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다놓은 세탁기가 노래부르진 않을테니까 듣기 싫다는 것과 실제 제품구매와는 별 상관이 없다. 즉 광고에 대한 비호감은 감성적이지만 성능,가격,브랜드이미지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제적 행동은 고도(?)의 이성적 행동이므로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도 있다.
- 실제 TV광고는 한 번(*) 밖에 안봤지만 인터넷에서 하우젠 동영상광고, 기사, 게시물은 수십번 보았다. 어쨌거나 따라부르게(-_-) 만들었다면 성공?
- 인터넷상에서 하우젠에 대한 비호감 표출은 공통의 관심사 제시, 동의 및 다구리(-_-)과정으로 구성된 "놀이"의 성격도 포함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