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31일 목요일

"좋은 하루 되세요"

일반적으로 쓰는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주말 되십시오."는 모두 명령형입니다. 존대할 대상에서 명령형을 쓴 이런 표현은 바른 화법이 아닙니다. -국립국어원-
이들 문장들은 영어 "Have a nice day."나 "Be happy." 또는 "Good Morning!"과 같은 영어 인사말의 직역체에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국어원 -
그래서 나는 그들의 권고에 따라서 `좋은 하루'도 되고 `즐거운 쇼핑'도 되는 셈이다. (...)말이 되는 말로 바른 인사를 하는 것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 -남영신 (우리 말글 바로 쓰기)-
[업데이트]#1@2005/11/17 23:50 '좋은 시간 되십시오'는 어색한 표현 -국정브리핑-

워드프레스의 스팸코멘트 처리.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스팸코멘트는 무시해버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피해갈 수도 없는, 설치형블로거에겐 운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인 스팸 방어도구는 제공되지만 스패머들은 그 도구의 빈틈을 뚫고 들어오거나 새로운 방법들을 개발해서 우리 블로그에 광고를 퍼붓습니다. 조금전 데이타베이스를 점검하다보니 스팸코멘트가 잔뜩 들어와 쌓인것을 발견했습니다. 거의 다 온라인 도박업체의 광고였습니다. 얼추 3백개 정도 쏟아져 들어온것 같습니다. 스팸코멘트들

2005년 3월 30일 수요일

스타택 A/S

  • 무한진동 -> 케이블 교체 : 스타택몰 - 튜닝가이님 (1만원, 윗케이스 포함)
  • 송화음 끊기고 노이즈 -> 마이크 교환 : 센터 (13,200원)
  • 노후한 정품 900 mAh배터리 -> 리필 배터리 1900mAh 교체 텔스타 - 맥가이버님
  • 대기상태에서 과전류 흐름 : 강북센터가 "용"하다고 함

[2023/5/11] 업데이트
위에 링크 걸렸던 세 도메인이 모두 서비스중단(야후블로그) 또는 다른이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상태이므로 기록만 남기고 링크를 끊습니다.

Parking Spots

Parking Spots : 장난감 자동차를 그럴듯하게 배경과 함께 놓고 사진 찍기. Parking spots / photo by David(Vrese Italy) (photo by David - Vrese Italy) 일부러 배경을 흐리게 하려는게 아니면 가까운 거리(장난감 자동차)와 먼거리(배경)에 모두 초점이 맞아야하므로 조리개는 조여야겠습니다. (수치를 크게). 지금까지는 한국에서 찍어 보낸 사진은 없네요.

PC사랑 4월호

며칠전 PC사랑에서 메일이 한통 와서 이것저것 답변해드렸는데 이번호에 "컴고수들 블로그에서 배우는 알짜 팁"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실렸습니다. PC사랑 2005년 4월호 골빈해커님, 님, 김중태님, lunamoth님, 서명덕기자님, 젊은거장님의 블로그가 소개되고 메일인터뷰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 이야기는 코멘트에 과도하게 신경쓰면 남을 의식하고 인기에 연연하게 되어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블로깅을 할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컴고수...라니.....전 Quomputa의 q도 모르는 사람인데...)

2005년 3월 29일 화요일

스팸 리퍼러 차단

방문자가 어느 링크를 클릭해서 자신의 사이트로 오게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referer 체크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블로그가 웹+로그에서 유래한것처럼 글의 본문에 링크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내 글이, 내 블로그가 다른 사람의 글에 언급될 가능성이 많은데 리퍼러를 기록하다보면 그 곳을 발견하고 찾아가보는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스팸메일에 이어 스팸코멘트, 스팸트랙백과 함께 스팸리퍼러가 극성인데요. 실제로 상대방의 페이지를 링크하지도 않았으면서 마치 그 쪽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해서 온것처럼 조작된 데이터를 블로거들의 웹서버로 무차별 전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 서버쪽에 남겨진 스팸리퍼러들입니다. 스팸리퍼러들 이들이 스팸리퍼러를 보내는 이유는 두가지 정도로 추측되는데. 첫번째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찍힌 리퍼러를 즐겨 체크한다는 것을 알고 해당 블로그 운영자의 방문을 노림과 동시에 최근 리퍼러 사이트의 목록을 블로그 초기화면에 게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방문자들의 클릭도 기대하고 있으며 두번째는 구글등에서 사용하는 남의 사이트에서 자신의 사이트로 향하는 링크가 많을 경우 랭킹이 상승하는 방법을 노려 자신의 사이트 링크를 남의 사이트에 많이 걸어놓기 위한 목적입니다. 리퍼러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에 자체적으로 스팸리퍼러를 걸러내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하는데요. 우선 자주 스팸리퍼러를 보내는 사이트의 명단을 확보하여 비교한 뒤 의심갈 경우 기록을 남기지 않고 무시해버리는 방법이 있고 또 해당 사이트의 소스를 분석해서 내 사이트의 주소가 포함되어있는지 아닌지를 실제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눅스 환경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 대부분 아파치 웹서버를 사용할텐데 mod_rewrite모듈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에 RewriteCond 와 RewriteRule 을 조합하여 스팸리퍼러를 차단시켜버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htaccess 파일을 만든 다음 안에 아래와 같이 기록합니다.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HTTP_REFERER} ^http://(.*)casino.*$ [NC,OR] RewriteCond %{HTTP_REFERER} ^http://(.*)loan.*$ [NC,OR] RewriteCond %{HTTP_REFERER} ^http://(.*)poker.*$ [NC,OR] RewriteCond %{HTTP_REFERER} ^http://(.*)texas.*$ [NC] RewriteRule .* - [F,L] 만약 이미 .htaccess 파일 안에 RewriteEngine On 이 써있다면 새로 추가 안하셔도 됩니다. 워드프레스의 fancy URL기능을 쓰고 있다면 이미 RewriteEngine On이 써있습니다. 주소에 casino 또는 loan 또는 poker 또는 texas 라는 문자가 포함된 주소에서 리퍼러 데이타를 보내올 경우 403 Forbidden 에러를 내버라는 뜻입니다. 맨 뒤에 붙은 [NC,OR]에서 NC는 No Case라고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OR는 OR Next의 뜻이므로 "이게 아니면 다음"의 조건을 검사합니다. 따라서 맨 마지막에는 OR를 넣지 말아야합니다. 지금 넣은 방법은 단지 해당 문자열이 포함되었는지의 여부만을 검사하는 것이므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차단할 주소를 미세하게 조정하는 방법은 정규식 또는 Regular expression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writeCond와 정규식을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제가 잘못알고 있거나 추가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코멘트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질문했을때 기꺼이 테스트해주시고 조언해주신 허드옹께 감사드립니다. (위와 같은 규칙으로만 할때는 위의 RewriteCond 항목을 RewriteCond %{HTTP_REFERER} (casino|loan|poker|texas) [NC] 처럼 한줄로 해도 된답니다.) 참고 사이트 SpywareInfo.com - Block Referrer Spam joe maller - Referer Spam Wikipedia - Referer spam

2005년 3월 28일 월요일

스타택 수리완료

드디어 케이블을 교체하여 6개월만에 스타택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고 운좋게 99% 상태인 신품 스타택 공기계도 구했으니 케이블,보드,액정,키패드,안테나 모두 여벌 부품을 보유하게 된 셈이다. 나이스 -_-乃 17:20 추가// 센터에서 마이크 신품 교체.

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사람들은 왜 워드프레스로 옮길까.

블로그 프로그램을 무버블타입에서 워드프레스로 변경하는 이유를 Why would one switch from Moveable Type to WordPress?에서는 동적인 페이지 생성, 다양한 플러그인, 리빌드가 필요없고, 활발한 개발분위기 등을 들고 있다. (동적 페이지생성과 미리 html문서를 생성해낸것을 전송하는 차이에 대해서는 예전에 MT(무버블타입)와 구글.에서 한번 언급한 적이 있다. 김중태님만박님은 글의 내용과 템플릿을 결합하여 미리 html문서를 생성해두었다가 방문자에게 바로 전송하는 쪽을 선호하시는듯 하다. ^o^) 곰님은 UTF-8을 쓰고 싶었고 XHTML 표준을 지키고 싶으셔서 워드프레스로 바꾸셨다고 했다. 내가 b2에서 워드프레스로 바꾼 이유는 우선 계속되는 자력갱생 패치와 업그레이드에 지친것이 가장 큰 이유고 wp가 b2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보니 데이타의 이전이 상당히 손쉬웠다는 것도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게 만든 요인중의 하나였다. 다양한 기능의 플러그인이 있어서 클릭 한번으로 기능을 추가하거나 뺄수 있고 팬시URL로 글/아카이브의 퍼머링크를 깔끔하게 보여줄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5만회 다운로드 이후 한달이 채 안되어 1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한 워드프레스의 성장세를 보면 wp가 개인사용자들에게 사실상의 표준이 될것(via likejazz)이라는 Jeremy Zawodny의 전망이 근거없지는 않아보인다. 참고로 메뉴의 한글화는 곰님의 한글 언어파일을 적용하면 해결되고 트랙백 인코딩문제는 바람님의 워드프레스 트랙백핑 인코딩 문제 해결 방법을 사용하거나 Gratia님의 tbport서비스(현재 베타테스트중)를 이용함으로써 해결가능하다.

movabletype setup

chajanet님의 무버블타입 블로그 설치. 좀 더 자세한 설치방법은 김중태님이 쓰신 무버블타입 설치 - 환경설정파일 수정하기를 참고.

2005년 3월 24일 목요일

팬더는 무죄

효율성으로 따지면 멸종되어야할 종은 팬더가 아니라 인간이다. 인간이 파괴하고 멸종시키고 죽이고 해체하고 파헤치고 묻어버린 생명중에 몇%만이 인간이 종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행동이었을까. 적어도 팬더는 다른 산 동물의 가죽을 벗기는 짓은 하지 않는다. 인류가 자신들-중에서도 가진 계급-을 위해 다른 종-그리고 다른 계급의 인류-에 대한 착취와 모욕을 계속할 수 밖에 없다면 "이쯤 해서 지구를 동물들에게 돌려주는게 낫"지 않을까.

2005년 3월 23일 수요일

블루문님의 네이버블로그 백업 계획

블루문님이 "원하는 사람이 100명이 되면 네이버 블로그의 글을 백업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네이버쪽에 코멘트가 안되서 트랙백으로 지지의 뜻을 보내니 100명 세는데 저도 포함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스크린스크래핑하는 기술력은 이미 충분히 갖고 계시니까 구현은 걱정이 안되는데 다만 예전 제닉스님 싸이월드 방명록 통계프로그램을 만들었다가 싸이월드의 요구로 배포중단 된 일이 떠오릅니다. 난관을 뚫고 부디 포탈블로그 사용자들도 자신의 블로그를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길 바랍니다.

2005년 3월 22일 화요일

(삭제)

[업데이트]@2026.5.26 --원문글이 삭제되어 논평 글도 삭제합니다.--    

스타택복귀

작년 가을 스타택 핸폰이 맛가는 바람에 팔자에도 없는 샘쑹핸폰을 사용해오다가 드디어 스타택으로 복귀하기 직전이다. 케이블 교체가 가능한 업체를 드디어 찾았고, 수리하는대로 다시 스타택으로 복귀! 현재 다른 문제점은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는것인데 배터리의 문제인지 아니면 어디서 누전-_-;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확인.

하이홈 무료서비스 중단

채림쩜 하이홈쩜 컴으로 유명했던 하이홈이 유료서비스로 전환한다. 어! 이거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그나저나 그 회사에는 공지사항의 맞춤법을 봐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나? 하이홈 무료서비스 중지 공지 silver의 r도 없고, 뭐 그리 낳고 낳고 낳는지 원.

블로그호스팅

골빈해커님이 호스팅업체를 소개하시면서 하신 DB용량 무제한 대목은 죄송한 말씀이오나 다소 과장된 표현이 아닐까 싶다. 특정 블로그 프로그램의 내장된 기능인 RSS리더기가 수집한 글을 DB에 계속 보관하기 때문에 용량을 차지했던것 같은데. 데스크탑 RSS리더기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DB무제한은 사실상 마케팅 차원으로 보는편이 정확할것이다. 아, 골빈해커님이 소개하신 업체와 서비스사양에 대한 딴지는 아니므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참고로 몇가지 블로그 툴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글/코멘트/디비사용량을 여쭈어보았는데 아래 표와 같다.
블로그프로그램글 개수코멘트,트랙백개수DB사용량
WordPress102032002.7MB
Movabletype29011701MB
태터툴즈36012000.6MB
Eoram490400.15MB
수정53018001.5MB(텍스트DB)
각 블로그프로그램의 DB구조나, 글 쓰는 습관에 따른 글 길이등에 따라 편차가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블로그 프로그램 자체가 사용하는 용량으로 10MB를 채우기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블로그 호스팅업체를 고르는데 골빈해커님이 소개해주신 호스팅업체와 김중태님이 소개해주신 업체들에 덧붙여 한두마디 덧붙여 하고싶은 말은, 1. 데이타 백업은 업체를 믿지말고 스스로. 보통 업체에서 데이타베이스는 매일, 파일백업은 일주일마다 백업을 받는데 업체에서 백날 백업을 받아줘봐야 그걸 내가 받아오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호스팅사업은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분야중의 하나이다 보니 자고일어나보니 내 홈페이지 접속안되고 호스팅업체는 사라져버릴수도 있다. 백업해놓은 DB는 어디서 건네받을텐가. 요샌 프로그램이 잘 나와서 클릭한두번이면 백업이 가능하니 웹호스팅으로 자신만의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한다면 정기적으로 스스로 백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2. 고객지원 저가형 호스팅에서 가장 불편한 점중의 하나가 고객지원의 미흡이다. 기계란 고장나기 마련이고 수많은 장치와 회선이 집중되어있는 호스팅 서버의 특성상 서비스 장애는 100% 방지하기란 불가능하다. 다만 그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점검하는 것이며 그래도 만에 하나 장애가 발생했을때 신속하게 복구처리를 할수 있는 것은 호스팅회사의 역량일 것이다. 저가형 호스팅 업체의 홈페이지 몇군데를 둘러보았는데 대부분 업무시간중에는 전화로 고객지원이 되는데 그 외시간 (심야, 주말, 공휴일등..)에는 어떻게 고객지원이 이루어지는지 불확실하다. 지난주까지 이용했던 호스팅업체는 서비스비용은 다소 비쌌지만 365일 24시간 고객지원실이 운영중이었다. 지난달 새벽에 블로그를 뚝딱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접속이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바로 기술팀 담당직원이 전화를 받아 현재 장애의 원인과 처리절차, 복구예정시각을 이야기해주었다. 물론 이러한 고객지원실을 운용하는 비용 역시 호스팅비용에 이미 포함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가격 대비 기대하는 서비스,성능의 적당한 수준에서 선택해야 할 문제겠다. 다만 대기업의 호스팅서비스나 메이저급 호스팅업체는 서비스에 비해 다소 호스팅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온갖 서비스프로그램(게시판,대화방,방명록,카운터,통계.........)을 사용할수 있다고 하지만, 어차피 개발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호스팅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용자가 쓰지 않는다면 고스란히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할 뿐이다.

2005년 3월 20일 일요일

주말에 한 일.

웹 호스팅 이전. 1999년부터 쓰던 서비스를 드디어 정리했는데 이사하는 김에 안쓰는 잡스러운 데이타들을 정리했다. 하드 600메가 사용->50메가 사용. DB 20메가 -> 3메가 새서버 셋팅해놓고 데이타 옮겨놓고 네임서버 변경신청하고 변경내용이 퍼져나가는데 약 24시간정도 걸린것 같다. 문제가 생겼다. 디비에 들어가보니 BAStats가 잡아먹는 디비용량이 의외로 많다. 호스팅 옮기면서 최근 24시간정도는 접속이 되다 말다 했을텐데 이 시간대를 포함하여 3일동안 1메가정도를 사용했다. 카운터치고는 많이 잡아 먹는듯... nalog등도 같이 설치해두고 비교해봐야겠다. 그리고 낮에는 선유도... 일 요 일 코스프레가 있긴 했는데 이상하게 찍기 귀찮아서 그냥 카메라 덜렁덜렁 흔들면서 찍고 돌아다니다 왔음.

2005년 3월 18일 금요일

하늘이 내린 블로거

주간동아의 기사 인기 블로그, 그들만의 비결에 나온 블로그를 방문했다. (세상에나!) 2만여개의 글을 불법복제해놓은 전형적인 펌블로그가 ‘하늘이 내린 블로거(?)’ 소리를 듣는다. 첫페이지를 읽고 두번째 페이지로 가면 방금전에 본 글이 또 나온다. 이유는 그사이에 새글을 퍼다놔서 방금전의 글이 2페이지로 밀렸기 때문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16시 41분에 두개, 42분, 44분, 45분,47분, 48분, 50분, 51분, 52분 계속 새로운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문단을 쓰기 위해 며칠을 고민해서 쓰는 블로거도 있고 읽는 속도보다 빠르게 퍼다 놓는 블로거도 있고... 포탈의 (좋게 말해서) 스크랩도구(나쁘게 말해서 불법복제도구)는 갈수록 강력해지고 언론에서는 펌질을 권장하고 조장하고, 장단에 맞춰 춤추다가 옴팡 뒤집어쓰는건 오직 블로거 당사자.

2005년 3월 17일 목요일

WIK포럼 크래킹

WIK(Weblog In Korea) forum이 크래킹당했습니다. 게시판제목이 변조되었고 캐릭터셋이 iso-8859-1이 되어 브라우저에서 수동으로 한글인코딩으로 바꾸지않으면 게시판이 깨져보입니다. WIK포럼 해킹 작년 연말에 뉴스에 나왔던 php사용 게시판 취약점에 대한 공격이었을까요? 다행이 게시판 자료는 손상되지 않은듯 합니다. 신속한 복구와 패치가 이루어지길...

WordPress용 통계프로그램 BAStats

예전에는 nalog로 사이트 방문자 통계를 냈었는데 Wordpress전용 로그분석 플러그인인 BAStats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워드프레스 1.5 전용입니다. 설치방법
  1. 최신버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풉니다.
  2. BAStats라는 디렉토리가 생기고 5개의 파일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이 디렉토리째로 그대로 wp\wp-content\plugins\안에 올립니다. 대부분의 플러그인은 파일이 1개인데 비해 이것은 5개가 하나의 폴더안에 들어있는 것에 주의하세요.
  3. 관리자페이지의 플러그인에가서 BAStats를 활성화 시킵니다.
관리자페이지에 들어가면 알림판->Stats 항목이 생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BAStats 초기화면 방문자의 컴퓨팅환경 일부(OS,브라우저등)등 몇가지의 통계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어디를 클릭해서 들어왔는지를 볼 수 있는 referer통계에 블로그 프로그램 바꾼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스팸리퍼러가 여럿 찍혀있습니다. -_-; BAstats 그래프 어느 페이지를 가장 많이 봤는지를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맨 왼쪽 빨간색이 RSS문서이고 그 옆 주황색이 워드프레스 메인화면입니다. 오른쪽의 자잘한 화려한;; 그래프는 하나하나의 글의 주소들입니다. RSS를 읽어가는 횟수가 브라우저로 블로그를 보는 횟수보다 10%정도 더 많군요. 3월 21일 19시40분 추가// 방문 IP로그에 맨 끝자리가 255로 끝나는 주소가 정상적으로 볼수 없을정도로 많군요. 방문 아이피의 거의 반정도가 ***.****.***.255 입니다. 버그로 추측됩니다. 아파치 서버기록과 비교해봤는데 너무나 차이가 큽니다. 이 문제와 아울러 다른 카운터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DB 용량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문제로 일단 저는 이 플러그인을 삭제하였습니다.

2005년 3월 16일 수요일

네이버블로그 RSS

이장님의 블로그가 네이버에 있는데 조금 전 읽은 글의 시간과 RSS리더기(파이어폭스에서 Sage사용)에서 보이는 시간이 서로 달랐다. 이장님 블로그의 원본글 원본은 오늘(3월17일) 오전 11시 7분에 작성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장님 블로그를 sage에서 피딩받은것 RSS리더기인 sage로 보면 글작성시간보다 9시간 뒤인 오늘저녁 8시7분으로 되어 있다. (이장님은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인가 -_-;; ) 다른 RSS리더기,서비스로도 테스트해보았는데 다음RSS넷과 Sharpreader로는 오전11시7분으로 출력되었고 bloglines에서는 저녁8시7분으로 나왔다. RSS 2.0에서는 시각을 <pubDate>로 표시하게 되어있는데 <dc:date>로 표시를 했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한데 뭔가 심오한 다른 뜻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dc:date를 쓰고 있는 네이버, 엠파스와 pubDate를 쓰고있지만 날짜형식이 다른 네이트 블로그는 일부 리더기에서 날짜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글루스와 야후!블로그는 문제없다. PS 1// 네이버블로그의 XML 링크는 클릭을 해서 새 브라우저창에 RSS문서를 띄운다음 주소창에 써진 주소를 복사해다가 리더기에 붙여야하게 되어있다. 그냥 링크걸어서 오른쪽버튼으로 링크복사해서 사용하게 해주면 안되나? 왜 저렇게 만들었지? ps 2// 이 글쓰느라 다른 블로그서비스 둘러보았는데... 헉! 야후블로그의 RSS아이콘이 흰색으로 바뀌었다. 몇몇 블로그는 주황색도 보이는데 흰색도 상당히 많음. 대체 왜. 왜. 왜.... 야후!블로그의 흰색RSS아이콘

방문자가 뭘 클릭했는지 알아보기

MyBlogLog (via BLOG OR DIE) 글을 쓰면서 집어넣는 많은 링크들을 과연 방문자들은 클릭을 하고 있을까? 하고 있다면 얼마나 하고 있을까? 블로그 이름과 URL, Email주소, 사용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완료버튼을 눌렀는데 다시 첫화면으로 돌아와서 당황했지만... 혹시나 싶어 방금 입력한 항목으로 로긴을 해봤더니 잘 로긴된다; 흠. 자바스크립트를 한줄 주고 이 것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body>태그가 끝나기 직전인 </body>태그 바로 앞에 끼워넣는 것으로 모든 준비과정은 끝이다. mybloglog스크린샷 링크 클릭횟수나 다운로드 횟수를 세는 프로그램들은 많이 나와있지만 이렇게 그냥 코드만 한줄 넣음으로써 체크해주는넘은 처음봤다. 다들 체크하는 CGI뒤에 URL이나 파일경로등을 적어주는 형태다. 예를 들어 check.cgi가 그 역할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면.... check.cgi?go=http://www.likejazz.com check.cgi?file=myfile.zip 이런식으로 말이다. 혹시나 싶어서 hotscripts.com에서 outgoing, link, track, click, count 등의 검색어를 조합하여 조회를 해봤는데 역시 모두 다 cgi뒤에 클릭을 추적할 항목을 별도로 붙여줘야하는것 뿐이었다. 링크마다 cgi와 연결해주는것도 고역일뿐더러 mybloglog에서는 어떤 단어에 걸린 어떤 링크를 클릭했는지를 보여준다. 흠... 한눈에 알아보기 편하겠군. 일주일간 프로버젼을 시험사용해볼수 있고 그 이후로는 실시간통계와 장기간 기록파일보관이 되지 않는 무료버젼으로 변경된다고 하는데, 당분간 더 써볼 작정이다. 3/18 추가: 스크립트를 넣는 위치 설명이 </body>바로 직전이었는데 다음날 보니 <body>바로 다음으로 바뀌었다. mybloglog에 물어봤더니 사실 <body></body>안에만 있으면 동작하는데 가장 적당한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답장을 받았다.

전통색

한국 전통색 -철없는아이- (via 이장, 삥수) 전통색 색코드 낯선 색이름이 많군요.

warez

우선 warez를 와레즈라고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포탈사이트 naver를 나베르로 부르는것을 진지하게 고려해주기 바란다. Where is it에서 유래되었다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써있기 전에, 언론에서 와레즈 단속 어쩌고 하는거 말고 그전에는 어디 다른데서 그렇게 부르는걸 본 사람이 있다면 "내가 봤소!!"하고 좀 나와봐줬으면 좋겠다. 그전부터 (FTP로) warez를 이용하던 사람들은 "웨어즈"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다들 와레즈라고 부르고 있었다. -_-; 다들 와레즈라고 하니 웨어즈라고 부르기도 뻘쭘하고 그렇다고 와레즈라고 부르기는 어이없고 그냥 warez라고 쓰고 만다.

2005년 3월 15일 화요일

도트닷포드팟

따르륵 따르륵 소리내면서 찍는 도트 프린터와 인터넷 주소에 들어가는 -닷컴할때 그- 닷은 모두 dot인데 이리 발음이 다르나. ipod은 아이팟이라고 부르면서 podcasting은 왜 포드(또는 파드)캐스팅이라고 할까.

워드프레스 최근코멘트 플러그인

워드프레스에 최근코멘트를 표시하는 플러그인인 MtDewVirus의 Recent Comments를 사용해봤는데 최근에 올라온 코멘트의 일부를 보여주는 기능은 잘 되었지만 다소 불만이었던것이 얼만큼의 길이만큼만 보여줄것인지를 정하는 기준이 글자수가 아닌 띄어쓰기(공백)으로 잡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백이 없이 길게 이어쓴 글이라면 결국 적당한 길이로 자르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1. 쭉빵녀님의 코멘트 : 안녕하세요. 호프님이 그렇게 멋지구리 하시다면서요? 언제 한번 만나요. ^^* 2. 섹시녀님의 코멘트 : 어머안녕하세요호프님은제꺼예요제가지금갈께요.어디세요? 몇개의 공백을 기준으로 끊을것인지를 정하든 1번 쭉빵녀의 코멘트는 적당하게 띄어쓰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적당히 잘 잘라지는데 2번 섹시녀는 잘라질 공백이 없으니 최근코멘트에 길게 출력되겠죠. 결국 코멘트를 공백을 기준으로 자를것이 아니라 글자수로 잘라야 했습니다.

tagging.

Salon.com : Steal this bookmark! (via nomad) 태그에 대한 내용인데 아직 읽어보진 못했다. 첫화면에 나오는 삽화속의 인물이 낯익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2005년 3월 14일 월요일

말장난

진대제 장관이 말하는 '100점짜리 인생의 조건' -via 강대리-
일단 알파벳 순서대로 숫자를 붙여준다. A에 1을 붙여주고 B에 2, C에 3, D에 4..이런식으로 Z(26)까지 붙이면 된다. 그런 다음 어떤 단어 알파벳에 붙여진 숫자를 모두 더해 100을 되는 단어를 찾는다. ......
그래서 attitude(명. 태도,마음가짐)의 알파벳을 이런식으로 계산했더니 100이 되기때문에 마음가짐을 제대로 먹으면 100점짜리 인생이 된다...는 얘긴데.. ㄱ은 1, ㄴ은 2, ㄷ은 3... 으로 안하고 왜 영어로 예를 들었을까.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서 본 글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럼 bulls**t이나 ass kissing으로 100점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어보는건 어떨까? ^^; 학창시절.. 선생님이 "자..누가 나와서 해볼까.. 어디보자... 오늘 15일이지? 그러면 29번 나와서 풀어봐" 하는것처럼 인과관계 무시한 그저 말장난. 운(luck)이 47점이라고 했는데 운만 갖고는 부족하지. 기도(pray = 60) 하고 절(bow = 40)을 하는 정도의 센스!!는 있어줘야 100점이 되지. -_-;;

스팸트랙백

지난 주말 블로그프로그램을 b2에서 WordPress로 이전하고 예전 b2는 URL을 변경해놓고 잠시 방치중이었는데, 조금전 들어가보니 스팸코멘트와 스팸트랙백이 와있었다. 블로그 초기화면에 들어오면 새 페이지쪽으로 넘겨주도록 해놨지만 코멘트나 트랙백등을 처리하는 프로그램은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스패머들이 직접 해당 CGI에 접근해서 스팸을 남기는 것은 여전히 가능했다. 아무튼 DB에 들어가서 지우기 시작했는데, 모두 한 사이트에서 보낸 것이고 코멘트는 10여개가 왔지만 트랙백은 자그마치 1천개 가까이 날아왔다. 10시무렵무터 12시 조금 못되서까지 몇초간격으로 거의 모든 글에 트랙백을 하나씩 다 박아놨다. -_-; 스팸트랙백 b2는 개발중단이야 1년도 넘었고(ㅠㅠ) 그나마 있던 사용자 포럼마저도 얼마전부터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면 완전히 자력갱생으로 극복해야 했는데......... 다행이다 -_-;;;;;;;;;;;;;;; 멍..하게 스팸 천개 지우다가 한 500개 쯤 넘어가면... 환각상태에 빠진다. -_-;

블로그이전과 웹RSS리더 서비스.

3월11일께 블로그툴을 바꾸면서 블로그의 주소도 약간 바뀌었다. 아울러 RSS피드 주소도 바뀌었기때문에 기존의 RSS피드에 새로운 변경사실만을 보여주도록 변경하였다. 아마 RSS리더기를 쓰는 분들은 주소가 바뀌었다는 내용이 리더기에 들어왔을것이다. 웹에서 RSS를 읽어오는 서비스중에 대표적인 것이 Ask Jeeves의 Bloglines와 다음의 RSS넷(로그인필요)인데 이 서비스들에는 어느 블로그를 몇명이나 구독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예전에 likejazz님이 구독자 수 조사했던것도 생각났고 새 주소쪽으로는 이전들을 하셨나...싶기도 해서 살펴 보았다. 블로그라인스,RSS넷 사용자 수 그래프 그래프에서 보듯 Bloglines의 구독자 수가 RSS넷의 구독자 숫자보다 2배 정도 많았고 기존 주소에서 신규주소로 이전하신 분들의 비율은 5배정도 높았다. RSS넷의 이용자들이 Bloglines의 이용자분들과 비슷한 행동방식으로 해당 서비스를 사용했다면 마흔한분 정도가 새 주소를 등록하셨어야 했는데 실제로는 네분만이 새 주소를 등록하셨다. 회원들이 서비스를 열심히 사용하는걸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방문율? 충성도? 말고 뭔가 있을텐데 -_-;; ) 두 서비스사이에 그 차이가 현격하게 드러나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상품/서비스별 국내시장규모DB 外

상품/서비스별 국내시장규모DB(ver0.1)-기획팀 강대리 과장만들기
콜라시장 5천억원(매경) - 게임 3조9천억원(2003,매경이코노미) - 영화 1조7천억원(2003,매경이코노미) - 음반 1,833억원(2003,매경이코노미) - PC방 1조7천억원(2003,매경이코노미) : :
게임산업이 영화산업의 2배 이상이군요. 우와... 이동통신사 시장 점유율 -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
ARPU는 "Average Revenue Per Unit" 의 약자로써 한 개인이 얼마나 돈을 쓰는 가에 대한 것인데, SK텔레콤의 경우 4만 5천원 가량으로 엄청난 ARPU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4년 기준 한게임의 ARPU가 8 천원 가량이었던 것과 비교한다면 그 차이를 알 수 있겠지요
ARPU가 혹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많이 쓰는 "객단가"라고 부르는 그거죠?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메신저의 법칙

메신저의 법칙. 메세지를 입력하고 있다고 나와서 답장 칠 준비하고 쳐다보고 있으면 계속 입력중이다. 메세지 입력중 기다리다 지쳐 다른 창을 활성화 시키면 3초내로 메세지가 날아온다. 메세지 작성중에 어디 누가 이기나 보자...하고 끝까지 쳐다보고 있으면 쓰다가 만다. 마지막 메세지 받은 시각

2005년 3월 12일 토요일

워드프레스 한글화와 RSS 문제

조금전 하늘이님이 올블로그에 피딩이 되지 않는다는 워드프레스사용자 분의 문제점을 알려주셨다. 하늘이님의 답변처럼 pubDate부분에 있는 +0000을 +0900으로 써주면 해결되는데 WP의 설정 메뉴에서 지정한 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수정되는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고쳐주어야 한다. 소스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라면 wp디렉토리에 있는 wp-rss2.php파일을 열어 27번째줄과 36번째 줄에서 고쳐주면 된다. RSS 0.92를 위한 wp-rss.php파일에서도 마찬가지로 lastBuildDate 부분을 고쳐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확인해보진 않았다. 이 문제때문에 RSS를 만들어 주는 파일과 RSS출력파일을 이리저리 살펴보다보니 이상한걸 발견했다. +0900으로 고쳤으니 나도 잘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sage에서 내 블로그의 RSS파일을 읽어왔는데 글 작성 시각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wp 작업 계속...

블로그 작성도구를 b2에서 wordpress로 변경한 뒤 그냥 보기만 하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b2 초기화면 사진이 내뿜는 강렬한 매력은 내가 b2를 선택하는데 아무래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던것 같다.) 가장 큰 걱정은 -어제까지 쓰던 b2를 포함해서- 아무래도 기존의 블로그 툴/서비스들이 대부분 EUC-KR 캐릭터셋을 사용하다보니 트랙백을 보내고 받을때 문자열이 깨지는 현상인데, 다행이 Gratia님이 트랙백 문자열을 자동인식해서 변환해주는 tbport서비스를 만들어 놓으신게 있다. 전에 Blogtop 10의 트랙백도 이 tbport를 이용해서 트랙백을 받았는데 보내는 쪽의 캐릭터셋 인코딩이 EUC-KR이건 UTF-8이건 상관없이 깨지지 않도록 받아준다.

2005년 3월 10일 목요일

wp....

블로그 프로그램으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고 대충 b2의 데이타들의 이전을 마쳤다. 소스수정으로 몇몇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하고 싶긴 한데 한번 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새버젼 업데이트때 기존 버젼에서 수정한 부분을 새로 고쳐넣어야하는게 여간 골치아픈게 아니다. (그러고보면 b2 개발중단된건 그래서 오히려 다행인가? 크흑..) 기능을 잘 몰라서인지 모르겠는데 오른쪽 월별 아카이브 리스트에서 달과 년도 표기를 한국어로 표현하고 싶었다. 즉 March 2005가 아닌 2005년 3월로 표시되게 하고 싶은데 슥 소스 훑어보니 원터치로 고쳐지는건 아닌듯. 그렇다고 저런식으로 월별 리스트를 나열하는 것도 영 꼴사납지 않은가. 차라리 아카이브를 없애는건 어떤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 블로그는 물론이려니와 다른 블로그에서도 월별 아카이브를 탐색한 기억은 없다. ..................... 코멘트를 보니, 필요하신 분도 있는것같아 또 갈등. -_-; (스토킹을 원하는거야? 그런거야? -_-a)

2005년 3월 9일 수요일

메일네임택

메일네임택
메일네임택을 서명으로 써보세요.
네이버 메일 회원이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메일네임택!
편지쓰기에서 자기 서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요.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글 쓸 때도 이미지 URL을 이용해서 붙여넣을 수 있어요.


이메일 생성기 보니까 이뻐서 따라했구나? -,.-;;

2005년 3월 8일 화요일

mod_rewrite지원안함.

질문 :
아래 게시물을 찾아보니 mod_rewrite 를 지원하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요. 이유가 궁금하네요.


답변 :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웹호스팅의 경우 여러분이 같이 사용하는 서버이므로 한 분만을 위하여, 보안이나 서버에 주는 부담율등을 체크하여야 하는
저희로서는 섣불리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설치하게 된다면 서버를 일정시간동안 정지시켜야 합니다.


해주면 나만 좋겠냐. 다들 좋지. 설치한 모듈중에서 몇개나 쓰겠느냐만 그래도 지원해주면 필요한 사람은 쓸수 있을거아냐? mod_rewrite에 어떤 보안상 문제가 있는지, 또는 로드를 얼마나 먹는지는 웹호스팅으로 밥먹고 살면 그정도쯤은 체크해보는 성의는 있어야지. 답변을 저따위로 하니까 내가 무슨 졸라 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요구를 한것 같아서 몸둘바를 모르겠군.

그 신기한 용..

그 신기한 ..

mod_rewrite 지원되는 서버 아시는분.

웹호스팅을 이전하려고 하는데, mod_rewrite 를 지원하는 호스팅업체 아시는 분 계세요?
호스팅업체가 다들 문의게시판을 회원에게만 공개하고 있어서 확인이 어렵네요.

드디어 이글루스에도 스팸코멘트가 들어오는것일까...

드디어 이글루스에도 스팸코멘트가 들어오는것일까...

스팸코멘트

2005년 3월 7일 월요일

글 좀 찾으려고 들어가 본 엠파스블로그 공지사항. 분

글 좀 찾으려고 들어가 본 엠파스블로그 공지사항. 분위기 끝내줌.

통장정리

출근길에 역앞에 있는 은행에서 통장정리를 했는데 2002년에 정리하고 안했다가 한꺼번에 할려니까 당연히 인쇄할 자리 부족으로 창구에 문의하라고 함. -_-; 창구에 가서 여차저차 하다고 말했더니 직원분이 새 통장을 넣고 뿌직 찌직~ 뿌직~ 찌직~ 프린트 하는데, 금방 새 통장도 인쇄 끝; 다시 새 통장 꺼내서 뿌직 찌직~ 뿌직~ 찌직~ 프린트했는데 또 끝-_-; "바쁘시면 제가 요 입구에 있는 자동화기기에서 할께요...;;" 했더니 직원분 대답하길..

"이거 멈출 수가 없어요-_-"


@ㅖ;; 그..그럼 계속 하시지요 -_-;;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2005년 3월 6일 일요일

A short history of blogging

A short history of blogging -The Blogherald-
Many point to blogs as websites or webpages that provided links and comments to other pages, and its is from this basis that modern blogs emerged.

반사판이나 하나 사야겠다...

반사판이나 하나 사야겠다...

코스프레

2005년 3월 5일 토요일

다음 대용량메일 개편 유감.

다음의 한메일서비스중에서 대용량메일이라는게 있다. 이게 유용한게 내가 나한테 대용량메일을 보내고 받은메일함을 열어보면 긴 URL이 하나 붙어있는데 이걸 클릭하면 메일 수신자가 아니더라도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정말 메일함에 들어가지 않는 큰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도 쓸 수 있고 같은 파일을 여러명에게 보낼때도 유용하다. 아무래도 메일보다는 메신저를 많이 쓰다보니 대용량 메일로 파일을 올려두고 다운받을 주소만 메신저로 전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해외의 대용량메일도 테스트 해보았는데 극악무도한 전송속도에 바로 포기. ㅠooㅠ

아주 훌륭하던 다음의 대용량메일이 지난주엔가 개편이 되었다. 전에는 편지쓰기 -> 대용량메일 메뉴로 가서 썼는데 이젠 따로 나눠놓지 않고 메일 용량에 따라 (기본-10MB까지, 프리미엄메일은 20MB까지) 자동으로 대용량메일로 전환된단다.

안좋아진게 무엇이냐면,

1. 전에는 단 1메가짜리 파일이라도 내가 대용량메일로 보내고 싶으면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상대방의 메일함이 꽉 차고 단 5kb만큼의 여유용량이 있다면 어찌 1메가짜리 파일을 메일로 보낼수 있겠는가? 대용량 메일에 올려두고 단지 텍스트메일로 URL만 적어보내주면 상대방에게 파일전달이 가능했었는데 이젠 그게 불가능해졌다. 기본적으로 누구든 10메가이하의 파일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바로 상대의 메일함으로 직접 밀어넣어야만 한다.

2. 대용량 메일을 보낼때 비록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사용했지만, 얼마나 전송되고 있는지를 그래프로 보여줬는데 이젠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며 정해진 gif애니메이션만 쳐다보고 있어야 된다.

3. 결정적으로 개편후 대용량메일이 안된다. -_-; 프리미엄메일이라 mp3파일 몇개를 합쳐서 25메가짜리 파일 하나를 만들어서 전송시켜봤는데 30분 이상 전송중만 나오고 첨부가 되지 않아 포기했다. 대용량메일로 전환되지 않는 6메가정도의 파일은 잘 첨부가 되었다.


대용량 메일..그냥 예전처럼 냅둬줘..... 응? ㅠㅠ

주제와는 좀 다른이야기인데 대용량메일의 기능 때문에 담당자와 몇번 메일 오간게 있다. C/S 부서의 봉창두드리는 응대는 파란과 별로 다르지 않다.

보냄
: "대용량메일을 보내다보면. 시간이 오래걸려 로그인이 풀려버립니다. "

받음
: "현재 보내주신 대용량 업로드시 1시간이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되는 부분을 담당자 분께서 확인하여, 업로드 프로그램에서 타임아웃이 걸리지 않게 리로드를 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1시간 이상 업로드가 된다하더라도 자동 로그아웃룩이 되지않습니다."

(그러나 확인해보니 여전히 대용량메일 보내느라 시간이 걸리면 로그인이 풀려버림으로써 애써 전송한 파일이 사라지는 현상 발생)

보냄
: " 대용량메일 로그인 안풀리게 하셨다더니.. 여전히 풀려버립니다. 첨부한 스크린샷 참고바랍니다. "

받음
: "현재 보내주신 대용량 업로드시 1시간이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되는 부분이 2월 24일자로 수정되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 날짜를 잘못 알려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서비스 개편후)

보냄
: "...메일의 첨부파일 용량이 "큰가 작은가"는 보내는 사람뿐 아니라 받는 사람에 의해서도 좌우되기 때문이죠. 받는 사람 메일함의 남은 용량이 2메가라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예전같으면 대용량메일로 1메가 짜리 파일도 보낼수가 있었죠. 이렇게 되면 받는 사람 메일용량의 여유가 없어도 보낼수가 있었는데.. 이젠 보내는 파일 용량이 10메가(또는 20메가)가 안넘으면 이렇게 할수도 없고 저렇게 할수도 없고.. 한마디로 진퇴양난의 상황입니다"

받음
: "저희 대용량메일 서비스는 수신 측 용량과 관련이 없습니다. 대용량메일은 제한된 기간동안 저희 서버에서 보관되기 때문에 수신 측의 용량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MB라고 대용량메일에서 발송하실 수 있으며 첨부하신 후 [대용량첨부로 변경]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내 질문이 어려웠나? 상대방의 여유공간이 적게 남았으면 몇메가 정도의 파일도 개편하기 전처럼 대용량메일을 이용해서 보낼수 있게 해달라는 말이었는데... 그리고 아무리 찾아봐도 대용량첨부로 변경 이라는 메뉴를 찾을 수 없었다)

보냄
: "대용량 메일로 어디서 변환하나요? 메뉴가 안보이네요."

받음
: "편지쓰기의 첨부파일이 대용량 메일과 통합이 되었습니다.
이에 현재 첨부파일이 변경이 되어 적용이 되고 있으며, 무료입니다.
파일 첨부의 총 용량이 20M 이상이 되면, 첨부방식이 '대용량'으로 자동 변경되어 적용됩니다."



내가 졌소. You Win! -_-b (win이 아니고 won인가?-_-a)

2005년 3월 4일 금요일

UI...

예전부터 영 이해되지 않던 제로보드 기본 스킨에 달려있는 검색창의 모습.

제로보드 검색창

제목검색을 하기 위해서 subject라는 옵션을 클릭하면 빨간 가로줄이 생긴다. (그림2)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빨간 가로줄은 "취소"를 뜻한다고들 알고 있는데 여기선 반대로 "선택"을 의미하니 난감할 수 밖에. 내가 지금 제목검색을 선택한건지 아니면 제목은 제외하고 검색하기를 하려는건지 헷갈린다.
제대로 검색옵션이 선택되었음을 사용자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는 그림3처럼 흑백에서 컬러로 색이 바뀜으로 활성화 되었음을 확신시켜줘야하고 색각이상인 사람들을 위해서 명도나 모양 자체를 바꿔준다면 더욱 좋은 방법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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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크기의 폰트를 사용하고 있는 나 역시 잘난건 없다. ;; )

레인콤 김흥룡과장님의 블로그 (via erehwon)

레인콤 김흥룡과장님의 블로그 (via erehwon)

아이리버로 유명한 레인콤의 김흥룡과장님의 블로그다. (무슨 부서인지는 잘 모르겠음;;) 제품이야기,회사이야기,책이야기,일상이야기등이 적당히 버무려져있어서 간간히 제품이나 일에 대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여기가 아니면 어디서 삼성과 모종의(?) 마케팅제휴를 시도하고 있단 얘기를 들을 수 있겠는가. 마찬가지로 삼일절 광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곧바로 코멘트에 올라오니 빠른 피드백도 받는 셈이고.
아직까지 이분의 블로그를 RSS리더기에 등록하지는 않았지만 만약 계속 이 분의 블로그를 읽게 된다면 아이리버에 대한 나의 생각도 "그냥 국내에서 잘나가는 mp3업체"가 아니라 "내가 잘 아는 블로거 김흥룡님이 만드는 mp3"로 바뀌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공지사항이나 "방송"해대는 블로그업체의 운영자 블로그보다 더 블로그를 잘 사용하고 계신다.

프로그램 전환;

alt+tab으로 프로그램 전환중에 발견한 아이콘.. 넌 누구냐.

프로그램 전환중

이 블로그에서 글 작성중인 창인데, 왜 저렇게 망가졌지. 쩝.

파놉티콘- 정보사회 정보감옥...담론권력(discursive

파놉티콘- 정보사회 정보감옥
...담론권력(discursive power)의 정점으로 ... 5억가지의 소비자 정보를 가지고 있는 클래리타스(Claritas)의 소비자 데이터베이스를 꼽는다. (미국의 사회학자) 마크포스터는 이 소비자 데이터베이스를 수퍼파놉티콘(Superpanopticon)이라고 부르는데 그는 수퍼파놉티콘의 중요한 특성이 바로 "감시를 당하는 사람이 감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현재는 스펙터클(보는것)과 감시(보여지는 것)가 융합된 세상이다. 우리는 보여짐으로써만이 아니라 보는 과정에서도 감시와 통제의 네트워크에 포함된다.

무개념.

지금은 더이상 나오고 있지 않지만 며칠전까지 걸려있던 다음 초기화면의 고 이은주씨 관련 광고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클릭하면 출연작품들 온라인 상영관 -물론 유료- 으로 연결된다.

보다 행복한 세상에서??

한번 읽어볼땐 그런가보다 했다. 두번 읽어보니 좀 껄끄럽다. 세번째 다시 보니 자살 미화를 해도 유분수지... 저건 추모라고 보기엔 심한 오바다.

예상치 못한 나의 흔적

del.icio.us에서 fun이라는 태그가 붙은 북마크를 RSS로 구독하고 있는데 뜨끔. 며칠전 쓴 수신확인이라는 글을 어느 분이 북마크 해놓으셨다.

del.icio.us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나는 나의 흔적-_-;은 당황스럽다.

2005년 3월 3일 목요일

스팸트랙백

스팸코멘트, 스팸 리퍼러에 이어서 스팸트랙백도 언젠가 올줄 알고 있었지만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일이... 뭐 세상일이란게 막상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오모 뜨거워라~ 하는법.
아침에 일어나서 모니터를 켜고 블로그를 보니 세상에 밤새 스팸 트랙백이 8개인가 한군데서 쏟아져들어왔다. 첫경험치고는 빡세다. 아침에 시간 급해서 일단은 지우기만 해 놓고, 닥쳤으니 또 바로 해결을 해야 하는것이 또 우리 스타일; 퇴근 후 트랙백 들어오는 글의 요약인 excerpt 파라미터에 실린 데이터를 필터링 하기로 했다. 테스트 돌려보고 주소,글제목,블로그이름에 대한 추가필터링이 필요할지를 결정해야겠다. 이 b2 블로그 프로그램은 트랙백도 코멘트와 똑같은 형식으로 저장을 한다. 코멘트 본문 들어가는 자리에 트랙백의 요약내용이 <trackback></trackback>으로 감싸는것만 다를뿐. 이미 코멘트에 사용할 수 없는 단어 필터링 작업은 한번 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같은 방식으로 트랙백 파일을 뚝딱뚝딱 수정. 스팸 코멘트용 금지어 리스트를 그대로 사용하는건 낭비일것 같고해서 스팸트랙백용으로 따로 목록 만들어서 대충 테스트해보니 잘 동작하는듯.
기술적으로 트랙백 스팸이 코멘트 스팸보다 더 어려울 이유는 없으므로, 그리고 그림으로 보여지는 문자를 입력하는 s-code방식 또는 다음블로그의 자체인증방식등 점점 스팸코멘트를 달기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증가가 예상되는 스팸 트랙백에 대한 대비를 미리미리 하는게 좋겠다.

조건반사.

조건반사
...피부에 뜨거운 물체가 닿으면 몸의 일부를 움직여 그 물체로부터 멀리 떨어지려는 반사작용, 눈앞에 어떤 물체가 접근했을 때 눈을 무의식적으로 감는 반사작용...


신기하거나 특이하거나 엽기적이거나 재미있거나 웃기거나 황당하거나 유용하거나 감동적인, 글이나 그림이나 사진이나 플래쉬나 동영상을 보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2005년 3월 2일 수요일

LiveBlog하던날 카메라 3대가 보였는데 취재나온 곳 중 하

LiveBlog하던날 카메라 3대가 보였는데 취재나온 곳 중 하나가 MBC의 즐거운 문화읽기인가 봅니다. 1시간뒤인 11시부터 방송될텐데...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한 11시반쯤되면 하겠죠? 으음... TV수신카드 있으신분 녹화해서 돌려 BoA요~

기사에 나온 "인기블로그 만들기 10계명"을 찾

기사에 나온 "인기블로그 만들기 10계명"을 찾아보았더니 인기 블로그 만들기와 블로그 홍보 10계명이 원 출처인가보다.

이 보도자료를 보면 블로그를 홈페이지,미니홈피와 구별하기 위해 다소 억지스럽게 설명한 부분이 보이기는 한다.
블로그를 "게시판 형태의 사이트에 글, 사진, 동영상 등을 올리는 새로운 홈페이지 유형"으로 보기엔 과장되어 있고, 퍼온글로 인해 저작권문제가 자유롭지 못함을 블로그의 단점으로 지적했으나 인기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남들이 복사하거나 전파하기 쉽게 해"주길 권하고 있고 "거의 모든 정보는 공개로 설정해 나를 홍보"하라고 하면서도 "거의 모든 개인정보가 오픈 되어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고 대목은 혼동의 소지가 있으니 정리가 필요하겠다.

무엇보다도 블로그는 쓰기 싫으면 쓰지 말아야 한다. -_-; 즉, "김과장! 우리 회사 블로그 써봐~~ "해서 "앗! 좋아요!" 해야지.."에?? 그거 제가여? 쩝..." 하는 사람한테 시키면 진짜 재미없는 공지사항같은 블로그가 될꺼라는 말.

2005년 3월 1일 화요일

게임방에서 PC사용전에...

[업데이트]@2021년 1월 23일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 과거에 삭제한 페이지입니다. 뭘 모아놨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링크만 제거하겠습니다.
가끔 게임방에 갈때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각종 악성코드나 키보드입력을 가로채는 키로거 때문에 PC사용이 걱정됩니다. 뭘 하나 하려고 해도 아이디/패스워드를 넣어야하고 심지어 체크프로그램을 다운받으려는 다운로드 사이트 조차도 일단 로그인을 해야하는데가 많아서 아예 따로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모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_-; /check 다른건 잘 안쓰고, PC사용전엔 PC도사로 검사하고 사용후에는 히스토리 클리너로 사용기록 지우고 나옵니다. 게임방가서 '혹시나...'싶으시면 요 주소 여시고 검사한 다음에 사용하세요. 포함되어야할 필수 프로그램이 있다면 코멘트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via 이장)

요약 :
  • 허용되는 것 : 제목,내용의 일부를 포함하고 기사URL로 링크거는 것

  • 허용되지 않는 것 : 위의 링크방식으로 여러개의 기사에 링크 거는 것과 기사 전문을 인용하는 것. 프레임안에 불러오는것.
    2005/03/02 15:02:33 추가 //여러개의 기사에 링크를 거는 것은 허용되나 제목에 링크를 거는것만 허용되고 본문의 일부를 인용해 올수는 없습니다. 즉 1개의 기사에는 제목+내용일부+링크가 허용되고 여러개의 기사는 제목+링크만 허용된다고 이해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신문협회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개인,비상업적 홈페이지에서 여태까지의 불펌(무단복제)한것은 봐줄테니 석달안에 해당기사를 링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라고 함.

(7500개 가까운 기사를 퍼다놓은 블로그도 봤는데, 바쁘겠군 -_-)

cyworldworkaround

FireFox싸이월드 돌아다닐때 불편한 점을 해결한 익스텐션 (via eDong)
- Ver 0.0.1: Replace PZPopup() to person_info_i()
사람 이름 클릭하였을때 에러 나던 부분을 그냥 그 사람 미니홈피 띄우도록 했습니다.
- Ver 0.0.3: 쪽지를 볼 수 있게 함.
- Ver 0.0.4: 미니홈피 띄운 후 주인장 이름을 누르면 일촌신청/변경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잘 되는군요. 캬캬.....;; 2005.03.14 추가// 출처쪽 블로그에서 링크를 원치 않으시기에 via 뒷편의 링크는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