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31일 수요일

평일낮에 종묘와 창경궁에 캬캬..;;

어제 회사에서 밤 새고... 낮에 일찍 퇴근하라는 압박에 떠밀려..;; 점심먹고 일찍 겨 나왔습니다. 어찌나 좋던지 -_-;;
게다가 날씨 따땃하고 봄바람 살랑살랑 부는데 어찌 집으로 바로 올 수 있겠습니까.
종묘랑 창경궁에 갔죠. 우헤~~~~~ 평일 낮에 가니까 어색어색. ^___^;; 근데 정말 완연한 봄이더라구요. 온통 연녹색 잎이 가득하고 이제 막 피기시작한 온갖 꽃들을 보고만 있어서 어찌나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던지 원.

유후~봄이다~
이..이거 살구꽃이죠??

사진 아래 더...

2004년 3월 29일 월요일

포탈업체 블로그의 펌 비율

점심먹고나서 잠깐 조사를 했습니다. 네이버,엠파스,야후! 그리고 한미르 블로그를 대상으로 했고 앞의 3개는 랜덤블로그를, 한미르는 랜덤블로그가 없어서 최근 업데이트된 블로그를 차례대로 조사했습니다. 동일한 사람의 블로그는 처음 1번만 세었고 뒤에 다시 나오는 것은 무시했습니다. 각 업체별로 동시간대에 50개씩의 샘플을 채취;;하여 조사하였습니다.

라이코스 웨니리니..

완전 체질개선 했군요. [ 라이코스 가기]

검색하러 갔다가 깜짝놀랬습니다. 음... 2004년의 화두는 블로그와 더불어 소셜네떡이라더니만...
기사를 뒤적여보니 "hub for personal connections"로 싹 바꾸었답니다. 허리띠 바짝 졸라매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은근히 긴장되는걸요 -_-;

후줄근...

츄리~~~

슬럼프에 빠져버렸다...

라고 단정하고 나니.... 정말 30%쯤 더 에너지 감소 -_-;;





b2 hack 버젼 배포합니다.

b2가 개발중단되고 word press나 b2evolution이 개발되고 있는데 어쩌다 저쩌다 b2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쳐서 Gratia님께서 수정해주신 b2를 대충 정리해서 묶었습니다. Gratia님의 패치, b2포럼에 있는 패치들, 그리고 아주아주 코딱지만큼 제가 거든거..해서 바뀐 기능들은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기본 b2 최종배포판 (버젼 0.6)에 추가된 기능들입니다.

2004년 3월 28일 일요일

봄나들이...

어제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원...
여의도공원에 갔다가, 또 용산가족공원에 가서 친구친구애인이랑 친구애인이 싸온 도시락 (김밥,치킨,샐러드,과일,음료수 기타등등 한트럭;;) 같이 먹으면서 제대로 봄나들이 하고 왔습니다.
진해 군항제 시작이라는거 같았는데 여의도공원이랑 용산에도 벚꽃이 피기시작했더라구요. 올 봄은... 우울하지 말아야지. -.-;;

봄나들이...


2004년 3월 27일 토요일

역시 다리품이 제일이야;;;

물론 시간비용도 따져봐야겠지만 슬슬 구경간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토요일 오후에 특별한 생산활동을 할것도 아니잖은가!)...

세로그립을 사기위해 모 카메라업체의 인터넷 쇼핑몰을 봤더니 17만원. 전화했더니 16.5에 준단다; 정품이냐 내수냐 물었더니 그런거 구별 없다나? 아무튼..

일단 출동. 근처 다른 카메라 가게에 갔다. 16만원. 정품이냐 내수냐 물어봤더니 고장나면 가져오란다. -,.-;; 그럼 내수맞군. 다른집 둘러본다고 하고 나옴. 출발하기전에 알아본 집은 나중에 가기로 하고 한집 건너서 다른 가게로 갔다. 세로그립 얼마냐니까 16만원. 정품내수? 정품이란다. 꺼내오니 역시 번쩍거리는 금빛 정품스티커가 붙어있다. 오호.. 이집 안와봤으면 내수를 16에 사거나 정품을 16.5에 살뻔했군. 처음에 살려고 했던 집에서 후드도 3만원 얘기하던데 여기선 2만3천원. 크... 만원이상 절약. 바로 옆집이었는지 옆에 옆집이었나 그랬으니 이동거리 10미터쯤.

2004년 3월 24일 수요일

오오..신용상태 굿..

개인신용정보 평가 뭐시깽이에가서 조회해보니..
향후 1년 동안 우량한 상태를 유지할 확률이 99 %로 우수 합니다. 회원님의 신용도는 우량한 상태이며, 건전한 신용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회원님의 경우 장기연체없는 신용거래 유지를 통해 상위권의 신용도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회원님의 경우 현재의 등급보다 더 나은 신용도 상승을 위해서는 주 이용기관으로 신용 거래를 집중하시는 것이 유리하며,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다면 주 거래기관을 선정하여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핫핫핫... 현찰박치기 만세!!!

2004년 3월 21일 일요일

왜 다 알지 -_-?

회사에서 오픈할 서비스에 사용하지 못할 아이디의 리스트를 작성했다.
운영에 필요한 아이디와 이후에 사용될수 있는 서비스의 이름을 사용할 수 없도록 따로 빼놨고...
그리고 포르노 관련 단어들을 해외 adult 사이트에서 뽑아왔는데...

뽑아온 단어들을... 난... 대체..

왜.. 다 알지 -_-;;;;; 젠장;;;

오늘 점심은 럭셔리;;

오늘 점심은 좀 럭셔리한 곳에서 먹었습죠. 일식집..빠하하;;;
뭘 먹었는지는 묻지마시고... 뭘 먹었느냐가 중요하겠습니까!!! 어디서 먹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버럭!

앞으로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직원들하고 가서...


A : 뭐먹을까?
B,C : 음.. 뭐 먹을까...
A : 비싼거 먹어들...
B,C : 음..
A : 걱정들 말고 맛있는거 시켜 하하하!
B,C : 음..그냥 이거 먹을래요. (보급형을 시킨다..)
A : 아 진짜 왜그래? 비싼거 시켜 비싼거!
B,C : 아녜요. 걍 이거먹을래요 나중에 맛있는거 사주세요.
A : 그..그럴래? 쩝..그럼 나두 그거...
A : 여기요!!! 저희 다 이거주세요.. 쩝...
A,B,C : 히히히...



오늘같은 날은..

오늘같은 날은..

오늘같은 날은 한 500미터쯤 땅파고 묻히고 싶은 날. -_-;
근데 500미터나 파내려갈 기운도 없다.
그렇다고 1미터 파고 누우라고 하면 반사 -_-;

2004년 3월 20일 토요일

광화문 다녀옴...

어제 저녁에 광화문에 다녀왔습니다. 나가기전에 오마이뉴스를 보니까 시청으로 와야 대열에 들어올수 있다고 하길래 바로 시청으로 갔죠. 시청역에 내렸는데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긴 줄이 서있는겁니다. 뭐지? 밖으로 나가는 줄인가? 하고 봤더니 화장실앞의 줄.. -_-;;

밖으로 기어나갔더니 우웃..역시.. 엄청난 인파. 탄핵안 통과된날 저녁 여의도때처럼 30~40대 분들 역시 많이 나오셨구요. 아이들과 함께나온 분들도 많았습니다. 여담입니다만, 회사에서 얘기할때 아이들 데리고 집회 나올 수 있는걸 보니 참 많이 좋아졌다... 이런 개같은 지금 상황이 역사를 뒤로 돌리게되면 아이들은 커녕, 운동화끈 조여매고 손수건으로 얼굴 가리고 최루탄속에서 졸라 뛰어다녀야하는 그런 집회를 다시 해야될지 모른다. 라고.

시청역에서 나와서 광화문쪽으로 인파를 뚫고 올라가는 도중에 님을 위한 행진곡을 다같이 부르더군요. 눈물 핑. 코끝이 찡..하면서. 따라 불렀습니다. 머리 희끗희끗하신 분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니 참 맘이 짠...........ㅠㅠ

2004년 3월 18일 목요일

좀 괜찮은 팁. 전송버튼 두번클릭 방지.

글내용작성하고 전송버튼 누를때 수전증 또는 머리와 따로 노는 손가락때문에 타닥~ 두번 클릭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또는 전송버튼 누르고 전송 완료페이지로 넘어갈때 시간이 걸릴때 "혹시 안눌렀나?" 하고 또한번 누르는 수가 있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팁~~ (특히 설치형 블로그중에 코멘트삭제기능이 없는 경우에 적용하면 대략 괜찮음)

(누르면 없어집니다. 가만히 기다려도 안나옵니다.-_-)
소스 : <input type="submit" onClick="this.style.visibility='hidden'" value="눌러요~ 잇힝!" />


(누르면 비활성화 되어 다시 누를수 없게 됩니다.)
소스 : <input type=submit onclick="this.disabled=true" value="이것도 눌러요~ 잇힝!">

2004년 3월 17일 수요일

알럽스쿨,SBS 왜이러나.

알럽스쿨에서 받은 스팸

어제 알럽스쿨에서 자동차보험광고메일이 날아왔다.

아래 b2스팸,욕설 코멘트 필터링 수정.

아래 b2의 스팸,욕설 필터링을 조금 고쳤습니다. 코멘트에 대소문자 섞어쓰더라도 필터링할 단어리스트에 다 소문자로 적어줘도 걸러내게 했습니다. 예) 단어리스트에 english라고 적어놓으면 코멘트에 English라고 써도 필터링 됨.

필터링할 단어를 많이 쓴다고 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건 아닐겁니다. 예를 들어 뭐 대출, 허락없이, 삭제비번, 이정도만 적어놔도 70%정도는 걸러질겁니다. 지나치게 많은 단어를 넣으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테니까요. (그러면서도 전 지금 "아줌마"도 필터링하게 해놨어요 -_- 빼야지요;;; )

코멘트에서 스팸광고/욕설 필터링

HanIRC의 Arcy님이 수정하신 내용에 아스키->HEX로 변환하여 필터링하는 과정을 추가하였습니다. 1글자짜리 (zot, ssip..)도 잘 필터링 되고 "려운"을 zot으로 인식하는등의 문제도 없습니다. 급조되었기때문에 버그가 있을수도 있으나, 더 잘 고친다는 것은 고치다가 망칠 확률과 비슷하므로 그대로 씁니다. -_-;;

펌~

네이버블로그의 랜덤블로그 ( http://blog.naver.com/portal/randomPaper.jsp )를 방금 10번 클릭했는데 정확히 10번 퍼온글, 퍼온사진이 나왔다.-_-乃


무슨 warez의 courier들도 아니고 -_-;;

요즘들어 블로그에 펌글,펌사진으로 도배하는게 급격히 늘어난듯싶은데... 이 블로그에 가도 저사진, 저 블로그에 가도 저사진... 게다가 대부분의 펌은 불펌이거늘...

대..대체 하이퍼링크를 왜 안쓰는게요?

2004년 3월 14일 일요일

용산가족공원...

용산가족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도 봄기운을 꽤 느낄수 있었지만 오늘은 조금씩 조금씩 더 파래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계절의 봄이야 그냥 기다리면 오는 것이지만 역사의 봄은 그저 기다린다고 오는게 아니겠죠.

용산가족공원...

2004년 3월 12일 금요일

여의도 다녀왔습니다. (사진포함)

칼같이 퇴근해서 여의도로 왔습니다. 좀 늦은게 아닌가 걱정하긴 했는데, 여의도역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람들의 행렬을 보고 맘이 놓였죠. 여의도공원 근처에 다다랐을때부터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들...
으아..엄청나게 사람들이 많더군요. 손에 손에 촛불하나씩 들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행렬. 서너명씩 같이 오는 사람들도 있고.. 한두명씩 오는 사람들. 대부분 직장인들 같아 보였습니다. 대열을 따라 이동하다가 사람들에게 막혀 결국 단상 앞쪽으로는 엄두도 못내고 단상 뒤로 가보니 명계남씨가 사회를 보고 있더군요. 목이 팍 쉬었지만 정렬적으로 터져나오는 구구절절 옳은이야기. 길 건너편으로는 개나라당 당사가 족같은 모습으로 서있고... 아니 이 샹노느 자식들은 당사팔아서 뭐 어쩐다더니 왜 여태 안 기어나가고 처박혀있는겁니까. 2억인지 받은 열린우리당은 쥐새끼 드글거리는 농협창고로 쥐똥치우고 이사했는데 ... 하여튼 저 가증스러운 천년묵은 고양이같은 자식들..


2004년 3월 11일 목요일

이렇게 힘든거구나.

진보라는것이 한발한발 나가기가 이렇게 힘든것이구나. 잠시 방심했던것인가...
역사의 수레바퀴는 아마 힘껏 앞으로 밀지 않는다면 뒤로 굴러가려는 성질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수구세력의 저항과 발악이 이성을 잃어버리고 이런 기막힌 파국으로 온 나라를 몰아가고 있는게 과연 꿈인가 생시인가.
측근들이 비리로 감방에 간것이 여태까지 해처먹고도 처벌은 커녕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들보다 더욱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아야한단 말인가. 그것이 대통령직을 내놓아야 할 정도라면 수백억 해먹은놈은 3일밤낮을 뼈가 바스라질때까지 화염에 지져도 모자랄 것이다.
중립을 지켜달라는 선관위의 권고로 대통령직을 내놓아야한다면 공무원,통장,반장,이장까지 나서서 선거운동하고 돈봉투선거하고 빵상자에 투표함싣고 나가던 놈과 그놈의 하수인들은 대체 무엇을 내놓을텐가.
돈먹은 측근들을 모조리 감방에 보낸것이 "최소한의 도덕적 명분도 상실"한 것이라면 그 들 스스로 해온 비도덕적 비민주적 악행은 1만곱절은 넘을것이다. 가증스러운 미친놈들.

명백하다. 100억먹고 대통령직 내놓으라고 하려면 800억먹은놈 꼬리뼈 위를 칼로 찢어서 맨손으로 척추를 뽑아내어 내동댕이 친 뒤에 탄핵을 하든 탄핵할애비를 하든 하라.

2004년 3월 9일 화요일

뻘쭘한 아바타.

아바타.다음의 기본 아바타의 노출을 늘린다는 지난달의 기사를 읽고 스크린샷을 잡아놓았던게 있다. 하드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지금 아바타와 비교해보니 역시 많이 바뀌었다. 한눈에 알수 있듯이 왼쪽이 예전 아바타, 오른쪽이 지금 아바타다. 초상권 보호를 위해서 얼굴을 가렸다. (사실은 무단사용(?)했다고 소송걸릴까봐 그렇다.) 흰색티는 난닝구-_-;;로 바뀌었고 하늘색 반바지는 투명사각빤스로 바뀌었다. 슬리퍼도 벗겼고 쩝... 진짜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 사용자의 뻘쭘함으로 돈 벌고 싶을까. (당연하지 -_-) 대체 저 알수없는 팬티의 재질은 대체 뭐란 말인가. 비닐인가, 실크;;인가 -_-; 게다가 저 거무스름한 뚜렷한 윤곽선.

위에 링크걸린 기사에 나오듯이 "아바타는 패션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서비스를 개선했다"라고 했는데 대체 어느 고객이 저렇게 말했는지 궁금하다.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궁금하다.

(이거 혹시 있을때 잘하라는 전지현 말이 맞는거 아냐? 아바타 보고 있을수록 자꾸 그런 생각이 샘솟는다. 생각할수록 짜장나잖아. 내가 언제 아바타 달랬냐. 강제로 준 아바타.. 강제로 옷벗겨서 남들에게 보여주게 하는건 ..생각해보면.. 졸라 신발스러운일이다.)

2004년 3월 8일 월요일

노대통령... 하야하세요.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되었다. ( 관련기사보기(새창) )

100여억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분명한 위법이니 노통을 탄핵하든지, 자기발로 걸어내려오던지 해야한다. 그리고

천차만별이란 바로 이런것...

회사일로 미성년자 회원가입문제에 대한 자료를 찾고 있는데...
대체 미성년자의 기준이 이렇게 다를수가....



  • 귀하가 만20세 미만의 미성년자인 고객은 이 서비 스에 가입하기 전에 귀하의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ㅇㅇㅇ의 유료서 비스에 회원가입을 신청할 경우 법정대리인의 사전동의를 받아야 하며...
  • ㅇㅇㅇ는 만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
  • 만14세 미만 미성년자로부터 개 인정보를 수집하거나, 그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할 경우에는...
  • ㅇㅇㅇ은 만13세 미만 미성년자의 개인 정보 취득시 보호자의 동의 를 얻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_-;;;

심지에 22세미만..을 적은곳도 있으나 거긴 미친것 같아서 제외 --;;

b2최근코멘트,최근트랙백 패치.

근래들어 블로그페이지가 상당히 느려졌습니다. 첫페이지 로딩까지 길게는 20초까지도 걸리더군요 -_-;;
Gratia님과 상의;;를 하려고 했는데 대뜸 파일내놓으라고 하시더니 뚝딱거려서 고쳐주셨습니다. ㅠㅠ
이젠 보통 0.3~0.5초 안에서 로딩이 끝나는군요. 최근코멘트와 최근트랙백을 표시하지 않을때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핫핫...


다운로드 :
b2lastcomment.php


사용법:
  1. b2lastcomment.php를 include시킵니다.
  2. 최근코멘트는 <?php latestcomments(10, 20, "...", "[...]", 1, 1); ?>
  3. 최근트랙백은 <?php latesttrackbacks(10, 20, "...", "[...]", 1, 1); ?> 의 방법으로 출력합니다.

10개의 항목을 20글자까지 출력하고 어쩌고 등등-_-;; 하라는 뜻입니다.
늘 그렇듯이 백업은 필수이며 사용시의 모든 책임은 각자가 1000% 독박써야해요 -_-;;


여태까지의 기능은 이렇습니다.
최근코멘트를 지정한 갯수까지 보여준다.
최근트랙백을 지정한 갯수까지 보여준다.
한글처리문제를 해결.
처리 속도 대폭 향상



끼야호호호!!!

2004년 3월 7일 일요일

주말...고래의 도약

일요일이 다 끝나가는군요. 토요일 일찍 퇴근해서 낮잠 좀 자두고, 영화 몇개 다운을 받았습니다.
러브액츄얼리, 브링잇온2, Head over Heels, Freaky Friday, 도신2, 그리고 고래의 도약.

러브액츄얼리는 극장판과 좀 다르더군요;;; 극장판에 안나오는 커플이 나온다는;; 핫핫;;;

그리고 밤에는 고래의 도약..이라는 일본 애니를 보았는데 으음... 보통 보던 일본 애니랑은 참 다릅니다. 우선 색이 예술입니다. 동화틱한 분위기에,,,색이며 선이며 하나 하나가 정성들여 그린 동화책의 한장면같습니다. 몇초간의 일어난 일을 아주 천천히 보여주는데 사실 고래가 물위로 뛰쳐올라 다시 물로 풍덩 들어가는 시간동안입니다. 2초나 되려나요. 그걸 20분 정도, 거의 멈춰진 시간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내용은 ... 난해합니다. 이해를 하기위해서는 자료를 좀 찾아봐야겠어요.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라는 애니도 느낌이 특이했는데... 다양한 시도와 다양한 시장이 있는 일본애니가 부럽기도하고...

도신2는 방금 봤구요. 주윤발.. 역시 멋집니다. 10년전 영화죠. 1994년도꺼니까.

그건 그렇고... 오늘은 서울대공원에 다녀왔는데 돌고래쇼를 봤습니다. 아주 습도가 높아서 카메라를 꺼낼까 말까 하다가... 에라~ 꺼내서 몇장 찍었는데, 어제 본 고래의 도약과 비슷한 장면이 찍혔네요. :-)
동물원은 아직 날도 춥고 엊그제 눈도 많이 와서 동물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식물원엔 난꽃전시회를 하는데 향이 참 좋더라구요. 식물원안은 어찌나 후덥지끈하던지...

아래 사진(?) 위에는 クジラの跳躍 (고래의 도약)애니의 한장면이고, 아래는 오늘 서울대공원에서 찍은 돌고래의 점프장면..비슷하죠? ㅋㅋㅋ


2004년 3월 5일 금요일

blog.co.kr에 대체 무슨일이...??

에이블클릭 블로그 사이트 중단

뉴스가 심상치 않군요. 닷새동안이나 사이트가 연결이 안된다는건... 음... ( blog.co.kr [새창] )
네트웍이나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조차 공지화면이라도 달랑 걸어놓는 한이있어도 접속은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수소문 해보니 흉흉한 소문이 있긴 한데... 조금 더 기다려봐야지요.

작년 코리아인터넷닷컴의 블로그컨퍼런스때 에이블클릭의 사장님이 첫빵으로 나와서 발표하셨는데, 그다지 탐탁치는 않았거든요. 나중에 보니까 뭐 공동구매도 붙여놓고. 너저분하긴 했는데... -_-

blog.co.kr에 대체 무슨일이 생긴것일까요?

// 추가
그러고보니 블루문님의 블로그에도 저번에

지난 21일 공개적으로 보낸 국내 각 블로그 관리자들에게 보낸 메일에 대한 결과입니다. Blog.co.kr을 제외한 블로그 담당자들이 메일을 수신했으며 이들 중 4개 업체에서 답신을 보내왔습니다

라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당장 3월초부터 터진건 아닌듯...

2004년 3월 4일 목요일

대체 이 스패머새끼들을 어찌해야 하오리까.

하루에도 수십통씩 오는 스팸들. 제목에 (광고)라고 표시하고 수신거부장치가 마련되어 있어야 하고 이메일을 수집한 URL이 명시되어 있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제목에 (광 고) 또는 (괌고) -_-라고 해놓고 이메일수집주소는 대부분 명시되어있지 않다. 당연하다. 어차피 수천만개의 이메일리스트를 구입해서 통째로 사고파니까. 상담신청양식만 적어놓고 신청을 하면 연락을 그쪽에서 해오는 형식이라 교묘하게 클레임을 피하고 있다. 내가 스팸에 대항하는 형태는 이렇다.

눈한번...

빡센 눈;;;

빡시게 오네 -_-;; 집에 오자마자 가방 내려놓고 동네 한바퀴 빗자루질 했더니.. 하하하하핫.. 이렇게..



팔이 후달릴수가 -_-;; (바들바들...)

동네에서 빗자루질 하는 거 보면, 지두 빗자루 들고 나와야 하건만 어찌 수고한단 말 한마디 없이 집으로 낼름낼름들 들어가는 것일까. 고맙다는 인사 들으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 속으로 "시발럼...자빠져라 -_-" 는 생각은, 좀 들었다고나 할까.

점심을 나가서 먹었을때 좋은점 3

봄이라고 글 쓸려고 했는데 지금 냅다 눈오네요. 눈보라가 몰아칩니다. -,.-;;
낮에만해도 햇살 따땃하고 좋았는데..허허 거참 자연의 신묘함이란;;;

계...계란찜이라구!


점심때 근처 가마고을이라는데 가서 영양돌솥밥을 먹었습니다. 밤,대추,은행,무싹(?) 이런거 넣고 쇠뚝배기에 밥해서 주죠. 이거 그릇에 퍼담아놓고 쇠뚝배기에 뜨거운물 부어놓으면 눌은밥이 생깁니다. 사진은, 사장님이 "서비스예요"하고 가져다주신 계란찜. 계란과 뚝배기의 틈새로 김이 쉭쉭 뿜어져나왔는데 사진에선 모르겠군요. -,.-;;

밥을 회사안에서 시켜먹을때랑 나가서 먹을때랑 비교해서, 나가서 먹을때 좋은점이 있는데요.

2004년 3월 2일 화요일

비교한거 있어요~ 직원복리후생...

톡톡 튀는 복리후생 직원사기 쑥쑥이라는 전자신문 기사를 보고...울컥..

사실은 우리회사... 지난달에.. ...

회사에서...일괄적으로...

기억속의 그림...

추억속의 그림한장을 떠 올려보자면, 충분히 시간을 갖고 편안한 상태에서 꽤 여러장을 떠 올릴수 있을게다. 출근 일찍 해서 다른 사람들 오기전의 짧은 이시간에 잠깐 떠올려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