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프로그램중 인적네트워크 부분에서 사,내외의 "그 분야에서 껌 좀 씹는다는 분들"과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내일은 멘티 두 분과 함께
Happy Innovation TF를 이끌고 있는
김민정부장과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조직과 개인에게 혁신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포함한 이러저러한 얘기 들려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뭐 겸사겸사 저도 듣고 싶은 내용이구요.
그나저나 멘토링 말입니다. 이장님
하시는거 보니까 장난 아닌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