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는 몰라도(모르긴 뭘 몰라! 어디서 줏어왔겠지! -_-;;; ) 언제부턴가 내 손에 있게 된 펜텔의 Tradio (트라디오) 펜.
펜 끝은 예리한(?) 삼각형모양으로 깎여져 있어서 마치 1회용 만년필 느낌이 난다. 아래 사진은 오래 써서 뭉툭해지고 실밥;도 튀어나온 상태.
가격은 가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새 제품은 5천원, 그리고 붓두껍과 꼬다리;가 제외 된 펜촉,손잡이,잉크 일체형 리필은 2천원 되겠다. 아래 사진에서 가운데 부분을 통째로 교환하는 방식.
친필 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