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7일 월요일

통장정리

출근길에 역앞에 있는 은행에서 통장정리를 했는데 2002년에 정리하고 안했다가 한꺼번에 할려니까 당연히 인쇄할 자리 부족으로 창구에 문의하라고 함. -_-; 창구에 가서 여차저차 하다고 말했더니 직원분이 새 통장을 넣고 뿌직 찌직~ 뿌직~ 찌직~ 프린트 하는데, 금방 새 통장도 인쇄 끝; 다시 새 통장 꺼내서 뿌직 찌직~ 뿌직~ 찌직~ 프린트했는데 또 끝-_-; "바쁘시면 제가 요 입구에 있는 자동화기기에서 할께요...;;" 했더니 직원분 대답하길..

"이거 멈출 수가 없어요-_-"


@ㅖ;; 그..그럼 계속 하시지요 -_-;; 아침부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