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31일 수요일

추억에 대한 예의...

추억이란,


그대로 추억으로 바라봐야한다. 그것이 추억에 대한 예의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추억을 소중히 여긴다면, 반드시.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손을 대는 순간 추억은 더이상 추억이 아니라 상실,후회로 변하게 된다. 이것은 비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