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디카나 악세사리를 중고로 사고팔때 직거래를 하는데... 이게 참 좋기는한데 뻘쭘하기도 하다. 우선 dcinside의 중고장터쪽에서 매물을 찾거나 내놓는다. 가격후려치는 악플러들은 다 의연하게 개무시해버리고... 코멘트나 메일, 전화로 거래를 예약한다. 그리고 약속시간이 되어 접선장소로 나간다. 당연히 서로 첫눈에 못 알아본다. 대충 이렇게 진행된다.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2004년 1월 28일 수요일
면식!
점심때가 되서 뭐먹을까 하다가... 라면을 끓여먹고싶어졌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직원들한테 물어보니.. 신청자가 3명이 더 나오더군요. 총 4명. 좋다. 몇개?끓일까. 8개!
라면만 먹으면 좀 아쉬우니 날계란 6개 투입! 결국 4명이서 라면8개 + 계란6개 끓여서..다 먹었습니다. 국물은 숟가락 하나정도밖에 안남았죠. 캬캬캬...
지금 눈 크게뜨면 눈에서 라면국물 나올지경이예요.
라면만 먹으면 좀 아쉬우니 날계란 6개 투입! 결국 4명이서 라면8개 + 계란6개 끓여서..다 먹었습니다. 국물은 숟가락 하나정도밖에 안남았죠. 캬캬캬...
지금 눈 크게뜨면 눈에서 라면국물 나올지경이예요.
아마도 750으로 찍는 마지막 사진 + 선물

이제 카메라 슬슬 분리해서 포장해야죠. 음. 낼 오전에 입금확인하면 바로 택배아저씨 불러서 포장한거 가져가라고 해야하니까... ㅜㅜ
아는 동생이 늦은 생일선물로 파란색 빛이나는 시계를 사줬습니다. 알람도 되고.. 스누즈 기능도 있고... 밤에 불끄면 작살이네요. 크흑..나이스.
카메라 팔아버림.
99년부터.. 올림푸스 c2000z, 니콘775 그리고 올림푸스 4000z에 이어 저의 네번째 디카였던 750uz를 팔아버렸습니다.
그동안 모터쇼;;와 코스프레행사장에서 10배줌의 위력을 므흣;;하게 보여줬던 녀석이라... 아쉬움이 유난히 큽니다.
왜 팔았을까요 -_-;;
그동안 모터쇼;;와 코스프레행사장에서 10배줌의 위력을 므흣;;하게 보여줬던 녀석이라... 아쉬움이 유난히 큽니다.
왜 팔았을까요 -_-;;
2004년 1월 23일 금요일
30여년만에 염색한 이유. -_-
염색을 했습니다. 색이 뭐더라... 크리미 브라운. 몇년전부터 (그러니까 20대중반때부터..) 한번 해볼까 해볼까 하다가 드디어 했습니다. TV보다가 염색한 머리에 콱 탄력받아서 -_-;;
사실 염색 그 자체보다는
1. 뭔가 안해본것을 좀 해보고 싶었고..
2. 쑥스러움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넘길 자신이 있었고, 또한 그런 나를 즐기고 싶었고
3. 다소간에 몇년쯤 세월을 뒤로 돌려보기도(염색말고 그런 시도..) 하고 싶었습니다. :-) 잇힝.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자유로운 사고,패기-물론 언제나 누구에게나 필요한것이기는 함.-인데 이것을 염색을 한다는 그 행동으로 어느정도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다는게 정확한 의도일것입니다. 20대중반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을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변한것도 있을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저절로 변한것들도 있을겁니다. 나이가 먹었다...는 그 핑게로 (아 젠장 이러니까 무슨 환갑을 앞둔 사람같군요.) 내가 할수 있는일, 내가 해야하는일을 "뭐 그냥 .. 됐지 뭐.."라고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나태함과 무기력함에서 빠져나오려는 계기로 삼으려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머리색을 바꿨더니 너무 멋있어졌습니다. -_-v
사실 염색 그 자체보다는
1. 뭔가 안해본것을 좀 해보고 싶었고..
2. 쑥스러움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넘길 자신이 있었고, 또한 그런 나를 즐기고 싶었고
3. 다소간에 몇년쯤 세월을 뒤로 돌려보기도(염색말고 그런 시도..) 하고 싶었습니다. :-) 잇힝.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자유로운 사고,패기-물론 언제나 누구에게나 필요한것이기는 함.-인데 이것을 염색을 한다는 그 행동으로 어느정도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다는게 정확한 의도일것입니다. 20대중반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을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변한것도 있을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저절로 변한것들도 있을겁니다. 나이가 먹었다...는 그 핑게로 (아 젠장 이러니까 무슨 환갑을 앞둔 사람같군요.) 내가 할수 있는일, 내가 해야하는일을 "뭐 그냥 .. 됐지 뭐.."라고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나태함과 무기력함에서 빠져나오려는 계기로 삼으려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머리색을 바꿨더니 너무 멋있어졌습니다. -_-v
몇시간째 매복중...
dcinside의 장터와 slrclub의 회원장터에서 몇시간째 매복중인데... 다들 고향집에 가서 그런지...300d매물이 안나오네요. 팔려고 마음먹은 사람들도 명절때 찍고나서 팔려고 할수도 있고... 또 명절때 지출이 많아지면서 명절끝나고 매물로 내놓을수도 있을듯 싶고.. 명절에 장터매복은 참 스트레스받고 고달프군요. 300d올라오면 아마 광속으로 예약이 되는데 (보통 4~5분, 빠르면 1분..) 아무래도 연휴다보니...매복하시는 분들도 좀 적지 않을까...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ㅠㅠ
2004년 1월 22일 목요일
다모를 드디어 다 보다.
방영할땐 안보다가...뒤늦게 구해본 다모... 몇달전에 1~6편까지 구해놓고는 야금야금 아껴보던차에... 백방으로 수소문해봐도 뒷편은 구할수가 없고... 드디어 황금연휴. 지난주부터 노리던 다음의 cuve서비스... 편당 500원씩의 다모부터.. 8백원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2천원의 일반 영화까지 있는데 일주일간 무료체험이다! 다만 일주일뒤까지 해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자동연장된다는 섬짓한 함정이 있긴 했다.
바로 어제 저녁, 일주일 체험판을 신청하고 결제정보를 넣고보니 결제일은 일주일뒤로 찍힌다. 그날전까지 해지하면 과금은 되지 않는다. 드디어 어젯밤부터 다모 7편부터 내리 보기 시작. 새벽까지 보고 잠시 눈붙이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보기 시작.. 방금 14편까지 다 보고... 바로 해지해버렸다 -_-v 일주일 체험이었으나 약 15시간만에 음하핫핫. (이..이런건 미련을 남기고 꾸물거리다간 지갑이 열리고나서야 아차한단 말이다! 카카카!) 화질도 그리 좋지않고 (아주 후지진 않다.) 사운드는 정말 개떡이다. 얼마나 사운드를 꽉꽉 눌러조졌는지 마치 조그만 파이프안에서 짜랑짜랑 울리는 그런 사운드로 들린다.
어쨌거나 드디어 다모를 다 봤다 으흑...뒷부분(특히 동굴속)에서 넘 늘어지지 않았나..싶은데.. 그래도 역시 진짜 느므느므 재밌다 으하하... -_-;; (외롭게 되버린 좌포장의 딸과.. 윤문식의 아들내미와 ... 맺어주면 어떨........ -_-)
바로 어제 저녁, 일주일 체험판을 신청하고 결제정보를 넣고보니 결제일은 일주일뒤로 찍힌다. 그날전까지 해지하면 과금은 되지 않는다. 드디어 어젯밤부터 다모 7편부터 내리 보기 시작. 새벽까지 보고 잠시 눈붙이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보기 시작.. 방금 14편까지 다 보고... 바로 해지해버렸다 -_-v 일주일 체험이었으나 약 15시간만에 음하핫핫. (이..이런건 미련을 남기고 꾸물거리다간 지갑이 열리고나서야 아차한단 말이다! 카카카!) 화질도 그리 좋지않고 (아주 후지진 않다.) 사운드는 정말 개떡이다. 얼마나 사운드를 꽉꽉 눌러조졌는지 마치 조그만 파이프안에서 짜랑짜랑 울리는 그런 사운드로 들린다.
어쨌거나 드디어 다모를 다 봤다 으흑...뒷부분(특히 동굴속)에서 넘 늘어지지 않았나..싶은데.. 그래도 역시 진짜 느므느므 재밌다 으하하... -_-;; (외롭게 되버린 좌포장의 딸과.. 윤문식의 아들내미와 ... 맺어주면 어떨........ -_-)
2004년 1월 21일 수요일
영하15도 예술의 전당...

미쳤죠. 영하15에 바람까지 부는데 예술의 전당가서 사진찍고 왔습니다. 딱 한마디로 말하자면 얼어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얼어죽는다는걸로는 약해요. 얼어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손이랑 귀랑 어찌나 시리던지... 삼각대 만지기도 싫더라구요. 친구놈이랑 밖에서 좀 찍다가 또 안에들어가서 몸좀 녹이고 커피한잔 빼 마시고.. 또 나와서 찍고.. 한 두어시간 찍고나니 온몸이 동태가 되버리더군요. 얼굴이 얼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어버버버...
날씨만 좀 괜찮았으면... 더 예쁘게 찍을수 있겠더라구요. 밖에 서있는것 자체가...고통 -_-;;
2004년 1월 18일 일요일
배경음악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 것.
사이트를 다니다보면 자동으로 배경음악이 흘러나오게 하는곳을 종종 보게되는데 이것은 일종의 강제와 (낮은수준의)폭력이다.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음악 또한 개개인마다 취향과 호불호(好不好)가 다양할진데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남에게 강제로 듣게하는 것은 아무리 본인의 의도는 아니라고 할지언정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소음에 지나지않는다.
2004년 1월 17일 토요일
2004년 1월 16일 금요일
향수를 바꾸어볼 작정...
조만간에 향수를 바꾸어볼 작정이다. 얼마전 길에서 팔던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가 너무 향이 좋았는데. 어제 생일선물로 거기서 나온 샤워젤과 또 하나 뭐더라..암튼 샤워후에 바르는 맛사지 오일을 받았다. 아침에 샤워하고 나왔는데 아직도 향이 좋다. 킁킁.. 계속 지금도 옷소매 걷어서 팔뚝의 냄새를 맡고 있다. 킁킁..킁킁킁..킁크르킁킁 킁킁킁...테스터로 100ml짜리를 사려고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걸보니 25ml짜리다. 세상에. 이거 산게 9월이니까 오늘이 딱 4개월째인데 1/3쯤 썼으니 썼으니... 아마 100ml짜리 사면 -_-;; 4년을 쓰겠;;; 핫핫..작은걸 사야겠군요. 으흠...
2004년 1월 15일 목요일
이런말하기 좀 쑥스럽지만...할께요...
제 주민등록번호가 xx0116-xxxxxxx 예요..
xx0116-xxxxxxx 라구요...
xx0116-xxxxxxx 란말입니다.....
-_-;;;2004년 1월 12일 월요일
자동차 체인 꽁짜로 드립니다.

회사직원이 차를 바꾸면서 한번도 쓰지 않은 체인을 기증;;하셨습니다.
전통적인 체인 스타일이며, 자기 타이어 규격과 맞으면 가져가세요. 아래 사진 두장 더 있습니다.
서초동 남부터미널 근처 센트로호텔 부근까지 오시면 직접 드리구요. 택배로 받으시려면 착불이옵니다. 잇힝~!
2004년 1월 11일 일요일
웹디자이너 구합니다.
전에 있던 회사에서 웹드좌이너를 구한답니다.
자격은... 좀 빡셉니다.
빡세죠 -_-;; 뭐 말은 안했지만 이력서도 필요할것 같군요. 경력 2~3년정도 되시는 분을 찾고 있대요. 하시는 일은 사내 사이트 관리...라는데 음.. 지금 가보니 며칠전과 비교해서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홈페이지는 http://www.direct.co.kr 입니다. 회사소개나 위치같은거 거기서 보시면 될듯 싶구요. 요즘 칼퇴근 분위기라고 하니... 그 점도 참고하시어요 ㅋㅋ
94년부터 제가 다녔던 회사구, 분위기 좋습니다. 10년전과 비교해서 회사도 많이 성장했고, 사장님의 성격도 좋으시고;; 일하는 분위기도 다른 회사에 비해 빡세진 않습니다. 응모;;하실 분은 rise*at*sds.co.kr 으로 물어보세요. (*at*은 @로 바꾸세요.)
자격은... 좀 빡셉니다.
- html 및 플래쉬 사용가능.
- 포트폴리오나 디자인한사이트주소
빡세죠 -_-;; 뭐 말은 안했지만 이력서도 필요할것 같군요. 경력 2~3년정도 되시는 분을 찾고 있대요. 하시는 일은 사내 사이트 관리...라는데 음.. 지금 가보니 며칠전과 비교해서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홈페이지는 http://www.direct.co.kr 입니다. 회사소개나 위치같은거 거기서 보시면 될듯 싶구요. 요즘 칼퇴근 분위기라고 하니... 그 점도 참고하시어요 ㅋㅋ
94년부터 제가 다녔던 회사구, 분위기 좋습니다. 10년전과 비교해서 회사도 많이 성장했고, 사장님의 성격도 좋으시고;; 일하는 분위기도 다른 회사에 비해 빡세진 않습니다. 응모;;하실 분은 rise*at*sds.co.kr 으로 물어보세요. (*at*은 @로 바꾸세요.)
워크샵 자알~ 다녀왔습니다.

워크샵 갔다가 조금전에 도착했습니다. 난생 처음;; 스키장에도 가보고 낚시대도 잡아봤습니다. 스키는 아무래도 적성에 맞지 않는군요. 조금 타다가 다 벗어던지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녔습니다. 일정표에 있던 바닷가 배회하기는 못했구요. 다만 두번째날 낚시하는 중에 방파제랑 항구 돌아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경포대부터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한 너댓개의 항구와 방파제 구경했습니다. 저녁때는 펜션뒷마당에서 드럼통 세로로 잘라만든 통에 숯불피워서 목살하고 삼겹살 구워먹었구요.
밤 9시부터 새벽4시까지 2003년결산과 2004년 사업계획에 대한 워크샵을 했습니다. -_-;; 밤1시쯤에 일단 다이어리와 서류들은 다 접고 회하고 킹크랩을 사와서 술안주 삼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은 방파제위에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는 직원입니다.
사진 14장 더 있습니다.
2004년 1월 8일 목요일
다녀오겠습니다 꾸뻑.
워크샵갑니다. 잇힝 -_-)/
모바일블로깅은 안되고;; (스타택 만세!!!) 겜방에서 사진이나 글 올릴수 있으면 올릴께요. 일정은...
금요일 오전 출발. 낮에 스키장 도착. 놀다가.. 밤에 바로 강릉으로 이동.강릉에서 저녁먹고...
토요일 오전에 워크샵하고..낮에 낚시,족구하고 ... 저녁먹고 바닷가 배회하고... 회+술 처먹고...
일요일 늦잠자고 낮에 서울로 출발.. 되겠습니다.
아으힛힛힛.. =3=3=3
모바일블로깅은 안되고;; (스타택 만세!!!) 겜방에서 사진이나 글 올릴수 있으면 올릴께요. 일정은...
금요일 오전 출발. 낮에 스키장 도착. 놀다가.. 밤에 바로 강릉으로 이동.강릉에서 저녁먹고...
토요일 오전에 워크샵하고..낮에 낚시,족구하고 ... 저녁먹고 바닷가 배회하고... 회+술 처먹고...
일요일 늦잠자고 낮에 서울로 출발.. 되겠습니다.
아으힛힛힛.. =3=3=3
2004년 1월 7일 수요일
2004년 1월 6일 화요일
북파크적립금털기 작전 완료.
북파크에 쌓아둔 적립금이 2만5천여원, 3만원이 되어야 사이버머니로 전환이 가능하다. 오늘 배달될 예정인 책의 적립금까지 더하니까 약3천원정도가 모자란다. 책을 더 사야해 -_-;; 그래서 받은 적립금을 사이버머니로 바꿔서 3만원어치 공짜로 책 주문하고 이제 알라딘으로 간다!
파페포포 메모리즈와 파페포포 투게더를 샀다. 이것으로 적립금이 3만5백원이 되었단말이지. 2권을 묶은 셋트가격이 13,500원에 적립금이 2,970원이다. 그런데 지금 파페포포메모리즈는 특가판매중. 즉, 두권을 따로 사면 합계가 12,000원이다. -_-;게다가 적립금이 3,748원. 따로 샀다....
적립금합이 3만원에서 500원 초과되는데, 그건 북파크 손님그만두는..팁이다. 잇힝!
적립금 쌓아둬서 모하나...써야지..
파페포포 메모리즈와 파페포포 투게더를 샀다. 이것으로 적립금이 3만5백원이 되었단말이지. 2권을 묶은 셋트가격이 13,500원에 적립금이 2,970원이다. 그런데 지금 파페포포메모리즈는 특가판매중. 즉, 두권을 따로 사면 합계가 12,000원이다. -_-;게다가 적립금이 3,748원. 따로 샀다....
적립금합이 3만원에서 500원 초과되는데, 그건 북파크 손님그만두는..팁이다. 잇힝!
적립금 쌓아둬서 모하나...써야지..
책구입. 그리고 알라딘.
김중태원장님의 "나는 블로그가 좋다"를 구입했다. 블로그계;;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풍부하게 글을 쓰시는 분이 쓰신 책이라 내심 기대가 크다. 게다가 국내에서 발행된 블로그책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뜻깊은 출판이다.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는데 앗! 알라딘이 1월6일 그러니까 어제부터 배송료가 무료인 것이다!!! 당연히 배송료부담을 하고서라도 주문하려고 했는데 (미..미안..사실 북파크엔 책이 없더라;; ) 이게 웬떡!
그러나 속이 편치는 않다. 역시 북파크 무료배송의 위력은 예상대로 강력했을것이다. 알라딘의 재무구조에 대해서는 알턱이 없으나, 인터파크보다는 퍼부을 돈이 적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을까. 불안하다...
어쨌거나 이왕 배송료무료로 하기로 한것을 기회로... 더이상 인터파크(북파크)에서 책 살 이유는 전혀 없어져버렸다.
참고 : 이전에 쓴 알라딘과 북파크
이 글은 김중태님의 서평만 쓰면 책 한 권을 무조건 드립니다에 트랙백 보내졌습니다.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는데 앗! 알라딘이 1월6일 그러니까 어제부터 배송료가 무료인 것이다!!! 당연히 배송료부담을 하고서라도 주문하려고 했는데 (미..미안..사실 북파크엔 책이 없더라;; ) 이게 웬떡!
그러나 속이 편치는 않다. 역시 북파크 무료배송의 위력은 예상대로 강력했을것이다. 알라딘의 재무구조에 대해서는 알턱이 없으나, 인터파크보다는 퍼부을 돈이 적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을까. 불안하다...
어쨌거나 이왕 배송료무료로 하기로 한것을 기회로... 더이상 인터파크(북파크)에서 책 살 이유는 전혀 없어져버렸다.
참고 : 이전에 쓴 알라딘과 북파크
이 글은 김중태님의 서평만 쓰면 책 한 권을 무조건 드립니다에 트랙백 보내졌습니다.
사...샀다;;;


그 생긴것에 비해 이해할 수 없는 가격의 옴니바운스를 드디어 샀습니다. 인물사진 찍을때 좀 더 이쁘게 찍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 셈이지요. 아주 조금;;
그리고 CPL필터도 하나 샀습니다. PL을 사도 될것같은데 남들 다 사길래 그냥 CPL로 샀습니다. 돈이 뎀비면 슈나이더를 샀겠지만 -_- 헝그리하기때문에 켄코로 샀어요.
카메라를 목에 걸지 않기 때문에 늘 기본스트랩을 손목에 둘둘 감아서 썼는데 손목스트랩도 하나 샀습니다. 음. 이건 좀 충동구매인듯. 실제로 쓰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렌즈캡도 분실에 대비해서 하나 샀고...
이제... 보급형디카의 헝그리 풀셋이 마련된듯;;;
2004년 1월 4일 일요일
제가 설마 안갔겠습니까?
헐리우드모터쇼;;; 갔죠. 오늘(이크 벌써 어제군요.)이 마지막날이어서 더이상 뭉갤 시간도 없었고 이미 여러 갤러리에서 대충의 후끈함을 보았기때문에...
사실 뭐 영화를 봐도 영화가 끝나면 다 잊어버리기때문에 어느 영화에 무슨 차가 나왔는지 모릅니다;; 멋진차도 구경하고 멋지게 벗은 컴패니언걸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갔다와서 기억남는건 오로지...
[업데이트@2021.02.14]
[사진은 예전에 주석처리됐었으나 아예 삭제합니다]
2004년 1월 1일 목요일
XD카드 에러. A/S안된다?
쩝. 잘 쓰던 메모리카드(후지필름 XD 128MB)가 에러가 났습니다. 고객상담센터 (080-210-1111)가 있고 A/S센터(02-701-1472)가 있는데 먼저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상담센터로 하랍니다. 했죠. 했더니... "메모리카드는 A/S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라는군요. 안되는것도 아니고..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니??? XD메모리는 소모품이기때문에 AS가 안된답니다. 아니 이게 1~2천원짜리도 아니고...2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안된다고 하면 일단 물건이나 뜯어보고나서 된다 안된다고 해야지 뭐 그러냐고 했더니... 있다가 전화주겠다고 하면서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길래 알려주었습니다.메모리카드를 끼운채 컴퓨터에서 삭제했냐그러길래 그랬다고 했더니.. "그러면 A/S안됩니다!"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더라구요. 아니 이게 외장하드로 인식이 되는데 어떻게 컴퓨터상에서 파일을 삭제했다는 이유만으로 고장이 나며, 그게 AS가 안된다는 이유가 되느냐. 좋다 그러면 만약에 내 옆자리의 사람이 다시 전화를 걸어서 "컴터상에서 지운적 없어요"라고 다시 AS신청하면 AS해줄꺼냐고 했더니... 대답을 못하는군요.
기다려봐야죠 으흠...
후지로부터 전화가 왔네요. 아래에 추가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