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5년 1월 8일 토요일
블루문 : 네오위즈 이야기
블루문 :
네오위즈 이야기
최소한 내가 아는 네오위즈의 사람 중에는 천재적으로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 사람이 있다. 내가 그를 안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가 있는 한 네오위즈의 서버가 버벅댈 일은 없다고 믿고 있다. 네오위즈가 그를 데리고 갈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행운이었다고 믿는다.
이..이 사람 나도 아는 사람일것만 같다. b로 시작하는 4글자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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