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6일 수요일

기자질

‘오빠! 정말 미안해’ 사연의 여주인공을 만나다
청소부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아랑곳않고 매정하게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 : : 기자질하니까 좋아? [업데이트]#1@23:25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왜곡한다는 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는 누리꾼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위 기사를 "환경미화원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어쩔 수 없이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로 수정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