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업체에 웹호스팅 신청. 계정 발급완료.
- 신규업체의 네임서버에 도메인정보 등록 요청.
- 기존업체에서 데이터베이스와 워드프레스 파일 백업.
- 신규업체쪽으로 디비와 워드프레스 백업파일 전송.
- 워드프레스 파일은 압축을 풀고, 디비백업파일을 디비서버에 입력시킴. (디비의 백업과 복원은 워드프레스 페이지 참고)
- PC의 네임서버를 호스팅회사의 네임서버로 변경하고 접속 확인.
-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개별적으로 동작하는 프로그램들의 경로와 디비정보들 수정.
- 도메인등록업체에 네임서버 변경 신청.
- 네임서버 정보가 충분히 퍼졌음을 확인한 후 기존 홈페이지 데이타, 디비 삭제 및 해지신청
2005년 8월 31일 수요일
서버 이전 (여기는 새 서버)
웹호스팅업체를 변경하여 서버이전 작업이 거의 완료되었다. 네임서버 정보가 퍼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으니 하루이틀 내에는 사용하는 ISP에 상관없이 새 서버로 접속이 가능할 것이다. 아래와 같은 절차로 호스팅 이전을 하였다.
이 블로그의 트랙백
- 트랙백은, 연관된 글을 썼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작은 글 조각을 보내는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중태님이 쓰신 블로그 용어해설이나 A Beginner’s Guide to TrackBack(영문)을 참고하세요.
- 트랙백을 보냈는데 이 블로그에 나타나지 않을 경우엔 맘 상해하지 마시고 메일로 알려주세요. 간혹 보낸 서버를 프락시로 인식할때 스팸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듯 합니다. 알려주시면 제가 디비 들어가서 꺼내놓겠습니다. [추가] 2005.10.03 간혹 서버문제로 트랙백이 안 들어올때도 있으니 이럴때도 코멘트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블로그에서는 Gratia님의 도움으로 tbport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tbport를 쓰고 싶으신 분은 gratia[골뱅이]gmail.com으로 닉네임, 연락처, 블로그주소, 트랙백주소형태 (예: http://xxxxx/?no=일련번호), 사용중인 캐릭터셋 등을 알려주시면 24시간내로 셋팅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몇개의 php파일을 받아서 자신의 서버에 올린 다음 (워드프레스 기준) 블로그 테마 파일안에서 트랙백 주소를 출력할 부분에 http://서버주소/디렉토리/tb.php?n=<?php the_ID(); ?>를 적어주면 됩니다. tbport를 사용할때의 장점은 EUC-KR이나 UTF-8로 인코딩되어 들어오는 트랙백의 캐릭터셋을 내 블로그에 맞게 자동변환시켜주며 사용하는 블로그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할때에도 따로 수정할 점이 없습니다.
2005년 8월 30일 화요일
인천일보 블로그, 그렇다면 파이어폭스는 어떨까?
익명글쓰기 차단에 대한 생각 -인천일보 공식블로그-
현재 익명차단을 한 기자 블로그는 독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독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익명차단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그렇다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파이어폭스에서 "보이게라도" 해주는건 어떨까?
혹시 네이트 통에서요.
네이트 통서비스에서 뉴스등을 담으려고 하면 제목과 링크만 담기고 글 본문은 한방에 퍼올수가 없도록 되어있는데요. 처음에 통 오픈했을때 이걸 개별적으로 요청할수 있는 양식이 있었는데 혹시 보신적 있으세요?
그 때 거부요청양식이 있어서 이름,사이트주소,연락처 다 적어서 통클리퍼 거부 신청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통클리퍼 깔고 확인해보니 처리가 안되었더라구요. 네이트에 물어보니까 "그런거 없었어요"라고 해서 사람 바보됐습니다. 희희 -_-;
블로그데이 2005 추천블로그
blogday 2005 포스팅
- eritique@vizualizer.com
"하지만 너무 가파른 길이었던지 어느 날 선배의 전화기에는 좀 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완곡한 어투의 문자가 왔더란다. 그런데 그 문자 메세지 몇 줄에, 그 조그만 곳에 표정이 있더란다."
-
The Heart Knows Better
"기만에는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관습적 신호는 조작하기가 쉽지만, 평가 신호는 조작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
- Attu sees all & Unscathed Corpse : 19+
옥션과 관련하여 프라이버시에 관한 한가지 조언
프라이버시에 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나 온라인에서의 프라이버시는 한번 침해되면 다시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수많은 몰카 동영상과 ㅇㅇ녀 시리즈 등을 떠올려보라.)
어제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옥션에서 파는 성인용품에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주고받은 짧은 메모를 모은 옥션토크 주소가 하나 올라왔다. 판매물품은 팬티모양으로 착용하는 남성성기모형이었는데 물품소개 및 입찰 등은 성인인증을 받은 회원만 가능하지만 옥션토크의 내용은 판매물품과는 상관없이 판매자의 신용도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것이고 이것은 누구나 판매자의 아이디만 알면 볼 수가 있다. 여기에 한 구매자의 평가가 화제가 되었다.
"최신기술 FTP" -CNN-
CNN에서 "특파원들이 FTP라는 최신의 기술을 이용해서 리포트를 전송한다"고 했단다. CNN이 1980년 6월1일에 생겼고 FTP표준안(RFC454)이 1973년에 생겼으니 CNN이 생기기 전부터 있던 FTP를 첨단기술이라 했으니 다음엔 그럼 팩스를 쓸꺼냐는 놀림을 받을만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몇년전에 다들 봤지만 기자만 처음 본- 스타크래프트로 만든 태극기라는 기사에 수만명의 비아냥 코멘트가 달리고 있다.
***nhors (220.123.xxx.143) 08-20 12:37:45 와~ 오늘 토기에서 빗살무늬를 빼고 만들어봤는데 꽤 모양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민무늬토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slayers (220.126.xxx.116) 08-20 15:08:50 저는 오늘 마을 족장이 죽어서 고인돌 만드느라 땀 좀 뺐어요.-_-;; [업데이트]#1@2005/09/10 11:30 한번 더? (via conan)
2005년 8월 29일 월요일
Folksonomy
Folksonomy -Market Cast -
...사람들이 직접 생성한 분류 체계를 말한다. (Folksonomy는 folk(people) + order + nomos(law) 의 합성어로 한글로 풀어쓴다면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복습, Blogosphere는? - hochan.net-
블로거들에 의해 공유되는 지적 공간을 일컬음. Blogland, Blogistan, Blogspace라고도 함.그러면, 우리말로는? -2z-
2005년 8월 28일 일요일
이것은 무엇일까요?
Guess it - First Random Good Stuff Quiz (via business2blog)
이 물건이 무엇이 쓰는 것인지를 코멘트로 맞추면 15$을 상금으로 주고 못맞추면 월요일에 답을 공개한다는데... 대체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책갈피, 편지봉투뜯는거, 발톱에 매니큐어바르고 발가락 사이에 끼우는거, 여자들 머리올릴때 쓰는 물건, 양말이나 수건 건조고리, 호신용 무기 등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 정답은 안나왔나봐요.
대칭형으로 생긴 집게다리(?) 끝부분으로 넣기는 쉽게 되어있는데 빠지긴 어려운 구조인것 같죠? 샥~ 뭔가를 넣고 걸리게 만드는것이라는것 밖에는 도무지...
[업데이트] 16:20
Ra님 코멘트보고 가보니까 정답이 나왔네요. 뭔가 더 쇼킹하고 기발한 물건일걸로 기대했는데 다소 실망. eiron님이 첫빵에 정답을 맞추셨군요. -_-b
2005년 8월 27일 토요일
Tsunami - Southern All Stars
작년에 찾아낸 MD속에 들어있던 노래, Southern All Stars가 부른 Tsunami
제목도 물론이려니와 일본어를 모르니 가사로 노래를 찾아볼 수도 없어서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고 그냥 흥얼거리기만 했었는데 드디어 가수와 제목을 알고 내친김에 노래파일까지 구했다.
[이 노래를 찾는데 단서가 된 런던하츠 2004년 3월 30일 방송분 데가와 테츠로 로마 프로포즈 중]
"...만났던 그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이 노래를 찾는데 단서가 된 런던하츠 2004년 3월 30일 방송분 데가와 테츠로 로마 프로포즈 중]
블로그데이2005를 한다면...
블로그데이2005가 마음에 든다면 8월31일에 누구든 추천블로그5개를 적는 것으로써 충분하다. 테크노라티에 BlogDay2005 태그를 다는 것이 블로그데이2005 매뉴얼(?)에 있긴 하지만 며칠전 많은 블로거들의 도움으로 테스트 해본 결과 역시 한국의 블로그들이 테크노라티를 사용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이 것은, 구미에 맞게만 입력받고 출력해주는 포탈의 블로그 서비스, 한글처리도 잘 안될 뿐더러 느리거나 또 에러를 내는 테크노라티가 문제이지 이 문제로 블로거들이 스트레스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8월31일,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5개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다면 테크노라티 문제와 상관없이 그 글을 쓰는 것 자체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005년 8월 25일 목요일
워드프레스에 쓰이는 gettext.php와 streams.php
워드프레스에 쓰이는 gettext.php와 streams.php 파일을 1.0.3버젼의 파일로 대체함으로써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었는데 현재 워드프레스 1.5.2 버젼을 보니 그때 말한 1.0.3 버젼이 적용되어 있다. (아울러 소스를 고쳐 속도를 더 빠르게 하는 추가적인 방법도 현재 워드프레스에 기본 적용되어있다. ^^;)
gettext 다운로드 페이지를 확인해보니 지난달 말에 1.0.5 버젼이 새로 나왔는데 streams.php 파일은 변함이 없고 gettext.php 파일만 두 줄 정도 수정되었다. 깔아보니 속도향상은 없는 듯하지만 두가지 버그를 잡아 안정성이 향상되었다고 하니 깔아 두는 것이 어떨까? (늘 그렇듯이 기존파일 백업은 기본!)
2005년 8월 24일 수요일
넥슨 - 미친 뉴스레터
블루문님이 체면없는 뉴스레터에서 미칠듯이 보내는 뉴스레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카트라이더로 유명한 넥슨에서는 "미친" 뉴스레터를 보낸다.
그들은 이미 탈퇴한, 즉 더 이상 회원이 아닌 사람들의 이메일로 광고메일을 보내는 것인데, 메일 맨 아래에는
고객님은 2005.02.20에 넥슨 메일진 수신을 동의하셨습니다. 넥슨 메일진 수신 거부를 원하신다면 다음의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세요라고 적혀있다. 수신거부를 클릭하면 로그인을 요구하는 메일진 변경/해지 메뉴가 나타난다. 그러나 어쩌랴. 이미 탈퇴한 상태이므로 로그인 할 방도가 없구나... 츳츳츳... [업데이트] 8/31 12:40 이 메일을 받고 당일 또는 다음날 넥슨과 통화를 하였다. 고객지원은 아웃소싱을 하고 있었는데 전혀 질문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주민등록번호 도용상담번호인 501-9872로 전화하여 정민*라는 직원과 통화를 하였고 처리결과를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연락이 없어 재차 확인전화를 걸었다. 구현*라는 직원은 "이메일주소를 완전히 삭제하였으므로 다시는 메일이 가지 않을것"이라고 하여, 내가 전화를 한 이유는 메일을 보내지말라는 말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왜 회원탈퇴를 하였는데 메일주소를 보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러자 "회원탈퇴는 넥슨에서 한것이지만 메일진을 탈퇴한것은 아니므로 메일이 간혹 갈수도 있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넥슨의 개인정보 보호정책 4조 "회원을 탈퇴하는 경우 회사는 비밀번호 도용 등으로 인한 피해 건 발생시 소비자의 불만 및 분쟁해결을 위한 목적으로 1개월간 개인신상정보를 보관하며, 1개월 후에는 회원의 개인신상정보를 재생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파기합니다."를 위반한 것이며 메일진의 발송은 개인정보 보유 예외조항 3개항목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오늘내로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인 운영기획팀 정일영팀장이 전화를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통화내용과 덧붙여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주)와이즈키즈, (주)소프트맥스,(주)위젯 이상 3군데 회사에서는, "넥슨회원이 넥슨을 탈퇴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를 보유하는지에 대한 명시가 없어 이 내용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업데이트] 8/31 15:10 넥슨 고객지원부서 최경*씨로부터 전화옴. 회원탈퇴를 하였으나 메일진발송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디비에서는 삭제가 되지 않아 일어난 문제라고 인정하였고 관련부서에 "항의"를 하였다고 한다. 회원정보를 제공하는 3군데 회사에서는, 회원이 탈퇴하였을때 더 이상 조회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
워드프레스 사용자 100명 돌파
느린 테크노라티
테크노라티가 느려터지고 제대로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작별을 고한다는 Kottke의 말은 그의 영향력을 입증하듯 여기저기로 퍼져나가고 있고 테크노라티의 CEO인 Dave Sifry조차 테크노라티 불만글에 코멘트를 남겨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한글블로그에서는 테크노라티에 핑보내기에서 보듯 거의 모든 한글 블로그에서 테크노라티와의 궁합에 문제가 있다. (리스트에 나온 숫자와 실제 목록 갯수과도 차이가 있다.) 아무래도 현 시국은 테크노라티 찬송가를 부르기보다는 에러와 느린속도를 개선하는걸 지켜보는게 순서일듯 싶다.
합죽이가 됩시다. 합!!! -_-;
klipfolio 3.0베타 B버젼
깜찍하면서도 강력한 기능, 그러나 불편한 RSS입력과정과 구독리스트가 많으면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운 작은 인터페이스로 국내 사용자로부터 외면받았던 klipfolio의 3.0베타 B버젼이 발표되었다.
(베타A버젼을 발표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운받아 설치해보니 베타B버젼이었다.)
RSS입력과정은 따로 klip파일을 만들지 않고도 바로 입력이 가능했으나 문제는 한글제목으로 된 RSS가 깨진다는 것.
RSS입력과정은 따로 klip파일을 만들지 않고도 바로 입력이 가능했으나 문제는 한글제목으로 된 RSS가 깨진다는 것.
야후!알림블로그 RSS에러
야후!알림블로그를 RSS를 통해서 구독하고 있는데 가끔 클릭하면 없는 글이라는 에러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제목을 보면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올린 글 같은데 왜 알림블로그 RSS에 끼워지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생각난김에 살펴보았다.
2005년 8월 23일 화요일
Google Talk beta
나온다 나온다 하던 구글의 인스턴트 메신저가 나왔다. Google Talk (via kbench)
잠깐 jely님과 테스트 하면서 확인한 것들.
- 지메일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한다.
- 대화상대 추가버튼 누르면 지메일 주소록에 들어있는 사람들 중에서 고를수 있다.
- 파일전송 기능이 없다.
- 지메일로 메일이 오면 알려준다. (예전 Notifier기능)
- 음성통화 가능.
- 보여지는 이름(닉네임)은 따로 정하는데가 없이 지메일 계정 설정값을 가져온다.
[업데이트] 8/26 16:15
구글토크의 강점은 플랫폼 역할.
좀 웃기는 만화
평소에 보는 만화(사이트)라고는 jely님이 알려주신 brooks님의 만화뿐인데 오늘 본 공지사항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좀 이해하기 난해한 운영자 블로그인 야후!알림블로그의 심청전은 왜이렇게 웃기냐 -_-; 저 "입이 동동 뜬다"는 유머는 사실 한 80년대부터 나오던건데 저걸 그림으로 그리니까 저렇게 웃기네; 크하하.
(전에는 조이님이 그리다가 담당하시는 분이 바뀌신건가? )
오늘 또 발견한 카리스마 최도 완전 웃기심. 다세포소녀처럼 이것도 연소자가 보기엔 쪼까~ 곤난하심.
------
혹시 몰래 보고 있는 단편만화 사이트 있으면 좀 알려줘요~~~
[업데이트] 08/24 18:15
오늘의 유머, 생기발랄님이 그린 여학교 에피소드 (via 리라쨩)
2004년 블로그톱10
2005년 8월 22일 월요일
워드프레스 1.6 소식
Blog Business Summit에서 워드프레스 개발자인 Matt가 워드프레스 1.6 데모를 시연하였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글쓰기 양식이 더 예뻐졌다는 것인데 스크린샷을 보면 지금 입력양식과 비교했을때 훨씬 알아보기 쉽고 예쁘게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워드프레스(현재 1.6 Alpha 2버젼) 기반 무료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로 알려진 워드프레스닷컴도 소개하였는데 기존 회원의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상태이고 이미 이베이에는 초대장이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초대장 구하신 분 있으시면 저도 좀 ;;; )
2005년 8월 21일 일요일
금연1주년 자축.
작년 8월23일부터 시작한 금연이 오늘 드디어 1주년이 되었다. 비록 지난 1년동안 단 한모금도 피우지 않았지만 가끔은 한모금 깊이 들여마셨다가 내뿜을때 느껴지는 칼칼한 느낌이 사실, 그리울 때가 있다. ^^;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2005년 8월 19일 금요일
워드프레스 1.5.2 설치하신 분 꼭 읽어주세요.
워드프레스 1.5.2가 발표된 이후로 일부 파일이 수정된 1.5.2버젼으로 교체되어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가 1.5.2버젼이 발표된지 약 3시간 이내에 다운을 받고 설치를 했는데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9시간뒤에 일부 파일이 수정된 배포판으로 교체되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확인해본 결과 처음에 다운받았던 1.5.2버젼과 지금 배포되고 있는 1.5.2 버젼이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zip배포판으로 받았는데 워드프레스 디렉토리에 있는 wp-settings.php 파일이 처음엔 5,450바이트였다가 지금은 5,840 바이트로 390 바이트 커진 파일로 대체되어 있습니다. zip파일도 최초 배포판과 수정된 배포판의 시간차이는 약 9시간입니다.
따라서, 1.5.2버젼이 배포되고나서 9시간 이내에 받아서 설치하신 분은 물론이고, 확실하게 잘 모르겠다는 1.5.2버젼 설치하신 분은 wp-settings.php 파일크기를 확인해보시고 5,450 바이트일 경우 지금 배포되고 있는 버젼을 받아 5,840바이트짜리 wp-settings.php 파일을 덮어씌우시기 바랍니다.
테크노라티로 핑보내기 테스트에 동참하세;;
블로그마다 포함된 링크를 추적하고 태그를 이용해서 주제의 글을 모으는 테크노라티에서 국내 블로그를 찾기가 어려운데, 그 이유는 한글이 와장창 깨져서가 가장 큰 원인 같습니다.
각자 사용하시는 블로그서비스나 프로그램에서 테크노라티로 특정태그를 지정해서 보내주세요. 테크노라티를 이용할 수 있는 국내 블로그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직 확인된 것이 없어서 이 기회에 확인하려고 합니다.
방법을 설명드릴께요.
테크노라티 일시 장애
2005년 8월 18일 목요일
BlogDay 2005 - 블로그데이 2005
BlogDay 2005 (via Joho the Blog)라는 행사가 8월31일에 예정되어 있다. ( 이 날짜를 미국식으로 "일-월"의 순서로 적으면 3108이 되어 Blog과 비슷한 모양이 된다. ) 이 행사의 목적은 이렇다. 블로그를 하면서 새로운 블로그를 찾는데 들이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자주 가는 블로그만 계속 가게되는데 전세계의 블로거가 이날 하루 날을 잡아서 자신이 추천하는 블로그5개를 공개하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 추천블로그와는 조금 다르게 선정하기를 권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나 자신과 문화가 다르거나, 관점이 다르거나, 입장이 다르거나, 다른 지역에 살거나, 그것도 아니면 폰트라도(^^;) 다른 블로그를 추천하자는 것이다.
한메일, 스패머에게 납치되지 않도록 한번 더 고쳐주시오.
한메일의 스팸편지함으로 들어온 메일중에서 메일헤더 데이타에 html 태그를 넣어 사용자를 납치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다. 한메일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을때는 완전 사무적인 답변메일이 날아왔었는데 얼마뒤 누군가 이 블로그를 봤는지 다음 내부 인트라넷으로부터의 접속이 몇시간동안 수백차례 밀려들었다. 그리고 한메일운영자라는 사람으로부터 수정하였다는 코멘트가 달리게 되고 확인해보니 정말 수정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날짜 항목을 조작하는 문제 말고도 스팸으로 분류되어 이미지는 필터링 된 메일인데도 불구하고 본문에 넣은 플래쉬태그는 여전히 필터링되고 있지 않았다.
워드프레스 50만회 다운로드 초읽기.
2005년 8월 16일 화요일
블로거닷컴용 MS워드 플러그인
블로거닷컴에 글을 쓰거나 기존의 글을 편집할때 MS워드를 이용하도록 하는 Blogger for Word 플러그인이 공개되었다.
쉽게 글 써서 올릴 수 있는 것은 편리하지만 이미지,표,도형,글자 색등이 무시되는 점은 아쉽다.
쉽게 글 써서 올릴 수 있는 것은 편리하지만 이미지,표,도형,글자 색등이 무시되는 점은 아쉽다.
칭송받는 이유.
재론의 여지없이 K씨의 노력은 박수받아 마땅하지만 주로 조선일보와 경제신문에 의해 잊혀질만하면 한번씩 등장하는 -어느 대기업에서 근무한다는- 인생성공담은 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 만큼, 심지어 그 보다 더 땀흘리고 고생했지만 가난을 벗어나기는 커녕 더욱 가난해지고 가난을 대물림하는 셀수없을만큼 더 많은 사람들을 간단하게 "게으름뱅이"로 만들어버린다. 동시에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지배계급과 그 대기업은 "근면하게 일해서 성공한 근로자"와 "능력에 따라 차별없이 대우받는 그 회사직원"이라는 이름으로 홍보사절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업데이트]@2025년2월18일
같은 회사에 있던 어느 이에 대한 글이다. 그의 이름과 그가 일했다는 어느 대기업의 이름을 삭제하였다.
2005년 8월 15일 월요일
오래된 프로그램들 몇개
98년에 구워놓은 CD가 있길래 CD롬드라이브에 넣었더니 잘 읽히네요. 인터넷할때 쓰는 프로그램들이었는데 혹시 연구목적으로(?), 다시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시면 메일로 요청해주세요.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배경이미지
예전에 얼핏 1메가 바이트짜리 배경이미지를 윈도우 배경화면에 깔면 컴퓨터 메모리를 그 10배인 10메가바이트쯤을 사용한다고 들었다. 어디서 들었는지도 기억나지 않고 사실 여부도 알 수 없지만 경험상 컴이 버벅거리면서 배경이미지를 꾸역꾸역 새로 그리는 경우를 종종 봐서 여태까지는 커다란 윈도우 배경이미지 대신 패턴이나 타일형태, 아니면 그냥 단색 (어둡고 탁한 푸른색 계통...)으로만 써 왔는데 아무래도 컴퓨팅 파워가 점점 강력해짐으로써 배경이미지 정도는 이제 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동안 칼리님의 배경이미지를 사용했다가 또 배경이미지 없이 잠깐 살고 있는 중인데 오늘 본 예쁜 배경화면 이미지를 보고 낼롬 바꿔 넣었다.
-> VLADSTUDIO
딱 내 스타일~
딱 내 스타일~
2005년 8월 13일 토요일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느려졌다. (복구완료)
hof.pe.kr이 상당히 느려졌다. 첫페이지가 디비에 20쿼리(데이타 이거 이거 줘, 응 그래. 여깄어)에 2~4초 정도 걸리고 있다. 평소보다 약 5~10배쯤 느려진 셈이다. 어제쯤부터 느려진 것 같은데 그 동안 고친것이라고는 테크노라티 태그 플러그인 추가한 것 정도? 그러나 제거해도 속도가 여전한것으로 보아 그게 원인은 아니고.
2005년 8월 10일 수요일
"State of the Blogosphere"
국내 언론에는 테크노라티의 "State of the Blogosphere - 2005년 8월"을 인용하여 블로그가 얼마나 많고 얼마나 빨리 생기는지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테크노라티의 설립자이자 CEO인 David Sifry의 블로그에, 이후로 블로그에 대한 추세,경향에 대한 글 4개가 더 올라왔고 더 올라올것 같다.
State of the Blogosphere, August 2005
- Part 1: Blog Growth
- Part 2: Posting Volume
- Part 3: Tags and Tagging
- Part 4: Spam and Fake Blogs
- Part 5: The A-List and the Long Tail
2005년 8월 9일 화요일
중간점검
[업데이트]
2005/08/17 15:15
엠파스 양문성 이사, 처음 알게되었을때 수정하였는데 최근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문제가 재발(?)하였고 오늘, 내일중으로 수정될 예정이라고 함.
-------------
엠파스 블로그에서 비회원코멘트 금지인 블로그에도 코멘트가 가능한 문제.
-> 5월달에 고치신다고 했는데 아직 그대로임.
다음메일에서 스팸메일함으로 들어간 메일에서 플래쉬 파일을 차단하지 않아서 납치당하는 문제. 존나 친한척하면서 보내달라길래 해당되는 메일을 지난주에 포워딩 해주었지만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음.
- 잊을만 하면 한번 더 짚어주시는 친절한 호프씨 -
2005년 8월 윈도우즈 보안업데이트
MS 윈도우즈의 2005년 8월 보안업데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보안업데이트 6개중 3개는 "긴급", 2개는 "보통", 1개는 "중요"라고 최대심각도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6개의 보안업데이트와 XP업데이트 1개. 그리고 악성소프트웨어 제거도구까지 총 8개의 업데이트 파일을 받더군요. 악성소프트웨어 제거도구는 시작->실행->mrt 라고 치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엊그제 말한대로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 들어가면 강제인증을 위한 Windows Genuine Advantage 라는 액티브엑스 컨트롤러가 먼저 설치되고 정품인증을 요구합니다.
모비블루 DAH-1500 (큐브) 결함
현원(브랜드명 모비블루)에서 나온 mp3플레이어중에 DAH-1500 (일명 큐브) 가 있다.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24mm밖에 되지 않아 슬래쉬닷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mp3플레이어로 소개되기도 한 이 제품은 몇가지 제품결함으로 의심되는 문제가 있는데 가장 흔한것이 충전,전원관리 문제이다.
2005년 8월 8일 월요일
XP 강제 인증 및 ...
MS가 윈도XP 업데이트 사이트에 접속한 컴퓨터에 대해 강제로 정품인증한다고 했는데 이미 무력화 되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익스플로러의 추가기능관리를 이용하는 방법과 레지스트리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 그리고 애드프리의 킬비트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 알려져 있다.
2005년 8월 7일 일요일
Sockets 오타.
SSL는 Secure Sokets Layer 가 아니고 Secure Sockets Layer 의 약자야.
이거 얼마나 이렇게 있던거야? 형이니까 알려주는거야. 얼른 가서 고쳐.
blog.co.kr 도메인 정보
(주)에이블클릭의 blog.co.kr 서비스 중단 (이라기 보다는 공중분해)된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도메인정보를 찾아봤더니 blog.co.kr 도메인 소유자가 (주)에이블클릭에서 (주)드림메탈글로벌이라는 곳으로 바뀌었다.
2005년 8월 5일 금요일
정직하고 명확한 제목
며칠전 스팸스나이퍼에 대한 글을 썼을 당시의 제목은 "어이없는 경험" 이었다. 글 쓴뒤 3일쯤 지난뒤 구글에서 "스팸스나이퍼"를 검색해보니 사람마다 환경설정값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경우엔 두번째 페이지 6번째 항목에 검색결과가 나왔다. 즉 구글이 내 글을 스팸스나이퍼에 관련된 약 600개의 웹 문서 가운데서 16번째로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볼 수 있다. 결과를 확인한 다음날 제목을 "스팸스나이퍼 - 어이없는 경험" 이라고 수정하였다. 이후 구글의 검색결과는? 보시다시피 5번째 검색결과로 출력되었다. 검색결과의 출력순서에 따른 클릭율을 조사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검색결과 첫페이지에서 85%의 클릭이 일어나며 3페이지에서도 1%정도는 클릭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이후 페이지에서는 클릭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보았다. 따라서 주제와 부합하는 제목을 사용함으로써 검색순위 2페이지에서 1페이지로 자리를 옮겼으며 클릭율도 최소 2배 이상 상승한것이다.
아울러, 방문객이 오고 안오고 연연하지 않는것과는 다른 문제로 인터넷상에 문서 하나를 만들어 놓는 다는 것은 누군가의 시간을 소비(또는 할애)하게 만드는 것이다. 인터넷은 애초부터 불확실하고 불완전한 곳이긴 하지만 일부러 혼동과 헛걸음질할 통로를 만들어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다.
2005년 8월 3일 수요일
2005년 8월 2일 화요일
여성주의
CJ에서 나오는 사보인지 뭔지, 생활속의 이야기라는 소책자가 두어달에 한번씩 배달온다. 대부분 다 그렇고 그런(봐도그만 안봐도 상관없는) 기사들이나 사진들이 실려있길래 똥싸러 갈때나 한번 봐볼까하고 뜯어본 이번호에 "여성주의가 필요한 이유"라는 컬럼이 실려 있다. 여성주의 웹링 mi-ring이 얼마전에 생겼지만 정작 여성주의, 페미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한 쉬운(?) 설명이 없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다소간의 갈증과 텁텁함을 느끼고 있던 중에 이 칼럼에서 눈에 쏙 들어오는 표현을 찾았다. (눈에 쏙 들어온다는 것이 이해가 쏙되는 정확한 표현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여성주의는 남성을 미워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애정이든 증오든 이제까지 남성에게 쏟았던 기운을 여성 자신에게 돌릴 것을 제안한다.김규항씨 글에 나온대로 "중산층 인탤리 여성"이 쓴 글이지만 모든 페미니스트가 사회주의자가 아니어도 지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많으므로 여기선 일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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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모여서 클릭질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획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