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중국사이트의 베낌질은 이거에 비하면 애교수준이네요.
2006년 11월 29일 수요일
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2006년 11월 26일 일요일
바자회에 책 기증
사내에서 연말 바자회를 위한 물품을 기증받고 있습니다. 혹시나 책도 받을까 해서 여쭤봤는데 받으신다는군요. 혹시 안받으시면 나눠드릴려고 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수익금은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거든요. ^^;
일부 책 위에는 hof라고 찍혀있기도 하고 어떤 책은 살짝 비에 젖은 흔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평균적으로 내 본 책의 상태는 신품기준 85.5% 입니다.
[업데이트]@2006/11/28 11:45
6권 더 추가합니다.
- 문제해결력을 기른다
- 꼴통들과 뚜껑 안 열리고 토론하는 법
-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 보랏빛 소가 온다
- 무조건 따라가고 싶은 여행책
- 배시 셸 시작하기 (Learning the bash shell)
- 아파치 핵심 가이드
- Delete!
- 시대를 가로지르는 반역의 정신 cool
- 소니, 할리우드를 폭격하다.
- 코드 한줄 없는 IT 이야기
일부 책 위에는 hof라고 찍혀있기도 하고 어떤 책은 살짝 비에 젖은 흔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평균적으로 내 본 책의 상태는 신품기준 85.5% 입니다.
[업데이트]@2006/11/28 11:45
6권 더 추가합니다.
- 메모의 기술
- 서양문명의 기반
- 공병호의 초콜릿
- 책과 세계
- 왜 버스는 한꺼번에 오는 걸까?
-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킹
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웹개발자"
HTML 코더, UI 개발자, 웹 퍼블리셔, 웹 개발자 -현석-
웹 개발자라는 용어는 말 그대로 웹 환경의 언어들을 이용하는 개발자를 말하고 이 웹 환경의 언어들은 바로 (X)HTML, CSS, Javascript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웹 개발자라고 하면 서버측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 중에서 웹 페이지나 웹 사이트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지칭하고 있다.음, 여태 웹개발자라는 용어를 잘못 쓰고 있었군요.
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CB(생활무전기) 설치
그저께는 하루 휴가를 내고 하루종일 차에 CB(생활무전기)를 달았습니다. 예전에 자동차 동호회 활동을 했을때는 다들 같은 차종인데다가 여러 전문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홀로 장비와 부품 사다가 삽질하려니 꽤나 빡세더군요. 지붕 루프랙이 좀 희한하게 생겨서 안테나를 앞으로 숙일 수 있는 전동브라켓을 루프랙에 고정시키는데만 4시간 이상 걸린듯 합니다. 차체에 접지는 일단 대충 해놨기 때문에 카오디오가게에서 파는 접지선을 구해다가 제대로 해야할 작업이 남았구요. 흔히 R값이라고 하는 SWR값 확인도 해봐야 합니다. 아무래도 출력을 깎아먹을 것 같긴 합니다만 안테나 끝에 검파다이오드와 LED를 연결해서 전파를 송신할 때 LED에 불이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아까 아침에 아현3거리에서 원효대교북단쪽에 계신 분과 교신을 하다가 끊어졌는데 지도상으로 확인해보니 약 3km정도 거리더군요. 마포의 빌딩숲을 생각한다면 그리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르신, 뭐가 잡히나요?" "세월을 낚고 있는게지..."
일관되고 꾸준히 교육시켜주신 결과 우리는 더 이상 포탈의 메인화면에 나와있는 뉴스나 (그렇게 침튀기며 떠들어대고 광고하는) UCC의 제목을 클릭하면 그 글이 바로 보일 것이라는 것을 이제는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수많은 글씨와 색깔, 글자크기,사진조각들 틈에서 다시 한번 그 제목을 찾아야 한다. 문제는 또 있다. 처음 클릭했던 제목이 두번째 페이지에서도 그 제목이라는 보장이 없다. 물론 어렵사리 본문까지 찾아 들어갔을때 그 제목이 그 글의 주제라는 보장도 없다. (인터넷)언론사가 한번 낚시한 제목을 포탈이 또 한번 낚시하기 위해 과장,왜곡,생략했기 때문이다. 첩첩산중이다.
낚시질 하기 위한 제목은 기사에 나오는 누군가가 말은 했기 때문에 공정하지는 않아도 호기심을 끌기 위해 사용하는 따옴표와 진실인지 거짓인지, 사실인지 추측인지 패러디인지 알 수 없도록 만들기 위해 문장의 맨 끝에 사용하는 물음표를 처바를 뿐이지 더 이상 본문의 핵심을 요약하지 않는다.
이런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담당자들은 통아저씨나 악어이빨 장난감처럼 문고리 손잡이를 12개 나란히 달아놓고 그 중 하나만 제대로 되는 화장실을 써보게 해야하고 밥상머리 젓가락은 각기 다른 10셋트를 사서 섞어놓고 짝 찾아서 밥 먹게해야하고 상표가 각기 다른 20셋트의 검정색 양말을 한꺼번에 빨아서 말린다음 바구니에 담아놓고 아침마다 짝 찾아서 신게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자신의 컴퓨터 프로그램 창을 닫기 위해 Alt + F4를 누르면 팝업창이 하나 떠서 "Alt + F4를 누르셨는데 정말 Alt + F4를 누르신건가요? 혹시 다음 중의 하나를 누르시려고 했던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다시 골라주세요. ① F1 ② Ctrl + F4 ③ Ctrl + Alt + Del ④ Ctrl + Z ⑤ Ctrl + V ⑥ Alt + Enter ▶다음페이지" 를 보게 해야 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잖냐... 그러니까 클릭하면 글이 나오게 좀 해죠.
2006년 11월 22일 수요일
대접받고 싶은 대로 행동하기
늘~myNate"에서 온 메일, 정말 늘~ 개념이 없구나. -현석-
현석님은 이름이라도 제대로 불렀죠. 저는 "귀하" 또는 "여러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기타등등"과 같은 레벨이죠.
지금 현재 내용추가의 추천사이트에서 여러분의 RSS 주소가 노출되고 있습니다만, 귀하께서 그것이 꺼려진다고 하실 경우, 바로 삭제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답변이 없으실 경우에는, 허락으로 생각하겠습니다)몇명에게 보냈는지는 모르겠지만 메일을 받은 당사자는 보낸쪽과는 다르게 1:1입니다. 메일을 받는 사람은 "블로그나 통을 쓰는 수십(수백명)"이 아니라 한명의 인격, 그 자체입니다. 메일을 다시 보니까 받는 사람 이메일주소도 한방에 숨은참조에 때려박았는지 보낸 사람 이메일주소와 같은 메일주소가 수신인으로 되어 있네요. 만약 메일 수신인이 10만명 이상이었다면 인정하기로 하죠. 뭔가를 부탁하고 요청을 하려고 할때는 그에 맞는 내용과 형식을 따라야 합니다. 메일을 보내는 담당자는 이런 점을 미리 생각했을까요? 아니면 아무렇지도 않게 '괜찮겠지' 하고는 그냥 보냈을까요? 담당자는 실제 고객을 대신할 수 있는 훌륭한 대리사용자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핸드폰용 보안필터
2z님이 말씀하신 그 보호필름은 한국에도 팔고 있어요. 저도 지금 하나 갖고 있는데요. 일단 찍은 사진 두장을 보시죠.
배경은 이지님의 그 포스트가 보이는 LCD모니터구요. 윗 사진은 정면에서 봤을때, 아래 사진은 약간 비스듬이 기울였을때 입니다. 각이 누울수록 확실히 어두워지구요, 핸드폰을 몸 가까이 당겨서 보면 그럭저럭 잘 가려집니다. 모니터용 프라이버시필터와 같죠.
그렇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어요. 크기가 이거 한 종류인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액정크기에 맞게 잘라서 써야 하는데요. 자른 면이 매끈하게 잘라지지 않은 상태로 외부 액정에 붙였을 경우 핸드폰 특성상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하다보면 여러장 겹친 필름의 바깥쪽 필름면이 떨어져 나와요. 처음에는 끄트머리가 살짝 일어나는데 계속 걸리적거리다보면 점점 일어나서 아주 흉칙해지죠. 아주 날카로운 칼로 매끈하게 잘라낼 수 있을것 같지만 필름이 의외로 단단해서 칼질하다가는 피보기 딱 좋습니다.
배경은 이지님의 그 포스트가 보이는 LCD모니터구요. 윗 사진은 정면에서 봤을때, 아래 사진은 약간 비스듬이 기울였을때 입니다. 각이 누울수록 확실히 어두워지구요, 핸드폰을 몸 가까이 당겨서 보면 그럭저럭 잘 가려집니다. 모니터용 프라이버시필터와 같죠.
그렇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어요. 크기가 이거 한 종류인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액정크기에 맞게 잘라서 써야 하는데요. 자른 면이 매끈하게 잘라지지 않은 상태로 외부 액정에 붙였을 경우 핸드폰 특성상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하다보면 여러장 겹친 필름의 바깥쪽 필름면이 떨어져 나와요. 처음에는 끄트머리가 살짝 일어나는데 계속 걸리적거리다보면 점점 일어나서 아주 흉칙해지죠. 아주 날카로운 칼로 매끈하게 잘라낼 수 있을것 같지만 필름이 의외로 단단해서 칼질하다가는 피보기 딱 좋습니다.
SK컴즈의 이글루스 운영계획은...
네티즌들의 오해와 진실 ‘SK컴즈를 말한다’ -도깨비뉴스-
이글루스 운영 계획은? "얘기했던 대로 이글루스 운영진 기존의 인원을 모두 데려왔다. 또한 처음 시작한 운영철학도 그대로 승계하기로 했다. 이것은 약속한대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우리가 약속한 대로 이글루스 운영진이 안정된 환경에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__)
2006년 11월 19일 일요일
내 포스트를 링크한 글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테크노라티에서는 자신의 글을 링크한 블로그의 개수를 세어서 바로 자신의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인 Technorati Link Count Widget을 발표하였습니다. (via Joho the blog)
워드프레스인 경우는 사용하는 템플릿파일의 single.php 또는 index.php 파일을 열어 적당한 곳에 아래의 코드를 넣어주면 됩니다. (코드가 변경될 수도 있으니 가능한 Link Counter Widget 공식페이지에서 최신의 코드를 긁어다 사용하세요.)
<script src="http://embed.technorati.com/linkcount" type="text/javascript"></script> <a href="http://technorati.com/search/<?php the_permalink(); ?>" rel="linkcount">View blog reactions</a>
집어넣은 코드가 잘 동작하면 아래 표 처럼 해당 포스트를 링크한 다른 글을 찾아서 화면에 표시해 줍니다.
책,음반,DVD 골고루 냠냠...
지난 주말 주문했던 것들이 우루루 도착했다.
미래소년코난 7 디스크 박스셋트 DVD는 예스24에서 꽤나 할인해서 팔고 있어서 낼롬 구입. 흐흐.. 이겨라 승리호, 그랜다이저, 마징가제트, 태권브이, 캐산, 호호아줌마;;, 전자인간 337, 마루치아라치, 은하철도999, 이상한 나라의 폴은 다시 안나오려나... +_+;
온라인에서와 비교되게 오프라인에서 물렁한 성격개조(이 나이에 성격개조라니!ㅋㅋ)를 위하여 판단력강의 101도 구입. 멜론에서 듣다가 우웅.. 요거 괜찮네~ 싶어서 Jazz in the city 2까지 사고보니 애니메이션 DVD, 처세술 책, 재즈 음반 하나씩... 참 잡식성이다. -_-;
2006년 11월 16일 목요일
2006년 11월 14일 화요일
몇 일, 며칠
며칠 -국립국어원-
만약 '며칠'이 '몇+일'의 구성이라면 '일(日)'이 명사이므로 (몇 일은) [며딜]로 소리 나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며칠]로 소리가 난다는 것은 '며칠'을 관형사 '몇'에 명사 '일'이 결합한 구성으로 보기 어렵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며칠]로 소리를 내는 이 단어는 그 원형을 밝혀 적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며칠'로 적게 되는 것입니다. '며칠'은 '그 달의 몇 째 되는 날'과 '몇 날(동안)'의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두 의미를 구분하여 '몇 일'과 '며칠'로 적어야 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잘못입니다. 두 경우 모두 [며칠]로 소리 나므로 둘 다 '며칠'로 적어야 합니다.헷갈리지 맙시다~ 무조건 "며칠" 이네요~
딴지일보의 북핵사태, 한 달 관찰기
[딴지성명] 북핵사태, 한 달 관찰기 -딴지총수-
현정권도 무기력하긴 매일반이었다. 기껏 내놓은 아이디어가 아직 UN 사무총장에 취임도 하지 않은 반기문 외교부 장관을 북한에 보내자는 거. 그 신분의 반기문이 뭘 할 수 있는가. 무엇보다 실험 사실, 중국을 통해서야 통보 받았다는 거, 이 대목 특히 치명적이다. 북한이 체제보존을 위해 폭주하는 걸 막지는 못했어도 그들로부터 최소한의 존중은 받았어야 했다. 적어도 통보는 직접 받았어야 했다.
그렇게 대화 채널 열어두자고 욕 먹어가며 지원한 거 아니었던가. 핵 문제에 관해 최소한의 파트너로도 인정받지도 못한 게다. 북한 핵이 상징하는 건 그렇게 미국 안보에 대한 유형의 위협이 아니라 미국의 절대권능에 대한 무형의 타격이다. 미국이 위협하면 세계가 두려워하고 복종해줘야 하는 데, 그래야 미국이 구상하고 미국이 설계한 미국식 세계질서가 유지되는데, 북한이 미국의 규칙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경제를 희생하더라도 버틸 수 있는 북한 체제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다.
한메일넷 3글자 아이디 등록가능
한메일에서 3글자, 4글자, 점(.)이 들어간 아이디 발급을 개시했군요. 원래는 5글자부터 가능하죠. 전에 무슨 이벤트를 해서 love, kiss 이런 아이디 등록하게 해준걸로 기억하는데 꾸준히 써 온 회원과 유료회원에게 3글자 4글자 아이디를 만들 수 있는 초대권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h o f 골뱅이 한메일넷은 방금 낼롬 등록 완료~ -_-V
3글자 아이디는 이론상 26의 3제곱인 17576개까지만 만들수 있는데 그럴싸 한거 잡으려면 서두르셔야 할듯~
//추신
아이디 등록후 8시간만에 첫 스팸 도착 -_-;;
rememberthemilk 한글화
일정관리 서비스인 rememberthemilk가 10월 말부터 한글을 지원하는군요.
테스트 해보니 반복되는 일정을 "매주"로 써 넣거나 마감일을 "다음주 토요일"로 적으면 잘 해석해서 날짜로 바꿔넣어 줍니다.
한글화하신 cryptomind, minsoo.kim,sokion,trustin님 만세~
한글화하신 cryptomind, minsoo.kim,sokion,trustin님 만세~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웹2.0, UCC
기존 컨퍼런스의 딱딱한 진행과 회사홍보를 탈피하기 위한 오픈웹투컨이 열린다고 한다. 기존 컨퍼런스에서 발표하셨던 분들이 또 나와서 발표하시는것이 의아하기는 하지만, 말하는 내용이야 깔아놓은 멍석에 맞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통과!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한데 지금은 부딪히는 문제를 스스로 정리한 후 "닥치고 고!"할 단계라고 생각하므로 기꺼이(?) 불참;; 케케.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광고하는 웹2.0에는 소비자에게 정보생산비용을 떠넘기는 얄팍함이 숨어있다. (물론 그렇게 만들어진 내용은 다시 우리를 낚는 도구로 이용된다.)
웹2.0과 UCC의 본질은 "삽질의 사회화, 이익의 사유화"에 있지는 않은지, 생각 좀 해보고 퍼날라라.
2006년 11월 7일 화요일
L*파*콤 고생이 많네요.
10분전 모 카메라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 요즘 종종 할당량 때문에 올라오는 글이 보이는군요.
인터넷을 한달에 만원씩 내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L*전자 연구소에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에서 L*파*콤 가입자 유치에 대해 전 임직원에게 할당이 나왔습니다. 이 정보를 잘 이용하면 한달에 만원씩만 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금액 혜택 주절주절 설명한 중간생략) 현재 우리 L*그룹에서 6개월전에 파*콤을 인수해서 사업을 확장하려는 계획하에 이러한 할당이 내려오게 된겁니다. 타 인터넷 업체들도 많은 경품을 주지만 저는 현금 12만원을 드리겠습니다. 개통이되고 일주일만에 지급이 됩니다. 문자나 이메일이라도 좋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Contact해 주세요 010-****-****, ***********@lg*.com몇년전 D건설 전산실에 계시던 분이 계열사인 D자동차 한대가 할당 나와서 결국 자기 돈으로 사다가 집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묵혀놓으신 일이 생각납니다 그려.
2006년 11월 6일 월요일
플래쉬댄스 O.S.T.
2006년 11월 4일 토요일
2006년 11월 1일 수요일
퍼머링크가 내년에도 있기 위한 조건
역시, 퍼머링크를 유지하는 것은 그 문서를 유지,보수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 "무버블타입 퍼머링크 복원-이정환-" 방문자에게 그 링크가 영원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과 링크가 깨지고 안깨지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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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됩니다. -_-;; 꾸에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