자료라고 돌리지 말고 그냥 블로그에 쓰면 알아서 RSS로 읽게 내버려 두어라. 정히 대놓고 인터넷에 쓰기에 난감하다면 보도자료를 받아볼 메일링을 운영해서 누구나 -- 관심있어 -- 신청하는 사람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면 된다. 블로그라는 미디어에 영향력을 끼치는 길은, 그리고 당신이 블로거라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업체의 꾸준하고 진솔한 목소리여야지 얄팍한 유명세와 공명심이어서는 안된다. [업데이트]#1@12/22 13:25 특정인의 포스트를 보고 썼는지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겹치는 "그 분"의 블로그를 구독하지 않는다. 간담회 갔다와서 글을 썼다는 것도 어제 밤 늦게 내글을 본 누군가가 링크를 줘서 그때서야 처음 본 것이고.

2005년 12월 20일 화요일

2005년 구글 검색어 정리

2005년 구글에 무슨 검색어를 제일 많이 넣었는지 2005 Year-End Google Zeitgeist가 나왔다. 그런데, 그런데, 각 나라별 zeitgeist에 예전에 분명히 한국 항목이 있었는데 ... 없어졌다. 어디갔지?? 해당페이지 소스를 보면 그리스, 한국, 남아프리카(남아공?)이 주석처리되어 있다. 구글 zeitgeist 없어졌나? 아니면 아직 안나온건가? 무슨 일?

2005년 12월 19일 월요일

내가 X시일때 다른 나라는...

블로그라인 데이타센터 이전 공지에 나온 작업완료 시각에 링크가 걸려있어서 가보니 특정 시각이 전세계 나라별로 몇시에 해당되는지를 보여주는 timeanddate라는 사이트에 연결되어 있다. 한국(서울)기준으로 시간 써놓고 링크 걸어놓으면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도 자기가 위치한 곳에 따른 현지 시각을 바로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서울)에서 오늘(2005년 12월 20일) 저녁 6시라면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몇시여야 나와 동시인거지? 같은.

2005년 12월 18일 일요일

이글루스 XML-RPC API 곧 공개

며칠전부터 솔솔 이야기가 흘러나오던 이글루스XML-RPC API가 곧 공개됩니다. 이글루스로 들어갈 때 초기화면에 있는 로그인 창 말고도 다양한 경로(웹어플리케이션, 응용프로그램 등)로 들어올 수 있도록 프로그램끼리 이해할 수 있는 문고리, 문손잡이를 제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글루스가 공개하는 API를 활용하여 다양하고 편리한 이글루스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길 기대합니다. [업데이트]#1@19:20 이글루스 XML-RPC API를 이용하여 나모웹에디터에는 이글루스 글작성,편집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포함한 이글루스의 공지사항. [업데이트]#2@19:30 blogger APIMetaWeblog API를 지원합니다. (via 이글루스 FAQ)

2005년 12월 16일 금요일

태우님블로그 크래킹 &

웹2.0 전도사인 태우님의 태우's log가 크래킹 당했다. 워드프레스 1.2 버젼 (현재 최신 버젼은 1.5.2)을 쓰고 계셨던 것이 원인이 아닐까 하고 추측하는 중. twlog 크랙 ps // 인덱스파일(wp/index.php)만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DB나 다른 파일 손상은 없는듯. 언넝 복구하시길.. ㅠ..ㅠ

2005년 12월 15일 목요일

헬스 4일째

내 성격중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Yes일때 Yes라고 말하고 No일때 No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울러, 한술 더 떠서, Yes라고 대답한 경우는 정말 Yes인 것이고 No라고 대답한 경우는 정말 No인 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두 경우는 서로 다르다.) 금연한다고 했으면 금연 하는거고 헬스 한다고 했으면 헬스 하는거다. 충분하게 고민하고, 확신이 섰을 때 결심한 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아주 폼나게 가는거다. (일단 한달은 -_-;;)

어떻게 블로그 하세요?

블로그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지난 몇년간 많은 이야기가 나왔고 아직도 많은 블로거들은 블로그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다. 한줄로 정의하기란 "I'm more than five words"처럼 아예 한걸음 뒤(또는 위)로 물러서는 방법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굳이 내려야겠다면 데이브 와이너(Dave Winer)가 말한대로 어떤 식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는지 그 글쓰는 모습,방법을 살펴보아도 진리(?)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그냥 호기심 차원에서라도. 내 경우 글쓰기의 소재는 대부분 RSS구독리스트를 통해서 얻고 있다. 엊그제 RSS리스트 정리를 해서 지금은 약 70개 정도의 국내외 블로그/뉴스만 구독을 하고 있다. ( 더 보고 싶긴 하지만 지금 이 정도 수준이 매일 볼 수 있는 한계인 듯 싶다. ) 검색엔진에 대한 뉴스나 블로그 뉴스를 위주로 보고 있고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면 즉시 글쓰기에 돌입(?)해서 파파팍-_-; 끝장을 본다. 미리 초안을 잡는 경우는 없고 당장 쓸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꼭 필요한 참고 자료 URL만 몇개 따다 놓는다. 다 써내려간 다음 말이 꼬인데는 없는지 살펴보고 바로 퍼블리싱. 역시 급하게 쓴 글들이 많다보니 작성완료 뒤 5분동안 서너군데 정도는 고치고 있다. 아는 것을 블로깅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알고 싶은 것 또한 블로그의 소재다. 왜냐하면 깃대를 하나 꼽으면 관심있는 사람들이 코멘트나 트랙백으로 자신의 의견을 보내주기 때문이다. 기우제를 지내기보다 구름 씨앗(cloud seed)을 뿌리는 셈이다. 보시다시피 블로깅 도구는 워드프레스이고 워드프레스 글 작성창에 바로 써내려가고 있다. RSS는 전체 본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블로그에 와서 읽건 RSS로 읽건 상관하지 않는다.

2005년 12월 14일 수요일

싸이월드 글 모음

착한 칭찬의 놀이 동산, 싸이월드 -오유숙@컬티즌- 진정한 일촌은 있는가? -중앙대 교지 중앙문화- &
요컨데 미니홈피는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이 포기할 수 없는 근원적인 '관계맺기의 욕망'과 다른 한편에서 점점 더 완강하게 자리잡아 가는 '참을 수 없는 인간 관계의 귀찮음' 이라는 모순된 양가감정 사이의 피할 수 없는 충돌 지점에서 그 엄청난 간극을 가장 효과적으로 채워 줄 수 있는 도구로 고안된 것이다.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부담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짭짤한' 돈벌이로 귀결할 '아이템'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대체된다. (...) 드디어 '친구를 파는 상점'이 등장한 것이다!
그들만의 상식 - 변정수 153쪽

2005년 12월 13일 화요일

와인 안주

와인안주에 치즈라길래 그런가보다 했더니... 진짜 그렇단다. [업데이트]@2006/01/20 “와인과 치즈 사실은 궁합 안맞아…술향기 못느껴” -_-뭐야-_-;

알렉사(alexa) 검색 플랫폼이 되다.

알렉사는 자신들이 수집한 50억페이지 분량의 웹문서를 원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검색기능을 만드는데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 via b2log, threadwatch, read/write web, techdirt ) 이젠 서치엔진도 API제공하고 아웃소싱 할수 있는 시대. 딜리셔스처럼 재밌는거 많이 나와라. [업데이트]#1@2005/12/14 09:05 Alexa 2.0? -Wolf's Rain-

파이어폭스사용자는 광고클릭을 잘 안한다.

인터넷익스플로러 사용자가 파이어폭스 사용자보다 4배나 더 배너광고를 잘 클릭(via digg)하는 것은 광고인지 아니면 경고창인지, 메뉴인지, 컨텐츠인지를 헷갈리는 인터넷 초보인 경우 일단 웹브라우징을 IE로 시작하는데다가 파이어폭스에는 애드온 다운로드 5위안에 드는 Adblock 기능확장이 있기 때문. 아니 뭐, 광고가 나와야 클릭을 하든가 말든가 하지. 흐흐흐.

2005년 12월 12일 월요일

RSS 구독리스트 정리

2년여간 구독리스트에 들어간 RSS주소가 약 400여개가량 되고 있다. 존재감 자체만으로도 일정정도 값어치를 하고 있는 전집류 양장본 도서가 아닌 다음에야 읽지 않는 RSS를 쟁여놓을 필요가 없다. 게다가 집과 회사, 양쪽의 RSS리스트가 점점 달라지는 것도 더 이상 무시할 수도 없고 양쪽을 수동으로 동기화 시키는 것도 꽤나 신경쓰이는 "일상개삽질"이다보니 결국 웹리더+RSS목록 정리를 하게 되었다. 최근 몇달간 (적어도 6개월이상) 전혀 읽지 않은 목록은 과감하게 삭제. 읽긴 읽는데 왜 RSS리스트에 들어갔는지도 모르겠고 왜 읽고 있는지도 모르는 주소도 역시 삭제. (심지어 예전에 블로그에서 싸운 다음 또 뒷다마 까나 안까나 확인하려고 넣어놓은 주소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실은 까맣게 잊은 채로 1년이 지나도록 가서 읽고 있었다. -_-;; ) 블로그라인스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100여개 남짓 67개.

헬스 첫날

오늘부터 퇴근하고 헬스클럽에 다닌다. 첫날에 가볍게 런닝머신만 좀 달리고 싶었는데 -_-;; 디클라인 뭐시기 덤벨인지랑 플랫 덤벨 뭐시기. 그리고 거 왜 TV에 보면 자주 나오는 양팔을 구부려 올린담에 앞쪽으로 모아서 으쌰 으쌰 하는 버터플라이라고 써진 그놈이랑. 15차례씩 하고 쉬었다가를 3회 반복하고나서 윗배 운동인 윗몸일으키기하고 또 반대로 누워서 다리 들어올렸다가 천천히 내려서 아랫배 운동하고 그 다음에 마지막 순서로 런닝머신 하란다. 진짜 얼마나 운동을 안했는지 조금 하고나면 쾍 엎어지고 싶을 지경. 몇명 몸 죽이는 아저씨들은 내복윗도리 같은거 입고 목장갑 끼고 무게추 전체(!)를 매달고 무슨 1.5kg아령 들듯이 하더라. 으어어어... 결국 런닝머신 --걷다가 쉬다가도 하면서-- 달렸는데 옆칸 아줌마들은 팔을 앞뒤로 냅다 휘둘르면서 나보다 빨리 달리는듯 했으나 차마 속도계를 훔쳐보진 못했다. 비참해질까봐. ㅠooㅠ 지금 양쪽 가슴 위랑 어깨 안쪽이랑 똥싼다음 똥도 못닦을 지경으로 후들거리면서 아프다. 지금도 이정도면 아침되면 볼만 하겠다. -_-; 91년인지 92년인지 대전 엑스포아파트 지을때 고난이도의 기술을 필요로하는 "잡부"를 한 이후로 제일 빡셌다. 아아~ 가슴살-_-;;이 아파서 더 이상 못쓰겠다. 후덜덜덜...

반복.

오늘 또 한번 회전목마에 올라 태워졌다. 메신저로 나누었던 대화가 예상치 못하게 블로그에 퍼블리싱된 것을 보게되는 것은 ... 불편하다. 사실, 그럴줄 알았다면 메신저로 이야기 꺼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과 소통을 하는데 이 대화로 인해 가장 불편한 상황에 처해질 것을 매번 염두에 두고 말하기란 더 불편한 일 아닌가.

2005년 12월 11일 일요일

일주일간의 양식

자... 먹자 -_-; 네 권 모두 하드커버가 아니라 더 좋다.

어바웃닷컴, WP개발자 매트와 인터뷰

An Interview with Matt Mullenweg, WordPress Creator -about.com-
What are the benefits that you've found from blogging? It had introduced me to brilliant people I never expected I would meet. And, it has opened doors I wouldn't have imagined in my wildest dreams. I think it's a beautiful thing, which is part of why I'm so passionate about making it accessible to a much wider audience.
Please share any other message or tips that you might have for bloggers, WordPress users and/or the general public. I believe everyone has something to say. Don't be shy and don't be scared of yourself. It's easy to forget how privileged we are just to have access to this web of billions of people and infinite information. Don't squander it.

2005년 12월 10일 토요일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별개.

Gmail, 카페를 만나다 -google 한국 블로그-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Gmail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2.6 GB를 넘는 큰 저장용량, 단순한 디자인, 레이블을 사용하는 편리한 메일 정리 방법, 그리고 강력한 검색기능이 Gmail의 장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메일 초기화면에서도 "언제 주고 받은 메시지든 정확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하고 있고 위에 인용한 네이버 지메일 카페 운영자도 강력한 검색기능이 장점이라고 하는데, 내가 모르는 새 "정확하고 강력한 검색기능"의 정의가 바뀌었나? 그들은 명백하게 "상품"이라 말하는데 일부는 "종교"로 받아들인다.

지메일이 알고 있는 것들.

쇼핑몰에서 날아온 배송확인 메일에 붙은 UPS 트래킹 링크 -threadwatch.org- 지메일이 메일내용을 자동으로 읽어서 메일 내용과 연관성이 있는 광고를 보여준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터. 어차피 다른 메일서비스들도 스팸필터링이나 제목,본문에 포함된 문자열에 따라 자동분류 등을 할때는 프로그램이 사용자 메일을 스캐닝해야 하는 것이므로 특별히 구글이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위에 인용한 내용처럼 지메일이 사용자 메일을 영리하게 분석하고 데이타를 쌓을 경우에 개인의 소비,지출,관심분야 등을 총체적으로 수집하여 매우 개인화된 광고(또는 다른 그 무엇)를 들이밀 수도 있지 않을까?

2005년 12월 9일 금요일

2006년 설날 잘못 표기된 핸드폰

일부 휴대폰, 내년 설 30일로 잘못 표기돼
일부 휴대폰의 달력에 내년 설이 1월30일로 표기된 경우가 있다며 2006년 설 날은 일요일인 1월29일이고 연휴 기간도 28일부터 30일까지...
2006년 설날 잘못 표시된 핸드폰 -_-;; 젠장.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이글루스 운영팀이 운영하는 블로그

블로그 전문서비스인 이글루스 운영팀은 공지사항을 전달하거나 프로모션하는 목적이 아니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이글루스 이야기"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화와 소통을 하는데 블로그가 훌륭한 도구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블로그 서비스업체를 포함하여-- 블로그를 그렇게 이용하는 곳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이야기를 가장하여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사실상의 "부드러운 공지사항"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글루스에서는 왜, 무슨생각으로 남들은 안하는 운영팀 블로그를 시작했는지 10월에 작성된 이글루스 운영팀 블로그 가이드라인의 첫번째 장인 "왜 이글루스 운영팀 블로그를 운영하는가."를 인용합니다.
운영팀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이글루스 서비스와 회원을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과 열정에 대해서 현재와 미래의 회원들에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서비스 자체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담지 못한 것들 중에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하기 적당한 것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와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다양하지만 이글루스팀은 서비스 자체로 보여지는 것과 EBC (Egloos Broadcast Center)를 통해서 공지하는 것 말고 더 많은 이야기를 회원들과 나눠야 하고 블로그는 그렇게 하는데 아주 훌륭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블로그가 소통의 주요한 방법임을 믿는다고 할 때 우리 또한 그 가능성을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5일에 2천원

원래 주문하려던 책 3권을 주문하고 나니 3만5백원. 4만원 이상 주문할때 2천점의 마일리지를 준다고 하니 그렇다면 만원짜리 책 한권을 20%할인된 가격에 추가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한권을 더 주문했다. 문제는 그 마지막에 추가한 한권의 출고날짜가 5일이란다. ㅠㅠ 5일동안 잘 묵었다 오려므나 책들아 ㅠㅠ

2005년 12월 7일 수요일

2005년 12월 5일 월요일

MS 마우스 A/S

MS 무슨무슨 광 마우스가 가끔씩 톡톡 화면 맨 아래로 숨는 경우가 있어서 A/S보냈더니 같은 모델은 단종되었다면서 상위기종 새 마우스로 바꾸어 보내주었다. 내가 보낸 다음날 그쪽에서 받아서 바로 재 발송해준것이라 근무일 기준 2일만에 받은셈. A/S 보냈더니 새 마우스가 왔네 그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1 전자월드 616호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서비스센타 (02) 3273-4717

2006년 이글루스 달력 사세요~

이글루스에서 나온 2006년 탁상용 달력 사세요. 책상위에 올려놓고 메모하기 좋게하려고 종이 재질과 인쇄 농도에 신경 썼습니다. 캄샤합니다. 미공개 사진 두장 더. 2006년 이글루스 달력 [뭔가 쓸거리가 필요하다면...] 2006년 이글루스 달력 [메모 적어놓기엔 그만이다!]

엠파스 스킨 전시회에 가서 뵌 분들.

엠파스 스킨전시회 사진 엠파스 스킨 전시회에서 뵌 분들. : : : n.o.b.o.d.y. 시계방향으로 두 바퀴, 시계 반대방향으로 두 바퀴 돌고 나왔다. -_-;

2005년 12월 4일 일요일

첫눈검색을 쓰지 않는다.

첫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hof 블로그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네이버구글하고는 너무나 다른.

사무실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폴로군의 크리스마스 장식 이글루스 마케팅을 담당하는 폴로군의 책상. 푸하하. -.-乃

블로그칵테일 방문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 사무실 들이에 못가서 엊그제 토요일에 jely님과 함께 놀러 갔습니다. 사무실에 원두커피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있을줄 알고 갔던 집근처 홈플러스랑 올블 근처 편의점에는 다 없어서 결국 못사갔습니다. ㅠㅠ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골빈해커님, 아가야옹님, 그리고 영임님 반가웠어요. [사무실 책상위에 등장한 올블 컵. 이글루스 가든 화분/연필꽂이 찬조출연]

2005년 12월 3일 토요일

야후!코리아 크래킹 당함.

야후!코리아의 야후!비트박스( http://kr.music.yahoo.com/) 페이지가 크래킹 당했다. 하위페이지는 괜찮으나 야후!비트박스 초기화면을 열 경우 아래와 같은 코드가 실행되어 첨부한 스크린샷에 나온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된다.


야후! 비트박스 크랙
[납치하는 스크립트]


e_jd_e_r에게 크랙됨
[이 페이지로 납치된다]
(via 다즐링)
[업데이트]#1@15:40 지금 보니 복구되어 있다. 게시판등을 뒤져보니 적어도 2시10분 이전에는 복구된 듯.

2005년 12월 1일 목요일

PMP와 PSP 사이에서...

일본드라마나 시리즈외화 동영상을 보기 위해 PMP와 --게임은 전혀(!) 하지 않지만 끝내주는 화질이라는-- PSP사이에서 한동안 갈등을 때렸는데 결국 "합법적인 동영상을 구할수 없다"는 제약을 극복할 수 없어서 일단 유보. 디바이스 구입은 곧 --설마하는 마음이건 배째라 정신이건--불법행위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썩 내키질 않는다. [업데이트]#1@10:40 아이팟과 아이튠즈, 단순히 재생 기기와 음악 프로그램일 뿐일까? -piuma-

GMail 바이러스 검사기능 추가

GMail로 메일을 주고받을때 첨부파일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기능이 추가되었다. (via digg)
Virus scanning is here! Get an automatic check-up every time you open or send a message with an attachment. We even try our best to remove viruses so we can protect you against all the ones we find. You're on your own with the common cold (try chicken soup).
PS// 새 기능 추가페이지(What's New)에는 나와있는데 도움말로 가는 링크는 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