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4일 수요일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꽃피는 봄이 오면...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전남편, 옛남자친구. 난 이런말들이 참 좋아요. 왜냐. 난 악당이니까.
수연 : 악당노릇하기 어때요?
현우 : 악당이 더 아픈거예요. ....... 악당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