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매장인데 , 5200원이라고 붙어있지만 4300원에 팔더군요. 지금 보니까 온라인에서도 같은 가격이네요.
종이는 생각보다 매우 깨끗하고 매끈했습니다. 처음엔 거칠거칠하고 잡티(?)같은 것도 많이 보일거라고 예상했었거든요. 일반종이를 사용한 노트와 비교해도 차이를 알 수 없을만큼 매끈하고 뽀얀 종이였습니다. 재생지가 맞는지 다시 한번 제품이름을 살펴봤을 정돕니다.
이왕이면 가까운 곳에서 만들고 짧은 거리를 이동해온 재생용지면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일단 써 보렵니다.
생각해보니 좀 애매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재생용지로 만든 노트인데 대신 수천km 바다건너서 화석연료때면서 매연뿜으며 온거라면 과연 이걸 쓰는게 그냥 동네 문방구에서파는 (물론 수입한 펄프로 만들었겠으나) 일반 노트를 사서 쓰는것보다 지구나 환경에 이롭느냐, 뭐 이런거 말입니다.
왼쪽에 좀 큰놈이 원래 있던 것, 양쪽 날개가 작은 오른쪽 녀석이 새로 온 것입니다. 포장뜯고보니 크기가 달라서 어랍쇼? 했지만 어차피 걸리는 부분은 중앙쪽에 몰려있으니 크게 신경 안쓰기로 했습니다. 원래 붙은걸 분리한 김에 벌어진 지지대를 원래대로 눌러놨습니다. ㅎ
트랙볼 바닥쪽 접촉단자의 모양은 왼쪽으로 길쭉한 모양이 위치합니다. 저번에 뜯을 때 잘 못 봐놔서 이번에는 제대로 찍어뒀습니다.
뜯은 김에 새 흰색 트랙볼로 다시 교체했습니다. 샤방샤방하니 좋습니다.
저번에 샀던거랑 이번에 몇개 더 산거랑 해서 트랙볼이 색깔별로 여유분이 생겼습니다. ^^;
오늘은 시간 재봤더니 분해부터 조립완료까지 6~7분 정도 걸렸습니다. 역시 홀더 뜯어내는게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심스럽더군요.
특이하게 고기만두4개와 김치만두1개, 이렇게 다섯개가 한접시에 담겨나왔습니다. 맛은 무난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두피 얇은 왕만두죠.
드디어 냉면이 나왔네요.
평양냉면이라 질지기않고 적당하게 씹히는 느낌이 좋고 끊어먹기 좋습니다. 국물은 함흥냉면에 비해서 닝닝한 편이지만 충분히 맛있습니다. 고기는 흔히 보는 화투장같이 썰은 고기가 아니고 숭덩숭덩 썰어서 얹혀져있네요.
제가 원래 물냉면은 면만 건져먹는데, 이 냉면은...
들고나온 명함 앞뒤로 찍어 올립니다.
평택시 합정동 920-17 (031) 655-4252 입니다.
[업데이트]@2010.6.16
고박사->고복수->고복수->고복수->고박사->고복수 다녀본 결과, 고복수의 완승입니다. 처음 먹을 때는 고박사도 괜찮다 싶었는데 고복수를 갔다가 고박사로 가면 탄식이 나옵니다.
극한(?)의 데이타도 넣어고보고 이상한 문자열도 넣어보고 새 기능 테스트하다보면 데이타나 설정이 꼬여서 화면이 깨져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개발자들의 블로그를 볼 때면 얼마나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작업하고나서야 마지막으로 테스트 데이타를 넣어보는걸 알기에 비록 RSS에만 흔적이 남아있고 실제 블로그에서는 깨끗하게 정리되어 아무도 알아주는이 없다하여도 늘 그 노력에 박수와 감사를 보냅니다. ^^)/
배송료 아깝다고 200개 샀습니다. -_-; (100개에 3900원입니다.)
파티션이 대부분 자석 잘 붙을테니 이렇게 붙이면 사진 손상도 없고 깔끔합니다.
아마 더 작은 규격의 자석도 있을텐데 너무 작으면 다루기 어려울것 같아서 이정도 크기로 샀습니다.
판매자가 끼워준 설명서 종이를 보니 네오디뮴 슈퍼마그넷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삼켰을 때 장폐색이 발생할 우려가 있고 강한 충격을 주면 가루로 부서지니 매우 주의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