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1일 월요일
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노란배경이 사르르... Yellow Fade Technique
.fade
{
background: url(yani.gif) repeat;
}
<div class="fade">
어쩌고 저쩌고...
</div>2005년 10월 28일 금요일
블로거닷컴 flag 기능 한글도움말
2005년 10월 27일 목요일
야후!의 save to myweb 버튼
flickr, 인화 서비스 시작
옥션,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옥션에서 물품정보를 보다가 오른쪽버튼을 클릭했을 때 뜨는 경고메세지]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사람을 잠재적으로 타인의 이미지를 도용하는 사람으로 간주하고 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불러올 수 있는 즐겨찾기추가, 인코딩 변경, 등록정보는 물론이려니와 앞으로/뒤로 기능, 그리고 아크로뱃을 깔았다면 아크로뱃으로 출력하기, 구글툴바를 깔았다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캐쉬된 페이지, 이전링크 등 이미지 도용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기능의 사용까지도 저런 재수없는 말을 뱉으면서 금지시키고 있다. (다른 예)
몇년전에 동원훈련을 갔는데 예비군 한두명이 내무반에서 담배를 피웠다. 물론 금지된 행동이었고 우리 내무반을 담당하던 이병인지 일병인지 기간병 하나는 "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당황하면서 말리고 있을 때 마침 조교를 하던 상병인지가 들어와서는 그 쫄다구한테 이렇게 말하더라.
"야이 씹새끼야. 내무반에서 담배 피우지 못하게 하랬잖아"
:
:
:
(예비군 일동 : '거 희한하게 기분 드럽네 -,.-')
옥션, 우린 도둑놈이 아니고 그저 웹브라우저의 기능을 사용하려는 니네 고객이다. 무슨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거 뭐 할말은 아니다만 옥션에 있는 이미지를 옥션 밖으로 퍼가는 사람이 많겠냐 아니면 밖에 있는 이미지를 무단으로 긁어 붙여서 제품소개 만드는 옥션 판매자들이 많겠냐?
2005년 10월 26일 수요일
저녁 미팅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다음 스팸제로2.0 테스트 모집
IE와 파이어폭스 소스보기 프로그램 변경
- 시작->실행->regedit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
- 왼쪽창의 Internet Explorer 에서 View Source Editor 키 생성
- View Source Editor 에 Editor Name 키 생성
- 기본값 더블클릭 후 데이터 란에 사용할 에디터 프로그램 경로 입력
- ViewSourceWith 익스텐션 설치
과일소주, 치크파티
과일 소주가 맛있는 집 - 강남역 휴(休)를 보니 예전에 신촌에 있던 "치크파티"가 생각난다. 가게이름이 머리속에서 도무지 떠오르지 않다가 드디어 며칠전 기어코 생각해내고야 말았다. -_-; 연세대 앞에서 굴다리 지나 오른쪽 첫번째인지 두번째인지 골목 거의 끝까지 가면 오른쪽 건물1층에 얄팍한 주차장 같은 공간을 지나면 있던 치크파티! 상호대로 치킨을 주종목으로 밀었던 소주방같은 곳이 었는데 아마 여기 자주 갔던게 90년대 중반쯤이 었을거다. 이 집의 특징은 크게 3가지인데..
첫번째는 모뎀 연결된 PC가 있다는 것!!! 띠또또또~뚜따따~ 빼앵~~~~~띠~~~~~~~ 츄아아악~~~~~ 하는 모뎀 연결이 되면 바로바로 번개 진행상황을 동호회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다. 나중에는 아마 정액제인 CO-LAN으로 바꿔달았을거다. 지금도 술집에 PC 놓은데 못봤는데 하물며 90년대 중반이라면 그 인기는 상상 초월. 무조건 번개하면 치크파티다. 자리 꽉 찼을때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자리가 났을때 주인 아저씨가 삐삐 쳐주신다. ^^;
두번째는 진한 보리차색깔이 났던 매실소주! 아... 이거 진짜 맛있다. 대부분 과일소주가 그렇듯이 마실 땐 취하는거 모르는데 어느 순간에 핑돈다. 얼마나 맛있느냐면, 치크파티 이전으로, 이후로 과일소주는 안 마신다.
세번째는 엄청나게 친절하신 주인아저씨다. 얼굴에 점이 하나 있으셨던가? 호리호리 마른 체형의 이 아저씨는 항상 웃으면서 진짜! 진짜! 반갑게 맞아주신다. 누구 생일 파티라도 하게 되면 새우깡 한봉지 들고 와서 술 한잔 직접 따라주면서 축하해 주신다. 지금은 어디서 뭐 하시나 모르겠다.
Wordpress Hashcash 3.0 베타
2005년 10월 24일 월요일
골고루 한다.
2005년 10월 23일 일요일
과장된 표현
글작성 후 스패머에게 수집 기록갱신
PS// 요즘 유행하고 있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의 블로그"를 스팸처럼 뿌려대기 코멘트다. 걸린(?) 블로거는 해명하기 바쁘다.
LED 알람시계 물색중.
선거 여론조사 전화
2005년 10월 22일 토요일
중국,위키피디어 접속차단?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flock 으로 블로깅중.
flock developer preview 0.5pre 버젼으로 블로깅 테스트하는 중..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라고 해서 적었더니 워드프레스는 자동으로 인식한다.
2005년 10월 18일 화요일
이글루스, 곧 XHTML 1.0으로 개편
역시 이글루스다. ^o^乃
읽을 거리
접근성에 대한 빠르고 쉬운 소개 -kukie.net-
Multi device 의 시작 -현석-
Planning Structural HTML -hooney.net-
2005년 10월 17일 월요일
개그맨이 유행어를 밀듯...
2005년 10월 16일 일요일
웹사이트는 언제 죽어?
rememberthemilk 일정관리
반복되는 일정이나 날짜 기한을 달력에서 클릭하는게 아니고 그냥 영어지만 (ㅠㅠ) 말로 쓰면 알아듣는다. 이번주 일요일까지면 "until this sunday" 라고 쓰면 이번주 일요일 날짜가 입력되고 2주안에 해야되는 일이면 "in 2 weeks" 라고 쓰면 또 2주뒤 날짜가 입력된다.
[왼쪽처럼 입력하면 오른쪽처럼 등록된다.]
거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정도의 빠른 화면전환에 집이나 회사, 어디에서든 접속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추어 일단 합격점.
2005년 10월 15일 토요일
스스로에게 give & take
사라진 document.
화려한 불빛과 움직이는 광고판 등으로 정작 우리가 보고 확인해야 할 역명이나 출입구 표시, 비상구 등의 표시를 제대로 바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 불편하게 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역이나 지하철 안에는 출구표시,비상구,이전/다음역 ,노선표보다 더 크고 더 밝게 빛나고 더 눈에 잘띄는 광고가 가득하다. 그 개체는, 그 매체는 본래 목적에 충실하기 위한 메세지보다 더 큰 목소리를 실어주는데 이용되고 있고 그 목적은 오로지 이윤이다. 더 이상 "해야 할 이야기"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졌다.
memeorandum
(...)제한적인 대상을 통해 얻어진 결과가 과연 웹 상의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한 인기 글 추이를 보여줄 수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다.(...) (...)리베라가 어떤 블로그들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느냐에 따라 헤드라인으로 선정되는 글들의 성향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05년 10월 14일 금요일
애드센스 색조정 예술. 푸흐흐.
요즘은 어디에 광고를 심어놔야 클릭할까를(특히 실수로) 연구하는 사이트 운영자가 많은 것 같다. (...) 대부분 사이트의 메뉴는 상단에 위치시킨다. 그 위치에 구글광고를 넣고 색조정을 기막히게 해 놔서 주의깊게 살피지 않으면 메뉴인지 알고 클릭한후 '아차'한다. 아차.. 아차..페이지 레이아웃이나 분위기에 맞게 광고배너의 크기와 색깔 조합을 조정하는 것까지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카멜레온이 형님!!!하고 큰 절을 넙죽 올릴만큼 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바탕색,글자색,링크색하고 똑같이 맞춰놓은 분들이 간혹 있는데 그러지 좀 마시라. 어차피 애드센스가 페이지의 내용을 분석해서 내용과 연관이 있는 광고를 뿌려주는 것인데 방문자가 봐서 도움이 되는 광고라면 클릭할 것이고 아니라면 당신의 글만 봐도 되는게 아닌가. 꼭 광고를 글 사이에 테두리도 없이, 연한 바탕색도 안 깔고 보호색으로 정성들여 칠해서 매복시켜놓은거 참 보기 안좋다. 블로그로 돈벌겠다는 걸 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애드센스 광고 넣은것을 비난하는 것도 아니다. 남이 헷갈리거나 실수하거나 잘 알수 없도록 작업을 해놓은 그 쓰레기마인드가 참으로 씁쓸한 것이다. 그렇게 실수로 클릭하기를 바라는 심뽀가 보이는 블로그라면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조차 진실하고 공정하다고 믿을 수 없다.
다음블로그 늘 링크 헷갈림.
[혹시나 링크가 아닌지 마우스로 존장 부비부비 해본다. -,.-]
정보트러스트 어워드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 사라져가는 정보들 중에서 우리가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인터넷 유산을 선정하기 위해 정보트러스트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주최하는 어워드입니다.그리고... 이강룡 님이 추천하는 웹사이트 [인터넷문화일반>인물] @hof 블로그
포털을 비롯해 우리가 인터넷을 이용하며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사건을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해설하며, 항상 현실과 맞닿아 있는 사태들을 다루기 때문에 기록적 가치가 높은 블로그입니다.아~ 놔 진짜. 표정관리 안되네 (~.~);
2005년 10월 13일 목요일
요즘 내 블로그...
디지탈 미디어의 확산요인과 사용실태
아는 사람의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횟수에 따라 홈페이지 소유 확률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따져본 결과 전혀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 (월) '31회 이상'인 사람이 무려 68.9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타인의 홈페이지에 대한 관심이 많을수록 자신도 홈페이지를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자체가 가지는 네트워크성을 입증해주는 대목.글쎄. 남의 홈피,싸이,블로그에 자주 가다보니 자신도 만들고 싶어졌을수도 있지만 특히 싸이는 이미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상호보시"와 "접대성방문"도 무시할 수 없지 않나?
2005년 10월 12일 수요일
구글리더 사용법 동영상
파이어폭스 탭에 색 넣기
- Application Data 폴더를 연다. (윈2000과 XP인 경우에는 시작->실행에서 %AppData%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해당 폴더가 열린다.)
- 열린 폴더에서 하위폴더인 Mozilla\Firefox\Profiles 로 찾아간다.
- [8글자].default 폴더로 들어간다.
- chrome 폴더로 들어간다.
- userChrome.css 라는 파일(없으면 만든다.)에 아래의 내용을 적어 넣는다. (숫자는, 적당히 취향에 맞게 바꿔넣는다. (0부터 255))
/* Change color of active tab */
tab{
-moz-appearance: none !important;
}
tab[selected="true"] {
background-color: rgb(222,218,210) !important;
color: black !important;
}
/* Change color of normal tabs */
tab:not([selected="true"]) {
background-color: rgb(200,196,188) !important;
color: gray !important;
}
2005년 10월 11일 화요일
MSN 메신저와 Yahoo!메신저, 앞으로는 서로 대화가능
리드미님이 쓰신 "인터넷시대의..." 책 도착.
리드미님 감사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다른 두분께도 배급해드렸습니다. ^^;
야후! 멀티미디어 서비스 오픈
새걸 사서는 안되는 10가지
2005년 10월 10일 월요일
Yahoo!뉴스에서 블로그 검색 시작
뉴스에서 찾은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블로그에서 찾은 검색결과는 오른쪽에 상자속에 따로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서는 뉴스 제목만 링크해도 위험하다.
쓸래야 쓸 수가 없다.
내가 왜 coex 전시회에 제대로 된 메일주소를 알려줬을까...
2005년 10월 9일 일요일
MS가 만든 RSS 아이콘
개인정보 보호
2005년 10월 8일 토요일
일정기간 지난 글에는 코멘트 불가.
2005년 10월 7일 금요일
Yahoo!의 RSS백서
구글 (RSS)리더
직접 RSS 주소를 입력하거나 OPML을 입력하거나 아니면 관심있는 주제의 검색어를 입력하면 RSS피드를 찾아준다. 아직까지 구독목록에서 한글제목이 안보이는 경우가 있다.
태우's log를 추가했더니 목록에서는 "'s log"라고 나온다. ㅠㅠ
한글label도 붙일 수 없고 동작이 불안해서 당장 쓰기엔 ...
[업데이트]#1@08:25
지금 쓰고 있는 sage의 OPML을 입력시키려다가 실패했다.
[업데이트]#2@08:30
Google Reader 베타 서비스 시작 -channy's weblog-
요즘 들어오는 스팸코멘트들.
이름: Alexander * | 전자우편: *@discovery.com | URI: http://www.techteacherblog.com/archives/(생략) | IP: 218.53.71.* Hey! I liked your site very much! through others who went there: http://blog.*armfuzzy.com/index.php/2005/0(생략) , So without further delays(주소 일부 별표(*) 처리) 예로 든 코멘트는 더 황당한게 입력된 모든 URL이 스팸하고는 상관없는 정상적인 블로그들이다. 아마 실수로 뺐던지 뭔가 테스트를 하기위해서였을 것이다. 해당 블로그에는 물론 항의하는 코멘트들이 달려있고 블로그 운영자는 해명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 이것은 마치 스팸메일에서 발신자의 이메일주소를 무작위로 적어넣는 바람에 항의메일이나 반송메일 폭격을 당하는 것과도 유사하다.
인연이란...
2005년 10월 6일 목요일
지메일 검색기능이 좀 이상하다.
2005년 10월 5일 수요일
지식인 자체에 대해서 물었다.
몇달전부터 지식인의 주소(URL) 체계에 $eid와 $ts변수가 추가되었고 이로 인하여 여태까지 웹사이트들에서 지식인의 지식을 인용했던 링크들이 모두 깨져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우선 이렇게 링크들을 깨신 이유를 알고 싶구요. 두번째는, 앞으로 또 $eid및 $ts 변수값이 바뀔 것인지, 즉 또 특정 지식인 문/답 글의 링크가 변경될 것인지. 그러하다면 그 주기는 얼마인지. 세번째, 지식인의 정책은 네이버 지식인 이외의 사이트에서 링크를 거는 것을 사실상 금지시키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한번 씹혀서 다시 문의했고 아래는 그래서 한달만에 받은 답변이다. 한달동안 저거 쓰느라 고생많았다.
문의하신 사항은 URL 변경을 말씀하시는지요? 지식iN 에서는 광고성, 상업성 게시물을 무분별하게 도배 등록하고 있는 악성 스패머들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꾸준히 진행중입니다. 이에 얼마전 지식iN 서비스 시스템의 전체적 업그레이드 작업이 있었습니다. 문의주신 사항은 스팸을 차단하기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인해 발생한 현상이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보다 깨끗하고 유익한 지식iN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고로, 즐겨찾기 및 URL로는 게시물 확인이 어려우니 스크랩 또는 질문 제목 검색을 이용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내가 칭얼거린것도 아니고 정색을 하고 물어봤는데 저 유들유들하고 두리뭉실한 답변을 듣고보니 그대의 넉살좋음은 참으로 대단하구려.
회원가입은 맞는 표현일까?
[엠파스,네이버,야후!,다음,이글루스의 "회원가입"]
해당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이 회원이 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을 "회원 가입"이라고 하는 것은 엄밀하게 말해 틀린 표현이 아닌가. 사전적 의미로 보자면 가입이란 모임이나 조직에 들어가는 것이고 회원은 그 모임에 소속된 사람을 뜻하는 것이므로 마치 (군대 입대가 아닌) 군인입대, (학교 입학이 아닌) 학생입학처럼 틀린 표현이 아닌가 싶다. 뭐 "회원으로 가입"을 줄인말이라고 한다면야 할말없지만.
다음의 다음.
그런데 개별글을 읽고 그 글보다 먼저 쓰여진 글을 뜻할 때 "다음글"이라고 해야 할것 같은데 "이전글"이라고 표시를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나중에 쓰여진 글을 "다음글"이라고 호칭한다.
그리고 화살표의 방향과 링크의 위아래 순서도 바뀌어 있어 혼란스럽다. 위의 스크린샷에서 "이전글: 블로그업..."은 9월30일에, "다음글:다음 블로그..."는 10월 4일에 쓰여진 글이다.
분명 어디선가 착오가 생겼을 것이다. ;; 그까이꺼.. 고치면 된다.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다 뭐..
2005년 10월 4일 화요일
엠파스블로그 2주년 축하
아이포드 나노, Ipod 나노, 아이팟 나노, i Pod 나노 ...
그렇다고 2주년을 축하하지 않는것이 아니다. 매우 축하한다. 진짜다. \(^^)/
PS// 글 쓰느라 운영자블로그 보고 있는데 오른쪽에 나오는 새로 올라온 글 리스트 좀 어떻게 해봐라. "남근 강화법", "여성 불감증 강정식", "남편 정력 관리법", "조조 발기현상", "애무에도 체위가..." .. 차마 낯뜨거워서 계속 쳐다볼수밖에 없었다. -_-;;
라이트보드 서비스
2005년, 웹디자인 실수 톱10
2005년 10월 3일 월요일
30gigs 매우 버벅
다음RSS넷 초기화면
[ 로그인 하기 전 rss.daum.net ]
G마켓, RSS 제공시작
2005년 10월 2일 일요일
트랙백 오락가락
디시뉴스는 설문조사같은거 하지 말아라.
"북한의 핵위협이 무서워 국민의 혈세로 전기를 만들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응한 769명의 네티즌 중 '아니다'를 택한 네티즌은 575명, 약 74.8%에 달했다. 대부분의 네티즌이 대북 송전에 대한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설문조사 문항하고는 참...
포탈 인기검색어 낚시질의 위력
검색결과에 노출된 페이지에 이 장난과 아무 상관없는 네이버 블로그가 노출되었는데 1년 반전부터 운영되오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 올해 1월에 자신의 아이 사진을 올리고 아이의 애칭,별명으로 불렀던 이름이 공교롭게도 낚시질에 사용된 단어와 같았던 것. 결국 지난 1년반동안 방문자 카운터가 3천여회였던 이 블로그는 어제 하루만 2만회가 넘는 카운터숫자를 올리게 되었다.
불과 수백명(또는 수십명)의 의도만 모이면 네이버의 인기검색어를 조작할 수 있고 미리 블로그 및 지식인에 공작을 해 두었다면 수만회의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계천
아무런 생물도 담지 않은채 흐르고 있는 대량의 물과, 벽에 붙어있는 마치 은행 광고판 인듯한 벽화와 흙이라고는 밟아볼 수 없는 색깔있는 아스팔트로 깔아놓은 산책로등 정말 섬득할 정도로 인공적이고 딱딱한 느낌 이었습니다."청계천은 복원되지 않았다" -프레시안-
청계천은 본래부터 건천이다. 물이 많이 흐르는 하천이 아니라는 뜻이고, 이는 청계천이 갖는 생태적 특징의 첫 번째에 해당한다. 이를 부인하고 한강에서 퍼온 물이 출렁이면서 흘러가는 것으로 생태 복원이라 부르면, 이는 기만이고 사기다. 그것이 기만과 사기로 인식되지 않는 것은 물에 의해 연출되는 스펙터클(환영)에 시민들이 모두 도취되어 있기 때문이지만, 그 이면에서는 시민들의 생태적 감수성과 도심생태성의 복원기회가 박탈당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앞으로 내가 어떻게 소멸해가는지 봐두게" - 2003년, [청계천 오디세이 1] '청계천 만물박사' 이용진 대진정밀 대표
"앞으로 2년 동안 내가 어떻게 소멸해가는지 봐 두게. 그게 청계천의 역사일 거야."
2005년 10월 1일 토요일
영문전용(?) 30기가 메일
30기가 메일이라고 해서 30gigs.com에 낼롬 가봤더니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요샌 뭐든 다 초대로구나. -_-; 여기저기 앵벌이짓해서 겨우 구해서 바로 테스트메일 날려봤는데 오 이런! 한글이 완전히 개박살나서 날아온다.
[지메일과 비교해서 마치 모호로비치치불연속면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 있는 듯]
PS //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용;으로 간직하실 분 있으시면 코멘트 남겨주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약 10장정도 초대장이 있습니다. -_-;; (아 놔 진짜, 한글만 완벽했어도 더 뻐기면서 초대장 뿌릴수 있었는데... -_-;; 제기랄)
오래된 가방 하나
이 공지를 보고 든 생각들.
)을 만들었던 바로 그 Bryan bell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