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5년 9월 22일 목요일
호기심 딸꾹.
긴 소매가 달린 윗옷과 긴
하의
아래옷을 일컬어, 왜 "긴 팔에 긴 바지"라고 할까? "긴 다리"가 아니고... 이것은 바지업계의 음모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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