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5
말을 적게, 행동을 빨리
"우리는 ㅇㅇ다", "ㅇㅇ인 우리는..."을 말할 시간에 더 신속하게 결정하고 더 빨리 움직이는 편이 더 낫다. 특히 혁신에 관련되었거나 그렇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구태여 말로 설명하고 비젼을 떠벌일 필요없다. 정말, 눈에 번쩍 띄는 것은 한번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2006/04/04
mp3p 구입 sony nw-a1000
고민끝에 결국 nw-a1000 모델을 구입했다. id3태그에 따라서 가수/앨범/장르/연도 그리고 별점별로 재생 규칙을 지정할 수 있다. 개별곡을 듣는 도중에도 곡 정보에 나와 있는 가수/앨범/... 등등을 클릭(?)하면 해당 분류의 곡을 들을 수 있다.
아이튠즈 비스무리한 커넥트플레이어라는 것을 사용해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꽤나 부실하다. 노래 수백곡정도면 모르겠으나 천곡 이상을 관리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심하게 느려져서 3천곡 이상 넘어갔더니 거의 컴이 다운이 될 지경이다. 그런 놈한테 1만곡 가까이를 DB화 시켰으니 어제는 하마터면 ... -_-;
mp3p에 전송할 노래 1100곡 정도만 골라서 따로 폴더에 몰아놓고 그 폴더만 스캐닝하도록 지정하고서야 겨우 전송을 마칠 수 있었다. 흐흐.
아이튠즈 비스무리한 커넥트플레이어라는 것을 사용해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꽤나 부실하다. 노래 수백곡정도면 모르겠으나 천곡 이상을 관리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심하게 느려져서 3천곡 이상 넘어갔더니 거의 컴이 다운이 될 지경이다. 그런 놈한테 1만곡 가까이를 DB화 시켰으니 어제는 하마터면 ... -_-;
mp3p에 전송할 노래 1100곡 정도만 골라서 따로 폴더에 몰아놓고 그 폴더만 스캐닝하도록 지정하고서야 겨우 전송을 마칠 수 있었다. 흐흐.
꼭꼭 숨어라, 이메일 보인다?
매쉬업 매트릭스
Web 2.0 Mashup Matrix
A업체의 API와 B업체의 API를 이용해 만들어진 매쉬업*1 서비스 목록. (via sonagi)
구글, 구글맵, 딜리셔스, 플리커 그리고 주소를 넣으면 위,경도를 알려주는 야후!지오코드 정도가 매우 활발해보이네요.
*1. mash-up : "API를 조합해 전혀 다른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 -channy-
구글, 구글맵, 딜리셔스, 플리커 그리고 주소를 넣으면 위,경도를 알려주는 야후!지오코드 정도가 매우 활발해보이네요.
*1. mash-up : "API를 조합해 전혀 다른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 -channy-
2006/04/03
엠파스 열린검색 홍보관
하하 홍보관... ;; (더 괜찮은 이름 없었나?)
엠파스 열린검색 홍보관을 보니 민간인(?)의 인터뷰를 실은 모양에서 예전 구글 광고를 떠올렸다.
d70에 대한 리뷰나 사용기가 1등으로 나올까 기대했는데 엠파스 뉴스때처럼 영 마음에 안드는 검색결과.
(FTA)
FTA 블로그를 찾습니다 -hochan.net-
왜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가. -이정환닷컴-
농민들이 좀 희생해야 한다는 논리는 얼마든지 노동자와 여성과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짓밟는 논리로 확산될 수 있다. 자본의 논리 앞에서 더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제 곧 온다. FTA는 그 출발일뿐이다.[업데이트]#1@2006/04/04 00:30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지구화, 거역할 수 없는 것인가? -pepe-
결국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란, 미국 및 그에 동조하는 강대국들, 초국적 자본, 그리고 세계무역기구WTO,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orld Bank 등 초국적 통치기구들이 소수의 이익을 마치 필연적인 것처럼 약소국에 강요하는 시장개방 및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른 구조조정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하나의 특수한 정치경제적 프로젝트이자 전략인 것으로 설명된다.(...)세계화를 하면 이익을 보고 세계화 하지 않으면 손해 본다는 정치인들과 기업의 논리를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먼저 도대체 누가 이익을 보고 누가 손해를 볼지 곰곰이 따져 보아야 한다.
2006/04/01
누군가 이메일주소를 적으라고 한다면...
블루문님이 어제 이메일로 신청을 받아서 쥬크온상품권100장을 뿌리셨는데 이메일주소를 수집한다는 오해를 받으셨나보다. 예전에 이메일아이콘만들기에도 비슷한 경우를 겪은 적이 있다. 공개적인 장소에 이메일주소 적는것에 신중해서 나쁠거야 없지만 10만원쯤 주고 수천만개의 이메일주소를 구입하거나 수집프로그램 몇분 돌리면 수백개의 메일주소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놔두고 저렇게 감나무 아래 입벌리고 서 있는 짓을 할 바보는 없다. 순식간에 100여명이 등록한--그중 1등이 나였다;;- 이유는 아래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1. 이 것은 3천원의 가치를 갖는 실용적 아이템이다. 2. 블루문이라면 정말 줄 것이다. 3. 블루문이라면 신청받은 메일주소를 악용하지 않을 것이다.1번을 판단하는데에는 10분 남짓한 시간이 들어갈 것이고 2번과 3번을 판단하는데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 ( 예전 경험을 떠올려보자면 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의 임의의 조직보다는 블루문이라는 개인을 더 신뢰하는 편이다. ) PS// 1등으로 신청한 다음에 이 소식을 대형커뮤니티에 퍼뜨리고 싶은 유혹이 있었으나 아마도 다른 (단순히 우연으로 얻은 공짜 쿠폰을 뿌리는 것은 아닐것이라는) 의도가 있음을 예감했고 그 "실험(?)"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조용히 몇몇 사람들에게 메신저로 알려주는 것으로 끝냈다. ps.2// 푸하. 뭐야. 음모론인게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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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원이란다. 알뜰하게 쓴건 쓴거지만... 참, 뭐라 말은 못하겠고... -_-;;
골고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