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27일 월요일

전설같은 사람

이글루스를 둘러보다 보게 된 에 나온 전유성 때문에 가뜩이나 읽을 책이 쌓여있지만 같은 지은이가 쓴 다른 책인 사람 vs 사람을 구입했다. 척 노리스처럼 무슨 전설같은게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전유성이 1년에 책을 300권을 읽는다던지, 송재경씨가 예전에 한글카드를 끼우지 않은 상태로도 한글을 읽었다던지 하는.

논리, 수학문제

우연히 보게 된 넥슨입사문제라는 걸 보니 뭐;; 좋은 얘기들 많이 써 있다 -_-; 이런 논리, 수학문제 좋아하면 kids bbs ( telnet kids.kornet.net )의 QuizWit 게시판(웹버젼으로 읽기)에 가면 1994년부터 장장 13년동안 쌓인 퀴즈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듯. 예를 들면 1995년 7월 24일 Tyl이라는 분이 쓰신 이런 문제들.
어떤 섬에는, 언제나 참말만 하는 기사와 언제나 거짓말만 하는 건달의 두 종류 사람만이 삽니다. 이 섬에 여행갔다가, 그곳 주민 한 사람을 만나 물었습니다. 나: 당신은 기사입니까, 건달입니까? 주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말만 가지고는, 내가 기사인지 건달인지를 아무런 논리적 모순없이 알 수는 없습니다. 이 사람은 기사일까요, 건달일까요?

웹2.0식으로 생각하기

웹2.0컨퍼런스에서 차니님 발표내용중에 "웹2.0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타를 다루는 기술"이라고 하셨듯이 "It's about data first, experiences and functionality second". (via tech.memeorandum)

남대문시장에서 환불받아 오기

경험에서 말하건데, 용산전자상가나 남대문시장 등에서 산 물건을 환불,교환하려고 갈 때는 판매자가 아래와 같이 대할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어제 일을 기억하기는 커녕 오늘 생전 처음 만난 사람처럼 뻔히 쳐다보며 고개를 갸우뚱 한다. (마치 '이 분은 누구시길래 내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실까? @.@' 하는 표정)
  • 언성을 높여 주위 상인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내가 이익을 못남긴다면 너는 쪽이라도 당해야한다는 마인드. 이 때 얼굴이 상기되거나 같이 언성을 높이는 것은 그들의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 매일 수백명의 손님을 상대하며 몇년, 몇십년을 세상 풍파에 시달리며 쌓아온 공력으로 시전하는 공격에 맞대응 하는 것은 당연히 심한 에너지 소모를 동반한다. 30년 묵찌빠 고수가 공격하는 3단콤보 이길 자신이 없으면 멀뚱히 쳐다만 보면 질 일이 없다. 그냥 웃으면서 조곤조곤 말하면 된다.
  • 어찌어찌 결국 환불을 해주게 되면 뒷통수에 대고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다. ==> 아주머니, 할머니 상인인 경우는 잘먹고 잘살아라 에라이 쫀쫀한 놈아,(흑흑.. ㅠㅠ) 정도에서 그치지만 아저씨,젊은남자 상인인 경우에는 ㄱ새끼 ㅆ새끼 ㅈ같은 새끼까지 튀어나온다. 동네에서는 껌 좀 씹고 다닌다 해도 거기선 그냥 "넵~" 또는 "응~" 하고 오면 된다. 내 목적은 환불받는 것이지 그들과 토론하여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환불받은 그 순간 나는 목적을 이룬 것이다. 거기서 게임을 끝내야 한다.
  •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p.195-

    2006년 2월 26일 일요일

    네이버 오픈백과의 "웹2.0"

    Web2.0 -네이버 오픈백과-
    • Web2.0은 위의 예제와 같이 데스크탑이라는 컴퓨터 분야를 집어 삼킬지도 모른다.
    • 결정적으로 운영체제 자체가 없어질도 모른다.
    • 간단히 인터넷이 되는 TV 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 보다 쉽게 임베이딩이 될지도 모른다.
    • 조그마한 PDA에서 고품격의 워드프로세서 작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 Web은 가정생활 속의 일부가 될지도 모른다.
    모른다 6종셋트의 압박.

    2006년 2월 22일 수요일

    "끈적거리는 사과"

    끈적거리는 사과... by 초절절정하수 (via 쿨짹)
    농약의 안에는 정착제라는 것이 섞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농약을 뿌린 것을 코팅하는 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착제가 섞인 농약은 일단 마르면 웬만큼 비가 와도 씼기지 않습니다. 당연히 물에 씼어도 대부분은 그냥 남아있구요.... 사과를 닦을 때 끈적이는 느낌이 정착제의 그 느낌입니다.
    제..젠장; 끈끈한 사과 그냥 츄리닝 궁댕이 쪽에 대고 벅벅 문질러 먹었단 말이다. ㅠㅠ ... ..라고 쓰고 완료버튼 누르기 전에 혹시나 하고 구글검색해보니 끈적거리는 사과 by 서울I-COOP생협
    사과가 끈적거리는 현상은 홍월사과만의 특성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과일의 유통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생리작용으로 농약과 외부 이물질과는 무관하니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_-; 진실은 어디에...

    쌓아놓는 RSS

    RSS구독리스트가 메일링이나 즐겨찾기처럼 방대해져서 읽지않은 글이 수백개 수천개씩 쌓이고 있다면 하루 날잡아서 자신이 볼 수 있는 만큼만 남기고 정리하자. 정말 필요한 곳이라면 나중에 다시 추가될테니까.

    고수되기

    고수가 되려면 엉덩이를 명심하라.

    구글에 있는 그 화이트보드

    타임지의 구글 사진(via 떡이떡이)중에서 4번째 화이트보드사진은 예전에 차니님이 올리셨다가 삭제하셨던 것과 같은 보드 아닌가요?

    2006년 2월 21일 화요일

    네이트온 문자구입 중 애로사항

    요즘 들어 문자 쓸 일이 좀 많아져서 네이트온의 무료문자가 다 소진되었다. 그럼 한번 충전이나 해볼까, 싶어서 "문자쿠폰구매"를 시도했다. sms_cash_charge_1.png 어라? 싸이월드 도토리로 계산하는건가보네? 도토리 모자라면 충전하라고 하겠지 뭐. 200개 구매 선택하고 구입버튼 클릭. sms_cash_charge_2.png "도토리가 부족합니다."라는 알림메세지가 나왔다. 확인 버튼을 클릭했더니 알림메세지와 방금 전 문자메세지 상품 창이 같이 닫혀버린다. 그리고는... 끝??? 땡??? The End??? 장사 안하세요? SMS 전문업체인 아레오가 지원하는 결제수단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sms_cash_charge_3.png 무슨 중차대한 이유가 있어서 도토리만 받으려는지는 모르겠으나 사이버캐쉬가 부족할 때 충전하는 기능과 연결시켜 놓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SMS를 이용하기 위한 두번째 메신저라면 비용을 들인 유인서비스로부터 고맙게도 유료서비스로 이동하려는 가입자가 돈을 내려는데 그걸 사양하시네. -_-;

    쥬크온의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jukeon_error.jpg 엊그제 가입한 쥬크온이 --추측상--스트리밍 에러가 생길때 프로그램이 아예 닫혀버리는 현상때문에 고객게시판을 뒤적이다보니...
    JukeOn 2005.08.22 17:17 **** 님 안녕하세요. 가까운 지역이라면 직접 찾아가서 원인파악을 해보겠습니다만.. 회원님께서 사용하고 계시는 지역이 중국이네요. ㅜㅡ
    그래? 여기 삼성동이니까 한번 오시지요. 역삼동이랑 멀지도 않은데. -.-b

    2006년 2월 20일 월요일

    이글루스 글쓰기 야후! 위젯

    이글루스 글쓰기 야후! 위젯 (nice! 가야)
    이글루스에 글을 쓸 수 있는 위젯입니다. (MetaWeblog API 사용) 공개/비공개 설정이 가능합니다.
    [업데이트]#1 버젼업 관계로 잠시 링크 내립니다.

    잘못걸려온 전화

    밤12시, 전화기가 울린다. 낯익은 번호인데 누구인지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다. 받았더니, 아무말 없이 끊는다. 다시 걸어볼까, 문자를 보내볼까 싶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거나 그럴만한 거리의 사람이기때문에 그랬을 것이란 생각에 그냥 잊기로 했다. 그 자신 역시 감당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선을 불쑥 밟고 넘어 들어와서 적잖이 당황했을터.

    2006년 2월 19일 일요일

    이메일과 RSS

    당장은 아니어도 RSS에는 Email과 메일링이 하던 많은 기능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워드프레스 2.0.1에서 일부 퍼머링크 에러 수정

    워드프레스 작업일지를 적어놓았던 페이지의 주소가 /wp-work/ 였는데 워드프레스 2.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동작하지 않았다. /wordpress/ 로 바꾸었더니 제대로 동작하는 것으로 보아 URL에 들어간 "-"가 문제였을 것으로 추측할 수 밖에 없었다. 퍼머링크 유지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태(?)는 꽤나 마음이 편치 않은 일이다. 나온지 꽤 된 2.0.1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살펴보니 특정한 환경에서 오작동하던 퍼머링크를 고쳤다는 말이 있길래 업그레이드 하자마자 "혹시?"하고 문서의 URL을 원래 주소인 wp-work로 되돌려보았더니 앗싸! 제대로 동작한다. 누누히 말하지만 퍼머링크를 유지하는 것은 사용하는 툴,프로그램,서비스의 종류 및 URL의 구조보다는, 깨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 ("~가 더"가 정 마음에 들지 않으신 분은 "~도 꽤"로 바꿔 이해하시길 바란다.) 어느 포탈 공지사항 주소가 바뀌면서 기존 링크가 깨진 것을 보고 J모님이 한 혼잣말 탄식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퍼머링크가 무슨... 홍어X이냐?" [업데이트]#1 2.0.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이번엔 RSS주소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결국 에러페이지에 워드프레스 문서 위치가 변경되었음을 알리는 메세지 추가로 임시변통.

    2006년 2월 18일 토요일

    스팸제로2.0의 지능지수는...

    한메일에서는 사용자가 스팸메일이라고 버튼을 눌러 지정하면 다음부터는 유사한 형태의 메일을 자동으로 스팸으로 처리하도록 학습한다는 스팸제로2.0을 서비스 중이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메일이 오늘 받은편지함으로 들어왔는데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한메일을 이용해서 보내서 제목에 색깔을 넣었고, 제목 문자열(회원님, 은행, 대 츌, 우수고객)이 거의 같은-- 메일을 꽤 여러번 스팸지정한 적이 있다. 20060219_hanmail_spam.png 대체 얼만큼 클릭질을 해서 학습을 시켜야 지능적으로 스팸을 차단할 수 있는 것일까? 나는 이미 의심하기 시작했고 이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더 이상 --머리 나쁜--지능형스팸차단 학습프로그램에 동참하지 않고 그냥 필터링 규칙에 "대 츌"을 추가하고 말 것이다. 사용자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다면 아무리 뻐근한 목표를 갖고 만든 기능이건 서비스건, 상호작용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은 "남을 위한 태깅"이 절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기도 하다. PS// 글 작성하자마자 든 생각인데 사용자의 신고를 받는 한메일의 스팸학습시스템은 한메일로 들어오는 메일의 양과 그 중 사용자로부터 신고되는 스팸의 양을 비교할 때 무시할 수 있는 수준, 즉 한메일의 스팸오염 정도는사용자의 피드백으로 자정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거나 그러한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만큼의 피드백이 일어나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 1억통의 메일중 9천9백9십만통이 스팸이고 이 중 50통만이 신고되고 있다면 "스팸의심지수"는 0에 수렴하므로 스팸/정상메일을 구분하는 변별력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썬더버드의 스팸지정 버튼도 같은 동작을 하지만 스팸제로2.0과 비교할 수 없이 잘 동작하는 것과 딜리셔스의 추천태그가 그럭저럭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면 이 추측은 더 뽐뿌를 받는다. [업데이트]#1@22:50 20060219_hanmail_spam2.png 알았어 -_-; 알았다고 ;; [업데이트]#2@2월27일 07시55분 spam_20060226.png -_-;;

    2006년 2월 17일 금요일

    실감나는 연기

    "농민과 함께 '쌀과 영화' 지켜냅시다"
    안성기, 최민식, 이병헌, 전도연, 김혜수, 김민준, 신하균, 문근영, 배두나, 이준기 등 배우들은 일제히 무대에 올라 민중가요 '아침 이슬'을 부르며 시민들에게 스크린 쿼터 사수 지지를 요청했다.
    연출한 정치의식에는 벌점 30점.

    2006년 2월 15일 수요일

    오늘부터 쥬크온

    멜론과 쥬크온 중에서 고르다가 h옹의 강추로 쥬크온에 가입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로컬PC에 있는 mp3를 검색해서 듣는것과 차이점이 없다. 다만, 사내 무선랜이 불안해서 종종 노래가 끊긴다는 것만 빼면. -_-;; 무선 환경이 되면 더이상 로칼하드에 멀티미디어 데이타를 "소장"하는 것이 의미없을 것 같다. jukeon_screenshot.png

    2006년 2월 13일 월요일

    likejazz옹이 pc사랑 2월호에 웹2.0

    PC사랑 2006년 2월호에 likejazz옹께서 웹2.0에 대한 글을 썼다. 4페이지에 걸쳐 웹2.0의 탄생, 의미, 특징, 우리나라 웹2.0의 현주소 그리고 웹2.0에 대한 비판적 입장까지 소개하였다. pclove_200602_web2.0.jpg

    2006년 2월 10일 금요일

    새 구글로고?

    재즈옹이 소개한 "새 구글로고(?)"가 다른 건 별로 안 달라졌는데 3차원 효과(그림자)도 덜 강조되고 광빨도 약해진 걸 보면 요즘 스타일과는 다른 듯?

    구글, 다른 도메인에 지메일 호스팅 제공

    구글은 지메일을 다른 도메인에서도 쓸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베타테스트 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산호세시립대학교의 1만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관심있는 다른 학교,단체,회사의 참여신청도 받고 있다. (via searchenginewatch)

    2006년 2월 7일 화요일

    개인 일정,ToDo 관리

    매일 아침 기획회의,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회의, 전체 팀회의 등을 기록하고 할 일 목록등을 정리하고 필요한 내용은 공유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고 있다. 협업 편집이 가능한 Writely.com에 기획회의 결과를 올리고 진행사항이나 변경사항은 관련된 사람들이 직접 수정하거나 줄을 긋고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시험중이다. 제대로 돌아간다면 속도나 안정성 면으로 볼때 내부서버에서 위키를 사용해 볼 생각이다. 개인적인 기록과 할 일 목록 정리를 위해서 메모장-_-;도 써보다가 Writely도 써보고 --좀 오바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웃룩은 강력하긴 한데 필요이상 복잡하고, 결국 My Notes Keeper를 이용하고 있다. 문서에 하위문서를 붙여서 트리구조로 관리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06년 2월 6일 월요일

    납득

    300D를 왜 팔아버렸는지를 생각해보면 지금 DSLR을 다시 사고 싶어지는 이유를 납득할 수 있다.

    자꾸 자바스크립트 에러

    워드프레스,무버블타입,블로거닷컴, xanga등에 코멘트할때 그 목록을 보관해주는 cocomment의 북마클릿을 인터넷익스플로러에 설치하면 로그인상태라고 나오지만 코멘트 전송할 때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나면서 다시 로그인을 요구한다. (그러나 다시 로그인해도 역시 같은 현상 반복) 파이어폭스에서는 문제없이 잘 동작한다. del.icio.us에서도 얼마전부터 파이어폭스와 다르게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는 추천태그가 보이지 않고 역시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나던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_-; 된장. cocomment_error.png

    JPC-77U 마우스 LED 제거하기

    노트북용으로 쓰려고 산 저가형 마우스에 기능적으로 아무 쓸모없는 파란 LED 조명이 붙어있어서 정신도 사납고해서 배터리도 아껴볼 심산으로 제거하기로 했다. 제조사에서 말한대로 바닥에서 슬라이더라는 매끈한 플라스틱 조각 2개와 스티커 1장을 뜯어내고 나사 3개를 풀었다. removing_led_of_mouse_1.jpg [노란 원 부분에 있는 나사 3개를 풀어야 한다.]

    2006년 2월 4일 토요일

    여기는....

    노떼월드; 엄밀하게 말해서 아직 들어가진 않았고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잠시 정문 앞 노떼리아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네스팟 연결해서 쓰는 중. -_-v 브이.

    2006년 2월 1일 수요일

    현재 모니터 상태

    검정색 오른쪽으로 붉으죽죽한 그림자;; 검은 글씨옆에 붉은 그림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