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29일 토요일

b2에서 최근트랙백과 한글깨짐문제

b2에서 최근코멘트는 b2포럼에 hack이 나와있습니다. 코멘트가 길때 뒷부분을 잘라주는데 한글의 경우 반토막이 나면 물음표표시로 나오고 저같은 경우에는 페이지 인코딩이 일어나 터키어,서유럽어 뭐 이렇게 바뀌기도 하더군요. 대충 여기저기서 줏어모은;; 코드로 안깨지게 해놨고.. 오늘 Gratia님께서 MT유저이심에도 불구하고 b2의 최근트랙백 기능을 뚝딱뚝딱 만들어주셨습니다. 만들어 주셨는데 다시 깨끗하게 새로 고쳐서 올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올리면 다시 내용 고쳐놓을께요. 새로 깔끔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난감한 두 블로그업체;;

1번 선수. 엠파스블로그
19세이상 성인인증이 생겼다. 블로그코리아나 피딩받아서 보다보면 그런 글들이 걸리는데, 성인인증이란게 신용평가기관과 쿵짝쿵짝해서 이름이랑 주민번호를 넣는게 아니고 엠파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야 한다. 물론 엠파스아이디/비번은 실명인증을 거친것이어야겠고...
실명인증은 틀린말이다. 실명인증된 성인 엠파스 회원만 로그인 후에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겠다. (모든 엠파스회원이 실명인증이라면, "성인인 엠파스 회원만 로그인 후에 볼 수 있다"라고.) 정말 미성년자들을 보호하겠다는 의도말고도 또 있겠지. 다 아는 그 이유...

2번 선수. 인티즌의 마이미디어.
RSS피딩을... 전체 엔트리를 다 해준다;;; 끝도 없이 받는다... 어떤 분꺼 하나 받았더니 297개가 내려온다. 난감하다.

삶의 지혜...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이 말은 많이 듣던 말인데... 추가로 2개 더...


가질수 없으면 잊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


가질수 없는데 잊지못하면 얼마나 괴로운가...
내것이 아닌데 갖고 있다면 얼마나 불안한가...

내것이 아니면 갖지도 말고, 혹시 내손에 들어왔다면..버리고.. 잊어버릴지어다...

2003년 11월 27일 목요일

폰트바꾸다...

only+님이 말한 Georgia 체로 바꿨다. 스타일쉬트에서 폰트패밀리 부분에 연달아 써주면 앞에꺼를 우선 보여주고 없으면 뒤의 폰트로 보여준다고 들어서... Georgia,굴림 이라고 적어주니 영문은 Georgia, 한글은 굴림으로 예쁘게 나온다. 뒤에 굴림을 적어주지 않을 경우 넷스케이프에서는 바탕체로 나오는듯. :-)

당분간 예쁘니까 그대로 둬야지. ^______^

한글 klip 저장소.

한글 klip 저장소라는 곳을 어느 훌륭한;;분이 만드셨나보다.;; 물론 자리만 펴둔것이고 진짜로 만드는 것은 klipfolio 사용자들일꺼다. 간편하고 재밌고 유용한 프로그램임엔 분명한데 쓰는 사람이 많아야 재미가 있을 것이고 많이 쓸려면 재밌는것들(다양한 블로그들)이 많아야 할텐데... 그런 의미에서 한글klip저장소는 때맞춰 탄생한 아주 멋진 사이트가 아닐 수 없다.

*발그레* -_-;;;

[업데이트]@2019/7/13 해당 사이트는 오래전에 폐쇄하고 도메인도 소유권이 넘어갔기에 링크 제거합니다. 원래 링크는 케이 엘 아이 피 쩜 co.kr 이었습니다.

울컥..안할수 없다.

왼쪽 메뉴의 refer사이트 (어느 사이트를 통해서 여기에 들어왔는지를 뵈주는것)를 보다보니 google.de 즉, 독일 구글이 있다. 대체 뭐지? 하고 눌러보니 누군가가 독일 구글에서 검색어에 hof를 넣고 검색한 결과의 3번째 페이지에 나온 링크를 타고 들어온 것이다. -_-;; 미안해서 어쩌나;;;;

2003년 11월 26일 수요일

인코딩 문제를 도무지..

인코딩 문제를 도무지 해결하지 못하겠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동선택으로 해놓으면 가끔가다가 일본어로 나옵니다. 혹시나 링크메뉴에 넣어놨던 달봉님네 사이트 이름에 일본어땜에 그런가 하고 봤는데, 일본어를 넣건 빼건 상관없이 이렇네요. 간혹가다가 터키어로도 바뀝니다;;; 근데 집에서 볼때는 한번도 일본어로 나온적이 없는걸 보면... 사이트 문제가 아니라 브라우저나 윈도우의 뭔가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메타태그에 캐릭터셋도 잘 지정해뒀거든요. 아아.....으흑..

2003년 11월 23일 일요일

연락처...

최종 수정일 : 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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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메일 양식에 적어주시면 저에게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2003년 11월 22일 토요일

초겨울 덕수궁 나들이..

어제 회사에서 밤새고... 낮에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올까...하다가 덕수궁에 갔습니다.
수문교대식인지 뭔지 마무리중이고... 아항.. 대한문이라고 써있는 여기가 덕수궁이구나;;;
창경궁보다는 작아보이던데... 그래도 여태까지보다는 햇살 좋을때 찍으니까 한결 화사하네요.


2003년 11월 21일 금요일

Klip 설치완료.

SOKO님의 Klipfolio를 보고 다시 EOUIA님의 추가설명을 참고해서 Klipfolio를 설치했습니다. 슥슥 곁눈질로 저의 klip파일도 생성시켰고 테스트 해보니 잘 되네요. 으헤헤;;;

RSS지원되는 블로그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klip파일을 만들어서 공개해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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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체 뭐에 대한 소리인지 궁금하신 분을 위해서, 그리고 Klipfolio를 설치하면서 위의 두분이 말씀해주신 것 이외에 조금 덧붙일 내용들에 대해서 추가설명을 조금 했습니다. 아래에...

2003년 11월 20일 목요일

가장 가증스러운 멘트 두가지.

매일보는 멘트중에서 가장 가증스러운 멘트 두가지.

첫번째는 한메일에서 스팸메일 신고후에 나오는 아래의 메세지.
회신하지 않습니다.사실, 처리결과를 알려주는데 들어가는 비용(시스템과 인건비)이 문제지 나의 불편함이 문제이겠는가. 아마 몇번인가 관리자에게 "저 불편한거 없거든요. 응답 메일 좀 보내주세요"라고 메일을 보냈지만 철저하게 씹히고 있다. -_-;; (당연하다고는 생각한다;; )
차라리 저런 문장을 쓰지 않으면 모를까, 왜 거짓말로 배려하는 척 하는 것일까.

두번째는 신문광고등에 나오는 건물 분양광고...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

잊지 말아야 할것.

그것은 바로 잘난척 하지 않는것.

그것은 아는게 많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아는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는 방법에는 (옳다커니!)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졸라 뻐기면서 으시대며 하는것과 또 하나는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문제는 전자의 경우,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또는 설령 알아차린다 하여도 그것이 얼마나 재수없는 짓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듣는 사람이 옆에서는 "흐... 그렇구나.."라고 하지만 뒤돌아서는 "헐.. 쉬팍쉐리 졸라 아는척하네.."하고는 정서적인 친밀감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공공에 대해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나중에 그 표적이 자신이 되었을때 또는 자기 혼자만 듣는 상황일때 (예를 들자면 대화) 받을수 있는 극심한 足같은 느낌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게 아무 상관이 없이 그저 그맛에 사는 사람이라면 상관없겠지. 이런 상황이 난감한게, 듣는 사람이 그걸 얘기해주기도 쉽지 않다는게 아닐까. "야..너 말하는거 사실 시발 졸라 재섭서;;;" -_-;;

으..응?????

2003년 11월 16일 일요일

이정도면 성희롱 수준.

벌거숭이아바타세X클럽에서는 반바지에 면티라도 입혀줬던거 같은데 모 사이트에서 발견한 이놈의 기본 아바타는 거참 성희롱 수준이라고 봐도 될것 같다. 그들의 말로, 아바타는 자신의 분신이래매. 아무리 글을 멋지게, 재밌게, 성의있게 쓰고 친구들과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해도... 돈내지 않으면 (돈내고 아바타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으면) 늘 이 벌거숭이 모습이 화면에 보이겠지.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아무리 아바타가 대박이 나도 그렇지... 이렇게 스포츠브라같은거에 손바닥만한 빤스만 입혀놓고 ... 대문에 걸다니...참으로 천박하게도 노는구나. 아무리 현명하거나 마음씨가 아름답거나 빼어난 논리력이 있거나 하더라도 이 "온라인상의 또다른 나의 모습"은 몇천원을 가져다 바치지 않으면 빤스바람으로 문앞에 서있어야 하는 이놈의 아바타시스템. 온라인상에서의 자아란 결국 핸폰캐쉬충전으로 이룩되어지는 거란 말이더냐. (그 낙전수입이 또 웬간히 짭짤하더냐.)

이제보니 한창 바쁘게 일-_-;;하는 무슨 나가요같군.

이거 좀 짜증나거든..

누가 말하는걸 듣고 있다는 표시를 하기위해서 중간중간에 "응", "네", "엉" 등이 대꾸를 하게되는데 주로 어디 전화상담같은거 할때 왜 "네-에~"라고 그냥 하지 말의 끝부분을 쭈욱... 올려서 말하지? 음계로 쳐서 2음정도를 올려서 [네~에~]라고 한단 말이지.
우선 이게 마치 어린애의 말을 들어주는것 같은 느낌을 주고, 또한 듣는 사람이 신중하게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며, 겸손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준다. 즉 "이 문제, 이 의견, 이 클레임에 대해서 별거도 아닌데 뭘....... 뭐.. 일단 짖어는 봐..." 라는 느낌도 좀 받게 되고.. 애들 달래는 어른의 말투 같기도 하고.. (울지마↗아~~얼럴럴럴럴.. 알았↗지??...)..
어른대 어른의 대화에서는 질문도 아닌 평상문도 아닌 단답형-_-대답에 말꼬리를 높이는건 맞지 않는단 말이지. 설령 질문의 경우라도 문장의 끝을 그냥 올리는게 아니라 "리듬"을 줘서 올리는거..듣는입장에서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단 말이지. 1:1 진지한 인간 대 진지한 인간, 동등한 인격체 대 동등한 인격체간의 의견의 교환 또는 공격과 반격, 논쟁과 반론의 자리에서 대략 저따위 말투는 옳지 않다는거지.

친구한테 뚜들겨 맞고온 유치원생의 하소연을 마치 유치원선생님이 오냐오냐하고 들어주는 딱 그말투거든..

영화같이 되는게 어디 쉽더란 말이냐

그저께, 모처에 갔다가 늦은 밤 마지막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 길...
이쪽편엔 나 혼자 의자 맨 끝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고 바로 맞은편에도 문옆 끝자리에 한 여인네가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다. 그리고 그 여인네 옆으로 두어칸쯤 비워놓고 아주머니 한분과 예쁘장한 꼬마여자애가 앉아있다. 한 너댓살쯤 먹었으려나. 눈이 참 예쁘다. 라고 잠시 스쳐지나가는 시간동안 생각했다.

2003년 11월 15일 토요일

구름한점없는 꽉찬 가을.

가을토요일엔 흐릿하던 날씨가 오늘은 참 맑게 개었다. Love Potion No.9을 들으며 카푸치노 한잔을 앞에 두고 이렇게 끄적 끄적...

지난주에 보기 시작했던 냉정과 열정사이는 두권중에 블루는 다 읽었고 rosso편을 1/3쯤 읽었다. 영화를 먼저 다운받아놓았는데 한 10분정도 본 채로 그냥 방치해두고 있고...
주말에 주문한 가습기는 내일쯤 배달올것이고 ... 아침에 좀 덜 칼칼하겠지..
아.. 영어 숙제도 해야되는구나. 내일은 또 공부하는날... 그러고보니 벌써 2번째 달로 접어들기때문에 내일은 수업시간 전에 수업료 미리 찾아놔야지...(ㅠㅠ) 그래도 4번째달부터는 회사에서 전액지원해준다고 했으니... 열심히 해야지.
혹시나 이 엔트리를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휴일 되시옵소서.. (--)(__)

2003년 11월 13일 목요일

가장 행복한 시간...

가장 행복한 시간을 꼽으라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행복이라는 놈이 어디 단일한, 측정가능한, 하나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진것이겠는가. 마는,
그래도 이순간이 행복하다.. 가장..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적어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을 망설임없이 댈수 있는것이 하나 있는데...

2003년 11월 11일 화요일

땡잡았다 -_-

모 인터넷서점에서 한권짜리 책을 주문해서 배달이 왔는데, 묵직한 상자에 오더이다.
어.. 책이 왜 이리 두껍지... 하고 뜯어봤더니 주문한 책을 포함한 3권짜리 셋트가 왔습니다. 으흑... 땡잡았다!!!

착하게 살았더니 이런 행운도 오는군요;;;

늦은 다모팬


다모를 한번도 못보다가...어제 HD로 녹화된 것을 1편부터 6편까지 받았습니다.
지난주말에 1편보고 방금 2편봤는데........ 이..이거 너무 재밌소;;;

아프냐...
네..
나도 아프다..


으어어어......... 느므느므 재밌소 -,.-;;

근데 차마 연달아서 못보겠군요. 6편 구해놓은거까지 다보면.. 7편보고싶어서 식음을 전폐할듯..아아 나도 이제 다모 폐인이 되는가;;; -_-;; 7편부터는 대체 어디서;;;


2003년 11월 10일 월요일

뜻밖의 재미

며칠전에 refer사이트를 체크해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제 홈의 왼쪽 메뉴중에 아래쪽에 보면 refer site의 리스트가 나오는데요. 제 홈을 어디를 클릭해서 들어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새로 포스트를 작성하면 블코에서 오신 분들이 쭈욱 올라가고... 뭐 어디선가 제 홈을 언급했다면 거기도 보여주고 뭐 그렇습니다.

그런데 search.naver.com이 딱 등장하더니 쭉쭉 순위가 상승하는겁니다. 그 링크를 클릭하면 어떤 검색어를 넣어서 나온 결과 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왔는지를 알수 있는데요. 블로그 보다는 블로그안의 내용에 대해서 검색한 결과들중에서 제 홈에서 언급한 엔트리들이 보이더군요. -,.-

몇번 체크해보니..,"찜질방 데이트"도 있고. "타임포트", "특이한 문화", "아냐나" (향수이름) 뭐 등등을 검색해서 나온 결과물에 제 홈이 나오더라구요. 쩝쩝.. 그걸 보면서 "이크~!!" 싶기도 하지요.

더 골때리는건, 검색로봇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서 robots.txt를 홈 디렉토리에 넣어놔도 네이버는 그 로봇규칙을 개무시하고 다 긁어가는것으로 보입니다. archive.org에서는 "robots.txt땜에 내용 못 긁어가겠어~ 미안~"하고 말해주거든요. 로봇규약을 지켜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그들로 로봇규칙에 대해서 알고 있을것이고 홈피 주인장이 로봇텍스트를 만들어서 넣어놓는다는것이 검색엔진의 접근을 거부한다는 명백하고도 적극적인 행동임을 모르진 않을겁니다........만, 대체 왜 개무시하고 긁어가는지 원 -_-;;

2003년 11월 7일 금요일

해커테스트...

-.-;;;

아마 해커스랩에서 퍼온듯 하옵니다;;;

레드햇8 업이후 b2코멘트 장애

웹호스팅 서버에서 레드햇8 업데이트를 하고나서 코멘트에 에러가 나네요 쩝쩝.. 글 작성은 되고 코멘트에 에러가...uname -a는 Linux ***.co.kr 2.4.18-27.8.0smp #1 SMP Fri Mar 14 05:47:33 EST 2003 i686 i686 i386 GNU/Linux

뭐 -_- 원인을 찾아봐야지요. (찾을수 있으려나... )
혹시 이 원인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어흑.. 코멘트가 안되니... hof[at]hof.pe.kr로 언질 던져주시면;;;

2003년 11월 6일 목요일

머드에 얽힌 추억

혹시 머드게임 해보셨나요? 지금은 다 머그게임이지만... 텍스트로 나오고 텍스트로 입력하는... 그러니까.."동, 승강기, 옥상.." 뭐 이렇게 입력하면.. "당신은 승강기로 갑니다." 라고 출력되는게 다죠.. 연구망이나 교육망에 예전부터 있던 머드는 저도 몇번 안해봐서 모르겠고. 상업적 머드..그중에서도 쥬라기공원과 단군의 땅. 단군의 땅은 제가 처음 해본 머드였고 이후 쥬라기공원을 했지요. 단땅은 초기에만 잠깐 했었는데 서쪽 지역인가에 가면 왕왕왕탱이가 날개를 붕붕거리면서 때리면 무리가 우루루 공격하고 방어하던 사람이 죽으면 떼죽음을 당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전화비 수십만원의 주역;;;) 이후 쥬라기공원으로 넘어가서... 주천향에서 생쥐랑 콤피를 잡으며 고수의 꿈을 키우던일 ㅎㅎㅎ. 양금사에서 익룡에게 공격당하던일, 정수장인지에서 웬놈한테 파이프로 맞던 일. 나프타에서 임무3 하던일. 항구에서 임무4 하던일. ... 참 그러고보니 거긴 정말 다른 "세계" 더군요.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 -,.-

일땜에 가끔 밤샐때가 있는데, 역시 몸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걸 실감한다. 여기서 예전이라 함은... 그러니까 군대갔다와서 처음 일했던 네트웍 게임회사 시절인데...(벌써 10년) 다들 그 시절 그나이때 그랬겠지만...
일주일에 두번 퇴근하기 -_-;; 동트는거 보고 쇼파에 엎어졌다가 오전에 부시시 일어나서 세수하고 일하기. 회사에 츄리닝바지 하나 두고... 저녁 6시 넘으면 간편복장 변신. 등등...


새벽에 좀 엎어져 잤는데도 왜이리 온몸이 쑤시냐 -,.-;;

어쨌거나 금요일~~~

2222번 이벤트를 한다구~

2222번 창 샘플.미니홈피에 보면 몇번 카운트 먹기..이벤트를 하더라구. 홈피 주인장이 지정해놓은 방문객숫자와 딱 맞아떨어진 방문자는 뭐 창이 뜬다던지 해서... 당첨되는건데... 그거 만들었다구~~~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2222번 이벤트를 한다구~ 2222번째로 방문하면 왼쪽 그림같은 창이 하나 뜬다구~ 그 창에 비밀번호-_-가 쓰여있다구~. 옆의 샘플에선 모자이크 된 부분이라구~
그걸 여기 코멘트에 달아주면 된다구~~ 선물이 뭐냐구? 그런거 없다구~ 대신 이거 재밌어서 계속하게되면 거기에 맨 첫빵 2222번 먹은 사람에 들어간다구~~ 홈페이지 주소도 적어준다구~~~

그럼 한번 해보자구~

첨으로 가슴아픈걸 느꼈다.

블로그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가 [우연한 만남(랜덤)]이라는 매우 고심했겠지만 정작 100년은 됨직한 진부한 표현의 메뉴를 클릭하게 되었다. 누군가의 홈페이지로 훌떡 날아가보았더니 삼선우동에 대한 글과 사진이 보였다지. 삼선우동...이거 작살이거든;;; 그래서 뭔가 코멘트를 달까... 어쩔까 하다가 [이어쓰기]라는게 보이더라고. 요놈이 아마 트랙백이거니...싶어서.. 쿡 눌렀더니.. 혹시나 하는 1%의 가능성은 현실이 되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라는 팻말을 들이민다. 그래. 네이버에서 외부트랙백을 허용하지 않는게..기술적으로 못해서 안했겠어? 때려죽여도 그건 아니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짐작할 수 있는 단 하나.. 명확한 이유는... 들어온 트래픽을 놓치지 않겠다는... 네이버로부터 벗어나게 하지 않겠다는 집요함이겠지.

삼선우동을 좋아하는 어떤 블로거에게 난 트랙백을 걸지 못하고.. 이렇게나마 삼선우동을 좋아하는 블로거에게 연대-_-;;의 글을 가슴아프게 쓴다.

삼선우동 만세 -_-/

2003년 11월 5일 수요일

나의 동선

일하다가 놀다가... 스르르륵.. 점검하는 ..즉...마실나가는 동선.. 한메일이나 네이버같은데는 빼고...

2003년 11월 1일 토요일

어제 사진..

요즘은 주말마다 종묘로 출근;;하는듯.
가을단풍도 좋았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도 좋았고 낙엽냄새도 좋았고 구름한점없이 맑았던 하늘도 좋았던 하루...

노랑,빨강,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