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로모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로모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는데요. 로모를 좋아하는 분들은 독특하고 과장된 색감과 주변부가 검게 나오는것 등에 매력을 느끼고 있고 또한 이런 현상을 일종의 단점을 마케팅으로 보완했다는, 적나라하게 말해서 일종의 기만이고 사기다..라고 얘기하는 분들까지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그러니까 한 4~5년쯤 전에 찍은걸 필름스캐너로 스캐닝해서 보관해둔 것들입니다.

어느 고등학교였던가로 기억되는데...

남산.

한밤중이었어요. 서울랜드 야간개장이었을듯. 아래에서 올려다 찍은 롤러코스터 구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