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31일 월요일

skype할때 주의사항.

음질좋은 인터넷 음성채팅 + 전화인 skype를 하실때 주의하실 점.

방구 뀌지 마세요. 다 들립니다. M님. -_-; 아 미치겠다. 셋이서 컨퍼런스콜 하는데 어디선가 부윽.. 소리가 나지 뭐예요. 우하하.. 너무 웃어서 뱃가죽 땡길지경입니다. 서로 뭐 근황 묻고 계절이 어떻다든가 새로 산 컴퓨터가 어떻고 스카이프 프로그램이 어떻다 저떻다 이야기 하는 도중이었는데.... 첨에 소리를 듣고나서 한 5초정도 말이 없었어요. 에이 설마 이게 방구소리일까..이 대화분위기에서 설마 이게 그걸까;; 싶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완존히 방구소리인거예요. 그래서 조심스레 물었죠. "혹시 좀전에 방구소리 안났어요?" 그랬더니 M님이 "우하하하하..들렸어요?" 하면서 그때부터 웃음보가 터져서 ..전 마이크 끄고 한 5분동안 웃었답니다. 푸흐흐흐~

Cat Logic for the New Year

Cat Logic for the New Year

소개를 하고야 있지만, Blue Day Book Series류는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있는(또는 구할수 있는) 그림에 글을 맞추다보니 어색한 문장도 만들어지고 쌩뚱맞은 다음 글이 등장하기도 하고 정제되지 못한 표현들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꼭 해야할 이야기가 있지만 그 주제에 맞는 사진을 구하지 못한다면 역시 책의 내용에서는 빠질 수 밖에 없다. 감동을 먹고 희망을 얻기엔 그 대상이 너무 가식적이다.

트래픽 그래프

2003년 8월부터 2005년 1월까지의 트래픽 그래프입니다. 가로축은 한달씩 증가되고 세로축은 한달동안의 평균적인 하루 트래픽입니다. 즉 세로축의 수치가 40MB라면 그달은 매일 평균 40MB씩 전송했다는 뜻입니다. 2004년 7월에 풀쩍 뛴것은 아마 몇장의 사진도 있었고 블로그, 당신은 고수하수 글을 비롯해서 블로그 자체에 대한 글이 좀 많았고 또 이것들이 블로그코리아 인기글에 올라간 경우가 많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이번달에도 좀 그래프가 뛰었는데 아마 RSS로 글본문 전체를 피딩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트래픽 그래프

2005년 1월 30일 일요일

Why RSS News Feeds?

Why RSS News Feeds? -OutFront- (via RSS blog)
"뉴스를 이메일로 보내는 것의 단점 두가지. 1.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이 스팸으로 간주해서 제대로 배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2. 구독자들이 이메일 주소를 버린뒤에 뉴스사이트에 새 메일주소로 변경해주지 않아 허공에 날리는 뉴스레터가 많다."

제대로 당했다.

오늘 유난히 PC가 느리고 인터넷 속도도 이상하게 느렸다. daum의 대용량메일로 파일 올리다보니 보통 100kb/는 나와줬는데 한 20~40kb/s에서 머물면서 올라가질 않았다. 혹시나 하고 프로세스를 봤더니 iroffer.exe가 떠있으면서 cpu를 계속 2~5%를 점유하고 있었다. 처음 보는 프로세스. 프로세스 죽이기를 시도했지만 억세스가 거부되었다면서 실패. F-Prot백신으로 검사해봤는데 바이러스 검출되지 않음. 쿠키나 스타트업 프로그램, IE 플러그인을 감시하기 위해 쓰고 있는 winpatrol에도 있는 프로세스 종료기능을 써봤는데 여기서도 실패. iroffer.exe와 같이 떠있는 프로그램중에 firedaemon.exe도 역시 프로그램 제작사나 버젼정보 아무것도 없이 매우 의심스러운 프로세스. 검색해 봤더니 응용프로그램을 NT/윈2K에서 서비스로 설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그 자체가 바이러스는 아니라고 한다.
일단 방화벽을 설치하고 리부팅해보니 역시나, 리부팅하지마자 바로 iroffer.exe가 인터넷 접속을 시도한다. 일단 차단시키고 위 사이트에서 본 방법대로 파이어대몬을 중단시키고 저 파일이 위치한 디렉토리를 찾아갔다. 하나 더 보여야되는 서브디렉토리가 안보이길래 폴더옵션중에서 "보호된 운영 시스템 파일 숨기기 (권장)"을 해제시키고 봤더니 그제서야 폴더가 나타난다. 으억.

hm dir files

뭐냐 이 파란만장한 파일들은... 로그파일부터 열어보니, 세상에 세상에. 나도 모르게 이넘들이 내 PC를 영화파일 저장소로 두고 해외 IRC(인터넷 릴레이 채팅)서버의 특정 대화방으로 연결시킨뒤 그 방에서 DCC라는 프로토콜로 열심히 영화파일을 중계하는데 쓰고 있었던 것이었다. 업로드 디렉토리를 보니,

upload dir files

약 2.5기가 정도의 영화파일이 들어가 있고 총 35기가바이트만큼을 전송해줬다는 로그가 남아있다. 아아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이 느렸던 것이었구나. IRC프로그램으로 해당 서버에 접속해서 로그파일에 적혀있는 채널에 들어가보니 나와 같은 운명;;의 불쌍한 좀비들이 150여명 끌려와서 열심히 파일을 전송해주고 있었다. 크흑... ㅠ.ㅠ

대화방 스크린샷

결과적으로 볼때 파이어대몬이나 iroffer 자체는 바이러스가 아닌데, 이 두 놈을 사용자 모르게 뭔가에 담아서 퍼뜨린 뒤 실행해버리니 컴이랑 인터넷은 느려지는데 백신으로는 바이러스 검출이 안되는 ...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된것이었다.

교훈 :
-선의의 프로그램도 의도에 따라 조합하면 충분히 악의적인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
-거의 모든 바이러스,트로이,스파이,malware는 감염된 PC를 인터넷을 통해 제어 또는 이용하므로 방화벽을 통해 내/외부로부터의 접속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을 감시함으로써 악의적 프로그램의 동작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

2005년 1월 27일 목요일

이메일이미지 배너

흐흐흐... 이메일주소를 예쁘게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이메일주소 이미지로 만들기;;용 80 * 15짜리 배너. daum + empas + dreamwiz + choL 집자해서 만든 글씨 -_-;;;
<a href="http://cat.powerdb.net/email/" target=_blank><img src="https://img.hof.pe.kr/emailicon_80x15.gif" width="80" height="15" alt="이메일주소 이미지로 만들기" border="0" title="이메일주소 이미지로 만들기"></a>
배너 이미지는 갖다 쓰셔도 돼요.

2005년 1월 25일 화요일

정초부터 필화에 휘말린듯 ㅠㅠ 쥘쥘

정초부터 필화에 휘말린듯 ㅠㅠ 쥘쥘

한국판 이메일이미지 생성기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E-Mail Icon Generator에 외국 이메일 서비스만 있어서 아쉬웠는데 이제 이메일주소 이미지 만들기라는 담백;;한 이름의 서비스가 등장했다. hurd님께 한번 이런거 어떻겠느냐고 여쭤봤더니 "그거 재밌겠네요~"라고 하셔서 대충 디자인 뚝딱뚝딱해서 드렸더니 아 글쎄 한시간만에 저런 결과를 내놓으셨지 뭔가;;; 역시 내가 인정하는 최고의 개발자 허드옹 만세 만세 만만세! |(ㅠㅠ)/

자~ 이메일 이미지 만들기에 다같이 빠져봅시다~ 녹아듭니다~~~

PS// 추가가 필요한 메일서비스가 있으시거나 혹시 저기서 빠지고 싶은 업체는 이멜주소 이쪽으로 메일을...

툴을 바꿔?

한 10여분전부터 블로그에 에러가 나서 첫화면에서는
Warning: mysql_fetch_object():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index.php on line 140

에러가 나고.. 다른 b2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캘린더, 통계등)에서도 Got error 28 from table handler 라는 에러.
여기저기 찾아보니 디비서버 풀일것 같긴 했는데...그런데 b2는 완전 고장상태였지만 카운터프로그램인 nalog와 디비관리프로그램인 phpmyadmin은 정상 동작. 그 와중에 그래서 디비 백업도 받고 카운터 데이타 싹 지우기도 하고 했지만 b2는 회생할 생각을 안했다. 디비는 있으니 뉴클리어스로 이식할까, 하는 고민을 심각하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된다. -_-; 아. 대체 이유가 뭐지. 개발중단된 툴이다 보니 php가 업데이트 되거나 서버쪽 글로벌셋팅 같은게 바뀌면 매우 난감할듯. b2->MT는 작년 여름에 테스트 해봤는데 잘 변환되고, MT에서 뉴클리어스 변환툴도 있다고 하니 퉁~ 튕겨서 풀쩍 넘기고 냅다 후려쳐서 콱 때려박으면 되기야 하겠는데.. 어디 그게 그리 쉬운일인가. ㅠooㅠ

2005년 1월 24일 월요일

RSS넷 개선 공지 떴군요.

RSS넷 개선사항 진행 안내
1. 포스트 저작자(Author) 표시

현재 RSS넷으로 구독해서 받는 포스트는 저작자(Author) 부분이 미표기 되어있는데, 앞으로 구독하시는 포스트 내용에 저작자(Author)와 카테고리(Category) 정보가 추가되어 보여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변경하기 위해서는 서버작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아래와 같이 작업을 할 예정이오니 사용하시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시간을 미리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트 저작자 표시 관련 작업진행 안내]
일시: 2005년 1월 25일 오전 6시~8시
대상: RSS넷 전체 사용자

※ 또한 인기포스트, 인기채널, 베스트 채널, 스크랩된 포스트 또한 저작자가 미표시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딴건?

2005년 1월 23일 일요일

RSS넷.

아거님도 다음 RSS넷이 블로그RSS를 수집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셨다. 누군가가 RSS를 제공한다는 것은 컨텐트를 생산하고 그것의 구독을 쉽게 하기 위해서 요약 또는 전문을 제공하는 것인데, 다음 RSS넷은 서비스의 중심점에 "그 피드를 수집하는 사람"을 세우고 RSS넷 주인장이라고 부르면서, 실제로 글을 쓰고,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창작해낸 사람들은 그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채널"이라고 이름붙여 누군가의 RSS구독리스트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 객체로 취급한다는 점이 요 며칠사이 불거진 RSS넷 문제의 시발점이다. 내 블로그는 RSS넷의 채널이 아니고 나의 모든 글은 온라인에서의 나 자신을 표현하는 필요충분한 고리들이며 나의 텍스트는 네트에서의 존재 그 자체를 뜻한다. 텍스트, 저자, 브라우저 꼭대기의 타이틀, 주소창의 주소, 이 모든것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노력과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 다음RSS넷은 기술적으로 구현가능한 것들임에도 일부 요소들을 파괴하고 있다. bloglines에는 아무말 안하면서 왜 rss넷에는 반감을 갖느냐고도 하는데. 그건 두 사이트를 10분씩만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bloglines는 클릭가능한 블로그이름, 글제목은 물론이려니와 본문에 포함된 링크에도 모두 밑줄을 그어 해당 사이트로의 방문을 유도했지만 rss넷은 아무런 밑줄이 없다. 즉 블로그라인스는 공정했지만 RSS넷은 공정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미안하지만, 아니라고 항변하는 것과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블로그라인스는 구독을 하는 사람의 편에 서서 컨텐트 생산자에게 섭섭하지 않게 배려를 했고, 다음rss넷은 rss링크를 수집하는 사람의 편에서 컨텐트 생산자에게 괘씸한 짓을 했다. 고의였는지 단순 실수였는지는 알수 없는 노릇이나 가능한 많은 컨텐트를 수집하고자 하는 의도의 반영이라는 점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인다.
RSS넷의 이러한 컨텐트 수집절차에 대한 블로거들의 반응중에서 옳으나, 지나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애시당초 1천개의 블로그는 1천개의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었어야 했다.

블로거들중 누구도 "one of them"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그건 닷컴기업인 다음 자신도 마찬가지 아닌가?

"아이피 뜨잖아요 옆에"

"아이피 뜨잖아요 옆에"

고양이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

고양이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를 보는 고양이.... infinite cat project. 예전 DC의 폐인 사진을 보는 듯.

[업데이트]@2026.4.16
infinite cat은 도메인 만료, DC폐인 사진은 404 에러로 인하여 링크 제거합니다.

2005년 1월 22일 토요일

내가 만든 영웅과 내가 만든 몬스터. 꼭 물리쳐야할

내가 만든 영웅과 내가 만든 몬스터. 꼭 물리쳐야할 이유가 없다면 그냥 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_-;;

custom here and monster screen shot

3년만에 꺼낸 MD를 충전기에 꼽아놓고 6개월동안 침대

3년만에 꺼낸 MD를 충전기에 꼽아놓고 6개월동안 침대 아래에 또 내버려뒀다. 먼지털어보니 언제 빠져있는지 어댑터는 빠져있고 그래도 배터리 잔량은 1/3쯤 남아있었다. 아침에 운동하면서 한번 들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몇장의 MD를 꺼내어 들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가 나오던 한장을 끼워들고 나섰다. Marc Anthony의 I need to know (MV). 요즘 MD와는 다르게 실시간 재생-녹음을 해야했던 이 MD는 그 정성때문인지 몇년만에 들어도 다음곡을 흥얼거리며 예측할 수 있었다. 노래는 그저 노래일 뿐이지만 개인의 경험과 결합하면 그것은 회상과 추억의 타임캡슐이 된다. 현재에 필요한 동력을 자꾸 과거로부터 풀어내려는 시도를 하는걸 보니, 나도 힘든가보다. :-(

Bunny suicides

담배회사의 "상상예찬" 만큼이나 당황스러운 Bunny suicides.

2005/02/04 09:06:22 링크 변경 //

http://people.freenet.de/schnubelken/bunnys/ 2005/05/11 새 링크 추가 // http://unix.rulez.org/~calver/pictures/bunny_suicides/

2005년 1월 21일 금요일

다음스카이프

다음-스카이프가 새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다운로드 받을때 다음로긴 해야되는게 황당하다. 스카이프 아이디만 있으면 되지 왜 다음에 로긴을 해야지만 다운받을수 있도록 해놨을까. 어차피 다음아이디랑 아무 상관없는데 말이다. 게다가 다운로드도 download.skype.com에서 받게해놔서 5.58메가짜리 파일 받는데 6분 걸렸음. -_-+

스카이프

다음 로고와 도움말 연결페이지 빼곤 똑같은건데 왜 로긴하게 만든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RSS넷도 로긴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보여주는건, 사실 그렇게 하지 않는편이 더 많은 기회를 다음측에 가져다 주지 않을까?

2005년 1월 20일 목요일

msn메신저 한영전환에러

msn메신저 한영전환에러에 대한 Windows XP용 업데이트가 나왔으니 참고들 하시길...

rel=nofollow

- 구글, 블로그 이용한 검색순위 조작「할테면 해봐」 -ZDNet Korea-
- 구글이 도입한 덧글 스팸 대항 태그 -남쪽바다-

코멘트 스팸에 포함된 링크를 검색엔진에게 "이 링크는 이 사이트의 주인인 내가 입력한 주소가 아니다"라고 알려줌으로써 공정하게 인용된 링크만을 검색순위의 근거로 삼겠다는 새로운 태그속성인 rel="nofollow"를 적용했다. 코멘트,트랙백, 리퍼러등의 주소에는 <a>태그 안쪽에 rel="nofollow"를 모두 삽입했다. 이러한 노력이 얼마나 코멘트스팸을 방지할수 있을지는 사실 의문이다. 스팸메일함으로 들어가긴 하지만 전체 스팸메일 수신건수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은듯...

2005년 1월 19일 수요일

케익..

나도 먹을거 사진 올릴줄 안다. -_-;

cake

2005년 1월 18일 화요일

디씨인사이드에는 기사가 있는데 노컷뉴스에서는 삭제

디씨인사이드에는 기사가 있는데 노컷뉴스에서는 삭제된듯. 1월 19일 13:00 현재 디씨 기사중 코멘트 부분 살펴보면 다운로드 가능.

skype

뜬금없이 H옹이 이 테스트해보자고 해서 해본 skype. 다음과 제휴했다고 연말에 떠들석하게 뉴스에 났던게 생각나기도 해서 한번 깔아보았는데, 결과는 음질 갱장해 갱장해!!! litconan님도 끼어서 3자 통화를 했는데 이 경우에도 상당히 괜찮은 품질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보통 국제전화걸때 011휴대폰에서 00300을 사용하는데 skype는 이것보다 전혀 뒤떨어지 않는다. 게다가 전화는 시간차라고 하나? 한쪽에서 말끝나고 약간 시간공백이 들어가서 움찔 움찔 서로 대화가 말리는 경우가 있는데, 테스트하면서 노르웨이 오슬로에 계신분하고 연결되어 이야기 해본 결과 전혀 그런 문제 없이 깨끗하게 통화가 가능했다. MSN메신저의 음성대화는 뚝뚝 끊기거나 우우0웅 하는 잡음이 들어가는데, 으흐흐.. 느므느므 괜찮다 이거. skype를 설치한 사람은 callto:ID로 프로그램 연결 가능.

2005년 1월 17일 월요일

bad album covers와 Bad Book Covers

bad album coversBad Book Covers

Why ((ㅇㅇㅇ)) Should Blog

Why ((Insert Occupation Here)) Should Blog -Problogger-
왜 ㅇㅇㅇ일을 하는사람에게 블로그가 필요한 것일까?? 모든 직업에서 블로그를 사용해야되는 이유중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은 결국엔 소통의 문제다. 이 글을 다 읽고 이해했느냐하면 그건 아니지. -_-;;

교훈

대부분의 경우, 다소 치밀하지 못했더라도 신속하게 움직이는 편이, 심사숙고하다가 타이밍을 놓친 경우보다 낫다. 심사숙고란 대부분 게으름의 대외적인 이름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05년 1월 16일 일요일

중요함에 대한 예의.

"스크랩시 답글은 예의인거 다 아시죠?"

그렇게 중요한 예의면 니네가 짜서 붙이면 되지 ㅆㅂㄹㅁ~

싸이매너

공무원

초등학교때 선생님을 찾기 위해 ㅇㅇ교육청에 전화를 했다.

hof : "초등학교때 은사님을 찾으려고 하는데요..."
ㅇㅇ교육청 : "제가 지금 전화를 땡겨받았는데요. 그거 담당하시는 분이 지금 연가중이시거든요..."
hof : "아 그렇군요. 그럼 혹시 서울시교육청으로 문의를 해도 될까요?"
ㅇㅇ교육청 : "나는 이쪽 업무랑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니까 말을 못 알아들어요"
hof : "예..."


.........

2005년 1월 15일 토요일

2005년 1월 14일 금요일

코멘트의 순서.

이글루스,블로그인,야후!블로그,네이버블로그,파란블로그,네이트블로그,enbee 해외의 xanga.com, blogger.com과 다음블로그가 다른 점.

-> 다음 블로그만 최근 코멘트가 맨 위로 올라가고 오래된 코멘트가 아래로 내려간다.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코멘트를 훑어내려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떤 의견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의견들이 정리되어 왔는지를 머리속에 그리는 것이 자연스러워보이는데 반대로 정렬되는 다음의 방식은 어색하다. 글은 위에서 아래로 읽고 다시 문서의 맨 아래로 내려서 거꾸로 코멘트를 읽으면서 올라온 다음에 다시 맨 아래로 내려서 코멘트를 입력하는 방식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생각하지 못한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것일까? (설령 있다하더라도 사용자인 내가 어색한걸. -_-;)

Linking to your own postings -Blog Business World-

Linking to your own postings -Blog Business World-
Referring to a past post provides background to the current post.

블로그톱10, 100개 돌파

2004년 한해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뽑자는 취지의 블로그톱10에 보내주신 글이 100개가 되었습니다. 받은 트랙백보다 글이 많은데 그건 메일로 보내주신 분들이 계셔서 그렇구요. 맨 처음에 보내주신 분은 2z님이구요 방금 100번째 보내주신 thering님입니다. 사실 이제와서 이야기지만 한창 사이트 만든다고 뚝딱거리는 도중에 2z님한테, 이러이러한걸 할테니 글 한번 골라봐주십사...라고 이야기를 드린거였는데 바로 블로그에 글 쓰시고 블로그톱10을 알려주셔서 "으으아아아아!!! 빨리 오픈!!" 해버렸던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2z님의 힘찬 추진력을 다시 한번 깨달은 계기였죠. 중간에 한번 블로거닷컴에서 퍼블리싱 서버쪽으로 접속하지 못하는 사태가 있었는데 다행이 꽁수로 해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정말 어찌나 똥줄 타던지 원 -_-;
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던것 같네요. 아.. 어느 분이신지 자신의 블로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하고 드래그를 금지해놓으셔서 일일이 글 제목이랑 주소를 옮겨 적... 었을리가 있겠습니까? 크크..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중의 web dev로 자바스크립트 꺼버리고 작업했지요. ;-p 또 한 분은 자신의 블로그에 톱10 글은 새로 안쓰시고 기존의 글 10개를 수정하셔서 이쪽으로 트랙백 10개를 쏘신 적도 있었죠. -_-;

아무튼, 2005년에도 화이팅 -_-;;

블루문님과 ozzyz님을 연결...

블루문님과 ozzyz님을 연결...

하루 2천개

샤프리더가 워낙 좀 묵직하다보니, 그리고 내 PC가 좀 부실하다보니, RSS구독리스트에 글이 쌓이면 프로그램이 버벅거린다. 어제 약 2만개정도의 글을 싹 날리고 지금 보니 다시 2천개 정도 쌓았다. 문제는 한국어로 된 블로그에서 70여개정도가 올라왔고 나머지는 전부... -_-;
가장 많은 분량은 역시 pubsub에서 "blog OR weblog"가 들어간 글의 등록을 알려주는 피딩. 하루동안 약 600개가 올라왔다. 때려죽여도 다 못읽는다. 그리고 Korea로 검색된것도 약 300여개. geek하고 unusual도 합해서 150개 정도. del.icio.us에서 fun하고 humor도 합해서 300개.
과감하게 삭제해야 겠다. 이 짓(?)은 내가 직접 하는것보다 topix, ProBlogger, Blog Bloke 등에 포착된 것들을 보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겠다. 게다가 어제 2만개의 쌓인글을 날렸는데도 아무런 아쉬움이나 불편이 없는걸 보니 역시 필요한 글보다 그렇지 않은 글이 많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어려운 말 - 규항넷 -

어려운 말 -규항넷-
"하지만 그 괴물은 실제로 존재했고, 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었다. 환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인간심리의 경향을 고려하면..."
나는 적당히 단어들을 풀어서 다시 읽어보았다.
"하지만 그 괴물이 진짜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었다. 사람에겐 환상적인 것을 쫓는 마음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
:
:
“모든 책을 모든 사람이 읽으라고 쓰는 건 아니잖아?” “하지만 글자를 아는 사람이면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써야 한다고 생각해”


나부터도 애써 어려운 단어 골라썼던게 아닌가, 뜨끔한다.

2005년 1월 13일 목요일

adsense계정 폐쇄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이 변경되어 100달러 미만의 금액은 연말에 지불되지 않게 됨으로써, 이런 경우 더 이상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할 생각이 없는 사람은 구글과 계약을 해지해야 받을 수 있다. 애드센스 홈페이지에서 계약해지에 대한 적당한 답변을 얻을 수 없어서 안되는 영어 머리짜내서 버벅이며 이메일로 문의했는데 하루뒤에 한글로 답장이 왔다. -_-;;
안녕하세요,

이메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계정은 현재 영구 폐쇄되었으며 더 이상 구글로부터 AdSense 프로그램과 관련된 이메일이 귀하께 발송되지 않습니다.

구글은 AdSense 이용 약관(https://www.google.com/adsense/terms)에 명시된 지불 일정에 따라 귀하의 폐쇄된 계정에 대해 금액을 지급해 드립니다. 잔액이 미화 100달러 이상인 계정은 다음 번 지불 주기에 지불되고, 잔액이 미화 100달러 미만인 계정은 약 90일 내에 지불됩니다.

다시 AdSense 게시자로 복귀하시려면 언제든지 http://www.google.com/adsense에서 새로운 신청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00달러 미만의 금액이 남은 분중에서 더이상 애드센스 게재하지 않으실 분들은 구글에 문의메일을 보내시기 바란다.

Blog Rules

Blog Rules -Nancy Flynn / Optimize Magazine-
- Establish a written policy governing your company's corporate blog.
- Guard your professional and personal secrets.
- Establish a written policy governing employees' personal blog use.

2005년 1월 11일 화요일

알파..베타..

왜 요새 서비스들은 정식오픈이라고 해서 가보면 베타수준이고, 베타라고 해서 가보면 알파냐...

위 내용은 특정사실과 상관없습니다. -_-;; 진짭니다.(튀엇!)

포즈사진첩

후배나 동생들한테 사진찍어준다고 해놓고 정작 모델한테 이렇게 저렇게 포즈를 요구하기가 쉽지 않다. 모델도 뻘쭘, 찍사도 뻘쭘. 결국 사진도 뻘쭘.
그림으로 된 포즈대로 실제 모델이 자세를 잡고 찍은 포즈사진첩이 있다. 실제 사진은 쉽게 따라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그림으로 된 포즈는 그 포즈의 장단점이 따로 설명이 되어있는 점이 좋다. (진작 이걸 알았더라면 지지난 주에 창경궁에서 그리 어색한 사진은 찍지 않았을게야 -_-)

석달 반만에 블로진 공지에 글이 올라오다.

석달 반만에 블로진 공지에 글이 올라오다.

다음블로그 오픈이 연기되어 오늘 1월11일에 베타서비

다음블로그 오픈이 연기되어 오늘 1월11일에 베타서비스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도 이제 1분남았다. -_-;;

결론은...

결론은, 동시에 전제는, 짧게 쓰라는 것이다. (웹라이팅(pdf, 50.7kb)-노주환- via 이장) 길게 쓰면 독자들 머리속에 남는건 '글이 참 길군'이라는 생각뿐이다. 짧게 줄이는 연습을 하자.

2005년 1월 10일 월요일

책 두권 주문.

책 두권 주문.
머리가 너무 굳어버려서 젤리님이 보고 있다는 Creative Thinking. 그리고 굳은 머리와 의욕상실을 해결할 수 있는 자극이 되길 기대하면서, 김상훈 교수님이 추천한 몸과 영혼의 에너지발전소도 같이 주문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책을 좀 더럽고 험하게 줄 그으면서 읽어볼 작정이다. 산지 한 2년 이상은 되어야 읽은데까지 접어놓는걸 조심스럽게 할수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건 책을 "완전히 다 사용"하는게 아니다.

블루문 : 패밀리 사이트에 대한 착각

블루문 : 패밀리 사이트에 대한 착각
정직하게 이야기하면 사용자들이 무시할 것 같은가?
아니 다르게 물어보자, 사용자에게 정직한 적은 있었는가?
사용자에게 정직하게 굴면서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
좋은 서비스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사용자는 수없이 많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들어 블루문님의 글이 짝짝 와서 달라붙는다.

2005년 1월 9일 일요일

thinking head : "네이버는 검색엔진인가 포탈인가

thinking head : "네이버는 검색엔진인가 포탈인가?"
포탈은 Wide와 Deep으로 구분하여 측정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탈은 Wide 하면서 Deep해야 합니다.

문제는 넓고 깊은 정도가 이젠 다 그만그만해졌다는데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말할수 있다. "포탈 10개중에 반쯤 망해도 아무 상관없을것같은데요."

왜냐면 임의의 A사이트에 있는건 임의의 B사이트에 "전부 다" 있기 때문이다. 드림위z나 ne띠앙한테는 안된 이야기지만, 그 두사이트가 없어져도 아쉬워할 사람이 대체 몇이나 된단 말인가. 임직원빼고, 주주빼고,

2005년 1월 8일 토요일

블루문 : 네오위즈 이야기

블루문 : 네오위즈 이야기
최소한 내가 아는 네오위즈의 사람 중에는 천재적으로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 사람이 있다. 내가 그를 안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가 있는 한 네오위즈의 서버가 버벅댈 일은 없다고 믿고 있다. 네오위즈가 그를 데리고 갈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행운이었다고 믿는다.

이..이 사람 나도 아는 사람일것만 같다. b로 시작하는 4글자 닉네임.

구글 애드센스 하셨던 분들 보세요.

2004년 10월에 불어닥쳤던 구글의 애드센스 열풍을 기억하십니까 -_-; 각자의 블로그 내용에 그럭저럭 비슷한 분야의 텍스트광고가 달리고 클릭수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게 된다는 이 애드센스는, 구글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의 지지를 바탕으로 많은 블로거들한테 확산되었는데요.
그때 기억으로는 100$이 넘으면 매달 정산해주고 100$이 안되면 연말에 몰아서 정산을 해준다고 기억되었거든요. 그래서 뭐 연말에 100$ 안되는거 수표로 오면 맥주나 한잔씩들 하자 어쩌고 해서 이야기 나왔는데, 지금 해가 바뀌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 낌새가 없는겁니다. 뭐 따로 신청을 해야되나 싶어서 애드센스 들어가보니 그냥 여전히 잔액은 남아있고, 지불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불을 신청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썰렁하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이용약관을 봤는데.. 어랏? 연말에 100$ 이하 금액에 대한 일괄정산 부분이 안보이는겁니다. 예전에 그부분이 있었다고 기억되거든요. 그리고 약관 맨 위에 "업데이트 - 약관의 다음 부분이 수정되었습니다 : 지불 (11 조)." 라고 되어있구요. 도움말의 지불 항목을 보면 " 귀하의 수익이 $100보다 적으면 총 수익이 $100가 될 때까지 다음 달로 이월됩니다." 라는 항복이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100$ 이하의 금액에 대한 부분의 약관이 바뀌었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시에 구글로부터 온 메일이 있는지를 확인해봤는데 최초 애드센스 가입할때 온 1. 인증키 클릭 메일과 2. 가입환영 메일 이렇게 두개밖에 없는겁니다. 약관이 개정되었는데 그 흔한 메일한통 안보내주고 홈페이지상에서 개정된 약관을 걸어놓는 것으로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가봅니다.
처음 가입할때의 약관이 없어서 제가 잘못기억하고 있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관련자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연말에 일괄적으로 100$ 이하의 금액에 대한 정산을 하던것을 더이상 하지 않고 100$을 넘길때까지 지불을 보류한다는 것과 애드센스를 탈퇴할 경우 예전에는 1$ 이상의 수익만 있으면 지불했는데 이제는 10$ 이상일때만 지불하고 그 이하일 경우에는 지불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개정되었습니다.

결국 애드센스로 100$ 이하의 수익이 난 경우에는
1. 100$을 넘길때까지 애드센스를 계속 걸어두거나
2. 탈퇴를 해서 90일이내 지불을 받아야 합니다. (이때 수익은 10$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당황스러운걸요..으음...

2005년 1월 7일 금요일

뭐지 이 기사는...

우연히 귀족클럽 어쩌고하는 기사를 봐서 원문이 어디에 실렸는지 구글에서 찾아 봤더니 동아닷컴의 기사가 나온다. 이게 원래 기사인가보군..하고 읽다보니 조금 뭔가 다르다. 살펴보니...

2005년 1월 5일 수요일

10개는 뽑아야지 5개가 뭐야 쫀쫀하게 -_-;;

10개는 뽑아야지 5개가 뭐야 쫀쫀하게 -_-;;

지폐지갑

지폐로 만드는 지갑. 이거, 돈 떨어지면 바로 지갑 분해해서 사용하면 되겠다.
지폐 20장이 없어서 못해봤기도 했지만 이런거 하면 바로 온라인에서 매국노에 인간쓰레기 취급당하는... -_-;

how to start a blog...

(via OTB)
Part I -- Before You Begin
Part II -- The Beginning Bloggers Toolbox
Part III -- How to Become an A-List Blogger
Part IV: The Art of Marketing Your Blog
Part V - Owning a Micro-Niche
다음글은 A Few Words Design 라는데 아직 안나왔음.

~카더라

밑도 끝도 없이 이것은 어쩌면 네트의 신흥종교일지도...

배수의 진

호찬님이 휙 던져준 링크를 찾아가보니 김어준씨가 김규항씨랑 쾌도난담을 했던건 기억나는데 CBS에서 저공비행이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었다. 작년 10월13일에 방송된 " 배수의 진 - 개똥철학도 철학이다?"라는 방송의 녹취록쯤 되나보다.

김어준 : 자기가 하는 일의 본질과 그것을 깨닫는 것이 철학적 사유의 기본이다?
강유원 : 그렇죠. 그런 다음에 더 한 가지 덧붙이자면, 자기가 하는 것이 어떤 일인지를 날마다 기록을 하면 자기가 생각한 것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자료가 되거든요. 두 가지만 하면 돼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 열심히 할 것 둘째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철저하게 기록할 것.


다른 배수의 진 내용들도 평소에 영 접근하기 어렵거나 엄두가 안났던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들을만하다.. 흐흐.

19:54:56 추가 : 다시듣기로 방송을 들어보았는데... 심하게 웃기는 지적,언어적 유희. ㅠoㅠ

ozzyz : [리마리오 복학생 블랑카] 캐릭터 분석

[리마리오 복학생 블랑카] 캐릭터 분석 -ozzyz-
복학생은 끊임없이 지나간 시대의 유물들을 끄집어 내고 '경험자' 로써의 자신을 주변인들에게 떠벌이지만, 그 지점에 동의하거나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발견할 수 없다.

2005년 1월 4일 화요일

"상위100웹 로그를 닥치는 대로 소개할게"

블로그 인기도분석이라고 많이들 해보시던 feedmeter의 2005년 1월1일자 톱100 랭킹을 쭈욱 방문해보고 짧은 논평을 남긴 곳. 상위100웹 로그를 닥치는 대로 소개할게 (네이버 인조이제팬 번역과 연결되었음)

여기에 올라온 몇몇 한국 사이트들..
○026 hochan.NET
http://hochan.net/
한국어의 사이트. NAVER번역에 의하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정서적 결합을 바라는 곳」인것 같다. 브로그와 일상의 화제가 메인 같다.

○044 GatorLog:Amygdalas lit up in Cyberspace
http://gatorlog.com/
한국어. 상세 불명.

○057 @hof ???
/b2/
한국어. 논평약어.

○082 lunamoth 3rd
http://lunamoth.biz/index.php
한국어. 읽을 수 없기 때문에 패스.

○089 천수관측
http://color.egloos.com
한국어. 패스.

○111 Gratia's SadCafe
http://www.n-ego.com/blog/
한국어.


아 당최..이넘의 인기는 사그러들질 않는군 -_-;;

sayclub.com

쥬크온이 생각안나서 찾아보러 들어갔던 세이클럽의 첫화면을 보고 잠시 눈을 의심했다.
세이클럽 쯔나미
위,아래 네비게이션 메뉴빼고 화면의 절반 이상을 뚝 짤라서 적십자사,유니세프,굿네이버스,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로 가는 대형배너를 걸어놓았다. 대형 포탈이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초기화면 픽셀 하나하나가 다 돈인데 저만큼의 공간을 내놓을수 있다는건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국내 가요계의 미스터리 -via quai-

국내 가요계의 미스터리 -via quai-
무엇보다 코요테의 뽕끼에 대해 얘기할 때, 그 중심에 있는 신지의 창법을 빼놓을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신지는 엔카의 일본식 5음계에서 비롯된 ‘빰 - 빠밤 - 빰빰’이라는 트롯의 전형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그녀는 주영훈, 이용민 등이 만든 멜로디 라인의 마디마디를 적당히 꺾고 내지르는 데 남다른 소질을 지닌 것이다. 대중들은 이러한 신지의 창법에서 쾌감을 맛본다.

( 뽕끼 라는말 처음 들었다. 헐하다는 말도 처음 들었다. -_-)

blogin.com

업체홈페이지들 중에서 가장 크게 쯔나미 관련되어 할애한 곳은 역시 apple이 아닐까 싶고. 국내 블로그 업체들을 쭈욱 돌아봤는데 blogin.com만이 유일하게 추모 이미지를 내 걸었다. 혹시 다른곳도 있다면 코멘트를...

블로그인 쯔나미 초기화면

다음 RSS넷.

버그 많이 고쳐졌는데 아직도 좀 거시기한것들.
  • 파이어폭스에서 opml입력할때 진행안되고 멈춤.

  • UTF-8로 인코딩된 RSS일 경우에 문장 끝부분에 물음표가 붙어 나옴.

  • 하루/일주일/한달버튼 안됨

  • body라는 카테고리가 생김 -_-

  • "네트워크 상에 문제가 있습니다.."의 경우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그냥 기다리면 되나요? 아니면 다시 입력?

  • "RSS넷에서 지원하는 포맷이 아닙니다."의 경우, 샤프리더에서는 잘 되는건데 -_-

  • 마찬가지로 "xml 형식이 아닙니다."도 샤프리더에서는 잘 읽어옴. 물론 XML태그가 완벽하지 않은 경우인데 유연하게 처리할수도 있을텐데. 왜냐면 에러를 내는 사람(블로그주인)과, 저 RSS를 구독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기때문에 구독자는 존니 뻘쭘.

  • 채널개별 추가시에 입력하는 키워드. "추후 검색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라니? 검색은 누가 하나요? 내가? 아니면 다음사이트 방문객이? RSS넷 이용자가? 왜? 누구맘대로? 입력하면 나한테 좋은게 뭐가 있는지?

  •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을 자동인식하는 센스부족!

2005년 1월 2일 일요일

풍부한 링크.

블로그를 쭈욱 보면, 글에 풍부한 링크를 인용하시는 분이 세분이 있는데,
lunamoth님, 아거님, 그리고 남쪽계단님,

이야기를 하기 위한 근거와 자료로 다양한 링크를 인용하신다는 점이 단지 "링크를 기록한다", "링크가 많다"는 것과 다른 점. 부럽다 ㅠㅠ

2005년 1월 1일 토요일

한두번이 아니다.

광고,홍보 또는 수신을 허용한 상업적 메일의 하단에 보면 아래와 같은 링크가 첨부된 경우가 많다.
수신거부 링크
스팸을 보내는 종자들은 저 수신거부장치를 존재하지 않는 이메일주소 또는 임시 이메일주소등으로 연결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수신거부장치를 CGI로 연결해서 자동처리되게끔 해놓은 곳들이 간혹 있는데 메일을 받는 입장에서 제일 지랄맞은게 저놈의 CGI를 내가 눌러서 수신거부했음을 입증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즉, 다시 광고메일을 받았을때 발송업체측에 "아니! 수신거부를 했는데 왜 또 오는게요?!" 라는 항의를 했다 치자. 그러면 그 업체에서는 "안된걸로 되어있는데요" 라고만 말하면 끝이라는 것이다. 고객의 수신거부의사를 반영되지 않은 것이 고의일수도 실수일수도 또는 에러일수도 있지만 이 모든 경우에 대해서 고객이 자신의 행동을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수신거부장치 라는 것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모두 발송자의 양심에 따라 거부의사가 존중되는 셈인데 발송자로 하여금 "수신인의 의사표시를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한 사실상 쓸모없는 규정이다.

@를 [at]으로 써도 스팸이 오는구나

blogtop10에서 쓸 메일로 gmail에 blogtop10이라는 메일 계정을 만들고 @를 [at]으로 바꿔서 적어놨는데도 스팸메일이 날아왔다. 쩝.
@ to at
결국 @를 [at]으로 바꾸어 적어놓는다고 하더라도, mailto:로 링크를 걸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메일수집기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이야기 되겠다. 끙..
그리고, 광고메일 보낸 사이트에 가서 게시판을 가보니
scode
스팸광고..대접받고 싶은대로 대접하란말이다. 니가 스팸받기 싫은게 남이라고 좋을턱이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