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옆 민속박물관에 지어놓은 초가집의 흙담.

초가지붕 위에 앉은 까치.

수십개의 석상. 건너편에는 남근석과 여근석도 있어요. *수줍*

70년대의 거리를 꾸며놓은곳입니다. 여긴 약재상이고 옆에는 이발소, 구멍가게, 사진관 그리고 전차도 있어요.

나들이 나온 가족의 뒷모습.. (마치 일기예보의 자료화면같은 느낌;;; )

기둥;;



잘보면 물이 언게 보입니다.

나오는 길에 찍은 기둥인데.. 뒷 창문을 안보이게 찍자니 기둥에 비친 햇살이 가려지고.. 햇살을 찍자니..뒷 창문이 나오고...한 5분을 기둥을 빙빙돌며 위치를 좀 잘 잡아보려고 했는데.. 모든걸 (기둥에 비친 햇살은 잘 보이고 창문은 안보이는) 만족하는 각도;;;를 찾는데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