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같이 놀고 즐기며 성장하는 서비스입니다.기본3*3~최대7*7 격자모양으로 특정주제의 이미지를 모으거나, 주제에 맞는 비교사진을 올리며 노는거라는데 서비스 소개에 있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라는 대목에서 "어디서든"이 뜻하는 건 모바일로도 지원한다는 뜻일까나? 아니면 그냥 멋진 문장인것 같아서 써 놓은 것일까나? 두고 보면 알겠지...;;; PS// 만들어놓은 파이들 보면, 줏어다 모은 사진으로 만들어놓고 스크랩 금지 해놓은건 당최...
2005년 9월 30일 금요일
다음, 파이 서비스 오픈
다음, 파이 (http://pie.daum.net)
다음 블로그, 스크랩 기능 강화.
다음 블로그, 뭐가 좋아요? - Daum서비스와 쏙쏙 연결되는 Daum블로그!
재미있는 컨텐츠 찾으면~ 텔레비존, 아고라, 와글, 카페에서 스크랩~ 언제나 재미 와글와글~ 텔레비존, 아고라, 와글, 카페에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내 블로그에 담아와서, 두고두고 보관하세요~ (물론, 저작권자에 미리 양해 구하고 오는 것은 센스!)표정관리하기 어려운 이유는 텔레비존,아고라,와글 등에 있는 글,사진의 대부분이 이미 충분히 저작권을 침해한 상태라는 것. 그리고 공지사항에 있는 저 놈의 밑줄에 자꾸 마우스 가져가게 된다.
이글루스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글루스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글루스 공지사항-
"이글루스를 처음 가입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아는 사람 소개로 가입했다는 답변이 60%.
이번엔 구글캘린더?
http://calendar.google.com으로 들어가면 그냥 구글 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는데 google.com 앞에 다른 서브 도메인 이름 예를 들면 hahaha를 붙여서 http://hahaha.google.com라고 칠때와는 다르다. 구글 블로그 서치나 구글 토크가 생길때도 이런 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곧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정관리쯤?) 구글캘린더라는 서비스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는 소문. (via digg)
그 광고.
RSS넷의 경우처럼 하우젠광고도 공짜 광고효과가 있었을까.
생각들.
- 사다놓은 세탁기가 노래부르진 않을테니까 듣기 싫다는 것과 실제 제품구매와는 별 상관이 없다. 즉 광고에 대한 비호감은 감성적이지만 성능,가격,브랜드이미지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제적 행동은 고도(?)의 이성적 행동이므로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도 있다.
- 실제 TV광고는 한 번(*) 밖에 안봤지만 인터넷에서 하우젠 동영상광고, 기사, 게시물은 수십번 보았다. 어쨌거나 따라부르게(-_-) 만들었다면 성공?
- 인터넷상에서 하우젠에 대한 비호감 표출은 공통의 관심사 제시, 동의 및 다구리(-_-)과정으로 구성된 "놀이"의 성격도 포함한것으로 보인다.
2005년 9월 29일 목요일
오피스2003 서비스팩2
Office 2003 서비스 팩 2 (via 매니안닷컴)
Microsoft® Office 2003 서비스 팩 2에는 보안을 강화하고 안정성과 성능을 높이는 중요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Harvey Danger 앨범 다운로드 제공
DRM을 제거한 mp3도 이렇게 환영받는 판에 Harvey Danger가 신작 앨범 Little By Little을 완전히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CD로도 구입가능하다.
그들의 말처럼 이러한 mp3배포방식은 자신들의 음악을 몰랐던 -나와 같은- 새로운 청취자들을 찾아내는 효과가 있다.
"Why are we doing this? The short answer is simply that we want a lot of people to hear the record." (via Waxy.org)
블로그가 구매의사에 끼치는 영향
Shoppers use blogs for bargains -BBC- (via David & Danny)
제닉스님의 mp3 리뷰를 보면 정말 그 제품을 사고 싶어지는게 있다. 마찬가지로 내 블로그에 자주 오는 사람들은 아마 DAH-1500을 사지 않을 것이다.
스팸메일 신고 처리 결과
8월 한달동안 한메일로 받은 스팸메일을 스팸메일 대응센터에 집중적으로 신고하고 8월말에 신고를 중지한 다음 9월 한달동안은 처리결과를 보기만 했다. 첫 신고후 두달, 마지막 신고후 한달이 지난 오늘, 처리결과를 정리했다.
총 신고건수는 333건이며 총 처리건수는 104건이다. 나머지 200여건은 처리중, 소명자료 요청, 담당자 배정등의 단계에 있다. 104건 중에서 스패머를 찾아내서 관계기관(?)에 이관한 것은 17건이다. 위반정도가 미미해서 권고조치 한것이 1건, 그리고 신고할때 첨부파일이 eml이 아니라 html 로 저장된 경우라고 반송되거나 처리결과라고 온 메일이 빈 메일(-_-)인 경우가 4건이다. 전체 신고건수 10통중 8통이 결국 스팸메일 보낸 사람을 찾아낼 수 없어서 종결처리 되는 셈이다.
하긴, 웹호스팅 신청할때 인적사항 허위로 신청하고 신청서에서 양식 작성한 뒤에 무료웹메일 서비스로 날리는걸 무슨 수로 잡겠나. 관계기관에 이관된다 하여도 결국 과태료처분은 0.27%만 받고 있으니 한달동안 333통 신고해서 0.89통 만이 실제로 처벌을 받을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결국 뭐, 스팸메일에 대해서 최종사용자가 할수 있는 대응중 스팸 신고는 현재 삽질이라는 얘기다. 막거나 지워버리는 것이 상책이지 이런 시팍새끼들! 하면서 발끈하고 신고해봐야 결과는 보시다시피...
[업데이트]#1@2005/09/29 21:50
오늘 처리되었다는 결과.
[업데이트]#1@2005/09/29 21:50
오늘 처리되었다는 결과.
- 스팸발송업체 소재파악 불가 50
- 피신고인 소재불명 3
2005년 9월 28일 수요일
2005년 9월 27일 화요일
스팸처리되는 코멘트의 숫자도 점점 증가.
두어주 전부터 갑자기 스팸코멘트가 늘어나더니 이후로 줄어들 생각없이 꾸준히 들어온다. 요즘은 하루에 100~150개 정도 들어오고 있는듯하다. 스팸으로 지정되어버리기 때문에 블로그 상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데이타베이스에 쌓이기 때문에 그대로 쌓이는 것들 두고 볼 수만은 없다.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는 약 4200개의 코멘트가 달려있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들어오는 스팸의 양은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약 3주정도 Mass Spam Nuke로 스팸코멘트를 확인하고 삭제해본 결과 스팸이 아닌데 스팸으로 지정된 코멘트는 없었다.
스팸이 코멘트 작성양식을 거치지 않고 바로 코멘트 입력 CGI에 데이타를 쏘고 있기 때문에 작성양식을 거쳤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Referer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테스트 해 본 결과 전혀(!) 효과가 없었다. Referer를 속이는 Spam Referer 자체로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판에 스팸코멘트에서 referer 조작은 스팸봇의 기본이라고 봐야한다. 스팸봇을 ip로 차단하는 것 역시 ip스푸핑으로 인하여 효과를 보기 어렵다.
블로그 관련 뉴스를 다루고 있는 Blog Herald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쌓인 스팸코멘트가 65,000여개나 된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워드프레스를 만들고 있는 Matt는 "워드프레스 다음 버젼에서는 스팸코멘트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DB에서) 삭제될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글자를 그림으로 만들어 모양을 변형시켜 입력하게 만드는 Captcha는 코멘트 입력하는 사람의 "귀찮음"을 동반하기 때문에 "아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스팸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DB에 들어가 있다는 자체도 pet peeves의 하나이므로 조만간 해결책을 찾아야겠다.
[업데이트]#1@2005/09/28 08:00
lunamoth님이 알려주신 Wordpress Hashcash 2.3 시험중.
다음블로그 배경음악 재생기 삭제방법.
며칠전 다음블로그 배경음악 재생기 삭제를 하다하다 못하고 블로그에 한 소리 내질렀는데 어제 배경음악 담당자로부터 메일이 와서 "원격접속해서 원하시는 조치"를 취해주면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뜻은 고맙지만 차라리 배경음악 재생기가 설치되면서 추가되는 레지스트리 키값 리스트를 알려주시면 직접 지우겠다고 답장 하였다.
담당자께서 레지스트리 항목을 알려주어 레지스트리에서 찾아보니 3개의 항목이 삭제되지 않고 있었다. 수작업으로 해당 항목을 삭제한뒤 다시 다음블로그를 열었더니 드디어 정상적으로 엑티브엑스를 설치하겠느냐는 경고창이 뜬다. 이제야 설치전으로 완전 복구가 된듯하다.
고객센터에서 알려준 배경음악 재생기의 삭제 방법은 아래와 같다.
시작->실행->명령프롬프트->c:\windows\system32 디렉토리로 이동->regsvr32 DaumBGM.dll /u 엔터-> Success 안내가 나온후 DaumBGM.dll 과 OIBox.dll 삭제CLSID값을 입력해서 설치 안되게 할수는 있지만 이 경우에 매번 팝업창이 뜬다. 강요하는 음악이 듣기 싫다고 했더니 팝업창을 죽어라 띄우는 것은 무슨 똥배짱이란 말인가. 배경음악 재생기가 안깔렸을 경우에 사이트바쪽에다가 "배경음악이 안들리세요?"라고 조그마한 네모칸에 메세지를 출력한다면 이런 마찰은 줄이면서도 "음악재생기를 설치하려는 자"들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되지 않을까. 설치하라는 팝업창에도 그 흔한 "X일동안 이 메세지 안보기" 옵션 하나 넣으면 좀 좋아. 식스센스는 영화속에서만 있는게 아니다.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하고싶은것만 하는 기획자라면 당신이 바로 ... 범인? -_-;;
2005년 9월 26일 월요일
629분 06초 재생중...
샤우트캐스트에 있는 smooth jazz방송을 거의 10시간 넘게 틀어 놓고 있다. 널널할땐 좋아하는 노래(가요, 트랜스, 유로댄스 등) 들로 재생목록을 만들어 놓지만 빡센 작업을 할땐 그냥 윈앰프로 재즈방송을 듣는 편이 여러모로 집중이 잘 된다. 전에는 세이캐스트의 방송채널에서 방송 URL만 딸수 있어서 로그인하지 않고도 음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이젠 로그인하지 않으면 방송채널을 볼 수 없게 되었고 로그인조차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지 않으면 불가능하게 바뀌어 버렸다.
세이클럽과 내가 마주보며 속으로 생각한 서로에게 한 말은 이것이다.
"그까이꺼 안보면 그만이지 뭐. ^^; "
(예전에 자주 듣던 wnjl.com은 유료화되고나더니만 촌스럽던 디자인에 좀 돈 들여 고친 티가 난다. )
2005년 9월 24일 토요일
파이어폭스 3주년
2002년 9월23일 Phoenix 0.1로 태어나 firebird로, 다시 지금의 firefox로 바뀐 이 멋진 웹브라우저의 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 (via digg)
2005년 9월 23일 금요일
사소하지만 신경 긁는 것들, Pet Peeves
사소하지만 신경 긁는 것들 - 가디록
남들에게 있어서,혹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정말 별 거 아닌 일이지만 나 자신은 도저히 못 참겠다 싶은 것들이 있다.찾아보니 Pet peeves라고 한다.
개인에게 심한 욕구불만이나 좌절감을 일으킬 수 있는 작은 귀찮음, 성가심들. (A pet peeve is a minor annoyance that can instill extreme frustration in an individual.)내겐 전에 말한 작은 소음들도 그럼 일종의 팻피브스라고 할수 있나보다. 사회정의나 개인의 가치관에 비추어 용납할 수 없어서 일어나는 분노가 아닌 정말 사소한, 다른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데도 내겐 매우 신경이 거슬리고 짜증나는 일이 뭐가 있을까.
- 화면을 가리킬때 모니터에 손가락 대는것.
- 사진 찍을때 눈 근처에서 안쪽을 향해 가로방향으로 V그리는 것.
- 슈퍼나 시장에 개 끌어안고 오는 사람들.
- 밥상에서 반찬이나 찌개 뒤적여 지 좋아하는거 골라먹는 사람들.
- 좁은 인도를 가로 일렬로 줄서서 떠들며 천천히 가는 사람들.
- 공포영화 및 공포영화 광고
- 주말 연예오락프로그램에서 별 시덥잖은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3~4대 핸디캠 화면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것.
다음,네이버 블로그의 아쉬운 헛발질.
네이버는 검색결과에 자사 회원들의 블로그를 포함시키고 있고 다음에서는 미디어다음에 실린 뉴스에 관련된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쓰면 기사 끄트머리에 그 관련글을 읽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 9월 22일 목요일
코멘트에 대한 생각.
코멘트로 인하여 글의 내용을 보충하고 오류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글의 일부라는 생각과 화사한 미소로 주고 받는 접대용 코멘트에 연연하지 말자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Lifehacker’s guide to weblog comments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충고를 골라보자면,
erehwon님과 이글루스 화분
2005년 9월 21일 수요일
워드프레스닷컴 간단 리뷰
gosire님께서 wordpress.com의 초대장을 보내주셨다. ^^;
개발중인 워드프레스 1.6 기반 멀티유저버젼 (mu.wordpress.org)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알려진 바와 같이 글작성 및 관리화면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지금까지는 글 본문 입력창 아래 모든 옵션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글입력창의 오른쪽과 아래에 클릭하면 펼쳐지고 접히는 메뉴로 분산배치되었다.
워드프레스닷컴의 관리자 화면을 간단하게 살펴본다.
지금까지는 글 본문 입력창 아래 모든 옵션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글입력창의 오른쪽과 아래에 클릭하면 펼쳐지고 접히는 메뉴로 분산배치되었다.
워드프레스닷컴의 관리자 화면을 간단하게 살펴본다.
파이어폭스 1.0.7
모질라 파이어폭스 1.0.7(영문) 발표. 아직 한글판은 1.0.6
[업데이트]#1@2005/09/23 12:30
한글배포판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영문판 + 한글 언어팩 가능. (via 한글 Mozilla 포럼)
새 카메라 샘플사진에 데드픽셀.
삼성에서 새로나온 디지탈카메라인 PRO815기종으로 찍은 샘플 이미지에서 아래 인물사진 두장을 원본을 보면 가로 2205 세로 2269 픽셀 근처에서 데드픽셀이 있다. (via SLR클럽 Rossi님)
다른 것도 아니고 신제품 샘플 사진에 저런 저런...
[업데이트]#1@2005/09/28 14:30
사진 교체되었음을 확인함.
다음블로그 배경음악 재생기
다음블로그에서 배경음악을 기능(스크롤압박 주의)을 추가하였고 액티브엑스컨트롤 또는 별도의 설치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배경음악을 재생하게 된다.
액티브엑스로 설치했다가 C:\WINDOWS\Downloaded Program Files 에서 관련파일을 언인스톨 했는데 그때부터 완전히 꼬여버렸다. 다음블로그에 들어가면 "플레이어가 설치 안되었으니 설치하라"는 창이 뜨지만 정작 설치하라는 액티브엑스 경고창은 안나온다. 물론 관련파일을 지웠기 때문에 배경음악 재생도 안된다. 설치 이전 상태로 깨끗하게 되돌리는 방법을 다음 고객센터에 물어봤더니 뜬금없이 "음악을 들으시려면 플레이어를 설치하셔야해요~~"라면서 설치법을 알려준다.
또박또박 짚어서 다시 문제점을 이야기해줬더니 해결책이라고 두가지 방법 (수동삭제 및 설치프로그램으로 설치후 삭제)을 메일로 알려왔다. 액티브엑스 설치 후 수동 삭제, 프로그램 설치후 자동삭제 모두 해봐도 역시 재생도 안되고 설치도 안되는 상황에 빠져버렸다.
다음블로그 배경음악 플레이어 깔았다가 완전히 좆됐다. 어떤 분이 이렇게 훈늉하시게 프로그램 짜신거야? 씨발. (기획자랑은 상관없음;; -_-)
[업데이트]#1@2005/09/27 17:00
레지스트리에서 관련 항목과 키값을 수동으로 찾아 지움으로써 해결가능.
프로그래밍에 쓰이는 영단어 발음
프로그래밍에 쓰이는 영단어 발음 -KLDP-
locale : 로케일 , 로우캬ㄹ, 로우캘
gnome : 그놈, 놈
fsck : 에프에스씨케이, 파일시스템체크, 에프에스 체크, 피스크
ASUS : 아수스, 에이서스
SCSI : 스카시, 스커지
ajax: 아작스, 아이작스, 아이악스, 아약스
awk : 오크, 억, 오억
select는 충격이다. (사전보기)
아울러 용어통일 고민하던 태우님은 어떻게 좀 답이 나왔나 모르겠다.
[업데이트]#1@2006/01/16
Ajax 발음하는 방법 -Channy-
고만고만한 노래 5곡
한곡 들으면 나머지 네곡 연달아 함께 들어야만 할것 같은 비슷한 느낌의 노래 5곡. (괄호안은 주제곡,삽입곡이었던 드라마 제목)
-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 (걸어서 하늘까지)
- 이주원 1집 - 아껴둔 사랑을 위해 (우리들의 천국)
- 손성훈 - 내가 선택한 길 (폴리스)
- 장동건 - 너에게로 가는 길 (우리들의 천국)
- 김민교 - 마지막 승부 (마지막 승부)
2005년 9월 20일 화요일
(new) browser, opera & flock
10주년때 무료로 배포했던 opera 브라우저가 이메일을 통한 지원을 유료로 하고 브라우저 자체는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via lunamoth)
그리고 파이어폭스를 만들었던 몇몇 사람들 (via)이 올 10월초 베타 공개를 목표로 만들고 있는 "social (web) browser"인 flock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wired 기사에 언급된 Bart Decrem의 블로그 오른쪽 메뉴에 이 사람이 즐겨 듣는 노래 목록이 나오는데 KCM을 비롯한 한국노래들을 즐겨 듣고 있다.)
폴더 이름 작명
mp3에 노래들을 꾸겨넣고 있는데 활기차거나 밝거나 댄스곡은 "가요발랄" 폴더를 만들어서 집어넣었다. 그렇게 못한 노래들을 따로 모아넣는데 폴더 이름이 영 마뜩찮다. "슬픈 노래"라고 하자니 최연제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은 별로 슬프지 않고, "조용한 노래"라고 하자니 윤도현의 "사랑2"는 별로 조용하지 않고 "발라드" 라고 하자니 최재훈의 "우울증"이 걸리고.
결국...
"~지"를 띄어쓰는지 알아보기.
되/돼를 하/해로 바꿔봐서 말이 되는지 보는 것처럼 "~지"를 띄어쓰는지 붙여쓰는지를 판단하는 쉬운 방법.
'지'의 띄어쓰기 -pencure-
'-ㄴ지'의 경우에는 '-ㄴ가'를, '-ㄹ지'의 경우에는 '-ㄹ까'를 넣어 보아서 말이 되면 붙여 쓰고, 말이 안 되면 띄어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오!!! 아주 좋아요!
엠파스, mp3 검색기능 삭제
엠파스 초기화면에서는 mp3검색이 빠졌지만 엠파스 검색센터에서는 mp3검색이 여전히 가능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여기서도 mp3검색기능이 빠져있다. 아직 검색옵션에는 있지만 실행하면 없는 페이지라는 에러를 낸다.
웹상의 mp3공유가 일망타진(?)된지 오래고 p2p도 철퇴를 맞고 있는 와중에 엠파스의 mp3검색, 이유없이 오래 버텼다. (그러나 아쉽다. 쩝쩝...-_-;;)
웹상의 mp3공유가 일망타진(?)된지 오래고 p2p도 철퇴를 맞고 있는 와중에 엠파스의 mp3검색, 이유없이 오래 버텼다. (그러나 아쉽다. 쩝쩝...-_-;;)
네이트통 클리핑 거부
네이트 통에서는 클리퍼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른 웹페이지의 내용을 쓸어 담아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네이트통에서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기사를 클리핑 해 올수 없는데 처음 사이트 오픈했을때 언론사 이외의 사이트에서도 클리핑금지를 요청할 수 있는 양식이 있었다. (지금은 없어졌다.) 8월말에 네이트통 저작권보호센터에 클리핑 금지 (제목과 링크만 허용)을 요청하였고 드디어 오늘 처리가 되었다. 테스트로 내 블로그에서 글 또는 그림을 클리핑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안내문이 나오면서 클리핑 및 캡춰(화면의 스크린샷을 뜨는것)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2005년 9월 19일 월요일
역시 제목은 내용을 잘 요약해야...
데이빗앤대니닷컴 블로그로 개편
오랫동안 IT/비즈니스 칼럼을 써온 데이빗 앤 대니 닷컴이 태터툴즈로 개편하였다. 역시 RSS가 없는 곳은 잘 안가게 되어 버렸나보다. 개편 한달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Yahoo!, 검색결과 cache페이지에 wayback machine 링크 제공.
Yahoo!의 검색결과 중에 캐쉬된 페이지를 보여주는 화면에 internet archive의 wayback machine에서 보관하고 있는 해당 페이지의 목록으로 가는 링크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via searchenginewatch)
아래는 naver 를 검색해서 Yahoo!가 보관하고 있는 페이지로 들어간다음 wayback machine 링크를 눌러 옛날의 네이버 초기화면을 보는 과정.
2005년 9월 18일 일요일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이는 그림.
뭐라 표현해야되는지 참 마땅치 않다. 그러나 길에 그림을 그려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이게 만든 그림을 보면 아하! 하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날지도 모르겠다.
춤추는 대수사선과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 본 후카츠 에리의 작품을 찾다보니 히로스에 료코와 같이 나오는 슬로우 댄스라는 드라마가 있다. 1편을 구해서 봤는데 타이틀 화면에 바로 위에서 말한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적이진 않지만) 미리 배치해놨던 그림 조각들이 드디어 짝을 맞추며 제대로 보여진다. 등장인물들이 방안에 있을때 여기저기 무늬들이 연속적이지 않게 보이는데 등장인물들이 방에서 나가면서 카메라가 뒤로 쭈욱 빠지면 드디어 그 조각들이 SLOW DANCE라는 글자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왼쪽 위 그림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실 처음에 쓰고 싶었던건 여기까지인데 예로 들려고 했던 길바닥에 그려놓은 그림 사이트를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다. 대체 무슨 검색어로 저 사이트를 찾는단 말인가. 문득 든 생각이 del.icio.us 에서 재미있는 사이트,그림에는 fun 이라는 태그가 많이 붙고 저 사이트는 그림에 관련된것이니 drawing이라는 태그도 붙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fun+drawing 으로 검색해보자! 해서 찾아봤는데 기대했던대로 한방에 찾을 수 있었다.
사실 처음에 쓰고 싶었던건 여기까지인데 예로 들려고 했던 길바닥에 그려놓은 그림 사이트를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다. 대체 무슨 검색어로 저 사이트를 찾는단 말인가. 문득 든 생각이 del.icio.us 에서 재미있는 사이트,그림에는 fun 이라는 태그가 많이 붙고 저 사이트는 그림에 관련된것이니 drawing이라는 태그도 붙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fun+drawing 으로 검색해보자! 해서 찾아봤는데 기대했던대로 한방에 찾을 수 있었다.
커다란 숫자의 개인이 공유한 것이 일종의 자원으로 승화되고 이렇게 자원이 된 것은 다시 개인들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일종의 선(善)순환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웹2.0의 두기둥 / 태우-
2005년 9월 17일 토요일
파란 "대용량메일 줬다가 허리 휘겠어요"
한메일과 파란에서는 각각 대용량메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메일의 첨부파일 기능으로 수백메가바이트 이상의 파일을 보내는 것이 보내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여러모로 갑갑한 노릇이므로 서버에서 대신 파일을 보관해주고 받는 사람에게는 파일이 있는 URL만 한줄 보냄으로써 큰 용량의 파일을 어려움없이 전달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두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대용량메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번 올린 파일을 몇번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가"이다. 양쪽 모두 7일간 보관해주고 있는데 이 기간동안 한메일은 10회까지 다운로드 가능하고 파란은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당연히 파란의 대용량메일을 이용해서 공유사이트 및 일부 커뮤니티에서 대용량자료 배포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pdf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뜨지 않게 하기.
adobe의 pdf 형식으로 된 파일은 만든 환경과 읽는 환경에 상관없이 만든 사람이 의도한대로 문서를 보여주기 때문에 널리 쓰이고 있다. 문서를 만드는 프로그램은 유료지만 보는 프로그램인 아크로뱃 리더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지만 아크로뱃리더가 가벼운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가뿐한 Foxit PDF Reader를 사용하고 있다.
웹사용성 전문가인 제이콥닐슨이 지난 8월말에 쓴 Open New Windows for PDF and other Non-Web Documents에서 PDF문서를 띄울때는 다른 일반적인 html 문서 링크와는 다르게 새창에서 띄울 것을 제안하였고 아예 브라우저에서 pdf문서를 바로 읽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을 최선의 방법으로 추천하였다. 아크로뱃 리더를 설치하면 인터넷익스플로러 및 파이어폭스 안에서 바로 리더기가 플러그인처럼 뜨면서 pdf문서를 브라우저 안에서 불러온다. 제이콥닐슨이 테스트 해본 결과 사람들은 pdf문서가 브라우저 안에서 뜨면 문서를 다 읽고난 다음에 Back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 브라우저를 닫아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Foxit 리더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뜨지 않는데 오히려 이것이 내가 Foxit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용자쪽에서 클릭할때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을 하거나 아크로뱃리더가 아닌 리더기를 쓰기를 바랄것이아니라 아예 서버쪽에서 pdf파일을 보낼때 브라우저에서 뜨게 하지 않고 다운받기 대화창이 나오게 함으로써 다운받는 사람이 pdf파일을 지금 읽을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읽을 것인지에 대한 결정권을 줄 수 있다.
cnet이 선정한 지난 10년간 10대 제품
cnet 10주년 기념 cnet 선정 10대 제품. 10개 중에서 팜파일럿,스타택,구글,냅스터,파이어폭스를 써봤구나. -_-;
아울러 download.com에서 뽑은 10대 소프트웨어를 보면서 이 프로그램들이 반영했던 트렌드가 무엇인지를 읽어보는 것도...
2005년 9월 16일 금요일
구글, "failure 검색하면 부시가 나오는건 말이야..."
구글은 자신들의 블로그를 통해 구글에서 failure를 검색했을때 첫번째 결과에 백악관 홈페이지의 부시 소개페이지가 나오는 것을 구글폭탄이라고 불리운다고 언급하였다. (via tech.memeorandum) 특정한 의도를 가진 장난꾸러기들 ( determined pranksters )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는 구글의 완전 자동화된 검색알고리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있다.
구글폭탄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 구글폭탄 1 -Gatorlog-
- 구글폭탄 2 -Gatorlog-
- 검색엔진 구글 이용해「부시 대통령 조롱」 -ZDnet Korea(2003/12/9)-
야후! 커뮤니티 약관 변경 공지 오류
야후!코리아의 커뮤니티 약관이 개정되었다는 공지사항중에 "기존 약관"과 "변경된 약관"을 위아래로 나란히 놓았는데 "기존 약관"이 잘못되었다. 위 아래 모두 "변경된 약관"을 적어 놓았다. 이래서는 기존 약관과 현재 약관을 비교할래야 할 수가 없다. 내가 할건 아니지만...
스팸코멘트, 오늘 살짝 용쓰는거 같은데?
워드프레스는 코멘트와 트랙백을 3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한다. 데이타베이스에 쌓여있는 개별 코멘트마다 comment_approved라는 항목에 각각 1, 0 그리고 spam이라는 딱지가 붙어있다. 1은 정상적인 코멘트다. 0은 등록유보상태여서 관리자가 스팸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주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마지막으로 spam이라고 붙은 딱지는 완전히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있는 상태다. 설정->의견나눔 항목 (영문판이라면 Options -> Discussion)에서 어느 정도 수준의 세기로 스팸을 차단할 것인지를 조절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를 6개월정도 쓰고 있는데 여태까지 보호막(?)을 뚫고 들어온 스팸은 한손에 꼽을 정도이다. 스팸 자주 보내는 놈들이야 키워드가 대충 정해져있으니 필터링해버리고 Mass Spam Nuke로 정리하면 깔끔하다. 이 Mass Spam Nuke는 스팸을 아예 삭제하는 용도뿐 아니라 잘못 스팸으로 지정된 코멘트를 찾아내는데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제 밤 10시쯤부터 들어오는 스팸이 서너시간동안 약 40개가 들어왔으니 여태까지 경험으로 보면 짧은 시간동안 꽤 많이 들어온 셈이다. 물론 들어오는대로 다 spam딱지가 붙어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말이다. 어디를 클릭해서 들어왔는지를 보여주는 referer log가 보름동안 약 1만건 정도 쌓여있는데 상위50개만 사용하고 있는 셈이니 이 것과 비교하여 볼때 스팸 코멘트가 실질적으로 디비에서 차지하는 용량은 무시할 수 있다고 볼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데이타베이스 전체 용량과 비교해서는 1/4500 정도)
그러고보면 아직까지 스팸 대응은 워드프레스의 기본 기능만 사용하고 있는건데 거의 완벽하게 막아내고 있다.
2005년 9월 15일 목요일
Yahoo!인스턴트 서치
Yahoo! Instand Search (beta) (via Threadwatch)
입력하고 있는 검색어를 찾았을때 맨 위에 나올 결과1개를 즉시 검색창 아래 풍선으로 띄워주는 기능. 구글의 "운좋은 예감"과 비슷하지만 결과를 미리 보여줌으로써 원하는 검색이 아닐때는 보통 검색처럼 엔터 또는 검색버튼을 눌러 다른 결과를 찾아볼 수 있다. 아직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다.
훌륭한 이준X
블루문님의 이름.
구글SW엔지니어 이준영님,
딴지일보의 패밀리 성인사이트 남로당을 운영하는 엑스딴지의 대표이사 이름.
그리고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hof의 이름은 모두
"이준X"다 -_-;
(X는 임의의 문자 *를 뜻하는 것이지 특정한 비속어로 읽으시면 곤란합니다.)
브라우저 보안 테스트
browser security test (via digg)
페이지 오른쪽에 자신의 브라우저 종류에 맞는 테스트만, 또는 모든 테스트를 선택하고 "Start the test"라고 써있는 곰 그림을 클릭하면 테스트 시작이다. XP SP2에서 파이어폭스 1.0.6 (no IDN)과 인터넷익스플로러 6.0.2900.2180.xpsp_sp2_gdr.050301-1519 버젼으로 테스트 했는데 모두 위험도 0으로 나왔다. 테스트 한 사람들 대부분 위험도 0으로 나왔고 심지어 인터넷익스플로러 3.02나 5버젼에서도 위험도 0이라고 나왔으므로 이 테스트가 뭔가 잘못된게 아니냐는 코멘트도 있다.
실시간 테스트 결과 통계에서 보면 반 정도는 알려진 취약점이 패치된 버젼의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으나 1/3정도는 높은 수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테스트 과정에서 브라우저 창이 뜨면 테스트가 끝날때까지 놔두면 되고 파일을 다운받을건지 아니면 암호가 어쩌고 로그인이 어쩌고 물어보는 창이 뜨면 아니오 또는 취소를 누르면 된다.
[알려진 취약점에 대해 검사하는 화면]
[알려진 취약점에 대해 검사하는 화면]
2005년 9월 14일 수요일
Yahoo!의 새 메일서비스
이 집도 같은 로고
우리나라에서도 GS그룹 로고와 삼이실업 로고가 유사해서 시끄러운데 편집,출판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Quark이 며칠전 바꾼 로고가 스코틀랜드 예술 협회 (Scottish Arts Council)의 로고와 똑같다. -_-; (via bizstone)
[업데이트]#1@2005/09/28 18:00
Sometimes a Logo Is Just a Logo
[업데이트]#1@2005/09/28 18:00
Sometimes a Logo Is Just a Logo
Quark's new logo is strikingly similar to several others. Is it theft? A global conspiracy? Or a failure to follow basic design principles? Gene Gable gives you the dirt, including ways you can sidestep the same type of predicament.[업데이트]#2@2006/03/19 09:30 6개월만에 다시 교체
구글, 블로그 검색 시작.
구글 블로그 검색 서비스가 한국어 서비스도 동시에 시작했다. (via digg)
[업데이트]#1@2005/09/15 15:00
Google 블로그 검색 엿보기 -태우's log-
블로거여 핑을 합시다. -블로그나라-
2005년 9월 13일 화요일
더 나은 컴퓨팅을 위한 소프트웨어 목록
Software List for a Better Computing (A must have) (via digg)
리스트에서 쭈욱 살펴보니 php나 apache는 서버쪽에서 쓰고 있으니까 빼고, 직접 사용하는 것들에는 웹브라우저인 firefox와 opera, 가뿐한 PDF뷰어인 Foxit PDF Viewer, mp3를 듣기 위한 winamp 정도.
이 정도 리스트가 그저그런것은 "뼛속까지 베타테스터"이신 lunamoth님이 찝어주시는 목록에 이미 눈이 높아져버렸기 때문.
Memorandum
긴 글 쓰는걸 별로 못 봤던 MS의 홍보맨 Scoble이 의외로 꽤 길게 Memorandum Tech와 Memorandum Politics/News를 소개해놓았다. 약 1400개의 블로그를 구독함으로써 인간수집기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Scoble이 우너츄^_^b를 외친 이 서비스는 기술,정치분야의 블로그들에서 어떤 링크가 인용되는지를 세어서 지금 무엇이 화제이고 추세인지를 잡음은 낮고 신호는 높게 추려내는 서비스이다. 여러 포함된 링크를 세는 사이트와 다른점은 비록 링크를 세고 페이지를 새로 고치는 동작은 완전 자동화지만 링크를 셀 대상("white list")에 넣고 빼는 것은 이 사이트 대빵인 Gabe 아좌씨가 함으로써 "잡음"의 신호를 낮게 유지하는 점인가보다.
2005년 9월 12일 월요일
skype는 "스카이프"
skype를 "스카이페"라고 쓴 기사들이 많다.
skype를 어떻게 발음해야 합니까?
ripe [raip] 또는 type [taip] 하듯이 하시면 됩니다.답 : 슥까입 -_-;
파이어폭스 1.5베타1 훑어보기
A Quick Look at the Firefox 1.5 Beta -PC World's Techlog-
탭브라우징에서 탭을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둘 수 있도록 되었고, 앞-뒤 이동이 빠르게 (오페라 브라우저만큼 빨라졌을라나?), 간소화된 설정메뉴, 향상된 광고차단, 캐쉬,방문기록을 쉽게 삭제함으로써 프라이버시 보호기능 강화, 다양한 내부적 변화, 웹표준을 더 잘 지원 등등등.
써본 사람들의 말로는 기존 익스텐션이 잘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 외에는 대부분 만족하는 분위기다. 익스텐션이야 새로 맞춰서 나올테니 걱정안되고...
ebay, skype 41억$에 인수
ebay가 skype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현실로 ... (via Software Only)
(41억$이면 얼마지., 41억 곱하기 1000원은 4조1천억원 -_-?)
PS// 자세한 내막,과정, 효과 등은 기자들이 번역해서 뉴스로 올라오는거 보자. 우린 또 "얄팍하게 먼저 아는척" 하는것에도 꽤 높은 가치를 두고 있기 때문에... -_-;;
[업데이트]#1@2005/09/13 10:51
나왔다. 기사. 이베이, 스카이페 인수… 구글·야후에 '도전' -머니투데이-
(스카이페? 스카이프?)
2005년 9월 11일 일요일
"Fantasy"
전에 찾은 MD속에 들어있던 노래중 한곡을 어제 본 전차남 8회 (등대나오는 장면)에서 듣게되었다. 대사 번역은 "우주 교항곡"이라고 하고 OST에는 21번트랙 宇宙のファンタジ- 이라고 되어 있는 Earth, Wind and Fire의 Fantasy라는 곡이다.
그 MD속에 September도 들어있던걸 보니 그녀는 Earth, Wind and Fire를 좋아했었나보다.
2005년 9월 10일 토요일
파이어폭스 버그 및 패치 (noIDN)
2005년 9월 9일 금요일
추석맞이 사기 쇼핑몰 주의
주로 상품권을 70%쯤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면서 스팸메일 뿌리고 현금으로 입금받아 튀는 쇼핑몰이 또 보이기 시작한다. 상품권 수요가 늘어나는 설날이나 추석을 앞두고 자주 보이는 이러한 쇼핑몰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조금전에 본 70% 상품권할인 쇼핑몰도 리디님이 쓰신 사기쇼핑몰을 구별하는 방법에 따라 조회해본 결과 표시한 사업자등록번호는 9월3일현재 등록되지 않은 번호이고 해당 쇼핑몰의 도메인도 어제 등록한 것이다. 옥션등에서 검색해보면 백화점 상품권인 경우 10만원짜리를 배송료포함 9만원에 올려놓으면 난리난다. -_-; (지금 살펴보니 배송료포함해서 주로 액면가의 약 95%~97% 가격대에 낙찰되고 있다.)
블로거닷컴의 스팸판단은 방문자들의 깃발
블로거닷컴 이용자들의 블로그를 보면 맨 꼭대기에 NavBar라는 가로로 길쭉한 메뉴가 한줄 있다. 블로거닷컴의 초기화면으로 가거나, 검색, 그리고 "랜덤블로그"등의 기능이 있는데 여기에 "Flag"라는 버튼이 달려있다. 이 버튼은 그 블로그가 여러모로 부적당한 ( objectionable ) 글이라는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고 블로거닷컴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의사표시를 모아 적절한 수준의 처리를 한다는데 아마 대부분은 스팸처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 : The Wisdom of Crowds-wikipedia-
2005년 9월 8일 목요일
스팸메일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
지난 7월말부터 8월말까지 한달동안 한메일로 받은 스팸메일을 집중적으로 불법스팸대응센터에 신고하였다. 오늘까지 처리된 결과를 보면 일부는 피신고인의 신원이 확인되어 "관계기관에 이관" 되었으나 그보다 더 많은 경우에 "피신고인 신원불명"과 "해외서버이므로 소재파악 불가 및 국내법 적용이 안됨"으로 종결처리되었다. 그리고 도메인등록업체로부터 제출 받은 스패머의 연락처도 허위로 확인되어 호스팅업체에게 해당가입자의 서비스 중단을 요청하는 것으로 신고에 대한 처리를 완료하고 있다.
오늘 처리된 것도 7월28일, 즉 1달여 전에 신고한 것이다. 스패머가 허위명의로 도메인과 호스팅을 신청하고 스팸메일 왕창 뿌려서 주문,등록,구입등을 발생시킨 다음 사이트 닫아버리는데 3일도 길다. 이걸 한달이나 걸려서 처리하고 있으니 실명으로 도메인과 호스팅을 등록한 어리버리 스패머들만 잡히고 있는 셈이다.
RSS 중단의 이유들...
아거님
내 필요에 의해 기록하고 링크한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아무 필요도 없고 도움도 안되는 이야기를 굳이 RSS배포까지 할 필요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습니다.가디록님
xml의 원래 기능이 무엇이건 간에,그리고 블로그의 의의와 의미가 무엇이건 간에 내가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원래의 의미가 무엇이건 신경 안쓰기로 했다.내가 무슨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든 것이 아닌 이상,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기로 했다.그리고 작년에 블로그코리아로 피딩 중단했을 때의 나
문제는 그러한 블코의 피딩과 방문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내가 의식하고 있다는 점이고 그 의식이 나의 블로깅이 전적으로 나의 로그가 되지 못하도록 일정정도의 (자발적인) 편향력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다.블로그하는데 RSS를 빼는 것이 더 편하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 자신을 위한 블로깅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몰카탐지기
오.. 신기하다. LED를 쏴서 이쪽을 향하고 있는 렌즈의 반사광을 찾아내는 spy finder( 사용예시를 보여주는 동영상 시작 부분은 다소 엽기-_-;) (via boingboing)
(근데 대부분 "몰카"는 셀카 아닌가?)
ebay, skype 인수 소문
메신저플러스는 악성프로그램이 아니라오...
악성코드 온라인점검서비스, 이용약관 개선 시급 -한국소비자보호원-
부당약관 조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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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원에서 지적한 불공정약관 말고도 또 다른 문제는 진단/치료프로그램 그 자체가 애드웨어/스파이웨어인 경우가 종종 있다. 치료프로그램이라고 속이고 설치되는 광고,스파이웨어들 조심!
사업자의 손해배상 및 면책MS Anti Spyware(beta)에서도 MSN메신저의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조정할 수 있는 Messenger Plus!를 유해프로그램으로 지정하여 경고문을 띄우고 있어서 메신저플러스에서 사용자들로부터 마이크로 소프트 안티스파이웨어 개발팀에게 전달할 서명을 받고 있는 중이다. 처음 설치할때 광고프로그램을 설치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다른 애드웨어와는 다르게 메신저플러스는 "광고프로그램 설치하지 않음(권장)"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다. 나 또한 몇년동안 써오면서 메신저플러스가 어떠한 유해한 동작도 하고 있지 않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기꺼이 서명에 참여하였다.
- 컴퓨터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능이 어떤 것인지, 어떤 프로그램, 파일, 기타 구성물이 이용자의 컴퓨터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서비스 제공자가 하고, 서비스 제공자는 그 판단의 오류로 인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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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원에서 지적한 불공정약관 말고도 또 다른 문제는 진단/치료프로그램 그 자체가 애드웨어/스파이웨어인 경우가 종종 있다. 치료프로그램이라고 속이고 설치되는 광고,스파이웨어들 조심!
"포털상대 연예인사진 유통금지 가처분신청"
포털상대 연예인사진 유통금지 가처분신청 -전자신문-
(아~ 놔~ 저작권때문에 기사 인용은 못하겠고...)
네이버에서 회원들로 하여금 연예인 사진을 올리게 하고 이용자들은 네이버의 검색기능을 이용해서 이 자료들을 열람하게 했으므로 불법유통을 방조하고 있다며 NHN을 상대로 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법원에 냈다는 기사인데, 그 배경에 대해서는 김중태님이 "포탈은 어떻게 네티즌을 이용하는가? "에서 아주 잘 설명해주셨다.
gatorlog, RSS 중단.
gatorlog.com 을 운영하는 아거님이 전에 예고하신대로 RSS피딩을 중단하셨다. 덕분에 gatorlog는 sage의 feed목록에서 브라우저의 북마크도구모음(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연결")으로 "승진"했다.
2005년 9월 7일 수요일
"대형 포털 사이트 해킹, 트로이목마 유포"
"대형 포털 사이트 해킹, 트로이목마 유포" -지오트- (via nologoff (회원가입필요))
국내 대형 포털 N 사이트의 뉴스란이 해킹되어 게임정보 유출을 시도하는 트로이목마가 보안취약점을 이용하여 유포중인 것이 지오트 바이러스 분석실(GCERT)로 2005년 9월 8일 오전 9시 12분경 접수/발견되었다.잘했어 네*트. [업데이트]#1@2005/09/09 리포트가 올라온 사이트에 처음에는 해당 포탈 뉴스 사이트의 이름만 지운 스크린샷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아예 지워버렸다. 누가 뭐라고 그랬나? -_-; 바로 윗줄 텍스트에서도 신속하고 얄팍하게 *표시로 한글자 지워주심.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심볼
2005년 9월 6일 화요일
버려지는 영화 공식 도메인
2005년 9월 7일 현재, 2003년에 개봉한 흥행10위까지 한국영화, 외화의 공식 홈페이지 운영여부와 도메인 소유권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2003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 살인의 추억 memoriesofmurder.co.kr 등록가능
- 동갑내기 과외하기 donggab.com 소유자 바뀜
- 스캔들 thescandal.co.kr 운영중.
- 장화홍련 twosisters.co.kr 운영중
- 오!브라더스 5brothers.co.kr 소유자 바뀜
- 황산벌 hwangsanbul.co.kr 등록가능
- 올드보이 oldboy2003.co.kr 소유자 바뀜
- 선생 김봉두 bongdoo.co.kr 등록가능
- 싱글즈 4singles.co.kr 등록가능
- 첫사랑사수 궐기대회 4rang4su.co.kr 등록가능
- 매트릭스2 리로디드 thematrix.com 제작사에서 계속 운영중
- 매트릭스3 레볼루션 thematrix.com 제작사에서 계속 운영중
- 터미네이터3 t-3.co.kr 소유자 바뀜
-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banzi.co.kr 소유자 바뀜
- 영웅 hero2003.co.kr 소유자 바뀜
- 시카고 movie-chicago.co.kr 등록가능
- 캐리비안의 해적 piratesofcaribbean.co.kr 등록가능
- 캐치미 이프 유 캔 catchme.co.kr 소유자 바뀜
- 미녀삼총사 맥시멈스피드 ca2.co.kr 소유자 바뀜
- 니모를 찾아서 findingnemo.co.kr 소유자 바뀜
Audioblog.com, 아시아 진출 예정
audioblog.com가 Transcosmos Investments의 투자를 받아 2006년 1월에 일본, 한국 그리고 중국을 대상으로 포드캐스팅과 비디오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via scripting news)
우리나라가 포드캐스팅 미개척지라는 건 올블로그 포드캐스팅 페이지가 증명한다. -_-;;
2005년 9월 5일 월요일
힘내라. 뉴올리언즈 DirectNIC
허리케인으로 폐허가 된 뉴올리언즈에 있는 DirectNIC 데이타센터는 디젤발전기로 전원을 공급해 받아가며 전세계와 인터넷 연결을 유지하고 있다. (via wired news)
[방금전에 직접 캡춰한 데이타센타 내부 모습 실시간 중계]
데이타센터 근처 사진들과 더 많은 정보는 DirecNIC 블로그로.
[방금전에 직접 캡춰한 데이타센타 내부 모습 실시간 중계]
데이타센터 근처 사진들과 더 많은 정보는 DirecNIC 블로그로.
바로 프린트해서 쓰는 미니수첩
일간달력,주간달력, 연간달력, 주소록, 메모장, 방안노트, 왼쪽 목록에서 선택하면 가운데 나타나고 그걸 오른쪽에 끌어 놓으면 A4용지 한장에 8페이지짜리 수첩이 생긴다.
the pocket mod (via del.icio.us popular)
만들어서 가위질해서 접으면...
the pocket mod (via del.icio.us popular)
만들어서 가위질해서 접으면...
윈도우를 날려버리는 매크로 바이러스 - W97M.Lunedo
출처 : http://cafe.daum.net/nologoff- nologoff님-W97M.Lunedo (최초보고 : 2005-09-05 08:30) 주요 증상 :
- 윈도우 시스템 파일, 일부 멀티미디어 파일, MS 오피스 파일 삭제, 방화벽 해제, 윈도우 작업관리자 및 레지스트리 편집 툴 사용 금지 설정(윈도우 시스템 파일 삭제 시도 -> 부팅 불능 -> 윈도우 재설치 필요)
- MS 오피스 관련 업데이트
- MS 워드 매크로 보안 높게 설정 : MS 워드 시작 -> 도구 -> 매크로 -> 보안 -> 높음 또는 매우 높음으로 설정
- MS 엑셀 매크로 보안 높게 설정 : MS 워드 시작 -> 도구 -> 매크로 -> 보안 -> 높음 또는 매우 높음으로 설정
2005년 9월 4일 일요일
스팸코멘트 완전삭제 - Mass Spam Nuke
워드프레스에서는 특정 단어가 포함되었거나 공개/비보안 프록시를 통해 남긴 코멘트나 트랙백을 스팸으로 처리하여 블로그에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기본기능으로 제공하고 있다. 스팸처리된 코멘트/트랙백들은 데이타베이스에서 spam이라는 딱지를 붙인채 폐기처리되어 있는데 이러한 코멘트들은
1. 데이타베이스의 용량을 차지하며
2. 스팸이 아닌데도 스팸으로 간주된 의견들을 복구해야하는,
이유에 의해서 수시로 살펴보고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다.
2005년 9월 3일 토요일
typepad, 트랙백 스패머에게 뚫리다.
movabletype을 만든 six apart에서 제공하는 호스팅 서비스인 typepad서비스가 트랙백 스패머에게 뚫렸다. (via threadwatch)
타입패드는 트랙백에 링크에 nofollow 속성을 자동으로 붙여 트랙백 스패머들이 무차별로 뿌리는 트랙백 링크가 검색엔진에서 유리한 점수를 얻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보랏빛 소가 온다"로 유명한 세스고딘의 블로그가 이 타입패드에 자리잡고 있는데 그의 블로그가 스팸트랙백의 공격을 받았고 아울러 이 스패머들은 놀랍게도 타입패드에서 트랙백 링크에 붙이는 nofollow속성의 헛점을 이용해서 회피하는 새로운 공격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스팸트랙백이 온 글에서 소스보기를 하면 rel="nofollow"를 붙이지 않은 트랙백 링크들을 다수 볼 수 있다.)
gmail notifier for mac
GMail에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gmail notifier 매킨토시(OS X) 버젼 공개. (via techweb)
(Mac맹(?)이므로 사용후기 등은 맥사용자 분께 패스!)
(Mac맹(?)이므로 사용후기 등은 맥사용자 분께 패스!)
나 태어나던 날 신문
한국언론재단에서 운영하는 KINDS에서 90년대 이전신문 검색을 하면 예전 신문의 이미지를 pdf로 만든것을 볼 수 있다. 나 태어나던 그 날, 우리 부모님이 자식을 낳던 그 날, 세상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hof 태어나던 날 상영중이던 영화들...]
뉴스는 물론이려니와 광고면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빼곡히 들어찬 줄광고중에서 눈에 띄는 몇가지.
[hof 태어나던 날 상영중이던 영화들...]
뉴스는 물론이려니와 광고면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빼곡히 들어찬 줄광고중에서 눈에 띄는 몇가지.
ㅇㅇ야 속히 돌아와라 母가 기다린다.
식모구함.사장댁 2명. 옷 줌. 용돈 줌
땐스. 구두신고, 신세계 앞, 미숙
남녀 사원 급모, 좌석버스 감찰사원, 국졸이상. 월 만8천원, 침식됨.
미국인. 당46세. 영어를 할 수 있는 35세 이하 한국여성 교제원함. 결혼도 가능. 간단한 자기 이력서 및 사진을 다음 주소로 연락.
"블로그로 연수입 1억"
Blog Tips - ProBlogger 를 운영하는 Darren Rowse는 구글 애드센스로 이번달 월수입 $16,000 (한화 1600만원)을 포함하여 지난 1년간 $10만 (한화 1억원)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그는 블로그로 1년에 10만불벌기를 목적으로 하는 six figure blogging을 열어 6주간, 1주일에 한번씩 전화강의를 핵심으로 하는 서비스를 한화 약 30만원정도에 판매하고 있다.
전업블로거를 선언한 Kottke 아저씨는 어떤가 모르겠다.
블로진 접속불가.
블로그의 글을 오프라인 무가지로 발행하겠다던 메타사이트 블로진으로 접속이 되지 않는다. 이미 작년 여름부터 약 1년간 기절상태였기 때문에 이젠 그 존재감마저도 거의 소멸된 사이트였다. 지난달 한두다리 건너 재기의 움직임이 전해져왔으나 결국 박차고 일어서지 못하고 이렇게 스러지는 것인지...
[업데이트]#1@16:25
블로그, 이젠 오프에서도 … ‘팝콘 블로진’ -2004년 7월20일 미디어오늘-
2005년 9월 2일 금요일
구글뉴스에 뜬 성인사이트
구글뉴스에서는 특정 검색어가 들어간 뉴스가 올라올 경우에 이메일로 알려주는 뉴스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라는 검색어도 지정해 두었기 때문에 관련뉴스가 등록되면 이메일로 날아온다. 제목과 내용일부를 보고 관심있는 경우에 클릭하는데 조금전에 도착한 메일을 보니 미리보기가 좀 이상했다.
스팸 블로그
블로거닷컴은 국내블로그 서비스로 치자면 "랜덤블로그" 쯤에 해당하는 "Next Blog"라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링크를 클릭했을 때 스팸블로그로 연결되는 것을 막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수 많은 링크를 포함하고 있는 블로그 (예를 들자면 이런 것)는 구글에서 페이지 순위를 높이고 각종 제휴마케팅 사이트에서 수수료 수익을 얻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고 : Spam and Fake Blogs-Sifry-)
국내 블로그 서비스 역시 랜덤블로그 또는 검색을 통한 방문자 접근을 노리고 있는 스팸블로그(예제*1)가 가득하다.
___________
*1: 해당사이트에서 나중에 수정될까봐 내용을 적어놓자면 네이버블로그에서 "포스트검색"으로 "비아그라 시알리스"를 검색하면 약 3500개의 글이 검색되는데 거의 모든 글이 불법으로 약 파는 업자들의 글이다.
"형제관계인 연예인 리스트"
블루문님이 정리한 형제관계인 연예인 리스트를 보다가 떠오른 며칠전 이야기.
누군가가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A : 아~ 왜 엄태웅 몰라? 엄태웅? B : 몰라.. A : 엄정화 동생 B : 모른대니까. A : 실미도에도 나왔는데... B : 실미도에? 무슨 섬으로?
2005년 9월 1일 목요일
MSN 스크린세이버
MSN Screensaver Beta 01.00.0831.0000 (via topix)
RSS 리더기능, 지정한 폴더의 이미지 파일 보여주기, 날씨 보여주기 (seoul은 잘 되는것 확인), msn메신저에 새 메세지 도착 알림기능, MSN 검색기능
따라서, 스크린세이버 상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마우스를 움직여서는 안되고 클릭하거나 키보드 눌러야 한다.
컴퓨터 안쓰는 동안 모니터도 쉬게하고 가끔 불꽃놀이나 감상하던 스크린세이버가 이젠 사용자가 쉬는 동안 미리 예약한 정보들을 가져와서 보여주는 개념.
[업데이트]#1@13:35
jely님이 스크린샷을 보시더니 Konfabulator와 비슷해보인다고 하셨다.
[업데이트]#2@14:00
날씨는 꽤 많은 지역이 지원된다. 일단 지역명을 대충이라도 영어로 넣어보니 꽤 많이 지원된다. 부산,인천,전주,원주,청주,왜관,광주,춘천 등등등.... 심지어 개성, 평양은 물론 처음 들어보는 북한 지역도 지원.
[업데이트]#3@15:20
배경화면의 모델은 Chinatsu Wakatsuki. 동영상(20초)과 앨범
뉴올리언스 허리케인 전후 위성사진
Shocking Before and After Satellite Pictures of New Orleans -Don Park- (via Scripting News)
사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업데이트] 2005/09/05 18:10
Aerial Photographs of Hurricane Katrina's Path -National Geodetic Survey-
워드프레스 호스팅 이전 방법
워드프레스 호스팅업체 이전 (=서버 이전) 방법
워드프레스는 사용자 정보,글, 코멘트 등을 MySQL이라는 데이타베이스에 저장한다. 따라서 웹호스팅 업체를 변경할 경우에는 1. 워드프레스 프로그램 과 2. 데이타베이스, 그리고 3. 네임서버를 모두 옮겨줘야한다. 편의상 여태까지 사용했던 웹호스팅업체를 기존업체(기존서버), 새로 옮겨갈 웹호스팅업체를 신규업체(신규서버)라고 부른다. 이 문서는 또한, 독립도메인을 갖고 있고 워드프레스 URL이 변경되지 않은 경우를 기준으로 하였다.
우선 간단하게 요약을 한 다음 뒷페이지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 데이타베이스 백업 : 쉘에서 mysqldump -u사용자이름 -p비밀번호 -h 디비서버주소 디비이름 > filename.sql
- 프로그램 백업 :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예:wp) 바로 윗 디렉토리에서 tar cvfz wp.tar.gz wp
- 데이타베이스 복원 : mysql -h디비서버주소 -u사용자이름 -p비밀번호 디비이름 < 백업파일이름
- 프로그램 복원 : tar xvfz wp.tar.gz
- 이전후 해야할 작업 : wp-config.php 파일안에 있는 데이타베이스 연결 정보 수정, 워드프레스 관리자 메뉴에서 이미지 업로드 디렉토리 지정 및 해당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777로 조정.
- phpMyAdmin을 이용한 백업 데이타베이스를 웹브라우저로 관리할수 있는 phpMyAdmin은 많은 웹호스팅업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만약 제공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phpMyAdmin 홈페이지에서 직접 받아다 설치할 수 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phpMyAdmin은 데이타베이스를 생성,수정,삭제,백업,복원 기능을 제공하는데 실수로 구조 자체를 지워버리거나 내용을 삭제하였을 경우에 웹호스팅업체에서 정기적인 백업을 받고 있지 않았다면 복원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으므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hpMyAdmin에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데이타베이스를 백업받는다. 버젼에 따라 화면구성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 쉘에서 백업 웹서버에 telnet 또는 SSH로 접속하여 쉘 상에서 MySQL 백업 명령을 사용해서 백업받을 수도 있다. telnet,SSH접속은 PuTTY로 할 수 있다. 쉘계정에 접속해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mysqldump -u사용자이름 -p비밀번호 -h 디비서버주소 디비이름 > filename.sql 예를 들어 사용자이름이 user1 이고 비밀번호가 12345이고 디비서버주소가 localhost이고 디비이름이 user1db 일 경우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mysqldump -uuser1 -p12345 -h localhost user1db > user1db.sql 그러면 user1db.sql 이라는 파일로 데이타베이스가 백업된다.
"내보내기" 에서 wp_로 시작하는 테이블 (또는 필요할 경우 전체 테이블)을 선택하고 SQL을 선택한다.
"구조" 항목에서는 "DROP TABLE문 추가"와 "테이블,필드명에 백쿼터 사용"을 선택한다.
"데이터" 항목에서는 "완전한 INSERT문 작성"을 선택한다.
"파일로 저장" 선택하고 "실행" 버튼을 누르면 데이타베이스 백업 파일을 PC로 전송받을 수 있다.
- tar로 묶어서 백업하기 tar는 파일과 디렉토리를 하나의 파일로 묶는 명령어이다. 묶음과 압축을 동시에 하는 명령은 아래와 같다. tar cvfz 백업파일이름.tar.gz 디렉토리1 디렉토리2 디렉토리3 ... 예를 들어 홈디렉토리 아래 wp 라는 디렉토리에 워드프레스가 설치되어 있고 또 images디렉토리에 몇개의 이미지 파일들이 있고 mp3라는 디렉토리에 또 몇개의 음악파일이 있는데 이 모두를 archive.tar.gz 이라는 파일로 묶어서 압축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tar cvfz archive.tar.gz wp images mp3 그러면 묶이는 파일리스트가 화면에 연달아 출력되고나서 멈추면 archive.tar.gz 이라는 파일이 만들어진다.
- ftp로 사용자 PC로 내려받기
도스창 (명령프롬프트)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지만 LeechFTP나 FileZilla등의 FTP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쪽이 편리하다. PC쪽에 다운받을 폴더를 만들고 서버쪽에서 워드프레스 관련 전체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LeechFTP로 다운받는 모습]
- phpMyAdmin으로 복원하기
"SQL"이라는 메뉴에서 백업받아놓았던 *.sql 파일 위치를 지정해주고 "실행"버튼을 누르면 완료. 그러나 데이타베이스 용량이 클 경우 에러가 종종 생기는 경우가 있었다. 이럴 경우엔 쉘에서 복원하는 방법을 써야한다. - 쉘에서 복원하기
쉘에서 복원하기 위해서는 백업받은 sql파일을 ftp를 이용하여 쉘에 올려두어야 한다. 기존업체의 쉘에서 백업받은 것이 있다면 바로 신규업체로 ftp를 이용하여 전송할 수 있다.
ftp ftp서버주소 Connected to ftp서버주소 220 ftp서버주소 FTP server ready Name (ftp서버주소:사용자ID): 사용자ID 331 Password required for 사용자ID. Password:비밀번호 230 User 사용자ID logged in. Remote system type is UNIX. Using binary mode to transfer files. ftp> ascii 200 Type set to A ftp> put DB백업파일이름 local: DB백업파일이름 remote: DB백업파일이름 200 PORT command successful 150 Opening ASCII mode data connection for DB백업파일이름 226 Transfer complete. 1300277 bytes sent in 1.11 secs (1148.0 kB/s) ftp> exit 221 Goodbye.굵은 글씨가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쉘계정 사용에 익숙하지 않다면 백업하기에서 설명한 방법대로 ftp프로그램을 이용해서 pc로 받았다가 다시 전송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위의 방법으로 신규업체의 쉘에 디비 백업파일을 성공적으로 전송시켰으면 이제 이 파일을 데이타베이스 서버에 입력시키는 과정이 남았다. telnet 또는 ssh로 쉘로 접속한 다음 아래의 명령으로 복원시킨다.mysql -h디비서버주소 -u사용자이름 -p비밀번호 디비이름 < 백업파일이름별 에러없이 복원되었다면 "rm 백업파일이름" 명령으로 해당 파일을 삭제시킨다.
tar zxvf 백업파일이름.tar.gz
tar로 묶을때 워드프레스 바로 윗단계 디렉토리에서 했다면 같은 위치에서 풀어놓자. 자동으로 묶였을 당시의 디렉토리 구조와 파일들을 복원시켜놓을 것이다.
워드프레스 셋팅 조정하기
- ftp 프로그램으로 내려받아 수정하고 다시 올리거나 ftp기능을 지원하는 에디터를 이용하여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wp-config.php 파일에 적혀있는 데이타베이스 서버/로그인 정보를 고친다.
- 자신이 사용하는 네임서버를 신규웹호스팅회사의 네임서버로 변경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한다. (이 부분은 아래 "네임서버 이전하기"항목에서 다시 설명한다.) 블로그가 잘 보이는지 확인하고 로그인 한다. 관리자메뉴에서 "설정"->"기타" 항목에서 이미지가 업로드 될 서버의 절대경로를 입력한다. 이 경로는 쉘에서 ls (현재 디렉토리에 포함된 파일,디렉토리 목록 출력), cd 디렉토리이름 (디렉토리 이름으로 이동), pwd (현재 위치 확인), cd .. (한단계 상위 디렉토리로 이동) 명령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이미지 업로드 디렉토리에 쓰기 권한을 주어야하는데 쉘 계정에서 "chmod 777 이미지업로드_디렉토리이름"라고 치거나 ftp프로그램에서도 권한설정, 퍼미션설정 등의 이름으로 chmod 명령을 지원하니 이것을 이용한다.
[LeechFTP를 이용한 파일/디렉토리 권한설정]
권한설정이 되지 않을 경우 워드프레스 관리자메뉴에서 파일업로드 할때 Permission denied 에러가 나게 된다.
- 기존 업체가 MySQL버젼 4를 쓰는데 신규업체가 버젼3을 사용할 경우 버젼4에서만 사용하던 기능때문에 버젼3으로 옮길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 네임서버 정보가 완전히 퍼지기 전에 새 서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신규업체의 네임서버를 자신의 PC 네임서버로 지정하면되고 마찬가지로 기존서버로 연결하기 위해선 기존네임서버를 사용하면 된다. (XP의 경우 "네트워크환경 -> 로컬영역연결 속성 ->인터넷프로토콜( tcp/ip ) 속성 -> 다음 DNS서버 주소 사용" 칸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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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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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고 음악듣다가 문득 led 들이 예뻐보여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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