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일 토요일

"글쓰기가 정신적 상처회복에 도움..."

글쓰기가 정신적 상처 회복시킨다는 것을 행여나 블로그에 사생활과 고민을 털어놓으라는 것으로 오해하는 일은 없어야겠다. 글을 쓰라는 거지 동네방네 소문내라는 얘기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