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images from 1800 sites
Fortune지 선정 1000대 기업, 유명 온라인상점, 블로그, 광고회사, 출판사, 디자인에이젠시, 뉴스사이트 등에서 수집한 300여개의 예쁘고 특이한 픽셀 아이콘을 모아놓았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만들때 참고하라고는 하는데.. 으음..
딸깍 딸깍 ... (하드에 저장하는 소리..)으흐흐 =3=3=3
2004년 5월 24일 월요일
이모부의 변고
울 어머니가 제일 큰딸이고, 그아래 딸이 이모(큰이모라 부른다. 이모 둘 중에서 큰이모니까.)가 있고 그 아래 작은이모가 있다. 돌아가신 분은 큰이모부.
큰이모부께서는 올해 연세 55세이시고, 건설현장에서 코킹(창문틀에 실리콘 쏘는것) 기술자시다. 나중에 수습하면서 들어보니, 거의 개인사업자처럼 팀을 꾸려서 전국의 현장에서 작업을 하신다고 한다.
1. 불길한 전날. 5월 21일. 금요일.밤.
큰이모부께서는 올해 연세 55세이시고, 건설현장에서 코킹(창문틀에 실리콘 쏘는것) 기술자시다. 나중에 수습하면서 들어보니, 거의 개인사업자처럼 팀을 꾸려서 전국의 현장에서 작업을 하신다고 한다.
1. 불길한 전날. 5월 21일. 금요일.밤.
2004년 5월 20일 목요일
Gmail 어카운트 구하는 방법
구글의 Gmail 어카운트를 구하는 방법 3가지.
1. 이미 어카운트가 있거나, 자비로우신 분께 초대를 하사받는다.
2. ebay에서 돈받고 초대받는다.
3. 그리고 GmailSwap
1. 이미 어카운트가 있거나, 자비로우신 분께 초대를 하사받는다.
2. ebay에서 돈받고 초대받는다.
3. 그리고 GmailSwap
back-to-iraq
NYT, Wired, Salon.com 등에 프리랜서로 기고하고 있는 Christopher Allbritton이 이라크에서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사이트 이름은 Back to Iraq
1만달러 이상의 기부금으로 방탄복과 경비를 마련해서 갔습니다.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SAM미사일을 피하기 위해서 곡예비행 끝에 바그다드에 도착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군요.
사이트 이름은 Back to Iraq
1만달러 이상의 기부금으로 방탄복과 경비를 마련해서 갔습니다.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SAM미사일을 피하기 위해서 곡예비행 끝에 바그다드에 도착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군요.
자투리 시간.
시간이 없다 없다 해도 반드시 자투리 시간은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노력에 달려있다.
책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정도씩 만들고 있는데.
출근길에는 잠자고 -_-; 퇴근길 지하철에서 30~40분정도. 그리고 밤에 잠자기 전 30분.
밤1시가 되었건 2시가 되었건 무조건 +30분은 책읽는 시간으로 습관을 들이고 있다.
이 방법의 장점중의 하나는.. 잠이 잘온다 -_-;;
책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정도씩 만들고 있는데.
출근길에는 잠자고 -_-; 퇴근길 지하철에서 30~40분정도. 그리고 밤에 잠자기 전 30분.
밤1시가 되었건 2시가 되었건 무조건 +30분은 책읽는 시간으로 습관을 들이고 있다.
이 방법의 장점중의 하나는.. 잠이 잘온다 -_-;;
2004년 5월 19일 수요일
구글, 이번엔 1천기가(1테라)메일?
(via News.com)
1기가메일 발표로 헉! 소리나게 만들었던 구글이 조용히 1테라바이트 메일공간을 테스트중인것 같습니다. 많은 테스트유저들이 "로긴해보니 1테라로 나와" 라고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 링크에 가보면 사용자들의 코멘트가 달려있는데 미투, 미쓰리, 미포,... 해서 자신도 gmail에 로긴하면 1테라바이트라고 나온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1명의 유저당 1테라바이트씩의 하드디스크를 구입해서 붙이지는 않겠지만, 또 어떤 이용상의 제약이 있을까..도 궁금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메일내용검색을 통한 광고에 대한 우려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지만 1테라바이트의 메일 서비스에 대한 소문은 쇼킹. 그 자체입니다.
ㅇㅁㅇ <--놀란 표정.
//5/20 추가
버그랍니다. -_-;
1기가메일 발표로 헉! 소리나게 만들었던 구글이 조용히 1테라바이트 메일공간을 테스트중인것 같습니다. 많은 테스트유저들이 "로긴해보니 1테라로 나와" 라고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 링크에 가보면 사용자들의 코멘트가 달려있는데 미투, 미쓰리, 미포,... 해서 자신도 gmail에 로긴하면 1테라바이트라고 나온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1명의 유저당 1테라바이트씩의 하드디스크를 구입해서 붙이지는 않겠지만, 또 어떤 이용상의 제약이 있을까..도 궁금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메일내용검색을 통한 광고에 대한 우려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지만 1테라바이트의 메일 서비스에 대한 소문은 쇼킹. 그 자체입니다.
ㅇㅁㅇ <--놀란 표정.
//5/20 추가
버그랍니다. -_-;
2004년 5월 18일 화요일
Time magazine RSS 시작.
(via Scripting News)
TIME지에서 RSS피딩을 시작했습니다.
피딩하는 기사 섹션별 RSS주소가 좀 어렵네요.
탑스토리는 http://www.time.com/time/rss/top/0,20326,,00.xml
자세한 내용과 섹션별 RSS주소는 맨 윗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국내에서 뉴스피딩해주는 곳 어디있죠? 조인스의 중앙일보와 ( http://rss.joins.com/joins_news_list.xml ) 일간스포츠 ( http://rss.joins.com/joins_ilgan_list.xml ) 그리고????
참고 : 아거님의 "Opera 7.5 RSS Feed기본 장착이 가지는 의미"
TIME지에서 RSS피딩을 시작했습니다.
피딩하는 기사 섹션별 RSS주소가 좀 어렵네요.
탑스토리는 http://www.time.com/time/rss/top/0,20326,,00.xml
자세한 내용과 섹션별 RSS주소는 맨 윗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국내에서 뉴스피딩해주는 곳 어디있죠? 조인스의 중앙일보와 ( http://rss.joins.com/joins_news_list.xml ) 일간스포츠 ( http://rss.joins.com/joins_ilgan_list.xml ) 그리고????
참고 : 아거님의 "Opera 7.5 RSS Feed기본 장착이 가지는 의미"
Dunny show
20인치(대략50cm)크기의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dunny라는 놈을 가지고 50여명의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장난감디자이너, 디즈니의 일러스트레이터, 패션디자이너들이 그래피티, 산업디자인, 일러스트 등으로 멋지게 꾸며서 뉴욕에서 전시회를 하는군요. 작품별 사진과 가격을 보면 상상력과 가격에 두번 놀라게 됩니다. -_-;; 더니를 만들고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KidRobot의 상품들을 보는 재미도...
2004년 5월 17일 월요일
스타택카페의 티 제작
스타택카페에서 검은색 반팔티를 제작했습니다. 판매는 19일0시부터 회원님의 쇼핑몰(가끔 링크 불안)에서 10,000원에 팝니다. 디자인 공모해서 뽑힌건데... 내심 다른 디자인을 원했는데 이게 간발의 차로 뽑혔네요. 뒷판대기의 한문 秀他態愛가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나고 또 한문을 쓴다는게 일본삘~이거나 또는 예전 80년대 국풍81.. 아니면 90년대에 脈 이라고 써진 티 느낌이 나서.. 구매포기입니다. 뒷판의 RMC도 뭔뜻인지 모르겠고....... 흐흐.....
[2023/5/11 업데이트]
"쇼핑몰"에 걸려있던 링크의 도메인이 만료되어 링크 끊습니다. motostartac.com
우리은행하고 통화끝.
우리은행 고객지원실 아침 9시반 영업시작시간에 딱 맞추어 전화를 했다. 사실확인차 서너번 더 통화가 이루어지고 인터넷뱅킹팀의 고객지원 뭐시기 팀장이라는 MH,Kim이라는 분하고 마지막으로 통화가 되었는데. 역시 예상했던 모범답안을 정확히 맞추셨다.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서버에서 오류로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았다. 라고. (웬만하면 실시간으로 자기네 회원인지, 아니면 탈퇴한 회원인지를 검색해서 보내는게 어떨까?)
궁금하다. 왜 내통장에 100억이 들어오는 오류는 안 생기는거지? 은행에서 생각하기로 그건 중요하고, 이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고객정보 관리 잘못했을때마다 1억씩 보상금 나간다고 하면, 아마 이런 오류 안나게 충분히 대비했지 않을까 싶다.
메모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e-biz사업단 손용범차장 직통번호 2202-4573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서버에서 오류로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았다. 라고. (웬만하면 실시간으로 자기네 회원인지, 아니면 탈퇴한 회원인지를 검색해서 보내는게 어떨까?)
궁금하다. 왜 내통장에 100억이 들어오는 오류는 안 생기는거지? 은행에서 생각하기로 그건 중요하고, 이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고객정보 관리 잘못했을때마다 1억씩 보상금 나간다고 하면, 아마 이런 오류 안나게 충분히 대비했지 않을까 싶다.
메모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e-biz사업단 손용범차장 직통번호 2202-4573
런던 블로거 번개
런던에서 블로거 번개가 있었군요. WiKi로 공지를 했는데, 위키 특징을 잘 살렸죠?
번개후기 사진은 Loic이 올린것과 Anders가 올린것 (#2, #3, #4, #5 )이 있습니다. 연배가 좀 있어뵈시는데... 모르겠네요. 외국사람 외모를 봐서 나이를 당췌 알수가 -_-;;
번개후기 사진은 Loic이 올린것과 Anders가 올린것 (#2, #3, #4, #5 )이 있습니다. 연배가 좀 있어뵈시는데... 모르겠네요. 외국사람 외모를 봐서 나이를 당췌 알수가 -_-;;
개떡같은 우○은행
5월 13일 우리은행에서 무슨 이벤트 관련 메일이 하나 날아왔다. 우리은행에서 받은 첫번째 메일로 기억되는데..
나의 거래은행은 국민은행이고 우리은행에는 거래한 기억이 없다. 3~4년쯤있던 직장의 급여이체통장이 우리은행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인터넷뱅킹을 쓰지 않았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우리은행의 에스크로서비스를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 에스크로란 옥션을 써봤으면 쉽게 알수 있는 제도인데. 전자상거래할때 구매자가 에스크로에 입금하면 판매자에게 입금완료를 알리고 구매자가 물건을 받은뒤에 OK를 해주면 구매자가 입금했던 돈을 판매자에게 송금해주는 제도이다.
아무튼 그래서 수신거부를 하기 위해서 우리은행의 인터넷뱅킹으로 들어가봤더니 가입해지란이 없다. 우리은행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해봤더니, 에스크로만 가입해있고 우리은행에는 계좌가 없다고, 로긴한 곳이 우리은행이 맞느냐고 물어본다. 당연하지. 화면에 우리에스크로가 아닌 우리은행에 로긴되어있는채로 브라우저가 떠있는데...
2004년 5월 16일 일요일
베끼기 왕입니다요.
중국에서 가짜 분유로 아이들이 죽고 가짜 술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황당한 뉴스.외에도
그리고 일본의 SoftEther.com과 흡사하게 카피한 중국의 vnn.com 사이트. -_-;; (via internet watch)
예전에 게시판에서 본내용을 보면...
중국여행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하드디스크를 싸게 팔길래 돈주고 물건받고 할아버지는 자전거타고 휭~ 뜨고...
사와서 컴퓨터에 붙여보니 안붙더라. ..알고보니 껍데기만 하드디스크더라 -_-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에서 휴대폰용 배터리를 샀는데... 뜯어보니 안에는 충전지가 아닌 일반배터리가 들어가있더라.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있고.
땅덩어리가 넓어서 단속이 안되나? -_-a 중국에서 수입한 생선에 납덩어리 나오는건 이제 놀랄일도 아닌 뉴스인듯.
그리고 일본의 SoftEther.com과 흡사하게 카피한 중국의 vnn.com 사이트. -_-;; (via internet watch)
예전에 게시판에서 본내용을 보면...
중국여행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하드디스크를 싸게 팔길래 돈주고 물건받고 할아버지는 자전거타고 휭~ 뜨고...
사와서 컴퓨터에 붙여보니 안붙더라. ..알고보니 껍데기만 하드디스크더라 -_-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에서 휴대폰용 배터리를 샀는데... 뜯어보니 안에는 충전지가 아닌 일반배터리가 들어가있더라.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있고.
땅덩어리가 넓어서 단속이 안되나? -_-a 중국에서 수입한 생선에 납덩어리 나오는건 이제 놀랄일도 아닌 뉴스인듯.
블로깅하다 경찰에 끌려간 프랑스사람.
(via Loic Le Meur Blog)
파리 인근에 있는 Puteaux시의 Christophe가 시운영과 예산사용에 대한 글을 (아마 좋은글은 아니었겠죠? ;;) 자신의 블로그에 썼는데 그 이유로 지역경찰에게 체포를 당했습니다. 곧 National Police가 도착하여 풀려나긴 했습니다.
체포과정(원문)을 보면 한국에서는 꽤 익숙한 장면같습니다만.. -_-;
(길을 걷는다. 웬놈들이 길을 막는다. 이..이봐 당신들 뭐야 ? -> 어허! 퍽퍽! ... 질질질..... 내가 무슨 잘못을?! 어허! 퍽퍽퍽! )
파리 인근에 있는 Puteaux시의 Christophe가 시운영과 예산사용에 대한 글을 (아마 좋은글은 아니었겠죠? ;;) 자신의 블로그에 썼는데 그 이유로 지역경찰에게 체포를 당했습니다. 곧 National Police가 도착하여 풀려나긴 했습니다.
체포과정(원문)을 보면 한국에서는 꽤 익숙한 장면같습니다만.. -_-;
(길을 걷는다. 웬놈들이 길을 막는다. 이..이봐 당신들 뭐야 ? -> 어허! 퍽퍽! ... 질질질..... 내가 무슨 잘못을?! 어허! 퍽퍽퍽! )
2004년 5월 15일 토요일
오옷 김구라 공중파에...

걸쭉한 입담으로 네트즌사이에 유명한 김구라 (원래는 김구라, 황봉알, 노숙자 셋이 구봉숙 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놀았는데 요즘 노숙자는 어디서 뭐하나 모르겠네요..)가 방금 TV쇼 진품명품에 쇼감정단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네요. KBS에.. 그것도 KBS 1방송에..그것도..진품명품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게 다소 뜻밖입니다. 출연자 이름표에 "김구라"라고 적혀있구요. 나오자마자 바로 "구라"라는 말을 쓰긴 했는데 사회자에게 바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ㅋㅋㅋ. 뻘쭘할듯.
아마 김구라,황봉알의 토크쇼 스타일로 진품명품에서 그대로 한다면 이렇게 하겠지요.
"이거 보니까... 짝퉁이야 짝퉁. 어디서 이 개새끼가 좆같은거 줏어왔나본데, 이런거 ... 말도 안되는거거든.. 에라이 개새끼야.."
디카관련해서 뭐 살때..
디카쪽으로 뭐 살때..요긴 했던 ...
게이트몰
dcinsnide에서부터 소문난 유명한 사이트 겸 카메라가겝니다. 용산 전자상가와는 조금 떨어져있는데. 그러니까 음 조흥은행 근처예요.;;;
올림푸스 4000z랑 750uz 살때 이집에서 샀죠. 값은 ... 다나와최저가격보다 싸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인기가 있는 이유는 친절함과 꼼꼼함입니다. CCD(이미지센서)와 LCD(카메라뒷편의 액정창)의 불량여부의 체크를 심하게 까다롭게 해서 줍니다. 예전에 손님한명이 와서 꼼꼼하게 체크를 했는데.. 손님이 만족하는 제품을 찾을때까지 신품박스 17개인가를 개봉해서 보여줬다는군요. 그 이후부터 유명해졌습니다. 제가 살때도 LCD창에 먼지가 하나 있었나봅니다. 저는 못봤는데... 직원이 물건을 개봉해서 보여주고는 검사하면서 "어..먼지네요. 새거 까드릴께요." 하면서 창고에서 새거 가져오더군요. -_-;;
필름나라
여기는 제품이 많습니다. 근데 값이 값이.... -_-;; 물건 스펙 참고하는데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명양행 (또는 대명카메라) (02) 756-0077
남대문에 있는 카메라가게입니다. 사장님이 연세가 지긋하신 분이시고 30년인지 40년인지 하셨다고 하죠. 주위에 몇집 더 카메라 가게가 있는데... (굿앤굿이나 수입상가쪽에도 카메라가게는 더 많지만.. 뭔가 굳은 결심을 하고 승부를 내야한다는 편견이 있어서 잘 안가게됩니다만..)
이집의 특징은 쌉니다. 히히히. 그저께 가방과 후드를 하나 사러갔는데. 인터넷 최저가격으로 뽑은 견적이 6만7천원이었습니다만 6만원에 사왔습니다.
우주기전 (02) 2273-6370
배터리 전문가게입니다. 종로3가 서울극장 맞은편 골목에 있구요. 홈페이지가 새로 생겼네요. 흐흐.
싸고 친절합니다.
게이트몰
dcinsnide에서부터 소문난 유명한 사이트 겸 카메라가겝니다. 용산 전자상가와는 조금 떨어져있는데. 그러니까 음 조흥은행 근처예요.;;;
올림푸스 4000z랑 750uz 살때 이집에서 샀죠. 값은 ... 다나와최저가격보다 싸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인기가 있는 이유는 친절함과 꼼꼼함입니다. CCD(이미지센서)와 LCD(카메라뒷편의 액정창)의 불량여부의 체크를 심하게 까다롭게 해서 줍니다. 예전에 손님한명이 와서 꼼꼼하게 체크를 했는데.. 손님이 만족하는 제품을 찾을때까지 신품박스 17개인가를 개봉해서 보여줬다는군요. 그 이후부터 유명해졌습니다. 제가 살때도 LCD창에 먼지가 하나 있었나봅니다. 저는 못봤는데... 직원이 물건을 개봉해서 보여주고는 검사하면서 "어..먼지네요. 새거 까드릴께요." 하면서 창고에서 새거 가져오더군요. -_-;;
필름나라
여기는 제품이 많습니다. 근데 값이 값이.... -_-;; 물건 스펙 참고하는데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명양행 (또는 대명카메라) (02) 756-0077
남대문에 있는 카메라가게입니다. 사장님이 연세가 지긋하신 분이시고 30년인지 40년인지 하셨다고 하죠. 주위에 몇집 더 카메라 가게가 있는데... (굿앤굿이나 수입상가쪽에도 카메라가게는 더 많지만.. 뭔가 굳은 결심을 하고 승부를 내야한다는 편견이 있어서 잘 안가게됩니다만..)
이집의 특징은 쌉니다. 히히히. 그저께 가방과 후드를 하나 사러갔는데. 인터넷 최저가격으로 뽑은 견적이 6만7천원이었습니다만 6만원에 사왔습니다.
우주기전 (02) 2273-6370
배터리 전문가게입니다. 종로3가 서울극장 맞은편 골목에 있구요. 홈페이지가 새로 생겼네요. 흐흐.
싸고 친절합니다.
철도박물관.

오전에 비오다 그치고, 날씨가 잔뜩 흐렸지만 부곡에 있는 철도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구로역에서 수원쪽으로 30분정도 가면 나오는 부곡역에 내려서 2번출구로 나간다음에 오른쪽으로 철길따라 가다보면 아카시아가 피어있고 학교운동장에서 초등학교 야부구 아이들이 연습하고 있는 그 길을 따라서 10분정도 가니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 어른 500원에, 파노라마 뭐시기 입장료 300원 해서 800원 내고 들어갔습니다. 열차시승도 할수 있었는데 그것도 몇백원 할거예요. 기본적으로는 500원만 내면 들어갈 수 있음.
정원을 너무 잘 꾸며놨어요. 아주 깔끔하게 관리해놓으셨더군요. 정원 한켠으로 퇴역한 열차와 기관차를 전시해놓았는데 오래된 기름냄새가 아직도 납니다. 전 그냄새가 좋더라구요. 선박기관실 같은데 가면 나는 그 오래된 기름,윤활유 냄새.
사진은 아래에..
2004년 5월 14일 금요일
고난의 이틀.
어제 블로그의 html문서생성과 CGI를 통한 다이나믹 문서의 생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즐링군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뭐 로드가 많이 걸리면 html 방식이 낫다나. 그거야 당연한거지. 라고 말했지만 이놈이 지혼자 탄력받아서 뭐 fork를 100개가 1000개씩 어쩌고 중얼거리더니 냅다 DoS공격을 한단다. -_-; CGI에 과도하게 부하를 준다는건데. 이 이야기를 Gratia님한테 했더니 "오..그거 재밌겠네요."하더니.. 역시 DoS공격준비 -_-;; 아..못말려. 그리고 냅다 둘이 공격을 해대는데...둘이 하니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인가 ;;; 카운터 프로그램부터 에러가 나더라. DB쪽의 커넥션 숫자를 감당하지 못해서인듯. 게다가 Gratia님은 공격프로그램에 에러가 나서 무한루프에 빠지면서, 자신의 서버도 맛이 갈려고 하는 -,.- 꼬소한 상황이.. ㅋㅋㅋ.
덕분에 하루 100~150정도의 카운터가 몇분만에 1100까지 올라가게 되고...
오늘은 이것저것 손보다가 편집프로그램이 다운되는 바람에 인덱스파일이 날아가는 불상사가... 쩝. 다행이 3월말에 백업받아놓은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일단 대체하긴 했는데. 이후에 수정해서 추가해놓은 북마크메뉴쪽이 날아가버렸다. ㅠㅠ 오후에 또 뚝딱거려서 인덱스파일 백업기능 만들어서 맨 위에 잘 보이게 걸어두었다. 앞으로는 수정하기 전에 백업해놓고 해야지. -_-; 고달퍼라.
덕분에 하루 100~150정도의 카운터가 몇분만에 1100까지 올라가게 되고...
오늘은 이것저것 손보다가 편집프로그램이 다운되는 바람에 인덱스파일이 날아가는 불상사가... 쩝. 다행이 3월말에 백업받아놓은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일단 대체하긴 했는데. 이후에 수정해서 추가해놓은 북마크메뉴쪽이 날아가버렸다. ㅠㅠ 오후에 또 뚝딱거려서 인덱스파일 백업기능 만들어서 맨 위에 잘 보이게 걸어두었다. 앞으로는 수정하기 전에 백업해놓고 해야지. -_-; 고달퍼라.
2004년 5월 13일 목요일
2004년 5월 12일 수요일
8회 Webby Award가 발표되었습니다
웹의 오스카상으로 불리우는 The Webby Award 8회 수상사이트들이 발표되었습니다. 구글과 iTunes가 유난히 눈에 띄네요. (아는데가 몇군데 없어요 -_-)
모블로깅하면 얼마나 인기가 있을까?
스타택을 쓰는데다가 포탈의 블로그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모바일블로깅(모블로깅)을 해본적은 없죠. ㅋㅋ (b2의 이메일포스팅기능을 초기에 테스트 하다가 포기.) 올 상반기에 모블로깅대전-_-;;이 있을거라고 하고... 싸이월드와 마이미디어에는 이미 카메라폰으로 사진전송하는 기능이 있는것 같은데요. 코멘트를 보면 잘 되는것 같지는 않지만 ㅋㅋ.
HP Labs Information Dynamics Group의 Eytan Adar가 조사한 Usage Patterns for Cameraphone Driven Moblogs를 보면 처음에는 신기함에 냅다 (약 13장/첫주) 사진을 포스팅하지만 이후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번거롭다, 화질이 안좋다, 패킷비용이 과금된다 등의 여러 이유가 있겠죠. 모블로깅을 할만한 계층 (머리속에 그려본다.. 카메라폰으로 셀카를 찍는..고딩, 대딩...20대 중반까지?)은 초기에는 모블로깅을 한다는 그 자체로써의 뽀다구로 사진포스팅을 즐겨하고 주위로부터의 감탄;;을 듣겠지만 이후로 그 츄리한 화질(뭐 백만화소가 어쩌고 해도 코딱지만한 이미지센서와 손톱만한 (플라스틱?)렌즈로 나올수 있는 화질이란 디카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사진을 계속 올리기는 민망할것 같군요. 게다가 20~30대 젊은층의 디카보급율이 적어도 50%이상은 될것 같은데 디카 있겠다 인터넷 인프라 잘 깔려있겠다 ... 핸폰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기가 그리 폭발적인 인기를 끌것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만, 지켜봐야겠지요 -_-;;)
Reiter's Camera Phone Report에 The longer you moblog, the fewer photos you send라는 관련포스팅이 올라와 있습니다.
HP Labs Information Dynamics Group의 Eytan Adar가 조사한 Usage Patterns for Cameraphone Driven Moblogs를 보면 처음에는 신기함에 냅다 (약 13장/첫주) 사진을 포스팅하지만 이후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번거롭다, 화질이 안좋다, 패킷비용이 과금된다 등의 여러 이유가 있겠죠. 모블로깅을 할만한 계층 (머리속에 그려본다.. 카메라폰으로 셀카를 찍는..고딩, 대딩...20대 중반까지?)은 초기에는 모블로깅을 한다는 그 자체로써의 뽀다구로 사진포스팅을 즐겨하고 주위로부터의 감탄;;을 듣겠지만 이후로 그 츄리한 화질(뭐 백만화소가 어쩌고 해도 코딱지만한 이미지센서와 손톱만한 (플라스틱?)렌즈로 나올수 있는 화질이란 디카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사진을 계속 올리기는 민망할것 같군요. 게다가 20~30대 젊은층의 디카보급율이 적어도 50%이상은 될것 같은데 디카 있겠다 인터넷 인프라 잘 깔려있겠다 ... 핸폰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기가 그리 폭발적인 인기를 끌것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만, 지켜봐야겠지요 -_-;;)
Reiter's Camera Phone Report에 The longer you moblog, the fewer photos you send라는 관련포스팅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는책, 알라딘으로 자동 링크걸기
처음으로 짜본 프로그램입니다. -_-V 이 뿌듯함 어흑흑 ㅠㅠ.. 각설하고..
책마다 주어진 ISBN코드만 넣으면 자동으로 책 제목과 표지, 그리고 그 책이 있는 알라딘의 페이지로 링크를 걸어줍니다.
처음 등록했을때 (새로운 ISBN코드를 넣었을때)는 알라딘에서 정보를 긁어오느라 다소 시간이 걸리구요. 한번 가져온 제목과 코드는 텍스트파일로 따로 저장해둬서 두번째 로딩때부터는 빨리 불러옵니다.
사용하시기에 별로 어렵지 않을거예요. 안에 필요한 내용 적어두었으니 그대로만 하시면 잘 될겁니다.
b2나 Nucleus, 태터툴즈 등 php로 된곳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HP만 지원되면 됩니다요.
태터툴즈용 알라딘 플러긴도 있네요. ( http://cadol.kaist.ac.kr/~hjnam/blog/index.php?pl=43 제..젠장 훨씬 간단하자나! 어흑.. ㅠㅠ)
필요하신대로 고쳐쓰셔도 상관없구요. 고치신 다음에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1: 처음 짜본거라 숭악할겁니다. 자라나는 새싹에게 희망을 줘BoA요~
PS 2: 이런건 알라딘이 미리미리 좀 만들어 뿌리면 좀 좋을까.
PS 3: ISBN 10자리 붙여넣으시면 되요. 알라딘가서 책 클릭해보면 주소창에 ISBN=하고 숫자 나오는거 그겁니다.
소스보기 | zip 으로 받기
[업데이트]@2023.9.24 파일 분실로 인해 링크 삭제. (이런걸 했었는지도 기억이...;;;)
[업데이트]@2023.9.24 파일 분실로 인해 링크 삭제. (이런걸 했었는지도 기억이...;;;)
2004년 5월 11일 화요일
스타택 부품단종.
아아 드디어 올것이 왔군요.
엊그제부터 스타택의 부품생산이 중단되었다는 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고로 얼른 7760 오리지날 한대 더 사놔야겠습니다. 망가지면 교체해서 쓰게 -_-;;
케이블 - 아직 끊어진적 없지만 재고확보 1순위라고 하더군요.
안테나 -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다보니 안테나가 두번이나 뿌러졌어요.
보드 - 보드 역시 한번 맛가서 보드 교체했지요.
케이스 - 의외로 충격에 강하지만 여벌 케이스 사놔야...
배터리 - 아직 충분. 배터리 리필해서 사용하면 무난.
보드만 따로 사면 수십만원-_-하니까 보드멀쩡하고 케이스 망가진놈으로 하나 사고..음음.. 아으...
자자 스타택 쓰시는 분들... 얼른 여벌 재고 확보들 하시어요 -_-;;
엊그제부터 스타택의 부품생산이 중단되었다는 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고로 얼른 7760 오리지날 한대 더 사놔야겠습니다. 망가지면 교체해서 쓰게 -_-;;
케이블 - 아직 끊어진적 없지만 재고확보 1순위라고 하더군요.
안테나 -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다보니 안테나가 두번이나 뿌러졌어요.
보드 - 보드 역시 한번 맛가서 보드 교체했지요.
케이스 - 의외로 충격에 강하지만 여벌 케이스 사놔야...
배터리 - 아직 충분. 배터리 리필해서 사용하면 무난.
보드만 따로 사면 수십만원-_-하니까 보드멀쩡하고 케이스 망가진놈으로 하나 사고..음음.. 아으...
자자 스타택 쓰시는 분들... 얼른 여벌 재고 확보들 하시어요 -_-;;
2004년 5월 10일 월요일
MT(무버블타입)와 구글.
Movabletype의 아카이브를 스태틱페이지로 만드는 것의 장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블로그툴은 데이터는 DB에 두고 블로그프로그램이 DB에 가서 엔트리의 내용을 긁어다가 화면에 뿌려주는데 반하여 무버블타입은 완전히 완성된 형태의 HTML문서를 생성해둔다. 즉 블로그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바로 그 HTML문서를 읽어올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이 블로그가 개인에 의한 퍼블리싱이라는 개념에서 본다면 독자적인 HTML문서를 퍼블리싱한다는 의미는 있을수 있겠다. 그러나 이것이 문서를 읽는 사람에게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cgi를 한번 거쳐서 화면에 뿌려지는 문서와 순수한 html 문서를 불러오는 것이 그 블로그 사이트를 방문한 "나"에게 어떤 "다른 의미"가 있을수 있겠는가. A라는 무버블사이트에 있는 문서(ㅇㅇㅇ.html)을 다른 블로그툴에서도 완벽하게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다만 XXX.cgi?id=ㅇㅇ 과 같은 식으로 디비에 있는 자료를 끄집어 내오는 쿼리가 덧붙는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스태틱한 페이지를 읽어오는 것과 다이나믹한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브라우저상에서 내용을 출력하는데 아무런 차이점이 없다면, HTTP가 HTML문서를 브라우저로 전송하기 위한 방법임을 고려해볼때 이 두가지 방법은 "차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브라우저로 보내기 위해서의 내부적인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스태틱한 페이지를 읽어오는 것과 다이나믹한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브라우저상에서 내용을 출력하는데 아무런 차이점이 없다면, HTTP가 HTML문서를 브라우저로 전송하기 위한 방법임을 고려해볼때 이 두가지 방법은 "차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브라우저로 보내기 위해서의 내부적인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2004년 5월 5일 수요일
2004년 5월 3일 월요일
오늘블로거번개 후기(사진포함)
오늘 언캐니님이 치신 블로거번개가 있었습니다. 일단 올리고~!! 후비고~~~~!! 빨리 올리고 사진과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밤12시까지는 화면갱신 자주해주세요;;; (페이지뷰 올라가는 소리 만세!)
우선 지오다노 앞에서... 엉까니님과 명랑기획자님 뵙고..잠시후에 인형사님 오시고.. 김중태원장님 오시고..해서 바로 다이몽으로 갔습니다.
잠시후 날밤님 오시고..제리님 오시고 해서 저 hof까지 7명 됐지요. 오코노미야키..라는 놈을.. 3판때기를 시켜서.. 사이좋게 뽀개먹고.. 2차;;로 길건너 피렌체 커피숍에 갔습니다. 또 한참 이야기 나누다가... 집에 왔습니다. 커피숍에서 엉까니언니가 모자란 돈 화끈하게 쏘셨어욧~! 나이샷~!
오늘 대충 이야기 나와서 씹힌 (나쁜뜻 아니고.. 화제꺼리..질겅질겅~) 업체들...
네이버,SK, 라이코스, 야후!, 다음, 이글루스, 온블록, 싸이월드, 마이엠, 다모임,벅스,삼정데이타, 그외 1천여개 업체들.
2004년 5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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