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4년 10월 21일 목요일
정종과 오뎅이었나 오뎅과 정종이었나, 어제 허드옹과
정종과 오뎅이었나 오뎅과 정종이었나, 어제
허드
옹과 예전에 같은 회사에 있던 분들하고 만나서 갔던 술집. 오우오... 난생처음 마셔보는 일본에서 수입한 정종...4종류인지 5종류인지에다가 푸짐한 안주.... 으아... 탁자에선 계속 오뎅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며 김을 모락모락. 밝지 않은 조명이 김에 쐬여 흐릿한 풍경........밖에 눈오고 추운날 한번 다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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