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1일 목요일

px200 헤드폰 구입

멜론3개월치 등록하고 헤드폰으로 우리 개발자인 옷장수군이 추천하는 젠하이저 PX200을 구입했습니다. 전에는 (동네 1000원샵류의 가게에서 구입한) 짝퉁으로 강력의심되는 파*소* 이어폰을 썼는데요. 젠장 ~ 헤드폰을 바꾸니까 그 전 이어폰으로 들을때는 분명히 없던 악기 소리가 들리고 팝송의 가사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전혀 뭔소린지 모르겠던 노래도 가사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으윽... 만세;; [업데이트] 13:57 추신을 안 적을 수 없군요. 이런 느낌입니다. 전에는 가수가 한 30미터 앞에서 노래를 했다면.. 지금은 2미터 앞에서 노래를 하고 있는데 입을 벙긋거리는 것이 마치 고속촬영해서 다시 재생하는 것처럼 선명하게 보인달까.. 그런 느낌.. 아무튼.. 마..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