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22일 첫 글을 쓴 이후로 오늘로 딱 3년이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4년차로 접어드는군요. 맹렬하게 써 대던 초기와 다르게 "한결같은 블로깅의 어려움"을 느낍니다만 다르게 해석하자면 조급해 하지만 않는다면 나름대로 편안한 면도 있습니다. 지친 것이라기 보다는 바쁜 일상과 업무와의 연관성 때문에 완급을 조절하는 중이라고 위안을 삼고 있는 중이지요. 이러한 현상 또한 이런 식으로 기록이 되고 있는 셈이지요.
blog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