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4일 금요일

무개념.

지금은 더이상 나오고 있지 않지만 며칠전까지 걸려있던 다음 초기화면의 고 이은주씨 관련 광고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클릭하면 출연작품들 온라인 상영관 -물론 유료- 으로 연결된다.

보다 행복한 세상에서??

한번 읽어볼땐 그런가보다 했다. 두번 읽어보니 좀 껄끄럽다. 세번째 다시 보니 자살 미화를 해도 유분수지... 저건 추모라고 보기엔 심한 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