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피플링에서 홍보를 위해 알바를 고용하고 있는듯 하다. 이들은 블로그마다 돌아다니면서, 1. 방문한 현재 블로그 칭찬 2. 야후!피플링 홍보 3. 자신의 블로그 방문요청이라는 구조에 살을 붙여서 동일한 코멘트를 날리고 다닌다. (똑같은 광고글이 올라온 네이버 블로그의 방명록들,
1,
2,
3,
4,
5와
이장님의 블로그
코멘트 ) 더
찾아보니 이글루스와 심지어 일부 태터툴즈 사용자들에게도 영업(?)하고 간 흔적들을 찾 을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 쏘아대는
대규모 스팸 코멘트와 방문자 수에 목숨거는
앵벌이들의 코멘트로도 충분히 피곤하다.
명백하게,
가짜 블로그보다 이러한 가짜 칭찬 코멘트가 더 욕을 먹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의 호의를 기망한다는 점이다. 야후!블로그 (또는 피플링서비스)가 블로그에서 이루어지는 가짜 호의, 꾸며진 진실을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라면 이러한 마케팅 진행을 변경할것을 권장한다. 블로그를 시장으로 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나 왜 -결과적으로- 어디까지 믿어야하고 누구를 신뢰해야 하는지 그 판단을 흐리게 하지 말것이며 상실감과 배신감을 조장하지 말 일이다. 시장에서도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추가//
바이러스 마케팅의 진실 (via
김상훈 교수의 블로그)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입소문은 성실성에 기초해야 한다.
추가//
한번 더? :
야후 피플링! 이 XXX 같으니 - rockch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