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2일 수요일

스마트하다.

지하철 좌석에 앉아갈 때 노약자가 자기 앞에 서 있으면 자는 척하지 않고도, 이어폰끼고 "스마트폰"에 코 박고 있으면 스마트하게 양심에 찔리지 않는다고 자기위안하며 못몬체하고 갈 수 있게 되었다.