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놀면 뭐하냐"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일단 나갔습니다. 어찌나 춥던지...우선 입장료는 13000원입니다. 2월무렵까지 이 가격일겁니다. 이후로는 좀 오른다네요.
맘잡고 사진찍으러 한번 가는거면 모를까 두번을 갈 이유가 없을듯 싶습니다. 후문쪽에서 가는 길은 아직 길이 포장도 안되어있었고 보도블럭 이제 까느라 온통 헤집어 놨습니다. 그리고 가장 골때린건 마지막 출구로 가는길이 기념품상점을 통과해야만 나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들어가보니 기념품은 안뵈고 사탕이랑 인형만 팔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