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6일 일요일

백묘흑묘

"바탕을 블랙, 글씨를 화이트로 쓰는 무지막지한 분"중의 대표주자-_-;;는 역시 LikeJAzz님이 아닐까. (우하하;;) 다행이(?) 글씨가 화이트가 아닌 #a0a0a0 대충 까만점 찍힌 위치의 회색글씨이긴 하지만...
종이는 반사됨으로써 글씨를 드러내고 모니터는 빛을 냄으로써 글씨를 표현하니, 같은 "흰 바탕" 이라도 가독성이나 피곤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법한데. 그리고 PC통신시절엔 다들 어두운 파란바탕에 흰(또는 밝은회색) 글씨에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지 않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