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6일 월요일
backpack 유료버젼 업데이트.
5페이지 제한인 backpack 무료버젼을 써 오다가 오늘 유료버젼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일단 25페이지까지 만들 수 있는 $5/1개월 짜리로 등록.
메모, 링크, 체크리스트, 파일첨부 등의 모듈을 사용하여 한 페이지씩 만들어 놓을 수 있어서 크지 않은 규모의 작업에 대해 (거의) 모든 내용을 하나의 꾸러미로 담아놓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멘토링프로그램 진행하면서 해야할 일, 한 일, 만나야 할 사람 등을 정리하고 계속 업데이트하기 위해 만든 페이지의 캡춰입니다.
2007년 2월 25일 일요일
사랑니 뽑았습니다.
망할 놈의 사랑니를 드디어 뽑았습니다. 두시간쯤 뒤에 마취가 풀릴거라는데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_-;
마취하고 얼굴에는 입에만 구멍 뚫린 천 덮어쓰고 "에라 난 모르겠다"하고 내맡기고 있는데, 아휴 치과의사샘 말투가 굉장히 크고,빠릅니다. 석션! 설측!! 더 아래!! 그 옆! 꽉 잡아! 뭐 이렇게 소리지르는데 불안해서 벌떡 일어나고 싶었지 뭡니까. ㅠㅠ
그나저나 오늘은 제 주위에 계신 분들 저한테 말 걸지 말아주세요.;;
[업데이트] 13:00 뻐근한게... 이제 아파오나? -_-a
[업데이트] 15:00 그냥 그래요. 마취가 다 안풀린듯. 멀뚱~
[업데이트] 17:00 괜찮은데요? 지금 딱 6시간 지났습니다. 왼쪽 이빨로 백설기 떡 먹는 중 -_-;
[업데이트] 18:30 약간 뻐근할 뿐... 맹숭맹숭;;
[업데이트] 23:20 안아플래나본데요? -_-; 만세; ㅋㅋ ;;
다음 블로그검색결과가 바뀌었네요
hof표 맛집 흐흐...
음식 맛에 원체 무덤덤해서 그냥 무난한데다가 양만 많으면 만족하는 스타일입니다. 특별히 맛집을 찾아다니는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렇지만 살다보니 마음에 드는 음식점이 몇 군데 생기더군요. 기억에 남는 집을 보면...
1. 영등포 함흥냉면집
영등포역과 연흥극장, 경원극장 사이에 있는 번화가 안에 있는 냉면집입니다. 30년 넘었을걸요? 여기 저 초등학교때부터 엄니나 이모들 따라서 다녔던데인데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높은 건문들 사이에 있는 1층짜리 오래된 건물 그대로구요. 물냉면, 비빔냉면, 회냉면 전문이고 요즘에는 김치만두 요리도 있는 것 같더군요. 노란 양은 주전자에 육수국물 내 오구요 어렸을때 보던 갈색 도자기 컵에 따라 마십니다. 어렸을 때 냉면 나오기 전에 한주전자 다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크크.
2. 종로 무슨무슨 찌개 백반집
음, 여기는 가게 이름을 모르겠네요. 어디냐면..탑골공원 정문에서 길 건너편을 보면 정면에 골목이 하나 보이는데요 그 골목 조금만 들어가면 골목4거리 모서리에 있습니다. 밖에서 보면 유리창 안쪽에서 불에 휩싸여 끓고 있는 뚝배기들을 볼 수 있죠. 정말 조그맣고 탁자가 다닥다닥 붙은 곳이어서 혼자가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먹어야 하기도 합니다. 4인 테이블인데 가운데 수저통이랑 고추장통으로 나뉘어서 다른 사람들과 한 테이블에서 먹는 일이야 아주 흔하죠. 밖에 주욱 줄 서있어요. 큰~ 스댕 대접에 밥 나오구요. 얄팍하게 콩나물 밥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김치 두세종류의 반찬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밥에 김치랑 열무김치, 무채 같은거 집어 넣고 고추장 푹 떠놓고 숟가락으로 된장뚝배기 국물 떠 넣어서 석석 비벼먹으면 되요. 메뉴가 몇개 안됐는데... 그냥 된장찌개랑 우렁된장찌개랑 순두부까지는 확실하고 김치찌개가 있었나 어쨌나 잘 기억 안나네요. 된장은 3천원이었던거 같고 뭐 다른건 천원 남짓 더 했던거 같네요. 싸죠? ㅋㅋ
3. 인사동 항아리 수제비
낙원상가쪽에서 인사동골목 쭈욱 들어가면 한참 들어가서 왼쪽편 건물에 무슨 치과 간판이 있습니다. 최치과? 잘 기억은 안나구요. 2층쯤 높이에 걸려있던 초록색 간판인듯. 아무튼 그 간판이 왼쪽 편에 보이면 맞은편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되구요 쭈욱 들어가서 왼쪽으로 한번 다시 오른쪽으로 한번 꺽으면 나오는 집이에요. 항아리에 수제비 담아 나오고 표주박으로 자기 그릇에 떠 먹는거죠. 여기에 청양고추인지 청량고추인지 썰어넣은 양념간장을 끼얹어 먹으면 아주 그 맵고 뜨거운 맛이 일품이죠.
4. 신옛찻집
옛찻집 앞에 "신"이 붙은 특이한 이름이죠. 여기는 예전에 경인미술관 후문(?)쪽 골목의 맨 끝에 있었는데 아마 인사동 초입쪽으로 옮긴듯 하더군요. 옮긴 다음에는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옮기기 전에 참 괜찮았습니다. 한옥을 개조한 곳이었는데 집 안에 새가 노닐었죠. 마루끝에 마당에 정원을 꾸며놨고요 (물론 천정이랑 벽은 막혀있어요.) 그 정원에 온갖 새들이 날아다니면서 짹짹 거렸습니다. 조용한 무슨 전통음악이 흘러나오고 새소리 들리고 방안에 앉아 있으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습니다. 집어먹으라고 나오는 한과와 절편떡도 어찌나 맛있었는지 원. 전 항상 시원한 새콤달콤떫떠름한 오미자차만 마셨어요.
5. 이름 모르는 어느 집완산골 명가
여긴 회사 근처인데요 그러니까 서대문에 보면 경찰청이 있는데 그 경찰청4거리에서 시청역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왼편에 우리은행이 있어요. 그 은행 지하 (우리은행 다음 건물이던가? 아무튼 배재반점 이라는 중국음식점이랑 같이 있어요.)에 있는 음식점인데요. 냉채족발이 우선 맛있구요. 큰 접시 가운데 족발 얇게 썰어서 놓고 주위에 오이채, 맛살채, 해파리냉채,양배추절임 뭐 등등 삥~ 둘러놓고 얇게 썬 쌈무에 올려놓고 먹는거죠. 새콤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끝내주는게 "한방모주"라는거에요. 약간 넙대대한 밥사발같은데 한잔 나오는데 색깔과 점성(?)은 껄주룩한 미숫가루와 아주 비슷합니다. 이게 맛이 끝내주네요. 한약재 맛이 약간 나면서, 아 뭐랄까 약간 쌍화차 향 같은게 나면서 달착지끈하게 맛있어요. 막걸리에 뭘 섞었다는데 알콜기도 거의 없구요. 아주 참 뭐라 말할 수 없이 맛있습니다. ㅠ..ㅠ乃
2007년 2월 22일 목요일
플래쉬로 만든 인터넷속도테스트
플래쉬로 되어 있어서 파이어폭스로도 속도테스트를 할 수 있는 speedtest.net. (via digg)모양이 꽤 예쁩니다. 한가지 그러나 치명적인 문제는 테스트 서버가 한국에는 없어서 해외서버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서버를 권장하는군요.)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네요. 국내 사이트 접속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해외서버와 속도,품질 테스트를 해서 나온 수치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다음의 블로그검색 잘 아시는 분 계세요?
다음의 블로그검색결과를 보면 조금 이상한게 있는데요. 검색결과에서 클릭하는 링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입니다.
"스팅구리"를 검색하면 이글루스 스팅구리님이 나오는데요. 글 제목은 올블로그에서 수집한 다음 바꾼 주소로 들어가네요. 올블로그에서 수집해갔나? 싶긴 한데 그게 또 이상한게, 그 아래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이름을 보면 이글루스의 원래 주소로 링크되어 있거든요.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노란상자 안에 써 있는게 링크걸린 목적지인데 하나의 검색결과에서 위(제목)와 아래(출처)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다른 검색어 넣어보는데 글 제목이 제대로 원문으로 링크 걸린 걸 찾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서 블로그 검색에 나온 이글루스 글 들은 올블로그가 바꾼 주소로만 향하고 있는데. 그 이유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PS// 그러고보니 주소 뒷부분에 걸린 ?nil_profile=blog 는 또 뭐죠;;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노란상자 안에 써 있는게 링크걸린 목적지인데 하나의 검색결과에서 위(제목)와 아래(출처)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다른 검색어 넣어보는데 글 제목이 제대로 원문으로 링크 걸린 걸 찾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서 블로그 검색에 나온 이글루스 글 들은 올블로그가 바꾼 주소로만 향하고 있는데. 그 이유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PS// 그러고보니 주소 뒷부분에 걸린 ?nil_profile=blog 는 또 뭐죠;;
배경화면들...
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배경화면들 (More Creative and Beautiful Wallpapers) -Smashing Magazine (via digg)
윈도우에 배경화면을 쓴지는 두어해도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색상으로 지정 해놓거나 아니면 세로방향 그라데이션 이미지를 패턴으로 깔아버리거나 했는데요. 아마 그 이유는 도스시절 메모리관리 압박에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본메모리 1kb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말 그대로 온갖 개삽질을 마다하지 않았었죠. 어디서 줏어듣기로 (사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윈도우 배경화면을 깔면 그 이미지 파일크기의 10배의 메모리를 쓴다고 들은 기억도 있고 말이죠. 이제는 PC의 하드웨어 사양이 발전하면서 배경화면을 깔아서 잡아먹는 PC자원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2007년 2월 21일 수요일
2007년 2월 20일 화요일
사진을 만화처럼, comeeko
CD에 구멍뚫어 폐기하기, CD Punch
CD punch 생긴걸 보니 종이에 구멍 뚫는 펀치처럼 CD를 끼우고 꾹 눌러서 표면에 구멍을 뚫어서 폐기시키나보네요. (via digg) 단순하게 동작하는 수동방식이라 그런지 Data Crusher보다 싼 5천원 안팎이군요.
금왕돈까스,연남돈까스,윤화돈까스
제가 가본 이른바 한국식 돈까스 집들입니다. 금왕돈까스는 성북2동 동사무소 바로 앞에, 연남돈까스는 연남동 기사식당 골목 맨 끝(홍대쪽), 윤화돈까스는 뱅뱅사거리에서 영동세브란스쪽으로 가다가 SK충전소 근처에 있습니다. 값은 다 비슷비슷해요. 돈까스 하나에 5500원 쯤? 스프 나오고 풋고추와 된장 나오고 된장국 국물 나오구요. 조금 있다가 넙대대한 돈까스가 나오죠.
금왕돈까스는 예전에는 몰라도 지금은 더 이상 기사식당은 아닌것 같아요. 두세번쯤 갔었는데 한번도 택시기사분은 못봤네요. 이제는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는 돈까스집이 된듯. 또 신관이 생기면서 인테리어도 깔끔해졌구요. 스프가 멀건 편.
윤화돈까스는 기사식당 맞구요. 돈까스는 제일 큰 것 같더군요. 근데 소스가 좀 ... 마음에 안듬; 가게 이름도 기사식당 치고는 좋지 않은 뜻을 갖고 있죠. 국어사전에서 윤화 찾아보시길.
연남돈까스는 상대적으로 소외받은 곳인데요. 연남동 기사식당골목에 있지만 맨 끝에 있는데다가 가게도 좀 작고 그래요. 또 연남동 하면 송가네 감자탕이 워낙 유명하니 그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죠. 바로 옆집도 여러가지 하는 큰 기사식당이고.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밥이 약간 떡이었는데 아무튼 먹고나니 배불러서 모든게 용서;
2007년 2월 19일 월요일
멘토링 첫 프로그램, 인적네트워크 첫 순서
멘토링 프로그램중 인적네트워크 부분에서 사,내외의 "그 분야에서 껌 좀 씹는다는 분들"과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내일은 멘티 두 분과 함께 Happy Innovation TF를 이끌고 있는 김민정부장과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조직과 개인에게 혁신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포함한 이러저러한 얘기 들려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뭐 겸사겸사 저도 듣고 싶은 내용이구요.
그나저나 멘토링 말입니다. 이장님 하시는거 보니까 장난 아닌데요? ㄷㄷㄷ;;
2007년 2월 17일 토요일
63씨월드, 완전 기분 잡쳤네.
63빌딩 수족관인 63씨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수족관 안에 돌이나 풀, 물고기들이 아닌 어색한 느낌의 조형물들이 있길래 살펴보니 잠수함을 탄 몽상가라는 전시회를 하는거였네요. 홍익대 조소과와 63씨월드가 함께 기획한 행사인데... 전 그다지 좋은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수족관에 가면서 아름다운 조명과 산호초와 물고기와 공기방울이 함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의 수족관을 기대했는데 이질적인 느낌의 조형물을 일방적으로 그 공간안에 넣고 좋으나 싫으나 봐야하더군요. 그런 전시회가 열리는줄 알았다면 보러가지 않았을겁니다.
민속촌 갔는데 건물마다 캉캉춤추는 아가씨들이 있는..그런 기분.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3500미터에서 추락하고 살아난 사람
대단한 행운이군요. 약 3500미터 (12000피트)에서 낙하산줄이 꼬여서 추락했는데 천만다행으로 살아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마이클 자신 그리고 뒤따라 다이빙한 친구 조나단의 헬멧에 달린 비디오 카메라에 사고나는 현장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재생되지 않았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
World exclusive skydiver video... watch the incredible footage here! (via waxy.org links)
낑낑거리다가 땅에 처박히기 직전에 포기하고는 bye.. 라고 하는군요. 동영상 앞부분은 추락한 마이클, 뒤이어 조나단의 영상이 이어집니다.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멘토링 시작했습니다.
어제 첫 멘토-멘티 모임이 있었습니다. 두 분의 멘티를 소개받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것인지 멘토-멘티가 머리를 맞대고 정해서 계획서를 작성하고 교육팀에 제출했습니다. 지식공유 및 개인역량개발 부문과 인적네트워크 부문으로 나누어서 짰구요, 자주 보겠지만 그래도 매주 월요일 아침에는 정례적으로 "지난 주동안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 일, 가장 속상했던 일 그리고 이번주에 해야할 일 중에서 걱정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어제 첫 모임에서부터 회의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나오더군요. 사회생활 처음 하는 새내기들이 몇시간에 걸쳐셔 하는 회의시간은 꽤 견디기 힘든 시간이겠지요. 회의를 열 수 있는 위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그마한 회의라도 하나 만들어서 참고자료 첨부하고, 회의 참석자들에게 이 회의는 브레인스토밍인지, 조언을 듣는 것인지, 개선안을 듣는 것인지, 단지 참고만 하는 것인지, 결론을 내야하는 것인지, 전략이 필요한 회의인지를 통보하고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과 참석자들이 어디까지 관여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명시해서 보내주면 ... 회의 들어와서 시간낭비하는 일이 줄어들거라고 말해줬습니다. 회의를 이끄는 사람이 회의의 목적을 계속 주지시키고 의견을 수렴해서 단계별로 매듭을 지으며 진행해나가는 것도 중요하죠. 다 뒤집어 엎어지는 회의가 계속되면 참석자들은 참 보람도 없고 피곤한 노릇입니다. 그것과 비교되는 깔끔하고 효율적인 회의에 대한 경험을 해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제 오늘, 한 이야기와 앞으로 해줄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는데 매일 이야기를 몇개씩 골라서 해주는게 아니라 계획성 있게 묶어서 해줘야겠습니다. 오전에 사업부장한테 깨진 이야기도 해줬는데 왜 깨졌는지와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언제 무엇을 했어야 했는지를 얘기해줬습니다. 앞으로 훈늉하게 커나가길 바랍니다. -_-;
2007년 2월 14일 수요일
유니텔 뉴스 "크게보기" 기능 좀 까리함.
유니텔 뉴스 (예를 들면 일기예보라도..) 페이지 맨 위에 폰트 크기를 크게, 작게 하는 버튼이 있는데 "크게보기"를 누르면 한번 작아지고 다시 누르면 그때부터 커집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동영상에 말풍선넣기 bubblePLY
Flickr에 메모를 추가하는 것처럼 (예를 들면 이렇게) bubbleply에서는 동영상에 메모를 하고 효과를 줄 수 있다.(via techcrunch) 유튜브,구글비디오,데일리모션,메타카페에서 동영상을 가져다가 말풍선을 넣거나 메모를 하거나 특수효과를 줘서 다시 유통시킬 수 있다.(예를 들자면 유튜브에 있는 신해철의 재즈카페에 말풍선을 넣으면 이렇게) 이렇게 재처리된 동영상에서는 동영상 끝에 있던 유튜브의 네비게이션은 bubbleply가 삽입한 네비게이션으로 대체된다.
(진행시간표시줄에 희끗희끗한 부분이 바로 말풍선,효과가 들어간 위치)
그리고 이 사람들, 자기네 소개를 자기네 서비스로 만들어놨다. ㅋㅋㅋ 센스쟁이들 같으니라구.
(진행시간표시줄에 희끗희끗한 부분이 바로 말풍선,효과가 들어간 위치)
그리고 이 사람들, 자기네 소개를 자기네 서비스로 만들어놨다. ㅋㅋㅋ 센스쟁이들 같으니라구.
포탈간 교환강의
요즘들어 각 포탈에서 지명도가 있는 분들이 경쟁업체에서 강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굴 오라고 하면 좋을까, 누굴 보낼까 하는 얘기가 귀에 솔솔 들어오는걸 보니 기대감에 흐뭇해집니다. 뭐, 정말 그 사람만이 알고 있는 놀랍고도 새로운 이야기를 해줄리는 없겠습니다만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도 누구의 입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이 느끼는 값어치가 달라지거든요.
대체 무슨 "웹관련부서"
연말 제로보드를 개조해서 사용하는 동호회에 아래처럼 파이어폭스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요지의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로 동호회에 들어올 경우 대표적인 불편함은 1. 페이지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글 목록보기의 맨 아래 페이지 번호가 클릭이 되질 않습니다. 첫화면의 글만 봐야죠;; 2. 코멘트를 적을 수 없습니다. 코멘트를 작성하기 위한 입력창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3. 쪽지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글쓴 회원의 이름을 클릭하면 쪽지를 보낼수 있는데 파이어폭스로 접속하면 이름을 클릭할 수가 없네요. 로그인한 내 이름을 클릭하면 뜨는 내 쪽지함에서 회원검색을 해서 보낼 수는 있습니다만 상당히 불편하죠. 4. 글수정 불가능.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브라우저는 글 작성은 가능하나 수정은 할 수 없네요; 글은 오페라에서 작성했는데 수정하려면 인터넷익스플로러로 들어와야 합니다.오랫만에 옛 글 확인하다보니 거기에 대해서 어느 회원이 작성한 훌륭한 코멘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무개 : 저도 웹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이런단체가 극소수의 인원을 위해서 브라우저 연동 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그쪽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것 같아서 몇 말씀 드리자면 서버 비용이 추가로 발생 한다는 것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안그런가요..물론 웹 브라우저가 여러 가지가 호환이 된다면 여러 사람들이 접근 하는데 있어서 아주 유용하겠지만.. 그러한 극소수의 인원을 위해서 서버비를 들여서 웹기반을 수정 보완 한다는 것은 조금은 어려움이 있질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_-;;
발렌타인데이 선물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내가 나에게 선물. 흐흐. -_-;
- 최예나 1집 - Hardcore Romantic
- Jack Johnson - In Between Dreams
- Keane - Hopes And Fears
- Sweetbox - Best Of 1995~2005
해결하게 내버려두기
간혹 A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임의로 B가 대신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대단한 실례인데 이유는 A가 더 매끈하게 해결하여 결과적으로는 문제해결+가치창조를 할 수도 있는 기회를 B가 빼앗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것과 해도 되는 것은 분명히 다를 때 공명심, 미숙한 판단, 이기심, 착각, 공과 사의 혼동, 인정받고 싶은 욕구등이 그 경계선을 넘을 것을 유혹한다.
2007년 2월 13일 화요일
2007년 2월 12일 월요일
블코야 블코야 뭐하~~니?
2007년 2월 11일 일요일
멘토도 멘티로부터 배우는군요.
멘토링, 오래된 지식의 현대적 적용 - 마고 머레이 지음 /김영사-
멘토로 참여하는 고참 직원들은 프로테제에게 자신의 스킬을 전수하기 위해 그동안 지켜온 원칙이나 방법을 재점검해보고, 또 프로테제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으며,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따라 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에 자극을 받는다.이글루스에는 올해 공채 신입이 들어오지 않습니다만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반짝이는 젊은이(-_-;)들로부터 자극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직에 새내기가 들어오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WP 2.1업그레이드 동영상 데모
워드프레스 2.0.x에서 2.1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수정: 이 링크의 아래쪽에 동영상으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영어로 되어있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ㅠㅠ) phpmyadmin을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백업, 워드프레스 파일 백업, 모든 플러그인 비활성화, wp-config.php와 wp-contents디렉토리만 빼고 모두 삭제, 2.1버젼의 모든 파일 업로드, 관리자 페이지에서 업그레이드 링크 누르기, 플러그인 차례대로 활성화 등 어떤 절차들을 거쳐야 안전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알아듣기는 어려워도 (또는 오디오 데이타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도) 동영상은 또 나름대로의 거시깽이가 있습니다. 그쵸? lifepod 데모처럼요.
[업데이트] 2007/02/13 12:10
워드프레스 동영상 링크 수정했습니다.
2007년 2월 9일 금요일
2007년 2월 8일 목요일
라이코스 믹스
라이코스에서 비디오 공유사이트(현재는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구글비디오만을 지원)에서 동영상을 가져다가 자신만의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라이코스믹스를 오픈했습니다. (via SearchEngineWatch)
가져가라고 html 코드까지 만들어 제공하는 동영상이니 제대로 가져다가 보여주는군요. 특정 주제의 사진을 모으는 다음 파이, 자신이 관심있는 책을 모아놓은 알라딘의 마이리스트가 연상되는 서비스지만 옆에 채팅창을 붙여놓아서 같은 믹스를 보고 있는 사람들을 한 채팅방에 몰아 넣은게 특이하군요.
좋아하는 노래 몇 곡의 뮤직비디오를 찾아서 모아봤습니다. 사용하기는 꽤 쉽네요. 새 믹스(앨범같은 단위)을 만들기 전에 라이브러리에 담아놨던 것들을 나중에 믹스로 옮겨오는건 잘 모르겠더라구요. 담아놓을 믹스부터 먼저 만드시면 별 문제없습니다.
2007년 2월 7일 수요일
야후!검색 괜찮군요.
hof.pe.kr의 검색기능을 워드프레스 자체 검색기에서 야후!서치빌더를 이용해서 야후!의 검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년전에 구글 검색을 썼던 적도 있으니 이 야후!검색을 계속 쓰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워드프레스는 검색결과가 포함된 포스트를 전체 다 보여주기 때문에 스크롤해서 내리고 다음페이지 글 보는 과정을 꽤나 오래 해야되는 단점이 있어서 그런지 뭐 보기 괜찮네요.
음, 하려던 얘기는 다른게 아니고 구글검색이 더 괜찮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야후!검색을 달아보니 최근 글이 야후쪽이 훨씬 빨리 나오는군요. 어제 밤에 쓴 글에 나오는 단어를 검색해봤더니만 야후!에서는 찾아주는데 구글에서는 결과가 없다고 나옵니다. 작성한지 한 16~7시간정도 지났구요.
검색로봇이 긁어가는 데이터 양을 보면 야후!쪽이 구글보다 3배정도 더 많이 긁어가고 있는데 그게 방문 빈도의 차이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hof.pe.kr 에서 검색엔진로봇이 읽어가는 데이터 양, 2007년 2월 현재]
[hof.pe.kr 에서 검색엔진로봇이 읽어가는 데이터 양, 2007년 2월 현재]
!멀티
네트에서 (주로 닉네임으로 구분되는) 두개의 인격으로 개개의 커뮤니티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이 편치 않군요. 소심해서 그런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_-a
물론 읽기 전용 커뮤니티에서는 상관없습니다만...
2007년 2월 6일 화요일
향수 3개 -_-;
Calvin Klein의 ETERNITY 오드토일렛 와 겐조에어 오드뚜왈렛 프레쉬 미니어처를 샀습니다. 토일렛과 뚜왈렛으로 서로 다른 건 제품 상자에 붙은 수입자표시 스티커에 그렇게 써 있었기 때문입니다. ㅋㅋ 미니어처라는게 결국 비매품인 샘플이었군요. 뭔가 했습니다. 이터너티에는 견본용이라고 써 있고 겐조에어에는 증정용이라고 써 있네요.
전에 썼던 것들(1, 2)의 특징은 음... 비누향이거나 달콤하거나 상관없지만 어쨌든 독특한 남자향수,화장품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지난주에 향수코너에서 몇가지 향을 맡아보았습니다. 보스 셀렉션 뭐시기도 있었고 겐조 뿌르 옴므 정도 기억 나네요. 이터너티도 있었구요. 그리고나서 주문한거죠. 인터넷으로 샘플을.
구입하기전에 검색해보니 겐조에어도 바람과 같은 향이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이터너티랑 같이 샀습니다. 역시 맡아보고 샀어야 했습니다. 뚜껑열어 코 대보니 별 향이 안납니다. 살짝 손끝에 뭍혀서 비벼본다음 다시 맡아보고...... 지하300미터 납으로 된 갱도에 처박고 콘크리트를 부어 봉인해버렸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네요. 이터너티는 진짜 흔한 향이입니다. 아.. 이 향기가 향수였구나..싶습니다. 무난합니다. 샘플이 정품에 비해서는 꽤 비싼 가격이지만 보험료라고 생각하면 괜찮네요. 게다가 향수를 사긴 사지만 거의 안쓰다보니 30밀리리터짜리도 3년동안 다 못쓰거든요. 아무리 작은 용량을 사더라도 향이 변해서 버리게 될 정도니까요. 르빠겐조와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블루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샀는데 대실패; ㅋㅋ. 사실 글로우 바이 제이로도 미니어처가 하나 지금 택배로 달려오고 있는 중입니다만...... 이건 좀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멘토되기
3기 공채 신입사원들이 들어왔습니다. 다음주초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할 것같은데... 오늘 낮에 교육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네요. 신입사원 멘토를 해달라고. 매우 당황했습니다. 사실 멘토와 멘티 자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도 못하구요. 내가 너의 멘토다, 라는 사람을 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조언이나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컸죠. 일단 수락여부를 유보하고 사내의 다른 부서장님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크. 죄송합니다. 우리 부서장님 ^^; 회의중이시라서;; ) 멘토 요청을 받았다는 것은 그럴만하다는 것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고 (으흐흐;; 진짜 그렇게 말하셨습니다 -_-; ) 크게 부담가질 필요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까짓꺼 하다가 모르겠으면 "우리 함께 방법을 찾아볼까?"고 하고는 머리맞대고 풀어나가는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늘 느끼는거지만 뭔가를 발표하거나 가르치거나 도움을 주거나 하는 과정에서 내가 더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는 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수락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도 원체 멘토 자체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관련 책 두권을 주문하고 교육팀에 수락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사회생활과 인생을 조금 더 겪은 사람으로서 무슨 이야기들을 해 줄까... 고민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해보고는 있는데 어떻게 잘 전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머리가 복잡하네요. 남들 다 아는 얘기, 교과서에 나오는 얘기를 옮겨 줄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도움을 얻고자, 퇴근하고나서는 몇해 전 일하던 회사로 사장님을 뵈러 갔습니다. 나이는 많지 않지만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대화와 토론, 설득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나가시는 분입니다. 여차저차해서 멘토를 하게 되었으니... 예전 사회생활 처음 하실때 이야기나, 새로 들어오는 직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십사..하고요.
예전에 사회초년생일때 회사생활을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 그리고 지금 경영자가 되어 직원들에게 기대하고 있는 자질은 어떤 것들인지,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로부터 개인은 무엇을 얻어내야 하는 것인지, 능력을 쌓는 것과 인맥을 쌓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지식과 창의력, 그리고 혁신 이 세가지는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지, 혁신을 하기 위해 개인은 어떠한 훈련을 해야 하는지, 왜 구성원들간에 협업이 중요한지, 동료들과 경쟁,협력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 회사에서나 사회생활할 때 누구와 사귀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한 2시간정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그 깊은 뜻을 다 이해는 하지 못했을 것이지만 몇몇 이야기는 아직도 가슴을 후벼파며 제게 쓴 소리로 다가옵니다.
역시, 이미 저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07년 2월 5일 월요일
오옷 야마꼬님 광고 드디어..?
드디어 야마꼬툰 맨 아래 손오공 광고가 붙었다. 광고가 있던 자리에 계속 "광고 좀 주셈" 하시더니 드디어 해내신겐가? ^^;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터넷 배너광고임에도 하이퍼링크가 걸려있지 않다. 만화와 한 장의 그림으로 붙어있고 네이버에서는 그림을 클릭하면 새 창에 띄워주니 링크를 걸 도리가 없다.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미지에 링크도 걸 수 없고 html 도 사용할 수 없으니 도리가 없다. 추가적으로 만화 아래 텍스트 링크를 추가하는 정도에서 만족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아직 블로거 스스로가 "각자의 몫"을 찾기는 참으로 빡세다.
2007년 2월 3일 토요일
고객이 그걸 원해?
제발! 제발 솔루션 기획은 고객에서 출발합시다. -양군 블로그-
"고객 정보 등의 기밀 자료를 출력할 때, 프린터까지 가서 출력물을 가져오기 전 누군가 그 문서를 보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어요. 내 출력문서에 password를 걸어서, 그 password를 프린터에 입력한 사람만 출력물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죠. 설치도 간단하고, 속도도 전혀 느려지지 않아요." "그런 중요한 문서를 출력하는 직원에게는 전용 프린터를 주고 있는데?"이러저러한 기능과 동작을 그려서 보고하면 사업부장은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고객이 그걸 원해?" "음.. 그럴거 같아요.." (또는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에이...거짓말 하지 말고..."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다는 말 처럼 자신의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고객과 대화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
2007년 2월 2일 금요일
랭킹의 그림자
digg의 메인페이지에 올라갔을 때 트래픽이 밀려드는 digg effect를 노리고 디그의 상위 유저들을 매수하려는 일이 있었나봅니다. 디그의 메인 페이지에 올려줘,그러면 500$을 줄게. 라는.
결국 디그는 자신들의 top user명단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탑유저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의 심심하기도 했을것입니다. 사용자들간의 랭킹 공개를 통한 성장전략을 쓰기에는 디그의 규모와 영향력으로 보면 이제 민망할만도 합니다. 게다가 명단을 공표함으로써 일부 사용자들의 권위를 높여주고 그 권위가 사이트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부작용을 부르는 계기가 된다면... 없앨만도 하겠지요. Darren Rowse의 말처럼 디그가 어떤 보상책,반대급부를 제공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이트에 컨텐츠를 주도적으로 생산하는 핵심사용자들에게 "이 분들이 전체 90만 회원중에서 1등~10등입니다"라고 말하는 건 것은 꽤나 매력적인 보상책인데... 다른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튼, 랭킹 발표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습니다.
2007년 2월 1일 목요일
px200 헤드폰 구입
멜론3개월치 등록하고 헤드폰으로 우리 개발자인 옷장수군이 추천하는 젠하이저 PX200을 구입했습니다. 전에는 (동네 1000원샵류의 가게에서 구입한) 짝퉁으로 강력의심되는 파*소* 이어폰을 썼는데요. 젠장 ~ 헤드폰을 바꾸니까 그 전 이어폰으로 들을때는 분명히 없던 악기 소리가 들리고 팝송의 가사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전혀 뭔소린지 모르겠던 노래도 가사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으윽... 만세;;
[업데이트] 13:57
추신을 안 적을 수 없군요. 이런 느낌입니다. 전에는 가수가 한 30미터 앞에서 노래를 했다면.. 지금은 2미터 앞에서 노래를 하고 있는데 입을 벙긋거리는 것이 마치 고속촬영해서 다시 재생하는 것처럼 선명하게 보인달까.. 그런 느낌..
아무튼.. 마..만세;;
포스트 하단에 "웹2.0"서비스 링크를...
주류미디어인 TIME지도 기사 하단에 이른바 웹2.0링크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via searchenginewatch) 국내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서비스 업체들부터 (회원들의 선택에 따라)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마가린의 규모나 영향력, 시장에서의 신뢰가 딜리셔스보다는 부족한건 사실이죠. 그런 이유로 일괄적으로 제공하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회원들이 넣고 싶으면 넣을 수 있도록 해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글루스라면 이런 식이겠지요.
[이글루스의 퍼머링크 하단에 넣어본 모양, 맨 왼쪽 아래 별(☆)표시는 이글루스의 개인북마크 기능인 체크포스트 링크]
메일로 보내기, Tong이나 싸이로 스크랩, 딜리셔스, Yahoo!bookmarks, 다음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다른 사이트로 컨텐츠를 보낼 수 있는 버튼을 주인장이 원한다면 넣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글루스의 퍼머링크 하단에 넣어본 모양, 맨 왼쪽 아래 별(☆)표시는 이글루스의 개인북마크 기능인 체크포스트 링크]
메일로 보내기, Tong이나 싸이로 스크랩, 딜리셔스, Yahoo!bookmarks, 다음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다른 사이트로 컨텐츠를 보낼 수 있는 버튼을 주인장이 원한다면 넣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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